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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근 풀타임’ 기후, 2위팀 상대로 극적 무승부 [S&B 컴퍼니]
최성근이 풀타임 활약한 FC기후가 2경기 연속 극적 무승부로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기후는 11일 마츠모토 광역 경기장에서 열린 마츠모토 야마가와의 J리그 디비전2 2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겼다. 20위 기후(승점 26)는 후반 45분 터진 동점골에 힘입어 2위 마츠모토를 상대로 소중한 승점 1점을 더했다. 기후는 앞선 경기에서도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로 무승부를 거뒀다. 최성근은 기후 임대 후 3경기 연속 선발 출격했다. 마츠모토가 전반 18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고토 게이타의 헤딩골로 선제골을 넣었다. 최성근은 후반 프리킥 찬스에서 헤딩슛을 시도했으나 아쉽게 머리에 맞지 않았다. 기후는 후반 45분 타키야 료의 헤딩골로 균형을 맞췄다. 기후는 14일 도쿠시마 보르티스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7연패 후 2경기 연속 후반 막판 골로 승점을 더한 기후가 순위를 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by 운영자 | Date 2016-08-12 11:48:44 | Hit 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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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풀타임 성남 이후권 “태업설 억울” [S&B 컴퍼니]
http://www.football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97
by 운영자 | Date 2016-08-11 16:13:05 | Hit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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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메달에 다가서고 있는 석현준[S&B컴퍼니]
S&B소속 축구선수 석현준(25)의 꿈이 무르익고 있다. 석현준은 11일 열린 멕시코와의 브라질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C조 마지막 경기에서 후반 26분 교체 투입됐다. 6분 뒤 권창훈의 결승골이 터졌고 한국은 멕시코를 1-0으로 꺾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와일드카드로 뽑혀 생애 처음으로 올림픽에 나선 석현준은 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1차전 피지전에서 2골, 2차전 멕시코전에서도 1골을 터뜨리며 8강 진출을 이끌었다. 대회 전 이라크와의 연습 경기에서 갈비뼈를 다쳤지만 골 감각은 떨어지지 않았다. 멕시코전을 마친 석현준은 “어려운 조를 1위로 통과했다는 것만으로도 소름이 돋는다”며 “우리는 4강보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석현준은 오는 14일 오전 7시 온두라스와의 리우올림픽 8강에 나선다.
by 운영자 | Date 2016-08-11 13:22:44 | Hit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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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성남 이후권 내가 먼저다 [스포츠조선]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전남과 성남FC의 경기가 10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남 김영욱(왼쪽)과 성남 이후권이 볼을 다투고 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8-11 11:20:53 | Hit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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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성남FC 이후권, 빠른 돌파 [스포츠Q]
성남 FC 이후권(왼쪽)이 10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현대오일뱅크 2016 K리그 클래식 전남 드래곤즈와 홈경기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8-11 11:19:53 | Hit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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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성남 이후권 몸싸움은 자신있다 [스포츠조선]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전남과 성남FC의 경기가 10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남 마우링요가 성남 이후권과 볼을 다투고 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8-11 11:17:18 | Hit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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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투입 공격 변화 신태용 감독, 8강 통했다 [조이뉴스]
비겨도 8강 진출이라는 조건이 있었기 때문일까. 신태용호가 다소 경직된 플레이로 힘겨운 90분을 보내다가 전술 변화로 짜릿한 승리를 수확하면서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중략) 한국은 패하지만 않으면 8강에 오르기 때문에 신중하게 경기를 운영했다. 패스가 자주 끊기는 등 이전 두 경기와 비교해 다소 매끄럽지 않은 경기가 이어졌다.고민하던 신 감독은 후반 26분 왼쪽 측면 공격수 류승우(레버쿠젠)를 빼고 최전방 공격수 석현준(FC포르투)을 넣었다. 석현준과 황희찬(잘츠부르크)이 투톱으로 서고 권창훈이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이동했다. 미드필드에서 수적 열세가 있더라도 전방에서 해결하겠다는 의지였다.전술 변화는 통했다. 석현준과 황희찬은 역할 분담을 명확히 했다. 석현준이 공중볼을 따내면 황희찬이 드리블을 해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는 권창훈(수원 삼성)과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에게 연결하는 방식이다.전반과 후반 중반까지 수비적으로 버티던 한국 공격진에 큰 변화가 생기자 멕시코도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결국 32분 권창훈의 천금같은 결승골이 터졌다. 문전에서 흘러 나온 볼을 잡아 아크 중앙에서 페널티지역 왼쪽으로 파고 들었다.권창훈이 볼을 잡고 움직이는 동안 석현준과 황희찬은 중앙에 위치해 멕시코 수비수들을 붙잡고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 농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스크린 플레이였다. 동료들의 지원을 받으며 권창훈은 수비수 세 명을 제친 뒤 왼발 강슛으로 시원하게 골망을 갈랐다. 골이 절실한 시점에서 터져나온 결정타였다.(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8-11 10:54:01 | Hit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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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흐름 바꾼 신태용 감독의 ‘석현준 카드’ [STN스포츠]
멕시코는 강팀이었다. 70여 분 내내 경기를 지배했고, 소나기 슈팅을 날리며 한국의 골문을 위협했다. 그러나 경기 내내 밀렸던 한국은 후반 석현준의 투입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11일 오전 4시(한국시각)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린샤 스타디움 열린 ‘2016년 리우올림픽’ C조 조별리그 3차전 멕시코와 경기에서 후반 32분 터진 권창훈(22·수원삼성)의 결승골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중략) ? 후반에도 분위기는 멕시코가 주도했다. 신태용 올림픽대표팀 감독은 후반 9분 이찬동을 투입하면서 분위기 진화에 나섰으나 멕시코의 화력은 좀처럼 꺼지지 않았다. 오히려 후반 17분에 시스네로스에 슛이 골포스트를 맞고 나오면서 가슴을 쓸어내야 했다.? ? 결국, 신 감독은 후반 25분 부진한 류승우(23·빌레펠트)를 대신해 석현준(25·포르투)을 투입하며 흐름을 바꾸는 시도를 했다. 이 결정은 정확히 들어 맞았다. 원톱으로 나섰던 황희찬(20·잘츠부르크)는 저돌적이지만 177cm로 신장은 작은 편이다. 그러나 석현준은 189cm로 공중볼 경합이 가능하다.? ? 석현준이 투입된 이후 멕시코의 센터백 살세도와 몬테스와 경합에 우위를 보이며 한국이 볼 소유하는 빈도수가 높아졌다. 전방에서 적극적으로 압박을 펼치며 멕시코의 패스가 부정확하게 이어지게끔 하는 수비 움직임도 적극적이었다.? ? 결승골도 그 과정에서 나왔다. 볼 점유를 높이던 한국은 후반 32분 권창훈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경기 내내 고전했던 신 감독의 절묘한 수가 한국의 8강행에 중요한 주춧돌이 됐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8-11 10:52:07 | Hit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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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우리의 목표는 4강 아닌 결승진출" [스포츠 한국]
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석현준(25·FC 포르투)이 목표를 4강이 아닌 결승이라고 밝혔다. 석현준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리아 마네 가힌샤 주 경기장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조별예선 경기 직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어려운 조에서 1위로 올라갔다는 것만으로도 소름이 돋는다. 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승리 소감을 말했다. 한국은 경기 내내 멕시코의 공격에 애를 먹었다. 멕시코의 경기력에 대해 석현준은 “멕시코의 슈팅이 골대를 맞을 때는 아찔한 기분이었다. 그러나 우리 팀 선수 모두가 골을 안 먹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하늘도 도왔다. 마지막에 권창훈의 골로 승리할 수 있었다”고 대답했다. 석현준은 올림픽 이후 유독 많은 부상이 뒤따르고 있다. 현재 컨디션에 대한 질문에 그는 “(오늘 경기중에도)발목이 살짝 돌아가는 상황이 있었지만 심한 것 같지 않다. 자꾸 다치지만 감사하게도 다른 선수들이 잘해준다. 느낌은 나아지고 있다. 매 경기 90분을 뛰진 않지만 경기 감각도 계속 올라오고 있다.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다”라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대표팀은 8강 진출을 확정지으면서 2012년 런던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메달권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이에 대해 석현준은 “우리는 4강보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8강도 준비를 잘하겠지만 이긴다면 4강도 똑같이 준비할 것이다”라며 대표팀이 결승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8-11 10:50:11 | Hit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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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4강보다 더 높은 곳 보고 있다" [연합뉴스]
조1위로 8강 진출에 성공한 신태용호의 와일드카드 석현준(FC포르투)가 4강 이상 진출을 목표로 내세웠다. 석현준은 11일(한국시간) 브라질리아 마네 가힌샤 주 경기장에서 1-0으로 끝난 멕시코와의 C조 3차전 직후 "우리는 4강보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 석현준은 8강 진출 소감에 대해선 "어려운 조에서 1위로 올라갔다는 것만으로도 소름이 돋는다"며 "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 --멕시코전에서 승리해 8강에 올라간 소감은. ▲어려운 조에서 1위로 올라갔다는 것만으로 소름이 돋는다. 동생들한테 감사하다. 기분이 좋다. --멕시코전은 어땠나. ▲멕시코의 슈팅이 골대를 맞을 때는 아찔한 기분이었다. 그러나 우리 팀 선수 모두가 골을 안 먹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하늘도 도왔다. 마지막에 권창훈의 골로 승리할 수 있었다. --경기 중 다친 것 같았다. ▲발목이 살짝 돌아가는 상황이 있었지만 심한 것 같지 않다. --올림픽 이후 계속 부상이 따른다. ▲그렇다. 자꾸 다치지만 감사하게도 다른 선수들이 잘해준다. --최다골 이야기도 나온다. ▲골을 넣을 때 욕심을 낸 적은 없다. 팀을 위해 이기기 위해 골을 넣었다. 앞으로도 골로 팀을 돕고 싶다. --몸은 좋아지고 있나. ▲느낌은 나아지고 있다. 매 경기 90분을 뛰진 않지만 경기 감각도 계속 올라오고 있다.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다. --한 번만 더 이기면 4강이다. ▲우리는 4강보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8강도 준비를 잘할 것이다. 이긴다면 4강도 똑같이 준비할 것이다” --8강 상대는 온두라스다 ▲온두라스는 포르투갈 등 강팀을 강대로 잘 싸우고 올라왔다. 포르투갈에서 뛰었기 때문에 포르투갈 선수들을 잘 알고 있 다. 포르투갈이 워낙 잘하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우승후보 중 하나다. 온두라스도 쉽게 볼 상대는 아니다. 우리도 준비를 잘해야 할 것 같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8-11 10:48:31 | Hit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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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진출에 소름 돋는다" 석현준 올림픽 역대 최다골은 다음 기회로 [스포츠서울]
3경기 연속골은 기록하지 못했지만 한 경기 더 뛸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축구 올림픽대표팀 ‘신태용호’의 와일드카드 공격수 석현준이 역대 올림픽 최다골 기록을 경신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것과 같은 의미다. 그는 지난 피지전 2골과 독일전 1골을 합해 3골을 기록해 류승우, 박주영, 이천수와 함께 역대 최다골 공동 1위에 올라있다. 단독 1위에 오를 수 있는 기회는 온두라스와 8강전이다. 석현준은 11일(한국시간)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린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축구 C조 리그 최종전 멕시코와 경기에 후반 교체로 출전했다. 류승우와 교체돼 경기장에 나선 그는 황희찬과 함께 투톱 형태를 이뤘다. 0-0으로 맞선 상황에서 신태용 감독은 수비를 강화하기 보다는 석현준의 존재감으로 상대의 수비진을 긴장시키는 방법을 택했다. 공격의지를 놓지 않은 덕분에 석현준이 그라운드를 밟은지 7분 뒤인 후반 32분 권창훈의 골이 터지며 한국이 1-0으로 승리했다. 석현준은 “어려운 조에서 1위로 8강에 올랐다는 것만으로도 소름이 돋는다. 동생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멕시코는 상대해보니 어땠나. 상대의 슛이 골대에 맞을 때(후반 17분)는 아찔했다. 그러나 모두가 실점을 안하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하늘도 도왔다. 마지막에 창훈이 골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8강 상대는 온두라스다. 포르투갈 등 강팀을 강대로 온두라스도 D조에서 잘 싸우고 올라왔다.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 우리는 4강 보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8강도 준비 잘 할 것이다. 8강전에서 이긴다면 4강도 똑같이 준비할 것이다. -경기 도중 발목을 밟히면서 부상당하는 장면이 있었는데.발목이 살짝 돌아가는 상황이 있었다. 심한 것 같진 않다. 올림픽에서 자꾸 부상이 생긴다.(웃음) 감사하게도 다른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다. 그 자체가 감사하다.-몸은 좋아지고 있나. 느낌은 나아지고 있다. 매 경기 90분을 뛰지는 않지만 경기 감각도 계속 올라오고 있다.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다” -역대 올림픽 최다골 얘기도 나온다. 골을 넣을 때 욕심을 낸 적은 없다. 팀을 위해, 이기기 위해 골을 넣었다. 앞으로도 골로 팀을 돕고 싶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8-11 10:46:46 | Hit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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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멕시코전]석현준 "조 1위 8강행, 소름 돋는다" [스포츠조선]
석현준(25·포르투)이 온두라스와의 8강전에서도 활약을 다짐했다.석현준은 11일(한국시각) 브라질리아의 마네가린샤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16년 리우올림픽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1대0으로 승리하며 8강행이 확정된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어려운 조에서 1위로 올라갔다는 것만으로 소름이 돋는다. 동생들한테 감사하다.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석현준은 이날 후반 25분 류승우(레버쿠젠)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원톱 자리에 배치된 석현준은 특유의 활동량과 몸싸움 능력을 바탕으로 멕시코 수비진을 흔들었고, 결국 후반 32분 권창훈(수원 삼성)의 결승골이 터지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석현준은 "(후반 17분 멕시코의 시스네로스가 시도한 왼발슛이) 골대 맞을 때는 아찔했다"며 "그러나 모두가 골을 안 먹겠다는 의지 강했다. 하늘도 도왔다. 마지막에 (권)창훈이 골 덕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기 막판 상대 선수에게 밟힌 오른 발목을 두고는 "발목이 살짝 돌아가는 상황이 있었다. 심한 것 같진 않다"며 14일 벨루오리존치에서 펼쳐질 온두라스와의 8강전 활약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앞서 이라크와의 평가전에서도 경미한 부상을 했던 석현준은 "올림픽에서 자꾸 부상이 생긴다. 느낌은 나아지고 있다. 매 경기 90분 뛰지 않지만 경기 감각도 계속 올라오고 있다.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며 "감사하게도 다른 선수들이 잘해줘서 그 자체가 감사하다"고 웃었다. 온두라스는 D조에서 포르투갈에 이은 2위를 차지하며 8강에 올랐다. 아르헨티나와의 최종전에서 무승부를 거두는 등 만만치 않은 전력을 선보인 팀이다. 포르투갈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석현준은 "온두라스는 포르투갈 등 강팀을 상대로 잘 싸우고 올라왔다.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며 "포르투갈이 워낙 잘 하는 걸 다들 안다. 우승후보 중 하나다. 물론 온두라스도 쉽게 볼 상대는 아니다"고 경계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우리는 4강 보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8강도 준비 잘 할 것이다. 이긴다면 4강도 똑같이 준비할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대회 최다득점자로 거론되는 부분을 두고는 "골을 넣을 때 욕심을 낸 적은 없다. 팀을 위해 이기기 위해 골을 넣었다. 앞으로도 골로 팀을 돕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8-11 10:44:06 | Hit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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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정한 후반 교체출전... 팀은 무승부[S&B 컴퍼니]
대구FC의 공격수 최정한이 아쉽게도 팀을 패배에서 구해내지 못했다. 최정한은 10일 대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경남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27라운드에서 1-1이던 후반 30분 교체로 출전했으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대구는 경남에 1-2로 졌다. 이로써 승점 39점의 3위 대구는 2위 강원FC(41점) 추격에 실패했다. 대구는 최근 상승세의 경남을 상대로 접전을 펼치다 전반 42분 크리스찬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다행히 후반 19분 파울로의 동점골로 따라붙은 대구는 후반 30분 최정한을 투입해 역전의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후반 35분 송수영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무릎을 꿇었다. 공격으로 나서려다 상대에 공을 빼앗기며 역습을 당했다. 한편 대구는 13일 리그 최하위 고양 자이크로FC를 상대로 승점 사냥에 나선다.
by 운영자 | Date 2016-08-11 06:18:41 | Hit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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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 광주 구해낸 시즌 6호 도움[S&B 컴퍼니]
광주FC의 김민혁이 올시즌 6번째 도움을 올리며 팀을 패배에서 구해냈다. 김민혁은 10일 광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4라운드 선발 출장해 전반 9분 정조국의 동점골을 도왔다. 김민혁은 올시즌 6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팀은 1-1 무승부를 거뒀다. 광주의 날개 송승민도 후반 11분 교체로 나왔으나 아쉽게도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광주는 전반 6분 만에 인천의 김도혁에게 뜻밖의 선제골을 내줬다. 하지만 광주는 3분 뒤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김민혁이 중심에 있었다. 영리했다. 후방에서 자신에게 온 패스를 재빨리 전방의 정조국에게 넘겨줬다. 패스를 받은 정조국도 지체하지 않고 재빨리 오른발 슛을 날려 골문을 갈랐다. 한편 광주는 오는 14일 제주 유나이티드를 원정 경기에 나선다.
by 운영자 | Date 2016-08-11 06:17:29 | Hit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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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이후권-전남 최효진, 오른쪽 풀백 맞대결 [S&B 컴퍼니]
성남FC 이후권과 전남 드래곤즈 최효진이 ‘오른쪽 풀백 맞대결’을 펼쳤다. 이후권과 최효진은 10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과 전남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4라운드에 나란히 선발 출격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경기는 성남이 2-0으로 이겼다. 지난달 5일 부천FC1995에서 성남으로 팀을 옮긴 이후권은 이날 이적 후 처음으로 홈경기 선발로 출전했다. 성남은 전반 추가시간 황의조가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후반 18분 실빙요가 추가골을 터트렸다. 이후권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무실점 경기를 이끌었다. 성남은 지난 5월 1일 광주FC전(2-0 승) 이후 102일 만에 안방에서 승리를 거뒀다. 전남 주장으로 최근 4승 1무 상승세를 이끈 최효진은 이날도 풀타임 활약했으나 팀은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by 운영자 | Date 2016-08-11 02:16:22 | Hit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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