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감각의 선제골’ 김민혁, 17라운드 클래식 MVP 선정 [스포탈코리아]

  김민혁(광주)이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현대엑스티어 MVP'에 선정됐다. 김민혁은 지난 29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7라운드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광주 공격의 시작을 알리는 선제골을 터뜨리며 광주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현대오일뱅크와 함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매 라운드 최우수선수를 ‘현대엑스티어 MVP’로 선정해 발표한다. ‘현대엑스티어 MVP’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이 중 절반은 ‘청년희망펀드’로 기부되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K리그는 청년 일자리 창출이 국가적인 과제로, 축구계도 청년희망펀드 조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현대오일뱅크와 손잡고 펀드 조성에 힘을 보탠다.'현대엑스티어 MVP'는 올 시즌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매 라운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에게 주어지며,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에서 선정한다. 선정결과는 향후 2016시즌 K리그 베스트11과 MVP 선정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7R]FW벨코스키(인천) - 많은 활동량과 강한 압박으로 수비 공략. 강력한 슈팅으로 선제 결승골 작렬. 1득점.양동현(포항) - 최전방서 경기 내내 날카로운 공격력 과시. 선제골과 함께 팀의 대승 주도. 1득점 1도움.MF심동운(포항) - 빠른 발로 쉴 새 없이 상대 괴롭히며 공격 전개. 득점에 도움까지 만점 활약. 1득점 1도움김민혁(광주) - 탁월한 축구 감각으로 공격 주도. 승리의 분위기 만든 선제골을 터뜨린 주인공. 1득점.이종호(전북) - 최전방서 호쾌한 움직임으로 친정팀 제압. 정확한 위치 선정과 헤딩으로 결승골 득점. 1득점.티아고(성남) - 에이스다운 맹활약. 침투, 침착성, 마무리 3박자 갖춘 플레이로 역전승 주도. 1득점 1도움.DF 장학영(성남) - 베테랑의 힘을 발휘하며 진두지휘. 상대의 오른쪽 측면 공격 봉쇄하며 역전승 발판 마련. 조병국(인천) - 스리백의 가운데서 수비라인을 조율. 빠른 예측과 협력 수비로 상대 공격을 완벽히 제압.김영빈(광주) - 최후방 수비부터 공격 전개 과정까지 모든 부분에서 맹활약한 무실점 승리의 일등공신.한교원(전북) - 어색한 수비수 위치였지만 침착한 경기 운영과 지원으로 안정적인 측면 수비력 발휘.GK김동준(성남) - 위기 상황에서도 동물적인 선방과 냉철한 판단력을 발휘하며 짜릿한 역전승 공헌.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7-01 15:17:08 | Hit 577

김민혁,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MVP 선정[S&B컴퍼니]

S&B컴퍼니 소속 축구선수 광주FC 김민혁(24)이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김민혁은 지난 29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7라운드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광주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프로축구연맹은 매 라운드 최우수선수(현대엑스티어 MVP)를 선정해 발표한다. 라운드 MVP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지며 이중 절반은 '청년희망펀드'로 기부한다. 프로연맹 경기평가회의 결과 "탁월한 축구 감각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승리의 분위기를 만든 선제골을 터뜨린 주인공"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민혁은 올시즌 K리그 클래식 17경기에서 2골 5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by 운영자 | Date 2016-07-01 15:09:57 | Hit 913

이덕희, ATP 랭킹 100위권 진입 유력[S&B컴퍼니]

  이덕희(사진 오른쪽)가 1일 중국 륭옌 스포츠센터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중국 륭옌 퓨처스 8강전을 앞두고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사진=S&B컴퍼니>     이덕희가 한국 최연소? ATP 랭킹 100?위권 진입 가능성을 한층 더 높였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는? 7월 1일 중국 룽옌 스포츠센터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룽옌 F10 퓨처스?(?총상금? 2?만?5?천달러?) ?단식 본선 ?3회전?(8강?)?에서 경기 시작 전 복통을 호소한 중국의 허 예총?(22?세? ? ATP 492?위?)에게 기권승을 거두고 단식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승리로? 이덕희는 ATP ?랭킹 포인트? 8점을 확보해 11일 ATP 랭킹 발표에서 총점 264점으로 한국 최연소 100위권 진입이 유력해졌다.   변수는 4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ATP 챌린저 대회(5개 대회)에 출전하는 랭킹 경쟁권 선수들의 성적이다. 대회 종료 다음 날 바로 성적이 반영되는 챌린저 대회와 달리 ITF 퓨처스 대회의 경우는 일주일 후 반영된다. 이덕희의 경우 4일부터 시작되는 챌린저 대회에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어서 같은 기간 출전하는 다른 선수들의 성적에 따라 100위권 진입의 향방이 바뀔수도 있다.   하지만 이덕희의 이번 대회 목표는 우승이다. 이 날 기권승으로 체력을 비축한 이덕희가 유리한 조건에서 준결승을 치르게 된 만큼 결승 진출 가능성도 높다. 이번 대회 준우승자에게는 15점, 우승자에게는 27점이 각각 주어진다.   만일 이덕희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총점 283점으로 단숨에 180위권 중반대에 오르는 것은 물론 한국 최연소? 100?위권대 진입 신기록?(?종전기록?: ?정현?, ?만? 18?세? 3?개월?)?도 작성하게 된다?.   이 날 경기 후 이덕희는? "기권승으로 편하게 준결승에 오르긴 했지만 많은 준비를 했기 때문에 자신감도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대회 목표는 우승이다?. 결승 상대는 중국의 우-디가 올라왔으면 좋겠다. 지난 4월 광주 챌린저에서 겨뤘는데 내가 졌다. 만약 만나게 된다면 이번엔 꼭 되갚아 주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덕희는 이번 대회 1번 시드인 중국의 우-디(24세 ? ATP 158위)와 총 네 번의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지난해 두 차례 대결에서는 이덕희가 모두 이겼고 올해는 2전 2패를 기록 중이다.   한편?, ?이덕희는 2일 중국의 바이 얀?(27세? ? ATP 233?위?)과 공 샤오(23세 ? ATP 1003?위)의 대결의 승자와 단식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6-07-01 13:29:28 | Hit 694

김형성, JGTO 세가 세미컵 1R 공동 68위[S&B컴퍼니]

김형성이 2016 JGTO 시게오 나가시마 인비테이셔널 세가 세미컵 1라운드에서 공동 68위를 기록했다.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30일 일본 훗카이도현 더 노스 컨트리 클럽(파72 ? 7,115야드) 에서 열린 2016 JGTO 시게오 나가시마 인비테이셔널 세가 세미컵(총상금 1억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기록해 합계 1오버파 공동 68위를 기록했다.   대회 1라운드 아웃코스에서 출발한 김형성은 전반홀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해 합계 1오버파로 전반홀을 마쳤다.   후반홀에 분위기 반전에 나선 김형성은 3번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했지만 이후 8번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1라운드 합계 1오버파로 아쉬운 경기를 마쳤다. 김형성은 "바람이 많이 불어 아쉬웠지만 샷감은 나쁘지 않다. 코스에 빠르게 적응해서 2라운드부턴 타수를 줄여 나가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김형성은 같은 코스에 열린 본 대회에서 2012년엔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고,  2015년에는 공동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일본 투어에서 4승을 올린 김형성이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형성은 7월 1일 08:30 대회 2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6-30 19:31:27 | Hit 800

이덕희, 한국 최연소 ATP 랭킹 100위권 진입 초읽기 [OSEN]

[OSEN=이균재 기자] 이덕희가 한국 최연소 ATP 랭킹 100위권 진입이라는 신기록 작성을 눈앞에 뒀다. 이덕희(18,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는 30일 중국 룽옌 스포츠센터 테니스코트서 열린 룽옌 F10 퓨처스(총상금 2만 5000 달러) 남자 단식 본선 2회전(16강)서 중국의 순 파징(19, 889위)을 세트스코어 2-0(6-3 7-5)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날 승리로 ATP 랭킹 포인트 8점을 확보한 이덕희는 오는 7월 11일 발표되는 랭킹서 총점 260점으로 100위권 진입이 유력해졌다. 30일 현재 랭킹 199위에 올라있는 이는 총점 266점의 안드레 젬(34, 브라질)이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30 16:51:03 | Hit 535

이덕희, 한국 최연소 ATP 랭킹 100위권 진입 초읽기[S&B컴퍼니]

  이덕희가 30일 중국 륭옌 스포츠센터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룽옌 퓨처스 단식 2회전에서 중국의 순 파징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사진=S&B컴퍼니>   이덕희가 한국 최연소? ATP 랭킹 100?위권 진입이라는 신기록 작성을 눈앞에 뒀다.   ?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는? 30?일 중국 룽옌 스포츠센터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룽옌 F10 퓨처스?(?총상금? 2?만?5?천달러?) ?단식 본선 ?2?회전?(16?강?)?에서 중국의 순 파징?(19?세? ? ATP 889?위?)?을 세트스코어? 2-0(6-3, 7-5)?으로 꺾고 단식 ?8?강에 진출했다?.   이날 승리로? 이덕희는 ATP ?랭킹 포인트? 3점을 확보했다. 이로써 이덕희는 오는 7월 11일 발표되는? ATP ?랭킹에서 총점? 255점으로? 100?위권 진입이 유력하다. 6월 30일 현재 ATP? 랭킹? 199?위에 올라있는 선수는 총점? 266?점을 기록중인 브라질의 안드레 젬(34?세)?이다?.     30일 현재 ATP 월드 랭킹 201위에 올라있는 이덕희<출처 ATP 오피셜 사이트>     이번 대회 이덕희의 최종 성적과 다른 대회에 출전 중인 순위 경쟁권 선수들의 성적에 따라 100위권 진입의 향방이 결정되겠지만 이덕희의 100위권 진입은 시간 문제다.   ?이덕희가 7월 중 100?위권에 진입할 경우 한국 최연소? 100?위권대 진입이라는 신기록?(?종전기록?: ?정현?, ?만? 18?세? 3?개월?)?을 작성하게 된다?.   이 날 경기에서 이덕희는 첫 세트 게임스코어? 1-1?에서 상대의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해낸 이후 리드를 한번도 내주지 않고 6-3?으로 ?1?세트를 따냈다?.   두 번째 세트는 5-5까지 팽팽하게 진행 됐다?. ?이덕희가 먼저 서브 게임을 따내 6-5를 만들었고 상대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해내 결국 게임스코어? 7-5?로? 8?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이덕희는? "?최근 다양한 전술을 준비해 경기에 나서고 있다?. ?오늘도 그게 주효했다?"?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 대회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만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최근 이덕희는 물오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5?월 출전한 일본 가루이자와 퓨처스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난 주 종료된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챌린저에서는 생애 첫 챌린저 4?강 진출이라는 짜릿함을 맛본 바 있다?.   한편?, ?이덕희는 오는? 7월 1?일 중국의 허 예총?(22?세? ? ATP 492?위?)?을 상대로 단식 준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6-06-30 14:56:40 | Hit 871

힘들면 득점까지 김민혁, 빛고을 광주의 진짜 보물 [스포탈코리아]

  어시스트 능력이 좋은 선수가 해결까지 해주면 감독 입장에서는 더할 나위가 없다. 그것이 고비 때 나오는 한 방이라면 값어치는 이루 말할 수 없다. 광주FC 재간둥이 김민혁의 이야기다.광주는 29일 저녁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7라운드 수원과의 경기에서 김민혁과 송승민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6경기 만에 승리를 거둔 광주는 승점 23점을 기록, 8위 자리를 유지했다. 반면 수원은 승점 18점, 9위에 머물렀다.   수원 원정길에 나선 광주는 여러모로 부담감이 컸다. 6월 일정 들어 승리가 없었던 탓이다. 선두 전북과 2번 만나 모두 비기고 제주-서울로 이어지는 원정 2연전에서는 아쉽게 2-3으로 패했다. 성남전 무승부까지 더해 6월에만 3무 2패.   (중략) 하지만 팀이 어려운 시기에 김민혁이 또 다시 한 방을 해줬다. 올 시즌 이적과 동시에 광주의 플레이메이커로 완벽하게 자리를 잡은 김민혁은 이날도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서 화력을 책임졌다.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정조국이 빠져 어깨가 무거웠으나 김민혁은 부담감을 떨쳐내고 직접 해결사 역할을 수행했다. 팽팽하게 맞서던 후반 7분 조성준의 크로스를 헤딩슛으로 연결해 굳게 닫혀있던 수원을 골문을 열었다. 광주는 김민혁의 골에 힘입어 기세를 완전히 끌어올렸고 송승민까지 득점에 가세해 6월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할 수 있었다.   김민혁은 올 시즌 도움 5개를 기록하는 등 알짜배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재간 넘치는 플레이로 광주 공격의 없어서는 안 될 선수가 됐다. 그간 창의성 부족으로 공격 작업에 애를 먹었던 광주는 김민혁의 합류로 다양한 공격 전술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 이뿐만이 아니다. 김민혁은 팀이 필요로 할 때 천금 같은 득점까지 터트리고 있다. 이날 골을 포함해 2득점에 불과하지만 모두 승리로 이어진 결승골이었다. 지난 5월 열린 11라운드 인천 원정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결승골을 쏘아 올린 주인공도 바로 김민혁이었다.빛고을 광주의 진정한 보물이라 해도 부족함 없는 활약이다. 더욱 고무적인 부분은 시즌이 진행될수록 김민혁의 빛이 더욱 휘황찬란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30 09:25:59 | Hit 595

김민혁 골 광주, 수원 원정서 2-0 승...5G 만에 승 [인터풋볼]

광주FC가 수원 삼성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며 리그 5경기(컵대회 포함 6경기) 만에 승리를 기록했다.  광주는 29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7라운드 수원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중략) 경기 주도권을 잡은 쪽은 원정팀 광주였다. 수원의 선수들은 전반 초반부터 무거운 움직임을 보였고, 광주의 공격을 막기에 급급했다. 수원이 전반전에 기록한 슈팅은 단 2개뿐이었다.  몰아치던 광주가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7분 오른쪽 측면에서 조성준이 크로스한 공을 김민혁이 찍어 내리는 헤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곧바로 추가골까지 나왔다. 후반 14분 코너킥 상황에서 크로스된 공이 송승민 몸 맞고 그대로 골문 안쪽으로 빨려 들어갔다.      (중략)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30 09:23:47 | Hit 548

김민혁 결승골 광주, 수원에 2-0 승…8위 유지 [마이데일리]

광주FC가 수원 삼성을 꺾고 6경기 만에 승리를 추가했다.광주는 29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7라운드 수원 원정에서 김민혁, 송승민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승점23점을 기록한 광주는 8위 자리를 유지했다. 반면 수원 삼성은 승점 18점으로 9위에 머물렀다.   (중략)   광주가 기회를 잡기 시작했다. 전반 34분 이으뜸이 올린 크로스를 조성준이 발에 맞췄지만 골문 옆으로 흐르며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 35분 송승민의 강력한 슈팅은 상대 골키퍼의 손 끝에 걸렸다. 이어 전반 38분에는 이으뜸의 왼발 프리킥이 크로스바를 넘어갔다.반면 수원은 문전에서의 날카로움이 부족했다. 염기훈이 좌우로 폭넓게 움직이며 기회를 엿봤지만 광주 페널티박스 안으로 침투하는데 실패했다. 전반은 득점 없이 0-0으로 끝났다.수원이 먼저 교체 카드를 꺼냈다. 후반 시각과 함께 고승범을 투입했다. 하지만 선제골은 광주가 터트렸다. 후반 8분 조주영이 수원 밀집 수비 사이를 뚫고 측면의 조성준에 패스를 전달했다. 그리고 조성준의 크로스를 김민혁이 머리로 꽃아 넣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30 09:22:13 | Hit 631

터졌다 하면 승점 3점... 김민혁, 골 욕심 더 내야죠 [스포탈코리아]

                                          <사진출처: 스포탈코리아>   "앞으로 골 욕심 더 낼 생각입니다"터졌다 하면 결승골이다. 주어진 역할 탓에 득점수는 적지만 일단 들어가면 승점 3점으로 연결된다. 개인적으로나 팀적으로나 기분 좋은 징크스다.광주FC의 플레이메이커 김민혁이 또 한 번 결승골을 터트렸다. 김민혁은 29일 저녁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7라운드 수원삼성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골 넣어주는 큰형 정조국이 경고누적으로 빠져 어려움이 예상됐으나 도움왕 김민혁이 직접 해결사를 자처했다. 김민혁은 득점 없이 맞서던 후반 7분 조성준의 크로스를 헤딩슛으로 연결해 수원의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 내내 문전으로 과감하게 침투하던 모습이 결승골로 결실을 맺은 순간이었다.올 시즌 넣은 2골 모두 천금같은 결승골이다. 김민혁은 지난 5월 열린 리그 11라운드 인천 원정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결승골을 쏘아 올린 바 있다. 이에 김민혁은 "기분이 좋다. 골을 넣으면 컨디션이 올라가는 기분이 든다. 다음 경기도 잘할 수 있는데 경고누적이라 아쉽다"며 스스로도 기분 좋은 공식이라 인정했다.김민혁은 광주 공격에 창의성을 부여한다. 재간 넘치는 플레이와 허를 찌르는 패스로 정조국, 송승민 등 전방 공격수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그러나 날카로운 오른발을 주로 패스를 하는데만 활용해 '너무 이타적인 것 아니냐'는 투정을 듣기도 한다.김민혁도 이를 의식한 듯 멋쩍게 웃으며 "코칭스태프에서 슈팅을 많이 요구하신다. 줄 때는 주겠지만 득점 욕심을 낼 생각이다"며 득점에 좀 더 직접적으로 관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민혁은 어느새 2골 5도움을 기록했다. 10골을 폭발시키고 있는 정조국과 함께 광주 득점의 절반을 이상을 책임지고 있다. 수원전에 정조국이 빠졌으니 본인도 남다른 책임감으로 경기에 임했다고 한다.   김민혁은 "우리 팀은 조국이형에게 볼이 몰리는 경향이 있다. 경기 전에 조국이형이 못 나오니깐 한 발짝씩 더 뛰자는 말을 서로에게 했다"면서 "조국이형이 없어서 나 또한 더 책임감을 갖고 경기에 임했다. 골을 넣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덕분에 문전 앞으로 더 전진했고 실제로 득점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광주의 남기일 감독은 경기 후 "17라운드를 도는 동안 최고의 경기력이었다"며 선수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미디어 앞에서 스스로 선수 칭찬에 인색하다고 말하는 남기일 감독 입에서 이런 소리가 나온 것.이에 기자는 내심 김민혁의 '오 그래요?'란 반응을 예상하며 이 말은 전했다. 그러나 김민혁은 "말을 그렇게 하셨을지 모르지만 선수들 앞에서는 칭찬을 곧잘 해주신다"면서 "하프타임에 전반전 내용이 좋았으니 후반에 골을 넣을 수 있을거라고 자신감을 심어주셨다. 선수들도 워낙 열심히 뛰었고, 모든 것이 잘 풀렸다"며 웃어보였다.광주는 지난 시즌 대부분의 예상을 뒤엎고 승격팀 최초로 잔류 신화를 썼다. 그럼에도 얇은 스쿼드 탓에 올 시즌 전망은 밝지 못했다. '잘해봐야 잔류겠지'라는 시선이 지배적이었다.하지만 남기일 감독을 필두로 똘똘 뭉친 광주는 지난해보다 더 진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최대 고비로 여겨졌던 6월 일정 6경기(전북-제주-서울-성남-전북-수원)에서 목표로 했던 승점 6점을 차지했다. 6위 포항과의 승점 차이는 1점, 내부적으로 조심스럽게 목표로 삼았던 6강 진입도 더 이상 불가능은 아닌 흐름이다.김민혁도 '6강 가능할 것 같냐는 질문에'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가능할 것 같다. 경기를 하면서 계속 내용이 좋다 보니 자신감이 생겼다. 지난 5경기 동안 승은 못했지만 떨어질 것이란 느낌은 없었다. 6강에 들 수 있다"며 각오를 다졌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30 09:20:47 | Hit 570

광주FC 김민혁 송승민, 수원 삼성 잡아내다 [S&B 컴퍼니]

광주FC의 24살 동갑내기 콤비 김민혁과 송승민의 맹활약이 수원 삼성을 무너트렸다.  공격형 미드필더 김민혁과 날개 송승민은 2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수원과의 경기에 선발 출장해 각각 후반 7분 선제결승골과 14분 추가골로 2-0 승리를 이끌었다. 김민혁은 올시즌 2호골, 송승민은 3호골을 기록했다.  두 선수의 활약 속에 광주는 5경기 연속 무승(3무 2패)의 고리를 끊고 승점 23점으로 8위를 유지했다. 3위 제주 유나이티드와는 단 4점 차로 중상위권 진입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반 34분 송승민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날카로운 슛을 날렸지만 아쉽게도 골키퍼의 펀칭에 막혔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광주는 후반 7분 만에 김민혁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다. 김민혁은 조승준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수비수 뒤에서 뛰어올라 정확한 헤딩슛으로 골문을 갈랐다. 김민혁은 지난 5월 22일 수원FC전 이후 한 달여 만에 골맛을 봤다.  후반 14분에는 송승민이 추가골을 넣어 승기를 완전히 굳혔다. 이으뜸의 코너킥이 수비수 사이를 지나간 뒤 문전에 서 있던 송승민의 몸에 맞고 들어가는 행운의 골이었다. 지난 4일 전북 현대전 등 6월에만 2골을 넣은 송승민은 한껏 자신감을 끌어올리며 7월을 맞이하게 됐다.  한편 광주는 다음달 3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2연승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6-06-30 01:41:48 | Hit 742

김원균 풀타임 강원, 서울이랜드전 1-1 무승부 [S&B 컴퍼니]

김원균이 풀타임 활약한 강원FC가 승점 1점을 추가했다.    강원은 29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겼다. 3위 강원(승점 31)은 5경기 연속 무승(3무 2패)가 이어졌으나 2위 부천FC1995(승점 33)가 같은 날 대전 시티즌에 패한 사이 격차를 줄였다. 강원의 중앙수비수 김원균은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다. 강원은 전반 45분 서울이랜드 이규로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그러나 후반 26분 이한샘이 손설민의 도움을 받아 동점골을 넣었다. 강원은 다음달 4일 충주 험멜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by 운영자 | Date 2016-06-30 01:12:58 | Hit 538

이덕희, 중국 룽옌 퓨처스 단식 16강 진출[S&B컴퍼니]

  이덕희가 29일 중국 룽옌 스포트센터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중국 륭옌 퓨처스 단식 1회전에서 인도의 카루누데이 싱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사진=S&B컴퍼니>     이덕희가 중국 룽옌 퓨처스 단식 16강에 진출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는 28일 중국 룽옌 스포츠센터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룽옌 퓨처스(총상금 2만5천달러) 단식 본선 1회전(32강)에서 인도의 카루누데이 싱(25세 ? 1191위)을 세트스코어 2-0(6-2, 6-4)으로 꺾고 단식 16강에 안착했다.   이덕희는 초반부터 가벼운 몸놀림으로 싱을 몰아붙였다. 정확한 리턴 샷과 그라운드 스트로크에서 우위를 점한 이덕희는 게임스코어 6-2로 1세트를 가볍게 따냈다.   두 번째 세트에서 싱의 거친 공격에 잠시 주춤한 이덕희는 게임스코어 0-3으로 뒤졌으나 착실한 디펜스와 강한 서브로 반격을 시작해 3-3동점을 만들고 게임스코어 4-4에서 발이 무뎌진 싱을 좌우 크로스에 네트 앞에 떨어지는 플레이를 앞세워 압박했고 이어 2게임을 더 따내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이덕희는 "이겨서 기쁘다. 한번 이겼던 상대라 자신 있었고, 침착하게 풀어내 이길 수 있었다. 남은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이덕희는 물오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5월 일본 가루이자와 퓨처스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난 주 종료된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챌린저에서는 자신의 생애 첫 챌린저 단식 4강 진출이라는 짜릿함을 맛봤다.   그뿐만 아니다. 이덕희는 국내 최연소 100위권 진입이라는 대기록도 눈앞에 뒀다.이덕희가 이번 룽옌 퓨처스 단식 경기에서 8강 이상만 진출해도 ATP 100위대권 진입이 예상된다. 8강을 넘어 우승 시, 예상 순위는 180위대권으로 껑충 뛸 전망이다.   ATP 100위대권 진입에 성공할 경우 국내 최연소 100위대권 진입이라는 신기록(종전기록: 정현, 만 18세 3개월)을 경신하게 된다.   이덕희가 룽옌 퓨처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ATP 100위대권 진입이라는 뜻 깊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덕희는 30일 중국의 순 파징(19세 ? ATP 889위)을 상대로 단식 8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6-06-29 13:51:08 | Hit 628

김원균 풀타임 강원, 4경기 연속 무승 부진 [S&B 컴퍼니]

강원FC가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 부진에 빠졌다.  강원은 26일 춘천 송암레포츠타운에서 열린 대구FC와의 K리그 챌린지 19라운드에서 1-2로 졌다. 강원은 중앙수비수 김원균이 풀타임 활약했으나 부진 탈출에 실패했다. 김원균은 지난 19일 안산 무궁화FC전(1-3 패) 이후 2경기 연속 선발 출장했다. 강원은 전반 13분 대구 파울로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4분 만에 허범산이 동점골을 넣었다. 강원은 홈에서 승점 1점을 따는 듯 했으나 후반 추가시간이 진행되던 48분 대구 정우재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내줬다.  3위 강원은 29일 서울이랜드FC 원정경기에서 반등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6-06-28 11:44:09 | Hit 511

"가고 싶은데 될까"…희망을 기적으로 일군 석현준 와일드카드행 스토리 [스포츠서울]

                                           <사진출처: 스포츠서울> “꼭 가고 싶은데 훌륭한 공격수들이 많아서….”지난 3월14일(한국시간) 본지는 포르투갈 포르투 근교에 위치한 석현준 자택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약스에서 출발한 그의 프로 경력이 네덜란드와 포르투갈 이름 없는 팀을 거쳐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까지 오게 된 사연은 너무나도 감동적이었다. 석현준은 “저니맨 생활이 힘들어 몇 번이고 한국에 오고 싶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런 그에게 인터뷰 도중 그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졌다. “리우 올림픽도 가야죠?”라고 물었다. 그는 나즈막히 답변했다. “꼭 가고 싶은데 지금 올림픽대표팀 후배 공격수들이 다들 잘 한다. 황희찬 같은 경우는 내가 봐도 정말 좋더라.” 그렇다고 희망을 포기하진 않았다. “그래도 내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해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 그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었다. 그러나 긴 부상으로 재활에 전념해야 했고,때 마침 사우디아라비아 알 아흘리에서 포르투갈 나시오날로 이적, 유럽 무대로 다시 뛰어들면서 아시안게임 엔트리 구도에서도 자연스럽게 밀렸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토너먼트에 나서는 것은 그의 큰 꿈이었다. 그는 그 꿈을 리우 올림픽에서 이루고 싶어했다.                                             <사진출처: 스포츠서울> 인터뷰 때만 해도 상황은 좋지 않았다. 마침 신태용 올림픽축구대표팀 감독이 손흥민을 일찌감치 24세 이상 와일드카드 중 하나로 낙점했기 때문이다. 와일드카드가 총 3장인 점을 감안할 때,손흥민 외 나머지 두 장은 미드필더나 수비수들로 채워질 것이 유력했다.   석현준은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본지 인터뷰가 나간 뒤 3월 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 합류를 위해 그가 귀국하자 ‘신태용호’ 합류 질문이 쏟아졌다. 석현준은 겸손하면서도 간절하게 리우 올림픽 출전 의지를 펼쳤다.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당초 와일드카드 1순위로 꼽혔던 수비수 홍정호가 소속팀 아우크스부르크(독일) 차출 반대로 ‘신태용호’에 합류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신 감독은 곽태휘 등 다른 수비수도 고려했으나 전방 원톱으로 방향타를 돌려 석현준을 낙점했다. 신 감독은 27일 최종엔트리 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석현준이 나와 접촉하기 전부터 미디어를 통해 올림픽대표팀에 뽑아주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것도 (선발)동기가 됐다”고 했다.간절함 만큼이나 실력도 증명했다. 석현준은 지난 5일 ‘슈틸리케호’가 치른 체코와의 원정 경기에서 결승포를 터트리는 등 맹활약했다. 힘 좋은 유럽 선수들과 경쟁에서도 밀리지 않는다는 것을 그라운드에서 보여줬다.   그 경기를 통해 신 감독도 석현준으로 마음을 완전히 굳혔다. 신 감독은 “황의조와 마지막까지 경쟁했으나 체코전을 보고 결심했다”고 했다.신 감독 부름에 화답하듯 석현준은 유럽에서 뛰는 올림픽대표팀 선수 손흥민 황희찬 등 3명 중 가장 먼저 가세한다. ‘신태용호’가 전지훈련지인 내달 18일 브라질 상파울루로 입성할 때 포르투 구단 전훈지를 떠나 브라질로 온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28 09:37:05 | Hit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