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컵 대진 확정. 이덕희 단식 책임진다. 김천 데이비스컵 DAY 2 [S&B 컴퍼니]  

 13일,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다목적룸에서 열린 한국과 뉴질랜드의 대진 추첨을 통해 2018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예선 2회전 플레이오프 대진(이하 지역 1그룹 예선 2회전 PO)이 확정했다. 이덕희는 14일과 15일 단식2경기와 3경기 주자로 출전하게 됐다. 상대는 각각 마이클 비너스(30세·복식 17위)와 루빈 스타댐(31세·단식 518위)이다. 대진추첨장에선 양국 선수단의 양보없는 각오와 페어플레이 다짐이 이어졌다. 이덕희는 대진 발표 후 "두 경기 모두 대한민국 대표라는 자긍심을 갖고 전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덕희(사진 우측)가 13일 새벽, 대표팀이 묵고 있는 호텔의 헬스장에서 피지컬 트레이너(사진 좌측)와 함께 회복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S&B컴퍼니>13일,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다목적룸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지역 1그룹 예선 2회전 PO' 대진 추첨이 열렸다. 이덕희는 필승을 다짐했다. <사진= S&B컴퍼니>이덕희가 13일, 경북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다목적룸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지역 1그룹 예선 2회전 PO' 대진 추첨 후 대진표 앞에서 화이팅 포즈를 취했다. 이덕희는 14일 단식 2경기와 15일 단식 3경기에 각각 출전한다. <사진 = S&B컴퍼니> 13일,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다목적룸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지역 1그룹 예선 2회전 PO' 대진 추첨식 이 열렸다.이덕희 선수 AD카드 <사진=S&B컴퍼니>

by 운영자 | Date 2018-09-14 03:43:38 | Hit 229

에이스 이덕희 “한국 강등 막겠다” 데이비스컵 출격[테니스피플]

<사진 출처 : 테니스피플>  13일 오전 7시 이덕희가 김천실내테니스장에서 외국인 트레이너와 운동을 했다.  아주 이른 시각이다. 대개 투어 다니는 선수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워밍업을 하고 조깅하고 식사를 한다. 이덕희는 국가대항전이라 부담은 있지만 일상적인 투어 때처럼 훈련을 소화하면서 자신의 플레이를 다 하겠다고 한다. 듬직하다.아시안게임 테니스 유일 메달리스트 이덕희가 다시 태극마크를 달고 한국 테니스의 구원투수로 등장했다.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14~15일  경북 김천에서 열리는 2018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이하 지역 1그룹) 예선 2회전 뉴질랜드와의 플레이오프에 에이스로 출전한다. 13일 김천에서 열린 한국과 뉴질랜드대표팀 대진추첨을 통해  이덕희는 대회 첫날인 14일 단식 2경기와 15일 단식 3경기 주자로 각각 출전한다.  단식 2경기 상대는 마이클 비너스(30세·복식 17위)이고 3경기 상대는 루빈 스타댐(31세·단식 518위)이다. (중략) 다행히 이덕희는 스태덤과의 역대 전적에서 3전 전승을 거두고 있다. 지난 8월 광주챌린저 16강 경기에서 이덕희는 2대0(6-4, 6-3)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덕희가 우세할  것으로 보인다. 뉴질랜드는 복식 17위 비너스를 포함해 36위(아르템 시타크), 44위(마커스 다니엘) 등 복식 전문 선수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어 뉴질랜드는 복식은 우세하다 보고 단식에 집중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은 단식 4경기 중 세경기를 잡아야 승산이 있어 단식 주자 이덕희와 홍성찬이 승리를 책임 지고 있다 

by 운영자 | Date 2018-09-13 16:59:16 | Hit 241

‘골프신동’ 임채리 KGA KB금융 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 최종라운드에서 공식대회 기준, 개인 통산 3번째 홀인원 달성! [S&B컴퍼니]

 <13일 강원도 문막 센추리21CC에서 열린 KGA KB금융그룹 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 최종일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임채리(사진)의 모습>사진 = S&B컴퍼니 임채리가 KGA KB금융그룹배 여자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최종일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골프신동’ 임채리(13ㆍ상하중1)는 13일 강원도 문막에 위치한 센추리21CC 파인-레이크 코스(파72ㆍ6,045야드)에서 열린 제12회 KB금융그룹배 여자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이글(홀인원) 1개, 버디 2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한 임채리는 최종 3오버파로 공동 31위에 올랐다. 그러나 임채리는 이날 결과를 떠나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 최고의 하이라이트로 꼽을 수 있는 임채리의 홀인원은 136야드의 2번 홀(파3)에서 나왔다. 9번 아이언으로 홀을 공략한 임채리는 정교한 샷으로 홀컵 바로 앞에 공을 떨어트렸다. 떨어진 이후 홀컵 방향으로 살짝 굴러간 임채리의 티샷은 그대로 홀컵에 빨려들어가며 이번 대회 유일한 홀인원이 됐다. <대회 시상식에서 홀인원 상을 받은 임채리(사진 오른쪽). 사진 = S&B컴퍼니>  임채리에게 있어서 이번 홀인원은 공식대회 개인 세번째 홀인원이다. 임채리는 지난 2016년 제주 오라CC에서 열린 제주도지사배 전국 주니어 골프 선수권대회, 그리고 지난 2017년 경기도 용인 프라자CC에서 열린 경기도협회장배 골프대회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아직 13살의 중학교 1학년생이 공식대회에서만 벌써 세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는 것은 앞으로 임채리의 미래가 얼마나 밝은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10번 홀(인코스)에서 티오프한 임채리는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를 기록했다. 후반 역시 홀인원을 포함해 타수를 줄이고 늘리기를 반복한 임채리는 이글 1개, 버디 1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임채리는 “임팩트가 정확해서 버디를 잡을 수 있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홀인원일 줄은 몰랐다”면서 “성적을 떠나서 대회 마지막날 홀인원을 기록해서 기분 좋게 마무리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채리는 이어서 “이 기분을 다음 대회까지 이어가 좋은 성적을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최근 상승세인 임채리는 지난 6월, LPGA투어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이 달린 에비앙 아시아 챌린지에서 최연소로 출전해 공동 2위를 기록하며 골프 관계자들과 선수들을 놀라게 했다. 뛰어난 운동 신경과 정신력으로 ‘골프 신동’이라는 별명을 얻은 임채리는 지난달 2일, 제35회 일송배 한국주니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단독 5위를 기록하며 2019년 KGA 주관 대회 풀시드권을 확보하기도 했다. 뛰어난 운동 신경과 끈기로 입문한지 3개월만에 스윙을 습득하면서 ‘골프 신동’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높은 집중력으로 안정된 스윙 궤도와 정확한 타점이 장점이다. 골프에 대한 열정과 목표의식이 뛰어난 임채리는 어린 나이부터 돋보이는 골프 실력으로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유망주다. 한편 임채리는 당분간 컨디션 조절과 샷 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후 다음달 2일부터 경남 창원에 위치한 아라미르CC에서 열리는 경남도지사배 전국 중고교생 골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8-09-13 16:14:59 | Hit 243

에이스 이덕희 “한국 강등 막겠다” 데이비스컵 출격 [S&B 컴퍼니]

 13일,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다목적룸에서 뉴질랜드와의 2018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예선 2회전 플레이오프 대진 추첨이 열렸다. 이덕희와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필승을 다짐하며 화이팅 포즈를 취했다.(사진 왼쪽부터 김영석, 손지훈, 이재문, 홍성찬, 임용규, 이덕희)<사진출처 = 대한테니스협회>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이덕희가 다시 태극마크를 달고 한국 테니스의 해결사로 나선다.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가 14~15일 양일간 경북 김천에서 열리는 2018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이하 지역 1그룹) 예선 2회전 뉴질랜드와의 플레이오프에 출전한다. 13일, 한국과 뉴질랜드 대표팀은 대진추첨을 통해 이번 대회 대진을 확정했다. 이덕희는 14일 단식 2경기와 15일 단식 3경기 주자로 각각 출전한다. 단식 2경기 상대는 마이클 비너스(30세·복식 17위)이고 3경기 상대는 루빈 스타댐(31세·단식 518위)이다.  데이비스컵은 세계 최고 권위의 테니스 국가대항전으로 ‘테니스 월드컵’으로 불린다. 대륙별 지역 예선은 단계별로 4그룹부터 1그룹 토너먼트로 구성된다. 현재 한국이 속한 1그룹 토너먼트를 2회전까지 모두 통과하고 월드그룹 탈락팀과의 플레이오프에서 이기면 본선격인 월드그룹(16강)에 진출하게 된다. 한국은 지난 1978년 이후 30년 만인 2008년에 월드그룹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한국은 지난 2월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지역 1그룹 1회전에서 파키스탄에 패했다. 이로 인해 1그룹 잔류를 위해 뉴질랜드와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됐다. 이번에도 지면 2그룹으로 강등된다. 한국의 1그룹 생존을 위해 이덕희는 예정된 투어 일정을 포기하고 아시안게임 이후 다시 대표팀에 합류했다. 이번 대표팀은 에이스 이덕희를 비롯해 임용규(27세·복식752위·당진시청), 손지훈(24세·단식619위·세종시청), 홍성찬(21세·단식641위·명지대), 이재문(25세·복식958위·상무)까지 총 5명으로 구성됐다. 대표팀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팀을 맡았던 부천시청의 정희성 감독(41세)이 이끈다.  이덕희가 13일, 경북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다목적룸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2018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예선 2회전 플레이오프 대진 추첨 후 본인의 첫 상대인 마이클 비너스와 페어 플레이를 다짐하며 손을 맞잡았다. <사진 출처 = 대한테니스협회>   이덕희의 첫 경기는 14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될 단식 1경기에 이어 시작한다. 상대인 마이클 비너스는 2009년 프로에 데뷔했다. 현재 단식 랭킹은 없지만 복식 세계 랭킹 15위로 월드투어와 그랜드슬램 복식 무대에서 최상위 레벨로 평가받는 강자다. 이덕희와는 지난 2015년 9월 ATP 월드투어 중국 선전오픈에서 한 차례 맞붙은 바 있다. 당시 단식 예선 2회전에서 이덕희가 1-2로 졌다.  두 번째 날 이덕희와 겨룰 상대는 루빈 스타댐이다. 스타댐은 지난 2002년에 프로에 데뷔한 17년차 베테랑 선수다. 챌린저나 월드투어 타이틀은 없지만 오랜 기간 축적된 경험에 노련미를 갖추고 있다. 이덕희는 스타댐과의 역대 전적에서 3전 전승으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 가장 최근 맞대결인 지난 8월 한국 광주챌린저 16강 경기에서 이덕희는 세트스코어 2-0(6-4, 6-3)으로 완승을 거뒀다. 첫 날 상대인 비너스에 비해 이덕희의 우세가 점쳐진다. 두 경기 모두 만만치 않은 상대다. 하지만 지역 1그룹 잔류가 걸려있는 만큼 이덕희가 꼭 이겨야 하는 중요한 승부다. 뉴질랜드에는 복식 17위의 비너스를 포함해 36위(아르템 시타크), 44위(마커스 다니엘) 등 복식 전문 선수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어 한국은 단식에서의 선전이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덕희가 단식 경기에서 최대한 승수를 쌓아줄 필요가 있다.   2018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예선 2회전 플레이오프 대진 추첨 결과. 이덕희는 14일 단식 2경기와 15일 단식 3경기에 각각 출전한다. <사진 출처 = 대한테니스협회>  대진 확정 후 이덕희는 "두 경기 모두 대한민국 대표라는 자긍심을 갖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 선수들과의 맞대결에 관한 질문에 그는 "비너스는 잘 알고 있는 선수다. 서브와 스트로크가 강하다. 하지만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스타댐은 비록 맞대결한 세 번 다 승리했지만 방심하지 않고 경기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덕희가 자신의 각오처럼 아시안게임에 이어 다시 한 번 승전보를 전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by 운영자 | Date 2018-09-13 12:32:23 | Hit 334

데이비스컵 앞둔 이덕희, "정현-권순우 없어 아쉽지만 승리에 주력하겠다"[OSEN]

<사진 출처 : 대한테니스협회>  한국과 뉴질랜드의 테니스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플레이오프 2회전이 오는 14일과 15일 경북 김천실내테니스장서 열린다. 이에 앞서 12일 양국 공식 기자회견이 각각 열렸다. 정희성 감독은 "첫날 두 단식이 매우 중요하다"며 " 단식에서 최소 3승을 거둬야 1그룹에 잔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 감독은 이번 대회의 중요성에 대해 "이기면 1그룹에 남아 내년에 월드그룹 예선전에 출전할 기회가 있지만 지면 2그룹에서 모두 이겨 월드그룹 예선 출전권을 확보하는데 배의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중략) 한국팀 단식 주자로 뛸 예정인 이덕희는 "이번 대회 정현과 권순우가 출전 못해 아쉽지만 최선을 다해 승리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덕희는 루빈 스태덤과 그동안 세 번 싸워 모두 이겨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by 운영자 | Date 2018-09-13 10:29:02 | Hit 232

한국 테니스, 데이비스컵 1그룹 잔류 놓고 뉴질랜드와 격돌 [연합뉴스]

<사진출처: 대한테니스협회> 한국 남자테니스 대표팀이 국가 대항전인 데이비스컵 1그룹 잔류를 놓고 뉴질랜드와 맞붙는다. 정희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4일부터 이틀간 경북 김천 스포츠타운에서 뉴질랜드를 상대로 2018 데이비스컵 테니스대회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강등 플레이오프(4단 1복식)를 치른다.  (중략) 우리나라는 이덕희(231위·현대자동차 후원), 손지훈(619위·세종시청), 홍성찬(641위·명지대), 임용규(877위·당진시청), 이재문(975위·상무)으로 대표팀을 구성했다. 뉴질랜드는 호세 스테이덤(518위), 아지트 라이(1천30위), 마이클 비너스, 아르템 시타크, 마르커스 대니얼이 한국 원정길에 올랐다. 단식 세계 랭킹이 없는 뉴질랜드의 비너스, 시타크, 대니얼은 복식 세계 랭킹이 각각 15위, 32위, 44위로 높은 선수들이다. 따라서 우리나라는 '에이스' 역할을 맡은 이덕희가 단식에서 2승을 따내고, 남은 단식 두 경기 가운데 하나를 잡아 1그룹 잔류를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후략)    

by 운영자 | Date 2018-09-13 00:01:31 | Hit 227

다시 가슴에 태극기 단 이덕희 “꼭 이기겠다” 김천 데이비스컵 DAY 1 [S&B 컴퍼니]

  “첫 상대가 누구든지 꼭 이기겠다.”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이덕희(20·현대자동차)가 위기에 놓인 한국 테니스를 구하기 위해 필승을 다짐했다. 이덕희는 14~15일 경북 김천에서 열리는 뉴질랜드와의 데이비스컵(남자테니스 국가대항전)에서 첫 단식 경기에 출격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뉴질랜드에 지면 1그룹에서 2그룹으로 강등된다. 경기를 이틀 앞둔 12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국제실내테니스장에서 몸을 푼 이덕희는 이날 공식 기자회견에서 “(정)현이형, (권)순우형이 없어 부담은 가지만 함께 운동 중인 다른 형들과 호흡을 맞춰 잘해내겠다”며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   데이비스컵 국가대표 이덕희가 12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 왼쪽 정희성 감독, 가운데 이덕희, 사진 우측 이재문 <사진=S&B 컴퍼니>  이 날 이덕희와 국가대표팀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필승 각오를 다졌다.사진 왼쪽부터 홍성찬, 임용규, 정희성 감독, 이덕희, 이재문, 손지훈 <사진=S&B 컴퍼니> 데이비스컵을 이틀 앞둔 12일, 이덕희가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소화했다. 사진은 이덕희가 본격 훈련에 앞서 스트레칭을 하고있는 모습(가운데). 이덕희가 본인의 소속사인 S&B 컴퍼니 이동엽 부사장(좌측), 박남배 부장(우측)과 훈련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 S&B 컴퍼니> 이덕희가 12일 훈련에서 포핸드 스트로크를 구사하는 모습 <사진=S&B 컴퍼니>  

by 운영자 | Date 2018-09-12 18:34:42 | Hit 221

‘부상으로 기권’ 류가언, KLPGA 드림투어 시드순위전 마감 [S&B컴퍼니]

류가언 자료 사진 <사진 출처 = 류가언 인스타그램>  ‘신예’ 류가언이 KLPGA 2018 무안CCㆍ올포유 드림투어 시드순위전에서 손가락 부상으로 인해 기권했다. 류가언(22ㆍ스릭슨)은 12일 전남 무안에 위치한 무안CC(파72ㆍ6,660야드)에서 열린 KLPGA 2018 무안CCㆍ올포유 드림투어 시드순위전 예선에서 1번 홀 티 오프 직후 손가락 부상이 재발하며 대회를 포기했다. 최근 샷 감각이 좋았기에 이번 부상은 더욱 아쉬움을 자아냈다. 류가언은 2015년 왼손 엄지 손가락 부상을 입어 수술을 했던 경험이 있다. 올 시즌 손가락 부상이 재발했지만, 강한 정신력으로 통증을 참아가며 부상투혼을 발휘했다. 그러나 이번 대회 첫 홀 티샷 직후 같은 부위에 극심한 통증을 느끼며 기권할 수밖에 없었다. 기권 직후 병원으로 후송된 류가언은 MRI 촬영 결과 다행히 수술은 불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으며, 주사 및 약물 치료를 통해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치료가 이뤄진다면 11월 첫째주부터 열리는 KLPGA 정규투어 퀄리파잉 테스트(QT) 전까지 회복이 가능하다는 것이 담당 의사의 소견이다. 부상으로 아쉽게 기권한 류가언은 “최근 컨디션이 좋아서 이번 대회에서 높은 시드순위를 기대했다”면서 “갑작스럽게 통증이 너무 심해서 당황스러웠고, 대회를 기권하게 돼 많이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류가언은 “빠른 기간 내에 회복하여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올시즌 KLPGA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 데뷔한 류가언은 다른 골프 선수들에 비해 늦은 시기인 중학교 때 처음 골프를 시작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인 2013년, 부산진여자고등학교 골프팀으로 ‘2013 르꼬끄배 전국학생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여고부 정상에 올랐다. 그 후 2016년 KLPGA 세미 프로 자격을 획득하며 같은 해 3부 투어인 점프투어 시드권을 확보했다. 류가언의 가장 좋은 성적은 4월 점프투어 영광CC배 점프투어 2차전에서의 우승이다. 이 우승으로 2017년 KLPGA 정회원 자격과 함께 2부 투어인 드림투어 시드권을 확보했다. 한편, 류가언은 당분간 치료와 재활을 통해 부상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다. 원활한 회복 속도를 보인다면 11월 초에 열리는 KLPGA 정규투어 퀄리파잉 테스트(QT)에 출전할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8-09-12 17:51:30 | Hit 231

‘본선 진출’ 임채리, KGA KB금융그룹배 최종일 순위권 반등 노려 [S&B컴퍼니]

임채리 자료 사진 <사진 = S&B컴퍼니>  임채리가 KGA KB금융그룹배 여자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본선에 진출했다. ‘골프신동’ 임채리(13ㆍ상하중1)는 12일 강원도 문막에 위치한 센추리21CC 파인-레이크 코스(파72ㆍ6,045야드)에서 열린 제12회 KB금융그룹배 여자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 트리플 보기 1개를 묶어 4오버파 76타를 기록했다. 이날만 4타를 잃었지만, 본선 진출에 성공하며 대회 최종일 순위권 반등을 노린다. 이날 1번 홀(아웃코스)에서 티오프한 임채리에게는 전반적으로 아쉬움이 남을 하루였다. 전반을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1언더파로 마무리한 임채리는 후반 시작부터 운이 따르지 않았다. 후반 첫 홀부터 OB와 함께 볼을 스윙하기 어려운 위치에 공이 떨어지며 트리플 보기를 기록했고, 곧바로 이어진 10번, 11번 홀 마저도 보기를 기록했다. 이날만 4오버파를 기록하며 1라운드보다 순위가 소폭 하락했다. 이번 대회에서 3위 이내 입상할 경우, 다음달 18일부터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GC(파72, 6,660야드)에서 열리는 KLPGA 메이저 대회인 2018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의 출전권을 부여한다. 또한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포인트가 지급되는 2018년 마지막 단일 대회다. 국가대표가 목표인 임채리에게 있어서 우승자에게 국가대표 포인트를 150점 수여하는 이번 대회는 매우 중요한 대회이다. 현재 3위는 6언더파를 기록한 노승희(청주방통고2)로 임채리와는 10타차이다. 만약 임채리가 대회 최종일 60타 초중반대의 맹타를 친다면 막판 대역전극으로 KLPGA 메이저 대회 출전권 획득 가능성이 없지 않다. 또한 20위까지 국가대표 포인트가 순위별로 차등 지급된다. 임채리가 현재 1언더파로 공동 14위에 올라있는 8명의 선수를 제친다면 국가대표 포인트 획득 역시 가능하다. 경기를 마친 임채리는 “밸런스가 일정하지 않아 전반에 버디와 보기를 번갈아 기록해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면서 “후반 첫 홀부터 운까지 따르지 않아 트리플 보기를 기록하는 등 힘든 경기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임채리는 이어서 “선두와 차이가 크지만 앞 일은 아무도 모르는 일인만큼, 결과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지난 6월, LPGA투어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이 달린 에비앙 아시아 챌린지에서 최연소로 출전해 공동 2위를 기록하며 골프 관계자들과 선수들을 놀라게 했다. 뛰어난 운동 신경과 정신력으로 ‘골프 신동’이라는 별명을 얻은 임채리는 지난달 2일, 제35회 일송배 한국주니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단독 5위를 기록하며 2019년 KGA 주관 대회 풀시드권을 확보하기도 했다. 뛰어난 운동 신경과 끈기로 입문한지 3개월만에 스윙을 습득하면서 ‘골프 신동’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높은 집중력으로 안정된 스윙 궤도와 정확한 타점이 장점이다. 골프에 대한 열정과 목표의식이 뛰어난 임채리는 어린 나이부터 돋보이는 골프 실력으로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유망주다. 한편 임채리는 대회 최종일인 13일 오전 7시 39분 티 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8-09-12 16:22:54 | Hit 222

임채리, KLPGA 메이저 KB 금융 챔피언십 진출 노린다...KGA KB금융 여자아마선수권대회 1R 공동 20위[S&B 컴퍼니]

 <KLPGA 메이저 KB금융 챔피언십 출전권을 따내기 위해 강원도 문막 센추리21CC에서 맹훈련 중인 임채리(사진)의 모습> ‘골프신동’ 임채리가 오는 10월 경기도 용인 블랙스톤CC에서 열리는 KLPGA 메이저 대회인 KB 금융 챔피언십 진출을 노린다. 임채리(13ㆍ상하중1)는 상위 3명에게 오는 10월 경기도 블랙스톤CC에서 열리는 KLPGA 메이저 KB 금융 챔피언십 진출권을 따내기 위해 11일 강원도 문막 센추리21CC에서 열린 KGA 제12회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 출전했다. 임채리는 11일 강원도 문막 센추리21C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1개를 기록해 합계 이븐 공동 20위로 첫 걸음을 땠다. 총 3일간 치뤄지는 이 대회는 총 106명이 출전해 이틀간 예선을 펼친다. 예선에 통과한 84명의 선수들이 최종라운드에서 꿈의 무대인 KLPGA 메이저 대회를 놓고 다툰다. 이날 1번홀(아웃코스)에서 티오프한 임채리에게는 퍼트가 아쉬운 하루였다. 전반홀에서 버디 1개와 후반홀에서의 보기 1개로 결과는 이븐. 날카로운 아이언 샷으로 많은 버디 찬스를 만들었으나 기회 때마다 버디 퍼트가 홀 컵을 아쉽게 빗겨가면서 많은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경기를 마친 임채리는 “다소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이제 첫 날이기 때문에 남은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타수를 줄일 계획이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임채리는 “중학교에 입학하면 올 시즌 국가대표 언니들을 포함해 쟁쟁한 선배들과 경기에 나서고 있다. 즐겁게 경쟁하면서 남은 이틀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는 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경기로 그 동안 유소연(2007년)과 양수진(2008년), 김효주(2009년), 백규정(2010년), 고진영(2012년) 등 현재 한국 여자 프로 골퍼들을 대표하는 간판 스타들을 탄생시킨 대회이다. 또한 이 대회는 상위 3명에게 KLPGA 메이저 대회인 KB 금융 챔피언십 출전권 부여 및 국가대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마지막 여자아마추어 단일 대회다.  이에 도전장을 던진 만 13세 임채리는 중학교 입학 후 첫 출전한 여자아마골프시장에서 벌써부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망주다. 초등학교 시절 각종 주니어 대회를 섭렵했고, 지난 6월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이 걸려있는 에비앙 아시아 챌린지에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이뿐만 아니다. 지난 8월에는 KGA 아마 메이저 대회인 일송배에서 5위를 기록하며, 일찌깜치 2019년 KGA 주관 아마대회 출전 풀시드권을 따냈다.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임채리가 기대되는 이유이다. 한편 임채리는 12일 열리는 대회 2라운드에서 본격적인 선두그룹 추격에 나설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8-09-11 15:24:55 | Hit 231

재치있는 입담으로 인기. 김형성, '현대자동차 H프리미엄 고객 초청 골프 대회' 행사 함께해[S&B컴퍼니]

현대자동차의 후원을 받는 유일한 골프선수 김형성이 현대자동차가 VIP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아마추어 골프대회 '제1회 H-프리미엄 패밀리 고객 초청 골프대회' 행사에 참석했다.  <10일 열린 현대자동차 H프리미엄 고객 초청 골프 대회(경기도 남양주 해비치CC)에서 김형성(가운데 검정색 선바이저 착용)이 퍼팅 원포인트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S&B컴퍼니> 김형성(38ㆍ현대자동차)은 10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해비치CC(파72ㆍ6,745야드)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VIP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제1회 H-프리미엄 패밀리 고객 초청 골프대회' 행사에 참석했다.  <김형성(사진 오른쪽)이 행사에 참석한 팬의 요청으로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S&B컴퍼니> 이날 행사에서 김형성은 원포인트 레슨, 18홀 라운딩, 골프 토크 등 다양한 방법으로 VIP 고객과 소통했다. 또한 김형성 본인의 모자, 볼, 장갑, 퍼터, 골프의류 등 다양한 소장품을 경품으로 기부하며 행사에 그 의미를 더했다.김형성은 2014년부터 현대자동차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김형성은 원포인트 레슨과 골프 토크 등을 통해 VIP 고객과 다양한 대화를 주고받았다. "한 손으로도 넣을 수 있다"며 자신을 보이다가 넣지 못하자 "역시 퍼팅은 두 손으로 해야한다"는 등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하며 자연스럽게 청중을 집중톡록 만들었다. 골프와 관련된 질문에 이해하기 쉽게 대답하며 많은 고객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준 김형성에 대해 모든 참여자들이 최고의 찬사를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김형성이 포함된 조가 대회 시작 직전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B컴퍼니사진 왼쪽부터 권태길 메리츠캐피탈 대표, 김형성, 이광국 현대자동차 부사장, 박지우 KB캐피탈 대표> 행사를 마친 김형성은 "이렇게 뜻 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신 현대자동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현대자동차의 후원 덕분에 지금 이자리에 설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일 통산 7승에 빛나는 김형성은 2018년 좋은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형성은 올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2번의 준우승을 기록했으며, 국내무대 3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이러한 김형성의 상승세는 후반기 남은 대회에서의 우승을 기대케 했다.

by 운영자 | Date 2018-09-10 15:40:40 | Hit 227

현대자동차 소속 김형성 출전, 현대자동차 제1회 H프리미엄 고객 초청 골프 대회 성황리에 막내려[S&B 컴퍼니]

  <10일 열린 제 1회 현대자동차 H프리미엄 패밀리 고객 초청 골프대회(경기도 남양주시 해비치CC)에 초청받은 고객들이 대회 시작 직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S&B컴퍼니> 현대자동차가 VIP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아마추어 골프대회 '제1회 H-프리미엄 패밀리 고객 초청 골프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현대자동차는 10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해비치CC(파72ㆍ6,745야드)에서 VIP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제1회 H-프리미엄 패밀리 고객 초청 골프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의 VIP 고객들을 초청하여 골프대회 개최하고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여 VIP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돌려준다는 의미가 있다. 각 지역별 VIP(현대자동차 차량 4대 이상 오너 대상) 총 100명이 초청된 이번 행사는 한일 통산 7승으로 현재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활약중인 베테랑 골퍼 김형성도 함께 했다. 김형성은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현대자동차가 아낌없이 후원하고 있는 유일한 골프 선수이다. <H프리미엄 패밀리 고객 초청 골프 행사에 참석한 김형성(사진 중앙 검정색 선바이저)이 연습퍼팅 그린에서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초청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S&B 컴퍼니> 김형성은 이날 행사에서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골프 선수로써 참석해 100여명의 현대자동차의 주요 고객들과 라운딩 및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소통했다. 현대 프리미엄 패밀리 고객 초청 골프대회는 참가자에게 다양한 상품을 내걸었다. 먼저 최장 비거리를 경쟁하는 '롱기스트' 이벤트를 시작으로, 핀에 가장 가깝게 붙인 참가자를 가리는 '니어리스트', 16번 홀(파3)의 홀인원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각종 부문의 우승자에겐 약 4,000만원 상당의 현대자동차의 신형 싼타페 인스퍼레이션과 약 360만원 상당의 혼마 아이언 세트, 국내 유일 PGA 개최 대회인 오는 10월 열리는 CJ 컵 @나인브릿지 갤러리 상품 등 푸짐한 상품을 시상했다.이날 행사는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현대자동차가 고객을 단순한 소비자로 보는 것이 아닌, 함께 나아가는 동반자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확실히 보여준다.  행사 개회를 선언한 현대자동차 이광국 부사장(국내영업본부장)은 "현대 프리미엄 고객 초청 골프 행사는 현대자동차를 지속적으로 사랑해주는 고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골프 행사를 통해 고객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대자동차는 현재 침체되어 있는 남자골프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베테랑 골퍼 김형성 선수 후원을 시작으로, 남자골프국가대표 후원 그리고 미PGA 제네시스 오픈,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등 과감한 투자를 통해 한국 남자 골프 발전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현재 프로골퍼 김형성의 후원을 비롯해 한국 남자 골프 국가대표팀에게 전폭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 선수 후원뿐 아니라 미PGA 제네시스 오픈과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를 통해 침체된 남자골프 시장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남자골프시장 후원을 통해 현대자동차는 우리나라 남자골프 시장의 성장이라는 목표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남자 골프 시장 후원 외에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레저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대중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형성은 "현대자동차 소속 프로 골퍼로서 이런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하게되어 큰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2014년부터 5년이라는 기간 동안 항상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보내준 현대자동차에게 감사하고, 이런 뜻 깊은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by 운영자 | Date 2018-09-10 14:37:18 | Hit 228

이덕희, 장자강 챌린저 2회전에서 마감 [S&B 컴퍼니]

  이덕희 자료 사진 <사진 = S&B컴퍼니> ​이덕희가 장자강 챌린저를 2회전(16강)에서 마감했다.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6일, 중국 장자강 테니스 아카데미에서 열린 장자강 챌린저(총상금 5만달러+H)16강에서 이그나틱 울라드지미르(28세•벨라루스•204위)에게 세트 스코어 0-2(6-7<6>, 1-6)로 패해 대회를 마감했다. 첫 세트가 아쉬웠다.이 날 이덕희와 상대는 첫 세트에서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타이브레이크 대결에서 초반 앞서가던 이덕희는 리드를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세트를 내줬다. 첫 세트를 아쉽게 내준 이덕희는 이어진 2세트에서 추격에 나섰으나 끝내 상대 승기를 꺾지 못하고 져 결국 경기에서 패했다. 이덕희의 이 날 상대 울라드지미르는 신장 183cm의 키에 비해 빠른 발을 가지고 있고 서브 또한 위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 날도 서브에이스 13개를 앞세워 이덕희를 괴롭혔다. 이덕희와의 맞상대는 이 날이 처음이다. 2007년 프로에 데뷔해 챌린저 대회에서 역대 다섯 차례 우승한 바 있다.한편, 이덕희는 귀국하여 휴식한 뒤 차기 대회 출전을 준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8-09-06 15:07:02 | Hit 223

그냥 치면 300m, 살살 치면 300야드...한국 골프 최장타자 정찬민[중앙일보]

허정구배 열린 남서울 파5홀 모두 2온 가능PW 140m, 7번 170m, 5번 아이언 200m그린 주변 쇼트게임, 퍼트 숙제넓은 운동장 쓰는 큰 무대서 빛 발할 것 <사진 출처 : 중앙일보>  1m88cm의 키에 108kg으로, 악수를 했더니 손이 솥뚜껑이다. 덩치는 삼국지의 장비가 연상됐지만 눈매는 선하고 아직 앳된 모습도 남아 있다.  정찬민(19·연세대1)은 한국에서 가장 멀리 치는 선수다. 그는 “드라이브샷 거리는 300m(328야드)이며 페어웨이가 좁으면 살살 300야드 정도를 친다”고 했다. 정찬민은 “아직 미국에는 가 보지 못했다. 그러나 국내 프로 대회와 일본, 유럽 대회에 나가봤는데 나만큼 치는 선수는 보지 못한 것 같다”고 수줍게 말했다.  300m 스윙으로 휘두르면 정찬민의 헤드스피드는 시속 119마일, 볼 스피드는 180마일이다. PGA 투어에서도 최상위권이다. 4일 경기 성남 남서울 골프장에서 벌어진 허정구배 제65회 한국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 대회 1라운드 정찬민은 2언더파 공동 6위를 기록했다. 파 5홀만 치면 이글 하나에 버디 2개, 파 1개로 4언더파였다. 오르막 461m인 14번 홀에서는 7번 아이언으로 2온을 해 이글을 잡았다. 역시 오르막 478m 9번 홀에서는 5번 아이언 세컨드샷이 그린을 넘어가 이글 대신 버디를 했다. 내리막 490m인 4번 홀에서는 2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하고 버디를 잡았다. 피칭웨지 거리가 140m, 7번 아이언은 170m, 5번 아이언은 200m를 본다.  정찬민은 아직 10대라 넘어야 할 산이 있다. 압도적인 장타를 가지고 있지만 아시안게임 대표에 선발되지 못했다. 그는 “최종 선발전에서 짧은 퍼트를 놓친 후 흥분해서 다음 홀 OB가 나 2등을 했다”고 말했다. 정찬민은 또 “쇼트게임이 약한 편이었는데 70m 안쪽 샷은 이제 정복했다. 그린 주변의 샷을 더 다듬고 퍼트를 안정적으로 하면 어디에서도 경쟁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후략) 

by 운영자 | Date 2018-09-04 18:38:06 | Hit 232

이덕희, 중국 톱랭커 완파! 장자강챌린저 16강진출 [S&B 컴퍼니]

 이덕희 자료 사진 <사진 = S&B컴퍼니>                                                                아시안게임 동메달 리스트 이덕희가 중국 톱랭커를 누르고 장자강 챌린저 16강에 올랐다.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4일, 중국 장자강 테니스 아카데미에서 열린 장자강 챌린저(총상금 5만달러+H) 1라운드에서 이번 대회 3번 시드를 받은 장 제(28세•중국•168위)를 세트 스코어 2-1(6-3, 5-7, 6-0)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이 날 경기는 이덕희의 서브로 시작됐다.첫 세트 중반 게임스코어 4-3에서 이덕희는 상대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해내는데 성공해 5-3으로 앞서 나갔다. 이어 본인의 서브 게임을 지켜내 6-3으로 세트를 가져왔다. 두 번째 세트는 접전이었다. 이덕희는 상대 첫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해 2-0으로 먼저 앞섰지만 세트 막판 추격을 허용해 5-7로 졌다. 세트올을 허용해 분위기가 상대에게 넘어갈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덕희는 평정심을 잃지 않았다. 마지막 세트에서 이덕희는 상대에게 한 게임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고 결국 6-0으로 세트를 가져와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덕희의 이 날 상대 장 제는 중국 남자 테니스 선수 중 가장 랭킹이 높은 선수다. 188cm의 높은 신장을 이용한 강서브가 장점이다. 이 날 경기 전까지 이덕희와 장 제는 1승 1패를 기록중이었다. 가장 최근 경기는 올해 1월 열린 호주 오픈 예선 1회전이었다. 당시 이덕희가 세트스코어 2-1로 이겼다. 이덕희가 이 날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상대전적에서 2-1로 앞서게 됐다. 경기 후 이덕희는 "오늘 서브가 잘 들어가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었다. 2세트를 내준 건 아쉬웠다. 에러를 줄이려고 집중해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올 시즌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 남은 기간 꼭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덕희는 지난 2일 폐막한 2018자카르타 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 12년만에 테니스 남자 단식 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당시 준결승에서 중국의 우이빙(18세•중국•317위)과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한 이덕희는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2020년 도쿄 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따내지 못한 점에 크게 아쉬워 했다. 이덕희는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올림픽 개최 전까지 랭킹을 끌어올려 도쿄 올림픽 진출권을 꼭 따내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허언이 아니었다. 이덕희는 귀국 직후 달콤한 휴식을 자진 반납한 대신 맹훈에 돌입했고 지난 2일 출국해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한편, 이덕희는 6일, 알딘 세트키치(30세•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319위)와 울라드지미르 이그나틱(28세•벨라루스•204위) 경기의 승자와 8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8-09-04 18:36:54 | Hit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