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리그클래식 팀별 총결산 - ③ 수원 / 전남 [비주얼 스포츠]

<사진출처: 비주얼 스포츠> #. 수원올 시즌 수원은 조나탄의 공격력을 앞세워 3위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며 지난 시즌 하위 스플릿에 위치했던 부진을 씻어냈다. 이번 시즌 수원이 보여준 데이터 상 특징은 다음과 같다. 백3의 정착과 윙백의 활약 수원 데이터에서 찾아볼 수 있는 첫 번째 특징은 백3의 정착과 윙백의 활약에 있다. 지난 시즌 중반부터 백3를 사용한 수원은 이번 시즌 수비 지역에서의 안정감을 높였고 동시에 윙백들의 활발한 움직임을 통해 공격력을 높히며 전술적으로 성공한 시즌을 보냈다고 할 수 있다.   (중략) 마지막으로 좋은 활약을 보여줬던 최성근은 조나탄과 반대로 숨은 조력자가 아니었을까 싶다. 포지션의 특성상 눈에 띄진 않지만 묵묵히 팀을 도왔다. 공격/수비 지역 모두 가리지 않고 수원의 경기 운영을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게 도왔다. 전체 패스 성공률 89%를 기록했고 특히, 수비 지역에서의 패스 비중(56%)과 성공률(91%)은 그의 헌신을 확인할 수 있다. 좌우 윙백의 활용도가 높았던 수원의 전술에서 최성근은 수비가담을 통해 동료들의 공격을 수월하게 만들었다.(후략)

by 운영자 | Date 2017-12-14 17:30:46 | Hit 217

김민우, "승리에 의미…日전은 무조건 이기겠다" [마이데일리]

<사진출처: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일본 도쿄 안경남 기자] 날카로운 크로스로 북한의 자책골로 이끈 김민우가 승리에 의미를 두면서 마지막 일본과의 경기에서 무조건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김민우는 12일 오후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한과의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2차전에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19분 크로스로 북한의 자책골을 유도했다.(중략)한국은 전반에 북한의 밀집 수비에 막혀 득점에 실패했다. 김민우는 “선수들끼리 급하게 하지 말자고 이야기를 했다. 하던 식으로 하면 찬스가 오기 때문에 그걸 살리려고 했다”고 설명했다.이제 한국은 일본과 숙명의 한일전을 치른다. 대회 우승이 걸린 한 판이다. 김민우는 “일본전은 무조건 이기도록 준비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by 운영자 | Date 2017-12-13 10:19:39 | Hit 216

골러시 석현준, 트루아 경쟁자도 엄지척 [축구저널]

<사진출처: 트루아 페이스북> 10경기 만에 5골… 팀 최다득점 전 주전 FW 니앙 “우리는 친구”[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임대생’ 석현준(26)이 트루아AC 간판 골잡이로 우뚝 섰다. 실력뿐 아니라 남다른 친화력으로 동료들의 마음까지 훔쳤다. 프랑스 언론 <르 파리지앵>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석현준을 조명했다. 올시즌 프랑스 리그앙(1부) 승격팀 트루아로 임대 이적한 석현준은 벌써 5골을 터트리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지난달 3경기 연속골에 이어 이달 10일 AS모나코전(2-3 패)에서 2골을 넣었다. 아다마 니앙(24‧말리) 마티유 드플라뉴(26‧프랑스) 등 동료들도 석현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중략) 이번 모나코전 2골로 석현준과 니앙의 격차는 조금 더 벌어졌다. 졸지에 후보 공격수로 전락한 니앙이지만 석현준과 매우 친하다며 “우리는 친구다. 나는 그를 정말 좋아한다. 석현준에게 조국 말리 스타일의 춤도 가르쳐줬다”며 웃었다. 주전 수비수 드플라뉴 역시 “석현준은 언제나 웃고 긍정적이다. 또 그라운드에선 그만의 스타일을 보여준다”며 엄지를 세웠다. <르 파리지앵>은 석현준을 ‘코리안 즐라탄’으로 표현했다. 191cm 82kg 큰 체격과 플레이 스타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 중인 세계적 스타플레이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6‧스웨덴)와 비슷해서 얻은 별명이라고 설명했다. 또 석현준이 주 3회 프랑스어를 공부한다는 것도 알렸다.  이 매체는 석현준이 한국 대표로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하길 꿈꾼다며 A매치 통산 11경기 4골을 터트렸다고 덧붙였다. 석현준은 지난해 10월 이후 대표팀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석현준은 오는 17일 아미맹전에서 6호골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7-12-13 09:35:29 | Hit 217

김민우, 왼쪽 라인 주름잡는 ‘다목적 병기’ [축구저널]

<사진출처: 대한축구협회> 북한전서 수비수 아닌 공격수 활약 멀티 진가 과시 무르익는 월드컵 꿈[축구저널 서동영 기자] 한국-북한전이 열린 12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 K리그 수원 삼성과 J리그 사간 도스의 유니폼이 관중석에 나란히 내걸렸다. 한국 대표선수 김민우(27)의 유니폼이었다. 김민우는 이날 멀티 플레이어로서의 진가를 확실히 보여줬다. 한국 축구대표팀(감독 신태용)은 북한과의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1-0으로 이겼지만 아쉬움이 컸다. 실점은 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도 답을 찾지 못한 스리백 실험, 9일 중국과의 1차전보다 무뎌진 공격 등 승리하고도 칭찬보다 비난이 많았다. 그만큼 경기가 풀리지 않았다.  김민우의 활약이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덜어줬다. 김민우는 북한전에서 왼쪽 수비수가 아닌 왼쪽 공격수로 나왔다. 포지션이 바뀌었지만 전혀 문제가 없었다. 한국의 공격 라인 중 가장 활기가 넘친 지역이 왼쪽이었다. 김민우는 사이드백 김진수와 공을 주고받으며 부지런히 측면을 돌파한 뒤 크로스를 올렸다. 또 가운데로도 움직이며 상대의 단단한 수비에 틈을 만들었다.   덕분에 후반 19분 결승골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김민우가 진성욱을 노리고 올린 왼발 크로스가 북한 수비수의 몸에 맞고 굴절돼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후략)

by 운영자 | Date 2017-12-13 09:28:01 | Hit 216

진성욱·김민우·이재성 스리톱... 한국 vs 북한 선발명단 발표(동아시안컵 남북 축구) [뉴스핌]

<사진출처: 대한축구협회> [뉴스핌=김용석 기자] 진성욱, 김민우, 이재성이 스리톱으로 출격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피파랭킹 59위)은 12월12일 오후 4시30분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 북한(피파랭킹 114위)과의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은 스리톱에 김민우, 진성욱, 이재성을 출격시킨다. 중원은 김진수, 정우영, 이창민, 고요한이 호흡을 맞추고 스리백은 권경원, 장현수, 정승현이 구축한다. 골대는 조현우가 맡는다. 지난 중국전에 비해 포메이션을 4-2-3-1에서 3-4-3 스리백 전술로 바꾸고 6명을 교체했다. (생략)

by 운영자 | Date 2017-12-12 16:11:35 | Hit 219

신태용호, 남북대결 김민우-진성욱-이재성 선봉…골키퍼 조현우 [연합뉴스]

<사진출처: 대한축구협회>  (도쿄=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신태용 감독 취임 이후 처음으로 펼쳐지는 남자 축구 대표팀 간 '남북대결'에서 김민우(수원), 진성욱(제주), 이재성(전북)이 선봉에 선다.신태용 감독은 12일 오후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1) 챔피언십 북한과의 2차전에 세 선수를 최전방 스리톱으로 내세운 3-4-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대표팀은 중국과 2-2로 비겼던 이달 9일 1차전에선 김신욱(전북)을 최전방 원톱으로, 염기훈(수원)-이명주(서울)-이재성을 2선에 세운 4-2-3-1포메이션으로 나선 바 있다.  (생략)

by 운영자 | Date 2017-12-12 16:06:07 | Hit 217

‘조영욱·서영재 합류’ 김봉길호, AFC U-23 챔피언십 최종훈련 명단 발표 [스포츠투데이]

<사진출처: 스포츠투데이>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U-23 대표팀(감독 김봉길)이 ‘AFC U-23 챔피언십’에 대비해 최종 훈련에 참가하는 25명의 소집 명단을 확정했다.윤승원(FC서울), 장윤호(전북현대), 김건희(수원삼성) 등 K리거 14명이 팀의 주축을 이루며, 해외파로는 황기욱(투비즈, 벨기에), 박인혁(보이보디나, 세르비아), 서영재(함부르크, 독일) 3명이 포함됐다. 지난 U-20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조영욱, 송범근(이상 고려대), 이상민(숭실대)도 이름을 올렸다. 프로선수들과의 험난한 경쟁을 뚫고 대학 선수가 8명이 포함된 것도 이채롭다.  김봉길 감독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창원에서 실시한 1차 훈련에 38명의 선수들을 불러 이중 25명을 선택했다.  (생략)

by 운영자 | Date 2017-12-12 15:58:37 | Hit 217

조영욱-송범근 포함…U-23 대표팀, AFC 챔피언십 최종훈련 명단 발표 [SPOTV NEWS]

<사진출처: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U-23 대표팀(감독 김봉길)이 ‘AFC U-23 챔피언십’에 대비해 최종 훈련에 참가하는 25명의 소집 명단을 확정했다. 윤승원(FC서울), 장윤호(전북현대), 김건희(수원삼성) 등 K리거 14명이 팀의 주축을 이루며, 해외파로는 황기욱(투비즈, 벨기에), 박인혁(보이보디나, 세르비아), 서영재(함부르크, 독일) 3명이 포함됐다.  지난 U-20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조영욱, 송범근(이상 고려대), 이상민(숭실대)도 이름을 올렸다. 프로선수들과의 험난한 경쟁을 뚫고 대학 선수가 8명이 포함된 것도 이채롭다. (중략) GK(3명) : 강현무(포항스틸러스), 이태희(인천유나이티드), 송범근(고려대) DF(9명) : 황현수(FC서울), 국태정(전북현대), 이건(안산그리너스), 박재우(대전시티즌), 고명석(부천FC), 서영재(함부르크SV, 독일), 이상민(숭실대), 유영재(고려대), 조성욱(단국대) MF(10명) : 윤승원(FC서울), 이은범(제주유나이티드), 장윤호(전북현대), 한승규(울산현대), 김문환(부산아이파크), 최재훈(FC안양), 황기욱(AFC투비즈, 벨기에), 조유민(중앙대), 조영욱(고려대), 조재완(상지대) FW(3명) : 김건희(수원삼성), 박인혁(FK보이보디나, 세르비아), 이근호(연세대) < U-23 대표팀 AFC 챔피언십 조별리그 일정>2018년 1월 11일(목) 20:30 vs 베트남2018년 1월 14일(일) 20:30 vs 시리아2018년 1월 17일(수) 20:30 vs 호주 

by 운영자 | Date 2017-12-12 15:51:39 | Hit 216

트루아 회장 "석현준, 당연히 만족스럽다" [골닷컴]

<사진출처: 골닷컴> 이적시장 마감 앞두고 석현준 영입한 트루아 회장 "모든 면에서 만족"  [골닷컴] 한만성 기자 = 프랑스 리그1의 승격팀 트루아 AC가 올 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석현준이 예상보다 빼어난 활약을 펼치자 큰 만족감을 내비치고 있다.  (중략) 석현준 영입을 최종 결정한 다니엘 마소니 트루아 회장도 최근 그의 맹활약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마소니 회장은 프랑스 일간지 '르 파리지앵'을 통해 "당연히 석현준의 활약에 만족하고 있다. 그는 투쟁적이며 제공권이 좋다. 석현준은 항상 투쟁한다. 무엇보다 그는 인격이 좋다. 석현준의 정신력은 우리 팀에 본보기를 제시하고 있다. 그는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Forc?ment, je suis heureux. C'est un joueur combatif, bon de la t?te. Il va au combat, et surtout c'est un bon mec, ? la mentalit? exemplaire ! Il nous fait du bien)"고 말했다.현재 석현준(11경기 5골 1도움)의 주전 경쟁자 니안은 16경기 3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가르시아 감독은 지난 9월 석현준이 191cm 장신 공격수인 점을 가리키며 "그는 신체적으로 매우 강하고, 운동 신경이 탁월하다. 그의 제공권이 매우 좋다. 이런 부분은 예전에 우리에게 없었다. 그는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이라고 말했었다. 실제로 석현준은 올 시즌 현재 리그1에서 경기당 평균 공중볼 쟁취 3.1회를 기록하고 있다. 그가 45분 이상 출전한 경기만 따지면 평균 공중볼 쟁취 횟수는 4.6회로 리그1에서 그보다 앞선 선수는 디종 공격수 줄리우 타바레스(5.4회)와 렌 미드필더 벤자민 앙드레(4.8회)뿐이다. 

by 운영자 | Date 2017-12-12 15:37:14 | Hit 215

즐라탄 못지않은 '석라탄' 한국 대표팀에 그가 필요한 이유 [오마이뉴스]

<사진출처: 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 축구 무대서 연일 활약 중인 석현준, 신태용 호 합류할까2018년 6월 18일 오후 9시(아래 한국 시각), 스웨덴과 월드컵 조별 리그 1차전이 열린다. 스웨덴 전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독일, 멕시코 등 각 대륙의 강호들과 F조에 편성된 한국으로서는 그나마 약하다고 평가되는 스웨덴 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야 16강 진출에 희망을 걸어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스웨덴이 만만하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유럽 예선에서 '전통 강호' 네덜란드, 이탈리아를 무너뜨렸고, 빅토르 린델로프(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끌고 있는 수비는 유럽에서도 단연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국 축구에 희망이 없는 것도 아니다. 무엇보다도 손흥민(토트넘 훗스퍼), 권창훈(디종FCO) 등 최근 유럽파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면서 월드컵을 바라보는 국내 팬들의 기대치도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 여기에 한동안 국가 대표팀에서 보기 힘들었던 석현준(26, 트루아AC)의 활약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중략)지난해 10월 월드컵 예선전(카타르)을 끝으로 대표팀에 부름 받고 있지 못하는 석현준은 소속팀에서의 활약을 발판으로 국가대표팀 승선을 꿈꾸고 있다. 손흥민 외엔 특출난 공격수가 없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축구 대표팀에게 '석현준 카드'는 분명 매력적이다. 큰 신장(190cm)과 함께 킥 능력, 위치선정 그리고 투지까지 장착한 석현준은 우리가 월드컵에서 상대해야 하는 스웨덴, 독일, 멕시코에게 매우 위협적인 존재로 작용할 수 있다. 물론 월드컵에서 손흥민-석현준 두 콤비의 활약을 보기 위해선 소속팀에서의 꾸준한 활약이 필수다. 

by 운영자 | Date 2017-12-11 13:51:39 | Hit 216

[TF프리즘] '골폭풍' 석현준, '신심' 사로잡나 [더팩트]

  석현준 멀티골, 신태용 눈도장 받을까  [더팩트ㅣ박대웅 기자] '감독님, 흥민이 옆자리 비었죠?' '한국의 즐라탄' 석현준(26·트루아)이 프랑스 무대 첫 멀티골(2골)을 기록했다. 지난달 26일 앙제와 경기에서 시즌 3호골을 터뜨린 후 14일 만의 골 사냥 성공이다. 석현준은 10일(한국시간) 모나코에 위치한 루이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프랑스 리그앙 17라운드 AS모나코와 대결에서 올 시즌 4, 5호골을 연달아 성공했다. 선발 출장한 석현준의 활약은 단연 돋보였다. 전반 25분 동료 사이프 에딘 카위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튕겨나오자 문전에서 침착하게 밀어넣으며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후반 5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멀티골을 기록한 석현준은 후반 아다마 니안느와 교체됐다. 트루아는 석현준의 2골을 끝까지 지켜내지 못하며 2-3으로 역전패했다.  역전패한 트루아와 달리 확실한 공격자원을 찾고 있는 신태용호에게 석현준의 멀티골은 반가운 소식이다. 신태용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은 석현준, 김신욱, 황희찬 등을 손흥민의 투톱 파트너로 고민하고 있다. 그런 만큼 석현준의 최근 활약은 신태용 감독의 눈도장을 찍기 충분하다. 신태용 감독 역시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이 끝난 뒤 석현준과 황희찬 등 유럽파 선수들을 직접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생략)

by 운영자 | Date 2017-12-11 10:47:40 | Hit 216

[SPO in 도쿄] ‘벤치 대기’ 김민우의 하이파이브, 2차전 반전 카드 [SPOTV NEWS]

<사진출처: SPOTV>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한준 기자] 중국과 2017년 동아시안컵 1차전 전반전 종료 휘슬이 울렸을 때, 하프라인 바깥에서 선발 출전한 선수들을 기다리는 선수 한 명이 눈에 띄었다.  중국과 경기에 벤치에서 대기하고 있던 김민우(27, 수원 삼성)는 하프타임에 몸을 풀기 위해 가장 먼저 그라운드로 향했는데, 빠져나오는 선발 출전 선수들 한 명 한 명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수고했다고 격려했다. 11명 전원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난 뒤에야 전력 질주를 하며 그라운드로 뛰어 들어갔다.자신에게 선발 출전 기회가 오지 않았지만 경기에 나선 선수들에게 힘을 보내며 전심전력으로 후반 출전을 위해 준비하는 김민우의 자세에서 대표 팀 분위기가 전해졌다. 대표 팀은 지난 11월 A매치 데이 일정을 기점으로 뭉치기 시작했다. 염기훈은 중국전을 하루 앞두고 선수들 사이에 믿음이 생겼다고 했다.(중략)김민우는 J리그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고, 7년간 정상급 활약을 했다. 일본 축구 전문지 ‘엘 골라소’는 이번 대회 특집 기사에서 이근호와 더불어 김민우의 존재를 가장 위협적이라고 지목했다. 1차전에 쉰 이근호와 더불어 ‘지일파’ 김민우가 북한과 2차전에 반전 카드로 선택될 가능성이 높다.

by 운영자 | Date 2017-12-11 10:34:34 | Hit 214

석현준VS김신욱, 신태용호 거인들의 전쟁이 시작됐다 [스포츠조선]

 <사진출처: 스포츠조선> '코리안 즐라탄' 석현준(26·트루아)이 프랑스 리그1 데뷔 후 첫 멀티골을 쏘아올렸다. '트루아의 원톱' 석현준은 10일 새벽(한국시각) 모나코 스타드루이Ⅱ에서 펼쳐진 프랑스 리그1 17라운드 '3위' AS모나코 원정에 선발로 출전해 전반 25분과 후반 5분 연속골을 터뜨렸다. 올시즌 9경기에서 5호골, 최근 6경기에서 5골을 기록했다.  (중략) 석현준의 활약은 '신태용호'에도 반가운 소식이다. '1m90' 석현준과 '1m96' 김신욱, 거인들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불붙었다. 두 선수 모두 타깃형 스트라이커는 물론, 손흥민과의 투톱 파트너로서의 멀티 능력, 스웨덴, 독일 등에 밀리지 않는 압도적 피지컬, 공중볼 장악력뿐 아니라 안정적인 '발밑'을 두루 지녔다. 심지어 골 직후 '기도 세리머니'까지 닮았다. 신태용 A대표팀 감독은 지난달 콜롬비아-세르비아와의 2연전에서 4-4-2 전술을 통해 손흥민의 파트너를 집중 실험한 바 있다. 이근호, 이정협, 구자철에 이어 이번 동아시안컵에서는 김신욱을 점검하고 있다. 손흥민과 대표팀 내 절친, '톰과 제리'로 회자됐던 김신욱은 전북 우승 직후 미디어데이 인터뷰에서 "흥민이의 스타일과 움직임을 누구보다 잘 안다. 손흥민과의 투톱은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었다. 9일, 손흥민 없는 2017년 일본 지바 동아시아챔피언십 1차전 중국전(2대2무)에서 '전북 MVP' 이재성과 1골 1도움을 주고 받으며 맹활약했다. 김신욱은 흔히 생각하듯 '머리'만 좋은 선수가 아니다. 골 결정력, 팀을 위한 헌신적 움직임, 수비를 끌고 다니며 찬스를 창출하는 전천후 공격수로서의 장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신욱의 활약 직후, 석현준의 발끝이 질세라 불을 뿜었다. 지난해 10월 6일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카타르전(3대2승)을 마지막으로 태극마크를 달지못한 석현준이 신태용호 입성을 향한 의지를 멀티골로 말했다. 러시아월드컵을 향한 '신태용호'의 공격수, 국내파-해외파의 경쟁은 이제 시작이다.

by 운영자 | Date 2017-12-11 09:54:46 | Hit 214

트루아 석현준, 모나코 상대로 2골 '폭발'[축구저널]

 <사진 : 트루아 페이스북>  [축구저널 이민성 기자] 석현준(26·트루아AC)이 AS모나코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지만 팀은 거짓말처럼 역전패를 당했다.석현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루이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 리그앙(1부) 17라운드 AS모나코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후반 각각 1골씩 넣었다. 트루아는 석현준의 맹활약으로 2-0으로 앞서나갔지만 3골을 내주며 2-3으로 졌다.지난달 5일 스트라스부르전에서 프랑스 무대 마수걸이 골을 터뜨린 석현준은 권창훈의 디종FCO와의 ‘코리안 더비’, 앙제전까지 3경기 연속골을 넣었다. 이후 파리 생제르맹, 갱강과의 경기에서는 골을 넣지 못했다. 이날 3경기 만에 다시 골 맛을 봤다. 최근 6경기에서 5골을 터뜨리며 팀 내 최다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생략)

by 운영자 | Date 2017-12-11 09:43:40 | Hit 217

석현준, 모나코전서 시즌4·5호골 폭발…팀은 역전패[아시아경제]

<사진:트루아 인스타그램 캡쳐>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석현준(트루아)이 올 시즌 세 번째, 네 번째 골을 몰아 넣으며 물오른 골감각을 과시했다. 석현준은 10일(한국시간) 모나코 루이2세 경기장에서 열린 2017~2018 프랑스 리그앙 1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25부과 후반 5분에 골을 넣었다.  석현준은 이날 일선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25분 팀의 선제골을 터트렸다. 동료 사이프 에딘 카우이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튀어 나온 공을 벌칙지역에서 기다리던 석현준이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후반 5분에는 상대 벌칙지역 오른쪽에서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모나코의 골망을 흔들었다.  (생략) 

by 운영자 | Date 2017-12-11 09:28:28 | Hit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