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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캡틴 김민우가 말하는 J리그 200경기 [S&B 컴퍼니]
사간 도스서 7년 간 쌓은 기록 “J1 승격 확정 경기 기억 남아” “200경기 출전 자체는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어렵고 힘든 시간을 이겨낸 결과물이기에 스스로가 자랑스럽습니다.” ‘한국인 캡틴’ 김민우(26)가 최근 일본 J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사간 도스에서만 7시즌 째 활약 중인 그는 지난 9일 빗셀 고베전(2-2 무) 원정경기에서 의미 깊은 기록을 남기는 동시에 골까지 터트리며 자축했다. 사간 도스 구단은 17일 나고야 그램퍼스와의 홈경기(0-0 무)를 앞두고 김민우의 200경기를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김민혁(사간 도스) 하대성 이승희(이상 나고야) 등 한국인 선수 포함 양 팀 선수들이 도열한 가운데 김민우는 꽃다발을 받았다. 베스트어메니티 스타디움에 모인 1만618명 관중은 주장 김민우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이날 풀타임 출전까지 통산 202경기를 소화한 김민우는 “7년 동안 200경기를 넘게 뛰다니 시간이 참 빠른 것 같다”며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데 주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컸다. 지금껏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팀에 큰 도움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그는 “많은 경기 중 2011년 J1 승격을 확정 지은 도쿠시마 보르티스전, 이듬해 J1 개막전 세레소 오사카전, 처음 개막전에서 골을 넣은 2014년 도쿠시마전이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언남고 출신 김민우는 2009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3골을 터트리고 한국의 8강 진출을 이끌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박지성(JS파운데이션 이사장)과 이영표(KBS해설위원)가 활약한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명문 PSV에인트호벤행을 준비했으나 그 과정에서 당시 소속팀 연세대와의 마찰로 제적되고 에인트호벤 입단도 실패했다. 졸지에 무소속 선수가 된 김민우는 2010년 J2(일본 2부리그) 사간 도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U-20 월드컵 스타에게 J2는 좁았다. 첫 시즌 24경기 출전으로 예열을 마친 뒤 이듬해 28경기 7골 5도움으로 팀 사상 첫 J1 승격을 이끌었다. 사간 도스의 등번호 10번의 에이스는 당시 사령탑 윤정환 현 울산 현대 감독과 ‘코리안파워’를 선보이며 한 단계 높은 무대로 올라섰다. J1에서도 주전으로 활약했다. 특히 측면 수비수와 미드필더, 공격수를 오가는 ‘멀티 플레이어’로 팀에 힘을 보탰다. 그러나 대표팀에선 불운했다. 런던올림픽 아시아예선에서 주축 선수로 뛰었으나 정작 본선 최종명단에서 제외됐다. 김민우는 실망스러운 마음을 감추고 사간 도스에서 묵묵히 땀을 흘렸다. 그는 주변 사람들의 위로에 “이게 끝이 아니다”라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았다. 소속팀에서 2013년 리그 33경기 출장에 이어 이듬해 전 경기(34경기)에 나선 그는 울리 슈틸리케 감독 부임 후 A대표팀에 소집돼 데뷔골까지 넣었다. ‘소속팀에서 잘 해야 대표팀 기회를 얻는다’는 평소 지론을 스스로 증명한 것. 김민우는 지난해에도 아시안컵 대표로 준우승, 동아시안컵 대표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우는 올시즌 사간 도스 주장으로 선임됐다. J리그 한국인 주장은 홍명보(항저우 그린타운 감독), 정우영(충칭 리판)에 이은 세 번째 영예. 올해 사간 도스에 부임한 마시모 피카덴티 감독은 경험 많고 팀 동료들과의 관계도 좋은 김민우에게 주장 완장을 건넸다. 사간 도스는 전기리그 15위의 부진한 성적을 남겼다. 김민우도 부상으로 잠시 이탈했다. 그래도 김민우가 복귀한 뒤 반등에 성공했고 후기리그 첫 4경기 무패(2승 2무) 행진 중이다. 병역 문제로 올시즌을 끝으로 사간 도스와 이별하는 김민우는 “유종의 미를 위해 마지막까지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구단은 홈 최종전에 김민우를 위한 성대한 고별식을 준비하고 있다.
by 운영자 | Date 2016-07-17 23:01:43 | Hit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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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진 91분’ 전남, FA컵 4강 좌절 [S&B 컴퍼니]
전남 드래곤즈의 FA컵 우승 도전이 무산됐다. 전남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2016 KEB하나은행 FA컵’ 8강전에서 0-0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3-4로 졌다. 최효진은 선발 출장 후 91분을 소화했으나 팀의 패배로 아쉬움을 삼켰다. 전남은 지난해 FA컵 우승팀 서울을 상대로 원정에서 짠물수비를 선보였다. 측면 수비수 최효진이 좋은 역할을 했다. 그러나 승부차기에서 아쉽게 졌다. 전남은 오는 16일 K리그 클래식 수원FC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6-07-14 13:27:30 | Hit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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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풀타임’ 사간 도스, 후기리그 5위 [S&B 컴퍼니]
사간 도스의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사간 도스는 13일 열린 쇼난 벨마레와의 J리그 디비전1 후기리그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전기리그 17경기 동안 4승에 그친 사간 도스는 후기리그 3경기 만에 2승을 거두고 있다. 사간 도스는 주장 김민우와 센터백 김민혁이 선발 출격했다. 특히 지난 경기 시즌 2호골을 터트린 김민우는 연속골은 실패했지만 김민혁과 함께 풀타임을 소화하며 힘을 보탰다. 사간 도스는 토요다 요헤이가 전반 15분과 후반 16분 골을 연속골을 터트렸다. 후기리그 2승 1무로 5위(통합순위 12위)에 오른 사간 도스는 17일 나고야 그램퍼스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by 운영자 | Date 2016-07-14 12:57:47 | Hit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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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국내 최연소 테니스 200위권 진입 기록 [중부일보]
이덕희(18·마포고)가 국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연소 세계 랭킹 200위권 진입 기록을 세웠다. 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 후원을 받는 이덕희는 11일 자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에서 19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말 201위에서 10계단 상승한 이덕희는 국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연소 세계 랭킹 200위권 돌파 기록(만 18세2개월)을 수립했다. 종전 기록은 정현(115위·삼성증권 후원)이 2014년 9월에 세운 18세4개월이었다. 이덕희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S&B컴퍼니는 “이는 니시코리 게이(6위·일본)가 2008년 2월 처음 200위권 안에 진입했을 당시의 18세 2개월과 비슷한 성장 속도”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니시코리가 아시아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지켰고, 정현은 115위로 국내선수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7-12 09:51:36 | Hit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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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국내 최연소 테니스 세계랭킹 200위 진입 [서울신문]
이덕희(18·마포고)가 국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연소로 세계 테니스 랭킹 200위에 진입했다. 이덕희는 11일 자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에서 191위를 기록했다. 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 후원을 받는 이덕희는 이로써 지난달 말 201위에서 10계단 상승함과 동시에 국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연소 세계 랭킹 200위권 돌파 기록(만 18세2개월)을 수립했다. 종전 최연소 기록은 정현(115위·삼성증권 후원)이 2014년 9월에 세운 18세4개월이었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7-12 09:50:26 | Hit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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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한국 테니스 최연소 200위권 진입 [중앙일보]
<사진출처: S&B컴퍼니> 이덕희(18·마포고)가 국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연소 세계 랭킹 200위권 진입 기록을 세웠다.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 후원을 받는 이덕희는 11일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에서 191위를 기록, 국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연소 세계 랭킹 200위권 돌파 기록(만 18세2개월)을 작성했다. 종전 기록은 정현(115위·한체대·삼성증권 후원)이 지난 2014년 9월에 세운 18세4개월이었다. 이덕희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S&B컴퍼니는 "이덕희가 일본 테니스 스타 니시코리 게이(일본·세계랭킹 6위)와 비슷한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다. 니시코리 또한 지난 2008년 2월 처음 200위권 안에 진입했을 때 18세 2개월이었다"고 했다. 이덕희는 18일부터 김천 챌린저(총상금 5만달러)에 출전한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7-12 09:49:26 | Hit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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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이덕희, 국내 최연소로 세계랭킹 200위권 진입 [뉴시스]
<사진출처: 뉴시스> 이덕희(18·마포고)가 국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연소로 세계랭킹 200위권에 진입했다.이덕희는 11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에서 191위에 올랐다.지난달 27일 발표된 세계랭킹 201위에서 10계단 올라선 이덕희는 국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연소로 200위권 진입 기록(만 18세2개월)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정현(20·한국체대·세계랭킹 115위)이 2014년 9월 세운 만 18세4개월이었다. 이덕희의 매니지먼트사인 'S&B컴퍼니'는 "니시코리 게이(일본·세계랭킹 6위)가 2008년 2월 만 18세2개월로 200위의 벽을 돌파했다"며 "이덕희와 비슷한 성장 속도"라고 강조했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7-12 09:47:39 | Hit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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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정현 기록 넘어 최연소 세계 랭킹 200위권 진입 [스포츠투데이]
이덕희(마포고)가 국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연소로 세계 랭킹 200위권에 진입했다.이덕희는 11일 발표된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에서 19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말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201위에서 10계단 상승했다.아울러 이덕희는 만 18세2개월로 국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연소 세계 랭킹 200위권 진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정현이 지난 2014년 9월에 기록한 18세4개월이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7-12 09:46:09 | Hit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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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국내 최연소 테니스 200위 이내 진입 [SBS 뉴스]
한국 테니스의 18살 기대주 이덕희 선수가 국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연소로 세계 랭킹 200위 안에 진입했습니다.현대자동차와 산업은행 후원을 받는 이덕희는 11일 자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에서 191위를 기록했습니다.지난달 201위에서 10계단 상승한 이덕희는 18세 2개월에 랭킹 200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지난 2014년 처음으로 200위 안에 올랐던 정현(115위)보다 2개월 빠른 기록입니다.이덕희의 매니지먼트사인 S&B컴퍼니는 "이는 니시코리 게이(6위·일본)가 2008년 2월 처음 200위권 안에 진입했을 당시의 18세 2개월과 비슷한 성장 속도"라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이덕희는 18일 개막하는 ATP 김천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에 출전해 챌린저급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7-11 17:26:00 | Hit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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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국내 최연소 테니스 200위권 진입 기록 [연합뉴스]
이덕희(18·마포고)가 국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연소 세계 랭킹 200위권 진입 기록을 세웠다. 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 후원을 받는 이덕희는 11일 자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에서 19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말 201위에서 10계단 상승한 이덕희는 국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연소 세계 랭킹 200위권 돌파 기록(만 18세2개월)을 수립했다. 종전 기록은 정현(115위·삼성증권 후원)이 2014년 9월에 세운 18세4개월이었다. 이덕희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S&B컴퍼니는 "이는 니시코리 게이(6위·일본)가 2008년 2월 처음 200위권 안에 진입했을 당시의 18세 2개월과 비슷한 성장 속도"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덕희는 18일 개막하는 ATP 김천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에 출전해 챌린저급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7-11 17:25:03 | Hit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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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한국 최연소 100위권대 진입 신기록 달성[S&B컴퍼니]
이덕희가 11일 발표된 ATP 랭킹에서 지난주 보다 10계단 오른 191위에 랭크 됐다 <사진 출처=ATP TOUR 공식 사이트>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한국 최연소 ATP 랭킹 100위권대 진입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덕희는 11일(이하 한국시간) ATP투어(세계 남자 프로 테니스 투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한 ATP 세계 랭킹에서 지난 주보다 10계단 오른 191위에 올랐다. 지난 2015년 6월(당시 17세 1개월) 276위에 오른 뒤 1년 1개월만에 랭킹 가장 앞 숫자를 ‘1’자로 갈아치웠다. 현재 18세 2개월인 이덕희는 이 날 발표로 정현(20세 ? 삼성증권후원 ? 115위)이 가지고 있던 한국 최연소 100위권대 진입 기록을 두 달 앞당겼다. 종전 정현의 기록은 2014년 9월에 세운 만 18세 4개월이다. 더 주목할 점은 일본의 테니스 스타 니시코리 케이(26세 ? 일본 ? ATP랭킹 6위)와 비슷한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니시코리 케이 또한 18세 2개월이었던 지난 2008년 2월 ATP 랭킹 200위벽을 돌파한 바 있다. 이덕희는 최근 출전한 중국 륭옌 퓨처스 대회(7월 3일 종료, 총상금 2만 5천달러)에서 통산 10번째 퓨처스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지난 6월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에서 열린 페르가나 챌린저 단식에서 개인 통산 최고 기록인 4강에 오르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일 중국 륭옌 국제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중국 F10 퓨처스 - 륭옌(총상금 2만 5천달러)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이덕희의 모습<사진=S&B컴퍼니> 이덕희는 지난 해부터 챌린저 무대에 집중 출전하며 ATP 투어 프로 선수로 거듭나기 위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이번 100위권대 랭킹 진입을 계기로 그의 도전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덕희는 18일부터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리는 김천 챌린저(총상금 5만달러) 대회에 생애 첫 챌린저 우승을 목표로 출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6-07-11 15:23:01 | Hit 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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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균 11분’ 강원, 부천 꺾고 2연승 [S&B 컴퍼니]
김원균이 교체로 11분 간 활약한 강원FC가 2연승을 달렸다. 강원은 1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2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브라질 골잡이 마테우스가 결승골을 터트린 2위 강원(승점 37)은 선두 안산 무궁화FC(승점 42)를 추격했다. 0-0 팽팽한 균형은 후반 30분에야 깨졌다. 마테우스가 상대 수비수들과의 몸싸움에서 이긴 뒤 슛을 날리며 골을 터트렸다. 리드를 잡은 강원은 득점 4분 뒤 센터백 김원균을 교체 투입해 잠그기에 들어갔다. 강원은 탄탄한 수비로 무실점 승리를 챙겼다. 최근 3경기 무패(2승 1무)의 강원은 오는 18일 경남FC 원정경기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6-07-11 00:53:30 | Hit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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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일본 PGA 챔피언십 닛신 컵누들 컵 공동 37위로 마쳐.. [S&B컴퍼니]
김형성이 제 84회 일본 PGA 챔피언십 닛신 컵누들 컵 대회를 공동 37위로 마쳤다. 김형성(36세 ? 현대자동차)이 10일 일본 훗카이도현 클래식 골프클럽(파72 ? 7,059야드)에서 열린 제 84회 일본 PGA 챔피언십 닛신 컵누들 컵(총상금 1억 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를 쳐 1오버파를 기록. 합계 1언더파 공동 37위로 대회를 마쳤다. 전반홀에서 타수를 많이 잃은 것이 다소 아쉬웠다. 김형성은 4, 5, 6번홀에서 연달아 보기를 기록하며 타수를 잃었다. 8번홀에서 버디를 잡긴 했지만 전반홀에서만 2타를 잃었다. 심기일전한 김형성은 후반홀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기록했다. 타수를 많이 줄이지는 못했으나 김형성은 큰 실수 없이 안정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날씨가 전반적으로 좋지 않았던 것이 경기에도 영향을 미친 것 같다. 경기가 일시중단되기도 했고 선수들이 플레이하는 데 쉽지 않았을 것이다"며 "무엇보다 타수를 줄이지 못해 아쉽다. 초반에 연달아 보기를 기록한 것이 뼈 아팠던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다음주에는 출전하는 대회가 없다. 충분히 휴식하고 다음 대회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다"며 각오를 밝혔다. 김형성의 말처럼 이날 경기는 뇌운 접근으로 인해 일시중단되는 해프닝이 있었다. 11시 13분부터 경기가 일시중단되었고 13시 35분부터 재개되었다. 김형성은 16번홀까지 마친 상태에서 경기가 중단되었고, 경기재개 후 남은 두 홀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한 일본의 히데토 타니하라(38세)와 일본의 토시노리 무토(38세) 간의 연장 접전 끝에 우승자가 결정되었다. 연장 1홀에서 버디를 잡아낸 히데토 타니하라가 파퍼트에 그친 토시노리 무토를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by 운영자 | Date 2016-07-10 19:13:24 | Hit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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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진 풀타임’ 전남, 극적 역전승 [S&B 컴퍼니]
전남 드래곤즈가 홈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주장 최효진은 풀타임 활약으로 힘을 보탰다. 전남은 9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9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전남은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36분 이후 2골을 터트리며 승부를 뒤집었다. 최효진은 측면 수비수로 2경기 연속 선발 출격했다. 전남은 후반 18분 제주 송진형에게 선제골을 얻어맞았다. 그래도 후반 막판 뒷심을 발휘했다. 후반 36분 새로 영입한 자일이 동점골을 넣었다. 제주에서 활약한 적이 있는 자일은 친정팀에 비수를 꽂았다. 끝이 아니었다. 후반 42분 전남 김영욱이 역전골을 터트렸다. 2연패를 끊은 전남은 오는 16일 수원FC와의 원정경기에서 2연승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6-07-10 03:30:27 | Hit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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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간 도스 김민우, ‘절친’ 김승규 상대로 골 [S&B 컴퍼니]
사간 도스 ‘캡틴’ 김민우(26?MF)가 오랜만에 골맛을 봤다. 상대는 1990년생 동갑내기 ‘절친’ 김승규가 골문을 지키는 빗셀 고베였다. 도스는 9일 노에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고베와의 J리그 디비전1 후기리그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도스는 주장 김민우와 카마다 다이치의 골, 고베는 레안드로와 와타나베 카즈마의 골로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다. 도스의 김민우와 수비수 김민혁, 고베 골키퍼 김승규가 선발 출격하며 ‘코리안더비’가 성사됐다. 홈팀 고베가 전반 8분 레안드로의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원정팀 도스는 전반 32분 김민우가 헤딩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 골로 연령 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친구가 된 김민우와 김승규의 희비가 엇갈렸다. 김민우는 지난 3월 12일 반포레 고후전(1-1 무) 마수걸이골 이후 약 4개월 만에 시즌 2호골을 터트렸다. 도스는 김민우의 골을 도운 카마다가 후반 1분 역전골까지 넣었다. 그러나 후반 20분 고베 주장 와나타베의 다이빙 헤딩슛을 막지 못했다. 김민우와 김민혁, 김승규는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다. 최근 부상을 털고 돌아온 도스 백성동은 교체 명단에 이름 올렸으나 출전하지는 못했다. 각각 전기리그 12위와 15위에 그친 고베와 도스는 후기리그 1승 1무로 5위와 6위를 달리며 반전을 예고했다. 두 팀 모두 오는 13일 후기리그 3라운드는 원정경기를 치른다. 도스는 쇼난 벨마레, 고베는 요코하마F마리노스를 상대한다.
by 운영자 | Date 2016-07-10 03:12:31 | Hit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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