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권 풀타임’ 성남, 스플릿 그룹A행 좌절 [S&B 컴퍼니]

성남FC의 스플릿라운드 그룹A행이 좌절됐다. 측면 수비수 이후권의 풀타임 활약도 빛이 바랬다.   성남은 2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3라운드 홈경기에서 1-4로 졌다. 3연패에 빠진 성남은 7위에 머물며 상위 6개팀이 합류하는 그룹A 대신 하위 6개팀이 모이는 그룹B로 떨어졌다.   이후권은 선발 출전했다. 성남은 전반 23분 포항 심동운에게 페널티킥 선제골을 내줬다. 그래도 전반 36분 피투가 코너킥을 그대로 골로 연결시키며 균형을 맞췄다.   포항이 후반 12분 무랄랴의 중거리슛으로 다시 앞서갔다. 포항은 후반 43분 문창진, 47분 오창현이 연속골을 넣으며 대승을 거뒀다. 이후권은 풀타임을 소화했다. 

by 운영자 | Date 2016-10-02 22:52:37 | Hit 510

김형성, JGTO 톱 컵 도카이 클래식 최종 14위로 마감 [S&B 컴퍼니]

김형성이 일본골프투어 톱 컵 도카이 클래식에서 최종 공동 14위로 경기를 마쳤다. ?김형성(36세 ? 현대자동차)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CC 서코스(파72 ? 7315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2016 톱 컵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1억 1천만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쳐 1언더파를 기록. 최종 합계 7언더파 공동 14위로 대회를 마쳤다.? 잡힐듯 말듯, 아쉬운 최종 라운드였다. 전반홀에서 김형성은 2개의 버디와 1개의 보기를 기록하며 전반홀에서 1타를 줄이며 전열을 재정비했다.  후반홀에서도 2개의 버디를 기록했지만 아쉽게도 2개의 보기를 추가해, 최종 전날 보다 1타 줄인 14위로 경기를 마쳤다. 대회 우승은 최종 합계 16언더파를 기록한 일본의 가타오카 다이스케(28세)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전날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 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시즌 마감까지 많은 대회가 남았고 특히 10월, 11월에는 최대 상금 규모의 대회들이 열린다. 언제라도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은 대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일본골프투어 후반기 시즌이 본격 시작된 지금,김형성은 목 부상을 이겨내고 시즌 첫 승을 위해 서서히 몸을 끌어 올리고 있다. 지난 18일 종료된 JGTO ANA오픈에선 '톱10내'의 성적으로 경기를 마쳤고, 이번 대회역시 조금은 아쉽지만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뒀다. 이에 만족할리 없는 김형성은 이제 후반기 남은 대회에서 시즌 첫승을 목표로 정조준한다.  서서히 몸을 담금질하고 있는 김형성이 후반기 남은 대회에서 올 시즌 첫 우승컵이자 일본골프투어 통산 5승째를 기록할 수 있을지 기대되는 이유이다. 한편 김형성은 오는 6일부터 일본 이바라키현 이시오카 CC 에서 열리는 2016 혼마 투어 월드컵에 출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6-10-02 18:35:58 | Hit 629

석현준 5경기 연속 풀타임, 팀은 0-4 패배[S&B컴퍼니]

S&B컴퍼니 소속 축구선수 석현준(25, 트라브존스포르)이 1일(한국시간) 열린 2016~2017시즌 터키 쉬페르리그 카라뷔크스포르전에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지만 리그 데뷔골을 터뜨리진 못했다. 석현준은 전반 27분 페널티박스 왼쪽 측면에서 개인기로 수비를 제치며 골키퍼와 1대1 기회를 만들었다. 반박자 빠른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트라브존스포르는 후반 4골을 연달아 내주며 0-4로 패했다. 석현준은 지난달 22일 컵대회에서 하부리그 팀을 상대로 터키 무대 첫 골을 터뜨렸다. 리그 데뷔골은 다음 경기로 미뤘다. 석현준은 리그와 컵대회를 포함 최근 5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 활약하면서 팀의 주전 공격수 자리를 굳혔다. 경기를 마친 석현준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4차전을 위해 귀국한다. 3일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 합류해 6일 카타르전(수원) 11일 이란 원정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10-02 00:21:48 | Hit 487

이덕희, 첫 출전 월드투어 500 시리즈 아쉬운 패배 [S&B컴퍼니]

1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테니스의 숲 공원에서 열린 ATP 월드투어 500 시리즈 도쿄오픈 단식 예선 1회전에서 이덕희가 케나다의 포스피실을 상대로 백핸드 스트로크 샷을 날리고 있다<사진=S&B컴퍼니>   졌지만 잘했다! 한국 테니스 기대주 이덕희가 ATP 월드투어 500 시리즈 데뷔전에서 접전끝에 아쉽게 패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1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테니스의 숲 공원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ATP 월드투어 500 시리즈 도쿄 오픈 (총상금150만6천8백35달러) 단식 예선 1회전에서 바섹 포스피실(26세 ? 캐나다 ? 113위)을 상대로 분전했으나 세트스코어 1-2(7-6<1>, 6<2>-7, 3-6)로 패했다.   이 날 이덕희는 개인 최고 랭킹 25위까지 기록한 바 있는 강자를 상대로 전혀 주눅 들지않고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강서브를 구사하는 포스피실을 상대로 이덕희는 첫 세트, 두 번째 세트 모두 자신의 서브게임을 잘 지켜 6-6 타이브레이크까지 끌고갔다. 한 세트씩 나눠 가진 뒤 맞은 마지막 3세트 3-4 상황에서 이덕희는 경험 많은 상대 플레이에 밀려 첫 브레이크를 당했다. 이후 스코어를 만회하기 위해 애썼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하고 패했다.   비록 경기는 패했지만 이덕희는 경기내내 스트로크 대결에서 주도권을 가졌고 상대를 당황케 만들었다. 하지만 우천으로 일곱번이나 경기가 중단되어 경기리듬이 끊긴 것이 경험이 부족한 이덕희에게 불리하게 작용했다.   이덕희는 “월드 투어 500 대회에 처음 출전했지만 실제 부딪혀보니 할만했다”며 “리턴 연습을 좀더 많이 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많이 배웠고 좋은 경험이었다. 다음 기회엔 꼭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날 이덕희가 출전한 도쿄 오픈은 ATP 월드투어 500 시리즈 대회로써 ATP 월드투어 대회 가운데 두 번째로 큰 규모의 대회다. ATP 월드투어는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랭킹 포인트를 대회명에 붙여 1000, 500, 250 시리즈로 나눈다. 랭킹순으로 엔트리에 들기 때문에 각 대회별로 차이는 있지만 세계 랭킹 100위 이내의 강자들이 주로 출전한다.   이 날 이덕희는 처음 출전한 ATP월드투어 500 시리즈 대회 예선에서 대등한 경기를 보여주며 사실상 그들과의 실력차가 크지 않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이덕희는 최근 출전한 가오슝챌린저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상승세다. 랭킹도 153위에 올라 개인 커리어 최고 랭킹을 달성하기도 했다.   한편 이덕희는 2일 귀국하여 다음 대회를 준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6-10-01 21:25:09 | Hit 1077

김형성, ‘톱 컵 도카이 클래식’ 3R 공동 14위 AGAIN 2015 현실로? [S&B 컴퍼니]

김형성이 일본프로골프투어 2016 톱 컵 도카이 클래식 3라운드에서 공동 14위에 오르며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김형성(36 ? 현대자동차)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CC 서코스(파72 ? 7315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2016 톱 컵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1억 1천만엔)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1, 2, 3라운드 합계 6언더파, 공동 14위에 올랐다. 한편 선두와는 타차, 이날 선두로는 일본의 타니하라 히데토(일본 ? 38세)가 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상: 2015 톱 컵 도카이 클래식 1라운드 김형성 성적표 하: 2016 동대회 1라운드 <사진=JGTO홈페이지> 김형성은 전날 열린 2라운드에서 선두와 격차를 많이 좁히지 못했다. 아래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김형성은 작년 같은 대회에서도 2라운드에 비교적 부진했다.  상: 2015 톱 컵 도카이 클래식 2라운드 김형성 성적표 하: 2016 동대회 2라운드 <사진=JGTO홈페이지> 한편 김형성은 오늘 3라운드에서 버디만 무려 5개를 잡아내며 선두권을 바짝 추격했는데, 이는 작년과 매우 유사한 흐름이다. 상: 2015 톱 컵 도카이 클래식 3라운드 김형성 성적표 하: 2016 동대회 3라운드 <사진=JGTO홈페이지> 마지막 표에서 볼 수 있듯 김형성은 2015년 동일 대회에서 파이널 라운드에 최상의 컨디션을 보이며 극적인 뒤집기 우승을 차지했다. 2016년 김형성의 극적인 반전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2015 톱 컵 도카이 클래식 4라운드 김형성 성적표 <사진=JGTO홈페이지> 김형성은 “샷감이 현재 매우 좋다. 선두를 바짝 추격하고 있지만 기록에 연연하며 조급하지 않게 경기를 운영하려고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형성은 "이제부터는 진짜 김형성의 저력을 보여주겠다. 2연패는 우선 잊고 나만의 플레이에 집중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형성은 10월 2일 오전 9시 파이널 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김형성의 파이널 라운드 경기는 SBS 골프 채널을 통해 경기 종료 후 익일 새벽 1시에 중계 방송된다.

by 운영자 | Date 2016-10-01 18:58:45 | Hit 976

이덕희, 생애 첫 ATP 월드투어 500 시리즈 출전[OSEN]

  <사진 출처: OSEN>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18, 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 후원)가 생애 처음으로 ATP 월드투어 500 시리즈에 출전한다.   이덕희는 1일 시작하는 ATP월드투어 500 시리즈 예선에 자력 진출하여 생애 첫 도전을 시작한다.   이로써 이덕희는 2015년 9월 ATP월드투어 250시리즈 선전 오픈과 지난 1월 ATP 월드 투어 250 시리즈 오클랜드 오픈에 출전한 데 이어 세 번째 월드투어 무대에 출전하게 됐다.   특히 이번 출전은 이덕희의 ATP월드투어 500 시리즈 데뷔전이다. APT 월드투어는 우승 랭킹 포인트에 따라 각각 250 시리즈, 500 시리즈, 1000 시리즈로 분류된다.   이 가운데 ATP 월드투어 500 시리즈는 ATP 월드투어 대회 가운데 두 번째 큰 규모의 대회로 현재 이덕희가 집중 출전하고 있는 챌린저 무대보다 높은 랭킹과 실력을 보유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대회이다. 이번 도쿄 대회의 경우에는 현재 세계 랭킹 5위인 일본의 니시코리 케이를 비롯해 50위 이내 선수들이 본선 엔트리에 포함됐다. 이덕희가 출전하는 예선에도 100위 이내 선수가 대부분이다.   이제 겨우 18세인 이덕희는 이번 도쿄 오픈 출전을 통해 더욱 값진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덕희는 “예선이지만 투어 500 시리즈에 첫 발을 내딛게 됐다”며 “더 강한 선수들과의 대결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기회로 삼을 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덕희는 최근 출전한 가오슝챌린저서 준우승을 차지해 상승세다. 랭킹도 153위에 올라 개인 커리어 최고 랭킹에 오르기도 했다.   이덕희는 한 때 세계 25위까지 올랐던 바섹 포스피실(26, 캐나다, 113위)과 예선 1회전서 맞붙는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10-01 13:14:30 | Hit 560

이덕희, 생애 첫 ATP 월드투어 500 시리즈 출전!! [S&B 컴퍼니]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가 ATP 월드투어 500 시리즈에 생애 처음으로 출전한다.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1일 시작하는 ATP월드투어 500 시리즈 예선에 자력 진출하여 생애 첫 도전을 시작한다. 이로써 이덕희는 2015년 9월  ATP월드투어 250시리즈 선전 오픈과 지난 1월 ATP 월드 투어 250 시리즈 오클랜드 오픈에 출전한 데 이어 세 번째 월드투어 무대에 출전하게 됐다.  특히 이번 출전은 이덕희의  ATP월드투어 500 시리즈 첫 데뷔전이다. APT 월드투어는 우승 랭킹 포인트에 따라 각각 250 시리즈, 500 시리즈, 1000 시리즈로 분류된다. 이 가운데 ATP 월드투어 500 시리즈는 ATP 월드투어 대회 가운데 두번째 큰 규모의 대회로 현재 이덕희가 집중 출전하고 있는 챌린저 무대보다 높은 랭킹과 실력을 보유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대회이다. 이번 도쿄 대회의 경우에는 현재 세계 랭킹 5위인 일본의 니시코리 케이를 비롯해 50위 이내 선수들이 본선 엔트리에 포함됐다. 이덕희가 출전하는 예선에도 100위 이내 선수가 대부분이다. 이제 겨우 18세인 이덕희는 이번 도쿄 오픈 출전을 통해 더욱 값진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덕희는 “예선이지만 투어 500 시리즈에 첫 발을 내딛게 됐다”며 “더 강한 선수들과의 대결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기회로 삼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덕희는 최근 출전한 가오슝챌린저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상승세다. 랭킹도 153위에 올라 개인 커리어 최고 랭킹을 달성하기도 했다.  한편 이덕희는 1일, 개인 최고 랭킹 25위까지 기록한 바 있는 바섹 포스피실(26세 ? 캐나다 ? 113위)과 예선 1회전에서 맞붙는다.

by 운영자 | Date 2016-10-01 08:18:51 | Hit 1333

김형성, 톱 컵 도카이 클래식 2R 공동 19위, 작년과 평행이론? [S&B 컴퍼니]

29일 대회 공식 홈페이지 메인을 통해 소개된 '디펜딩 챔피언 김형성'<사진=Tokai-tv> 김형성이 일본프로골프투어 2016 톱 컵 도카이 클래식 2라운드에서 공동 19위에 오르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형성(36 ? 현대자동차)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CC 서코스(파72 ? 7315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2016 톱 컵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1억 1천만엔)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하며 1, 2라운드 합계 3언더파, 공동 19위에 올랐다.   전날 열린 대회 첫 라운드에서 김형성은 비가 내리는 악조건 속에서 쾌조의 샷감을 보이며 2언더파를 기록해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금일 열린 2라운드에서 김형성은 그린에서의 마무리가 다소 아쉬웠다. 많은 버디찬스를 놓치며 타수를 크게 줄이지 못한 김형성은 버디 2개, 보기 1개로 최종 합계 1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선두와는 6타차, 이날 선두로는 일본의 카타오카 다이스케(일본 ? 28세)와 이케다 유타(일본 ? 31세)가 합계 9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형성은 2라운드에서 선두와 격차를 많이 좁히지 못했다. 그러나 작년 같은 대회에서 2라운드에 비교적 부진했음에도 뒷심을 발휘하여 최종 라운드에서 뒤집었던 경험이 오히려 큰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형성은 “최근 잇따른 부상으로 인해 아직도 통증이 남아있는 상태다. 하지만 샷감이 현재 매우 좋기에 조급하지 않게 경기를 운영하려고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형성은 "목표는 변함없이 대회 2연패다. 작년 극적인 역전 우승의 기억을 떠올리며 대회 2연패의 기록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형성은 10월 1일 오전 9시 15분 3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김형성의 3라운드 경기는 SBS 골프 채널을 통해 경기 종료 후 익일 새벽 1시에 중계 방송된다.

by 운영자 | Date 2016-09-30 17:16:53 | Hit 549

디펜딩 챔피언 김형성, 순조로운 출발 톱 컵 도카이 클래식 1R 공동 8위[S&B컴퍼니]

  김형성이 29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CC 서코스에서 열린 2016 톱 컵 도카이 클래식 1라운드에서 티샷 후 이동중에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사진=SBS골프채널 중계 캡처>     김형성(35 ? 현대자동차)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2016 톱 컵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1억 1천만엔) 1라운드에서 공동 8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김형성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CC 서코스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2016 톱 컵 도카이 클래식(파72 ? 7315야드)대회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하며 공동 8위에 올랐다.   김형성은 이번 대회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 전부터 국내 ? 외 언론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일본골프투어(JGTO)에선 대회 연습라운드에서의 김형성 모습을 취재해 홈페이지 메인에 올리며 "사상 첫 대회 2연패를 노리는 김형성"이라며 소개했다.     29일 일본골프투어 홈페이지 메인을 통해 소개된 '디펜딩 챔피언 김형성'<사진=JGTO홈페이지>     국내 주요 골프 방송사인 SBS 골프채널에선 2015년 당시 김형성의 우승 영상을 특집 편성하며 시청자들에게 김형성의 대회 2연패 도전에 힘을 실었다. 대회 첫 라운드, 김형성은 비가 내리는 악조건 속에서 쾌조의 샷감을 보이며 전반홀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후반홀에선 다소 아쉬웠다. 3개의 보기를 기록하며 흔들리는 듯 했으나 2개의 버디를 추가해 최종 전반홀보다 1타 잃은 합계 2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선두와는 2타차, 이날 선두로는 일본의 타니하라 히데토(38세)를 비롯해 총 5명의 선수들이 합계 4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톱 컵 도카이 클래식은 김형성에겐 좋은 추억이 있는 대회이다. 지난 2015년 같은 장소에서 열린 본 대회에서 연장 접전끝에 2015년 JGTO 시즌 첫 우승이자, JGTO 통산 4번째 우승을 기록한 대회이다.   김형성은 “최근 잇따른 부상으로 인해 올 시즌 첫승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좋은 성적을 거뒀던 대회인 만큼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형성은 "도카이 클래식에서 2회 연속 우승한 선수가 아직 없다고 들었다. 목표는 대회 2연패다. 최선을 다해 새로운 기록에 도전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형성은 30일 오전 9시 10분 2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김형성의 2라운드 경기는 SBS 골프 채널을 통해 경기 종료 후 익일 새벽 1시에 중계 방송된다.  

by 운영자 | Date 2016-09-29 17:26:03 | Hit 1099

트라브존 석현준, 정규시즌 3연속 풀타임…결승포에 공헌 [스포츠서울]

<사진출처: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김현기기자]‘슈틸리케호’ 장신 공격수 석현준이 터키 진출 뒤 3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터키 1부리그 트라브존스포르에서 뛰는 석현준은 25일(한국시간) 터키 트라브존 후세인 아브니 아케르 경기장에서 끝난 코니야스포르와 2016~2017 5라운드 경기에서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뒤 90분 풀타임을 뛰었다. 트라브존스포르는 후반 추가시간 터진 유수프 에르도간의 극적인 결승포에 힘입어 1-0으로 이기고 최근 정규리그 3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 석현준은 결승골이 된 유수프의 프리킥을 얻어내 팀의 승리에 공헌했다. 포르투갈 FC포르투 소속 석현준은 올시즌 1년간 트라브존에 임대됐다. 정규시즌 골 없이 리그컵에서 한 골을 기록하고 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9-26 09:11:16 | Hit 478

석현준 풀타임 트라브존스포르, 코니야스포르에 1-0 승리 [연합뉴스]

<사진출처: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터키 프로축구 수페르리그 트라브존스포르에서 뛰는 공격수 석현준이 3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석현준은 25일(한국시간) 터키 트라브존의 후세인 아브니 아케르 경기장에서 끝난 코니야스포르와 2016-2017 정규리그 5라운드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었다.   트라브존스포르는 후반 추가시간 터진 유수프 에르도간의 극적인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하며 최근 정규리그 3연패의 수렁에서 탈출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석현준은 후반 15분께 강력한 슈팅으로 득점을 노렸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무승부의 기운이 짙던 후반 추가시간 석현준이 유도한 프리킥 상황에서 트라브존스포르의 결승 골이 터졌다.   석현준이 따낸 반칙으로 프리킥을 얻은 트라브존스포르는 에르도간이 키커로 나서 득점을 터트리며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9-26 09:09:42 | Hit 482

석현준 3경기째 풀타임…프리킥 유도로 팀 승리 기여 [아시아경제]

<사진출처: 아시아경제>   석현준(25·트라브존스포르)이 세 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 석현준은 25일(한국시간) 터키 트라브존의 후세인 아브니 아케르 경기장에서 열린 터키 프로축구 수페르리그 정규리그 5라운드 코니야스포르와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석현준은 90분 풀타임을 뛰었고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 했다. 하지만 경기 막판 팀의 결승골로 연결되는 프리킥을 유도해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추가시간 석현준이 이끌어낸 프리킥을 유수프 에르도간이 키커로 나서 결승골을 성공시킨 것.  1-0으로 승리한 트라브존스포르는 최근 정규리그 3연패에서 벗어났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9-26 09:08:20 | Hit 449

ATP 가오슝 챌린저, 정현 우승·이덕희 준우승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남자프로테니스(ATP) OEC 가오슝 챌린저(총상금 12만5000달러)에서 한국의 두 테니스 유망주 정현(20·삼성증권 후원)과 이덕희(18·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가 우승과 준우승을 나눠가졌다.     두 선수는 한국선수 중 ATP 랭킹이 가장 높다. 정현은 134위, 이덕희는 185위다. 어렸을 때부터 친했던 두 선수는 이번에 처음으로 ATP 챌린저급 대회 결승에서 만나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결과는 두 살 위 형인 정현의 2-0(6-4, 6-2) 승리. 정현은 이번 승리로 이덕희와의 역대 전적에서 2승1패로 우위를 점하게 됐다. 두 선수 간의 첫 대결이었던 2013년 제7차 중국퓨처스 16강에서는 이덕희가 승리했고 2014년 제1차 서울퓨처스 1회전에서는 정현이 이겼다. 정현은 이번 승리로 가오슝 챌린저 2년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또한 챌린저 통산 여섯 번째 우승과 올 시즌 첫 우승을 거뒀다.  이덕희는 개인 첫 챌린저 우승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앞서 준결승에서 정현은 홈 코트의 루옌쉰(71위·대만)을 2-1(6-2 3-6 7-6<2>)로 제압했다. 이덕희는 일본의 수기타 유이치(28)를 1시간13분 만에 2-0(6-2, 6-3)으로 이겼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9-25 20:11:56 | Hit 606

‘최효진 풀타임’ 전남, 스플릿 그룹A 청신호 [S&B 컴퍼니]

전남 드래곤즈가 스플릿라운드 그룹A 합류의 청신호를 켰다. 주장 최효진은 풀타임 활약했다.   전남은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2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전남은 최근 6경기 연속 무패(3승 3무)로 5위를 수성했다. 전남은 스플릿라운드 돌입 전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면 구단 첫 그룹A행을 이룬다.   최효진은 변함없이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격했다. 두 팀은 공방전을 펼쳤으나 무득점 무승부로 끝났다. 최효진은 리그 11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   전남은 다음달 2일 제주 유나이티드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by 운영자 | Date 2016-09-25 20:00:48 | Hit 759

‘김민우 풀타임’ 도스, 오미야와 1-1 [S&B 컴퍼니]

김민우가 풀타임 활약한 사간 도스가 2연패를 끊었다.   도스는 25일 NACK5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미야 아르디자와의 J리그 디비전1 후기리그 13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도스는 원정에서 2연패를 끊고 승점 1점을 추가했다.   도스 김민우는 변함없이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격했다. 전반 6분 만에 도스가 선제골을 넣었다. 토미야마 다카미쓰가 페널티킥을 골로 완성했다. 그러나 후반 13분 오미야의 이에나가 아키히로에게 동점골을 얻어맞았다.   김민우는 리그 13경기 연속 풀타임에 만족해야 했다. 7위 도스는 다음달 1일 베갈타 센다이를 안방으로 불러들인다. 

by 운영자 | Date 2016-09-25 19:34:36 | Hit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