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성, 혼마 투어 월드 컵 공동 12위로 대회 마감 [S&B컴퍼니]

김형성이 일본 프로골프투어(JGTO) 혼마 투어 월드 컵을 최종 공동 12위로 마쳤다.   김형성(36?현대자동차)은 9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시오카 GC(파71?7,071야드)에서 열린 일본 프로골프투어(JGTO) 혼마 투어월드 컵(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2천만엔)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기록, 1-4라운드 합계 8언더파로 공동 12위를 기록했다.   이날 아웃코스 1번홀에서 티샷한 김형성의 경기 초반부터 좋은 컨디션을 보였다. 전반홀에서 버디만 2개를 잡아내며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후반홀에서 시작과 동시에 버디를 3개 더 잡아내며 톱10 진입의 가능성이 보이는 듯 했다. 그러나 이어진 14, 15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타수를 잃어 최종 1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컨디션이 좋았던만큼 마지막 보기 2개로 톱10까지 올라가지 못한 점이 너무 아쉽다"며 "남은 대회에서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합계 14언더파를 친 한국의 송영한(25세?신한금융그룹)과 일본의 이케다 유타(31세)가 공동 선두를 기록했다. 연장전은 일몰로 인해 경기 진행이 불가능해지면서 10일 오전 7시 30분에 열릴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10-10 08:32:25 | Hit 947

정재훈, KJ CHOI INVITATIONAL 공동 52위로 대회 마감 [S&B컴퍼니]

정재훈이 코리안 투어 2016 현대해상 최경주 INVITATIONAL 대회를 최종 공동 52위로 마감했다.   정재훈(19세, S&B 컴퍼니)이 9일 용인 88CC(파 71 ? 6,978야드)에서 열린 코리안 투어(KGT) 2016 현대해상 최경주INVITATIONAL(총상금 5억, 우승상금 1억)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를 기록, 합계 1오버파 72타를 쳐, 1-4라운드 합계 2오버파 공동 52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인코스에서 시작한 정재훈은 전반홀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해 1오버파로 전반홀을 마쳤다. 후반홀에선 첫 홀부터 버디를 기록하며 타수를 줄였지만, 마지막 9번(파5)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3라운드와 마찬가지로 1타 잃은 합계 1오버파로 경기를 마쳤다.   정재훈은 “기회가 많았는데 잘 살리지 못한거 같아 아쉽다"며 "이번 대회 동안 어려움을 겪었던 퍼팅을 집중적으로 연습해 남은 대회에서 타수를 줄여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종 우승은 최종 합계 13언더파로 주흥철(35세ㆍ비스타케이호텔그룹)이 차지했다. 주흥철은 이날만 버디 7개를 잡는 괴력을 발휘하며 전날 공동 4위에서 단숨에 선두로 치고 올라갔다.    현재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90위(302점)인 정재훈은 얼마 남지 않은 2016시즌 동안 70위 이내에 진입하기 위해 서서히 몸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정재훈은 올 시즌 첫 코리안 투어에 데뷔한 새내기이다. 지난 4월 시즌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최종 공동 53위를 기록한 바 있고, 5월엔 SK텔레콤 오픈에서 합계 2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by 운영자 | Date 2016-10-10 07:31:57 | Hit 887

이덕희 출전 마포고등학교 전국체전 준결승 진출![S&B컴퍼니]

이덕희가 10월 9일 전국체전 2회전 경기에 앞서 워밍업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 S&B컴퍼니>  이덕희가 제 97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남자 고등부 단체전 단 ? 복식에 출전해 압도적인 기량을 앞세워 마포고의 준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는 9일 아산시 강변테니스장에서 열린 제 97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고등부 단체전 2회전에 서울시 대표(마포고)로 출전했다. 이 날 이덕희는 테니스 단체 2회전 2단식과 복식에 각각 출전해 모두 이겼다.  2단식에서는 성하연(17세 · 금천고)을 세트스코어 2-0(6-0, 6-0)으로 단 1게임도 허용하지 않으며 손쉽게 승리했다. 이어진 복식경기 역시 정영석(16세 · 마포고)과 호흡을 맞춰 2-0(6-1, 6-4)로 승리했다. 이덕희의 활약에 힘입어 마포고는 충북대표 금천고를 3-0 으로 꺾고 준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덕희에게 전국체전은 특별한 의미가 있는 대회이다. 2014년 마포고등학교에 입학한 이덕희는 1학년, 2학년 2년 연속 전국체전 우승을 이끌었고, 그 결과 마포고등학교는 전국체전 테니스 남자 고등부 사상 첫 3연패를 기록했다. 이번 해까지 우승을 하게 될 경우 이덕희는 고등학교 재학 동안 출전한 세 번의 전국체전에서 모두 우승하는 뜻 깊은 기록을 남기게 됨과 동시에 마포고는 4연속 전국체전 우승을 하게 된다. 전국체전 테니스 단체전은 단식 4경기, 복식 1경기를 진행하여 먼저 3승을 얻는 팀이 이기게 된다. 단체전 예선 1회전에 이어 2회전에서도 단 ? 복식에 참가한 이덕희는 금천고를 상대로 여유롭게 승리하며 팀내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 냈다.   이덕희는 "투어를 다니다가 오랜만에 친구들과 경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다.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해 마포고에서 뛰는 마지막 전국체전을 우승으로 마무리 하고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덕희는 11일 경상북도 고등부 대표인 안동고등학교와 준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10-09 15:22:27 | Hit 1095

정재훈, KJ CHOI Invitational 3R 공동 50위[S&B컴퍼니]

정재훈이 코리안 투어 2016 현대해상 최경주 INVITATIONAL 대회 3라운드에서 공동 50위를 기록했다.   정재훈(19세, S&B 컴퍼니)이 7일 용인 88CC(파 71 ? 6,978야드)에서 열린 코리안 투어(KGT) 2016 현대해상 최경주INVITATIONAL(총상금 5억, 우승상금 1억)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기록, 합계 1오버파 72타를 쳐, 1-3라운드 합계 1오버파 공동 50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인코스에서 시작한 정재훈은 전반홀에서 버디 2개와 더블 보기 1개를 기록해 스코어 변동 없이 전반홀을 마쳤다. 후반홀에선 첫 홀부터 버디를 기록하며 타수를 줄였지만, 이어 5번(파4), 8번(파4)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2라운드보다 1타 잃은 합계 1오버파로 경기를 마쳤다.   정재훈은 “기회가 많았는데 잘 살리지 못한거 같아 아쉽다"며 "남은 최종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해 타수를 줄여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리더보드 선두에는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인 변진재(27세ㆍ미르디엔씨)가 합계 11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현재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90위(302점)인 정재훈은 얼마 남지 않은 2016시즌 동안 70위 이내에 진입하기 위해 서서히 몸을 끌어올리고 있다.   정재훈은 올 시즌 첫 코리안 투어에 데뷔한 새내기이다. 지난 4월 시즌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최종 공동 53위를 기록한 바 있고, 5월엔 SK텔레콤 오픈에서 합계 2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정재훈은 8일 대회 최종 라운드 09:27 인코스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10-08 16:21:57 | Hit 757

정재훈, KJ CHOI Invitational 2R 공동 50위[S&B컴퍼니]

정재훈이 코리안 투어 2016 현대해상 최경주 INVITATIONAL 대회 2라운드에서 공동 50위를 기록했다.   정재훈(19세, S&B 컴퍼니)이 7일 용인 88CC(파 71 ? 6,978야드)에서 열린 코리안 투어(KGT) 2016 현대해상 최경주INVITATIONAL(총상금 5억, 우승상금 1억)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 보기 2개를 기록, 합계 2오버파 73타를 쳐, 1-2라운드 합계 이븐파 공동 50위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   아웃코스에서 티오프 해 첫 홀부터 기분 좋은 버디를 기록하며 출발한 정재훈은 이어 3번째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5번홀(파4)홀에서의 티샷 범실로 인해 더블보기를 기록했고, 이어 한개의 보기를 추가하며 전날보다 한타 잃은 합계 언더파로 전반홀을 마쳤다.   후반홀에 들어선 정재훈은 14번홀까지 파세이브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보였다. 이후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했지만, 17번홀에서 또 다시 티샷 범실이 나오면서 더블보기를 기록해 2라운드 합계 이븐파로 경기를 마쳤다.   정재훈은“아쉽지만 배운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 하루 빨리 경험을 쌓아 새로운 상황들이 닥쳐올때 실수 없이 극복해나가고 싶다"며 "내일 3라운드에선 즐긴다는 마음으로 타수를 줄여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리더보드 선두에는 3타를 줄인 변진재(27세ㆍ미르디엔씨) 합계 9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현재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90위(302점)인 정재훈은 얼마 남지 않은 2016시즌 동안 70위 이내에 진입하기 위해 서서히 몸을 끌어올리고 있다.   정재훈은 올 시즌 첫 코리안 투어에 데뷔한 새내기이다. 지난 4월 시즌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최종 공동 53위를 기록한 바 있고, 5월엔 SK텔레콤 오픈에서 합계 2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정재훈은 8일 대회 3라운드 10:10 아웃 코스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10-07 18:28:24 | Hit 780

김형성, 혼마 투어 월드컵 2R 공동 22위, 순위 반등 성공 [S&B 컴퍼니]

김형성이 일본 프로골프투어(JGTO) 혼마 투어월드 컵 2라운드를 공동 22위로 마쳤다.   김형성(36?현대자동차)은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시오카 GC(파71?7,071야드)에서 열린 일본 프로골프투어(JGTO) 혼마 투어월드 컵(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2천만엔)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기록, 1-2라운드 합계 2언더파로 공동 22위를 기록했다.   이날 인코스 10번홀에서 티샷한 김형성의 경기 초반은 다소 아쉬웠다. 전반 첫 10번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좋은 스타트를 끊었으나 이어진 11, 12번홀에서 연거푸 보기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하지만 김형성의 집중력이 빛났다. 2연속 보기로 타수를 잃었으나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이어진 13~17번홀에서 모두 이븐파를 기록하며 타수를 방어하더니 전반 마지막 18번홀에서 버디를 낚아내며 한 타를 줄였다.   후반홀에서도 김형성은 안정적이었다. 큰 실수 없이 버디와 보기를 각각 1개씩 기록하며 이븐파, 71타를 쳐 1-2라운드 합계 2언더파로 공동 22위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1라운드에 비해 타수를 잃지 않아 다행이지만 순위를 더 끌어올리지 못해 아쉽다"며 "선두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 만큼 끝까지 집중해서 좋은 성적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합계 9언더파를 친 한국의 송영한(25세?신한금융그룹)이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선두와는 7타차. 아직 두 라운드가 남은 만큼 김형성은 충분히 역전 우승을 노려볼 만하다.    최근 김형성의 흐름은 좋다. 지난 9월 열린 ANA오픈과 톱 컵 도카이 클래식에서는 각각 공동 6위와 14위를 차지한 바 있다. JGTO 혼마 투어월드 컵은 2015년도 첫 개최되어 올해 2회째를 맞는 대회이다. JGTO 터줏대감 김형성에게도 혼마 투어월드 컵은 익숙치 않은 대회이다.   JGTO 통산 4승을 기록 중인 김형성은 아직 2016 시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혼마 투어월드 컵을 통해 김형성이 시즌 첫 우승을 기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형성은 8일 오전 10시 5분 3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10-07 17:45:48 | Hit 901

조영욱, AFC U-19 챔피언십 출전 [S&B 컴퍼니]

  <사진출처: 대한축구협회>   조영욱(18세, 언남고 3학년)이 2016 AFC U-19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2016 AFC U-19 챔피언십은 오는 13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바레인 마나마에서 개최되며 한국을 비롯해 지난 대회 우승팀인 카타르, 북한, 일본 등 총 16개국이 출전한다.   조영욱은 지난 5월 수원 JS컵 U-19 국제청소년축구대회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많은 축구 팬들의 이목을 끌었고, 줄곧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에 발탁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카타르에서 열린 U-19 4개국 친선대회에서는 4경기 중 3경기에 출전하며 대표팀의 주전자리를 확고히 했다. 그야말로 안익수 감독의 총애를 받는 U-19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로 성장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이번 AFC U-19 챔피언십에서 A조에 속해 있으며, 태국(13일), 바레인(17일), 사우디아라비아(20일)와 한 조에 편성되어 본선 진출을 겨룬다.   AFC U-19 챔피언십은 2017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U-20 월드컵 출전권 획득을 위한 각축장이다. 본 대회를 통해 상위 4개팀이 U-20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한다.    한국은 U-20 월드컵 개최국으로써 이미 본선 출전권을 획득했다. 하지만 안익수호는 이번 AFC U-19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목표로 한다.   조영욱만의 특유의 빠른 발과 위협적인 침투능력, 골 결정력이 바레인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by 운영자 | Date 2016-10-07 17:39:03 | Hit 944

이덕희 출전 마포고등학교 전국체전 2회전 진출 [S&B컴퍼니]

이덕희 <사진출처: 중앙일보 우상조 기자>   이덕희가 제 97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남자 고등부 단체전 단 ? 복식에 출전해 압도적인 기량을 앞세워 마포고의 2라운드 진출에 힘을 보탰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는 7일 아산시 강변테니스장에서 열린 제 97회 전국체육대회에 테니스 남자 고등부 서울시 대표(마포고)로 출전했다.   이 날 이덕희는 테니스 단체 1회전 1단식과 복식에 각각 출전해 모두 이겼다. 1단식에서는 이지호(16세 · 동래고)를 세트스코어 2-0(6-1, 6-1)으로 꺾으며 팀의 기세를 높혔다.이어진 복식경기 역시 정영석(16세 · 마포고)과 호흡을 맞춰 2-0(6-2, 6-3)로 승리했다. 이덕희의 활약에 힘입어 마포고는 부산대표 동래고를 3-0 으로 꺾고 2회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덕희에게 전국체전은 특별한 의미가 있는 대회이다. 2014년 마포고등학교에 입학한 이덕희는 1학년, 1학년 2년 연속 전국체전 우승을 이끌었고, 그 결과 마포고등학교는 전국체전 테니스 남자 고등부 사상 첫 3연패를 기록했다. 이번 해까지 우승을 하게 될 경우 이덕희는 고등학교 재학 동안 출전한 세 번의 전국체전에서 모두 우승하는 뜻 깊은 기록을 남기게 된다.   전국체전 테니스 단체전은 단식 4경기, 복식 1경기를 진행하여 먼저 3승을 얻는 팀이 이기게 된다.   단체전 단 ? 복식에 참가한 이덕희는 동래고를 상대로 여유롭게 승리하며 팀내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 냈다.   이덕희는 "투어를 다니다보니 학교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지 않다. 이번이 고등학교 마지막 체전인만큼 친구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덕희는 9일 충북 고등부 대표인 금천고등학교와 8강전을 치를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10-07 16:13:41 | Hit 1330

석현준, 카타르전 선발 출전 45분 활약[S&B컴퍼니]

S&B컴퍼니 소속 축구선수 석현준(25)이 45분 동안 활약하며 한국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석현준은 6일 열린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차전 한국-카타르전에 선발 출전했다. 전반 2차례 슈팅을 날리는 등 활발하게 공격을 이끌었다. 하지만 한국이 1-2로 뒤진 채로 전반을 마치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석현준 대신 김신욱을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다. 한국은 승부를 뒤집어 3-2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를 마친 석현준은 휴식을 취한 뒤 7일 이란으로 출국한다. 이란과의 최종예선 4차전은 11일 열린다.

by 운영자 | Date 2016-10-06 22:19:32 | Hit 858

정재훈, 순조로운 출발 KJ CHOI INVITATIONAL 1R 공동 16위[S&B컴퍼니]

  정재훈이 코리안 투어 2016 현대해상 최경주 INVITATIONAL 대회 1라운드에서 2언더파로 공동 16위를 기록했다.   정재훈(19세, S&B 컴퍼니)은 10월 6일, 용인 88CC(파 71 ? 6,978야드)에서 열린 코리안 투어(KGT) 2016 현대해상 최경주 INVITATIONAL(총상금 5억, 우승상금 1억)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기록, 2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16위를 기록했다.   이 날 아웃코스 9번 홀부터 출발한 정재훈은 정확한 샷을 앞세워 전반 첫 홀부터 버디를 잡아냈다. 쾌조의 출발을 보인 정재훈은 이후 다소 난이도가 높은 홀들을 연이어 파로 막아내며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플레이을 보였다. 전반 홀을 버디 2개, 보기 1개로 마친 정재훈은 후반 1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한 때 공동 3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경기가 중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어프로치 샷에서 어려움을 겪은 정재훈은 타수를 잃을 뻔한 홀이 많았으나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해 파 세이브로 막아내는 저력을 보였다. 7번 홀에서 버디, 8번 홀에서 보기를 추가한 정재훈은 1라운드 최종 성적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를 기록, 공동 16위로 마감했다.   정재훈은“후반홀에 들어서 샷이 불안정했다.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경기에 임하려 노력했고, 그 결과 타수를 잃지 않을 수 있었다”며 “남은 라운드에서 지난 SK 텔레콤 오픈을 뛰어넘는 결과를 만들어 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리더보드 최상단에는 합계 6언더파를 기록한 변진재(26세), 윤정호(24세), 김재호(34세) 3명이 공동 선두로 이름을 올렸다.   현재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90위(302점)인 정재훈은 얼마 남지 않은 2016시즌 동안 70위 이내에 진입하기 위해 서서히 몸을 끌어올리고 있다.   정재훈은 올 시즌 첫 코리안 투어에 데뷔한 새내기이다. 지난 4월 시즌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최종 공동 53위를 기록한 바 있고, 5월엔 SK텔레콤 오픈에서 합계 2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대회 1라운드 선두권에서는 변진재(27·미르디엔씨), 윤정호(25·파인테크닉스), 김재호(34·휴셈)가 6언더파 65타로 공동 1위를 달리며 각축을 벌이고 있다.   정재훈은 7일 대회 2라운드 12:30 아웃 코스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10-06 18:52:09 | Hit 774

김형성, JGTO 혼마 투어 월드컵 1R 공동 34위[S&B컴퍼니]

김형성?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혼마 투어월드 컵? 1?라운드에서 공동 ?34?위를 기록했다?.   ? 김형성(36 ? ?현대자동차?)은?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시오카? GC (?파?71 ? 7,071?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혼마 투어월드 컵?(?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2?천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합계? 2?언더파로 공동 ?34?위에 이름을 올렸다?. ?   이날 김형성은 순조롭게 출발했다?. ?전반? 1, 2?번홀에서 연이어 버디를 잡아내며 초반부터 타수를 줄였다?. ?이후 전반 잔여홀에서 모두 이븐을 기록하며 타수를 지켰다?. ?   후반홀에서도 김형성 특유의 안정적인 경기운영이 빛났다?. 14?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16?번홀에서 바로 버디를 낚아내며 타수를 지켰고?, ?합계 언더파 공동 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샷 감이 좋았으나 타수를 더 줄이지 못해 아쉽다?. ?버디 찬스가 많았는데 기회를 잘 살리지 못했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두번째 출전하는 대회인 만큼 아직은 적응이 덜 됐다?. 2?라운드부터는 더 집중해서 타수를 줄이겠다?. ?지켜봐달라?"?고 각오를 밝혔다?. ? ?   JGTO ?혼마 투어월드 컵은? 2015?년도 첫 개최되어 올해? 2?회째를 맞는 대회이다?. ?김형성은 지난 대회에 출전하여? 2?라운드에서 컷 오프된 바있다?.   ? ?JGTO ?무대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10?월과? 11?월은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JGTO ?최대 상금 규모인 총상금? 2?억엔의 대회가 다수 개최되기 때문이다?. ?오는? 13?일 열리는 제팬 오픈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5?개의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   김형성 역시 총상금 규모가 높은 대회에 집중하여 상금 랭킹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최근 김형성의 흐름은 좋다?. ?지난? 9?월 열린? ANA ?오픈과 톱 컵 도카이 클래식에서는 각각 공동? 6?위와? 14?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 ?   JGTO ?통산? 4?승을 기록 중인 김형성은 아직? 2016 ?시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혼마 투어월드 컵 우승을 통해 김형성이 시즌 첫 우승을 기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한편?, ?김형성은? 7?일 오전 7시 30분 2?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10-06 18:36:46 | Hit 791

18세 이덕희 “외국선 장애보다 제 나이에 더 놀라죠”[중앙일보]

<사진 출처 : 중앙일보 우상조 기자> 이덕희는 귀가 들리지 않지만 순발력으로 단점을 극복하고 세계랭킹 100위권대에 집입했다. 그는 "테니스 를 계속할 수 있다는게 행복하다"고 말했다. “므자. 므자.” 작년 성인 무대 데뷔 세계랭킹 157위 한국 남자 테니스 역사 바꾸고 있어 어눌해도 말 계속 하려 수화 안 배워 어머니 “오심에 항의 못할 때 속상해”나달 “그의 도전정신 배워야” 칭찬“장애 극복? 열심히 살면 못느끼죠” 4일 서울 노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에서 만난 테니스 선수 이덕희(18·마포고)는 어눌한 말투로 이렇게 말했다. 이덕희가 손가락으로 자신의 머리를 가리키는 걸 보고 나서야 기자는 이 선수가 모자를 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진 촬영을 하는데 모자를 써야 하느냐는 질문인 것 같아서 “괜찮다”고 대답했다. 이덕희는 청각장애 3급 테니스 선수다.   지하철이 옆에서 지나가는 소리도 듣지 못한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침묵의 세계에서 살고 있지만 답답해 하지 않는다.   말투가 어눌해도 주눅들지 않고 자신의 의사를 당당하게 표현하는 청년이다.   인터뷰 때도 다양한 표정과 손짓으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덕희를 가르치는 우충효 코치와 가족의 도움을 받아가며 그와 인터뷰를 했다.     <사진 출처: 중앙일보> 2006년 방한한 로저 페더러(왼쪽), 라파엘 나달과 함께 사진을 찍은 8세때의 이덕희   이덕희는 일곱 살 때 처음으로 테니스 라켓을 잡았다.   책 읽을 땐 10분도 앉아있지 못했지만 테니스를 하면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공 튀는 소리를 듣진 못했지만 눈에 불을 켰다.   주위 소음이 들리지 않아 경기에만 몰두할 수 있는 건 이덕희 만의 장점이었다.   우 코치는 “귀가 안 들리는 대신 덕희는 눈이 발달했다.   시력은 1.2인데 동체시력(움직이는 물체를 보는 능력)이 뛰어나다”며 “상대 스윙을 보고 공의 구질과 방향·스피드를 예측해 빠르게 반응하는 능력이 수준급”이라고 설명했다.이덕희는 테니스 4대 메이저(호주 오픈·프랑스 오픈·윔블던·US 오픈) 주니어 대회에 출전할 정도로 실력이 쑥쑥 자랐다.   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 등이 이덕희를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성인 무대에서 뛰고 있는 이덕희의 세계랭킹은 지난 1월 229위에서 최근 157위로 뛰어올랐다.   국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연소(만 18세2개월)로 세계랭킹 100위권대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달 25일 대만 가오슝 챌린저대회(세계랭킹 100~300위대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에서는 랭킹 142위 정현(20·한체대)과 결승에서 맞붙어 세트 스코어 0-2로 졌다.   비록 이기지는 못했지만 이덕희는 생애 첫 챌린저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뒀다.   그는 “올해 100위 안에 드는 게 목표다. 나보다 나이가 많고, 랭킹이 높은 선수들과의 대결에서 이기면서 욕심이 생긴다”고 말했다.장애인이 엘리트 스포츠에서 뛰는 것 자체가 엄청난 도전이다.   심판판정에 제대로 항의하지 못해 답답한 적도 많았다.   이덕희의 어머니 박미자 씨는 “심판의 콜로 상대는 멈춰섰는데, 덕희는 듣지 못하는 탓에 열심히 공을 따라간 적이 있었다. 그럴 땐 너무 속이 상했다”고 말했다.   박씨는 이덕희에게 수화를 가르치지 않았다.   어눌하더라도 말로 의사소통을 하길 원했기 때문이다.   주위에선 “성인 무대에 올라가면 장애로 인해 한계가 드러날 것”이라며 혹평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덕희는 그런 우려를 오직 실력으로 날려버렸다.   매일 7시간씩 지독하게 훈련했고, 로저 페더러(35·스위스), 노박 조코비치(29·세르비아), 라파엘 나달(30·스페인) 등 톱랭커들의 동영상을 보며 연구를 거듭했다.덕분에 이제 이덕희는 세계 무대에도 이름을 많이 알렸다.   지난 2013년 이덕희가 남자프로테니스(ATP) 선수들 가운데 최연소(14세10개월)로 랭킹포인트 1점을 땄을 때 나달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덕희의 소식을 전했다.   나달은 당시 “그는 항상 도전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나달의 팬 460만 명이 그 글을 읽었다. 이후 이덕희와 나달은 친구가 됐다.주니어 시절 출전한 메이저 대회에서는 나달·조코비치 등의 훈련 파트너로 귀중한 경험을 쌓았다.   이덕희는 “나달의 스트로크는 내가 예상한 것보다 회전이 많았다 ”며 “스타 선수들이었지만 거만하지 않았다. 자신의 플레이를 숨김없이 보여줘서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영국 방송 BBC, 프랑스 신문 레퀴프 등의 세계적 매체들이 이덕희와 인터뷰를 했다.   이덕희는 “해외 미디어로부터 인터뷰 요청을 받는 건 기분 좋은 일이다. 그들은 나의 장애보다 내가 아직 18세인 걸 놀라워 한다”고 말했다.   어머니 박씨는 “덕희가 참 대견하다. 세계 1위는 바라지도 않는다. 그저 테니스를 즐겁게 치면서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솜털이 보송보송한 이덕희는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자신의 장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장애는 극복하는 게 아니다. 그걸 안고 열심히 살다 보면 어느새 장애를 느끼지 않게 된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10-06 10:45:29 | Hit 762

석현준, “카타르, 유럽 팀이라 생각하고 뛰겠다” [베스트일레븐]

<사진출처: 베스트 일레븐>   최근 터키 트라브존스포르로 옮긴 석현준이 오랜만에 돌아온 대표팀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중동에서 뛴 경험도 있는 석현준은 “카타르를 비롯해 중동 팀이 예전처럼 약하지 않다. 카타르를 유럽 팀이라 생각하고 최선 다해 뛸 것”이라고 목표를 밝혔다.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3일 오후 4시 수원 라마다 호텔에 소집해 짐을 푼 뒤 5시 30분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워밍업 및 간단한 회복 훈련을 가졌다. 이날 석현준은 가벼운 훈련을 마친 뒤 다리에 커다란 아이스 팩을 찬 채로 훈련장을 빠져나갔다. 석현준은 이에 대해 “허벅지가 조금 좋지 않다. 그러나 많이 좋아지고 있는 중이다”라고 몸 상태를 밝혔다.석현준은 최근 포르투갈 리그 포르투를 떠나 터키 쉬페르리그 트라브존스포르로 팀을 옮겼다. 그가 근래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던 데는 이제 막 새로운 팀에서 적응을 해야 하는 석현준 향한 슈틸리케 감독의 배려가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석현준은 이와 같은 배려 덕분인지 최근 꾸준히 출전하며 감각을 익힌 뒤 대표팀에 돌아왔다. 석현준은 “최근 소속 팀서 결과가 안 좋기는 하다. 그러나 경기에 자주 나서는 만큼 잘 이겨낸다면 금방 좋은 분위기를 회복할 수 있을 듯하다”라고 말했다. 석현준은 지난 6월 5일 체코전 이후 오랜만에 대표팀 경기를 앞두고 있다. 석현준은 앞서 언급했듯 카타르를 상대로 방심하지 않고 유럽 팀을 상대하는 것처럼 뛰겠다고 했다. 석현준이 자신이 대표팀서 가장 최근 치렀던 체코전 처럼 멋진 골을 뽑아낼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10-04 10:53:11 | Hit 550

이덕희, ATP500시리즈 첫 출전 아쉬운 패배 [대한테니스협회]

<사진출처: 대한테니스협회> [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이덕희(마포고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153위)가  일본 도쿄 아라아케 테니스의 숲 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ATP 월드투어 500시리즈 도쿄오픈(총상금 150만 6천 8백 35달러)예선 1회전에 도전 했으나 아쉽게 패했다. 10월1일 이덕희는 생애 처음으로 출전한 ATP 월드투어 500시리즈 예선 1회전에서  개인 최고 랭킹 25위까지 기록한 바 있는 바섹 포스피실(캐나다 113위)을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1-2(7-6<1>,6-7<2>,3-6)로 졌다. 이덕희는 첫 세트를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펼치다 게임스코어 6-6 타이브레이크에서 7-1로 이겨 기선을 제압했으나 치열한 공방전 끝에 두 번째 세트를 내주고 마지막 세트 게임스코어 3-4에서 상대의 노련한 경기운영에 말려 연속 3게임을 잃어 아쉽게 졌다. 경기 후 이덕희는“ 월드투어 500시리즈에 처음 출전 했지만 부딪혀 보니 할만 했다. 리턴 샷을 많이 연구하고 노력하면 충분히 도전 할 수 있는 무대라고 생각한다.”며 자신감 있게 말했다. 한편 월드투어 500시리즈는 우승 시 랭킹 포인트 500점이 주어지는 월드투어 대회 중 두 번째로 큰 규모의 대회로 본선에 랭킹 100위 이내의 선수들이 주로 출전한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10-03 17:45:04 | Hit 631

이종민 김민혁 송승민 풀타임, 광주는 그룹A 진출 좌절[S&B 컴퍼니]

이종민 김민혁 송승민이 풀타임 활약에도 광주FC의 사상 첫 그룹A 진출이 좌절됐다.   이종민 김민혁 송승민은 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K리그 클래식 경기에 선발로 나와 90분 끝까지 뛰었으나 팀의 1-2 패배를 막지 못했다. 광주는 승점 41점에 머물며 남은 시즌을 그룹B에서 보내게 됐다.   스플릿 라운드로 들어서기 전 마지막 경기였다. 대승을 거둬야 상위 스플릿에 올라갈 희망이 있던 광주는 공격에 나섰다. 하지만 전반 10분 서울의 주세종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어려움을 겪었다. 다행히 전반 종료 직전 여름의 페널티킥으로 승부의 균형을 맞추며 희망을 얻는듯 했다.   하지만 마지막을 넘기지 못했다. 경기 종료 직전 윤일록에게 아쉬운 결승골을 내주며 패했다. 광주는 그룹B에서 올시즌 남은 5경기를 치르게 됐다. 

by 운영자 | Date 2016-10-03 09:04:48 | Hit 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