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세의 골프역사… 그 위대한 순간들> 2009년 PGA챔피언십… 양용은, 우즈 잡고 亞 첫 메이저 챔프[문화일보]

양용은(왼쪽 두번째)이 지난 2009년 PGA챔피언십 4라운드 18번 홀에서 우승을 확정 짓는 버디 퍼트를 성공한 후 포효하고 있고 타이거 우즈가 고개를 떨구고 있다. PGA챔피언십 홈페이지 세계랭킹 1위와 110위의 대결. 미국프로골프(PGA) 2009년의 4번째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이 미국 미네소타주 헤이즐타인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마지막 4라운드가 열린 8월 16일 전 세계 미디어와 골프팬 대부분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우승을 의심치 않았다. 챔피언조에서 맞붙게 될 우즈의 상대는 한국에서 온 양용은이었다.(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1-11 12:44:48 | Hit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