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83분 사간 도스, 3연승 실패 [S&B 컴퍼니]

사간 도스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하며 전기리그를 마쳤다.  사간 도스는 25일 니가타에서 열린 알비렉스 니가타와의 J리그 디비전1 전기리그 최종전(1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1로 졌다. 앞서 2연승을 달린 사간 도스는 아쉬운 패배로 상승세를 잇지 못했다.  사간 도스는 주장 김민우와 수비수 김민혁이 선발 출격했다. 최성근과 부상 중인 백성동은 결장했다. 팽팽한 0의 균형이 후반 33분 깨졌다. 니가타의 야마자키 료헤이가 선제골을 넣었다. 김민우는 83분까지 활약한 뒤 교체 아웃됐다. 사간 도스는 끝내 동점골을 넣는 데 실패했다.  15위로 전기리그를 마친 사간 도스는 다음달 2일 FC도쿄와 후기리그 1라운드를 치른다. 전기리그 우승은 가시마 앤틀러스가 차지했다. 

by 운영자 | Date 2016-06-26 00:12:03 | Hit 767

"석현준, 포르투 생활에 만족…떠날 생각 없다" [연합뉴스]

포르투갈 프로축구 '명문' 포르투에서 뛰는 공격수 석현준(포르투)의 에이전트가 꼬리를 무는 이적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석현준의 에이전트 측은 25일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정규리그가 끝난 이후 석현준을 둘러싸고 이적설이 이어지고 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포르투 구단은 석현준을 내보낼 마음이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지난 1월 포르투로 이적한 석현준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9경기 동안 1골에 그치는 아쉬운 성적표로 시즌을 마치며 이적설이 펴졌다.   포르투갈과 루마니아 언론은 지난달 석현준의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 임대설을 보도했고, 최근에는 터키 언론이 석현준의 갈라타사라이 이적설도 나왔다.   하지만 석현준의 에이전트 측은 이런 외신 보도를 모두 부정했다.   에이전트 측은 "구단은 물론 석현준도 이적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 석현준도 비록 힘든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포르투 생활을 만족하고 있다"며 "유럽 빅리그가 아닌 이상 포르투갈과 비슷하거나 떨어지는 리그로 이적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최근 귀국해 국내에 머물고 있는 석현준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나서는 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와일드 카드'로 유력하다.   석현준 역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가고 싶다. 리우 올림픽에 가고 싶다는 의지는 매우 강력하다"는 뜻으로 리우행을 강력히 원하고 있고, 대한축구협회도 포르투에 차출 협조 공문을 보낸 답변을 기다리는 상황이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25 18:11:02 | Hit 497

포르투갈 유력지 석현준 이적설 부인…프리시즌 합류 [MK스포츠]

  여름 이적시장에 대한 설왕설래가 이어지는 공격수 석현준(25·포르투)이 현 소속팀의 차기 시즌 준비훈련에 참여한다는 현지 소식이다. ‘오조구’, ‘아볼라’와 함께 포르투갈 3대 스포츠 일간지로 꼽히는 ‘헤코르드’는 25일 “포르투 감독이 지난 1일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42·포르투갈)로 바뀌었으나 주전 보장 공격수는 안드레 실바(21·포르투갈) 뿐이라는 입장은 전임과 같다.   따라서 석현준의 선수단 입지는 흐릿하다”면서도 “그러나 현시점에서 포르투와 합의에 도달했거나 협상을 진행 중인 클럽은 없다. 루마니아 리가 I(1부리그) 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가 석현준을 원했으나 ‘임대’만 고집했기에 무산됐다. 출전기회확보는 불투명하나 2016-17시즌 대비 훈련에 합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석현준은 1월14일 이적료 150만 유로(19억4240만 원)에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1부리그) 비토리아에서 같은 리그의 포르투로 옮겼다. 포르투 소속으로 14경기 2골 2도움. 출전경기 평균 50.3분을 소화했고 90분당 공격포인트는 0.51이었다. 포르투는 석현준 합류 후 24차례 공식전을 치렀다. 석현준이 교체대기 7인에 포함됐으나 출전하지 못한 것이 6번, 명단제외는 4회로 총 10차례 결장했다. 결장비율이 41.7%에 달한다. 석현준은 포르투와 2019-20시즌까지 계약되어 있다. (중략)   석현준이 포르투에 남는다면 변수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이다. 와일드카드(23세 이상)로 참가가 유력하여 2016-17시즌 대비 클럽훈련에 상당 기간 빠질 수밖에 없다. 포르투는 7월22일 네덜란드 에레디비시(1부리그) PSV 에인트호번과의 평가전으로 프리시즌 일정을 시작한다. 신태용(46)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은 7월25일 이라크와의 연습경기로 브라질 현지 일정에 본격 돌입한다. 스웨덴과의 30일 공식평가전에 이어 8월5일 피지와 본선 C조 1차전을 치른다. 조별리그 2·3차전 상대는 독일(8일)과 디펜딩 챔피언 멕시코(11일)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25 18:09:35 | Hit 527

김형성, ISPS 한드 글로벌 컵 3R, 공동 57위[S&B컴퍼니]

김형성이 2016 JGTO 한다 글로벌 컵 3라운드서 공동 57위를 기록했다.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25일 일본 이시카와현 토키노다이 컨트리 클럽(파72 ? 6855야드) 에서 열린 2016 JGTO ISPS 한다 글로벌 컵(총상금 1억엔 / 우승상금 2천만엔)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를 기록해 합계 2오버파, 1-3라운드 합계 이븐파 213타를 쳐 공동 57위를 기록했다.   대회 3라운드 아웃코스에서 출발한 김형성은 전반홀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타수를 줄이지 못한 채 후반홀을 맞이했다.   후반홀에 들어선 김형성은 1,3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이는 듯 했으나 이후 이후 4개의 보기를 기록하며 전날 보다 2타 잃은 1-3라운드 합계 이븐 공동 57위로 아쉬운 경기를 마쳤다. 김형성은 "계속 비가 오는 티타임에 경기를 펼치고 있다. 오늘은 바람까지 많이 불어서 플레이가 쉽지 않았다"며 "최종 라운드에서 최대한 타수를 줄여 순위를 끌어올리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김형성에게 있어서 ISPS 한다 글로벌 컵은 아쉬운 대회다. 2015년 김형성은 같은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인 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3위로 아깝게 우승을 놓친 바 있다. 일본 투어에서 4승을 올린 김형성이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형성은 26일 09:10 최종 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6-25 17:23:54 | Hit 821

김형성, ISPS 한다 글로벌 컵 2R, 공동 50위[S&B컴퍼니]

  24일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에 중계된 ISPS 한다 글로벌 컵 2라운드에서 김형성이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캡쳐>   김형성이? 2016 JGTO ?한다 글로벌 컵? 3?라운드에 진출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 ?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24?일 일본 이시카와현 토키노다이 컨트리 클럽?(?파?72 ? 6855?야드?) ?에서 열린? 2016 JGTO ISPS ?한다 글로벌 컵?(?총상금? 1?억엔? / ?우승상금? 2?천만엔?)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트리플 보기? 1?개를 기록해 합계 이븐?, 1-2?라운드 합계 ?2?언더파 ?140?타를 쳐 공동 ?50?위를 기록했다?. ? ? ? 대회? 2?라운드 인코스에서 출발한 김형성은 첫 홀부터 버디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이후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전반홀에서만 전날보다? 2?타를 줄인 채 후반홀을 맞이했다?.? ? ? 이어 후반홀?, ?김형성? 12?번홀?(?파?3)?에서 트리블 보기를 기록하며 주춤했다?. ?다음홀인? 13?번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한타를 만회했지만 이후? 1?개의 버디와 보기를 추가하며 ?2?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합계 이븐으로 아쉬운 경기를 마쳤다?. ? ? ? 김형성은? "?후반홀 ?12?번홀?(?파?3)?에서의 플레이가 무척이나 아쉽다?."?며? "3?라운드에서 분위기 반전에 나서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 ? 이날 선두에는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한국의 박상현?(33??동아제약?)?과 에밀리아노 그리요?(23·?아르헨티나?)?가 공동 선두에 올랐다?.? ? ? 김형성에게 있어서? ISPS ?한다 글로벌 컵은 아쉬운 대회다?. 2015?년 김형성은 같은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인 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3?위로 아깝게 우승을 놓친 바 있다?. ?일본 투어에서? 4?승을 올린 김형성이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 한편?, ?김형성은? 25?일 ?09:50 3?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6-24 18:04:23 | Hit 783

김형성, JGTO ISPS 한다 글로벌 컵 1R. 공동 36위[S&B컴퍼니]

김형성이 2016 JGTO 한다 글로벌 컵 1라운드서 공동 36위를 기록하며 경기를 마쳤다.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23일 일본 이시카와현 토키노다이 컨트리 클럽(파72 ? 6855야드) 에서 열린 2016 JGTO ISPS 한다 글로벌 컵(총상금 1억엔 / 우승상금 2천만엔)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5개를 기록, 2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36위를 기록했다.   이 날 김형성은 10번 홀에서 티오프 해 버디 4개, 보기 2개를 기록, 전반 라운드를 2언더파로 마쳤다. 후반 라운드에서 김형성은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해 합계 2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쳤다.   김형성은 "아쉬운 첫 라운드였다. 스코어를 많이 줄일 수 있었는데 아쉬운 퍼팅이 많았다"며 "내일 2라운드서부터는 타수를 줄여 상위권과 경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선두에는 합계 8언더파를 기록한 한국의 박상현(33?동아제약)이 단독 선수를 기록했다.   김형성에게 있어서 ISPS 한다 글로벌 컵은 아쉬운 대회다. 2015년 김형성은 같은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인 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3위로 아깝게 우승을 놓친 바 있다. 일본 투어에서 4승을 올린 김형성이 올 시즌 첫 우승을 신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형성은 24일 11:50 2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6-23 18:33:11 | Hit 787

광주FC 젊은 듀오 송승민 김민혁 성남전 출전...팀은 무승부[S&B컴퍼니]

광주FC의 24살 듀오 송승민과 김민혁이 성남FC전에 나섰지만 아쉽게도 팀은 무승부를 거뒀다.   송승민과 김민혁은 1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5라운드 성남과의 홈경기서 각각 선발과 후반 9분 교체 출전했다. 하지만 팀은 성남에 1-1로 비겼다. 이로써 광주는 승점 18점으로 7위에 그대로 머물렀다.   광주는 6월 들어 빡빡한 경기 일정을 맞이했다. 지난 15일 주중에 열린 14라운드 FC서울전에 이어 이날 성남전, 22일 울산 현대와의 FA컵 16강 등 줄줄이 경기가 이어지는 상황. 남기일 광주 감독은 최근 선수단을 나눠 체력 안배를 시도했다. 서울전에서 송승민이 후반에 나오고 성남전에서 김민혁이 벤치에 앉은 것은 이 때문.   송승민은 원래의 포지션인 측면이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나왔다. 광주는 전반 2분 여름의 환상적인 중거리슛으로 경기를 쉽게 풀어나가는 듯 했다. 하지만 후반 들어 성남의 화력이 강해졌고 광주는 후반 9분 김민혁을 투입해 맞불을 놨다.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지던 후반 25분 피투가 티아고의 크로스를 받아 골키퍼 최종진 다리 사이로 밀어 넣어 동점골을 기록했다.   광주는 후반 31분 공격수 정조국을 투입하는 승부를 띄웠으나 득점에 실패했다. 

by 운영자 | Date 2016-06-19 21:46:55 | Hit 1050

최정한 선발 출장, 대구 3경기 연속 아쉬운 무승[S&B컴퍼니]

대구FC의 공격수 최정한이 선발 출장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지난 3경기 동안 교체로 나왔던 최정한은 18일 경남 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18라운드 원정에서 선발로 나왔지만 아쉽게도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후반 31분 교체됐다.   경남에 전반 33분 선제골을 내준 대구는 후반 20분 정우재의 동점골로 따라붙었지만 후반 43분 배기종에게 결승골을 허용해 1-2로 패했다. 이로써 대구는 3경기 연속 무승(2무 1패)을 기록하며 선두권과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by 운영자 | Date 2016-06-19 00:59:04 | Hit 875

‘김민우 풀타임’ 사간 도스, 시즌 첫 2연승 [S&B 컴퍼니]

     ‘캡틴’ 김민우가 풀타임 출전한 사간 도스가 올시즌 첫 2연승을 달렸다.   사간 도스는 18일 베스트 어메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와의 J리그 디비전1 전기리그 16라운드 홈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 라운드 김민우의 부상 복귀 후 9경기 연속 무승 늪에서 탈출한 사간 도스는 첫 연승으로 상승세를 탔다.   사간 도스는 주장 김민우와 수비수 김민혁이 선발 출격했다. 최성근과 백성동은 결장했다. 사간 도스는 전반 44분 일본 A대표 우사미 타카시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하지만 전반 6분과 7분 카마다 다이치가 연속골을 터트리며 2-1 역전승을 거뒀다.   15위서 13위로 올라선 사간 도스는 오는 25일 알비렉스 니가타와의 1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중위권 진입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6-06-18 21:28:11 | Hit 1226

이덕희, 아쉬운 패배.. 페르가나 챌린저 단식 4강으로 마감[S&B컴퍼니]

  이덕희가 18일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국제 테니스 센터 센터코트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챌린저 단식 준결승전에서 대회 4번 시드인 몰도바의 알보트 라두와의 경기를 앞두고 첫 서브를 정하고 있다 <사진=S&B컴퍼니>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가 페르가나 챌린저를 4강 진출을 끝으로 마감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는 18일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16 ATP 챌린저 투어 페르가나 오픈 단식 준결승에서 대회 2번 시드인 알보트 라두(26세 ? 몰도바 ? 124위)에게 세트스코어 1-2(7-6<6>, 4-6, 1-6)로 패해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비록 결승 진출은 실패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이덕희는 6번의 도전 끝에 생애 첫 챌린저 4강에 오르는 큰 수확을 얻었다.   이번 대회 이전까지 이덕희는 최근 5월 서울 챌린저까지 포함해 총 다섯 차례 챌린저 8강에 오른 바 있었으나 번번이 4강 진출에는 실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아쉬운 경기 결과였다. 첫 세트 이덕희와 라두는 한치의 양보도 없이 각자의 서브게임을 지켜내며 타이브레이크에 돌입했고, 타이브레이크 스코어 6-6에서 이덕희는 라두의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한 뒤 자신의 서브 게임을 지켜내 첫 세트를 따냈다. 두 번째 세트 이덕희는 경기 초반 0-3까지 끌려갔으나 포기하지 않고 3-4까지 따라 붙었다. 하지만 결국 4-6으로 두 번째 세트를 내줬고 이어진 마지막 세트에서 게임스코어 1-6으로 패하며 생애 첫 챌린저 결승 진출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이덕희는 "결승 진출이 무산돼 아쉽다. 하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이덕희는 "이젠 챌린저에서도 확실히 자신감이 생겼다. 더 열심히 운동하고 계속 도전할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대회를 4강으로 마친 이덕희는 챌린저 대회에서 결승 진출 뿐만 아니라 우승도 노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됐다. 또한 이덕희는 이번 대회에서 4강에 오름으로써 랭킹 포인트 33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이덕희는 총점 264점으로 20일 발표되는 ATP 랭킹에서 200위 초반에 랭크되어 사실상 100위귄대 진입을 코앞에 두게 되었다.   한편 이덕희는 이후 20일부터 상주 시민운동장 테니스 코트에서 열리는 2016 상주 오픈 퓨처스(총상금 1만달러) 대회에 출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6-06-18 18:23:20 | Hit 1480

이덕희,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ATP 챌린저 단식 준결승 진출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오복음 기자] 세계랭킹 212위인 이덕희(18세, 마포고)는 남자프로테니스(ATP) 챌린저 단식 준결승에 생애 처음으로 진출했다.   17일(한국시간) 이덕희는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에서 열린 ATP 페르가나 챌린저 단식 8강에서 세계랭킹 210위인 카자흐스탄의 드미트리 포프코(20세)를 2-0(6-4 6-3)으로 완파했다.   이에, 이덕희는 챌린저급 대회 단식에서 처음으로 준결승에 오르게 됐다.  이덕희는 이번 대회 준결승 진출로 ATP 랭킹 포인트 33점을 챙겨 다음주 발표될 세계랭킹에서 200위대 초반까지 오를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결승에 진출하면 이덕희는 국내 남자 선수 최연소 챌린저 대회 결승 진출 기록을 세우게 된다. 종전 기록은 지난 2014년 8월 정현이 기록한 18세·3개월이다.   이덕희는 경기 후 "처음으로 챌린저 준결승에 올라 너무 기쁘다. 서브가 강한 상대여서 리턴 준비를 많이 했는데 준비한 만큼 잘 풀렸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이 생겼고 최선을 다해 우승까지 노려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17 20:22:12 | Hit 618

[테니스]이덕희, 생애 첫 챌린저 4강 진출 [뉴시스]

                                                                                                 <사진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이덕희(18·마포고·세계랭킹 212위)가 생애 처음으로 남자프로테니스(ATP) 챌린저 단식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17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에서 열린 ATP 페르가나 챌린저 단식 8강에서 세계랭킹 210위 드미트리 포프코(20·카자흐스탄)를 2-0(6-4 6-3)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이덕희는 챌린저급 대회 단식에서 처음으로 준결승에 오르게 됐다. 챌린저 대회는 ATP 투어보다 한 단계 아래 등급인 대회다. 주로 200위권 안팎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 준결승 진출로 ATP 랭킹 포인트 33점을 챙긴 이덕희는 다음주 발표될 세계랭킹에서 200위대 초반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결승에 진출하면 이덕희는 국내 남자 선수 최연소 챌린저 대회 결승 진출 기록을 세우게 된다. 종전 기록은 2014년 8월 정현이 기록한 18세3개월이다.  이덕희는 경기 후 "처음으로 챌린저 준결승에 올라 너무 기쁘다. 서브가 강한 상대여서 리턴 준비를 많이 했는데 준비한 만큼 잘 풀렸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이 생겼다. 최선을 다해 우승까지 노려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17 20:20:21 | Hit 649

이덕희, 생애 첫 챌린저 4강 진출 [테니스코리아]

<사진출처: 테니스코리아> [테니스코리아= 허진혁 기자]이덕희(마포고,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 212위)가 생애 처음으로 챌린저 4강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6월 17일(현지시각)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페르가나챌린저(총상금 5만달러+H) 8강에서 5번시드 이덕희가 4번시드 드미트리 포프코(카자흐스탄, 210위)를 1시간 16분 만에 6-4 6-3으로 물리쳤다.    첫 세트에서 두 선수는 게임스코어 3-3까지 팽팽한 흐름을 유지했다. 일곱 번째 게임에서 이덕희가 브레이크에 성공해 균형을 깼다. 리드를 잡은 이덕희는 자신의 서비스게임을 잘 지켜 게임스코어 6-4로 첫 세트를 따냈다.    두 번째 세트 게임스코어 1-1에서 이덕희가 포프코의 서비스게임을 뺏은 뒤 자신의 서비스게임을 놓치지 않고 게임스코어 3-1로 앞서갔다. 이덕희는 리드를 놓치지 않고 게임스코어 5-3을 만든 후 포프코의 마지막 서비스게임을 브레이크해 게임스코어 6-3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덕희는 69%의 첫 서브 성공률과 70%의 첫 서브 득점률로 안정적인 경기를 펼쳐 생애 첫 챌린저 4강 진출을 달성했다.    이덕희는 2번시드 라두 앨보트(몰도바, 124위)와 세키구치 스이치(일본, 337위)의 승자를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17 20:17:15 | Hit 673

-테니스- 이덕희, 생애 첫 챌린저 4강 진출 [연합뉴스]

                                           <사진출처: 연합뉴스>  이덕희(212위·마포고)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페르가나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4강에 올랐다.  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 후원을 받는 이덕희는 17일 우즈베키스탄의 페르가나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3회전에서 드미트리 포프코(210위·카자흐스탄)를 2-0(6-4 6-3)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이덕희는 챌린저급 대회 단식에서 처음으로 준결승에 오르게 됐다. .  챌린저 대회는 ATP 투어보다 한 단계 아래 등급으로 주로 세계 랭킹 200위권 안팎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 톱 시드는 콘스탄틴 크라프척(106위·러시아)이 받았다.  4강 진출 랭킹 포인트 33점을 확보한 이덕희는 다음 주 세계 랭킹에서 200위대 초반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결승까지 진출하면 200위 벽을 깰 가능성이 크다.  정현(104위·삼성증권 후원)에 이어 한국 선수 가운데 세계 랭킹이 두 번째로 높은 이덕희는 라두 알보트(124위·몰도바)-세키구치 슈이치(337위·일본) 경기 승자와 4강에서 맞붙는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17 20:15:21 | Hit 609

테니스 이덕희, 생애 첫 챌린저 4강 진출[SBS]

남자프로테니스, ATP 페르가나 챌린저에서 이덕희가 4강에 올랐습니다.이덕희는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3회전에서 카자흐스탄의 드미트리 포프코를 2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이로써 이덕희는 챌린저급 대회 단식에서 처음으로 준결승에 오르게 됐습니다.챌린저 대회는 ATP 투어보다 한 단계 아래 등급으로 주로 세계 랭킹 200위권 안팎의 선수들이 출전합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6-17 20:11:18 | Hit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