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킹’ 김형성,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DAY - 5 [S&B컴퍼니]

‘스마일 킹’ 김형성(38ㆍ현대자동차)이 부산오픈 3라운드에서 다시 한번 타수를 줄이며 시즌 첫 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형성은 18일 경남 양산에 위치한 통도 파인이스트CC 남코스(파72ㆍ7,348야드)에서 열린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원ㆍ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를 기록했다. 공동 13위에 위치한 김형성은 2008년 몽베르 오픈 이후 10년 만의 국내무대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김형성은 최고의 컨디션은 아니었지만 베테랑 답게 노련하게 경기를 운영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역시 김형성이다’라는 탄성을 자아냈다. 비록 3개의 보기를 기록한 김형성이지만, 기회가 찾아온 홀은 놓치지 않고 버디를 기록하여 5개의 버디를 기록했고 2타를 줄일 수 있었다. 김형성은 대회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3일 내내 기복없이 모든 라운드에서 언더파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기량을 뽐냈다.  한편 김형성은 19일 오전 10시 4분에 김홍택(25ㆍ골프존), 문도엽(28ㆍ테일러메이드)과 함께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다.  <김형성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DAY - 5>  <경기에 나서기 전 어프로치 연습 중인 김형성의 모습> <김형성을 찾아라! 여러 선수들 틈에서 퍼팅 연습 중인 김형성의 모습> <3라운드 경기에 나서기 직전의 김형성의 모습> <잠시만요! 김형성 프로 지나가실게요! 3라운드 경기를 마치고 나오는 김형성의 모습> <경기 후 스트레칭은 필수! 대회 본부 TPI 서비스를 받고 있는 김형성의 모습> <마무리 운동 역시 필수! 3라운드 경기 후 마무리 연습 중인 김형성의 모습> 

by 운영자 | Date 2018-08-18 21:40:28 | Hit 214

[AG] 테니스 대진 추첨…이덕희 7번·권순우 9번 시드[MBC]

<사진 = S&B 컴퍼니> 20년 만에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단식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테니스 대표팀 이덕희(241위·현대자동차 후원)와 권순우(269위·당진시청)가 각각 7번과 9번 시드를 받았다. 18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진 추첨 결과 이덕희와 권순우는 각각 7, 9번 시드를 받고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다. 이덕희는 16강에서 데니스 예브세예프(306위·카자흐스탄), 권순우는 양쭝화(216위·대만)를 만나는 것이 이들에게 첫 고비가 될 전망이다.  (후략) 

by 운영자 | Date 2018-08-18 21:34:44 | Hit 215

[아시안게임] 테니스 대진 추첨…이덕희 7번, 권순우 9번 시드[연합뉴스]

<사진 = S&B 컴퍼니>   20년 만에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단식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테니스 대표팀 이덕희(241위·현대자동차 후원)와 권순우(269위·당진시청)가 각각 7번과 9번 시드를 받았다.  18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진 추첨 결과 이덕희와 권순우는 각각 7, 9번 시드를 받고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다.  이덕희는 16강에서 데니스 예브세예프(306위·카자흐스탄), 권순우는 양쭝화(216위·대만)를 만나는 것이 이들에게 첫 고비가 될 전망이다. (후략) 

by 운영자 | Date 2018-08-18 21:33:16 | Hit 213

김형성, 동아회원권그룹 부산 오픈 3R 공동 13위.. 시즌 첫 승 발판 마련해[S&B컴퍼니]

 <18일 경남 양산 통도파인이스트CC 에서 열린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3라운드. 김형성이 4번홀에서 첫 버디를 기록한 후 응원해준 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스마일킹' 김형성이 2018 시즌 마지막 국내 출전 대회인 부산 오픈에서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시즌 첫 승에 대한 디딤돌을 놓았다.  김형성(38∙현대자동차)은 18일 경남 양산 통도 파인이스트CC(파72∙7,348야드)에서 열린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에서 2타를 추가로 줄여, 1-3라운드 합계 5언더파로 공동 13위에 올랐다.  선두와는 4타차. 결과적으론 2타를 줄여 순위를 끌어 올렸지만, 김형성 본인에겐 아쉬운 하루였다.  3라운드 한때 7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4위까지 올랐던 김형성은 3라운드 후반홀에서 염려했던 그린 상태로 인해 제대로 된 퍼트를 했으나, 불운하게도 공이 모래 더미를 맞고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상황을 여러차례 겪으며 아쉽게 최종 5언더파로 마지막 날을 맞이하게 됐다.  1번홀 아웃코스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최근 상승세에 맞게 전반홀에서 좋은 샷 감을 보이며 많은 버디 기회를 만들었다. 4번홀(파5)에서 첫 버디를 기록한 김형성은 6번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이어 다음홀인 7번홀(파5)에서 바로 만회하며, 전날 보다 1타를 줄인 합계 4언더파로 후반홀을 맞이 했다. 후반홀 김형성의 본격적인 선두그룹 추격이 시작됐다. 10번홀(파4)에서 버디 찬스를 맞았으나, 아쉽게 버디를 실패한 김형성은 다음홀인 11번홀(파3)를 시작으로 12(파5), 13번홀(파4)까지 3개홀 연속 신들린 버디 행진을 기록하면서 단숨에 '톱 5'에 오르며 선두그룹을 바짝 추격했다.  선두와는 단 2타차, 하지만 아쉽게도 대회내내 김형성의 발목을 잡았던 그린상태가 김형성의 발목을 잡았다. 15번홀(파4)에서 1미터 거리의 파 퍼팅이 솟아올라 있던 돌에 맞아 공의 방향이 바뀌었고, 끝내 파퍼팅에 실패 두번째 보기를 기록했다. 이어 다음홀에서도 김형성은 전 홀의 여파로 인해 추가 보기를 기록하며 연속 2타를 잃었다. 심기일전한 김형성은 마지막홀에서 40cm 거리의 버디찬스를 만들어냈으나, 이번에는 흙더미에 걸려 공의 궤도가 바뀌면서 더이상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아쉬움 속에 3라운드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좋은 샷 감을 유지하고 있고, 많은 기회를 만들어 냈는데 내 실수가 아닌 다른 이유로 스코어를 줄이지 못한게 아쉽다" 고 소감을 밝히며 "다른 선수들도 같은 코스에서 플레이하고 있고, 좋은 스코어를 내는 선수들도 분명 있기에 최종 라운드에서는 불평 보다는 내 플레이해 최대한 집중할 계획이다. 선두와는 4타차로 적은 타수차이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만들어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선두로는 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이준석(30∙호주)과 변진재(25∙JDX멀티스포츠)가 공동 선두에 올랐다.  2008년까지 국내에서 3승을 거둔 김형성은 2009년부터 일본에 진출해 2015년까지 4승을 쌓았다. 특히 2012년 바나H컵KBC 오거스타 대회부터 2015년 톱 컵 토카이 클래식까지 4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바 있다.    2015 톱 컵 도카이 클래식 대회 이후 잦은 부상으로 인해 우승을 추가하지 못한 김형성은 지난해 말부터는 샷 감을 회복했고, 이번 대회 준우승을 포함해 올 시즌 8개 대회에 출전해 4월 JGTO 파나소닉 오픈에서 2위, 5월 JGTO 메이저 대회인 일본 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5월부터 7월까지 출전한 국내 메이저 급 대회에서도 출전 4개 대회중 3개 대회에서 ‘톱 10’에 오르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08년 이후 국내 대회에서 우승이 없는 김형성의 10년만의 국내 대회의 우승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한편 김형성은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2018시즌 모든 국내 일정을 마치고 일본골프투어(JGT)에 전념해 생애 첫 시즌 상금왕에 도전한다.  부산오픈 최종일, 김형성은 디펜딩 챔피언 김홍택(25∙AB&I)과 코리안투어 메이저 선수권대회 우승자인 문도엽(28∙테일러메이드)와 한조로 오전 10시 4분 티오프 해 10년만에 국내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8-08-18 18:19:17 | Hit 216

챌린저 디스패치, 광주에서 이덕희를 보다[ATP]

  <사진 출처 : ATP 공식 홈페이지 캡처>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로버트 데이비스(Robert Davis/현재 Elite Tennis Journal(엘리트 테니스 저널) 편집장)가 한국 광주에서 개최된 광주 챌린저를 방문하여 이덕희를 만난 일화를 바탕으로 ATP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이덕희가 들리지 않는 핸디캡을 가지고 있는것을 알고 있지만, 매 경기를 볼 때 마다 놀란다고 말했다. 이덕희는 상대가 보낼 공 위치를 예측하는 경우가 많다다며, 상대가 공을 치기도 전에 공을 받을 위치에 먼저 가 있곤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어, 만 19세 어린나이에 최고 랭킹 130위 도달, 2017년 160위로 시즌 마감한 이덕희에게 스타의 패스트트랙에 오른 것 이다라고 표현하며, 이덕희의 스타로써 성장을 기대한다고 하며 글을 마무리지었다.     

by 운영자 | Date 2018-08-18 13:38:39 | Hit 218

이덕희, 한국 광주 챌린저 대회 8강으로 마감 [S&B 컴퍼니]

이덕희가 한국 광주 챌린저를 8강으로 마무리했다.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17일, 한국 광주 진월 인터내셔널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광주 챌린저(총 상금 5만달러+H) 8강에서 오치 마코토(22세•일본•438위)에게 세트 스코어 0-2(2-6, 1-6)로 패했다. 1세트 초반이 아쉬웠다.   1세트 첫 게임에 브레이크 포인트를 상대에게 헌납하면서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1세트를 내주었다.   2세트에도 평소의 이덕희와는 다르게 체력적으로 힘듦을 나타내면서 결국 2세트 마저 내주며 대회를 8강에서 마무리했다.   이덕희의 이 날 상대인 오치 마코토와는 2013년 일본 도쿄 주니어 챔피언 쉽 8강에서 만나 승리해 결국 그 대회 우승을 거뭐쥐었던 기분 좋은 기억이 있었다. 하지만 이 날, 패하면서 성인이 되고 나서 맞붇은 대회에서 첫 패배를 안았다.   한편, 이덕희는 19일(일요일)부터 시작되는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단식에 출전해, 대한민국테니스 대표팀의 오랜 숙원인 남자단식 금메달을 달성하기 위해 힘을 보탠다. 

by 운영자 | Date 2018-08-17 21:58:07 | Hit 213

‘스마일 킹’ 김형성,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DAY - 4 [S&B컴퍼니]

‘스마일 킹’ 김형성(38ㆍ현대자동차)이 부산오픈 2라운드에서 선전하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형성은 17일 경남 양산에 위치한 통도 파인이스트CC 남코스(파72ㆍ7,348야드)에서 열린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원ㆍ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를 기록했다. 공동 15위에 위치한 김형성은 1라운드 공동 40위에서 순위를 25계단이나 뛰어오르며 컷오프 통과는 물론, 2008년 몽베르 오픈 이후 10년 만의 국내무대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었지만 좋지 않은 코스 상태로 인해 2타를 줄이는데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1라운드에 이어 안정적으로 타수를 줄이며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었다. 2라운드까지 9언더파로 1위인 뉴질랜드 교포 고태욱(24)과는 6타차지만, 좋지 않은 코스 컨디션으로 언제 누가 미끌어질지 모르고, 김형성의 지금 기세라면 우승을 기대해 볼 만하다. 2라운드 경기를 마친 후 김형성은 “그린 상태가 좋지 않아 퍼팅에 어려움을 겪어서 1라운드에 이어 어려운 경기였다”며, “퍼팅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아이언 샷을 더욱 신경써야 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김형성은 “현재 선두와는 아직 타수 차이가 있지만 기회가 올 것이기에 기회가 온다면 놓치지 않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형성은 18일 오전 10시 16분에 전성현(25), 황재민859(32)와 함께 3라운드 티 오프 예정이다.  <김형성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DAY - 4>  <경기 전 연습장에서 샷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연습 중인 김형성의 모습> <언제 비오고 더웠냐는 듯 맑은 하늘에 시원한 날씨> <응원와주신 팬과 담소를 나누고 있는 김형성의 모습> <오늘도 느낌이 좋군! 멋지게 티샷하며 플레이 중인 김형성의 모습> <경기 후의 스트레칭도 중요! 대회 본부 TPI 서비스를 받고 있는 김형성의 모습> <오늘도 고생 많았습니다! 지친 하루의 마무으리는 역시 고기!> 

by 운영자 | Date 2018-08-17 21:38:35 | Hit 219

‘스마일 킹’ 김형성,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DAY - 3 [S&B컴퍼니]

‘스마일 킹’ 김형성(38ㆍ현대자동차)이 부산오픈 1라운드에서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김형성은 16일 경남 양산에 위치한 통도 파인이스트CC 남코스(파72ㆍ7,348야드)에서 열린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원ㆍ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를 기록했다. 공동 40위에 위치한 김형성은 10년 만의 국내무대 우승을 위해 무난하게 출발했다. 그린 상태가 좋지 않아 어려운 경기를 펼칠 수밖에 없었지만, 김형성은 그만의 경기운영 능력과 노련미를 보여주며 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1라운드 경기를 마친 후 김형성은 “마음먹은 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아 어려운 경기였다”며, “그러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무리한 것에 만족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김형성은 “이번 대회가 2018년 마지막 국내무대 출전 대회이므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형성은 17일 오전 07시 50분에 2라운드를 시작한다.  <김형성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DAY - 3>  <시합 전 연습은 필수! 연습장에서 샷 감을 조율하고 있는 김형성의 모습>   <대회 방명록에 싸인하는 김형성의 모습> <경기 직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는 김형성의 모습>  <이제 시작이군! 1번 홀에서 티샷을 준비하는 김형성의 모습>  <엄마 나 티비나왔어! 방송화면 캡처 장면>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 먹구름이 가득한 모습>  <고기는 진리! 1라운드 마치고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섭취한 언양불고기> 

by 운영자 | Date 2018-08-17 18:00:55 | Hit 218

류가언, KLPGA 드림투어 14차전 공동 80위로 종료 [S&B컴퍼니]

<프로필 촬영 중 포즈를 취하고 있는 류가언>  류가언이 드림투어 14차전에서 공동 80위로 대회를 마쳤다.   류가언(22∙스릭슨)은 충남 부여군에 위치한 백제CC(파72∙6,466야드)에서 열린 ‘KLPGA 2018 보이스캐디∙백제CC 드림투어 14차전’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트리플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를 기록하며 1-2라운드 최종 합계 1오버파로 공동 80위에 자리했다.   오전 7시 50분 10번 홀에서 티오프한 류가언은 12번 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후반 홀을 연달아 파세이브에 성공하며 마친 류가언은 오늘 강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잘 적응한 듯 했다. 후반 홀로 이동한 류가언은 7번 홀(파5)에서 7m 거리의 버디 퍼팅을 성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이어진 8번 홀(파4), 아이언으로 친 두 번째 샷이 공이 강한 바람에 휩쓸려 헤저드에 빠지고 말았다. 수심은 얕았지만 도저히 칠 수 없는 상태였기에 류가언은 벌타를 추가한 후 온그린에 도전했다. 마음이 조급했던 탓일까, 류가언은 실수를 범하며 트리플 보기를 얻었다.   좋은 경기 진행력을 보여주고 있던 류가언은 다시 심기일전하여 마지막 홀인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대회를 마쳤다. 큰 실수에도 불구하고 류가언은 특기이자 장점인 강한 정신력과 집중력을 보여줬다.   올해 드림투어에 데뷔한 류가언은 2016년 세미 프로 자격과 점프투어 시드권을 확보했다. 이후 2016년 4월 점프투어 영광CC배 2차전에서 우승하며 2017년 KLPGA 정회원 자격과 함께 드림투어 시드권을 확보하게 됐다.   드림투어에서 선보인 숏게임 능력과 아이언샷, 그리고 그의 미모 또한 화제가 되어 ‘신예’, ‘미녀골퍼’ 등의 별명을 얻으며 데뷔한 류가언은 강한 정신력으로 올 시즌 1승에 도전한다.   드림투어 14차전의 우승컵은 12언더파를 기록한 조은혜(20∙하이원리조트)가 들어올렸다. 2017년 ‘KLPGA 2017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9차전’에서 엄청난 기량을 보여주며 우승컵을 들어올린 조은혜는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며 현재 드림투어 상금 랭킹 5위에 위치해 내년 정규투어 시드권을 확보한 상태다.   한편 류가언은 부산으로 복귀해 9월 10일 ‘KLPGA 2018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시드순위전’대비 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8-08-17 14:41:49 | Hit 221

김형성, 부산오픈 2라운드 공동 17위 기록…부산 오픈서 시즌 첫 승 노려[S&B컴퍼니]

<11번 홀에서 파로 마무리한 후 인사하는 김형성/사진출처=이데일리> ‘스마일킹’ 김형성이 부산오픈 2라운드에서 좋은 샷감을 유지하며 공동 17위에 올랐다.  김형성(38∙현대자동차)은 16일 경남 통도 파인이스트CC(파72∙7,348야드)에서 열린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기록, 1-2라운드 합계 3언더로 공동 17위를 기록했다.  오전 7시 50분에 10번 홀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어제의 컨디션을 잘 끌어와 좋은 기세로 2라운드를 마쳤다.  12번 홀(파5), 13번 홀(파4)에서 연달아 버디를 성공하며 경기를 이어나갔다. 1라운드 후반 홀에서 조금 아쉬웠던 퍼팅을 잘 잡아낸 듯 했다. 그러나 오늘 통도에 강한 바람이 불어 샷이 조금 흔들렸던 탓인지 14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 옆의 러프로 굴러가 보기를 추가했다.  남은 후반 홀을 파세이브로 마무리한 김형성은 전반 홀로 이동했다. ‘베테랑’ 프로답게 강한 바람에 잘 적응한 김형성은 4번 홀(파5)에서 멋진 티샷을 보여줬다. 팬들의 환호성을 불러일으킨 강한 티샷은 버디에 가까워졌다. 김형성은 두번째 샷에서 곧장 그린 앞으로 공을 보내 마침내 버디를 하나 추가했다.   KPGA투어 통산 3승을 거둔 김형성은 최근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다. 2009년 일본 투어에 데뷔해 2012년 바나나 H컵 KBC 오거스타부터 2015년 톱 컵 도카이 클래식까지 4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린 바 있다. 지난 12일, 삿포로 오픈 자선 골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일본 무대에서 총 3번의 준우승을 기록했다.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 김형성은 좋은 샷감을 더욱 끌어올리며 JGTO 상금랭킹 1위에 도전한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대체로 평탄하게 흘러간 경기였다. 그래서 더 아쉬운 것 같다. 오늘은 순위를 끌어올렸으니 내일은 더 올라가도록 하겠다. 올해 계속해서 좋은 샷감을 유지하고 있으니 좋은 결과로 보여드리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1라운드가 끝난 현재 고태욱(24∙호주)이 오늘 9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김형성은 18일 대회 3라운드에서 오전 11시 10분에 10번 홀에서 티오프해 순위권 반등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8-08-17 14:07:21 | Hit 221

‘골프 신동’ 임채리, 중고연맹회장배 아쉬운 마감 [S&B컴퍼니]

<마지막 홀에서 퍼팅 후 아쉬워하는 임채리>  임채리가 중고연맹회장배 예선 1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임채리(13∙상하중1)는 16일 군산CC에서 열린 ‘제 29회 한국중고등학고골프연맹회장배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 with Mizuno Dream Cup’(이하 중고연맹회장배) 예선 1라운드에서 5오버파를 기록하며 77타로 아쉽게 예선에서 탈락했다. 오전 7시 45분에 10번 홀에서 티오프한 임채리는 끊이지 않는 폭염에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12번 홀에서 티샷한 공이 헤저드에 빠져 벌타를 얻고 트리플 보기를 기록하는 등 경기 진행이 원할하지 못했다.  그러나 임채리는 장점이자 주특기인 장타를 선보이며 이어진 전반 홀에서 버디를 3개나 잡아냈다. 후반 홀에서 컨디션 난조로 집중력이 무너지는 듯 했지만 엄청난 집중력과 정신력으로 자신의 실수를 만회했다.  지난 6월, LPGA투어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이 달린 에비앙 아시아 챌린지에서 최연소로 출전해 공동 2위를 기록하며 골프 관계자들과 선수들을 놀라게 했다. 뛰어난 운동 신경과 정신력으로 ‘골프 신동’이라는 별명을 얻은 임채리는 지난 2일, 제 35회 일송배 한국주니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단독 5위를 기록하며 2019년 KGA 주관 대회 풀시드를 확보하기도 했다.  경기를 마친 임채리는 “지난번 폭염으로 인해 대회 중 구토 증상이 나타나는 등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이번에도 컨디션 조절이 쉽지 않아 생각한대로 경기 진행을 못해 아쉽다. 다음 대회에서는 컨디션 관리에 집중해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본 대회는 여중부 총 180명이 출전했다. 예선은 4개의 조로 나눠 1라운드를 치룬후 각 조에서 15명씩, 총 60명이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임채리는 28일 솔라고CC에서 열리는 KGA 주관의 ‘제 22회 매경솔라고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8-08-16 17:56:28 | Hit 218

‘필드신사’ 김형성, 부산오픈 1라운드서 순조로운 출발 [S&B컴퍼니]

<11번 홀에서 공이 홀컵을 돌아나오자 아쉬워하는 김형성/사진출처=이데일리> ‘필드신사’ 김형성이 부산오픈 1라운드에서 악천후 속 샷감을 유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김형성(38∙현대자동차)은 16일 경남 통도 파인이스트CC(파72∙7,348야드)에서 열린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에 출전해 1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41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김형성은 오전 11시 30분에 1번 홀에서 허인회(31∙스릭슨), 이태희(34∙OK저축은행)과 한 조로 티오프했다.  최근 좋은 샷감을 유지하고 있던 김형성은 3번 홀(파3)에서 어프로치샷을 한 공이 홀컵에 들어가 칩인버디를 성공시켰다. 기분 좋은 스타트였다. 이어 4번 홀(파5)에서도 5m 남짓의 버디 퍼팅을 성공하며 2언더파, 공동 10위로 전반 홀을 마쳤다.  이어진 후반 홀,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1시간 가량 이어진 비 때문에 그린의 습도가 급격히 높아졌다. 갑작스러운 그린 상태와 기상 악화로 인해 마음이 급해진 탓일까, 김형성은 11번 홀(파3)에서 2m 남짓의 파 퍼트한 공이 홀컵을 돌아 나오는 바람에 보기를 1개 추가했다. 그리고 14번 홀(파4)에서 퍼팅 실수로 보기를 범하며 집중력이 흐려지는 듯 했다.  그러나 ‘베테랑’ 김형성은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끝까지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필드신사’답게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 않았다. 1라운드를 마친 김형성은 "생각했던 것보다 실수가 있어 아쉬웠다. 그래도 한국에 돌아와서 국내 팬분들을 만나고 동료 선수들과 같이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내일은 실수를 더 줄이려고 노력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12일, 삿포로 오픈 자선 골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일본 무대에서 총 3번의 준우승을 기록했다.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 김형성은 좋은 샷감을 더욱 끌어올리며 JGTO 상금랭킹 1위에 도전한다.  한편 1라운드가 끝난 현재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권성열(32∙코웰)은 오늘 8언더파로 코스레코드(64타) 기록을 세우며 멋진 플레이를 선보였다.  김형성은 17일 대회 2라운드에서 오전 7시 50분에 10번 홀에서 티오프해 순위권 반등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8-08-16 16:48:10 | Hit 218

류가언, 드림투어 14차전 1라운드서 아쉬운 스타트 [S&B컴퍼니]

 <프로필 촬영 중 포즈를 취하고 있는 류가언> 류가언이 드림투어 14차전 1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기록해 아쉬운 스타트를 끊었다. 류가언(22∙스릭슨)은 충남 부여군에 위치한 백제CC(파72∙6,466야드)에서 열린 ‘KLPGA 2018 보이스캐디∙백제CC 드림투어 14차전’ 1라운드에서 1오버파로 공동 94위를 기록했다. 오전 8시 8분 10번 홀에서 티오프한 류가언은 12번 홀(파4)에서 티샷한 공이 벙커에 빠져 보기를 기록했다. 그러나 남은 전반 홀을 연달아 파 세이브로 마무리하며 후반 홀로 이동했다.  이어 시작된 전반 홀, 2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전반 홀에서의 실수를 만회하는 듯 했다. 류가언은 4번 홀(파5)에서 파 퍼트를 놓쳐 보기를 추가하며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올해 드림투어에 데뷔한 류가언은 2016년 세미 프로 자격과 점프투어 시드권을 확보했다. 이후 2016년 4월 점프투어 영광CC배 2차전에서 우승하며 2017년 KLPGA 정회원 자격과 함께 드림투어 시드권을 확보하게 됐다.  드림투어에서 선보인 숏게임 능력과 아이언샷, 그리고 그의 미모 또한 화제가 되어 ‘신예’, ‘미녀골퍼’ 등의 별명을 얻으며 데뷔한 류가언은 강한 정신력으로 올 시즌 1승에 도전한다.  KLPGA는 2018년부터 드림투어 상금순위 20위까지 내년 정규투어 시드권을 부여한다. 그래서일까, 정규투어에 진출하기 위한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한편 김정수2(23)와 조은혜(20∙하이원리조트)가 6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류가언은 17일 열리는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오전 7시 50분에 10번 홀에서 티오프해 순위권 반등에 도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8-08-16 16:42:36 | Hit 216

이덕희 "아시안게임 금메달 따고 싶다" [테니스피플]

<사진 출처 : 대한테니스협회>   이덕희(현대차)가 광주챌린저 16강에 진출했다. 매주 쉬지 않고 원근불문하고 대회에 출전하는 이덕희는 다음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광주챌린저에 출전했다. -매주 투어 다니는데 힘들지 않은지 체력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힘들때도 있다. 해외나가면 음식이 입에 안맞는게 제일 힘들다. 어떤 곳은 라면, 냉동식품을 싸가기도 한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테니스이기 때문에 괜찮다.-아시안게임에 처음 출전하는데=국가대표로 선발됐기 때문에 당연히 열심히 뛰어야되는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뽑아줘서 고맙고 형들이랑 좋은 성적 거두고 싶다. 많이 응원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아시안 게임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이다. 쉬운 목표가 아니지만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할것이다.-올해 이루고 싶은 것은? =챌린저 우승과 ATP 투어대회 본선 진출이다. 그랜드슬램 본선 진출도 목표였는데 아깝게 못했다. US오픈은 아시안게임과 겹쳐서 철회했다. 그래서 사실 아시안게임 출전을 고민했었다. (후략) 

by 운영자 | Date 2018-08-16 12:26:30 | Hit 220

국가대표 이덕희 광주챌린저 8강[테니스피플]

<사진 출처 : 대한테니스협회>  이덕희가 한국 광주 챌린저 8강에 올랐다.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15일, 광주광역시 진월 인터내셔널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광주챌린저(총상금 5만달러+H) 16강에서 루빈 스테덤(31세•뉴질랜드•514위)을 2대0(6-4, 6-3)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날 승리로 이덕희는 2주 연속 챌린저 8강 진출과 함께 광주챌린저 3년 연속 8강 진출을 했다. 특히 9월 데이비스컵에서 상대할 뉴질랜드의 단식 주자 스테덤을 이겼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게 되었다. 팽팽하뎐 1세트 승부의 추가 기운 건 게임스코어 4-4였다. 이덕희는 상대 서브게임을 브레이크하는데 성공해 5-4를 만들었고 이어 본인의 서브 게임을 잘 지켜내 세트를 따냈다. 승기를 잡은 이덕희는 두 번째 세트에서 더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상대는 추격을 위해 드롭샷과 네트 대쉬 등으로 이덕희를 흔들었지만 번번이 이덕희의 수비에 막혔고 오히려 이덕희의 크로스 스트로크와 다운더라인이 코트 구석구석 꽂히며 상대 추격을 무산시켰다. 결국 2세트도 이덕희가 두 번의 브레이크를 성공시킨 끝에 6-3으로 따내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후략) 

by 운영자 | Date 2018-08-16 12:22:13 | Hit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