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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시즌 첫 챌린저 8강 [테니스코리아]
<사진출처: 테니스코리아> 이덕희(마포고,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 211위)가 광주챌린저(총상금 5만달러+H) 8강에 올랐다. 4월 14일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16강에서 이덕희가 다니엘 응구옌(미국, 228위)을 2시간 12분의 접전 끝에 6-4 4-6 6-2로 물리쳤다. 이덕희가 챌린저 8강에 진출한 것은 올 시즌 처음이며 지난해 10월 쑤저우챌린저 이후 약 6개월만이다. (중략) 이덕희는 예선통과자 리암 브로디(영국, 293위)를 불과 49분만에 6-1 6-1로 꺾은 4번시드 우디(중국, 152위)와 4강 진출을 다툰다. 이덕희가 우디를 상대하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첫 대결이었던 지난 2013년 부산오픈 챌린저 32강에서는 이덕희가 패했지만 지난해 제13차 중국퓨처스 결승에서는 승리했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4-14 21:27:34 | Hit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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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광주 챌린저 단식 8강 진출, 복식 4강 진출 실패(종합) [S&B 컴퍼니]
이덕희가 14일 광주 진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광주 챌린저 단식 2회전에서 미국의 다니엘 응유웬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사진=S&B컴퍼니> 이덕희가 빛고을 광주에서 챌린저 8강에 진출. 챌린저 대회 첫 4강 진출에 도전한다.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가 14일 광주 진월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ATP 챌린저 광주 오픈(총 상금 5만달러 + H) 대회 단식 본선 2회전(16강)에서 미국의 다니엘 응유웬(25세 ? ATP 228위)에게 2-1(6-4, 4-6, 6-2)으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이 날 이덕희는 첫 세트 초반 2-4로 끌려가며 다소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이덕희는 놀라운 집중력으로 내리 4게임을 따내 6-4로 첫 세트를 챙겼다. 두 번째 세트에서는 상대의 반격에 밀렸다. 이덕희는 상대의 공격에 맞서 접전을 펼쳤지만 4-6으로 두 번째 세트를 내줬다. 마지막 세트에서 이덕희는 상대를 압도했다. 이덕희는 예리한 스트로크로 상대 코트 좌우 깊숙한 코스를 공략했다. 이덕희의 공격에 상대는 급격한 체력소모로 발이 무뎌졌다. 이덕희는 6-2로 3세트를 마무리해 세트스코어 2-1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덕희가 챌린저 무대에서 8강에 진출한 것은 지난해 10월 중국 수저우 챌린저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당시 아쉽게 패해 4강 진출이 무산된 바 있다. 경기를 마친 이덕희는 "실수 없이 안정적으로 수비하고 기회가 왔을 때 확실하게 공격하기 위해 집중했다"며 "오늘 상대는 작년 서울 챌린저에서 맞붙어 이긴 경험이 있어 승리할 자신이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덕희는 "8강에 진출해서 매우 기쁘다. 이번 대회 목표는 4강 이상이기 때문에 다음 경기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덕희의 목표는 두 가지다. 첫 번째는 한국 최연소 ATP랭킹 100위권대 진입이고, 두 번째는 챌린저 대회 4강 진출이다. 이 날 승리로 이덕희는 ATP 포인트 17점을 챙겼다. 총점 252점을 확보한 이덕희는 18일 발표되는 ATP 랭킹에서 200위대 초반까지 랭킹을 끌어 올릴 것으로 보인다. 그야말로 100위권대 진입을 눈 앞에 둔 것이다. 두 번째 목표인 챌린저 대회 4강 진출 전망도 밝다. 15일 열리는 이덕희의 8강 상대는 중국의 우디(24세 ? ATP 152위)이다. 이덕희는 지난해 중국 수저우 챌린저 1회전과 푸톈 퓨쳐스 결승전에서 우디를 꺾은 바 있다. 챌린저 대회 최고 성적 8강 진출을 기록하고 있는 이덕희의 이번 대회 4강 진출이 기대되는 이유다. 이덕희가 14일 광주 진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광주 챌린저 복식 2회전에서 호주의 개빈 밴 페페르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사진=S&B컴퍼니> 한편, 복식에도 출전한 이덕희는 같은 날 호주의 개빈 밴 페페르젤(24세 ? ATP 264위)과 함께 산차이 라티와타나-손차트 라티와타나(이상 31세 ? ATP 복식 107위) 조를 상대로 복식 2회전(8강) 경기를 펼쳤으나 0-2(3-6, 1-6)으로 패했다.
by 운영자 | Date 2016-04-14 18:28:17 | Hit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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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도켄 홈메이트컵 1라운드 공동 26위 [S&B 컴퍼니]
"진짜 많이 준비했어요. 올 시즌 첫 단추 잘 꿸 겁니다" 경기 전 날 김형성이 밝힌 각오다. 김형성이 필승의 각오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본토 개막전에서 우승 사냥에 나섰다.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14일 일본 미에현 구와나시의 도켄타도 컨트리클럽 나고야(파 71 ? 7081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본토 개막전 도켄 홈메이트컵(총 상금 1억 3000만엔 / 우승상금 2600만엔)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기록, 1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26위를 기록했다. 이 날 김형성은 10번 홀에서 티오프하며 버디 3개, 보기 1개를 기록, 전반 라운드를 2언더파로 마쳤다. 후반 라운드에서 김형성은 3번 홀과 8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마지막 홀인 9번 홀에서 버디를 낚아 1라운드 합계 1언더파 26위로 경기를 마쳤다. 1라운드 선두에는 6언더파 65타를 친 아토무 시게나가(일본 ? 27세)와 류타로 나가노(일본 ? 27세)가 공동으로 이름을 올렸다. 도켄 홈메이트컵은 JGTO 2016 시즌 본토 개막전인 만큼 상금왕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중요한 대회다. 김형성은 이 대회에 2009년 첫 출전한 뒤 매년 출전하고 있어 낯설지 않은 무대다. 지난 2009년 공동 17위에 오른 것이 김형성의 최고 성적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훈련에 매진한 김형성이 시즌 개막전에서 기분 좋은 첫 승을 따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형성은 "작년 시즌이 끝난 후 바로 훈련에 돌입했다. 샷도 많이 좋아졌고 스트레스도 많이 없어졌다" 며 "좋은 성적을 위해 화이팅 하겠다"고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형성은 15일 12시 30분 2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4-14 18:17:45 | Hit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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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광주 챌린저 복식 8강 진출[S&B컴퍼니]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가 챌린저 대회 복식에서 생애 첫 승을 챙겼다. 이덕희는 13일 광주 진월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ATP 챌린저 광주 오픈(총 상금 5만달러 + H) 대회 복식 본선 1회전(16강)에서 호주의 개빈 밴 페페르젤(24세 ? ATP 264위)과 한 조로 출전해 독일의 리암 브로디(22세 ? ATP 293위) - 호주의 맷 리드(25세 ? ATP 346위) 조를 2-0(6-4, 6-3)으로 꺾고 복식 8강에 안착했다. 주로 단식 무대에 집중 출전하고 있는 이덕희는 지난해 11월 일본 고베에서 열린 고베 챌린저 복식에 출전한 이후 약 5개월만에 ATP 챌린저 대회에서 복식 경기에 나섰다. 또한 지난 3월 국내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1회전 복식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이덕희는 밴 페페르젤이 호흡을 맞춘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덕희와 밴 페페르젤은 첫 세트부터 안정적인 호흡을 맞추며 상대팀을 압박 했다. 이덕희의 안정적인 리턴과 밴 페페르젤의 강력한 서브를 앞세워 6-4로 첫 세트를 승리한 둘은 이어 두번째 세트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이며 게임스코어 6-3으로 상대 팀을 꺾고 대회 복식 8강에 진출했다. 경기를 마친 이덕희는 “처음 호흡을 맞춘 선수였는데 생각보다 호흡이 잘 맞아서 이길 수 있었다"며 "대회 기간 동안 파트너와 같이 열심히 준비해서 복식에서도 좋은 성적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덕희는 14일 미국의 다니엘 응유웬(25세 ? ATP 228위)과 단식 16강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응유웬은 지난해 5월 서울 챌린저 단식 1회전에서 세트스코어 2-1로 꺾은 상대다. 이덕희가 내일 단식 2회전(16강)에서 승리를 거둬 17점을 획득한다면 18일 발표되는 ATP 랭킹에서 총점 250점으로 100위권 진입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경우 만 17세 10개월의 나이로 국내 선수 중 최연소 100위권 진입(종전기록, 정현 만 18세 4개월) 신기록과 함께 현 ATP 선수들중 가장 최연소로 100위권 진입이라는 신기록을 세우게 된다. 이덕희가 이번 대회를 통해 또 하나의 값진 기록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by 운영자 | Date 2016-04-13 18:56:07 | Hit 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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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민 김민혁 득점 합작, 광주FC는 3연패[S&B컴퍼니]
광주FC의 젊은 피 송승민(23)과 김민혁(23)이 골을 합작했지만 팀의 3연패를 막지 못했다. 송승민과 김민혁은 1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5라운드에 선발로 나와 풀타임을 뛰었다. 하지만 광주는 전반 18분 박주영과 전반 38분 아드리아노에게 실점하며 1-2로 패했다. 이로써 광주는 올시즌 처음으로 3연패의 늪에 빠졌다. 한편 이종민도 오른쪽 수비로 나와 90분을 끝까지 뛰었다. 패했지만 광주의 날개 송승민과 공격형 미드필더 김민혁만큼은 빛났다. 둘은 0-1로 지고 있던 전반 42분 절묘한 호흡으로 멋진 골을 만들었다. 김민혁이 페널티 지역 왼쪽 모서리 부근에 있던 송승민에게 스루패스를 찔러 넣었다. 송승민은 그대로 스피드를 살려 안쪽으로 살짝 치고 나간 뒤 오른발 감아차는 슛으로 골문 구석을 꿰뚫었다. 올시즌 송승민의 첫 골이자 김민혁의 두 번째 도움. 하지만 광주는 어렵게 만든 동점을 지키지 못했다. 전반 39분 아드리아노에게 아쉬운 역전골을 내줘 1-2로 패했다. 광주는 오는 17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정에서 연패 탈출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6-04-13 17:05:23 | Hit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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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광주 챌린저 단식 16강 진출[S&B 컴퍼니]
이덕희가 12일 광주 진월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광주 챌린저 단식 1회전에서 중국의 리제를 상대로 강력한 서브를 넣고 있다.<사진=S&B컴퍼니>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가 한국 선수 중 역대 최연소 ATP랭킹 100위권 진입을 목전에 뒀다. 이덕희는 12일 광주 진월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ATP 챌린저 광주 오픈(총 상금 5만달러 + H) 대회 단식 본선 1회전(32강)에서 중국의 리 제(29세 ? ATP 210위)를 약 2시간 10분의 긴 경기 끝에 2-1 (0-6, 6-4, 7-5)로 꺾고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덕희는 이번 승리로 ATP 포인트 8점을 획득했다. 오는 14일 단식 2회전(16강)에서 승리를 거둬 17점을 획득한다면 18일 발표되는 ATP 랭킹에서 총점 250점으로 100위권 진입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경우 만 17세 10개월의 나이로 국내 선수 중 최연소 100위권 진입(종전기록, 정현 만 18세 4개월) 신기록을 세우게 된다. 이덕희는 첫 세트를 게임 스코어 0-6으로 내줘 불안한 출발을 했다. 심기일전한 이덕희는 두 번째 세트에서 안정적인 리턴과 예리한 스트로크로 접전 끝에 6-4로 승리하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마지막 세트도 치열했다. 초반 게임스코어 4-1까지 달아났으나 리제의 거센 반격에 4-4까지 쫓겼다. 하지만 이덕희는 6-5에서 리제의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게임스코어 7-5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를 마친 이덕희는 “상대의 기본기가 탄탄하고 경험이 많아 까다로웠다. 2세트부터는 실수 없이 안정적인 수비와 공격으로 차근차근 포인트를 따는데 주력했고, 중요한 순간에 더 집중해서 이길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 목표는 단식 4강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음 경기도 최선을 다해 준비 하겠다”고 밝혔다. 단식 2회전(16강) 경기는 14일 미국의 다니엘 응유웬(25세 ? ATP 228위)과 8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응유웬은 지난해 5월 서울 챌린저 단식 1회전에서 세트스코어 2-1로 꺾은 상대다. 이덕희는 이번 대회 복식에도 출전한다. 오는 13일 호주의 개빈 밴 페페르젤(24세 ? ATP 264위)과 한조로 독일의 리암 브로디(22세 ? ATP 293위), 호주의 맷 리드(25세 ? ATP 346위)조를 상대로 1회전 경기를 치른다. 한편 이덕희가 이번 대회를 통해 또 하나의 값진 기록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by 운영자 | Date 2016-04-12 16:42:39 | Hit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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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풀타임 포르투는 0-1 패... 사실상 리그 우승 좌절 [S&B컴퍼니]
S&B소속 축구선수 석현준(25)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을 패배에서 구하진 못했다. 석현준은 11일(한국시간) 열린 2015~2016 프리메이라리가 29라운드 파코스 데 페레이라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다. 객관적인 전력상 포르투의 승리가 예상됐다. 석현준도 지난 2월 22일 모레이렌세전 이후 멈춘 득점포를 가동할 기회를 맞았다. 하지만 포르투는 후반 35분 파코스 데 페레이라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후반 추가시간 석현준이 헤딩슛으로 동점골을 노렸지만 상대 골키퍼의 손에 막혔다. 결국 포르투는 0-1로 패했다. 리그 3위 포르투(승점 61)는 최근 2연패를 당하면서 사실상 리그 우승이 물 건너 갔다. 포르투는 지난 5일 톤델라전에서도 0-1로 패했다. 리그 선두 벤피카(승점 73)와 승점 12점 차로 벌어졌다. 벤피카가 남은 5경기에서 1승 1무만 거둬도 포르투는 우승하지 못한다. 2위 스포르팅 CP(승점 71)와 순위를 바꾸기도 쉽지 않아 보인다. 다음시즌 UEFA챔피언스리그 진출은 가능할 전망이다. 포르투갈 리그 1, 2위에는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 티켓이 주어지고 3위는 챔피언스리그 예선 출전권을 갖는다. 포르투는 4위 스포르팅 브라가(승점 50점)에 크게 앞서 있다.
by 운영자 | Date 2016-04-11 04:29:41 | Hit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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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최성근 출전 사간 도스, 7경기 연속 무승 [S&B 컴퍼니]
사간 도스의 부진이 깊어지고 있다. 김민우 최성근 등 한국인 선수들의 활약에도 무승 사슬을 끊지 못했다. 사간 도스는 10일 열린 가와사키 프론탈레와의 J리그 디비전1 전기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1로 졌다. 개막전 승리 후 2무 3패. 리그컵을 포함하며 최근 7경기 연속 무승(3무 4패) 부진이다. 이날 사간 도스는 주장 김민우와 최성근, 김민혁이 선발 출장했다. 사간 도스는 후반 막판까지 0-0 균형을 이루며 원정서 승점 1점을 얻는 듯 했다. 하지만 추가시간이 적용된 후반 49분 상대 공격수 오쿠보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얻어맞았다. 김민우와 김민혁의 풀타임 출전은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최성근은 79분 간 활약했고 백성동은 후반 중반 교체 투입됐으나 아쉬움에 고개를 떨궜다. 사간 도스는 오는 16일 빗셀 고베와의 리그 7라운드 홈경기를 통해 반등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6-04-10 20:23:05 | Hit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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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장자강 퓨처스 준우승 차지[S&B컴퍼니]
한국 테니스 기대주 이덕희가 중국 장자강 퓨처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ATP랭킹 100위권 진입 초 읽기에 들어갔다. 그것도 전세계 현역 ATP 랭킹 보유자들 가운데 최연소 100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는 10일 중국 장쑤성 장자강 스포츠센터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장자강 퓨처스(총상금 2만5천달러) 단식 결승에서 대만의 지미 왕(31세 ? ATP 377위)에게 0-2(5-7, 3-6)으로 아쉽게 패하며 단식 준우승을 차지 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덕희는 단식 준우승 포인트 15점을 더해 총점 241점으로 오는 18일 발표되는ATP 순위에서 200위 초반대에 오를 예정이다. 마침내 100위권 진입을 목전에 둔 것. 이렇게 될 경우 이덕희는 현역 선수들 가운데 가장 어린 나이(17세 10개월)에 200위 벽을 깨는 동시에 한국(종전 정현 18세 4개월)은 물론 아시아 선수들 가운데 최연소 대기록을 수립하게 된다. 이덕희는 최근 상승세다. 지난달 일본 고후 퓨처스 우승에 이어 이번 장자강 퓨처스 준우승을 차지하며 물오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덕희는 조만간 자신의 또 하나의 값진 기록을 만들어낼 전망이다. 11일부터 시작되는 광주 챌린저에서 이덕희는 그 기록을 수립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대를 다시 챌린저 급으로 상향 조정해 도전하는 이덕희는 첫 단식 1회전(32강) 상대인 중국의 리 제(29세 ? ATP 210위)를 지난해 1월 터키 안탈리아 퓨처스 대회에서 세트 스코어 2-0(6-2, 6-2)로 꺾은바 있다. 또한 첫 경기 승리시 예상 16강 및 8강 맞상대들과의 대결에서도 승리 전적을 갖고 있는 등 대진운 까지 뒤따르고 있어 광주에서 자신의 챌린저 무대 8강 최고 기록을 갈아 치우는 동시에 기분 좋게 100위권에 들어가는 두 마리 토끼 사냥을 준비하고 있다. 이덕희는 "오랜만에 퓨처스로 내려와 좋은 결과를 얻었는데 모두 챌린저에서 활약하기 위함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다가오는 광주 챌린저 무대에서 모든 새로운 기록이 기대되고 있다.
by 운영자 | Date 2016-04-10 15:04:25 | Hit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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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출전한 2개 대회 연속 정상 도전[S&B컴퍼니]
이덕희가 9일 중국 장자강 스포츠 센터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중국 장자강 퓨처스 단식 준결승에서 인도의 스리람 바라지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사진=S&B컴퍼니> 이덕희가 출전한 2개 퓨처스 대회 연속 단식 결승에 진출해 물오른 성장세를 과시했다.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는 9일 중국 장쑤성 장자강 스포츠센터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중국 장자강 퓨처스(총상금 2만5천달러) 단식 준결승(4강)에서 인도의 스리람 바라지(26세?ATP 583위)를 2-0(6-2, 6-2)로 꺾고 단식 결승에 안착했다. 첫 세트, 이덕희는 상대 코트 대각선 깊은 곳에 떨어지는 예리한 스트로크로 상대를 흔든 후 안정적인 리턴게임으로 착실히 게임을 따냈고 게임스코어 6-2로 가볍게 첫 세트를 따냈다. 이어 두번째 세트 기선을 제압한 이덕희는 두 번째 세트에서도 발이 무뎌진 상대를 강하게 몰아 붙여 6-2로 완승하며 결승에 진출해 2주 연속 퓨처스 정상 도전에 나섰다. 이로써 이덕희는 지난 3월 일본 고후에서 열린 퓨처스 대회 우승에 이어 출전한 대회에서 또 다시 단식 결승에 진출하며 출전한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대한 청신호를 밝혔다. 이덕희는 대회가 열리는 현지 기상 악화로 인해 준결승 경기 전 앞서 열린 단식 8강 경기에서 약 2시간의 접전끝에 짜릿한 승리를 거둔 후 겨우 3시간 가량을 쉰 채 다시 경기에 나섰다. 앞서 열린 단식 8강 경기에서 중국의 왕추한(24세 ? ATP 680위)를 상대로 맞아 첫 세트를 게임스코어 6-1로 가볍게 따냈다. 두번째 세트 상대의 거센 반격에 타이브레이크에 접어든 이덕희는 끝까지 집중해 상대에게 맞섰고, 최종 타이브레이크 스코어 7-5 상대를 꺾고 2시간의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덕희가 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장자강 퓨처스 단식 8강 경기에서 중국의 왕추한을 상대로 강력한 포핸드 스트로크 샷을 날리고 있다.<사진=S&B컴퍼니> 경기를 마친 이덕희는 "힘든 경기였다. 2경기 연속 치뤘기 때문에 체력 분배를 잘할려고 애썼고 힘들때마다 정신력으로 버티며 경기에 임했다."라며 "내일 있을 결승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 꼭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회 톱 시드를 받아 출전한 이덕희는 지난 3월 일본 고후에서 열린 고후 퓨처스에서 올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덕희는 퓨처스 무대에서 총 8번의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성인 무대에 성공적으로 적응했고, 현재는 주로 챌린저 무대와 투어 예선 무대를 병행 출전하며 ATP 랭킹 100위권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다. 한편 한편 이덕희는 10일 대만의 지미 왕(29세 ? ATP 534위) 단식 우승컵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6-04-09 22:29:18 | Hit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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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민, 김민혁, 이종민 선발 출장...광주FC는 연패[S&B 컴퍼니]
광주FC가 2연패의 늪에 빠졌다. 광주는 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4라운드에서 0-2로 패했다. 이로써 광주는 지난 3일 수원FC전(0-1)에 이어 이번 경기도 지며 시즌 첫 연패를 경험했다. 광주는 1승 1무 2패로 승점 4점에 머물렀다. 광주의 송승민(24), 김민혁(24), 이종민(33)은 모두 선발로 나왔지만 팀을 패배에서 구해내진 못했다. 광주는 전반 22분 울산의 프리킥 상황에서 김치곤에게 터닝슛으로 선제골을 내줬다. 광주도 반격에 나섰지만 불운했다. 전반 31분 공격수 정조국이 페널티지역을 돌파하다 수비수 김치곤의 손에 잡혀 넘어졌지만 심판은 페널티킥을 불지 않았다. 만회골에 실패한 광주는 결국 후반 5분 울산의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이정협에게 추가 실점하며 0-2로 아쉬운 패배를 안았다. 한편 이정협은 올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광주는 오는 13일 FC서울과의 주중 경기서 연패 탈출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6-04-09 21:34:28 | Hit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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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최성근 힘 보탰지만… 사간 도스, 6G 무승 [S&B 컴퍼니]
사간 도스가 6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했다. 김민우, 최성근 등 한국 선수 활약에도 부진 탈출에 실패했다. 사간 도스는 6일 베스트어메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갈타 센다이와의 야마자키나비스코컵 대회 조별리그 2차전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사간 도스는 J리그 개막전 승리 후 리그와 컵대회 포함 6경기 연속 무승(3무 3패)으로 흔들리고 있다. 최근 부진을 떨치기 위해 주장 김민우와 수비수 김민혁, 백성동이 이날 선발 출격했다. 백성동은 전반 38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최성근은 후반 36분 백성동과 교대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러나 사간 도스는 후반 41분 센다이 한국인 선수 김민태에게 동점골을 얻어맞았다. 결국 사간 도스는 또 한 번 승리를 놓쳤고, 김민우와 김민혁의 풀타임 출전도 빛이 바랬다. 사간 도스는 컵대회 1무 1패를 기록했다. 사간 도스는 10일 J리그 디비전1 가와사키 프론탈레 원정을 떠난다. 김민우 최성근을 포함한 사간 도스 한국인 선수들이 위기의 팀을 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가와사키는 정성룡 골키퍼가 골문을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by 운영자 | Date 2016-04-08 19:16:09 | Hit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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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2연속 퓨처스 대회 우승 발판 마련 [S&B 컴퍼니]
이덕희가 8일 중국 장쑤성 장자강 스포츠센터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중국 장자강 퓨처스 단식 2회전에서 인도의 란짓 비랄리-무르게산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S&B컴퍼니> 이덕희가 중국 장자강 퓨처스 단식 8강에 진출했다.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는 8일 중국 장쑤성 장자강 스포츠센터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중국 장자강 퓨처스(총상금 2만5천달러) 단식 2회전(16강)에서 인도의 란짓 비랄리-무르게산(30세 ? ATP 754위)를2-0(6-1, 6-1)로 꺾고 단식 8강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무르게산 상대로 첫 세트부터 강력한 서브와 안정적인 리턴을 앞세워 게임 스코어 6-1로 첫 세트를 따냈다. 두번째 승기를 잡은 이덕희는 상대를 더욱 매섭게 몰아 붙여 게임스코어 6-1로 상대를 꺾으며 8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이덕희는 지난 3월 일본 고후에서 열린 퓨처스 대회 우승에 이어 출전한 대회에서 또 다시 단식 8강에 진출하며 출전한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대한 청신호를 밝혔다. 이번 대회 톱시드를 받아 출전한 이덕희는 지난 3월 일본 고후에서 열린 고후 퓨처스에서 올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덕희는 퓨처스 무대에서 총 8번의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성인 무대에 성공적으로 적응했고, 현재는 주로 챌린저 무대와 투어 예선 무대를 병행 출전하며 ATP 랭킹 100위권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다. 경기를 마친 이덕희는"노련한 상대였기 때문에 상대 플레이에 흔들리지 않고 내 플레이를 하려고 노력했다"며 "내일 2경기가 예정되어 있는데 컨디션 관리에 힘써 좋은 성적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덕희는 9일 중국의 왕추한(24세?ATP 680위)과 단식 준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6-04-08 18:34:55 | Hit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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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중국 장자강 퓨처스 단식 16강 진출![S&B컴퍼니]
이덕희가 7일 중국 장쑤성 장자강 스포츠센터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중국 장자강 퓨처스 단식 1회전에서 중국의 조우양 치우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S&B컴퍼니> 이덕희가 중국 장자강 퓨처스 단식 본선에서 기분 좋은 1승을 추가해 6연승을 기록하며 단식 16강에 안착했다.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는 7일 중국 장쑤성 장자강 스포츠센터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중국 장자강 퓨처스(총상금 2만5천달러) 단식 1회전(32강)에서 중국의 조우양 치우(19세 ? ATP 1733위)를 2-0(6-1, 6-1)로 꺾고 단식 16강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조우양 치우를 상대로 첫 세트부터 안정적인 리턴과 날카로운 스트로크로 상대를 압박하며 첫 세트를 게임 스코어 6-1로 가볍게 따냈다. 승기를 잡은 이덕희는 강력한 서브로 자신의 게임을 지키고 상대 서브게임을 브레이크하며 게임스코어 2-0으로 출발해 발이 무뎌진 상대를 몰아 붙여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게임스코어 6-0으로 상대를 꺾었다. 이번 대회 톱시드를 받아 출전한 이덕희는 지난 3월 일본 고후에서 열린 고후 퓨처스에서 올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덕희는 퓨처스 무대에서 총 8번의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성인 무대에 성공적으로 적응했고, 현재는 주로 챌린저 무대와 투어 예선 무대를 병행 출전하며 ATP 랭킹 100위권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다. 경기를 마친 이덕희는 "현지 기상 악화로 어제 예정되었던 경기가 오늘로 연기됐다. 리듬이 깨지지 않기 위해 컨디션 조절에 힘썼다. 오늘 경기 내용은 준비한 만큼 잘 풀린거 같다."며 "내일 2경기가 예정되어 있는데 체력 관리를 잘해서 좋은 결과 만들어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현재 ATP 214위에 올라있는 이덕희는 현지 기상악화로 인해 모든 경기 일정이 하루 연기되면서 8일 16강전과 8강전 연속 2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편 이덕희는 인도의 랜짓 비라리 무룩산(30세 ? ATP 753위)과 단식 8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6-04-07 12:48:14 | Hit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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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 믿을맨으로 거듭난 조커 석현준 [스포탈코리아]
<사진출처: 스포탈코리아> 석현준(25, FC포르투)가 또 다시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포르투는 5일 새벽 3시(한국시간) 포르투갈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서 열린 2015/201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8라운드 C.D. 톤델라전서 알베르투의 결승골에 의해 0-1으로 패했다. (중략) 하지만 꾸준히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석현준의 활약은 고무적이다. 석현준은 지난 CF 우니앙과의 리그 26라운드부터 계속해서 선발이 아닌 교체로 출전하고 있다. 주전 경쟁자 뱅상 아부바카(24)에 밀렸다고 판단할 수 있으나, 경기 내용을 살펴보면 이야기는 다르다. (중략) 3경기 모두 아부바카가 선발 출전했으나, 그는 단 1골만 기록하며 문전 앞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포르투 조세 페세이로 감독은 매번 석현준을 교체 투입하며 다소 지루한 최전방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 실제 지난 우니앙전서 결승골에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친정팀 세투발전서도 특유의 제공권과 활동량으로 상대 수비를 괴롭혔다. 그가 ‘조커’로서 빛을 본건 이번 톤델라전이었다. 포르투는 경기 내내 톤델라을 압도하는 듯 했으나, 시간이 지나자 양 팀은 팽팽한 경기를 보였다. 설상가상 선제 실점을 하는 등 어려움이 더해졌다. 이때 페세이로 감독은 최근 조커로 재미를 봤던 석현준을 투입했다. 그리고 석현준은 경기장 투입과 동시에 위협적인 헤더, 과감한 드리블과 키패스, 그리고 파울을 유도하는 등 포르투 공격에 활력을 더하며 감독의 믿음에 보답했다. 이날 석현준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하지만 그가 최근 조커로서 페세이로 감독의 신뢰받는 포르투 ‘믿을맨’으로 거듭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포르투의 남은 일정서 석현준의 활약은 더욱 기대된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4-05 09:13:06 | Hit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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