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정예’ 상주, 그래도 김민우-윤빛가람 있기에 [스포츠동아]

 <사진출처: 프로축구연맹> K리그1 상주 상무는 지난달부터 새로 판을 짜고 막판 레이스에 임하고 있다. 9월초 홍철과 윤주태, 신세계 등 병장 17명이 대거 전역하면서 29명 소수정예 라인업으로 전력을 달리 꾸몄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강등권에서 힘겨운 생존 싸움을 벌여나가는 상주. 그래도 군인 정신을 앞세운 팀답게 쉽사리 무너지지는 않는 모습이다. 어려운 살림 속에서도 상주가 9위(승점36)라는 순위를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은 김민우(28)와 윤빛가람(28)이라는 두 버팀목에서 나온다. (중략) 최근 신임주장이 된 김민우는 국가대표 수비수다운 실력과 리더십을 상주에서도 뽐내고 있다. 같은 포지션의 홍철이 제대했지만 그 빈자리가 크게 드러나지 않는 이유도 김민우의 존재감 덕분이다. (후략) 

by 운영자 | Date 2018-10-31 09:56:17 | Hit 261

이덕희, 중국 선전 2 챌린저 마감 [S&B 컴퍼니]

이덕희 자료 사진 <사진 = 대한테니스협회> 이덕희가 중국 선전 2 챌린저를 1라운드에서 아쉽게 마감했다.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29일, 중국 선전 미션 힐즈 국제 프로 테니스 인스티튜트에서 열린 선전 2 챌린저(총상금 7만 5천 달러+H) 1라운드에서 컨디션 난조 끝에 페데리코 가이오(26세·이탈리아·226위)에게 기권 패했다. 최종 스코어는 세트 스코어 0-2(1-6, 0-3 ret )다.    이 날 이덕희는 1세트 초반부터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 1세트를 1-6으로 내준 이덕희는 2세트에서도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끝내 기권을 선언했다.     한편, 30일 귀국 예정인 이덕희는 약 열흘간 국내에서 머물며 컨디션을 재 점검한 뒤 다음 달 12일부터 시작되는 일본 고베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H)에 출전할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8-10-29 17:34:15 | Hit 250

'문상윤-김민혁 골' 성남, 대전 2대0 누르고 4경기 만의 승리 [스포츠조선]

 <사진: 프로축구연맹> 성남FC가 3경기 연속 무승에서 탈출했다. 성남은 27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2(2부리그) 34라운드 경기에서 2대0 완승을 거뒀다. 성남은 4경기 만에 승리를 따냈다. 2위 성남은 이날 승리하지 못할 경우 아산 무궁화의 우승을 지켜봐야 했다. 하지만 일단 승리하면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중략) 후반 12분에는 왼쪽 측면에서 서보민이 오른발로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다. 골문 오른쪽에서 김민혁이 높게 떠 헤더로 추가골을 만들었다. (후략)​​ 

by 운영자 | Date 2018-10-29 15:42:15 | Hit 263

‘스마일킹’ 김형성,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공동 26위로 마쳐[S&B컴퍼니]

<28일 ABC GC(일본 효고현)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3번 홀에서 티샷 후 공을 바라보고 있는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 ‘스마일킹’ 김형성이 JGTO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에서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김형성(38∙현대자동차)은 28일 일본 효고현 ABC 골프 클럽(파72∙7,217야드)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기록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3언더파를 기록한 김형성은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 김형성은 첫 날 연이은 파행진 끝에 짜릿한 버디를 기록해 1언더파로 출발했다. 2라운드는 버디 5개를 몰아쳤지만 보기 또한 5개를 기록해 이븐파로 타수를 지켜야 했다. 김형성은 3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기록해 2언더파, 공동 30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다.   1번 홀(파4)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2번 홀(파4)에서 보기로 시작했다. 그러나 곧바로 8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실수를 만회했고 후반 홀로 자리를 옮겼다. 김형성은 11번 홀(파4)에서 퍼트 실수를 범해 보기를 적어냈지만 이어 12번 홀(파3)과 16번 홀(파3)에서 홀 컵 옆에 붙인 공을 바로 넣어 버디를 솎아냈다.    순위를 4계단 끌어올린 김형성은 “큰 기복 없이 대회를 마무리했다. 타수를 줄이지 못한 것이 아쉽고 이 기세를 몰아 다음 대회에서 순위를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은 2003년부터 ABC 챔피언십이란 이름으로 15년째 ABC 골프 클럽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본 대회 이전에도 필립 모리스 챔피언십 등 ABC 골프 클럽에서 오랫동안 대회를 개최한 만큼 코스 설계가 탄탄하고 어려운 것으로 유명하다. 2015년, 김경태(31∙신한금융그룹)가 우승을 차지했고 2017년엔 임성재(20∙CJ대한통운)가 준우승을 기록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김형성은 곧바로 오키나와로 이동해 훈련을 시작한다. 올해 하반기 일본 투어 대회에 공백 없이 출전한 김형성은 JGTO 상금 랭킹 5위 안에 랭크 되는 것이 목표다. 현재 JGTO 상금 랭킹 14위에 올라 있는 김형성은 남아 있는 JGTO 하반기 대회 모두 상금 규모가 큰 빅매치로, 우승을 위해 주력을 다 할 예정이다.    한편 김형성은 다음달 1일 오키나와 PGM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리는 헤이와 PGM 챔피언십(총상금 2억엔∙우승상금 4천만엔)에 출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8-10-28 18:16:49 | Hit 227

'최종일 상위권 도약 노린다' 김형성,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3R 공동 30위[S&B컴퍼니]

 <27일 ABC GC(일본 효고현)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3라운드 11번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는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 '스마일킹' 김형성이 JGTO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3라운드를 공동 30위로 마치며 최종일을 맞이하게 됐다. 김형성(38∙현대자동차)은 27일 일본 효고현 ABC 골프 클럽(파72∙7,217야드)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1-3라운드 합계 2언더파로 공동 30위에 오른 김형성은 28일 열릴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1번 홀(파4)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첫 홀부터 보기를 범했다. 그러나 6번 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앞선 보기를 만회한 김형성은 이후 14번 홀까지 파 행진을 벌이며 버디 기회를 엿봤다. 15번 홀(파5)에서 버디, 17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타수를 줄이진 못했지만 잃지도 않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18번 홀(파5)을 기분좋게 버디로 3라운드를 마무리한 김형성은 한 타를 줄이는 데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고무적인 점은 이 날 잡은 3개의 버디가 모두 파5 홀에서 나왔다는 점이다. 4개의 파5 홀 중 3개에서 버디를 잡았다는 것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타수를 줄였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3라운드까지 12언더파를 기록한 일본의 키노시타 유타(32), 대한민국의 류현우(32∙한국석유)와 김형성은 10타차다. 대회가 최종일 하루밖에 남지 않은 만큼, 우승은 쉽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상금 랭킹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김형성의 각오다. 김형성은 지난 21일 끝난 JGTO 브릿지스톤 오픈(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에서 3언더파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친 뒤 곧바로 본 대회가 열리는 효고현으로 이동해 훈련을 시작했다. 올해 하반기 일본 투어 대회에 쉬지 않고 출전하고 있는 김형성은 JGTO 상금 랭킹 5위 안에 랭크 되는 것이 올시즌 목표다.  3라운드를 마친 김형성은 "최근 샷 감이 올라오고 있는 느낌이다"면서, "오늘도 샷은 좋았지만 마무리가 잘 되지 않아 많은 타수를 줄이지 못한 점이 아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김형성은 "아직 최종일이 남았다. 선두와 타수 차이가 크지만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최대한 많은 타수를 줄여 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17년 본 대회에서 김형성은 6언더파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감한 바 있다. 현재 JGTO 상금 랭킹 13위에 올라 있는 김형성은 상금 랭킹 상위권 도약을 위해 남아 있는 JGTO 하반기 대회에 주력할 예정이다.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은 2003년부터 ABC 챔피언십이란 이름으로 15년째 ABC 골프 클럽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본 대회 이전에도 필립 모리스 챔피언십 등 ABC 골프 클럽에서 오랫동안 대회를 개최한 만큼 코스 설계가 탄탄하고 어려운 것으로 유명하다. 2015년, 김경태(31∙신한금융그룹)가 우승을 차지했고 2017년엔 임성재(20∙CJ대한통운)가 준우승을 기록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형성은 28일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오전 9시 25분에 티오프해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8-10-27 17:06:51 | Hit 240

'베테랑의 품격' 김형성,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2R 공동 36위[S&B컴퍼니]

 <26일 ABC GC(일본 효고현)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2라운드 5번 홀, 버디 퍼트에 나선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 '스마일킹' 김형성이 JGTO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본선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김형성(38∙현대자동차)은 26일 일본 효고현 ABC 골프 클럽(파72∙7,217야드)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5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1-2라운드 합계 1언더파로 공동 36위에 오른 김형성은 본선 라운드에 진출하며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10번 홀(파4)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첫 홀부터 보기를 범하며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이어진 14번 홀(파4)와 16번 홀(파3)에서 역시 티샷 미스로 보기를 기록했다. 라운드 초중반에 벌써 3타를 잃었던 김형성이지만 이후 베테랑의 발휘하기 시작했다. 전반 마지막 홀이었던 18번 홀(파5)에서 이 날의 첫 버디를 기록한 후 후반 9개 홀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이븐파로 경기를 마무리한 것이다. 시작부터 좋지 않은 출발은 하루의 경기를 망칠 수 있었지만 김형성은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주며 경기를 마쳤다. 2라운드까지 11언더파를 기록한 일본의 키노시타 유타(32)와 김형성은 10타차다. 아직 이틀의 경기가 남은만큼 최선을 다하다보면 상위권 도약과 대역전 우승을 노릴 수 있을 것이다. 김형성은 지난 21일 끝난 JGTO 브릿지스톤 오픈(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에서 3언더파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친 뒤 곧바로 본 대회가 열리는 효고현으로 이동해 훈련을 시작했다. 올해 하반기 일본 투어 대회에 쉬지 않고 출전하고 있는 김형성은 JGTO 상금 랭킹 5위 안에 랭크 되는 것이 올시즌 목표다.  1라운드를 마친 김형성은 "경기 초반부터 감을 찾지 못해 어렵게 시작했다"면서, "정신적으로 무너지지 않기 위해 노력했고, 경기 후반에라도 만회해서 다행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김형성은 "상위권과 차이가 나지만 골프는 언제 누가 치고 올라가고, 떨어질지 모르는 경기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다보면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저 재밌게 열심히 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17년 본 대회에서 김형성은 6언더파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감한 바 있다. 현재 JGTO 상금 랭킹 13위에 올라 있는 김형성은 상금 랭킹 상위권 도약을 위해 남아 있는 JGTO 하반기 대회에 주력할 예정이다.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은 2003년부터 ABC 챔피언십이란 이름으로 15년째 ABC 골프 클럽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본 대회 이전에도 필립 모리스 챔피언십 등 ABC 골프 클럽에서 오랫동안 대회를 개최한 만큼 코스 설계가 탄탄하고 어려운 것으로 유명하다. 2015년, 김경태(31∙신한금융그룹)가 우승을 차지했고 2017년엔 임성재(20∙CJ대한통운)가 준우승을 기록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형성은 27일 대회 3라운드에서 오전 9시 15분에 티오프해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8-10-26 17:11:46 | Hit 232

‘스마일킹’ 김형성, JGTO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출격…본격 상금 랭킹 추격 시작 [S&B컴퍼니]

<25일 ABC GC(일본 효고현)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1라운드 티오프 전 샷을 점검하고 있는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 ‘스마일킹’ 김형성이 JGTO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에 출전해 상금 랭킹을 끌어올리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김형성(38∙현대자동차)은 25일 일본 효고현 ABC 골프 클럽(파72∙7,217야드)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 1라운드에서 버디 1개를 기록해 1언더파 71타를 쳤다. 단독 선두로 나선 오기소 타카시(일본∙7언더파 65타)에 6타 뒤진 공동 28위로 첫 날을 마무리했다. 1번 홀(파4)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전반 홀을 모두 파세이브로 채워나갔다. 이어진 후반 홀, 15번 홀(파5)에서 주특기인 어프로치 샷으로 그린에 공을 올려 놓았지만 버디 퍼트에 실패하며 아쉽게 버디를 놓쳤다. 김형성은 17번 홀(파4)까지 연달아 파세이브에 성공하며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8m 남짓의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끝내 버디를 추가했다. 김형성은 지난 21일 끝난 JGTO 브릿지스톤 오픈(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에서 3언더파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친 뒤 곧바로 본 대회가 열리는 효고현으로 이동해 훈련을 시작했다. 올해 하반기 일본 투어 대회에 쉬지 않고 출전한 김형성은 JGTO 상금 랭킹 5위 안에 랭크 되는 것이 목표다.  1라운드를 마친 김형성은 “무난한 출발이었던 것 같다. 지난 대회부터 조금씩 샷감이 회복되는 것을 느낀다. 오늘은 파로 이어가다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기록해 짜릿하기도 했다. 버디에 목말랐던 1라운드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본 대회에서 김형성은 6언더파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감한 바 있다. 현재 JGTO 상금 랭킹 13위에 올라 있는 김형성은 남아 있는 JGTO 하반기 대회에 주력을 다 할 예정이다.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은 2003년부터 ABC 챔피언십이란 이름으로 15년째 ABC 골프 클럽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본 대회 이전에도 필립 모리스 챔피언십 등 ABC 골프 클럽에서 오랫동안 대회를 개최한 만큼 코스 설계가 탄탄하고 어려운 것으로 유명하다. 2015년, 김경태(31∙신한금융그룹)가 우승을 차지했고 2017년엔 임성재(20∙CJ대한통운)가 준우승을 기록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형성은 26일 본 대회 2라운드에서 오전 9시 35분에 티오프해 순위권 반등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8-10-25 15:30:15 | Hit 230

이덕희, 중국 리저우 챌린저 16강으로 마감 [S&B 컴퍼니]

이덕희가 24일, 중국 리저우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 H) 16강 경기를 펼치고 있다.<사진 = S&B 컴퍼니> 이덕희가 중국 리저우 챌린저를 16강으로 마무리했다.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24일, 중국 리저우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리저우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 H) 16강에서 라두 알보트(28세·마케도니아·89위)에게 세트 스코어 0-2(2-6, 5-7)로 패 했다 에러가 많이 나온 게 아쉬웠다.이 날 상대의 위닝샷은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중요한 승부처마다 이덕희의 스트로크가 조금씩 라인을 벗어나며 포인트를 잃은 게 패인이 됐다. 1세트 초반 이덕희는 본인의 서브 게임을 지키지 못하고 상대에게 연속으로 브레이크를 당하며 첫 세트를 2-6으로 내줬다. 2세트에서는 집중력이 살려 5-5 동점을 만들었지만 결국 5-7로 세트를 내줘 패했다. 상대 위닝샷은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중요한 승부처마다 이덕희의 스트로크가 조금씩 라인을 벗어나며 포인트를 잃은 게 패인이 됐다. 이 날 이덕희의 상대는 이번 대회 톱시드이자 개인 통산 챌린저 우승컵을 여섯 번 들어올린 강자다. 랭킹은 24일 현재 89위다. 한편, 이덕희는 29일부터 시작되는 중국 선전2 챌린저(총상금 7만 5천 달러 + H)에 출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8-10-24 19:29:39 | Hit 250

‘프로’에서 뛰는 조영욱-전세진, 승리 합작하다 [인터풋볼]

<사진: 인터풋볼>   프로에서 뛰는 정정용호의 ‘에이스’ 조영욱과 전세진은 확실히 달랐다. 두 공격수가 두 골을 합작하며 한국의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정정용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 U-19 대표팀은 22일 밤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에 위치한 스타디온 페트리어트에서 열린 2018 인도네시아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요르단을 3-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2경기 무패(1승 1무)행진과 함께 승점 4점을 기록했고, 조 선두를 기록하며 8강 진출에 가까워졌다. 한국의 3차전 상대는 조 최약체인 베트남이다. (중략) 결국 한국이 이른 시간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해결사는 FC서울에서 뛰며 주전급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조영욱이었다. 전반 3분 전세진의 코너킥을 상대 골키퍼가 쳐낸 것이 흘렀고, 이것을 이재익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문전으로 재차 올렸다. 이후 조영욱이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조영욱의 선제골이 빠르게 나왔지만 전체적인 경기력은 만족할 수 없었다. 요르단의 공격 의지가 아주 강하지 않은 가운데 한국이 후반 28분 상대 수비수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까지 잡았지만 오히려 동점골을 내줬다. 후반 32분 이재익의 백패스를 상대 공격수 하니가 가로채 침투했고, 정교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생략)  

by 운영자 | Date 2018-10-23 15:45:58 | Hit 239

조영욱, AFC선정 U-19 선수권서 주목할 5인..日 구보 등 [OSEN]

<사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조영욱(19, FC 서울) - 구보 다케후사(17, 요코하마 마리노스) 등을 주목할 선수로 선정했다.AFC는 지난 16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인도네시아 아시아 U-19 챔피언십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5명의 유망주를 선정했다. 한국의 조영욱과 일본의 구보가 이름을 올렸다.  2018 AFC U-19챔피언십은 오는 18일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다. 지난 대회 우승팀 일본을 포함해 16개 팀이 출전하여 승패를 가린다. 이 대회 4위까지는 내년 폴란드에서 열리는 2019 FIFA U-20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방심할 수 없다.  (생략)​ 

by 운영자 | Date 2018-10-23 15:43:57 | Hit 239

‘2번째 도전’ 조영욱, 이번엔 팀과 함께 웃을까 [축구저널]

<사진: 대한축구협회>    U-19 대표팀 공격수, 요르단전 득점2년 전 아픔 딛고 월드컵 티켓 도전[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2년 전 발군의 실력을 보이고도 눈물을 흘린 조영욱(19‧FC서울)이 이번에는 웃을 수 있을까.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19세 이하(U-19) 대표팀이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요르단과 아시아 U-19 챔피언십 C조리그 2차전에서 3-1로 이겼다. 지난 19일 호주와 1차전(1-1)에서 후반 막판 동점골을 내주며 무승부에 그친 한국은 첫 승을 수확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조영욱이 해결사 면모를 뽐냈다. 전반 4분 코너킥 찬스에서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재익이 힘들게 올린 크로스를 논스톱 슛으로 연결해 리드를 안겼다. 측면 공격수나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는 소속팀에서와 달리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조영욱은 상대 수비수와 적극적 몸싸움으로 공간 창출을 노렸다.  한국은 후반 32분 동점골을 허용했다. 요르단 오마르 알 젭디에를 막지 못했다. 앞서 요르단 수비수 유세프 아부알자자르의 퇴장으로 수적 우세를 점했지만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그래도 한국은 후반 35분 전세진이 결승골을 넣었고 추가시간에 최준이 쐐기골을 터트렸다. 조영욱은 후반 41분까지 활약했다. 1999년생 조영욱은 이번이 두 번째 U-19 챔피언십이다. 2년 전 17살 막내로 처음 출전해 3경기에서 2골을 넣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홈페이지는 ‘2살 어린 조영욱이 가장 인상적 활약을 했다’며 떠오르는 유망주를 조명했다.  그러나 팀은 2승 1패를 거두고도 3위로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당시 안익수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다행히 한국은 이듬해 개최국 자격으로 U-20 월드컵에 나설 수 있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16강으로 소기 목표를 달성했고 조영욱은 비록 골은 넣지 못했지만 좋은 움직임으로 호평을 받았다.  한국이 내년 폴란드에서 열리는 U-20 월드컵 티켓을 따려면 이번 대회 4강에 들어야 한다. 2살 어린 막내가 아닌 또래 친구들과 발을 맞추는 조영욱이 더 큰 책임감으로 팀을 이끌어야 한다. 한국은 25일 최하위 베트남(2패)과 조 최종전을 한다. 비기기만 해도 최소 2위로 8강에 오른다.  

by 운영자 | Date 2018-10-23 15:42:55 | Hit 236

이덕희, 중국 리저우 챌린저 16강 진출! [S&B 컴퍼니]

 이덕희 자료 사진 <사진 = S&B 컴퍼니>이덕희가 중국 리저우 챌린저 1회전에서 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22일, 중국 리저우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리저우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H) 1라운드에서 양충화(27세·대만·270위)를 세트 스코어 2-0(6-2, 6-3)으로 가볍게 꺾고 16강에 올랐다.  이 날 경기는 이덕희의 완승이었다.첫 세트에 두 번의 브레이크에 성공해 6-2로 가져온 이덕희는 두 번째 세트에서도 한 차례 브레이크를 성공시킨 끝에 6-3으로 따내 가볍게 16강에 진출했다. 손쉬운 승리로 체력을 비축한 이덕희는 다음 경기에서도 체력 부담없이 경기할 수 있게 됐다.   이 날 경기는 이덕희와 상대 양충화의 두 번째 맞대결이었다. 이덕희는 지난 1월 올시즌 첫 출전 대회 첫 경기였던 방콕 챌린저 32강전에서 양충화를 처음 만나 2-0(7-5, 6-4)으로 접전 끝에 이긴 바 있다. 9개월여만에 만난 이 날 경기에서 이덕희는 부쩍 향상된 기량으로 상대를 제압하는데 성공, 상대전적을 2-0으로 벌렸다.  경기 후 이덕희는 "스트로크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쉽게 이길 수 있었다. 다음 경기도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제 정말로 시즌이 얼마남지 않았다.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 계속 집중할 것이다"고 말했다.이번 대회에서 이덕희는 리암 브로디(24세·영국·복식229위)와 짝을 이뤄 복식 경기에도 출전한다. 리암 브로디는 지난 6월 그랜드슬램 윔블던 오픈에서 복식 32강에까지 오른 바 있는 선수다. 이덕희는 복식 전문 선수는 아니지만 복식 출전을 통해 네트 플레이 점검과 스트로크 훈련을 겸할 수 있어 간혹 출전하곤 한다. 복식의 경우 경기 시간이 짧기때문에 체력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아 출전에 부담이 적은 편이기도 하다.  이덕희의 복식 1회전은 23일 열린다. 상대는 아르준 카데(24세·인도·복식191위)와 야라슬라프 실라(25세·벨라루스·복식212위) 조다.한편, 이덕희는 24일 이번 대회 톱시드를 받은 라두 알보트(28세·마케도니아·89위)와 리젤 테(21세·중국·395위) 경기의 승자와 단식 8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8-10-22 14:48:42 | Hit 828

'스마일킹' 김형성, JGTO 브릿지스톤 오픈 공동 26위로 마감

<21일 소데가우라CC(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브리지스톤 오픈 최종 라운드 3번 홀에서 티샷 후 공을 보고 있는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 = S&B컴퍼니>‘스마일킹’ 김형성이 JGTO 브릿지스톤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아쉽게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김형성(38ㆍ현대자동차)은 21일 일본 지바현에 위치한 소데가우라CC(파71ㆍ7,11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2개로 합계 1언더파를 기록해 최종 합계 3언더파, 공동 26위로 대회를 종료했다. 이번 대회 김형성은 첫 날 이븐파로 무난하게 출발했다. 2라운드는 4언더파를 몰아치며 순위가 20계단 가량 뛰어올랐다. 3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했지만 순위를 지켜내며 최종 라운드에 나선 김형성은 흔들림 없이 침착한 경기를 보였다.  아웃코스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17번 홀(파3)까지 연달아 파세이브에 성공하며 타수를 지켜나갔다. 파세이브를 이어가던 김형성은 18번 홀(파5)에서 6m 가량의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전반 홀을 마쳤다. 이어진 후반 홀, 김형성은 샷이 흔들리며 3번 홀(파4)과 5번 홀(파3)에서 보기를 추가하며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내 경기에 다시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파세이브로 대회 최종 라운드를 종료했다. 아쉽게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4계단 하락한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치며 큰 실수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정신력을 보여주며 ‘베테랑’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대회가 끝난 후 김형성은 “타수를 더 줄이지 못해 아쉽다. 그러나 샷감과 퍼팅이 많이 회복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다음 대회에서는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08년까지 국내에서 3승을 거둔 김형성은 2009년 일본 무대에 진출해 2015년까지 4승을 기록했다. 2015년 톱 컵 도카이 클래식 대회 이후 부상으로 인해 좀처럼 우승컵을 들어올릴 기회가 없었던 김형성은 지난해 말부터 샷감을 회복하며 준우승 2회를 기록하는 등 좋은 기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김형성은 25일부터 효고현 ABC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총상금 1억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에 출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8-10-21 19:10:19 | Hit 240

'스마일킹' 김형성, JGTO 브릿지스톤 3R 공동 22위 기록

   <20일 소데가우라CC(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브리지스톤 오픈 3라운드 9번 홀에서 라인을 보고 있는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 = S&B컴퍼니>   '스마일킹' 김형성이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브릿지스톤 오픈(총상금 1억 5천만엔) 3라운드에서 타수를 지켜내며 공동 22위를 기록했다. 김형성(38ㆍ현대자동차)은 20일 일본 지바현에 위치한 소데가우라CC(파71ㆍ7,11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5개로 합계 이븐파를 기록해 1-3라운드 합계 4언더파, 공동 22위로 경기를 마쳤다. 2라운드에서 약 20계단 순위를 끌어올리며 상위권 진입에 발판을 마련한 김형성은 금일 타수를 잃지 않으며 순위를 유지했다. 대회 둘째 날 4언더파를 몰아치며 선두권 추격에 나선 김형성은 셋째날에도 추격을 이어갔다. 최근 이어진 샷감 난조로 잠시 부진했지만 ‘베테랑’ 김형성은 철저한 훈련으로 샷감을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아웃코스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전반 홀에서만 버디 4개를 잡아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하지만 이어진 후반 홀, 2번 홀(파4)에서 3m 가량의 파 퍼트를 놓쳐 보기를 범했다. 이어 3번 홀(파4)에서도 세컨드 샷이 깊은 러프에 빠져 보기를 기록했다.   곧바로 4번 홀(파4)에서 완벽한 어프로치 샷으로 버디를 추가하며 다시 타수를 줄여가는 듯 했다. 그러나 7번 홀(파4)과 8번 홀(파3)에서 보기를 추가하며 타수를 줄이지 못한 채 홀을 마쳐야 했다. 대회 3라운드에서 타수를 지켜낸 김형성은 공동 22위로 대회 최종 라운드를 치르게 됐다.  3라운드를 마친 김형성은 “샷감이 점점 회복되고 있는 듯 하다. 2라운드에서 끌어올린 순위를 더 올리지 못해 아쉽다. 대회 마지막 라운드가 남았으니 최선을 다해 상위권으로 올라가겠다. 경기에만 집중하며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브리지스톤 오픈은 1973년에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 46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대회다. 또한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만 출전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출전권이 부여된다.  2008년 한국 무대를 제패한 김형성은 세계 3대 골프 투어 중 하나인 일본 JGTO(일본골프투어기구)에 진출했다. 데뷔 첫 해인 2009년, 5번의 TOP10을 기록한 후 2012년 KBC 오거스타에서 우승하며 일본 무대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를 시작으로 2013년 일본 메이저 대회인 일본 PGA 챔피언십 우승 및 2015년까지 매년 우승 소식을 알린 김형성이다.  현재 선두에는 이상희(호반건설)와 카와무라 마사히로(일본)가 12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by 운영자 | Date 2018-10-20 18:50:15 | Hit 236

김형성 JGTO 브릿지스톤 오픈 2R 4언더파 폭발, 본격적인 선두권 추격 나서[S&B컴퍼니]

 <19일 일본 지바현 소데가우라CC에서 열린 2018 JGTO 브릿지스톤 오픈 2라운드 4번홀 러프에서 셋컨샷중인 김형성의 모습>   '베타랑' 김형성이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브릿지스톤 오픈(총상금 1억 5천만엔)에서 4언더파를 몰아치며 순위를 19계단이나 끌어올렸다. 김형성(38ㆍ현대자동차)은 19일 일본 지바현에 위치한 소데가우라CC(파71ㆍ7,119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잡아 합계 4언더파 68타를 기록해 1-2라운드 합계 4언더파 23위로 경기를 마쳤다. 전날 이븐파로 비교적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지만 이날 거센 추격의 불씨를 살리며 본격적인 선두권 추격에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김형성은 최근 2개 대회에서 샷 난조로 연속 컷 탈락하며, 전반기 가파른 상승세에서 잠시 주춤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를 앞두고 꾸준한 코스 분석 및 샷 교정을 통해 컨디션을 다시 끌어 올렸다. 이날 김형성은 유연한 경기운영으로 전반홀에서 3개의 버디와 1개의 보기를 기록하며 빠르게 타수를 줄여나갔다. 이어 후반홀에서도 3개의 버디와 1개의 보기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선두권 추격에 발판을 마련했다. 경기 종료 후 김형성은 “최근 샷감이 떨어져 고전했다. 샷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후반기 시즌 더 샷이 좋아질 거라고 믿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형성은 “선두인 상희와는 타수차이가 좀 있지만, 다시 샷감이 올라오고 있는 만큼 남은 2라운드에서 충분히 역전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남은 경기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08년 한국 무대를 제패한 김형성은 세계 3대 골프 투어 중 하나인 일본 JGTO(일본골프투어기구)에 진출했다. 데뷔 첫 해인 2009년, 5번의 TOP10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으로 일본 무대에 연착륙했고, 이후 2012년 KBC 오거스타에서 우승하며 일본 무대 첫 우승을 맛봤다. 이를 시작으로 2013년 일본 메이저 대회인 일본 PGA 챔피언십 우승 및 2015년까지 매년 우승 소식을 알리며 미 PGA 진출에도 진출한 바 있다. 이날 선두로는 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이상희(23ㆍ호반건설)이 2위와 1타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 한편 김형성은 20일 열리는 대회 3라운드에서 오전 9시 40분 티오프해 본격적인 선두 그룹 추격에 나선다. 

by 운영자 | Date 2018-10-19 17:19:29 | Hit 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