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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파나소닉 오픈 최종 23위로 마감 [S&B 컴퍼니]
김형성이 2016년 파나소닉 골프 챔피언십에서 공동 23위를 기록했다.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24일 일본 지바현 지바컨트리클럽 우메사토 코스(파72ㆍ7083야드) 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파나소닉 골프 챔피언십(총 상금 1억 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3개를 쳐 2오버파를 기록, 합계 2언더파 공동 2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아쉽지만 시즌 첫 우승은 다음으로 미루게 되었다. 이 날 김형성은 전반홀 2번 홀부터 보기를 기록하며 다소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안정감을 찾으며 전반 잔여홀에서 모두 이븐파를 기록. 더이상 타수를 잃지 않았다. 합계 3언더파로 후반홀을 시작한 김형성은 후반홀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11, 17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다. 마지막 18번 홀에서 버디 1개를 낚아냈지만 3라운드 대비 2타를 잃으며 최종 합계 2언더파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2015년 JGTO 상금랭킹 3위에 이름을 올린 일본의 유타 이케다(30세)가 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지 못해 아쉽다"며 "하지만 샷 감이 계속 좋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낼 것이다. 기대해달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형성은 28일부터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골프클럽 와고 코스(파70ㆍ6545야드)에서 열리는 더크라운스(총 상금 1억 2천만엔 / 우승상금 2천 4백만엔) 대회에 참가한다. 더크라운스 대회는 김형성과 의미가 깊다. 김형성은 2014년 더 크라운스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일본 무대 통산 3승을 신고한 바 있다. 우승 경험이 있는 대회인 만큼, 이번 더크라운스 대회에서 김형성이 2016 시즌 첫 승을 기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by 운영자 | Date 2016-04-24 21:22:13 | Hit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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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파나소닉 오픈 3R 공동 13위에 올라 [S&B컴퍼니]
김형성이 2016 시즌 첫 우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23일 일본 지바현 지바컨트리클럽 우메사토 코스(파72ㆍ7083야드) 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파나소닉 골프 챔피언십(총 상금 1억 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쳐 2언더파를 기록, 합계 4언더파로 공동 13위에 올랐다. 현재 9언더파로 단독선수를 달리고 있는 인도의 쉬브 카푸르(34세)와는 단 5타 차. 최종 라운드 결과에 따라 우승도 넘볼 수 있는 상황이다. 이 날 김형성은 전반홀 10, 11번 홀에서 연이어 버디를 잡아내며 경기초반부터 물오른 경기감각을 선보였다. 15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잠시 주춤했지만 전반홀을 1언더파로 마무리하며 무난하게 출발했다. 이어진 후반홀에서도 김형성은 6번 홀에서 추가로 버디 1개를 낚아내며 3라운드에서만 2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계속 좋아지고 있다. 샷 감이 확실히 좋아진 것을 느끼고 있다"며 "초조한 마음을 갖지 않고 경기에만 집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6 시즌을 앞두고 김형성은 약 1달 간의 전지훈련을 통해 강도 높은 체력훈련과 전술훈련을 소화했다. 또 지난 주 열린 일본골프투어 본토 개막전 도켄 홈메이트 컵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훈련에 매진한 김형성이 이번 파나소닉 골프 챔피언십에서 2016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다. 한편, 김형성은 24일 10시 40분 최종 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4-23 22:25:55 | Hit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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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파나소닉 오픈 2R 공동 14위[S&B컴퍼니]
김형성이 일본골프투어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10위권을 유지했다.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22일 일본 지바현 지바컨트리클럽 우메사토 코스(파72ㆍ7083야드) 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파나소닉 골프 챔피언십(총 상금 1억 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를 기록,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14위를 기록했다. 이 날 김형성은 전반홀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기록했으나, 후반홀에서 1개의 보기를 범하며 2라운드에서만 1타를 줄여 합계 2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선두는 이치하라 코다이(일본)다. 코다이는 이날 7타를 줄이며 합계 8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파나소닉 오픈은 3년 만에 부활한 대회다. 2013년 오사카의 이바라키 골프장에서 아시안 투어와 일본 투어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 것을 끝으로 열리지 않았다. 김형성의 경우 2012년 해당 대회에서 최종 3언더파 공동 36위를 기록한 바 있다. 최근 김형성은 약 1달간의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 일본투어시즌을 앞두고 강도 높은 훈련을 마쳤고, 또 일본골프투어 본토 개막전인 도켄 홈메이트 컵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훈련에 매진한 김형성이 파나소닉 골프 챔피언십에서 기분 좋은 첫 승을 따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계속 좋아지고 있다. 최근 샷감이 좋아지고 있고, 체력적으로 올시즌 준비가 잘 된 상태이다."며 "내일 있을 3라운드에 최대한 타수를 줄여 우승을 노려보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형성은 23일 10시 10분 3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4-22 19:58:49 | Hit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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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코리안투어 데뷔무대서 성공적인 첫걸음[S&B컴퍼니]
정재훈이 21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 브렝땅 에떼 코스(파72·7158야드)에서 열린 코리안투어의 시즌 개막전인 ‘제12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 원)에서 경쾌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 출처=마니아리포트> 정재훈이 자신의 첫 코리안 투어 데뷔무대에서 2언더파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정재훈(18세)은 21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 컨트리 클럽(파72, 7,126야드)에서 열린 코리안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 /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에서 2언더파(70타)를 기록하며 공동 28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코리안투어 시즌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은 비와 함께 짙은 안개로 인해 경기 시간이 5시간이나 지연됐다. 첫 무대를 앞둔 정재훈에겐 좋지 않은 소식이였다. 기존 07:10 티오프 예정이였던 정재훈은 경기 출발 시간이 5시간이나 지연되는 바람에 낮 12:10에서야 비로서 티오프를 했다. 경쾌한 티샷과 함께 1번홀에서 티오프를 한 정재훈은 신인 답지 않은 대담하고 힘있는 플레이를 보이며 첫홀부터 버디를 기록해 나갔다. 하지만 다음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한타를 잃은 정재훈은 이후 보기 없이 6번홀과 14번홀에서 추가 버디를 기록하며 1라운드 합계 2언더파로 데뷔전 첫 라운드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정재훈은 "첫 데뷔무대이다. 경기전부터 긴장도 많이 하고 무척이나 설렜다"며 "안개가 짙어 경기가 많이 지연되기도 했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경기를 즐겼다"고 말했다. 또 정재훈은 "내일부터는 긴장감을 좀 덜고 경기에 더 집중해서 좋은 성적 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S&B 소속 정재훈은 골프선수로는 늦은 나이인 중학교 1학년(14세)에 주변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 해 입문 후 약 3년만인 2013년부터 눈에 띄는 실력 향상으로 2014년 미즈노 드립컵 본선 진출, 르꼬끄배 골프대회 13위, 제주도지사배 주니어 골프대회 5위 등 출전한 대회에서 상위권에 입상했다. 특히 2015년 7월 KPGA 3부 투어 제 7차 프론트티어 오픈 대회에서 아마추어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세미 프로 자격을 획득했고 11월에는 총 97명이 참가한 큐스쿨 파이널(군산CC)에서 공동 38위를 기록하며 KPGA 프로 자격과 함께 2016년 KPGA 풀시드권 획득에도 성공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이 모든 것들이 단 1년 만에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정재훈은 골프 입문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골프선수로서 뛰어난 신체적 조건과 파워를 겸비했고 습득이 놀라울 정도로 빠른 선수이다. 특히 300야드 육박하는 드라이버 비거리를 자랑하고 있어 비거리가 성공의 관건인 미국 PGA 진출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세밀한 숏게임 및 게임 운영 능력 등이 보다 완벽해진다면 KPGA 2016 시즌을 통해 눈부신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이후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한국 프로 골프의 ‘차세대 유망주’ 이다. 한편 정재훈은 22일 짙은 안개로 인해 전날 경기를 끝마치지 못한 오후조의 경기를 마친 뒤 14:20이후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4-22 09:26:21 | Hit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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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JGTO 파나소닉 오픈 첫날 10위권[S&B컴퍼니]
김형성이? 2016?년 일본골프투어 ?2013?년 이후? 3?년만에 부활한 파나소닉 골프 챔피언십에서 ?1?라운드에서 공동 ?18?위로 경기를 마쳤다?.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21?일 일본 지바현 지바컨트리클럽 우메사토 코스?(?파?72?ㆍ?7083?야드?) ?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파나소닉 골프 챔피언십?(?총 상금? 1?억 ?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기록?,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18?위를 기록했다?. ?이 날 김형성은 전반홀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개를 기록하며? 1?언더파로 전반홀을 마쳤다?. 후반홀에서도 ?11, 12?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냈으나?, ?이어? 13, 15?번홀에서 각각 보기를 기록하며 ?1?라운드 최종 ?1?타를 줄여 공동? 18?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선두는 나가노 류타로?(?일본?)?다?. ?나가노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성공시키며? 6?언더파? 65?타를 적어내? 2?위 제이슨 넛슨?(?미국ㆍ?5?언더파? 66?타?)?을 한 타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가장 높은 곳을 꿰찼다?. 파나소닉 오픈은? 3?년 만에 부활한 대회다?. 2013?년 오사카의 이바라키 골프장에서 아시안 투어와 일본 투어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 것을 끝으로 열리지 않았다?. ?김형성의 경우? 2012?년 해당 대회에서 최종? 3?언더파 공동? 36?위를 기록한 바 있다?.?? ?최근 김형성은 약???? 1????달간의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 일본투어시즌을 앞두고 강도 높은 훈련을 마쳤고?, ?또 일본골프투어 본토 개막전인 도켄 홈메이트 컵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훈련에 매진한 김형성이 시즌 개막전에서 기분 좋은 첫 승을 따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현재 컨디션은 나쁘지 않다?. ?후반홀에서 플레이가 아쉽다?."?며? "2?라운드에서 더 심기일전하여 올 시즌 첫 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형성은? 22일? 11시? 55?분? 2?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4-21 19:08:02 | Hit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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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최성근 출전 사간 도스, 8경기 연속 무승 [S&B 컴퍼니]
사간 도스의 부진이 깊어지고 있다. 김민우 최성근 등 한국인 선수들의 활약에도 무승 사슬을 끊지 못했다. 사간 도스는 20일 요코하마에서 열린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의 나비스코 컵대회 3라운드에서 0-1로 졌다. 컵대회 1무 2패, 리그 포함 8경기 연속 무승(3무 5패)의 극심한 부진이다. 이날 사간 도스는 주장 김민우와 백성동이 선발 출격했다. 교체 명단에 이름 올린 최성근은 전반 11분 만에 투입됐다. 그러나 사간 도스는 전반 23분 상대 공격수 이토 쇼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김민우가 풀타임 출전하며 동점골을 노려봤지만 기다린 골은 없었다. 사간 도스는 지난 16일 빗셀 고베전 홈경기가 구마모토 지진 여파로 취소된 바 있다. 사간 도스는 오는 24일 오루 4시 주빌로 이와타와의 J리그 디비전1 전기리그 8라운드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6-04-21 16:33:31 | Hit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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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난징 챌린저 풀세트 접전 끝에 분패[S&B컴퍼니]
이덕희가 100위권 진입을 앞두고 아쉽게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는 19일 중국 난징 국제 테니스 센터 열린 중국 난징 챌린저(총 상금 5만달러 + H) 대회 단식 본선 1회전(32강)에서 대회 3번 시드인 호주의 조단 톰슨(21세 ? ATP 121위)을상대로 세트스코어 1-2(7-6<3>, 2-6, 6-7<6>)로 약 3시간의 혈투끝에 분패했다. 첫 세트부터 대접전이였다. 이덕희와 톰슨은 첫 세트부터 자신의 서브를 지켜내며 타이브레이크 접전에 들었다. 타이브레이크에서 이덕희는 평점심을 유지하며 강하게 몰아붙였고 끝내 첫세트를 타이브레이크 스코어 7-3으로 자신이 것으로 만들었다. 두번째 세트는 심기일전한 톰슨의 거센 반격에 게임스코어 2-6으로 내주고 말았다. 마지막 세트 두 선수 모두 한치도 양보 없는 팽팽한 혈전 끝에 경기는 또다시 타이브레이크에 접어들었다. 타이브레이크 6-6에서 자신의 서브를 브레이크 당한 이덕희는 이어 톰슨에 서브 게임을 뺏지 못하고 타이브레이크 스코어 6-8 아쉽게 분패했다. 현재 ATP랭킹 206위인 이덕희는 지난주 열린 광주 챌린저(총상금 5만달러+H)에서 단식 8강에 진출하며 획득한 포인트 18점을 더해 총점 252점으로 ATP 현역 100위권 선수 중 최연소 ATP랭킹 100위권 진입과 함께 국내 최연소 100위권 진입 기록을 목전에 두고 있다. 아쉽게 16강 진출에 실패하긴 했지만 이덕희는 최근 물오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일본 고후 퓨처스와 지난주 중국 장자강 퓨처스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이덕희는 이제 만 17세 10개월로서, 18세 미만의 선수 중 이덕희보다 ATP 랭킹이 높은 선수는 단 한 명도 없다. 이덕희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한편, 이덕희는 25일 중국 안닝에서 열리는 안닝 챌린저에 출전하여 개인 최고 기록인 단식 4강 진출과 함께 새로운 기록 달성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4-19 20:25:57 | Hit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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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 도움 선두...이종민도 첫 어시스트, 광주 3연패 탈출[S&B컴퍼니]
광주FC의 공격형 미드필더 김민혁이 역전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K리그 클래식 도움 선두에 올랐다. 주장 이종민도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둘의 활약 속에 광주는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이종민과 김민혁은 17일 전남 광양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경기에 선발로 나와 각각 선제골과 역전 결승골을 어시스트해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3연패를 끊은 광주는 시즌 2승을 거뒀다. 이종민은 올시즌 첫 도움. 시즌 3번째 도움을 기록한 김민혁은 같은 3도움인 염기훈(수원 삼성), 이재성(전북 현대), 정운(제주 유나이티드)보다 출전시간이 적어 도움 선두에 등극했다. 날개 송승민도 90분 풀타임을 뛰었다. 오른쪽 풀백으로 나온 이종민은 0-1로 지고 있던 전반 17분 코너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서 날카로운 킥으로 홍준호의 동점골을 도왔다. 공격형 미드필더 김민혁이 바통을 이었다. 김민혁은 지난 13일 전 소속팀 FC서울전(1-2패)에서 맹활약해 최용수 서울 감독의 칭찬을 받았었다. 그 기세를 전남전에서도 보여줬다. 김민혁은 후반 38분 조주영의 발에 딱 떨어지는 스루패스로 역전골을 도왔다. 광주는 노상래 전남 감독의 퇴장 등으로 5분여의 긴 추가시간이 주어진 상황에서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해 오랜만에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또 정조국에게 집중된 공격 루트가 다양해지는 효과도 얻었다. 3연패 탈출에 성공해 분위기를 반전한 광주는 오는 24일 수원 삼성을 홈에서 맞아 시즌 첫 연승 도전에 나선다.
by 운영자 | Date 2016-04-17 18:35:56 | Hit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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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일본 본토 개막전서 톱10 기록[S&B컴퍼니]
김형성이 2016년 일본 첫 무대를 산뜻하게 출발했다. 일본 프로골프투어(JGTO) 본토 개막전에서 '톱10'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인 것.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은 17일 일본 미에현 구와나시의 도켄타도 컨트리클럽 나고야(파 71 ? 7081야드)에서 열린 도켄 홈메이트컵(총 상금 1억 3000만엔 / 우승상금 2600만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기록, 3언더파 68타를 쳐 최종 합계 5언더파 공동 6위를 기록했다. 올 시즌 상금왕을 노리는 김형성 프로로선 나쁘지 않은 출발이다. 이번 대회에서 상금 약 4,150,000엔을 획득해 17일 발표된 일본골프투어(JGTO) 상금랭킹 18위에 오른 김형성은 2009년부터 꾸준히 출전한 해당 대회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시즌 본토 개막전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김형성은 전반홀 2, 4, 5번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아내며 기분좋은 출발을 보였다. 전반 마지막홀인 9번홀에서 아쉽게 보기를 기록하며 후반홀에 나선 김형성은 13번홀에서 다시 보기를 범하며 주춤하는 듯 했으나 15, 16번홀에서 다시 연속으로 버디를 기록, 2타를 더 줄이며 경기를 마쳤다. 선두와는 8타차, 이번 대회 우승은 지난해 일본골프투어 상금왕인 김경태(30세 ? 신한금융그룹)가 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하며 도켄 홈메이트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 선수가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영광을 안았다. 최근 김형성은 지난해 10월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일본골프투어(JGT) 도카이 클래식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일본골프투어 통산 4승을 기록한 바 있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시즌 첫 대회를 나쁘지 않게 시작했다."며 "본격적으로 일본투어가 시작된 만큼 좋은 포지션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김형성은 "올 시즌 목표는 단연 상금왕이다. 상금왕과 함께 내년 PGA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다. 최선을 다해 올 시즌 마감때는 환하게 웃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약 1달 간의 태국 겨울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 일본투어시즌을 앞두고 각오를 다진 김형성은 올 시즌 일본골프투어에서 최대 3개 이상의 대회 우승과 시즌 상금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형성은 21일 일본 지바현 지바 컨트리 클럽 우메사토 코스(파72ㆍ7083야드)에서 열리는 2016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억 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에 출전 해 시즌 첫 우승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6-04-17 17:23:56 | Hit 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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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토켄 홈메이트 컵 3R 공동 12위[S&B컴퍼니]
김형성이 2016년 일본골프투어 본토 개막전인 토켄 홈메이트 컵 3라운드에서 공동 12위로 경기를 마쳤다.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은 16일 일본 미에현 구와나시의 도켄타도 컨트리클럽 나고야(파 71 ? 7081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본토 개막전 도켄 홈메이트컵(총 상금 1억 3000만엔 / 우승상금 2600만엔)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더블 보기 1개를 기록, 이븐 71타를 쳐 합계 2언더파 공동 12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전반 모든 홀에서 파세이브를 기록하며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전반홀을 마쳤다. 후반홀에서 김형성은 12번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공동 6위까지 올랐으나, 14번홀(파4)에서 아쉽게 더블 보기를 기록하며 주춤했다. 하지만 16번홀(파3)에서 다시 버디를 낚아 한타를 만회하며 3라운드 최종 이븐파로 경기를 마쳤다. 선두와는 9타차, 이날 선두로는 지난해 일본골프투어 상금왕인 김경태(30세 ? 신한금융그룹)가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최근 김형성의 우승은 지난해 10월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일본골프투어(JGT) 도카이 클래식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일본골프투어 통산 4승을 기록한 바 있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전반홀에서 기회가 많았는데 아깝게 놓친게 많다."며 "현재 컨디션이나 샷감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내일 최대한 많은 타수를 줄여 상위권으로 첫 대회를 마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김형성은 약 1달간의 태국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 일본투어시즌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대회 코스의 장애물이 많은 특성상 장타력 보다는 정확성이 요구되는 가운데 2009년 부터 해당코스에서 꾸준히 대회를 출전한 김형성으로선 해 볼만한 대회이다. 한편 김형성은 17일 08:50 대회 최종 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4-16 18:08:45 | Hit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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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토켄 홈메이트 컵 2R 톱10 진입[S&B컴퍼니]
김형성이 2016년 일본골프투어 본토 개막전인 토켄 홈메이트 컵 2라운드에서 '톱10'에 진입했다.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은 15일 일본 미에현 구와나시의 도켄타도 컨트리클럽 나고야(파 71 ? 7081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본토 개막전 도켄 홈메이트컵(총 상금 1억 3000만엔 / 우승상금 2600만엔)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기록, 1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2언더파 공동 7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전반 4번홀(파5)에서 첫 버디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전반홀에서 버디만 1개를 기록한 김형성은 후반홀에서 버디 2개(11번홀, 17번홀)와 보기 2개(14번홀, 18번홀)를 기록하며 이날 최종 전날보다 1타 줄인 합계 2언더파로 2라운드를 마쳤다. 선두와는 5타차, 이날 선두로는 지난해 일본골프투어 상금왕인 김경태(30세 ? 신한금융그룹)가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최근 김형성의 우승은 지난해 10월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일본골프투어(JGT) 도카이 클래식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일본골프투어 통산 4승을 기록한 바 있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올 시즌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 현재 컨디션이라면 우승에 도전해 볼 만하다"며 "현재 샷감도 좋아지고 퍼팅감도 살아나고 있다. 3라운드에서 더 집중해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올 시즌 첫승까지 노려 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김형성은 약 1달간의 태국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 일본투어시즌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대회 코스의 장애물이 많은 특성상 장타력 보다는 정확성이 요구되는 가운데 2009년 부터 해당코스에서 꾸준히 대회를 출전한 김형성으로선 해 볼만한 대회이다. 한편 김형성은 16일 09:10 대회 3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4-15 18:27:42 | Hit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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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싸운 이덕희, 광주 챌린저 8강전에서 아쉬운 패 [S&B 컴퍼니]
이덕희가 15일 광주 진월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광주 챌린저 단식 3회전에서 중국의 우 디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사진=S&B컴퍼니> 이덕희가 생애 첫 챌린저 대회 4강 진출을 다음으로 기약했다.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는 15일 광주 진월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ATP 챌린저 광주 오픈(총 상금 5만달러 + H) 대회 단식 본선 3회전(8강)에서 중국의 우 디(25세 ? ATP 152위)에게 0-2(1-6, 3-6)로 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최연소 ATP랭킹 100위권대 진입과 함께 자신의 생애 첫 챌린저 대회 4강 진출이라는 신기록은 아쉽지만 다음으로 미루게 되었다. 이덕희는 첫 세트를 1-6로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첫 게임을 따낸 이후 6게임을 내리 내주었다. 두 번째 세트에서 이덕희는 분위기를 되찾아 오기 위해 노력했다. 강력한 스트로크와 서브로 상대를 위협했다. 게임스코어 0-4 상황에서 3-5까지 따라붙으며 저력을 발휘했지만 결국 3-6으로 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지난해 중국 수저우 챌린저 1회전과 푸톈 퓨쳐스 결승전에서 우 디를 제압한 바 있기 때문에 이번 패배는 더욱 아쉬운 결과였다. 이덕희는 광주 챌린저 8강 진출을 통해 ATP 포인트 17점을 챙겼다. 총점 252점을 확보한 이덕희는 18일 발표되는 ATP 랭킹에서 200위대 초반까지 랭킹을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한국 최연소 ATP 랭킹 100위권대 진입이 임박한 것이다. 아쉽게 4강 진출에 실패하긴 했지만 이덕희는 최근 물오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일본 고후 퓨처스와 지난주 중국 장자강 퓨처스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이덕희는 이제 만 17세 10개월로서, 18세 미만의 선수 중 이덕희보다 ATP 랭킹이 높은 선수는 단 한 명도 없다. 이덕희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한편, 이덕희는 18일 중국 난징에서 열리는 난징 챌린저에 출전하여 한국 최연소 ATP랭킹 100위권대 진입이라는 기록 달성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4-15 17:21:11 | Hit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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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보배 김민혁, 최용수 감독 칭찬에 "더 좋은 선수 되겠다" [광주FC]
<사진출처: 광주FC 홈페이지> 프로축구 광주FC의 보배로 거듭나고 있는 김민혁이 옛 스승 FC 서울 최용수 감독의 칭찬에 "더 좋은 선수로 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광주는 13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5라운드 서울과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올 시즌 전 경기에 선발 출전하고 있는 김민혁은 이날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려 친정팀을 상대했다. 김민혁은 지난 시즌 서울의 차세대 공격 자원으로 각광받았으나 쟁쟁한 경쟁자들에 밀렸고, 결국 올해 초 광주 유니폼을 입었다. 이날 김민혁의 활약은 뛰어났다. 2선에 위치해 좌우로 폭넓게 움직이며 서울 수비진을 교란시켰고 과감한 침투 패스로 동료들에게 기회를 제공했다. 전반 41분에는 정확한 전진 패스로 송승민의 만회골을 도왔다. 이에 최용수 감독은 경기 후 "서울 유니폼을 입고 뛰는 것 같은 착각을 했다"고 웃어 보인 뒤 "가지고 있는 축구 재능이 많은 선수다. 모든 걸 보여준 것 같다. 대견스럽고 상당히 좋은 팀을 선택했다"며 제자의 활약에 흐뭇해 했다. 진심 어린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최용수 감독은 "앞으로 이 좋은 경기력을 어떻게 지속적으로 유지하느냐가 숙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를 전해들은 김민혁은 "최용수 감독 밑에서 배운 게 정말 많다. 여기 와서는 남기일 감독님께 많은 걸 배우고 있다. 두 감독님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회신했다. 이날 경기에 대해서는 "전체적인 경기 내용은 괜찮았다. 실수가 나와서 아쉽게 진 것 같다. 주말 전남전이 남아있는데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김민혁은 올시즌 2도움을 올리고 있다. 득점은 없으나 찬스를 만들고 차곡차곡 어시스트를 쌓고 있다는 점은 분명 고무적이다. 이에 "앞으로 경기 많이 남아있다. 계속해서 공격포인트 많이 올렸으면 좋겠다"면서도 "일단은 팀이 중요하기 때문에 개인적인 기록보다는 팀 성적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팀 적응과 관련해서는 "팀 적응은 이제 다 끝났다"말하며 앞으로 더 좋은 활약을 기대케 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4-14 22:00:03 | Hit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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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광주오픈챌린저 8강행…ATP랭킹 100위 진입 눈앞 [스포츠투데이]
<사진출처: 대한테니스협회> 이덕희(마포고)가 광주오픈챌린저(총 상금 오만 달러) 8강에 올랐다.이덕희는 14일 광주 진월테니스장 센터코트에서 열린 광주오픈챌린저 대회 2회전에서 미국의 다니엘 응유웬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을 펼친 끝에 세트스코어 2-1(6-4 4-6 6-2)로 승리했다. (중략) 이덕희는 경기 후 "두 번째 세트에서 상대의 변칙스타일에 어려운 경기를 펼쳤지만 상대 코트 좌우로 길게 떨어지는 샷과 끈질기게 따라붙어 마지막 세트 게임스코어 3-0으로 만들면서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말했다.한편 이덕희는 이날 승리로 ATP 랭킹포인트 17점을 획득했다. 다음주 발표되는 ATP 랭킹에서 총점 250점으로 100위권 진입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덕희가 100위권에 진입한다면 만 17세 10개월의 나이로 국내 선수 중 최연소 100위권 진입(종전기록, 정현 만 18세 4개월) 신기록과 함께 현 ATP 선수 중 가장 최연소로 100위권 진입이라는 신기록을 세우게 된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4-14 21:31:00 | Hit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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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이덕희, 국내 선수 최연소 100위권 진입 눈앞 [SBS TV]
이덕희는 14일 광주 진월국제코트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단식 2회전에서 세계 228위 미국의 대니얼 응우옌을 세트스코어 2대 1로 물리쳤습니다.이로써 이덕희는 8강 진출에 따른 랭킹 포인트 17점을 확보했습니다.현재 랭킹 포인트 244점으로 세계 랭킹 211위에 올라 있는 이덕희는 다음 주 세계 랭킹에서 260점 안팎의 점수를 기록해 200위 진입이 가능해졌습니다.1998년 5월생인 이덕희가 200위권에 들게 되면 17세 11개월로 국내 선수 최연소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현재 국내 남자 선수 최연소로 200위 이내 진입 기록은 정현(삼성증권 후원)의 만 18세 4개월입니다.또 이덕희가 200위권을 돌파하면 현재 ATP 랭킹 200위 이내 선수 가운데서도 최연소가 됩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4-14 21:29:16 | Hit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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