수원 삼성, 연령대 대표팀 출신 김민우-최성근 영입 [스포츠서울]

FA컵 우승을 통해 6년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린 수원 삼성이 일찌감치 전력보강에 나섰다.서정원 수원 삼성 감독은 8일 서울 신문로에서 열린 인터뷰를 통해 올시즌까지 J리그에서 활약한 미드필더 김민우와 최성근의 영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민우와 최성근은 2009년 이집트에서 열린 U-20월드컵에 출전한 멤버들이다. 최성근은 당시 고교생으로 출전해 화제를 모았다. 김민우도 팀의 핵심멤버로서 맹활약을 펼친 바 있다. 김민우는 올림픽대표팀에서도 여러차례 차출됐지만 최종엔트리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올시즌에는 사간 도스에서 외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주장 완장을 차기도 했다.서 감독은 “일찌감치 영입을 원했던 선수들이다. 내년시즌에 전력에 적극적으로 활용을 할 생각이다”라면서 “김민우는 여러 포지션을 뛸 수 있는 선수다. 군 입대한 홍철의 대체자원은 아니다. 왼쪽에 설 경우 공격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고 밝혔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12-09 10:24:24 | Hit 202

전력보강 수원, 첫 작품은 멀티맨 김민우 [스포츠조선]

2016년 FA컵을 품은 수원이 '멀티맨' 김민우를 영입한다.서정원 수원 감독은 8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김민우 영입은 확정"이라고 했다. 10월29일 7년간 뛰었던 사간도스와의 고별전을 치른 김민우는 병역 문제를 하기 위해 내년 시즌 K리그 복귀를 추진했다. 각급 연령별 대표를 모두 거친 김민우는 A대표팀에서도 활약한 엘리트다. 왼쪽 윙어, 왼쪽 윙백, 섀도 스트라이커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지녔다. 여러팀들이 관심을 보였지만 최종 승자는 수원이었다. 올 시즌 부상자가 속출하며 그룹B까지 추락했던 수원은 일찌감치 선수 보강에 나섰다. 다양한 위치에서 뛸 수 있는 김민우가 적임자였다. 서 감독은 "김민우가 필요했다. 멀티플레이어로 다양한 자리를 소화할 수 있는 선수"라며 "군대에 간 홍 철을 대신하는 것은 아니다. 부상 선수가 늘어나면 여러 위치에서 활용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12-09 10:08:09 | Hit 218

수원 삼성, 김민우-최성근 영입 [인터풋볼]

수원 삼성이 2017년 시즌을 대비해 J리그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미드필더 김민우(26)와 수비수 최성근(25) 선수를 공식 영입했습니다.   좌/우측 미드필드는 물론 중앙 지역까지 소화가 가능한 김민우 선수는 2010년 J리그 사간토스에 입단해 2016년까지 7시즌 동안 238경기 30득점 39도움을 기록하고 외국인임에도 주장으로 선발되어 리더십을 발휘하는 등 빼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국가대표팀에서도 11경기에서 1골을 기록한 바 있어 수원삼성의 전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민우 선수는 "K리그를 대표하는 클럽인 수원삼성에 입단하게 돼 매우 기쁘다. 수원이 올해 FA컵에서 우승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내년에는 더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도록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우측 수비지역을 전문으로 소화하는 최성근 선수 또한 2012년 J리그 반포레고후를 통해 프로무대에 데뷔했습니다.  5년간 81경기를 소화하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2014년엔 태극마크를 달고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최성근 선수는 "K리그에서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한 수원삼성에서 뛰게 돼 매우 기쁘다. 팬분들이 기대하는 그 이상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12-09 10:06:24 | Hit 222

[오피셜] 수원, 국가대표 출신 김민우-최성근 영입 [스포탈코리아]

수원삼성블루윙즈(이하 수원)가 2017년 시즌을 대비해 J리그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미드필더 김민우(26)와 수비수 최성근(25) 선수를 공식 영입했다.좌/우측 미드필드는 물론 중앙 지역까지 소화가 가능한 김민우는 2010년 J리그 사간토스에 입단해 2016년까지 7시즌 동안 238경기 30득점 39도움을 기록했고 외국인임에도 주장으로 선발되어 리더십을 발휘하는 등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국가대표팀에서도 11경기에서 1골을 기록한 바 있어 수원삼성의 전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중략)우측 수비지역을 전문으로 소화하는 최성근 또한 2012년 J리그 반포레고후를 통해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5년간 81경기를 소화하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인정받아 왔다. 2014년엔 태극마크를 달고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을 이끌기도 했다.   (중략) 수원은 두 다재다능한 선수의 영입으로 2017년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12-09 10:04:32 | Hit 200

김민우 영입 서정원, "멀티 플레이어 김민우가 절실했다" [OSEN]

 "멀티 플레이어 김민우 영입한다".   2016 FA컵 정상에 오른 서정원 수원 삼성 감독이 김민우 영입에 대해 설명했다. 서 감독은 8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인터뷰서 "김민우 영입은 확정"이라고 밝혔다.   17세 이하·20세 이하 청소년대표로 국제축구연맹(FIFA) 연령별 월드컵에 출전했던 김민우는 전도유망한 차세대 공격수로 각광 받았다. 갑상선 문제로 고통을 겪기도 했던 김민우는 투병생활을 이겨내며 반전 기회를 스스로 만들었다. 사간 도스 시절에는 윤정환 감독과 함께 2011년 팀의 J리그 승격을 이끌어 냈다.   김민우 영입에 대해 서정원 감독은 "김민우가 필요했다. 좋은 선수인 것이 분명하다"면서 "예전에 같이 했던 선수다. 멀티 플레이어이기 때문에 여러 자리를 소화할 수 있는 선수"라고 말했다.   이어 서 감독은 "홍철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다. 그 자리는 다른 선수로 대체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서정원 감독은 "멀티 플레이어가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 부상 선수가 늘어나면 김민우를 그 위치에 활용할 생각이다. 아주 물밑작업을 통해 미리 점찍어 놓고 영입할 생각이 있었다"고 말했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12-09 10:02:15 | Hit 193

[오피셜]수원삼성, 국가대표 출신 MF 김민우, DF 최성근 영입! [수원삼성]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이 2017년 시즌을 대비해 J리그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미드필더 김민우(26)와 수비수 최성근(25) 선수를 공식 영입했다.  좌/우측 미드필드는 물론 중앙 지역까지 소화가 가능한 김민우는 2010년 J리그 사간토스에 입단해 2016년까지 7시즌 동안 238경기 30득점 39도움을 기록했고 외국인임에도 주장으로 선발되어 리더십을 발휘하는 등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국가대표팀에서도 11경기에서 1골을 기록한 바 있어 수원삼성의 전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민우는 “K리그를 대표하는 클럽인 수원삼성에 입단하게 돼 매우 기쁘다. 수원이 올해 FA컵에서 우승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내년에는 더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도록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우측 수비지역을 전문으로 소화하는 최성근 또한 2012년 J리그 반포레고후를 통해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5년간 81경기를 소화하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인정받아 왔다. 2014년엔 태극마크를 달고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을 이끌기도 했다. 최성근은 “K리그에서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한 수원삼성에서 뛰게 돼 매우 기쁘다. 팬분들이 기대하는 그 이상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수원삼성은 두 다재다능한 선수의 영입으로 2017년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김민우 선수 프로필 ㆍ생년월일 : 1990. 02. 25(26세) ㆍ포 지 션 : 좌/우측MF 및 중앙MF ㆍ신체조건 : 172cm / 69kg ㆍ학    력 : 배재중-언남고-연세대 ㆍ출전기록 : J리그 238경기 30득점 39도움   □ 대표이력 ㆍ2015년 AFC 아시안컵 국가대표 11경기 1득점 ㆍ2009년 이집트 FIFA U-20 청소년 대표 ㆍ2006년 U-17 청소년대표?□ 최성근 선수 프로필 ㆍ생년월일 : 91.07.28 (25세)  ㆍ포 지 션 : RDF ㆍ신체조건 : 181cm, 72kg ㆍ학력사항 : 언남고 ? 고려대 ㆍ출전기록 : J리그 81경기   □ 대표이력ㆍ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대표 (금메달)ㆍ2011년 콜롬비아 FIFA U-20 대표ㆍ2010년 AFC U-19 청소년대표ㆍ2009년 이집트 FIFA U-20 대표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12-09 10:00:57 | Hit 216

김형성, JGTO 골프 니폰 시리즈 JT컵 공동 12위로 마감 [S&B컴퍼니]

'스마일 킹' 김형성이 골프 니폰 시리즈 JT컵을 공동 12위로 마감했다. 김형성(36세 ? 현대자동차)은 4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 CC(파70ㆍ7,023야드)에서 열린 2016 JGTO(일본골프투어) 골프 니폰 시리즈 JT컵(총상금 1억 3천만 엔 / 우승상금 4천만 엔) 파이널 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를 묶어  합계 2오버파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4언더파로 공동 12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경기 초반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아웃코스 1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형성은 6, 8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타수를 줄였다. 그러나 전반 마지막 9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1언더파로 전반 홀을 마쳤다.   후반홀에서 김형성은 다소 부진했다. 버디 없이 11, 17, 18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타수를 잃었다. 결국 김형성은 최종 합계 4언더파 공동 12위로 다소 아쉽게 대회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3라운드까지 상위권에 있던기에 더욱 더 아쉽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휴식기 동안 올 시즌 부족했던 부분을 돌아보고 내년에는 반드시 우승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한국의 박상현(33세?동아제약)은 합계 13언더파로 한국 선수 최초로 JT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형성은 잠시 휴식을 가진 뒤 바로 다음 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12-05 11:40:42 | Hit 477

이덕희,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카드 결승 아쉬운 패배 [S&B컴퍼니]

  이덕희가 4일 중국 주하이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지역 2017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 카드 플레이오프  단식 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데니스 이스토민을 상대로 서브를 넣고있다<사진=S&B컴퍼니>     이덕희가 4일 중국 주하이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지역 2017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 카드 플레이오프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B컴퍼니>   한국 테니스 기대주 이덕희가 '2017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카드 쟁탈전'결승에서 아쉽게 패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4일 중국 주하이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지역 2017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 카드 플레이오프 단식 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데니스 이스토민(30세 ? 121위)에게 세트스코어 0-2(5-7, 1-6)로 아쉽게 패했다. 이덕희는 강자를 상대로 전혀 위축되지 않고 강한 서브와 스트로크로 맞대응 했으나 상대의 노련함을 극복하지 못했다. 이덕희는 몇차례 브레이크 찬스를 만들었으나 살리지 못하며 최종 세트 스코어 0-2으로 아쉽게 패했다.  이 날 이덕희의 상대 데니스 이스토민은 이번 대회 1번 시드를 받은 선수로 개인 최고랭킹 33위를 달성한 바 있는 유력한 우승후보였다.   이덕희가 출전한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 카드 플레이오프'는 호주 오픈 본선에 자력 진출하지 못한 아시아 ? 태평양 지역의 선수에게 본선 출전할 수 있는 와일드카드를 주는 대회로써 예선에서 올라온 선수들을 포함해 총 16명이 치열한 각축전을 펼쳤다.   지난 9월 대만 가오슝 챌린저 결승 진출, 10월 인도 푸네 챌린저와 11월 일본 고베 챌린저 준결승 진출 등 최근 출전한 챌린저 대회에서 연이어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 이덕희는 비록 결승에서 패했지만 한국 선수 최초로 호주오픈 본선 와일드 카드 플레이오프 준우승을 함에 따라 상승세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이덕희는 2013년 호주 오픈 주니어 부문에 출전해 호주 오픈 무대에 본인의 이름을 처음 알렸다. 지난 1월에는 2016 호주 오픈 예선에 출전, 메이저 성인 무대 공식 데뷔전을 치른 바 있고 8월 US오픈 예선 1회전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승리를 거두기도 했다.  한편, 이덕희는 한국에서 휴식을 취한 뒤 12월 중순 태국으로 이동, 호주 오픈 예선과 2017 시즌을 대비한 동계전지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12-04 18:07:19 | Hit 526

이덕희,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카드 쟁탈전 결승 진출 [S&B컴퍼니]

  이덕희가 3일 중국 주하이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지역 2017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 카드 플레이오프  단식 준결승에서 중국의 우디를 상대로 서브를 하고있다<사진=S&B컴퍼니>     <사진= 호주오픈 공식 홈페이지 생중계 화면 캡처>   한국 테니스 기대주 이덕희가 '2017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카드 쟁탈전' 결승에 진출했다.이로써 이덕희는 꿈의 무대인 테니스 메이저 대회 본선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3일 중국 주하이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지역 2017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 카드 플레이오프 단식 준결승에서 중국의 우디(25세 ? 159위)에게 세트스코어 2-1(6-2, 5-7, 7-5)로 승리했다. 이 날 첫 세트에서 이덕희는 2-2로 맞선 상황에서 첫 브레이크에 성공했고 7번째 게임에서도 브레이크를 해내 손쉽게 첫 세트를 따냈다. 두 번째 세트는 상대의 끈질긴 추격에도 침착하게 본인의 서브게임을 지켜냈으나 게임스코어 5-6에서 상대에게 브레이크 당해 결국 세트를 내줬다. 마지막 세트에서 이덕희는 상대의 첫 서브게임을 브레이크하며 경기를 리드했으나 3-2 상황에서 브레이크 당해 원점으로 돌아갔다. 팽팽하게 맞선 5-5상황에서 이덕희가 브레이크에 성공해 6-5로 앞서나갔고 마직막 본인의 서브게임을 잘 지켜내 결국 2-1로 승리했다.   특히 이날은 상대가 중국선수인만큼 관중들의 일방적인 응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덕희는 연신 포효하며 화이팅을 외쳤다. 결국 마지막 매치포인트를 멋진 드롭샷으로 성공시켜 결승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결승에 진출 해서 기쁘다.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결과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대회에서 꼭 우승해 호주오픈 본선 출전권을 꼭 따내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이덕희는 이 날 상대인 우디와 총 네차례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지난 2013년 5월 부산 챌린저 1회전(0-2, 이덕희 패)에서 처음 맞붙었다. 지난 해 8월 중국 F13 푸톈 퓨처스와 10월 중국 쑤저우 챌린저에서는 이덕희가 각각 2-0으로 승리 했다. 가장 최근 맞대결인 광주 챌린저(2016년 4월)에서는 우디에게 0-2로 패해 상대전적 2-2를 기록하고 있었다. 이 날 이덕희가 승리함에 따라 상대 전적에서 한 발 앞서게 됐다. 이덕희가 참가하고 있는 이번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 카드 플레이오프'는 호주 오픈 본선에 자력 진출하지 못하는 아시아 ? 태평양 지역의 유망주들에게 본선 진출의 기회를 주는 대회로 총 16명이 출전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호주 오픈 본선에 직행할 수 있는 와일드카드가 주어지게 된다. 이덕희가 이번 대회 결승에 진출함으로써 호주 오픈 본선 진출을 목전에 두게 됐다.   이덕희는 지난 1월 2016 호주 오픈 예선에 출전, 메이저 성인 무대 데뷔전을 치른 바 있고. 지난 해 8월 US오픈 예선 1회전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승리를 거두기도 했다. 만일 이덕희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카드를 획득, 메이저대회 첫 본선 출전이라는 쾌거를 거두게 된다.   최근 이덕희의 전담 코치로 선임돼 이덕희와 함께 이번 대회에 동행한 전 국가대표 출신 임규태 코치는 "오늘 경기 결과에 만족한다. 최근 집중적으로 훈련해온 것들이 경기에서 조금씩 나오고 있다. 특히 오늘 경기에서 보인 덕희의 집중력은 놀라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일 경기에서 덕희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덕희는 4일 이번 대회 1번 시드로 출전 중인 데니스 이스토민(30세 ? 우즈베키스탄 ? 121위)과 호주오픈 본선 출전권을 놓고 겨룬다.

by 운영자 | Date 2016-12-03 18:42:28 | Hit 706

김형성, JGTO 골프 니폰 시리즈 JT컵 3R 공동 5위 [S&B컴퍼니]

'스마일 킹' 김형성이 골프 니폰 시리즈 JT컵 3라운드에서 다소 주춤했다. 김형성(36세 ? 현대자동차)은 3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 CC(파70ㆍ7,023야드)에서 열린 2016 JGTO(일본골프투어) 골프 니폰 시리즈 JT컵(총상금 1억 3천만 엔 / 우승상금 4천만 엔)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합계 2오버파를 기록하며 1-3라운드 합계 6언더파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경기 초반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아웃코스 1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형성은 7번 홀까지 버디 보기 없이 파세이브를 기록했다. 8번 홀에서 버디를 낚아낸 김형성은 아쉽게 9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하며 전반홀을 1오버파로 마쳤다.   후반홀에서 김형성은 14, 18번 홀에서 각각 보기를, 17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타수를 잃었다. 결국 1-3라운드 합계 6언더파 공동 5위로 다소 아쉽게 대회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잠시 주춤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비록 1위와 5타 차이지만 충분히 역전할 수 있는 점수라고 생각한다. 반드시 지금보다 더 높은 순위로 대회를 마무리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일본의 고다이라 사토시(27세)는 합계 11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김형성은 4일 대회 파이널 라운드에 티오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6-12-03 17:07:47 | Hit 655

이덕희, 호주오픈 와일드카드 쟁탈전 4강 진출[대한테니스협회]

이덕희(마포고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 143위)가 2017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카드 쟁탈전 준결승에 진출했다.     <사진 출처: 대한테니스협회>   2일 중국 주하이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지역 2017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 카드 플레이오프 단식 8강에서 이덕희가 필리핀의 루벤 곤잘레스(923위)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1(4-6, 6-3, 6-4)로 역전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이덕희는 첫 세트 게임스코어 3-3에서연속 두 게임을 내준 뒤 4-5까지 추격했으나 결국 4-6으로 무너졌다.   전열을 가다듬고 나선 두 번째 세트를 6-3으로 따내 세트올을 만든 이덕희는 끈질긴 수비와 파워 넘치는 스트로크로 상대를 흔들어 6-4로 마무리하고 세트스코어 2-1로 승리했다. 대회 준결승에 안착한 이덕희는 "첫 세트를 내줬지만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고 남은 세트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서 기쁘다"며 "남은 경기도 최선을 다해서 호주오픈 본선 직행 티켓을 꼭 따낼 것이다" 고 각오를 밝혔다. 이덕희의 준결승 상대는 우디(중국 159위)로 정해졌다. 한편 2017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 카드 플레이오프는 호주 오픈 본선에 자력 진출하지 못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유망주들에게 본선 진출의 기회를 주는 대회로 총 16명이 출전hp  대회 우승자에게 호주 오픈 본선에 직행할 수 있는 와일드카드가 주어진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12-02 19:38:12 | Hit 231

스마일 킹 김형성, JT컵 파죽의 상승세 [S&B컴퍼니]

'스마일 킹' 김형성이 골프 니폰 시리즈 JT컵 2라운드에서 파죽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사진: JGTO 공식 홈페이지> 김형성(36세 ? 현대자동차)은 2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 CC(파70ㆍ7,023야드)에서 열린 2016 JGTO(일본골프투어) 골프 니폰 시리즈 JT컵(총상금 1억 3천만 엔 / 우승상금 4천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합계 4언더파를 기록하며 1-2라운드 합계 8언더파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그야말로 쾌조의 컨디션을 뽐냈다. 1라운드를 공동 3위로 마친 김형성은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 나가며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웃코스 1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형성은 2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첫 보기 이후 이어진 6, 7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아내며 순식간에 타수를 줄였고 전반홀을 1언더파로 마쳤다.   후반홀에서도 김형성은 과감한 플레이로 타수를 줄였다. 12, 13, 17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1-2라운드 합계 8언더파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아직은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지금처럼만 한다면 우승이 불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지켜봐달라" 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 JT컵 공식 홈페이지> 한편, 상금랭킹 30위로 올 시즌을 마친 김형성의 JT컵 출전 여부는 불투명했다. JT컵은 전년도 JT컵 우승자 및 2016시즌 각 대회 우승자, 누적상금랭킹 상위 20인 등 총 30인의 선수에게만 출전 자격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각 대회 우승자 및 상금랭킹 20위 이내의 선수 중 중복 선수가 많아 김형성에게도 극적으로 출전 기회가 주어졌다. 대회 1라운드 종료 후 김형성은 현지 인터뷰에서 “이 경기에 출전하게 된 것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응원해 주었기 때문이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최근 돌아가신 아버지를 언급하기도 했다. 김형성의 말처럼 이번 JT컵 출전은 아버지를 가슴에 품은 김형성에게 매우 중요한 대회이다. 아버지의 응원을 받아 김형성이 JT컵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역대 JT컵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 우승컵을 거머 쥔 선수는 단 한 명도 없다. 즉,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가 우승한다면 새로운 역사를 쓰는 것이다.   김형성과 더불어 김경태(30세?신한금융그룹), 류현우(35세), 박상현(33세?동아제약), 박준원(30세?하이트진로), 송영한(25세?신한금융그룹), 조민규(28세) 등 총 7명의 한국선수가 JT컵에 출격했다.  한편, 박상현(33세?동아제약)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몰아치며 김형성과 한타 차이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김형성은 3일 오전 10시 20분 대회 3라운드에 티오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6-12-02 15:51:00 | Hit 548

이덕희, 2017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 준결승 진출! [S&B컴퍼니]

이덕희가 2일 중국 주하이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지역 2017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 카드 플레이오프  단식 8강에서 필리핀의 루벤 곤잘레스를 상대로 포핸드 발리를 하고있다<사진=S&B컴퍼니>   한국 테니스 기대주 이덕희가 '2017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카드 쟁탈전' 8강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2일 중국 주하이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지역 2017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 카드 플레이오프 단식 8강에서 필리핀의 루벤 곤잘레스(31세 ? 923위)에게 세트스코어 2-1(4-6, 6-3, 6-4)로 승리했다. 첫 세트에서 이덕희는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이덕희와 상대는 서로 두 차례씩 상대 서비스게임을 브레이크하며 팽팽하게 맞섰다. 하지만 3-4 상황 8번째 게임에서 이덕희가 브레이크를 당해 3-5로 스코어가 벌어졌다. 이후 4-5로 추격했으나 결국 첫 세트를 내줬다. 하지만 이덕희의 추격이 매서웠다. 이덕희는 두 번째, 세 번째 세트 모두 본인의 주무기인 강력한 스트로크를 앞세워 추격에 나섰고 상대의 미스가 이어지면서 연속 세트를 따냈다. 특히 팽팽하게 맞선 마지막 3세트 승부처였던 3-3 상황에서 이덕희가 3세트에서 유일하게 브레이크에 성공했고 끝까지 스코어를 지켜 결국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덕희는 "첫 세트를 내줬지만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고 남은 세트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서 기쁘다"며 "남은 경기도 최선을 다해서 호주오픈 본선 직행 티켓을 꼭 따낼 것이다" 고 각오를 밝혔다.   이 날 승리로 이덕희는 호주 오픈 본선 진출 와일드 카드 획득까지 단 두 경기만을 남겨두게 됐다. 이덕희가 참가하고 있는 이번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 카드 플레이오프'는 호주 오픈 본선에 자력 진출하지 못하는 아시아 ? 태평양 지역의 유망주들에게 본선 진출의 기회를 주는 대회로 총 16명이 출전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호주 오픈 본선에 직행할 수 있는 와일드카드가 주어지게 된다.   호주 오픈 주관 기관과 외신들에서 이덕희의 이번 대회 출전에 대해 깊은 관심을 전했다. 호주 오픈 공식 SNS에서는 이번 대회 개막 전 “청각 장애를 가진 테니스 천재 이덕희가 이번 와일드카드 플레이 오프에 출전한다. 그의 출전을 주목 하라“는 글과 지난 달 22일 게재된 뉴욕타임즈 이덕희 심층 기획기사 링크를 함께 게시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 출전한 약 100여명의 선수 중 유일하게 이덕희를 소개해 이덕희에 대한 관심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 달 30일 16강 경기 종료 후에는 호주 오픈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덕희의 경기 결과 및 내용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고 대회가 열리고 있는 중국의 대형 포털 사이트 'SohuTV' 또한 이덕희의 이번 대회 16강 경기 결과 및 뉴욕타임즈 보도기사 내용에 대해 면밀히 보도 했다.   한편 이번 대회 2번 시드로 출전하고 있는 이덕희는 3일 우디(25세 ? 중국 ? 159위)와 준결승 경기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6-12-02 15:49:35 | Hit 528

[ATP 2016 결산]정현의 아쉬웠던 부진과 복귀… 뒤를 쫓는 이덕[테니스코리아]

지난 1월부터 약 11개월 동안 숨 가쁘게 달려온 ATP가 월드투어 파이널을 끝으로 2016년 시즌 막을 내렸다.   (중략)   올해 호주오픈에 출전한 선수 중 최연소를 기록한 이덕희(마포고,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 143위)는 뉴질랜드와의 데이비스컵에 첫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했다. 임용규(당진시청)와 호흡을 맞춰 복식에 나서 아쉽게 패했지만 향후 대표팀으로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사진 출처: 테니스코리아>   3월 제3차 일본퓨처스에서 자신의 시즌 첫 우승을 달성한 이덕희는 제6차 일본퓨처스마저 휩쓸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7월에는 제10차 중국퓨처스 타이틀을 획득해 세계 191위에 올라 국내 남자 최연소(18세 2개월) 세계 200위권 내 진입에 성공했다. 종전 최연소 기록은 정현이 2014년 9월에 세운 17세 4개월이었다.   시즌 후반기에 이덕희의 활약은 더 두드러졌다. 가오슝챌린저에서 처음 챌린저 결승에 올라 준우승을 차지했고 푸네챌린저와 고베챌린저에서 각각 4강에 오르며 자신의 최고랭킹 143위를 기록했다. 이는 시즌 초 229위보다 86계단 상승한 것이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12-02 13:54:57 | Hit 190

포토뉴스 일본골프시리즈 JT컵, 그린을 바라보는 김형성 [골프타임즈]

[골프타임즈] = 1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CC에서 열린 제53회 일본골프시리즈 JT컵 첫날 17번홀 페어웨이에서 그린쪽 방향을 바라보는 김형성 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12-02 12:44:33 | Hit 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