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리, 경희대학교 총장배 여중부 우승…김희지 여고부 정상[이데일리]

 임채리. (사진=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임채리(상하중)가 제21회 경희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여중부 우승을 차지했다.  임채리는 13일 경기도 용인 골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경희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임채리는 단독 2위 방준희(신성중)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2005년생인 임채리는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전권이 걸려 있는 SGF67 에비앙 아시아챌린지에 출전해 전체 2위이자 아마추어 부문 2위를 차지한 여중부 강자다. 임채리는 올해 제37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여중부 3위에 오르는 등 최근에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8-14 15:26:30 | Hit 222

경희대학교 총장배, 65타를 기록한 여중생 등장[골프다이제스트]

여중부 최종일 65타를 기록한 상하중학교 2학년 임채리(왼쪽 끝).  12일(예선)과 13일(본선) 양일간 경희대학교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시니어골프협회가 주관한 제21회 경희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용인 골드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골프 신동'으로 불리는 임채리(상하중2)가 여중부 대회 첫날 68타에 이어 최종일 65타를 기록, 최종 합계 13언더파 133타로 독보적인 기량을 펼치며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8-14 15:23:34 | Hit 220

‘골프 신동’ 임채리 시즌 2승 ”즐기면서 쳤어요” [S&B컴퍼니]

<13일 경기도 용인 골드CC에서 열린 경희대총장배 중등부 우승을 차지한 임채리(사진)의 모습> ‘골프 신동’ 임채리(용인 상하중2)가 제21회 경희대학교총장배 전국 중, 고등학생 골프대회에서 시즌 두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임채리는 13일 경기도 용인 골드C.C(파73)에서 벌어진 여중부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5타를 기록, 합계 13언더파 133타로 방준희와(안양 신성중3) 무려 4타차로 시즌 두번째 짜릿한 우승을 기록했다. 전날 1라운드부터 5언더파로 오정연(성남 삼평중1)과 공동 선두에 나섰다. 최종 라운드에서 한때 방준희(안양 신성중3)에게 1타차까지 따라잡혔으나, 침착하고 정확한 샷을 앞세워 타수를 추가로 줄이며 4타차로 여유롭게 따돌리며 우승컵을 손에 쥐었다. 임채리는 우승 후 “선두권 경쟁에 살짝 압박을 받았지만, 평소 하던대로 즐기면서 치자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더니 좋은 결과가 있었다" 며 "최근 샷감이 좋다. 곧 미국 뉴저지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 고 각오를 밝혔다. 시즌 2승을 기록한 임채리는 지난 3월 명지대학교총장배에서 시즌 첫 승을 기록했고, 이후 5개월 만에 시즌 2승을 기록하며, 좋은 경기 감각을 유지하고 있다. 임채리의 이번 시즌 목표는 골프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2020년 태극마크를 다는 것이다.  현재 오는 11월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수 있는 포인트를 획득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충남 태안 솔라고CC에서 열리는 대한골프협회 주관 매경솔라고배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임채리는 후원사인 최경주 재단의 초청으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피들러 엘보CC에서 삼일간 세계 톱 주니어골퍼들의 대결의 장인 AJGA 주니어챔피언십(The KJ Choi Foundation Junior Championship presented by SK Telecom)에 출전한다. AJGA는 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이하는 주니어 골프 비영리단체로 미국 50개 주 및 전세계 60개국에 걸쳐 69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PGA에서 활약하는 저스틴 토마스, 더스틴 존슨, 조던 스피스, 타이거 우즈, 리키 파울러(이상 미국) 등이 AJGA 주니어챔피언십이 배출한 스타들이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8-13 15:55:02 | Hit 228

[남자골프국가대표]18년만의 아마추어 우승 노리는 김동은 "2주 동안 합숙했어요" [골프다이제스트]

<남자골프국가대표>[천안=주미희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코오롱 한국오픈 1라운드에서 아마추어 중 유일하게 톱 10에 오른 꽃미남 국가대표 김동은이 2001년 김대섭 이후 18년 만의 한국오픈 아마추어 우승에 도전한다. 김동은(22 한국체대)은 20일 충남 천안시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4개를 엮어 2언더파 69타 공동 8위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 황중곤과는 4타 차다. 이번이 한국오픈 두 번째 출전이라는 김동은은 처음 출전했던 2년 전과는 다르게 기량이 크게 성장했다. 김동은은 2017년 국가 상비군을 거쳐 현재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올해 호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등 굵직한 아마추어 대회에서 남자부 우승을 석권했다. 김동은은 "우승하고 싶은 마음이 강한데 현실적인 목표를 톱 10으로 잡았다"고 말했다....(중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6-21 10:15:42 | Hit 219

[남자골프국가대표]이태희 매경오픈 3차 연장 끝에 우승, 베스트 아마추어는 김동은 선수! [한국스포츠통신]

 <남자골프국가대표> 한편 대회에 참가한 아마추어 중 김동은 선수(한체대 4)가 291타(7 오버파)로 공동 46위를 기록하며 베스트 아마추어 상을 받았고 박준홍 선수가 동타를 이루며 공동 46위(7 오버파), 박형욱 선수가 292타(8오버파)로 공동 50위, 배용준 선수가 300타(16 오버파)로 71위를 기록하였다. 한국 남자 골프 국가대표팀 주장이기도 한 김동은 선수는 각 라운드별 언더파를 만들어 내진 못했지만 기량만큼은 프로 선수에 뒤지지 않은 실력과 안정감을 드러내었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5-07 16:07:50 | Hit 215

[남자골프국가대표]베스트 아마추어 김동은…태극마크의 힘[매일경제]

<남자골프국가대표>  한국 골프 국가대표팀주장 자존심 지켜냈죠  한국 남자골프 국가대표팀 주장 김동은(한체대 4)이 제38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아마추어 선수들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내며 `베스트 아마추어`에 뽑혔다. 김동은은 5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CC에서 열린 GS칼텍스 매경오픈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로 2타를 잃었다. 합계 7오버파 291타로 공동 47위에 머물렀지만 쟁쟁한 국내외 톱골퍼들 사이에서 주눅 들지 않고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며 한국 아마추어의 힘을 과시했다 ...(중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5-07 15:44:30 | Hit 218

[남자골프국가대표]매경오픈골프 '중3 국가대표' 피승현, 첫날 공동 6위 '돌풍' [SBS]

▲ 피승현의 드라이버샷 스윙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중학교 3학년생 국가대표인 피승현(15세. 광탄중)이 첫날 공동 6위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피승현은 경기도 성남 남서울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를 쳤습니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피승현은 이태희, 최고웅, 이성호, 이경준 등 공동 선두 4명(합계 4언더파)에 2타 뒤진 공동 6위에 자리했습니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5-03 10:20:54 | Hit 216

[남자골프국가대표]'무서운 10대 돌풍' 국가대표 배용준 피승현 매경오픈 깜짝 활약 [스포츠서울]

(남자골프국가대표) 국가대표 배용준이 2일 성남 남서울컨트리클럽에서 열린 GS칼텍스 매경오픈 1라운드를 좋은 성적으로 마친 뒤 퍼팅 훈련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극마크를 앞세운 영건들이 국가대표인 이유를 증명했다.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이 2일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7038)에서 개막했다. 지난달 27일 막을 내린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우승자 김비오(29·호반건설)를 포함한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상금왕 사냥을 위한 본격 열전에 돌입했다. 매경오픈은 현역 국가대표 선수에게도 출전권을 주는데 6명의 태극전사가 모두 참가했다. 이 중 배용준(19·한체대)과 피승현(15·광탄중)이 나란히 2언더파 69타로 공동 6위에 포진(오후 4시 현재)해 눈길을 끌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5-02 16:53:12 | Hit 219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국내파와 일본파 격돌 [파이낸셜뉴스]

 남자 골프 '국내파'와 '일본파'가 격돌한다.오는 25일부터 나흘간 전북 군산의 군산CC(파71·7128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9시즌 두 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에서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에서 활동하는 김형성(39·현대자동차), 강경남(36), 김승혁(33·PXG), 장동규(31), 황중곤(27) 등이 출전한다. '일본파'가 대거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 대회가 내달 2일 개막하는 아시안투어 제38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2억원)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어서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4-23 15:57:30 | Hit 239

골프 신동 임채리, KGA 개막전 공동 6위 기록. 산뜻한 시즌 시작 알려[S&B 컴퍼니]

 <12일 제주도 오라CC에서 열린 KGA 도지사배 1라운드 1번홀에서 티샷중인 임채리의 모습>=사진 S&B컴퍼니   골프 신동 임채리가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산뜻한 시즌 첫 스타트를 알렸다. 임채리(14세•상하중학교2)는 12일 제주시 오라CC(파72•6,619)에서 열린 제21회 제주도지사배주니어골프대회 최종일에서 1오버파를 기록. 최종합계 2언더파로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개막전 우승을 노렸던 임채리에게는 아쉬운 최종일 이였다. 최종일에서 선두 그룹과 1타차 공동 3위 티오프한 임채리는 역전 우승을 일궈내기 위해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코스 공략에 나섰다. 1번홀(파4)에서 산뜻한 버디를 기록했으나, 이후 3번홀(파4)에서 티샷 실수로 보기를 범했다. 이후 임채리는 7번홀까지 안정적인 파세이브를 기록했고, 8번홀(파4)에서 다시 버디를 기록하며 선두그룹 추격에 나섰다.  이어진 후반홀 10번홀(파4)에서 바람의 영향으로 티샷 실수가 나와 보기를 기록했으나 다시 11번홀(파4)에서 완벽한 아이언 티샷으로 버디를 기록해 바로 만회했다. 하지만 이어 13(파3), 14번홀(파4)에서 연ㅅ혹 보기를 범하며 선두와 타수가 벌어졌고, 남은 홀에서 모두 파세이브를 기록하며 경기를 마쳤다. 제주도지사배는 우승자에게 국가대표 상비군 포인트가 100점이 부여되는 KGA 주관 시즌 개막전으로 국가대표를 목표로 하는 선수에게는 시즌 초반 가장 중요한 대회로 손꼽힌다.  임채리는 지난해 7월 만 13세의 나이로 출전한 KGA 주관 일송배에서 출전해 5위를 기록해 상위 10명에게부여되는 2019년 KGA 주관 대회 풀시드를 확보 했고, 이어 올 시즌 개막전인 제주도지사배에서 '톱 6에'진입해 국가대표 선발전 레이스에 있어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2019년 임채리의 목표는 11월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 2020년에 태극 마크를 달고 대회를 뛰는 것이다.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하려면 대한골프협회 주관 대회에 출전해 포인트를 쌓아야 한다. 국가대표 선발전은 해당연도 국가대표 6명, 국가대표 선발전 포인트 상위 6명, 월드아마랭킹 100위 이내 선수들이 출전해 다음해 태극마크를 달고 활동할 선수 6명을 선발한다.  경기를 마친 임채리는 "우승을 목표로 나선 대회였기 때문에 아쉬움이 컸다. 하지만 즐기면서 쳤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고 소감을 밝히며 "이제 첫 대회가 끝났기 때문에 남은 대회에서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임채리는 오는 25일(목) 인천 영종도 드림파크CC에서 열리는 2019년 LPGA US 우먼스 오픈 광역 예선(아시아지역)에 아마추어 자격으로 출전해 쟁쟁한 프로 선배들과 경쟁한다.LPGA US 우먼스 오픈 광역 예선은 총 66명(프로, 아마)의 선수들이 출전해 우승자에게 오는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찰레스톤CC에서 열리는 2019년 LPGA US 우먼스 오픈(총상금 5백만 달러) 출전권을 부여한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4-12 16:32:54 | Hit 221

‘골프 신동’ 임채리, 시즌 첫 대회서 여중부 우승샷[경기 일보]

 '골프 신동' 임채리(용인 상하중)가 제21회 명지대총장배 파워풀엑스 전국청소년골프대회 여중부에서 우승샷을 날렸다. 임채리는 19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C.C(파72)에서 벌어진 여중부 최종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 합계 6언더파 138타로 이숙영(서울 양동중ㆍ141타)과 최민서(화성 비봉중ㆍ143타)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시즌 첫 대회 출전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중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3-21 17:34:52 | Hit 227

임채리 "샷을 할 때의 오묘한 느낌이 골프의 가장 큰 매력" [한국스포츠통신]

 (한국스포츠통신=황병준기자) 2019년 3월 19일(화) 태안 솔라고CC에서 열린 명지대학교총장배 및 파워풀엑스 전국청소년골프대회 여중부 우승의 주인공은 상하중 2학년 임채리로 결정되었다. 임채리는 5세 때 골프를 시작했다. 당시에는 그냥 취미로 시작한 골프였지만 골프라는 운동이 주는 매력에 푹 빠져 어느덧 10년 동안 골프선수생활을 이어온 베테랑(?)이다....(중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3-21 17:29:36 | Hit 227

‘골프 신동’ 저력 과시…임채리, 2019 시즌 첫 승 달성 [S&B컴퍼니]

 <19일 충남 태안 솔라고CC에서 열린 제21회 명지대학교총장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채리(사진)의 모습>   초등부에 이어 중등부 재패에 나선 임채리가 2019년 첫 출전 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임채리(14∙상하중2)는 19일 충남 태안 솔라고CC(파 72)에서 막을 내린 한국청소년골프협회(KYGA) 제21회 명지대학교총장배 및 파워풀엑스 전국청소년골프대회에서 최종 합계 6언더파 138타를 휘두르며 우승했다.   18일 대회 예선 라운드에서 2언더파, 1위를 기록하며 본선에 가뿐히 진출한 임채리는 2위와 2타차 선두로 본선 라운드를 출발했다.   7시 4분 1번 홀에서 티오프한 임채리는 전반 홀에서 버디 1개를 기록했지만 보기를 범해 잠시 주춤하는 듯 했다. 그러나 8번 홀에서 버디를 1개 추가한 후 후반 홀에서 버디 2개를 솎아내며 2위와 격차를 벌려 우승을 확정했다.    시즌 개막전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한 임채리는 “지난 해 우승이 없어 올해는 꼭 우승을 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생각보다 빨리 우승을 하게 되어 기쁘다. 동계 훈련에서 올해 국가대표가 되겠다는 목표를 바라보며 최선을 다해 임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나온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선과 본선 총 2라운드로 치뤄지는 본 대회는 여중부 총 48명이 출전해 상위 16명만이 본선에 진출했다. 우승자에게는 명지대학교 진학 시, 한 학기 등록금 면제라는 특전이 주어진다.   임채리는 초등부 시절 통산 7승을 기록하며 각종 주니어 대회를 휩쓸었다. 이어 지난 해 중등부에 입성한 임채리는 6월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아시아 예선전에서 최연소(만 13세 11개월)의 나이로 출전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8월 KGA 아마추어 메이저 대회인 일송배 대회에서 5위를 기록하며 2019년 KGA 대회 풀 시드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화려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임채리,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지난 해 우승이 없는 것이다. 2019년 임채리의 목표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태극 마크를 다는 것이다.   한편 임채리는 27일 경기도 여주에서 열리는 경기도골프협회(KGDA) 제32회 경기도 도지사배 골프대회에 출전해 태극 마크를 달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3-19 17:21:19 | Hit 228

[이데일리] 남녀 골프 기대주 정찬민-김다은 “2년 뒤엔 미국에서 함께 뛰자”

국가대표 출신으로 올해 프로 전향을 앞둔 남자골프 기대주 정찬민(20)과 올해 처음 상비군으로 발탁된 여자골프 기대주 김다은(17)이 내일을 함께 약속했다. 정찬민과 김다은은 지난 겨울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약 두 달 동안 함께 전지훈련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서로 다른 무대에서 뛸 예정이지만, 2년 안에 미국 PGA와 LPGA 투어로 진출하겠다는 같은 목표가 있었기에 고된 훈련도 견뎌낼 수 있었다. 훈련을 마치고 돌아와 이제 겨우 시차에 적응 중인 정찬민, 김다은을 서울 방배동에서 만났다.   “올해 프로로 전향하는 만큼 아마추어 때의 성적은 모두 뒤로하고 오로지 새로 시작하는 자세로 훈련했다.”(찬민) (기사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3-01 21:19:01 | Hit 227

[김형성] [민학수의 all that golf] ‘스마일 킹’ 김형성 프로

 어려서부터 운동에 소질이 있던 김형성(38)은 중학교 3학년 때까지 축구와 육상을 했다. 하루는 아버지가 “앞으로 전망이 좋아 보이는 골프를 해보는 게 어떻겠느냐”고 권했다. 4년 정도 골프를 배우다 한겨울 영하 30도를 오가는 최전방 GOP에서 현역으로 30개월을 복무한 뒤 본격적으로 프로골퍼의 길을 걸었다. 2005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 데뷔한 김형성은 3승을 거두며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했고 늘 웃는 얼굴로 ‘스마일 킹’이란 별명도 얻었다. 2008년 KPGA투어 대상을 수상한 뒤 이듬해 일본으로 무대를 옮겨 10년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4승을 거두었다.(기사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1-02 12:25:58 | Hit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