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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혼을 담아 헌신의 축구 하겠다” [스포츠동아]
■ ‘올림픽축구대표팀 와일드카드’ 석현준 전화 인터뷰 “큰 대회 경험하고 싶다” 소속팀 설득축구인생 첫 메이저대회 철저히 준비 “혼을 담은 헌신의 축구를 펼치겠다!”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남자축구 와일드카드(24세 이상)로 뽑힌 스트라이커 석현준(25·FC포르투)의 당당한 외침이다.올림픽축구대표팀 신태용(46) 감독은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18명의 리우올림픽 최종 엔트리를 공개했다. 석현준은 또 다른 와일드카드 손흥민(24·토트넘), 황희찬(20·잘츠부르크)과 나란히 3명의 공격수(FW)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메이저대회 출전이라는 오랜 꿈이 이뤄진 이날은 마침 석현준이 2016∼2017시즌을 앞둔 소속팀의 프리시즌 훈련을 위해 포르투갈로 출국하는 날이었다. 이곳에서 훈련하다 올림픽대표팀이 브라질 상파울루에 도착하는 다음달 19일에 맞춰 현지에 합류한다. 출국에 앞서 스포츠동아와 전화 인터뷰를 한 석현준은 “꿈이 현실이 됐다. 내가 지닌 모든 역량을 후회 없이 펼치고 싶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정말 올림픽 멤버가 됐다.“굉장히 큰 선물을 받았다. 뜻하지 않은 소중한 기회가 찾아왔다. 올림픽에 나갈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과분한 영광이다. 더욱이 리우올림픽은 내 축구인생에서 처음 밟는 메이저대회다. 그만큼 특별하고 의미가 크다. 당연히 철저한 준비가 전제돼야 한다.” -갑작스레 (와일드카드로) 거론됐는데, 포르투를 어떻게 설득했나.“리우올림픽을 준비하고, 본선 기간을 생각하면 프리시즌을 사실상 포기해야 한다. 포르투 입장에서도 (A매치가 아닌데도) 차출을 허락하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도 올림픽은 큰 도전이다. ‘한 번쯤 한국을 대표해 큰 대회를 경험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솔직히 병역 문제도 전달했다. 다행히 팀이 흔쾌히 보내줬다.”쉬운 과정은 아니었다. 포르투는 ‘올림픽 출전’ 자체는 허락했지만, 차출 시기를 놓고 많은 고민을 했다는 후문이다. 석현준 측도 포르투의 최종 답변을 초조히 기다렸고, 최종 엔트리 발표 직전인 25일 긍정적 답신이 도착했다. -본인에게도 프리시즌을 포기하는 것은 모험일 텐데.“맞다. 아직 주전이 아니다. 벤치를 지키는 시간이 길다. 개인적으로도 감독이 바뀌고(주제 페세이루→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처음 맞는 프리시즌이라 정말 중요한 시간이다. 힘겨운 상황임에는 틀림없다. 짧은 시간이나마 내 모든 역량을 어필해야 한다. 인정받아야 한다.”올해 초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비토리아 세투발을 떠나 포르투갈 최고의 명문 포르투에 입단한 석현준은 힘겨운 주전경쟁을 펼쳤다. 비토리아에선 지난해 1월부터 정규리그 3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12골을 뽑았으나, 포르투에선 반 시즌 동안 3경기(1골) 출전에 그쳤다. -올림픽은 언제부터 생각했는지.“막연한 꿈이었다. 상상만 했지 내게 기회가 올 것이란 예상은 못했다. 다만 울리 슈틸리케(국가대표팀) 감독님의 부름을 받고 다시 태극마크를 달며 조금씩 희망을 품게 됐다. 신태용 감독님의 연락도 받았는데, 그만큼 더 헌신해야 한다는 마음이다.” -고참으로서 후배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고 싶은가.“짧고도 긴 해외생활을 통해 한 가지를 깨달았다. 유럽이든, 한국이든 같은 사람이고 같은 선수라는 점이다. 올림픽팀 동료들이 외국선수와 겨룬 경험은 많지 않지만, 자신감이 핵심이다. 우리도 충분히 가능하고, 기회가 열려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28 09:33:20 | Hit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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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중국 룽옌 퓨처스 복식 1회전에서 패... 28일 단식 1회전 출전 [S&B 컴퍼니]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중국 룽옌 퓨처스 복식 본선 1회전에서 패했다. 이덕희는 27일 중국 룽옌 스포츠센터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룽옌 퓨처스(총상금 2만5천달러) 복식 본선 1회전(16강)에서 자신의 히팅파트너인 우충효(21세)와 한 조로 출전했으나 중국의 리 제(29세 ? 복식랭킹 186위)와 바이 얀(27세 ? 복식랭킹 114위)조에게 0-2(1-6, 0-6)로 패했다. 이덕희-우충효 조는 오랜 시간 서로 호흡을 맞춰 온 파트너 답게 안정적인 경기운영을 펼쳤다. 이덕희는 뒤에서 강하고 날카로운 스트로크로 상대를 위협했고 우충효는 앞에서 네트 플레이 위주의 변칙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하지만 상대는 노련했다. 이덕희와 달리 꾸준히 복식경기에 출전하며 호흡을 맞춰 온 팀답게 안정적인 플레이로 이덕희-우충효 조를 위협했다. 결과는 0-2(1-6, 0-6). 이덕희와 우충효 모두 분전했으나 패하고 말았다. 경기를 마친 이덕희는 "오랜만에 복식경기에 나와 즐겁게 경기에 임했다."며 "패한 것은 아쉽지만 남은 단식 경기에서 원하는 목표를 이룰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이덕희는 물오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5월 일본 가루이자와 퓨처스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난 주 종료된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챌린저에서는 자신의 생애 첫 챌린저 단식 4강 진출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대기록도 눈 앞에 뒀다. 이덕희는 룽옌 퓨처스 단식 경기에서 8강 이상만 진출해도 ATP 100위대권 진입이 예상된다. 8강을 넘어 우승 시, 예상 순위는 180위대권으로 껑충 뛸 전망이다. ATP 100위대권 진입에 성공할 경우 국내 최연소 100위대권 진입이라는 신기록(종전기록: 정현, 만 18세 3개월)을 경신하게 된다. 이덕희가 룽옌 퓨처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ATP 100위대권 진입이라는 뜻 깊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덕희는 28일 인도의 카루누데이 싱(25세 ? ATP 1191위)을 상대로 단식 1회전을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6-06-27 18:08:02 | Hit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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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와일드카드 석현준 "완벽하게 준비하겠다" [축구저널]
▲ 석현준이 27일 오후 포르투갈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대기하고 있다. [축구저널 이민성 기자] “설렌다.” 27일 오후 포르투갈로 떠나기 전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 올림픽 남자축구대표팀 와일드카드(24세 이상)로 선발된 석현준(25·FC포르투)의 목소리는 묘하게 떨렸다. 이날 오전 신태용 감독은 리우올림픽 대표팀 최종명단(18인)을 발표했다. 손흥민(토트넘) 장현수(광저우 R&F)와 함께 와일드카드로 석현준이 뽑혔다. 석현준의 발탁 가능성은 희박했다. 올림픽 예비 명단 35인에는 이름을 올렸으나 1순위는 아니었다. 신 감독은 손흥민을 일찌감치 점찍었다. 나머지 두 자리는 수비 자원인 장현수와 홍정호(아우쿠스부르크)로 채울 생각이었다. 하지만 홍정호의 소속팀이 차출을 거부하면서 계획을 수정했다. 신 감독은 공격력을 보강하는 쪽으로 생각을 돌렸다. 석현준과 황의조(성남)를 놓고 저울질하다 석현준을 선택했다. 신 감독은 "체코, 스페인전을 보면서 석현준이 유럽과 붙어도 될 정도로 성장했다고 느꼈다. 본인도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대표팀 코치로 있을 때 호흡을 맞춰봐서 잘 알고 있고 이런 점을 고려해서 뽑았다”고 선발 이유를 설명했다. 석현준은 “정말 감사한 일이다. 앞으로 정말 더 잘해야겠다”며 “오전에 감독님이 말했던 것처럼 앞에서 수비를 흔들고 힘 넘치는 플레이를 펼쳐 팀에 도움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와일드카드 발탁 가능성이 미지수였지만 휴가 기간에도 운동을 놓지 않았다. 최근에는 한국영(알 가라파)과 함께 오전에 피트니트 센터에서 땀을 흘리고 오후에는 운동장에서 공을 차며 서서히 몸을 끌어올렸다. ▲ 신태용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 27일 오전 석현준을 포함한 리우올림픽 최종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 사진제공: 대한축구협회 이날 포르투갈로 출국한 석현준은 포르투에서 훈련한 뒤 다음 달 19일 브라질로 날아가 올림픽팀에 합류한다. 그는 “포르투에 계속 부탁을 했다. 내 상황을 설명했고 의지를 보였다. 다행히 포르투에서 합류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고 밝혔다.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에 나서게 됐다. 2010년 19세 때 A매치에 데뷔한 석현준은 한동안 대표팀과 인연이 없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부임하고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지난해 9월 약 5년 만에 대표팀에 뽑혔다. A매치 10경기에서 4골을 뽑아내는 동안 큰 무대는 없었다. 3차례 친선 경기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6경기를 뛰었다. 그는 “올림픽이라는 대회에 나가게 돼 너무 설렌다. 정말 절실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짧은 기간이지만 보완할 점은 보완해서 완벽한 모습으로 올림픽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석현준은 “리우에서 처음 발을 맞추는 선수들이 많다. A대표팀에서 그랬던 것처럼 올림픽 대표팀에서도 많은 대화를 나누겠다. 동료가 어떤 움직임을 좋아하고 어떤 패스를 선호하는지 파악하면서 호흡을 맞추겠다”며 “골을 넣는 자리이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골로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27 17:23:20 | Hit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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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을 사로잡은 석현준의 결정적 장면 [노컷뉴스]
<사진출처: 노컷뉴스> 결국 신태용 감독은 석현준(포르투)을 선택했다.신태용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은 27일 서울 광화문 교보컨벤션센터에서 2016 리우 올림픽에 나설 18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기대를 모았던 3명의 와일드카드는 공격수 손흥민(토트넘)과 석현준(포르투), 수비수 장현수(광저우 푸리)다. 손흥민과 장현수는 일찌감치 올림픽 참가가 유력한 선수였다. 남은 한 자리가 신태용 감독의 고민이었다.원래 이 자리는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의 차지가 유력했다. 올림픽 출전이 확정된 뒤 신태용 감독은 독일까지 찾아가 홍정호와 올림픽 출전을 합의했다. 하지만 소속팀의 허락까지 얻지 못했다. 결국 신태용 감독은 홍정호를 포기하고 석현준을 선택했다. 같은 포지션이 아닌 다른 포지션, 그것도 공격수의 강화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끄는 부분이다.신태용 감독은 “석현준은 35명의 예비 엔트리에 포함됐던 선수”라며 “예비 엔트리에 5, 6명의 와일드카드 후보가 포함됐는데 황의조와 경합 끝에 석현준을 최종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황의조(성남)가 아닌 석현준이 신태용 감독의 선택을 받은 결정적 이유는 무엇일까. <사진출처: 대한축구협회> 이달 초 스페인, 체코와 유럽 원정을 떠난 축구대표팀의 경기가 신태용 감독의 결정을 도왔다. 신태용 감독은 “유럽 원정을 다녀오며 유럽 선수와 붙었을 때 석현준의 파워, 집중력이 좋았다. 전방에서 수비를 많이 흔들어 주는 장면은 그동안 우리 팀에서 김현 선수가 보여줬는데 석현준이 할 수 있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더욱이 올림픽을 향한 석현준의 강렬한 열망도 최종명단 발탁에 한몫했다. 석현준은 2015~2016시즌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올림픽 출전에 상당한 열의를 감추지 않았다. 신태용 감독은 이 점도 상당히 높이 평가했다.손흥민의 측면 활용이 유력한 가운데 석현준은 황희찬(잘츠부르크)과 함께 전방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크다. 석현준은 3명의 와일드카드 가운데 가장 먼저 올림픽 대표팀에 합류하는 만큼 ‘신태용호’가 자랑하는 강력한 2선 자원과 호흡을 맞출 시간도 충분하다. ‘신태용호’의 2회 연속 올림픽 축구 메달 도전에 석현준의 활약이 더욱 중요해진 이유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27 12:49:59 | Hit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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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축구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 석현준 와일드카드 합류 [아시아경제]
<사진출처: 아시아경제> 석현준(25 ·FC포르투)이 막판 와일드카드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간다.신태용 올림픽대표팀 감독은 27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서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본선에 나갈 최종명단 열여덟 명을 발표했다. 공격수는 와일드카드 손흥민(24 ·토트넘), 석현준과 함께 황희찬이 간다. 미드필더는 문창진(23ㆍ포항)과 권창훈(22ㆍ수원) 등 K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한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중략)와일드카드가 관심이었다. 신 감독은 손흥민과 장현수를 낙점하고 나머지 한 장을 두고 고민했다. 수비수를 고려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공격수를 뽑아야 했다. 석현준과 황의조(24 ·성남)를 두고 막판까지 고심했지만 최종 선택은 석현준이었다. 석현준이 오면서 공격에 높이와 무게감이 더 생기게 됐다. 수비라인은 젊은 패기로 무장한다. 송주훈, 최규백, 정승현 등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가 중요하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27 11:31:28 | Hit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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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와일드카드 합류… 신태용호 최종명단 발표 [스포츠월드]
와일드카드는 손흥민(토트넘), 장현수(광저우 부리), 석현준(FC 포르투)이었다.2016 리우올림픽에 나설 18인의 태극전사가 확정됐다. 신태용 23세 이하(U-23) 올림픽 대표팀 감독은 27일 서울 교보생명 빌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와일드카드 3장을 포함한 최종명단을 발표했다.우선 골키퍼에는 구성윤(콘사도레) 김동준(성남)이 포함됐다. 수비진에는 심상민(서울) 송주훈(미토 홀리호크) 정승현(울산) 최규백(전북) 이슬찬(전남) 박동진(광주), 미드필더진에는 박용우(서울), 이찬동(광주), 이창민(제주) 권창훈(수원), 문창진(포항) 류승우(레버쿠젠), 공격진에는 황희찬(잘츠부르크)의 이름이 불렸다. 깜짝 발탁 없이 예상했던 멤버들이 그대로 이름을 올렸다.베일에 쌓여 있던 와일드카드에는 석현준, 장현수, 손흥민이 포함됐다. 손흥민은 일찍부터 와일드카드로 점찍은 후보였고, 장현수 역시 수비진 강화를 위해 신태용 감독이 눈여겨보고 있는 카드였다. 남은 한 장은 공격수 석현준의 몫이 됐다.이날 신태용 감독은 “자리가 18개 밖에 없기 때문에 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보다 두세 자리를 소화할 수 있는 선수들을 우선 고려했다”면서 “‘왜 이 선수가 안 뽑혔지’ 하는 의문점도 들 것이다. 결코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멀티 능력에서 밀린 것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이라 말했다.(중략)신태용 감독은 “홍정호를 대신해 다른 수비수 보강도 생각했지만 기존의 선수들이 대량실점을 한 적도 없는 만큼 최전방 공격진 보강이 더 시급한 과제라 생각해 석현준을 발탁했다. 체코와 스페인전에서 보여준 파워풀한 모습이 올림픽에서도 강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제 최종명단이 확정된 신태용호는 7월4일 임시소집된 후 교육을 받고 해산된다. 이어 18일 재소집돼 브라질로 출국할 예정이다. 25일에는 브라질 현지에서 이라크, 30일에는 스웨덴과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27 11:29:30 | Hit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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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 "석현준, 체코·스페인전 보고 결심" [연합뉴스]
"석현준, 유럽권과 붙을 때도 집중력이 좋고 밀리지 않았다" 신태용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이 석현준(FC포르투)을 와일드카드 발탁한 배경으로 뛰어난 집중력과 신체조건을 꼽았다. 27일 리우올림픽에 나설 18명의 최종명단에 손흥민(토트넘), 장현수(광저우 푸리)에 이어 석현준을 선발한 신태용 감독은 "A대표팀의 유럽 원정을 보고 최종 결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석현준은 황희조(성남FC)와 경합했다"며 "체코, 스페인전을 보니 (석현준이) 유럽권과 붙을 때도 집중력이 좋고 밀리지 않았다. 앞에서 많이 흔들어주는 등 파워풀하게 해줄 수 있다고 해서 뽑게 됐다"고 설명했다. (중략)신 감독은 "석현준은 내달 19일, 장현수는 25일, 손흥민은 31일 현지에서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팀은 현지에서 25일 이라크 올림픽대표팀, 30일 스웨덴 올림픽대표팀과 각각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27 11:13:44 | Hit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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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 현준 현수 신태용호 와일드카드 기대 효과는 [SPOTV 뉴스]
<사진출처: 스포티비뉴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참가하는 18명의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명단이 확정됐다. 23살이 넘는 와일드카드 3명에는 예상대로 손흥민(토트넘) 석현준(포르투) 장현수(광저우 부리)가 뽑혔다. 지난 대회에 견줘 이례적으로 공격수 2명을 와일드카드로 선발해 관심을 끌었다. 신태용 감독은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와 머리를 맞대고 장고를 거듭한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35명의 예비 명단 가운데 18명의 최종 명단을 뽑아야만 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고민이 적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신태용 감독은 손흥민에게 오른쪽 윙을 맡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A매치에서 다소 부진했지만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했다. 석현준을 뽑은 배경에는 지난 6일 체코와 친선경기에서 보인 능력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신태용 감독은 "(석현준은)체코와 평가전에서 유럽 선수들과 부딪히면서도 밀리지 않았다. 힘 있는 플레이를 했다"며 대표팀 전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27 11:11:28 | Hit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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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이 밝힌 와일드카드 3人 발탁 배경 [마이데일리]
<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신태용(46)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 와일드카드로 손흥민(토트넘), 석현준(포르투), 장현수(광저우부리)를 발탁했다.신태용 감독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최종 명단 기자회견서 18인 엔트리를 발표했다. 또한 올림픽 대표팀의 공식 슬로건인 ‘Reds, It’s On’도 공개됐다. 이는 리우(RIO)를 풀어 쓴 글자로 붉은 태극전사들이 리우에서 또 다른 기적을 재현한다는 의미다.신태용 감독은 와일드카드로 손흥민, 장현수 그리고 석현준을 선택했다. 유력 후보였던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는 소속팀 반대로 합류가 불발됐다.가장 관심을 모으는 선수는 석현준이다. 신태용은 “마지막까지 황의조와 경합했다. 가장 큰 발탁 이유는 스페인과 체코전이다. 유럽 강팀을 상대로 좋은 활약을 해줬다. 또 석현준도 언론을 통해 올림픽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래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석현준이 선택되면서 수비에는 장현수만 와일드카드로 합류하게 됐다. 신태용은 “처음에는 홍정호가 유력했다. 그래서 직접 독일까지 날아가서 만났다. 본인도 올림픽 출전 의지가 강했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구단이 반대하면서 수비에서 장현수만 오게 됐다”고 말했다.(중략)한편, 세 선수는 모두 소속팀 일정에 따라 다르게 합류한다. 석현준은 7월 19일 브라질 베이스캠프인 상파울루로 가장 먼저 합류한다. 그러나 장현수는 중국 슈퍼리그 경기를 마친 7월 23일, 손흥민은 호주 프리시즌이 끝난 7월 31일에 신태용호에 합류할 예정이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27 11:10:01 | Hit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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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석현준의 파워 높이 사서 뽑았다” [OSEN]
<사진출처: OSEN> 2016 리우 올림픽으로 향할 태극전사들이 최종 발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광화문 교보문고 빌딩에서 2016 리우올림픽 축구국가대표 최종 18인 명단을 발표했다. 단상에 오른 신태용 감독은 와일드카드 석현준, 손흥민, 장현수가 포함된 18명의 명단을 차례로 발표했다. 공격수의 보강을 위해 석현준과 손흥민이 포함됐다. 여기에 황희찬으로 구성됐다. 신태용 감독은 석현준 발탁 배경에 대해 “석현준은 와일드카드에 미리 들어가 있었다. 황의조와 경합했다. 가장 큰 발탁이유는 체코, 스페인전 갔다 오면서 동구권 선수와 붙어도 석현준이 파워와 집중력이 좋았다. 앞에서 많이 흔들어줄 수 있는 선수다. 김현이 그런 역할 해줬는데 석현준이 파워풀하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뽑았다”고 밝혔다. 국가대표팀에서 지켜본 석현준의 태도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신 감독은 “우리와 접촉 전 석현준이 이미 언론에 올림픽팀에 가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대표팀 코치할 때 같이 훈련도 해봤다. 잘 알고 있다. 그런 부분 생각해서 뽑았다”며 신뢰를 보였다. [리우올림픽 축구대표팀] 공격수: 석현준, 황희찬, 손흥민 미드필더: 박용우, 이찬동, 이창민, 권창훈, 문창진, 류승우 수비수: 심상민, 송주훈, 장현수, 정승현, 최규백, 이슬찬, 박동진 골키퍼: 구성윤, 김동준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27 11:08:16 | Hit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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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WC 최후 승선, 신태용 감독 18명 엔트리 공개 [스포츠조선]
"와일드카드 기회가 오면 가고 싶은 의지가 강력하다. 나는 지금까지 한국을 대표해서 메이저 대회에 간 적이 없다. 한국을 대표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정말 출전하고 싶다. 올림픽은 누구나 가고 싶은 무대다. 와일드카드로 올림픽에 나선다면 정말 뜻깊을 것이다."석현준(25·FC포르투)의 꿈이 현실이 됐다. 석현준이 와일드카드(24세 이상 선수) 마지막 카드로 확정됐다.신태용 올림픽대표팀 감독은 27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서 리우올림픽 최종엔트리 18명을 발표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부분은 역시 와일드카드였다. 손흥민(24·토트넘) 장현수(25·광저우 부리)에 이어 석현준이 최종 부름을 받았다.신 감독은 당초 손흥민 장현수 홍정호(27·아우크스부르크)를 와일드카드로 호출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올림픽 와일드카드는 소속팀이 허락하지 않으면 차출할 수 없다. 소속팀의 반대로 홍정호의 합류가 무산됐다. 신 감독은 기수를 공격 보강으로 돌렸다. 석현준이었다. 대한축구협회는 석현준의 소속팀인 FC포르투에 차출이 가능한지를 타진했고, 공문도 발송했다. FC포르투는 흔쾌히 석현준의 차출을 허락했다. 석현준은 "내가 올림픽에 가게 된다면 원톱으로 몸싸움, 헤딩 경합, 볼 키핑 등 다양한 부분에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 골 찬스도 살릴 것이다.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뛸 것"이라고 각오를 다진 바 있다. (중략)4년 전 런던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은 리우올림픽 본선에서 피지, 독일, 멕시코와 함께 C조에 배정됐다. 한국은 8월 5일 피지를 상대로 본선 첫 경기를 벌인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27 11:06:52 | Hit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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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 "체코전 보고 석현준 발탁 결심" [스포츠서울]
“체코전을 본 뒤 석현준 발탁을 결심했다.”2016 리우 올림픽 남자축구에 출전할 최종엔트리 18명이 확정됐다. 신태용 올림픽대표팀 감독은 와일드카드 마지막 선수로 공격수 석현준을 뽑은 뒤 “그는 황의조와 마지막까지 경합했다. 발탁 이유는 국가대표팀 체코전이었다. 앞에서 힘을 갖고 많이 흔들어줄 수 있다고 봤다”며 “석현준이 나와 접촉하기 전부터 미디어에 올림픽대표팀에 뽑아주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고 그의 실력과 의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와일드카드로 뽑혔다고 전했다.신 감독은 “국내 소집훈련은 없다. 18일부터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모여 훈련을 시작하게 된다”고 했다. -최종엔트리 발표 소감은. 이 선수들로 우리 팬이나 국민들이 염원하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다. 18명밖에 안 되기 때문에 2~3 포지션을 볼 선수들로 구성했다. -와일드카드 합류 시기를 설명해달라. 대표팀 훈련 일정은.석현준이 포르투에 가서 프리시즌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가 우리 팀이 7월19일 상파울루에 도착하는데 그 날 현지에서 합류한다. 장현수는 7월23일 옌볜전을 뛰고 25일 합류할 것으로 본다. 손흥민은 멜버른에서 7월29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을 하고 31일 살바도르로 간다. 대표팀은 7월18일 한국을 떠나 베이스캠프를 차릴 것이다. -국내 훈련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안타깝게도 국내 훈련은 못하게 됐다. 7월18일에 바로 상파울루로 가게 됐다. 7월14일 소집해서 1박2일 소양교육이나 행정 절차를 밟는 게 전부다. 나도 프로구단 감독을 해봐서 잘 알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도 많이 도와줬고, 규정상 선수들이 7월22일 경기를 뛰어야하는데 그 것은 양보를 했다. 당초 규정대로라면 7월4일 소집할 수 있지만 주말 K리그와 FA컵을 해야 한다. 그렇다면 구단에서 훈련하고 준비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서 국내에선 훈련하지 않게 됐다. 개인적으론 아쉬움도 있다. 하루라도 빨리 모이고 싶다. 하지만 K리그가 살아야 대표팀도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있고 해외파와 와일드카드도 있어 이렇게 결정했다.(중략)-석현준 발탁 배경을 설명해달라. 석현준은 와일드카드 후보에 미리 들어가 있었다. 와일드카드 후보 5~6명이 예비엔트리에 들어가 있었다. 석현준은 황의조와 마지막까지 경합했다. 발탁 이유는 국가대표팀 체코전이었다. 앞에서 힘을 갖고 많이 흔들어줄 수 있다고 봤다. 석현준이 나와 접촉하기 전부터 미디어에 올림픽대표팀에 뽑아주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내가 대표팀 코치로 있을 때 호흡을 맞춰보기도 했다.(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27 11:05:01 | Hit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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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ISPS 한다 글로벌 컵 최종 공동 47위 마감[S&B컴퍼니]
김형성이 2016 JGTO 한다 글로벌 컵 최종 라운드서 공동 47위를 기록했다.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26일 일본 이시카와현 토키노다이 컨트리 클럽(파72 ? 6855야드) 에서 열린 2016 JGTO ISPS 한다 글로벌 컵(총상금 1억엔 / 우승상금 2천만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기록해 합계 2언더파, 최종 합계 2언더파 282타를 쳐 공동 47위를 기록했다. 최종 라운드 아웃코스에서 출발한 김형성은 전반 홀에서만 버디 3개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후반 홀, 김형성은 후반 첫 홀부터 버디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이어 아쉽게 2개의 보기를 기록하며 전날 보다 2타 줄인 최종합계 2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김형성은 "1-3라운드 내내 비가 오는 티오프 시간에 걸려 아쉽다"며 "다음 대회는 2012, 2015년 우승을 아깝게 놓친 대회다. 철저하게 준비해서 좋은 소식 들려주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다음대회인 시게오 나가시마 인비테이셔날 세가 세미컵은 김형성에겐 참으로 아쉬운 대회다. 2012년 17언더파 준우승(선두와 2타 차)을 기록하며 아쉽게 우승컵을 놓쳤고, 또 2015년에는 13언더파 공동 3위(선두와 3타 차)를 기록하며 또 한번 우승 문턱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한 바 있는 대회다. 김형성에겐 세가 세미컵이 열리는 노스 골프 컨트리 클럽은 익숙한 곳이다.JGTO 무대에 데뷔해 총 7회 출전한 대회로 코스에 대한 이해도도 무척 높은 곳이다. 김형성이 올 세가 세미컵에서 올 시즌 첫승을 들어올릴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이유이다. 한편, 김형성은 30일부터 일본 훗카이도현 노스 골프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2016 JGTO 시게오 나가시마 인비테이셔날 세가 세미컵(총상금 1억 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에 출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6-06-26 15:56:31 | Hit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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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진 퇴장 전남, 인천에 1-0 승 [S&B 컴퍼니]
전남 드래곤즈가 혈투 끝에 승리를 거뒀다. 전남은 25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6라운드에서 1-0으로 이겼다. 양 팀은 한 선수씩 퇴장을 당하는 혈투를 펼쳤다. 최효진은 이날 측면 수비수로 4경기 연속 선발 출장했다. 전남은 전반 7분 오르샤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후 양 팀은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인천은 후반 25분 이윤표가 두 번째 옐로카드를 받고 퇴장 당했다. 전남도 양준아가 경고 두 장을 받고 퇴장 당한 데 이어 최효진이 후반 41분과 추가시간이 적용되던 후반 50분 연달아 옐로카드를 받았다. 10위 전남은 29일 전북 현대 원정을 떠난다. 징계로 결장할 최효진의 공백을 메우는 것이 중요해졌다.
by 운영자 | Date 2016-06-26 01:04:37 | Hit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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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욱 76분 서울이랜드, 박건하 신임 감독 앞에서 승리 [S&B 컴퍼니]
서울이랜드FC가 박건하 신임 감독 앞에서 승리를 거뒀다. 서울이랜드는 26일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19라운드에서 후반 43분 이규로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김창욱도 선발 출전해 76분 간 활약하며 새 감독 앞에서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김창욱은 2경기 연속 선발 출장하며 리그 9번째 경기를 소화했다.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한 그는 후반 31분 교체 아웃될 때까지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서울이랜드는 후반 막판 골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최근 3경기 연속 무패(1승 2무)를 달리며 5위로 뛰어오른 서울이랜드는 29일 강원FC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강원전은 박건하 감독이 처음으로 벤치에 앉는 경기이기도 하다.
by 운영자 | Date 2016-06-26 00:35:58 | Hit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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