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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민 AS 광주 첫 승 기여[S&B컴퍼니]
광주FC의 날개 송승민(24)이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올시즌 첫 승을 이끌었다. 같은 팀의 수비수 이종민(33)은 풀타임, 미드필더 김민혁(24)은 후반 43분을 뛰며 승리에 기여했다. 광주는 1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19분 송승민의 백헤딩 패스를 받은 정조국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12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개막전에서 3-3으로 비긴 광주는 이번 승리로 1승 1무의 좋은 출발을 하고 있다. 송승민은 올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음에도 아쉬워했다. 송승민은 "도움은 기록했지만 더 분발해야 한다. 슈팅 숫자는 많은 데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며 공격수로서 다음 경기에선 반드시 골을 터트리겠다고 밝혔다. 시즌 초 산뜻한 행보를 걷고 있는 광주는 A매치 일정으로 휴식기를 가진 뒤 다음달 3일 승격팀 수원FC를 상대로 원정경기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6-03-20 09:58:27 | Hit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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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친정팀 세투발 상대로 1-0 승리 거둬 [S&B컴퍼니]
석현준(25)이 친정팀을 맞아 승리를 거뒀다. 석현준은 20일(한국시간) 열린 2015~2016 프리메이라리가 비토리아 세투발과의 원정 경기에서 팀이 올리베이라의 골로 앞서던 후반 21분 교체 투입 돼 승리를 지켰다. 석현준은 이번 시즌 세투발에서 20경기 11골 7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한 뒤 지난 1월 포르투로 이적했다. 팀을 옮긴 뒤 친정팀과의 첫 대결을 치렀다. 아쉽게 득점을 터뜨리진 못했다.
by 운영자 | Date 2016-03-20 07:46:33 | Hit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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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기회가 되면 리우 올림픽에 가고 싶다" [스포츠서울]
<사진: 스포츠서울> "기회가 된다면 뛰고 싶다.”손흥민(토트넘)이 올림픽대표팀 와일드카드로 일찌감치 낙점된 가운데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에서 뛰는 스트라이커 석현준도 리우로 가고 싶은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석현준은 14일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를 통해 리우 올림픽 본선 무대에 와일드카드로 나서고 싶은 희망을 내비쳤다. “지금 올림픽대표팀 후배 공격수들이 다들 잘 한다. 황희찬 같은 경우는 내가 봐도 정말 좋더라”고 감탄한 뒤 “그래도 내게 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해 팀에 보탬이 되는 플레이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날 인터뷰는 신태용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손흥민 와일드카드 발탁을 발표하기 전에 이뤄졌다. 석현준은 손흥민처럼 공격수를 맡고 있으나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포지션이 겹치지 않는다. 손흥민은 2013년 바이엘 레버쿠젠(독일)으로 이적한 뒤 좌·우 날개와 섀도우 스트라이커 등을 볼 수 있는 2선 공격수로 거듭났다. 석현준은 큰 키를 이용한 최전방 공격수로 볼 수 있다. 유럽에서 톱 클럽에서 뛰는 한국인 정통 스트라이커는 석현준이 유일하다.‘신태용호’ 타깃형 공격수가 고만고만하다는 것도 석현준 발탁 이유가 될 수 있다. 오는 25일과 28일 열리는 알제리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박인혁(FSV프랑크푸르트)과 김현(제주) 진성욱(인천) 등 3명이 포워드진에 이름을 올렸으나 무게감이 떨어지는 게 사실이다. 김현과 진성욱은 13일 K리그 클래식 개막전에서 나란히 90분을 소화했으나 소속팀에선 아직 외국인 공격수와 경쟁해야 하는 상황으로 봐야 한다. 박인혁은 지난해 여름 FSV프랑크푸르트로 이적했으나 5경기 출전에 불과하다. 무엇보다 골이 하나도 없다.리우 올림픽 본선 엔트리는 18명으로 다른 대회보다 4~5명이 적다. 손흥민이 일찌감치 와일드카드로 뽑히면서 다른 공격 자원을 하나 더 뽑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그러나 사상 첫 동메달을 땄던 2012 런던 올림픽에서도 박주영과 김현성이 포함되는 등 수준급 타깃형 공격수에 대한 필요성은 충분히 존재한다. 석현준은 UEFA 챔피언스리그에 단골 손님으로 나서는 포르투에서 선발로 곧잘 출전하는 스트라이커다. 그는 “2년 전 인천 아시안게임에도 뽑힐 수 있었는데 부상과 포르투갈 리그로의 복귀 등으로 아쉽게 이루질 못했다.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언제나 꿈이었다”고 소개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3-15 09:13:15 | Hit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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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맨 힘들어 한국행 생각했다"…석현준이 말하는 포르투행 뒷얘기 [스포츠서울]
<사진: 스포츠서울> [포르투=스포츠서울 김현기기자]포르투 남부 교외에 있는 가이아. 우리나라로 치면 분당 정도 되는 이 곳에 석현준(27.FC포르투)이 살고 있다. 13일 포르투-우니앙 다 마데이라 대결에서 후반 41분 결승포를 어시스트, 자신의 진가를 톡톡히 선보인 그는 홈구장과 클럽하우스 중간 지점인 가이아에 지난 1월 말 새 집을 얻었다. 포르투 구단은 국제축구연맹(FIFA) 등 국제축구기구에 대항하기 위해 빅클럽들이 만든 G14에 가입된 유일한 포르투갈 구단이다.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이상 스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포르투에 한국인 선수, 그 것도 공격수가 입단하기는 결코 쉬운 게 아니다. 석현준이 이를 해냈다. 전 소속팀 비토리아 세투발에서 포르투갈 1부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거듭난 그는 왜 포르투를 선택했을까. 포르투에 입단하기까지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가 숨어있을까. 14일 그의 자택에서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중략) 석현준은 “이제 챔피언스리그에서 옛 동료들을 만나고 싶다”고 했다. 루이스 수아레스(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안 에릭센, 얀 베르통언(이상 토트넘) 등 아약스 시절 함께 뛰었던 선수들이 바로 석현준이 가리키는 ‘옛 동료’들이다. 석현준은 “포르투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나가면 이 친구들을 볼 수 있다. 유니폼도 교환하고 악수도 하면서 ‘내가 이렇게 다시 돌아왔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3-15 09:06:03 | Hit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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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잘싸웠다. 이덕희 광저우 챌린저 예선 결승서 아쉬운 패[S&B컴퍼니]
이덕희가 14일 중국 광저우 국제 테니스 스쿨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광저우 챌린저 예선 결승을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사진=S&B 컴퍼니> 이덕희가 중국 광저우 챌린저 예선 결승에서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 14일 중국 광저우 국제 테니스 스쿨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중국 광저우 챌린저(총상금 5만달러+H) 단식 예선 결승에서 루마니아의 마리우스 코필(25세 ?ATP 199위)에게 세트스코어 1-2(6-2, 4-6, 3-6)로 패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아쉽지만 잘 싸운 경기였다. 첫세트 체력적 열세속에 패기와 정신력으로 무장한 이덕희는 안정적인 게임운영과 장기인 날카로운 스트로크를 내세워 게임스코어 6-2로 첫 세트를 따냈다. 두번째 세트에서는 게임스코어 4-4까지 팽팽하게 맞섰으나 심기일전한 상대에게 브레이크를 당하며 두번째 세트를 내줬고, 이어 마지막 세트는 끝까지 집중하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지만 결국 이를 살리지 못하고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당하면서 마지막 세트를 내주고 말았다. 이덕희는 예선 결승 전 앞서 열린 예선 2회전에서 약 2시간 30분간의 혈투 끝에 사실상 힘든 역전승을 거두고 겨우 2시간 가량을 쉰 채 다시 경기에 나섰다. 앞서 열린 2회전 경기에서 이덕희는191cm의 장신인 크라비에츠를 상대로 맞아 베이스라인 근처에서 강력한 포핸드 스트로크로 경기를 풀었고, 크라비에츠는 강력한 서브로 이덕희를 압박했다. 타이 브레이크 접전끝에 첫 세트를 아쉽게 내줬지만, 이어 2세트를 게임스코어 7-5로 따낸 후 마지막 세트 매치타이브레이크 접전끝에 타이브레이크 스코어7-4로 상대를 꺾으며 2시간 30분간에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덕희의 경우 최근 자력으로 챌린저 본선에 진출해 경기를 뛰었지만 이번 대회의 경우 상위랭커들이 대거 몰리면서 본선 엔트리에 합류하지 못했다. 챌린저 무대는 예선, 본선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예선 4회전(4강) 진출시 본선 1회전(32)강에 합류하게 된다. 경기를 마친 이덕희는 "힘들었지만 또 배우고 여러모로 느낀 점이 많은 경기였다. 아쉬운 점은 앞선 경기부터 치열했기 때문에 체력적인 부담이 컸다.”며 “체력적으로 부담이 덜 했으면 더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었는데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by 운영자 | Date 2016-03-14 21:31:24 | Hit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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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광저우 챌린저 예선 2회전 진출[S&B컴퍼니]
13일 이덕희가 중국 광저우 국제 테니스 스쿨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중국 광저우 챌린저(총상금 5만달러) 예선 1회전 경기를 앞두고 선수대기실에서 그립을 교체하고 있다.<사진=S&B 컴퍼니> 이덕희가 중국 광저우 챌린저 단식 예선 2회전 진출에 성공했다. 이덕희(17 ?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는 13일 중국 광저우 국제 테니스 스쿨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중국 광저우 챌린저(총 상금50,000달러) 단식 예선 1회전(32강)에서 한국의 김청의(25세 ? 안성시청 ? ATP 349위)를 2-0(6-0, 6-4)으로 꺾고 예선 2회전에 안착했다. 예선 1회전 상대는 공교롭게도 한때 국내 랭킹 1위였던 안성시청 소속의 김청의 선수. 이덕희와 김청의 선수는 최근 투어 생활을 하면서 친해졌다. 2015년 1월 터키 안탈리아 퓨처스를 시작으로 투어 생활간 동선이 겹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진 케이스다. 이번 광저우 챌린저 전 대회인 주하이 챌린저에서도 함께 출전 했고, 이번 광저우 챌린저로 이동할 때에도 같은 차량으로 함께 이동했다. 경기 결과는 이덕희의 압승이였다. 양손 포핸드가 가능한 김청의 선수를 상대로 이덕희는 상대의 수를 먼저 읽고 잘 대응 했고, 장기인 날카로운 스트로크와 네트 가까운 곳에 떨어지는 발리로 김청의를 흔들어 한게임도 내주지 않고 첫 세트를 따냈다. 두 번째 세트에서는 김청의가 심기일전해 내리 3세트를 따내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이덕희는 차분하게 대응했고, 곧바로 3게임을 내리 따내며 3-3으로 균형을 맞췄다. 동점을 이룬 뒤 이덕희는 대각선 깊은 코스에 꽂히는 스트로크를 앞세워 6-4로 이겨 결국 세트스코어 2-0으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이 둘의 대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4년 4월 김천 퓨처스 8강에서 만났을 당시에는 이덕희가 김청의에게 세트스코어 0-2(2-6, 6-7<4>)로 패한 바 있다. 하지만 이덕희는 약 1년 3개월 만에 ATP랭킹 200위대 선수로 급성장했고 이번 승리를 통해 다시 한번 국내 랭킹 2위의 입지를 다졌다. 경기를 마친 이덕희는 "양손을 바꿔가며 플레이하는 청의형이라 전략적으로 준비를 많이 했다. 생각한대로 경기가 풀려서 이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덕희는 "내일 있을 예선 2회전에서도 방심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대회 예선 6번 시드로 출전한 이덕희는 예선 1회전에서 가볍게 승리하며 예선 2회전 진출에 성공 했다. 예선의 경우 총 32명의 선수 중 최종 4회전에 진출한 4명의 선수만 본선에 직행하게 된다. 이덕희의 경우 최근 자력으로 챌린저 본선에 진출해 경기를 뛰었지만 이번 대회의 경우 상위랭커들이 대거 몰리면서 본선 엔트리에 합류하지 못했다. 한편 ATP 랭킹 224위에 올라있는 이덕희는 14일 독일의 케빈 크라비에츠(24세 ? ATP 445위)와 예선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6-03-13 22:21:15 | Hit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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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중국 광저우챌린저 사진종합 Day 1 [S&B컴퍼니]
이덕희 중국 광저우 챌린저 사진종합 사진종합 Day 1 이덕희(17세?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가 13일 중국 광저우 국제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중국 광저우 챌린저(총상금 5만달러)예선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시작했다. 최근 이덕희는 17세 10개월 나이로 이번 대회 최연소 국가대표팀에 입성해 치른 자신의 첫 국가대표 성인무대에서 제 기량을 한껏 뽑내며 국가대표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루며 대표팀에서의 입지를 다진 바 있다. 데이비스 컵이 끝난 직 후 이덕희는 지난 8일 중국 주하이에서 열리는 주하이 챌린저(총상금 5만달러) 대회 본선에 직행했지만 본선 1라운드에서 호주의 루크 샤빌 (22세 ? ATP 188위)에게 1-2(6-3, 4-6, 4-6 ) 아쉽게 패한바 있다. 체력적인 부담을 느끼며 아쉽게 졌지만 이덕희는 이번 광저우 챌린저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올라 챌린저 본인 최고 기록인 본선 8강 기록을 넘어서겠다는 각오이다. 사진은 광저우 챌린저를 예선 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임하는 이덕희의 모습이다. <광저우 챌린저는 호텔과 경기장의 거리가 가깝다. 훈련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가기 위해 자전거를 이용하는 이덕희의 모습> <훈련 후 이동중인 이덕희(사진 우측)와 히팅 파트너인 우충효 선수> <훈련은 항상 즐겁게! 밝은 모습으로 헬스장에서 마무리 운동중인 이덕희의 모습> <경기를 앞두고 라켓의 새그립을 감는 이덕희의 모습> <경기가 열릴 예정인 광저우 국제 테니스장의 전경>
by 운영자 | Date 2016-03-13 20:34:44 | Hit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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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ISPS HANDA BMW뉴질랜드 오픈 Day-5[S&B컴퍼니]
김형성 ISPS HANDA BMW 뉴질랜드 오픈 사진종합 사진종합 Day 5 김형성(35 · 현대차동차)이 13일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밀브룩리조트 힐코스 코스(파72ㆍ7천2백야드)에서 열린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최종 합계 5언더파(282타) 공동 25위로 아쉽게 경기를 마쳤다. 대회 2,3라운드에서 맹타를 휘둘르며 상위권 도약에 성공한 김형성은 최종 라운드에서 아쉽게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최종 공동 25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김형성은 약 한달간의 전지훈련을 통해 끌어 올린 컨디션과 샷감을 체크하는데 중점을 두고 출전했다. 김형성은 14일 한국으로 귀국 후 일본 현지로 넘어가 전담팀과 함께 4월 14일부터 열리는 일본골프투어(JGT) 본토 개막전인 도켄 홈메이트 컵(총상금 1억 3천만엔) 대회를 앞두고 현지 적응 훈련에 들어간다. 사진은 퀸스타운 밀브룩 리조트 힐코스에서 열린 BMW 뉴질랜드 오픈 최종라운드에 출전한 김형성의 모습이다. <김형성이 대회 최종라운드가 열리는 밀부룩 리조트 힐코스에서 경기 시작전 워밍업을 하고 있다> <퍼팅 연습에 집중하고 있는 김형성의 모습> <최종 라운드 종료 후 김형성(사진 우측)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by 운영자 | Date 2016-03-13 14:53:52 | Hit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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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BMW ?뉴질랜드 오픈 최종? 25?위로 마감?.[S&B컴퍼니]
13일 뉴질랜드 퀸스타운 밀브룩 리조트 힐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를 마치고 김형성(사진 오른쪽)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S&B 컴퍼니> 김형성이 2016년 호주프로골프투어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총 상금 67만 달러)에서 최종 공동 25위로 마감했다. 김형성(35 ? 현대자동차)은 13일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밀브룩리조트 힐코스 코스(파72ㆍ7천2백야드)에서 열린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최종 합계 5언더파(282타) 공동 25위로 경기를 마쳤다. 아쉬운 마무리였다. 이날 최종 라운드에 돌입한 김형성은 전반 첫 홀(1번 홀)부터 버디를 잡으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두번째 홀에서 보기를 기록 했으나 5번홀에서 버디로 만회하며 1언더로 전반홀을 마쳤다. 후반홀에서 김형성은 13, 15번홀에서 버디 2개를 기록했다. 하지만 12, 18번홀에서 각각 보기, 14번홀 더블보기를 범해 1오버파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최종 합계 5언더파 공동 25위.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후반홀에서의 샷 컨트롤이 조금 아쉽다. 하지만 집중력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며 "JGTO 시즌 본격 오픈까지 1개월 정도 남아있다. 남은 기간 동안 철저히 준비 해서 이번 시즌이야 말로 상금왕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회에 김형성의 캐디로 나선 S&B 컴퍼니 이동엽 부사장은 "최종 라운드에서 날씨가 도와주지 않은게 너무 아쉽다."며 "현재 김형성 프로의 컨디션과 샷감으로 보았을때 올 시즌 호성적이 기대 된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최종 합계 20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호주의 매튜 그리핀(32세)가 차지했다. 한편 김형성은 14일 한국으로 귀국 후 바로 일본으로 이동해 다음 달 14일부터 본격 개막하는 일본골프투어(JGT) 2016 시즌을 대비한 최종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by 운영자 | Date 2016-03-13 14:38:29 | Hit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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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 석현준 성공요인 3가지는 [스포츠조선]
<사진: 스포츠조선> 석현준(포르투)은 미완이다. 이제까지 지나온 것보다는 앞으로 가야할 길이 더 많이 남았다. 긍정적이다.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포르투갈 사람들이 석현준을 부르는 것처럼 '쑥쑥' 자라날 환경도 갖췄다. 석현준을 더 큰 성공으로 이끌 3가지 이유를 찾았다. ▶FC포르투 석현준은 '팀빨'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석현준은 겨울 이적 시장 세투발에서 포르투로 이적했다. 포르투는 포르투갈 3대 명문 중 하나다. 유럽 무대에서도 무시못하는 팀이다. 석현준의 경력상 이만큼 큰 팀은 없었다.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가 있지만 석현준은 거기서 딱 3경기만 뛰었다. 이후 석현준이 뛴 흐로닝언, 마리티모, 알 아흘리, 나시오날, 세투발은 모두 중하위권 팀들이었다. 이들 팀들의 경우 석현준만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석현준이 아니면 해결할 수 있는 선수가 없었다. 석현준은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포르투에서는 다르다. 팀을 이끌 선수들이 많다. 헥토르 에레라나 빈센트 아부바카르, 야신 브라히미 등 각국 A대표팀에서 활약하는 이들이 즐비하다. 석현준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중략)▶비움 마음가짐도 바꿨다. 많이 비웠다. 석현준이 포르투에 갔을 때 국내 관계자들과 팬들 대부분은 '포르투 다음'으로 눈길이 앞서갔다. 그동안 포르투는 선수 장사를 너무 잘했다. 헐크(제니트)하메스 로드리게스(레알 마드리드) 라다멜 팔카오(첼시)등을 데려와 잘 써먹고 비싼 값에 팔았다. 국내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거상'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만큼 선수 이적으로 인한 수익 창출에 있어서 최고였다. 포르투의 특징 때문에 국내팬들은 석현준 이적에 열광했다. 대부분 앞서나갔다. 포르투에서 성공은 당연해 보였다. 그리고 더 큰 클럽으로 갈 것으로 믿었다. 하지만 석현준 본인은 여기에 무관심했다. 일단 포르투에서 살아남는 것에만 집중했다. 마음을 비우고 묵묵히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결과는 자신의 소관 밖이었다. 비워낸 자리는 팀으로 채웠다. 석현준은 "팀의 승리를 위해 왔다. 포르투가 잘 돼야 내가 경쟁에서 이기더라도 의미가 있다. 그래야 최고의 팀에 최고 선수가 될 수 있다. 팀이 잘 돼야 한다. 최선을 다했는데 경쟁에서 안된다면 어쩔 수 없다.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일이 있으면 감사할 일"이라고 했다. ▶자가발전 한가지를 덧붙인다. 자가발전 능력이다. 석현준은 프로무대 경력이 많다. 이번이 7번째 팀이다. 어떤 팀이든 자신이 맡은 바를 다 수행해낸다. 그러면서도 자신 본연의 색도 잃지 않는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석현준은 조세 페세이로 감독이랑 처음 면담을 할 때를 회상했다. 석현준은 "감독이 그러더라. '너 자신의 스타일을 추구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현재 그 지시를 잘 따르고 있다. 무수히 많은 고생을 하고 있지만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석현준은 "세투발은 역습에 중점을 뒀다. 포르투는 볼을 많이 소유하는 유형이다. 세투발에서는 역습 상황을 노리고 공간을 만든다면 지금은 볼을 돌릴 때 공간을 찾으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3-13 14:18:56 | Hit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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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1도움’ 포르투, 마데이라에 3-2 ‘진땀승’...‘우승 경쟁 이어가’ [스포탈코리아]
<사진: FC포르투 홈페이지> FC 포르투(이하 포르투)가 우나잉 마데이라(이하 마데이라)를 힘겹게 제압했다.포르투는 포르투갈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우에서 펼쳐진 마데이라와의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부바카와 에레라, 코로나의 득점에 힘입어 3-2 승리를 거뒀다. 포르투는 승점 58점을 마크하며 3위를 유지했다. 1위(승점 62점) 스포르팅과는 승점 4점의 차이를 두며 우승 경쟁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 (중략) 선제 득점은 포르투의 몫이었다. 전반 24분, 아부바카가 특유의 결정력을 뽐내며 팀에 1-0 리드를 안기는 득점에 성공했다. 리드를 잡은 포르투가 쉴세 없이 공세를 펼쳤다. 그럼에도 수확은 없었고 전반전은 포르투의 1-0으로 마무리됐다. (중략) 이때까지만 해도 포르투의 낙승이 예상됐지만 스스로 무너지며 경기를 어렵게 가져갔다. 메데이라의 디아스가 후반 17분 우측에서 올라온 낮고 빠른 크로스를 오른발로 갖다 대 득점에 성공했다. 본격적 추격을 알리는 득점이었다. (중략) 다급해진 포르투의 페레이로 감독이 후반 29분 석현준을 투입했다. 석현준은 경기흐름을 바꾸고자 활발하게 움직였다. 후반 38분 라윤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후반 41분, 코로나가 석현준과 원투 패스를 주고받고 왼발 슈팅으로 가져갔다. 공은 그대로 골망을 갈랐다. 천금 같은 득점이었다. 더불어 석현준의 도움도 한 개 추가됐다. 경기는 포르투의 3-2 승리로 마무리됐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3-13 14:16:50 | Hit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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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결승골 도움… 포르투, 우니앙에 3-2 승 [베스트일레븐]
<사진: FC포르투 홈페이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서 뛰는 공격수 석현준이 13일 새벽(한국 시각) 리그 26라운드에 교체 출전한 뒤 결승골을 어시스트해 팀 승리에 결정적 공을 세웠다. 포르투는 모두 다섯 골을 주고받은 치열한 공방전 끝에 우니앙 다 마데이라를 3-2로 꺾었다. (중략) 포르투는 이번에도 승점 3점 사냥에 실패한다면 선두 경쟁에 큰 차질이 생길 수 있었다. 포르투는 뱅상 아부바카르와 엑토르 에레라의 골을 앞세워 2-0을 만들고 일찌감치 승기를 굳히는 듯했다. 그러나 이후 전개는 포르투의 예상과는 달랐다. 우니앙이 후반 17분부터 22분까지 불과 5분 사이에 다닐로 디아스가 잇달아 골을 넣으며 2-2까지 따라갔다.승리가 필요했던 포르투는 후반 29분 미드필더 후벵 네베스를 빼고 스트라이커 석현준을 투입하며 공격에 보다 힘을 쏟았다. 이는 적중했다. 석현준은 종료 3분 전 페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해 헤수스 코로나와 절묘한 2대1 패스를 나눈 뒤 코로나의 멋진 중거리 슈팅을 도왔다. 비토리아 드 세투발 시절까지 포함해 이번 시즌 포르투갈 리그 9호 도움이자 열아홉 번째 공격 포인트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3-13 14:14:09 | Hit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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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터뷰]결승골 도움 석현준 "리그든 컵이든 우승하고 싶다" [스포츠서울]
<사진: 스포츠서울> 짜릿한 3-2 승리 결승포를 도운 석현준은 “아직 우승 희망이 남아 있다”며 개인적인 활약보다 트로피에 대한 의욕을 숨기지 않았다. (중략) -골 상황을 설명해달라. 전 소속팀 세투발에선 내가 볼을 받을 때 앞으로 빠지는 움직임을 자주 했다. 포르투는 아니다. 주고받는 스타일이다. 선수들을 점점 알아가고 있다. 이번에도 코로나와 원투패스를 했다.-도움이 기록된 순간 소감은. 2-2 동점에서 들어가 많은 부담이 있었다. 도움을 기록하는 순간 내 공격포인트보다는 팀에 보탬이 됐다는 생각에 기뻤다. -원톱 경쟁이 치열하다. 다시 교체 멤버로 바뀌었는데. 난 경쟁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다. 포르투가 이기는 게 목표다. 최선을 다해도 안 되면 할 수 없지만 그 때까지는 팀을 위해 뛰고 싶다. -포르투는 명문인데 두 달 지내보니 어떤가. 포르투갈에서 최고의 팀이고 유럽에서 다 인정하는 팀이다. 내가 포르투에 있다는 것을 실감 못할 때가 많다. 집에 있을 때도 웃음이 나오곤 한다(웃음). -포르투 와서 배운 게 있다면. 주제 페세이루 감독이 온 뒤 “포르투 스타일에 맞추지 말고 네 스타일대로 하라”는 얘기를 들었다. 포르투에서 스타일을 바꾸고 싶지는 않다. 팀에 적응하는 면에서 변화를 주고 싶다.-세투발과 포르투는 어떻게 다른가. 세투발은 역습 위주였다. 반면 포르투는 볼 소유를 많이 한다.선수들이 볼을 돌릴 때 빈 공간 찾는 것을 많이 하고 있다. -친해진 선수가 있다면. 홈 경기 하루 전 합숙을 하는데 이케르 카시야스(스페인 레전드 골키퍼)가 처음으로 이번 경기 전 “나랑 같이 방을 쓰자”고 요청해서 나도 너무 놀랐다. 야신 브라히미랑도 친하다. 브라히미는 이기적인 것 같지만 친해지고 나면 아주 착한 선수다. -흥미로운데 카시야스와 무슨 얘기를 하나. 아무래도 2002 월드컵 얘기가 안 나올 수 없었다. 카시야스는 “지금도 인정할 수 없다”고 하더라(웃음). 팀에서 쉬고 있을 때도 카시야스를 보면 내가 이런 팀에 왔구나하며 놀라게 된다-올시즌 목표가 있다면. 팀 우승에 보탬이 되고 싶다. 정규리그와 FA컵(결승 진출)에 모두 희망이 남아 있다. 여기 선수들은 다들 좋다. 내가 에이스가 되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3-13 14:11:36 | Hit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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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터뷰]카시야스 룸메 석현준 "팀 승리 도와 기뻐" [스포츠조선]
<사진: 스포츠조선> 석현준(포르투)이 팀 승리에 도움을 줘서 기쁘다고 했다. 석현준은 14일 새벽(한국시각) 포르투갈 포르투 에스타디오 두 드라강에서 열린 마데이라와의 2015~2016시즌 포르투갈 프리메라리가 26라운드에서 후반 29분 교체 출전했다. 2-2 상황에서 뛰던 석현준은 후반 41분 헤수스 코로나의 결승골을 도왔다. 포르투는 3대2로 승리하며 승점 58로 3위를 지켰다. (중략) 석현준은 이날 경기 전 이케르 카시야스와의 에피소드도 공개하기도 했다. ◇다음은 석현준과의 일문일답 -골 도왔을 때 상황은 ▶세투발에서는 그런 상황에서 앞으로 빠지곤 한다. 포르투에서는 다르다. 포르투는 주고 다시 받는 스타일이다. 감독도 훈련 때 강조했다. 조금씩 선수들과 알아가고 있다. 그 때 내가 패스를 주면 다시 내게 줄 것 같았다. 그런데 바로 슛을 때리더라. -경쟁이 치열하다. ▶포르투에 경쟁하러 온 것이 아니다. 팀의 승리를 위해 왔다. 포르투가 잘 돼야 내가 경쟁에서 이기더라도 의미가 있다. 그래야 최고의 팀에 최고 선수가 될 수 있다. 팀이 잘 돼야 한다. 최선을 다했는데 경쟁에서 안된다면 어쩔 수 없다.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일이 있으면 감사할 일이다. -상당히 큰 클럽이다. 언제 느끼나? ▶포르투는 포르투갈 안에서 최고의 팀이다. 유럽 밖에서도 많이 인정하는 팀이다. 어디를 가든 포르투는 인정하는 팀이다. 팬들이 그러는 것을 보면서 명문이라는 것을 느낀다. 사실 포르투에 있다는 것이 아직 실감나지 않는다. 집에 있을 때도 가끔 웃음이 나오곤 한다. 좋아서. (웃음) -포르투에서 스타일이 바뀐 것이 있나 ▶감독이 처음에 왔을 때 내게 '포르투 스타일로 애써 맞추려고 하지 마라'고 했다. '조금의 변화가 있으면 좋지만 너 자신의 스타일을 추구하라'는 말을 했다. 포르투가 날 영입했을 때 포르투 스타일로 만들기 위해 데려온 것이 아니다. 내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서 데려온 거다. 스타일의 변화보다도 팀에 적응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래도 다른 점이 있다면 ▶세투발은 역습에 중점을 뒀다. 포르투는 볼을 많이 소유하는 유형이다. 세투발에서는 역습 상황을 노리고 공간을 만든다면 지금은 볼을 돌릴 때 공간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이제 9경기 남았는데 목표가 있다면 ▶일단 팀이 우승했으면 좋겠다. 우승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 여기 있는 선수들도 너무나 좋은 선수들이 많다. 내가 오자마자 에이스 역할을 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 일단 팀에 잘 적응해서 여기서 발전해서 가겠다. -가장 친한 선수는 ▶많이 친해지기는 했다. 거의 다 친하다. 그 와중에서도 카시야스가 친하다. 이번 경기 전에 카시야스가 나랑 같이 방을 쓰자고 하더라. 팀 매니저도 놀라더라. 브라히미같은 선수들도 너무 착하다. 적극적으로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카시야스와 어떤 이야기 나눴나 ▶방에서 이런저런 얘기했다. 그런데 2002년 한-일월드컵 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더라. 카시야스는 심판때문에 인정할 수 없다더라. 카시야스 보면 저도 모르게 깜작 놀란다. 내가 이런 팀에 있구나 싶다. -팬들이 냉정하던데 ▶포르투는 최고의 클럽이다. 여기서 뛸려면 그만한 능력이 돼야한다. 비난은 쉽게 나온다. 한두경기만 골이 못나오면 야유가 나온다. 이 팀에서는 매 경기 골을 넣어야 한다. -도움하니까 마음이 좋을텐데 ▶무엇보다도 팀에 도움이 됐다는 사실이 좋다. 사실 2-2 상황에서 들어가면서 마음에 부담이 있었다. 내가 들어가서 팀이 지면 어떡하나 싶었다. 들어가서 도움을 하는 순간 내 개인 기록보다 팀이 이겼다는데 기쁘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3-13 14:10:03 | Hit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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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극적인 도움으로 팀 승리 이끌어 [S&B컴퍼니]
S&B컴퍼니 소속 축구선수 석현준(25 FC포르투 FW)이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에게 승리를 안겼다. 석현준은 13일 포르투 홈에서 열린 2015~2016 프리메이라리가 26라운드에서 우나잉 마데이라전 팀이 2-2로 비기고 있던 후반 29분 교체 투입됐다. 후반 42분 헤수스 코로나의 결승골을 도우면서 해결사 면모를 뽐냈다. 포르투는 손 쉽게 승리를 챙기는 듯 했다. 전반 25분 빈센트 아부바카의 선제골과 후반 6분 헥토르 에레라의 추가골을 더해 2-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후반 17분과 22분에 우나잉 마데이라의 다닐로 디아스에게 연달아 골을 내주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포르투 주제 페세이로 감독은 석현준 카드를 꺼내들었다. 석현준은 도움을 기록하며 포르투에게 소중한 승점 3점을 안겼다. 리그 우승을 노리는 포르투는 승점 58점으로 3위를 지켰고 선두 스포르팅(승점 62)과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벤피카(승점 61)를 바짝 추격했다.
by 운영자 | Date 2016-03-13 07:47:35 | Hit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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