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니스 이덕희, 중국 퓨처스 우승…200위권 돌파 유력 [SBS뉴스]
테니스 유망주 이덕희가 국제테니스연맹 ITF 중국 퓨처스 10차 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 후원을 받는 이덕희는 중국 푸젠성 룽옌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세계 246위 중국의 리저를 세트스코어 2대 0으로 눌렀습니다.6월 초 일본 가루이자와 퓨처스 이후 약 1개월 만에 다시 퓨처스 대회 정상에 오른 이덕희는 개인 통산 10번째 퓨처스 대회 우승컵을 품에 안았습니다.이덕희는 이날 우승으로 남자프로테니스 ATP 랭킹 포인트 27점을 획득했습니다.이로써 이덕희는 11일 발표될 세계 랭킹에서 200위 벽을 돌파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현재 랭킹 포인트 264점으로 201위에 오른 이덕희는 획득한 지 1년이 지나 빠지게 될 랭킹 포인트까지 고려하면 11일 자 순위에서 약 283점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지금 순위에 이 랭킹 포인트를 적용하면 이덕희는 11일 자 순위에서 190위 안팎에 자리하게 될 전망입니다.한국 남자 선수의 세계 랭킹 200위권 돌파 최연소 기록은 정현(107위·삼성증권 후원)이 2014년 9월에 세운 만 18세 4개월입니다.1998년 5월생인 이덕희가 이달 안에 200위 안쪽에 진입하게 되면 만 18세 2개월로 최연소 200위권 내 진입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7-04 09:06:58 | Hit 582
|
|
이덕희, 중국 퓨처스 우승…200위권 돌파 유력 [연합뉴스]
<사진출처: 연합뉴스> 이덕희(201위·마포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중국 퓨처스 10차 대회(총상금 2만5천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 후원을 받는 이덕희는 3일 중국 푸젠성 룽옌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리저(246위·중국)를 2-0(6-4 6-4)으로 제압했다. 6월 초 일본 가루이자와 퓨처스 이후 약 1개월 만에 다시 퓨처스 대회 정상에 오른 이덕희는 개인 통산 10번째 퓨처스 대회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이덕희는 이날 우승으로 남자프로테니스(ATP) 랭킹 포인트 27점을 획득했다. 이로써 이덕희는 11일 발표될 세계 랭킹에서 200위 벽을 돌파할 가능성이 커졌다. 현재 랭킹 포인트 264점으로 201위에 오른 이덕희는 획득한 지 1년이 지나 빠지게 될 랭킹 포인트까지 고려하면 11일 자 순위에서 약 283점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 순위에 이 랭킹 포인트를 적용하면 이덕희는 11일 자 순위에서 190위 안팎에 자리하게 될 전망이다. 한국 남자 선수의 세계 랭킹 200위권 돌파 최연소 기록은 정현(107위·삼성증권 후원)이 2014년 9월에 세운 만 18세 4개월이다. 1998년 5월생인 이덕희가 이달 안에 200위 안쪽에 진입하게 되면 만 18세 2개월로 최연소 200위권 내 진입 기록을 세우게 된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7-04 09:06:15 | Hit 538
|
|
이덕희, ITF 중국 퓨처스 10차 우승 [스포츠동아]
<사진출처: 대한테니스협회> 이덕희, ITF 중국 퓨처스 10차 우승 이덕희(18·마포고·세계랭킹 201위)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중국 퓨처스 10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덕희는 3일 중국 푸젠성 룽옌에서 열린 ITF 중국 퓨처스 10차 대회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246위 리저(30·중국)를 2-0(6-4 6-4)으로 꺾었다. 지난달 초 일본 가루이자와에서 끝난 일본 퓨처스 6차 대회 이후 약 한 달 만에 퓨처스 대회 정상에 선 이덕희는 개인 통산 10번째 퓨처스 대회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7-04 09:05:06 | Hit 553
|
|
김형성, JGTO 세가 세미 컵, 공동 74위로 마감[S&B컴퍼니]
김형성이 2016 JGTO 세가 세미 컵 최종라운드서 공동 74위를 기록했다.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23일 일본 훗카이도현 더 노스 컨트리 클럽(파72 ? 7,115야드) 에서 열린 2016 JGTO 시게오 나가시마 인비테이셔널 세가 세미컵(총상금 1억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쳐 합계 1언더파를 기록, 최종 합계 7오버파 공동 74위를 기록했다. 최종 라운드 아웃코스에서 출발한 김형성은 전반 홀에서만 버디 1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 후반 홀, 김형성은 첫 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뒤 이어 또 하나의 버디를 기록하며, 전날 보다 1타 줄인 최종 합계 7오버파로 경기를 마쳤다. 김형성은 "경기중 아이언을 바꿨는데, 아쉬운 결과가 나왔다"며 "다음 대회는 2013년 우승까지 기록했던 대회다. 철저히 준비해서 좋은 결과 만들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대회 우승은 일본의 타니하라 히데토(37세)가 최종 합계 14언더파를 적어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다음대회인 일본 PGA 챔피언십 닛신 컵 누들 컵은 김형성에겐 뜻 깊은 대회다. 니신 컵 누들 컵은 일본골프투어 메이저 대회 중 하나로 김형성은 2013년 본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그 해 JGTO 상금랭킹 2위까지 기록한 바 있다. 한편, 김형성은 7일부터 일본 훗카이도현 훗카이도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2016 일본 PGA 챔피언십 니신 컵 누들 컵(총상금 1억 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에 출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6-07-03 18:16:21 | Hit 581
|
|
이덕희, 룽엔 퓨처스 우승! 퓨처스 통산 10승 달성![S&B컴퍼니]
3일 이덕희가 중국 룽옌 스포츠센터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중국 F10 룽옌 퓨처스 단식에서 시즌 3번째이자 통산 10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B컴퍼니> 이덕희가 퓨처스 개인 통산 10승을 달성 했다. 이와 함께 이덕희는 ATP 현역 선수들 가운데 최연소로 랭킹 200위벽 돌파를 눈앞에 두게 됐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는 3일 중국 룽옌 스포츠센터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중국 F10 룽옌 퓨처스(총상금 2만5천달러)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리 제(30세 ? ATP 246위)를 2-0(6-4, 6-4)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이덕희는 2014년 7월 홍콩 F1 퓨처스에서 만 16세 1개월 나이에 첫승을 올린지 불과 2년만에 개인통산 10승의 쾌거를 이룩했다. 올 시즌 세번째 퓨처스 우승이다. 이덕희는 이번 대회 정상 등극으로 ATP 랭킹 포인트 27점을 확보, 총점 283점이 됐다. 오는 11일 예정된 atp 랭킹 발표에서 이덕희는 현역 atp선수들 가운데 가장 어린 나이에 200위벽을 돌파하는 차세대 스타로 발돋움 하게 됐다. 예상 순위는 180위 중반대다. 현재 한국 남자 선수의 세계 랭킹 200위벽 돌파 최연소 기록은 정현(20세 ? 107위)이 2014년 9월에 세운 만 18세 4개월이다. 이덕희는 1998년 5월생으로 이달 안에 200위 이내에 진입하면 만 18세 2개월로 정현의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이 날 이덕희는 첫 세트, 두 번째 세트 모두 게임스코어 3-3에서 리제의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해 리드해 갔고, 이후 침착하게 경기를 마무리 하며 세트 스코어 2-0으로 우승을 확정 지었다. 경기 마친 뒤 이덕희는 "기록은 기록일 뿐 크게 의미를 두고 싶지 않고 지금은 많이 배우는 중이다"고 소감을 밝힌 뒤 "이제는 챌린저 무대에서도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결승 경기 종료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이덕희(사진 우측 두번째)<사진=S&B컴퍼니> 시상식 후 주최측과 기념촬영중인 이덕희<사진=S&B컴퍼니> 한편 이덕희는 11일부터 열리는 한국 F5 김천 퓨처스 대회에 이어 1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김천 챌린저(총상금 5만달러) 대회까지 2주 연속 출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7-03 13:39:44 | Hit 642
|
|
이덕희, 중국 퓨처스 결승행...100위대 진입 임박[OSEN]
OSEN=이균재 기자] 이덕희(201위, 마포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중국 퓨처스 10차대회 결승에 올랐다. 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 후원을 받는 이덕희는 2일 중국 푸젠성 룽옌서 열릴 예정이던 대회 단식 4강전 바이옌(233위, 중국)과 경기서 기권승했다. 8강전에 이어 2경기 연속 기권승이다. 이이번 대회 결승 진출로 남자프로테니스(ATP) 랭킹 포인트 15점을 확보한 이덕희는 오는 11일 발표될 세계 랭킹서 100위대 진입이 예상된다. 한국 남자 선수의 세계 랭킹 200위권 돌파 최연소 기록은 정현(107위, 삼성증권 후원)이 지난 2014년 9월 세운 만 18세 4개월이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7-03 12:40:33 | Hit 529
|
|
남자 테니스 이덕희, 중국 퓨처스 결승 진출[SBS]
남자 테니스 기대주 이덕희 선수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중국 퓨처스 10차 대회 결승에 올랐습니다.세계랭킹 201위인 이덕희는 오늘(2일) 중국 푸젠성 룽옌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회 단식 준결승전에서 중국 바이옌(세계랭킹 233위)에 기권승을 거뒀습니다.이덕희는 허예충(492위·중국)을 상대할 예정이던 8강에서도 기권승을 거두는 등 두 경기 연속 힘들이지 않고 승리를 따내는 행운이 이어졌습니다.이덕희는 이번 대회 결승 진출로 남자프로테니스(ATP) 랭킹 포인트 15점을 확보했습니다.현재 영국 윔블던에서 열리고 있는 윔블던 대회가 끝난 뒤인 11일에 발표될 세계 랭킹에서 이덕희는 200위 벽 돌파가 예상됩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7-03 12:38:31 | Hit 516
|
|
-테니스- 이덕희, 중국 퓨처스 결승 진출[연합뉴스]
국내 최연소 세계 랭킹 200위 돌파도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덕희(201위·마포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중국 퓨처스 10차대회(총상금 2만5천 달러) 결승에 올랐다. 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 후원을 받는 이덕희는 2일 중국 푸젠성 룽옌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회 단식 4강전 바이옌(233위·중국)과 경기에서 기권승을 거뒀다. 이덕희는 허예충(492위·중국)을 상대할 예정이던 8강에서도 기권승을 거두는 등 두 경기 연속 힘들이지 않고 승리를 따내는 행운이 이어졌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7-03 12:37:41 | Hit 520
|
|
‘최효진 풀타임’ 전남, 성남에 0-1 패 [S&B 컴퍼니]
돌아온 최효진의 풀타임 활약에도 전남 드래곤즈는 2연패에 빠졌다. 전남은 3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8라운드에서 0-1로 졌다. 전남은 2연패에 빠지며 10위에서 올라가지 못했다. 3일 11위 인천 유나이티드가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무승부 이상을 거두면 전남은 강등권 11위로 떨어지게 된다. 17라운드 경고누적 퇴장에 따른 징계로 18라운드에 결장한 최효진은 이날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격했다. 전남과 성남은 접전이 이어졌다. 성남이 전반 43분 외국인 선수 티아고의 환상적인 드리블 돌파로 선제골을 넣었다. 전남은 동점골을 위해 뛰었으나 끝내 실패했다. 최효진의 풀타임 활약도 소용이 없었다. 전남은 9일 제주를 홈으로 불러들여 반등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6-07-03 00:51:06 | Hit 515
|
|
‘김민우 풀타임’ 사간 도스, 후기리그 개막전 극적 역전승 [S&B 컴퍼니]
김민우가 풀타임 활약한 사간 도스가 후기리그 개막전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사간 도스는 2일 베스트어메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FC도쿄와의 J리그 디비전1 후기리그 1라운드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사간 도스는 후반 추가시간에 2골을 터트리는 무서운 뒷심으로 홈팬들에게 ‘극장승리’를 안겼다. 사간 도스는 주장 김민우와 중앙 수비수 김민혁이 선발 출격했다. 선제골은 도쿄의 몫. 전반 10분 무리키가 득점에 성공했다. 사간 도스는 후반 13분 토미야마 다카미츠가 동점골을 넣었으나 4분 뒤 도쿄 카와노 히로키에게 또 실점했다. 후반 추가시간이 흐르던 49분 사간 도스 이케다 케이가 동점골을 넣었다. 끝이 아니었다. 1분 뒤 토요다 요헤이가 역전골을 작렬시켰다. 김민우와 김민혁도 경기 종료까지 열심히 뛰며 승리에 공헌했다. 전기리그를 15위로 마친 사간 도스는 이날 승리로 후기리그 6위, 통합 13위에 올랐다. 사간 도스는 9일 빗셀 고베 원정을 떠난다. 사간 도스 김민우와 빗셀 고베 김승규의 ‘절친 더비’다.
by 운영자 | Date 2016-07-03 00:37:42 | Hit 800
|
|
김형성, JGTO 세가 세미 컵 3R, 공동 76위[S&B컴퍼니]
김형성이? 2016 JGTO ?시게오 나가시마 인비테이셔널 세가 세미컵 ?3?라운드에서? 76?위를 기록했다?. ? ? ?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2?일 일본 훗카이도현 더 노스 컨트리 클럽?(?파?72 ?? ?7,115?야드?) ?에서 열린? 2016 JGTO ?시게오 나가시마 인비테이셔널 세가 세미컵?(?총상금? 1?억?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 ?더블보기? 1?개?, ?트리플 보기? 1?개를 쳐 합계 ?7오버파를 기록?, 1-3?라운드 합계 ?8오버파 공동 ?76위를 기록했다?. ? ? ? 전반홀 김형성은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스코어를 지켜냈다?. ?하지만 전반 마지막홀인? 18?번홀?(?파?5)?에서 트리플 보기를 기록하며 주춤했다?.? ? ? 후반홀에 들어서는 첫 홀 버디를 기록했지만 이후 ?3?개의 보기와? 1?개의 더블 보기를 기록해 ?1-3?라운드 합계 전날보다? 여섯타를 잃은? 8오버파로 아쉬움 속에 경기를 마쳤다?.? ? ? 이날 선두로는 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타니하라 히데토?(?일본?)?가 단독 선두에 올랐다?.? ?? ??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아쉬움이 남지만 경기 결과를 떠나 남은 라운드 즐기면서 치겠다?"?며? "?아직 잔여 라운드가 남은 만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 ? 김형성은 세가 세미컵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세가 세미컵에서만 준우승?(2012?년?)?과 공동? 3?위?(2015)?를 기록한 바 있다?. ? ? ?JGTO ?통산? 4?승을 기록 중인 김형성은? 2016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스마일 킹?' ?김형성이 최종라운드에서 순위를 끌어 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형성은 3일 대회 최종라운드에 09:55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7-02 17:46:19 | Hit 778
|
|
이덕희, 퓨처스 대회 10승 도전[S&B컴퍼니]
이덕희가 통산 10번째 퓨처스 우승에 도전한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는 2일 중국 룽옌 스포츠센터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룽옌 F10 퓨처스(총상금 2만5천달러) 단식 준결승에서 손목 통증을 호소한 중국의 바이 얀(27세 ? ATP 233위)에게 기권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이로써 이덕희는 시즌 3번째이자 통산 10번째 퓨처스 우승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덕희는 전날 8강 상대였던 중국의 허 예총?(22?세? ? ATP 492?위?)가 복통으로 기권한데 이어 이 날 준결승 상대마저 기권을 해 2경기 연속 행운의 기권승을 거뒀다. 두 경기 연속 체력 소진없이 결승에 진출한만큼 우승컵 획득 가능성이 어느때보다 높다. 한변 이날 결승에 오른 이덕희는 ATP 랭킹 포인트 15점을 확보해 11일 랭킹 발표에서 총점 271점으로 한국 최연소 100위권 진입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변수는 4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ATP 챌린저 대회(5개 대회)에 출전하는 랭킹 경쟁권 선수들의 성적이다. 대회 종료 다음 날 바로 성적이 반영되는 챌린저 대회와 달리 ITF 퓨처스 대회의 경우는 일주일 후 반영된다. 이덕희의 경우 4일부터 시작되는 챌린저 대회에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다. 하지만 이번 승리로 이덕희는 사실상 190위권 중반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만일 이덕희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우승 포인트 27점을 더해 총점 283점으로 11일 발표되는 ATP 랭킹에서 180위권 진입이 예상된다. 이 경우 이덕희는 국내 최연소 100위권 진입 기록(18세 2개월)을 경신하게 된다. 종전기록은 정현이 2014년 9월 당시 만 18세 4개월의 나이로 107위에 오르며 세웠었다. 이덕희는 "2번 연속 기권승으로 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오늘 기권한 바이 얀 선수와는 여러 차례 경기를 한 적이 있어 꺾을 자신도 있었는데 한편으론 아쉽다"고 소감을 밝히며 "결승에 누가 올라오든 자신 있다. 꼭 우승컵을 들어올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덕희는 3일 중국의 리 제(29세 ? ATP 246위)와 우 디(24세 ? ATP 158위)의 대결의 승자와 대회 우승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6-07-02 12:51:23 | Hit 803
|
|
김형성, JGTO 세가 세미 컵 2R, 공동 59위[S&B컴퍼니]
김형성이 2016 JGTO 시게오 나가시마 인비테이셔널 세가 세미컵 2라운드를 공동 59위로 마쳤다.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1일 일본 훗카이도현 더 노스 컨트리 클럽(파72 ? 7,115야드) 에서 열린 2016 JGTO 시게오 나가시마 인비테이셔널 세가 세미컵(총상금 1억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를 쳐 합계 이븐파 기록, 1-2라운드 합계 1오버파 공동59위를 기록했다. 경기 내내 김형성은 큰 실책없이 안정적으로 경기를 펼쳤다. 아웃코스 1번홀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3번홀에서 버디 1개, 7번홀에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전반홀을 이븐으로 마쳤다. 후반홀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렸으나 큰 변화는 없었다. 12번홀과 13번홀에서 각각 보기와 버디를 1개 기록하며 합계 이븐파, 1-2라운드 합계 1오버파 공동 59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김형성은 JGTO 8년차 베테랑답게 강한 비바람 속에서도 타수를 잃지 않으며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 대비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이날 선두로는 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타니하라 히데토(일본)와 타냐야콘 크롱프(태국)가 공동 선두에 올랐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타수를 줄이지 못해서 아쉽다. 바람의 영향이 큰 것 같다"며 "아직 잔여 라운드가 남은 만큼, 순위를 끌어 올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형성은 세가 세미컵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세가 세미컵에서만 준우승(2012년)과 공동 3위(2015)를 기록한 바 있다. JGTO 통산 4승을 기록 중인 김형성은 2016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스마일 킹' 김형성이 세가 세미컵을 통해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형성은 7월 2일 오전 9시 10분 대회 3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7-01 19:11:17 | Hit 829
|
|
클래식-챌린지, 이주의 베스트 11 발표...MVP는 김민혁 [인터풋볼]
김민혁(광주)이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현대엑스티어 MVP'에 선정됐다. 김민혁은 지난 29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7라운드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광주 공격의 시작을 알리는 선제골을 터뜨리며 광주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현대오일뱅크와 함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매 라운드 최우수선수를 ‘현대엑스티어 MVP’로 선정해 발표한다. ‘현대엑스티어 MVP’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이 중 절반은 ‘청년희망펀드’로 기부되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K리그는 청년 일자리 창출이 국가적인 과제로, 축구계도 청년희망펀드 조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현대오일뱅크와 손잡고 펀드 조성에 힘을 보탠다. '현대엑스티어 MVP'는 올 시즌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매 라운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에게 주어지며,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에서 선정한다. 선정결과는 향후 2016시즌 K리그 베스트11과 MVP 선정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7-01 17:44:57 | Hit 499
|
|
광주 김민혁,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현대엑스티어 MVP [스포츠서울]
<사진출처: 스포츠서울> 정확하고 강한 헤딩슛으로 팀 승리를 이끈 광주의 김민혁이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김민혁은 지난 2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7라운드 수원 삼성과 원정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의 2-0 승리에 힘을 보탰다. 광주의 상승세를 이끌어간 김민혁에게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현대오일뱅크와 함께 매 라운드 최우수선수에게 시상하는 ‘현대엑스티어 MVP’로 선정했다. MVP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이 가운대 절반은 ‘청년희망펀드’로 기부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프로연맹 경기력평가 위원회가 선정한 17라운드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는 상승세의 상주에 제동을 걸며 인천의 승리를 이끈 벨코스키와 울산을 대파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지난 서울전에 이어 맹활약한 양동현(포항)이 선정됐다. 미드필더 부문에는 김민혁을 비롯해 양동현과 빅 앤드 스몰 조합을 이루며 포항 상승세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심동운, 이동국이 빠진 자리를 훌륭히 메워낸 이종호(전북), 황선홍 감독의 서울 데뷔전에 패배를 안긴 티아고(성남)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수비수 부문에는 베테랑들의 이름이 눈에 띄었다. 각각 팀의 지주로 활약하고 있는 장학영(성남)과 조병국(인천)이 선정됐다. 광주의 무실점 승리에 힘을 보탠 김영빈, 과거 인천시절 경험은 있지만 어색한 수비위치에서도 제 역할을 해낸 한교원(전북)이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로는 올림픽대표팀의 수문장인 김동준(성남)이 선정됐다.K리그 캘린지에서는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대전의 5연속 무패(2승3무)에 기여한 구스타보가 MVP로 선정됐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7-01 17:43:00 | Hit 5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