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로 본선 진출' 임채리, 제 1회 옥타미녹스배 전국 청소년 골프대회 예선 1위
by 운영자 | Date 2018-11-06 17:18:13 hit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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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리 자료 사진. 사진=S&B컴퍼니>

 

 

'골프 신동' 임채리(13∙상하중1)가 6일 충남 태안 현대더링스CC에서 열린 제 1회 옥타미녹스배 전국 청소년 골프대회 예선을 1위로 통과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전반과 후반 각각 1타씩을 줄이며 2언더파를 기록한 임채리는 1언더파로 2위에 오른 이숙영(14∙양동중2)에 1타차 선두에 올랐다.

 

한국청소년골프협회가 주관하고 옥타미녹스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18년에 처음 열리는 초대 대회로 6일 예선에 이어 오는 7일 본선으로 마무리되는 대회다. 대회 예선에서 여자 중등부에 42명이 출전해 20명이 본선 티켓을 얻었다.

 

한편 임채리는 7일 열리는 이번 대회 본선에서 오전 7시 48분 티오프해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