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현보다 낫다" 차세대 에이스 입담 후끈[노컷뉴스]

<사진 출처: 노컷뉴스>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위·한체대)의 뒤를 이을 차세대 에이스는 누가 될까. 특히 올해는 병역 혜택이 걸린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이 열려 유망주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할 전망이다. 권순우(204위·당진시청)과 이덕희(219위·현대자동차 후원), 정윤성(440위·CJ제일제당) 등이다. 이들은 30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시작된 '2018 비트로서울오픈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총상금 10만 달러)'를 앞두고 다부진 각오를 다졌다.  (중략) 1살 동생들의 다짐도 만만치 않다. 청각장애 3급을 극복해낸 이덕희는 "오랜만에 한국에서 뛰는 경기여서 친한 선후배를 만나 반갑다"면서 "이번에는 집중해서 좋은 결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후략) 

by 운영자 | Date 2018-04-30 21:51:05 | Hit 264

테니스 기대주 권순우·이덕희·정윤성 '현이형, 기다려!'[연합뉴스]

1일 서울오픈 챌린저 첫 경기…아시안게임도 정조준 <사진 출처: 연합뉴스> 한국 테니스는 최근 정현(22·한국체대)이 세계적인 선수로 급부상하면서 중흥기를 맞고 있다. 올해 1월 호주오픈 4강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고,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 노바크 조코비치(12위·세르비아) 등 우리와는 전혀 무관할 것 같았던 톱 랭커들과 맞대결을 벌이는 정현의 모습에 국내 스포츠 팬들이 열광하기 시작한 것이다. 세계 랭킹 22위인 정현의 뒤를 잇는 기대주들로는 권순우(204위·당진시청), 이덕희(219위·현대자동차 후원), 정윤성(440위·CJ 후원)이 지목된다. 이들의 나이는 정현이 1996년생, 권순우가 1997년생이고 이덕희와 정윤성은 1998년에 태어난 선수들이다. 지난해 세계 랭킹 168위까지 올랐던 권순우는 올해 호주오픈 본선에 처음 출전하며 세계 무대의 벽을 두드리기 시작했고, 이덕희 역시 지난해 4월 130위를 찍으며 청각 장애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다. 이들 세 명은 나란히 5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리는 남자프로테니스(ATP) 비트로 서울오픈 국제남자챌린저대회(총상금 10만 달러)에 출전한다.   (후략) 

by 운영자 | Date 2018-04-30 21:48:41 | Hit 264

[K리그 핫피플] ‘군인’ 김민우, 러시아 갈 준비 되었지 말입니다 [스포탈코리아]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올 시즌 상주 상무에서 군 복무 중인 김민우가 러시아 월드컵에 나설 최종 엔트리 입성을 위한 마지막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다.김민우는 지난 1월 수원 삼성을 떠나 상주에서 군 복무를 선택했지만, 그의 입대 시기는 좋지 않았다. 바로 월드컵이 있었기 때문이다.1월에 훈련소에 입소한 그는 축구화를 접고, 군 복무에 필요한 훈련과 적응의 시간을 6주 간 거쳐야 했다. 당연히 체력과 경기력 모두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였고, 팀에 늦게 합류한 김민우는 몸을 제대로 만들지 못한 상태에서 시즌을 맞이했다.이로 인해 지난 1월 터키 전지훈련은 당연히 제외됐다. 3월 유럽 원정 평가전에서 이름을 올렸으나 정상 컨디션과 몸 상태가 아니었기에 기대만큼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김민우 입장에서 걱정이 될 만하다.김민우는 리그 경기 출전을 통해 이전 감각을 찾아가고 이었다. 상주 김태완 감독도 “민우는 특별한 부상이 없으면 뛰게 한다.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게 선택 받는 길”이라며 독려했다.김민우는 지난 28일 FC서울 원정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활발한 움직임으로 서울 측면을 괴롭혔다. 지난 시즌 수원에서 보여줬던 모습에 가까워 지고 있었다.그는 “최근까지 컨디션을 걱정했다. 최대한 빨리 올라오려 노력했다. 생각보다 시합하면서 컨디션이 올라고 있고, 느낌도 좋다. 팀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앞으로 더 좋아질 거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생략)  

by 운영자 | Date 2018-04-30 10:58:15 | Hit 262

고교 선배 김민우 “조영욱 활약 흐뭇하다” [축구저널]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프로무대서 언남고 후배와 만나“성장하는 모습 계속 지켜보겠다”[축구저널 서동영 기자] K리그1(클래식) 상주 상무의 왼쪽 날개 김민우(28)는 FC서울 신인 조영욱(19)을 보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나이 어린 고교 후배가 프로 첫해부터 주목을 받고 있어서다.  서울과 상무의 시즌 첫 맞대결이 펼쳐진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 양 팀의 선발 명단에 조영욱과 김민우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둘 모두 팀의 왼쪽 날개로 나왔기에 마주칠 일은 많지 않았지만 가끔씩 서로를 막아서기도 했다. 이날 조영욱은 76분을 뛰었고 김민우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고교 선후배의 프로 무대 첫 만남은 이렇게 끝났다. 둘은 언남고 출신이다. 김민우는 2009년, 조영욱은 지난해 졸업했다. 8년이나 차이 나지만 서로 잘 알고 있다.  김민우는 “영욱이가 언남고에서 뛸 때 내가 학교에 놀러 갈 때마다 만났다. 함께 공도 찼다”고 밝혔다. 선배는 후배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조영욱에게 국가대표로 활약하는 김민우는 좋은 롤모델이었다.  어리게만 보였던 후배가 이제는 프로 선수가 돼 같은 그라운드에서 만났다. 이날 그라운드에 나서기 직전 조영욱은 “선배, 나한테는 살살해요”라고 당부했다. 김민우는 “정작 영욱이가 내게 강도 높은 몸싸움을 걸어왔다”며 웃었다.   조영욱은 지난 21일 대구전에서 데뷔 첫 공격 포인트(1도움)를 올리는 등 맹활약으로 3-0 승리를 이끌었다. 25일 전남전(1-2 서울 패)에서는 골문 구석을 정확히 노린 감아차기 슛으로 프로 1호 골을 신고했다.    김민우는 “영욱이가 최근 좋은 모습을 보여 기쁘다.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겠다”며 후배를 따뜻하게 응원했다. 

by 운영자 | Date 2018-04-30 10:13:07 | Hit 270

신태용호 左옵션 김민우, "현재 80%폼.. 수비롤 몸이 기억" [베스트일레븐]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상주 상무의 왼 측면 자원 김민우는 오는 6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 갈 수 있는 유력 자원이다. 이미 한국 국가대표팀에서 여러 차례 실력을 검증했고 현재도 최종 엔트리에 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최근 김민우는 상주의 팀 사정에 따라 수원 삼성에서 보던 왼 측면 수비가 아닌 왼 측면 공격수를 보고 있다. 대신 마찬가지 수원에서 온 홍철이 왼 측면 수비를 커버하는 실정이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팀에서 김민우는 왼 측면 수비수를 봐왔다. 소속 팀에서와 국가대표팀에서의 활용도가 다른 상황이다.  이에 세간의 우려가 일 수 있는 상황인데, 김민우 본인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얘기했다. 김민우는 28일 오후 4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상주전이 끝나고 믹스트존에서 “팀 사정상 내가 왼쪽 공격수, 철이가 왼쪽 수비를 보고 있는데, 수비에 대한 부분은 항상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거나 축구 영상을 통해 공부하고 있다. (신태용호에서) 수비수로 뛰게 되면 몸이 기억할 것이라 걱정하지 않는다”라고 우려를 불식했다. 상주엔 김민우 뿐 아니라 홍철이라는 또 다른 대표팀 경쟁자가 존재한다. 그러나 김민우는 “(소속팀에서) 왼쪽을 같이 보고 있기 때문에 경쟁을 한다기보다는 서로 상의를 많이 한다. 둘 다 서로 다른 장단점을 갖고 있고 서로에게 없는 부분이 있기에 (대표팀에서도) 좋은 옵션이 될 수 있다. (우리도) 그런 경쟁을 통해서 팀이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홍철을 조력자이자 좋은 경쟁 파트너로 언급했다.  현재 컨디션에 대해서 “80~85%다”라고 언급한 김민우는 “최근에 (폼이) 더 올라오는 느낌이다. 그리고 지금보다 더 올라올 것이라 믿고 있다. (김태완) 감독님과 선수들이 많이 도와줘 실전 감각을 올리고 군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최대한 빨리 컨디션을 올려 경기장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는 게 내 할 일이다”라며 6월 월드컵 본선 전까지 자신이 해야 할 목표치들에 대해 언급했다.  (생략) 

by 운영자 | Date 2018-04-30 10:12:05 | Hit 255

‘스마일 킹’ 김형성, JGTO 더 크라운스 공동 61위로 종료[S&B 컴퍼니]

 <2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GC에서 열린 JGTO 더크라운스 최종라운드 2번홀에서 이날 첫 버디를 기록한 김형성(사진 좌측)이 캐디와 각오를 다지고 있다 = 출처 GDO>  ‘스마일 킹’ 김형성이 일본골프투어(JGTO) 더 크라운스 최종 라운드에서 아쉽게도 순위권 반등에 성공하지 못하고 공동 61위로 최종 라운드를 마쳤다. 김형성(37 • 현대자동차)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GC(파70ㆍ6,545야드)에서 열린 일본골프투어(JGTO) 더 크라운스(총상금 1억 2천만엔 / 우승상금 2천 4백만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를 기록. 합계 1오버파, 최종합계 8오버파 공동 61위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이날 아웃코스(1번홀)에서 티오픈 김형성은 타수를 만회하기 위해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코스 공략에 나섰다. 하지만 결과는 아쉽게도 부진했다. 2번홀(파5)에서 첫 버디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인 듯 했으나, 이어 3번(파4), 4번(파3)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다시 타수를 잃었다.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김형성은 5번(파4), 8번(파4)홀에서 버디를 낚아 채며 다시 타수를 만회했지만, 전반 마지막홀인 9번홀(파4)에서 다시 한타를 잃으며 이븐으로 전반홀을 마쳤다. 이어진 후반홀, 심기일전한 김형성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고, 버디 찬스를 여러 번 만들기는 했으나 퍼팅부진으로 인해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17번홀까지 모두 파세이브를 기록한 김형성은 마지막홀인 18번홀(파4)에서 퍼팅 실수로 아쉽게도 1타를 더 잃은 채 이번 대회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아쉬움이 남는 대회다. 2라운드때부터 플레이가 잘 되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 대회를 마치고 한주간 국내에서 휴식과 훈련을 병행할 예정이다. 시즌 초반 상금랭킹에서 유리한 고지를 만들어 놓은 만큼 잘 준비해서 좋은 성과 올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형성은 오는 30일 귀국해 1주일간 국내 훈련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8-04-30 07:30:03 | Hit 262

테니스 기대주 이덕희, 서울 챌린저에서 생애 첫 챌린저 우승 도전[S&B컴퍼니]

테니스 기대주 이덕희가 서울 챌린저에 출전, 생애 첫 챌린저 우승에 도전한다. 이덕희(19세 • 현대자동차)가 30일부터 서울 올림픽 테니스 코트에서 열리는 서울오픈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 대회(총상금 $100,000+H, 이하 서울 오픈)에 출전한다. 2013년 남녀 퓨처스와 서키트 대회로 시작한 서울 오픈은 2014년부터 남자챌린저대회로 규모를 확대해 올해 챌린저 5년차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ATP 랭킹포인트 100점, 준우승 65점이 주어진다. 서울 오픈 주최측에서는 정현을 이을 재목으로 손꼽히는 이덕희를 대회 메인 포스터에 단독 모델로 싣는 등  이덕희를 앞세워 대회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29일 이덕희가 올림픽 공원 테니스 센터 서울 오픈 메인 포스터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S&B 컴퍼니>  이덕희에게 이번 대회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선 서울 오픈은 5월 20일까지 3주간 이어지는 한국 3주 연속 챌린저 시즌(4/30 서울챌린저, 5/7 김천챌린저, 5/14 부산챌린저 *날짜는 대회 시작일임)의 첫 대회다. 지난 해 서울 대회에서 이덕희는 준결승에 진출해 35점을 획득했고, 이어 김천과 부산에서 각각 16강에 진출한 바 있다. 올해 3주간 한국 대회에서 이덕희는 최소 1개 대회에서는 우승하겠다는 각오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나머지 대회도 부담없이 치를 수 있다. 그래서 이덕희는 서울 대회 준비에 더 집중하고 있다. 또한 이번 대회는 5월 말부터 시작될 프랑스 오픈 출전을 위해서도 중요하다. 현재 217위인 이덕희가 200위 초반이 커트라인인 프랑스 오픈 예선 출전을 위해서는 지난 해 위에 언급한 한국대회들에서 획득한 포인트 방어가 필요하고 거기에 더해 보다 좋은 성적으로 랭킹을 좀더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 예선만 들어가면 이덕희의 경우 호주오픈 예선 결승까지 2년 연속 들어간 경험이 있어 메이저 대회 본선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이를 누구보다 원하고 있는 이덕희는 지난 28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담금질에 들어갔다. 29일 이덕희가 올림픽 공원 테니스 센터에서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사진 = S&B 컴퍼니> 이덕희는 "이번 서울 오픈에서 꼭 우승을 하고 싶다.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그리고 그는 "많은 관중이 찾아주셔서 응원을 해준다면 나 뿐만 아니고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더욱 힘이 날 것이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이덕희는 30일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 달 1일 단식 1회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상대는 상대 전적 2-2로 팽팽한 일본의 이토 타츠마(29세, 176위)다. 

by 운영자 | Date 2018-04-29 11:35:30 | Hit 279

김형성, JGTO 더 크라운스 3R 공동 61위[S&B 컴퍼니]

 <28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골프 클럽 와고코스에서 열린 더 크라운스 대회 3라운드 7번홀에서 더블 보기를 범하고 아쉬워 하고 있는 김형성의 뒷 모습>   ‘스마일 킹’ 김형성이 일본골프투어(JGTO) 더 크라운스 3라운드에서 순위권 반등에 아쉽게도 성공하지 못했다. 김형성(37 • 현대자동차)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GC(파70ㆍ6,545야드)에서 열린 일본골프투어(JGTO) 더 크라운스(총상금 1억 2천만엔 / 우승상금 2천 4백만엔) 3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를 기록. 합계 5오버파, 1-3라운드 합계 7오버파 공동 61위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전체적으로 잘 풀리지 않은 하루였다. 이날 아웃코스(1번홀)에서 티오픈 김형성은 경기 초반 무난한 플레이를 보이며 6번홀까지 모두 파세이브를 기록했다. 위기는 7번홀(파3)에서 처음 찾아왔다. 티샷 실수가 나오면서 더블 보기를 범했고, 이어 9번홀(파4)에서도 더블 보기를 추가로 기록하며, 전반홀에서 4타나 잃는 뼈아픈 실수를 했다. 이어진 후반홀, 김형성은 전반홀에서의 타수를 만회하기 위해 더욱 과감하게 코스 공략에 나섰다.하지만 생각처럼 플레이가 되지 못했고, 오히려 12번홀(파4)과 14번홀(파4)에서 각각 보기를 추가로 범하며 타수를 잃었다. 15번홀(파5)에서 버디를 챙기며 한타를 만회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으나, 잔여홀에서 더 이상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이날 경기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오늘 대체적으로 플레이가 잘 되지 않았다. 많은 타수를 잃어 아쉽다”고 소감을 밝히며 “내일 최종 라운드에선 더 과감한 플레이로 순위권 반등에 나서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형성은 29일 열리는 대회 최종라운드에 오전 6시 45분 티오프해 순위권 반등에 나선다.

by 운영자 | Date 2018-04-28 17:55:14 | Hit 264

김형성, JGTO 더 크라운스 2R 공동 57위[S&B 컴퍼니]

 <김형성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골프 클럽 와고 코스에서 열린 더 크라운스 2라운드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스마일 킹’ 김형성이 일본골프투어(JGTO) 더 크라운스에서 공동 57위로 3라운드에 진출해 순위권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형성(37 • 현대자동차)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GC(파70ㆍ6,545야드)에서 열린 일본골프투어(JGTO) 더 크라운스(총상금 1억 2천만엔 / 우승상금 2천 4백만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4개, 트리플 보기 1개를를 묶어 합계 3오버파(73타)를 기록. 1-2라운드 합계 2오버파(142타) 공동 57위로 대회 3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날 아웃코스(1번홀)에서 티오픈 김형성은 2번홀(파5)에서 첫 버디를 기록하며 순항했다. 다음 홀인 3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긴 했으나, 이어 6번홀(파4)에서 다시 버디를 챙기며 만회했다.7번홀(파3)에선 큰 위기가 찾아왔다. 첫 티샷이 해저드로 빠지면서 위기가 찾아왔고, 두번째 샷도  좋지 않은 위치에 공이 떨어지면서 이홀에서만 무려 3타를 잃은 실수를 범했다.  후반홀에 들어서도 여파는 계속됐다. 11번홀(파4)에서도 샷 실수로 인해 보기를 기록하며 다시 한타를 잃었다. 하지만 김형성은 무너지지 않았다. 12번(파4), 13번(파3)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다시 타수를 줄여 나갔고, 컷 탈락 위험이 있던 순위에서 단숨에 안정권으로 돌아왔다.하지만 위기는 다시 찾아왔다. 16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한 김형성은 마지막홀인 18번홀(파4)에서도 다시 보기를 범하며, 이날 최종 전날보다 3타를 잃은 채 경기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전반홀에 큰 위기가 있었다. 파3 홀이였는데 그 홀에서의 실수가 뼈아프다”고 소감을 밝히며 “남은 이틀간 공격적으로 순위권 상승을 노리겠다. 지난주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 다할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더 크라운스는 2014년 김형성이 합계 11언더파로 우승을 기록한 대회이다. 당시 최종 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2위와 4타차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일본골프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김형성은 28일 오전 8시 5분 3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8-04-28 17:40:10 | Hit 264

‘골프신동’ 임채리, 중고골프연맹 C&T배 공동 21위로 종료[S&B 컴퍼니]

 <27일 전남 무안 CC에서 열린 중고등골프연맹 C&T배에서 첫 중고연맹 데뷔전을 치른 임채리>  ‘골프신동’ 임채리가 첫 출전한 중고골프연맹 대회에서 공동 21위를 기록하며 중고골프연맹 데뷔전을 마쳤다. 임채리(12 • 상하중)는 27일 전남 무안CC(파72)에서 열린 ‘제5회 한국C&T배 전국 중고등학생골프대회’ 여중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4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기록. 최종 합계 6오버파 150타 공동 21위로 경기를 마쳤다.  첫 라운드에서 다소 부진한 임채리는 이날 만회를 위해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코스 공략에 나섰다. 인코스(10번홀)에서 전반홀을 시작한 임채리는 11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주츰하는 듯 했으나, 13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만회했다. 하지만 이어진 15번홀에서 다시 보기 기록하며 다시 한타를 잃었고, 전반 마지막홀에서 극적으로 5m 거리의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며 다시 타수를 만회 했다. 이어진 후반홀에선 운이 따라 주지 못했다. 여러홀에서 버디 찬스가 있었지만, 홀컵 바로 앞에서 아쉽게 빗겨나가는 일이 다수 생겼고, 5번홀과 7번홀에서 각각 보기를 범하며 이날 최종 2타를 잃은 채 아쉽게 첫 중고연맹대회를 마무리 했다. 경기를 마친 임채리는 “첫 출전한 중고골프연맹 대회여서 기대도 크고 욕심이 앞서 침착하지 못했던 거 같아 아쉽다”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이 배웠고, 다음 대회에선 이번 대회를 통해 느꼈던 아쉬운 점들을 잘 보강해 좋은 결과 만들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5회 한국 C&T배 전국 중고등학생골프대회 여중부에는 총 80명이 출전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48명이 26일, 27일 양일간 4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린다.  한편, 5월 9일부터 제주 오라 CC에서 열리는 박카스배 SBS 골프 중,고등학생 골프 대회에 출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8-04-27 14:39:22 | Hit 311

임채리, 제5회 C&T배 여중부 본선 1라운드 공동 25위..[S&B컴퍼니]

 <티샷하는 임채리>  임채리가 본선 첫 날 다소 부진했다.  임채리(12•상하중)는 26일 전남 무안CC(파72)에서 열린 ‘제5회 한국C&T배 전국 중고등학생골프대회’ 여중부 본선 1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오버파 76타로 공동 25위에 올랐다.  임채리는 인코스 10번홀에서 티오프했다.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첫 홀인 10번홀(파4)부터 보기로 출발했다. 12번홀(파4)과 14번홀(파5)에서도 보기로 홀을 마무리했다.  경기 초반 3타를 잃었지만, 전반 남은 홀에서 모두 파로 마무리하며 샷감을 다듬었다.  후반 라운드 반전이 필요했다. 2번홀(파4)에서 첫 버디가 나왔다. 이어진 홀들에서 파 행진을 하며 버디 기회를 엿봤다. 하지만 기다렸던 버디 기회는 오지 않았다. 마의 7번홀(파4)을 넘지 못했다. 예선전 7번홀에서 더블 보기를 기록한 임채리는 본선 1라운드 같은 홀에서 다시 한 번 더블 보기를 범했다. 최종스코어 4오버파 76타로 1라운드를 마무리한 임채리는 선두 정주리(청안중 3)에 6타 뒤진 공동 25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경기종료 후 임채리는 “샷이 원하는대로 구사되지 않았다. 내일 마지막 라운드에서 심기일전하여 순위를 좀 더 끌어올리도록 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제5회 한국 C&T배 전국 중고등학생골프대회 여중부에는 총 80명이 참여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48명이 26일, 27일 양일간 4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린다.  한편, 임채리는 27일 오전 7시 17분에 대회 최종라운드 티오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8-04-26 16:38:22 | Hit 266

김형성, JGTO 더 크라운스 1R 공동 26위[S&B 컴퍼니]

 <26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골프클럽 와고 코스에서 열린 2018 JGTO 더 크라운스 대회 1라운드, 11번홀에서 어프로치 샷 중인 김형성의 모습>   ‘스마일 킹’ 김형성이 일본골프투어(JGTO) 더 크라운스 1라운드를 공동 21위로 마쳤다. 김형성(37 • 현대자동차)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GC(파70ㆍ6,545야드)에서 열린 일본골프투어(JGTO) 더 크라운스(총상금 1억 2천만엔 / 우승상금 2천 4백만엔)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합계 1언더파(69타)를 기록했다 이날 아웃코스(1번홀)에서 티오픈 김형성은 첫 홀인 1번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상쾌한 출발을 보였다. 이후 몇번의 위기가 있었으나 김형성은 베테랑 다운 경기 운영으로 잘 만회하며 타수를 지켰다. 이어진 후반홀에서 김형성은 11번홀(파4)에서 절묘한 어프로치 샷으로 버디를 챙겼다. 하지만 이어진 13번홀(파3)에서 아쉽게 보기를 기록해 다시 한타를 잃었다. 이후 14번홀(파4)에서 다시 버디를 챙겼으나 다음홀인 15번홀(파5)에서 티샷 실수로 인해 다시 한타를 잃었다. 18번홀에서 다시 버디 찬스를 잡았으나 버디 퍼팅이 아쉽게 홀컵을 비켜나가며 이날 최종 공동 21위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오늘 퍼팅이 아쉽다. 좀 더 타수를 줄일 수 있었는데 퍼팅이 따라주지 못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형성은 “지난주에 아쉽게 우승을 놓치긴 했으나 시즌 초반 좋은 성적을 기록했기 때문에 올 시즌 많은 기대가 된다. 이번 대회도 목표는 우승이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더 크라운스는 2014년 김형성이 합계 11언더파로 우승을 기록한 대회이다. 당시 최종 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2위와 4타차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일본골프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이번 대회 또한 2014년과 같은 코스인 나고야 골프클럽에서의 경기라 이번 대회 또한 기대할 만 하다. 한편, 김형성은 27일 오전 10시 5분 2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8-04-26 15:42:25 | Hit 248

포항전 앞둔 제주 권한진, “전북전 패배 아쉬움 씻겠다” [베스트일레븐]

 <사진출처: 프로축구연맹>(베스트 일레븐)제주 유나이티드의 중앙 수비수 권한진이 포항 원정을 앞두고 이를 악물었다.제주는 25일 오후 7시 30분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2018 9라운드 원정 경기를 통해 포항 스틸러스와 격돌한다.  (중략) 권한진은 “만약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면 전북전 패배의 아쉬움을 씻고 싶다. 개인적으로 포항은 기분 좋은 추억이 깃든 상대다. 수비뿐만 아니라 공격 찬스에서도 더 집중하도록 하겠다”라고 포항전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포항을 상대로 기분 좋은 추억을 갖고 있는 권한진이 이번 원정에서 제주의 회복세를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by 운영자 | Date 2018-04-25 14:57:57 | Hit 482

권한진, "포항은 기분 좋은 추억이 깃든 상대" [OSEN]

<사진: 제주유나이티드>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가 포항 원정에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제주는 25일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9라운드 원정 경기서 포항 스틸러스와 격돌한다. 현재 제주는 3승 2무 3패 승점 11로 리그 6위에 올라있다. 2연승을 질주하다 지난 8라운드 전북 현대와의 홈 경기에서 0-1로 패하며 상승세가 꺾이고 말았다. 전열 재정비를 마친 제주는 포항 원정에 오른다. 그 동안 제주는 포항을 상대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최근 포항전 10경기에서 6승을 챙겼고, 2연승을 기록 중이다.제주는 심리적 우위와 함께 공수 조화를 이뤄 또 다시 승점 3을 확보한다는 각오다. 이찬동이 경고 누적으로 결장하면서 공수 균형이 더욱 중요해졌다. 부상 선수가 생기면서 공격 옵션의 다양화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 가운데 주목 받고 있는 선수가 바로 주앙 수비수 권한진이다. 2016시즌 제주에서 K리그 무대에 데뷔한 권한진은 5골을 터트리며 골넣는 수비수로 맹활약했다. 특히 8월 10일 포항전에서는 멀티골을 터트리며 3-0 완승과 함께 24라운드 MVP까지 차지했다.포항전에서 권한진을 비롯해 선수 전원이 공수에 걸쳐 집중력과 전술적 유연성을 가지고 경기에 임한다면 또 다른 기회를 연출할 수 있다. 권한진은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면 전북전 패배의 아쉬움을 씻고 싶다. 개인적으로 포항은 기분 좋은 추억이 깃든 상대다. 수비뿐만 아니라 공격 찬스에서도 더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생략)  

by 운영자 | Date 2018-04-25 12:11:24 | Hit 282

이덕희, 중국 안닝 챌린저 16강 안착[S&B 컴퍼니]

4월 24일 이덕희가 중국 안닝시 핫 스프링 테니스 센터에서 단식 1회전(32강) 경기 전 워밍업을 하고 있다.<사진 출처 = S&B컴퍼니>  이덕희가 중국 안닝 챌린저 1회전(32강)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손쉽게 16강에 안착했다. 이덕희(19세•현대자동차)는 24일 인도 중국 안닝시 핫 스프링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중국 안닝 챌린저(총상금 15만달러+H) 1회전에서 엔 왕 루이슈엔(22세 • 중국 • 랭킹 없음)를 세트스코어 2-0(6-2, 7-6<5>)으로 승리했다.  이 날 이덕희의 상대인 왕 루이슈엔은 랭킹은 없지만 현재 쿤밍시에 소속 된 선수로써 예리한 포핸드 스트로크가 강점인 선수로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되었다. 하지만 이덕희는 1세트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상대를 압박했다. 경기 초반 서로의 서비스 게임을 지키며 팽팽하게 가는 듯 했으나, 이후 이덕희의 강력한 스트로크를 앞세운 힘있는 플레이로 내리 4게임 따냈고, 기세를 이어 6-2로 첫 게임 따냈다. 이어진 2세트에서 서로의 서비스 게임을 지키다가 타이브레이크 끝에 7-6<5>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경기 뒤 이덕희는 “타국이지만 안닝에선 많은 경기 경험이 있다. 고산 지대이기 때문에 공의 바운스가 높아 서브 리턴 연습을 많이 했다"고 소감을 밝히며 “많은 준비를 했고, 최근 몸 상태도 올라온 상태라 자신있다. 이번 대회 목표는 당연 우승이다.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해 생애 첫 챌린저 타이틀을 획득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세계랭킹 217위로 이번 대회 본선에 직행한 이덕희 목표는 생애 첫 챌린저 무대 타이틀 획득과 오는 5월 21일부터 시작되는 4대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 오픈을 대비한 클레이 코트 적응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안닝 챌린저는 이덕희에게는 좋은 기억으로 남는 대회이다. 2015년 4월 이덕희는 본 대회에서 만 16세 11개월로 단식 8강에 오르며 국내 최연소 8강 진출 기록을 세운바 있다. 안닝 챌린저에서 이덕희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이다. 한편 이덕희는 오는 26일 열리는 안닝 챌린저 단식 2회전에서 인도의 무쿤드 사시 쿠마르(세계랭킹 516위)와 단식 8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8-04-24 17:26:06 | Hit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