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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만의 골… 김민우는 웃지 않았다 [S&B컴퍼니]
12일 고후전 동점골… 주장이자 한국인 선수 중 맏형으로 의젓한 모습 보여 김민우(26)가 ‘캡틴’의 자격을 증명했다. 자신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의젓한 모습을 선보였다. 사간 도스에서 활약 중인 김민우는 12일 베스트어메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반포레 고후와의 J리그 디비전1 퍼스트스테이지 3라운드에서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렸다. 도스는 고후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김민우의 동점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거뒀다. 또 다른 한국인 선수 최성근과 김민혁도 각각 개막 후 3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했다. 김민우는 이날 후반 11분 요시다 유타카의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결했다, 지난해 7월 11일 가시와 레이솔전 이후 약 8개월 만에 본 골맛. 그럼에도 그는 웃지 않았다. 골 세리머니도 하지 않은 김민우는 경기 종료 후 “비길 경기가 아니었는데…”라며 진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골을 넣었지만 팀이 승리하지 못해 만족할 수 없습니다. 오늘 찬스를 많이 잡았지만 마무리를 짓지 못해 결국 비기고 말았어요. 마지막 패스와 슛 정확도를 더 높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민우는 올시즌 도스 주장 중책을 맡고 있다. 지난해 말 오른발가락 피로골절로 수술을 받고 3개월 간 재활에 힘썼다. 마시모 피카덴티 도스 감독의 총애를 받은 김민우는 개막전부터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그러나 팀은 개막전 승리 후 최근 2경기 1무 1패에 그쳤다. 걱정거리는 또 있다. 도스 ‘한국인 선수 4인방’ 중 맏형인 김민우는 최근 출전시간이 줄어든 백성동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이날도 김민우 최성근 김민혁이 선발 풀타임 활약한 반면 백성동은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김민우는 “한국인 선수 중 뛰지 못하는 선수가 생기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래도 그는 희망을 본다. 김민우는 “성동이가 J리그 경험이 많은 선수이기에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거라 믿는다”고 힘을 불어넣었다. 최성근과 김민혁에 대해서도 “둘 모두 워낙 많이 뛰고 묵묵히 굳은 일을 하는 선수들이라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박수를 보냈다. 주장 김민우의 팀을 위한 희생도 계속된다. 김민우는 “아무래도 주장이 된 이후 나 자신보다는 팀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도스가 짧은 부진을 끝내고 다시 승리를 향해 뛸 것”이라 자신했다. “선수에겐 자신의 골로 팀이 승리하는 것보다 좋은 것은 없습니다. 다음 경기는 꼭 골을 넣고 팀까지 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y 운영자 | Date 2016-03-12 20:47:13 | Hit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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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 개막전 1도움 활약...이종민,송승민도 무승부 기여[S&B컴퍼니]
광주FC의 공격형 미드필더 김민혁(24)이 이적 후 첫 경기인 포항 스틸러스와의 K리그 개막전서 1도움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김민혁은 12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개막전서 73분을 뛰며 전반 16분 선배 정조국의 선제골을 도왔다. 비록 팀이 후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로 2-3으로 역전을 허용하며 고전 끝에 3-3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지만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주장 이종민과 송승민은 90분 풀타임을 뛰었다. 특히 주장 이종민은 2-3으로 패색이 짙던 경기 종료 직전 천금같은 페널티킥을 얻어내 무승부를 끌어냈다. 김민혁의 개막전 선발 출전은 어느정도 예상됐었다. 정조국과 FC서울에서 함께 이적한 김민혁은 올시즌을 앞두고 남기일 광주 감독으로부터 입대한 임선영의 공백을 메워줄 선수로 기대받았기 때문. 경기 초반엔 포항의 수비형 미드필더 황지수에 밀려 공을 잡지 못했으나 단 한 번의 기회를 잘 살렸다. 전반 16분 공중볼이 자신의 발 앞에 떨어지자 지체하지 않고 전방의 정조국에게 스루패스를 찔러 넣었다. 이를 잡은 정조국은 놓치지 않고 그물을 갈랐다. 김민혁은 골이 들어가자 주먹을 불끈 쥐며 동료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광주는 후반 20분 정조국의 추가골로 2-0으로 앞서 나갔으나 후반 24분 이으뜸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빠졌다. 이어 후반 42분 양동현, 후반 45분 심동운, 후반 추가시간 황지수에게 골을 내주며 2-3 역전을 허용했다. 김민혁은 후반 28분 박동진과 교체됐다. 다행히 광주는 경기 종료 직전 이종민이 김대호에게 파울을 당해 페널티킥을 이끌어냈고 김정현이 이를 성공시켜 3-3 동점으로 개막전을 3-3 무승부로 마쳤다. 광주는 19일 홈인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맞아 첫 승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6-03-12 19:21:38 | Hit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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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BMW 뉴질랜드 오픈 우승 발판 마련[S&B컴퍼니]
김형성이 12일 뉴질랜드 퀸스타운 밀브룩리조트 더 힐 골프코스에서 열린 BMW 뉴질랜드 오픈 3라운드 1번홀에서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S&B 컴퍼니> 김형성이 ?2016?년 호주프로골프투어?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총 상금 ?67?만 달러?)?에서 시즌 첫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김형성?(35 ??·?? ?현대자동차?)이? ?12?일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밀브룩리조트 더 힐 골프 코스?(?파?72?ㆍ?7?천?2?백야드?)?에서 열린?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3라운드 합계 6언더파 209타로 공동 15위에 올랐다. ???김형성은 전반홀에서 전날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상큼한 출발을 보였다. 버디만 4개를 기록하며 전발홀을 마친 김형성은 ??후반 11, 12번홀에서 3개의 보기를 기록하며 잠시 주츰하는 듯 했으나, 이어 13,15,17번홀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기록하며 좋은 샷감을 이어갔다. 하지만 마지막 18번홀에서 아쉽게 보기를 기록하며 전날보다 4타 줄인 3라운드 합계 6언더파로 공동 15위에 올랐다.? ?? ?선두와는 11타차, 이날 선두로는 일본의 타니하라 히데토(37세)가 9타를 줄여 합계 1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 ?최근 김형성의 우승은 지난해 10월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일본골프투어(JGT) 도카이 클래식에서의 우승이다.? ?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현재 컨디션이라면 우승에 도전해 볼 만하다."며 "2라운드부터 샷감도 좋아지고 퍼팅감도 살아나고 있다. 최종라운드에서 더 집중해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올 시즌 첫승까지 노려 보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은 프로와 아마추어가 한 팀을 이루어 투 섬 플레이로 진행되는 형식의 대회이다?. ?각 홀 당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의 기록 중 최고 기록으로 성적을 매기며 특히 아마추어 선수에게는 핸디캡을 부여하여 프로와 대등한 조건으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 ?프로 선수의 경우 투섬플레이에서 컷 탈락 하더라도 정규룰을 적용해 경기를 이어 갈 수 있다?. ? 최근 김형성은 약? 1?달간의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 일본투어시즌을 앞두고 각오를 다진 상태이다?. ?이번 대회는 대회 코스의 장애물이 많은 특성상 장타력 보다는 정확성이 요구되는 가운데 베테랑 김형성으로선 해 볼만한 대회이다?. ? ?여기에 이번에는 소속회사인 ?S&B?컴퍼니의 이동엽 부사장이 직접 캐디로 나선 가운데 김형성은 편안한 마음으로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각오이다?.? ??한편 김형성은 ?13?일 07:30(?한국시간?) 밀부룩코스에서 ?대회? 최종라운드에 나선다.?
by 운영자 | Date 2016-03-12 14:27:23 | Hit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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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ISPS HANDA BMW뉴질랜드 오픈 Day-4[S&B컴퍼니]
김형성 ISPS HANDA BMW 뉴질랜드 오픈 사진종합 사진종합 Day 4 김형성(35 · 현대차동차)이 10일부터 13일까지 뉴질랜드 퀸즈타운 밀브룩 리조트에서 열리는 호주 PGA 투어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에 출전해 샷감을 체크하고 있다. 전날 열린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몰아치며 무려 79계단 상승시킨 공동 24위로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12일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며 최종 4타 더 줄인 합계 6언더파 공동 15위로 경기를 마쳤다. 사진은 밀브룩 리조트 힐코스에서 3라운드 경기를 준비하는 김형성 프로의 모습이다. <12일 밀부룩 리조트 힐코스에서 열리는 대회 3라운드를 앞두고 김형성이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드라이버 샷을 체크하는 김형성의 모습> <3라운드 경기 시작전 티샷차례를 기다리며 김형성과(사진왼쪽) 이번 대회에 캐디로 나선 S&B컴퍼니의 이동엽 부사장이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by 운영자 | Date 2016-03-12 14:17:20 | Hit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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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ISPS HANDA BMW뉴질랜드 오픈 Day-3[S&B컴퍼니]
김형성 ISPS HANDA BMW 뉴질랜드 오픈 사진종합 사진종합 Day 3 김형성(35 · 현대차동차)이 10일부터 13일까지 뉴질랜드 퀸즈타운 밀브룩 리조트에서 열리는 호주 PGA 투어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에 출전해 샷감을 체크하고 있다. 밀브룩 리조트 내 밀브룩 코스에서 대회 첫 라운드를 마친 김형성은 경기 내내 비바람이 몰아치는 기상악화 속에 어려움을 겪었다. 1라운드 최종 합계 3오버파 공동 103위로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11일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기록해 5언더파 67타를 치며 무려 79계단 상승시킨 공동 24위로 경기를 마치며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사진은 2라운드 경기를 준비하는 김형성 프로의 일상생활 모습이다. <2라운드 경기전 선수대기실에서 아침식사를 하는 김형성의 모습> <오늘은 날씨가 맑다! 김형성이 대회 2라운드를 앞두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2라운드 시작전 1번홀(파5)에서 티샷 대기중인 김형성과(사진우측) 캐디로 나선 S&B컴퍼니 이동엽 부사장>
by 운영자 | Date 2016-03-11 19:17:05 | Hit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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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BMW 뉴질랜드 오픈 2라운드 24위로 껑충[S&B컴퍼니]
11일 뉴질랜드 퀸스타운 밀부룩코스에서 대회 2라운드를 앞두고 샷감을 체크하고 있다.<사진=S&B 컴퍼니> 김형성이 2016년 호주프로골프투어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총 상금 67만 달러)에서 정상 등극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김형성(35 · 현대자동차)은 11일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밀브룩리조트 더 힐 골프 코스(파72ㆍ7천2백야드)에서 열린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기록해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전날 기록보다 무려 79계단 오른 공동 24위에 올랐다. 1번홀에서 2라운드를 시작한 김형성은 전반 홀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김형성은 후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1번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잠시 주춤하는 듯 했으나 후반 4개의 버디를 추가 기록하며 이 날만 총 5타를 줄였다. 이번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은 프로와 아마추어가 한 팀을 이루어 투 섬 플레이로 진행되는 형식의 대회이다. 각 홀 당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의 기록 중 최고 기록으로 성적을 매기며 특히 아마추어 선수에게는 핸디캡을 부여하여 프로와 대등한 조건으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 프로 선수의 경우 해당팀이 탈락하더라도 정규룰을 적용해 경기를 이어 갈 수 있다. 한편 프로암 경기에서 김형성과 류진 회장(59세)조는 1, 2라운드 합계 9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39위에 올랐다. 대회 규정상 2라운드까지 최종 40위 이내에 들 경우 3라운드에 진출 하지만 이 날은 총 8개팀이 같은 타수를 기록해 공동 39위에 오른데 따라 3라운드 진출 팀을 가리는 서바이벌 연장전을 치르게 됐다. 18번홀부터 역순으로 진행된 연장전에서 김형성 조는 중간에 탈락하여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2라운드를 마친 김형성은"오늘은 어제보다 날씨가 좋아서 플레이 하기가 편했다."며 "첫 라운드보다 샷감이 좋아져서 컨트롤이 잘된거 같다. 특히 후반들어 퍼팅감이 살아나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 "즐기면서 대회에 임하고 있다. 전지훈련을 통해 이번 시즌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포지션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근 김형성은 약 1달간의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 일본투어시즌을 앞두고 각오를 다진 상태이다. 이번 대회는 장타력 보다는 정확성이 요구되는 가운데 베테랑 김형성으로선 해 볼만한 대회이다. 여기에 이번에는 소속회사인 S&B컴퍼니의 이동엽 부사장이 직접 캐디로 나선 가운데 김형성은 편안한 마음으로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각오이다. 김형성은 12일 10:45(한국시간) 대회 3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3-11 19:04:35 | Hit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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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 1라운드 마감
김형성이 10일 뉴질랜드 퀸스타운 밀브룩 골프코스에서 열린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 1라운드를 앞두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사진=S&B 컴퍼니> 김형성이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93위를 기록했다. 김형성(35세ㆍ현대자동차)이 10일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밀브룩리조트 더 힐 골프 코스(파72ㆍ칠천이백야드)에서 열린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총 상금 육십칠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 합계 3오버파를 쳐 공동 93위를 기록했다. 밀브룩 리조트 내 밀브룩 코스에서 대회 첫 라운드를 시작한 김형성은 전반 라운드 내내 비바람이 몰아치는 기상악화 속에 어려움을 겪었다. 전반 3번째 홀인 12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했으나 이후 남은 홀에서 모두 파 세이브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이어진 후반 라운드에서 만회에 나선 김형성은 1번 홀(파5)에서 보기를 기록 했으나, 이어 2(파4), 4번 홀(파3)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기록하며 만회했다. 하지만 비 바람이 몰아치는 날씨를 이겨 낼 수는 없었다. 끝내 김형성 프로는 마지막 5번홀(파4)과 9번 홀(파3)에서 각각 보기와 더블 보기를 기록하며 1라운드 합계 3오버파로 마쳤다. 이번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은 프로와 아마추어가 한 팀을 이루어 투 섬 플레이로 진행되는 형식의 대회이다. 각 홀 당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의 기록 중 최고 기록으로 성적을 매기며 특히 아마추어 선수에게는 핸디캡을 부여하여 프로와 대등한 조건으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의 경우에는 자신이 기록한 개인 스코어를 합산하여 프로 선수끼리의 우승자를 가리며 일반적인 프로대회와 같이 컷 오프(2라운드 60위)도 존재한다. 김형성은 풍산그룹의 류진 회장(59세)과 함께 대회에 나섰다. 김형성과 류진 회장 조는 1라운드 최종 3언더파로 공동 59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밀브룩과 더 힐 골프 코스 총 2코스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1라운드는 밀브룩과 더 힐에서 동시 진행되며 2라운드부터는 더 힐 코스에서 게임이 펼쳐진다. 밀브룩은 평탄한 지형인 반면, 더 힐은 굴곡이 심한 코스로서 2라운드부터는 선수들의 집중력과 체력이 더욱 요구될 전망이다. 한편, 김형성은 11일 9시 44분(한국시간) 2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6-03-10 17:54:53 | Hit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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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 사진 종합 Day 2 [S&B컴퍼니]
김형성(35 · 현대차동차)이 10일부터 13일까지 뉴질랜드 퀸즈타운 밀브룩 리조트에서 열리는 호주 PGA 투어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에 출전한다. 대회 출전에 앞서 연습라운드를 통해 현지 시차 적응 및 코스를 파악하기 위해 훈련하고 있다. 아이언 샷에 몰두하는 김형성. <사진=S&B 컴퍼니> 퍼팅 연습을 위해 집중력을 발휘하는 김형성. <사진=S&B 컴퍼니> 퀸스타운 밀브룩 골프코스의 멋진 전경과 김형성의 팔로스로우. <사진=S&B 컴퍼니> 김형성(사진 좌측)과 S&B 컴퍼니 이동엽 부사장(우측). <사진=S&B 컴퍼니>
by 운영자 | Date 2016-03-10 17:49:49 | Hit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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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주하이 챌린저 32강서 아쉬운 역전패 [S&B컴퍼니]
이덕희가 중국 주하이 챌린저 단식 1라운드에서 아쉽게 패했다. 이덕희(17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8일 중국 주하이 헹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중국 주하이 챌린저(총 상금 50,000달러+H)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호주의 루크 샤빌 (22세 ? ATP 188위)에게 1-2(6-3, 4-6, 4-6 )으로 패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아쉬운 패배였다. 첫 세트 이덕희는 상대를 압도했다. 특히 첫 서브 성공률이 80%에 달할 만큼 정확하고 예리한 서브로 상대를 공략했다. 서브만이 아니다. 특유의 날카로운 백핸드 스트로크도 빛을 발했고 6-3으로 첫 세트를 따냈다. 하지만 이덕희는 2세트를 4-6으로 내줬고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덕희는 마지막 세트에서 0-5까지 몰렸지만 내리 4게임을 따내며 뒷심을 발휘하는 저력을 보였다. 하지만 타이브레이크를 만드는데는 실패했다. 최근 이덕희는 지난 6일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펼쳐진 2016년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그룹 예선 1회전 '데이비스컵에서 '임용규(24세?당진시청?복식 866위)와 한 조를 이루어 치른 뉴질랜드와의 복식 경기에 처녀 출전해 세트스코어 1-3(6-7<3>, 4-6, 6-4, 4-6)으로 아쉽게 패한 바 있다. 비록 졌지만 이덕희는 17세 10개월 나이로 이번 대회 최연소 국가대표팀에 입성해 치른 자신의 첫 국가대표 성인무대에서 제 기량을 한껏 뽑내며 국가대표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루며 대표팀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현재 ATP랭킹 224위에 올라있는 이덕희는 오는 14일부터 열리는 중국 광저우 챌린저(총 상금 50,000달러+H)에 출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6-03-08 19:35:53 | Hit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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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 사진 종합 Day 1 [S&B컴퍼니]
'스마일 킹' 김형성이 호주 PGA 투어 BMW ISPS HANDA 오픈에 출전한다. 김형성(35 · 현대차동차)이 10일(이하 한국 시간)부터 13일까지 뉴질랜드 퀸즈타운 밀브룩 리조트에서 열리는 호주 PGA 투어 BMW ISPS HANDA 오픈에 출전한다. BMW ISPS HANDA 뉴질랜드 오픈은 JGTO(일본골프투어)와 파트너십을 맺은 대회로서, JGTO 시즌 랭킹 상위 15위 이내 선수들을 초청했고, 이에 현재 일본 투어에서 활약중인 김형성 프로도 초청되어 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 경기 방식은 프로와 아마추어의 투섬 플레이로 진행되며, 각 홀당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의 중 베스트 스코어를 적어내 우승팀을 가린다. 프로암 전체 144개의 팀 중 상위 40팀이 3라운드에 진출하며, 최종 상위 10팀이 최종라운드에서 프로암 우승컵을 놓고 다툰다. 프로의 경우 투섬 플레이 중 기록한 개인 스코어를 합산해서 우승자를 가린다. 2라운드 컷오프의 기준은 상위 60위이다. 김형성 프로는 이번 프로암 대회에서 평소 조예가 깊은 풍산그룹의 류진 회장(59세)과 한조를 이루어 출전한다. 한편 김형성 프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약 2달간의 전지훈련에서 얻은 성과를 점검하고 시즌 시작을 앞두고 경기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호주 PGA 투어 BMW ISPS HANDA 오픈, 김형성 사진종합 Day - 1 : 연습라운드 첫날> 대회가 열리는 뉴질랜드 퀸즈 타운의 밀브룩 리조트. <사진=S&B 컴퍼니> 김형성이 8일 뉴질랜드 퀸즈타운의 밀브룩 리조트에서 연습라운딩에 앞서 아이언 샷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사진=S&B 컴퍼니> 김형성의 군더더기 없는 팔로스로우 모습. <사진=S&B 컴퍼니> 김형성(사진 우측)이 8일 연습라운드 1번홀 티그라운드에서 코스를 살피고 있다. <사진=S&B 컴퍼니>
by 운영자 | Date 2016-03-08 19:33:49 | Hit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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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중국 주하이 챌린저 사진종합 Day 1 [S&B컴퍼니]
이덕희 중국 주하이 챌린저 사진종합 사진종합 Day 1 이덕희(17세?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가 7일 중국 주하이 국제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중국 주하이 챌린저(총상금 5만달러)에 출전을 앞두고 현지 적응 훈련을 시작했다. 최근 이덕희는 지난 6일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펼쳐진 2016년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그룹 예선 1회전 '데이비스컵에서 '임용규(24세?당진시청?복식 866위)와 한 조를 이루어 치른 뉴질랜드와의 복식 경기에 처녀 출전해 세트스코어 1-3(6-7<3>, 4-6, 6-4, 4-6)으로 아쉽게 패한 바 있다. 비록 졌지만 이덕희는 17세 10개월 나이로 이번 대회 최연소 국가대표팀에 입성해 치른 자신의 첫 국가대표 성인무대에서 제 기량을 한껏 뽑내며 국가대표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뤘다. 사진은 데비이스 컵 종료 후 바로 주하이로 이동해 훈련을 하는 이덕희의 모습이다. 8일 이덕희가 중국 주하이 국제 테니스 경기장의 훈련 코트로 이동중이다. <사진=S&B컴퍼니> 연습도 실전처럼! 이덕희가 주하이 국제 테니스센터 실내코트에서 히팅파트너와 함께 훈련에 임하고 있다. <사진=S&B컴퍼니> 서브를 강화하기 위해 집중 훈련 하고 있는 이덕희의 모습 <사진=S&B컴퍼니> 스 스트로크 훈련을 하는 이덕희의 모습 <사진=S&B컴퍼니> 이덕희가 훈련을 마치고 헬스장에서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고 있다. <사진=S&B컴퍼니>
by 운영자 | Date 2016-03-08 19:22:06 | Hit 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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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컵 이덕희를 일으켜 세운 한 통의 편지 [테니스코리아]
<데이비스컵에 출전한 이덕희 / 사진출처: 테니스코리아> 3월 6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데이비스컵 마지막 날 복식에서 이덕희(마포고)-임용규(당진시청)가 패했다. (중략) 이덕희-임용규 상대는 복식 전문 선수인 마이클 비너스-아르템 시타크. 비너스는 세계 복식 42위, 시타크는 67위로 복식에서만큼은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국보다 앞섰다. 예상 외로 이덕희는 처음 호흡을 맞춘 임용규와 함께 매 세트 대등한 경기를 펼쳤고 세 번째 세트를 가져오는 등 홈 팬들 앞에서 마음껏 자신의 기량을 뽐냈다. 이덕희가 자신이 첫 데이비스컵에서 긴장감을 떨치고 선전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노갑택 감독이 직접 작성한 한 통의 편지가 있었다. 전 날 저녁, 노갑택 감독은 이덕희가 매우 긴장한 것을 보고 손수 쓴 편지를 이덕희에게 주며 용기를 북돋워줬다. 노갑택 감독은 편지에 ‘덕희야, 시합에서 꼭 이기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하고 싶은 플레이를 하고 나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기분 좋은 경기를 하라, 파이팅!’이라고 이덕희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경기 전날 노갑택 감독이 이덕희에게 쓴 편지 / 사진출처: 테니스 코리아> , <노갑택 감독이 이덕희와의 의사소통을 위해 준비한 메모지 / 사진출처: 테니스코리아> <이덕희와 노갑택 감독의 경기 중 작전 지시 모습 / 사진출처: 테니스스코리아> <경기가 끝나고 이덕희를 격려하고 있는 노갑택 감독 / 사진출처: 테니스코리아> 또 노갑택 감독은 청각장애를 겪고 있는 이덕희와의 소통을 위해 ‘할 이야기 있어?’ ‘전위에서 포치를 많이 시도해라’ ‘리턴할 때 전위를 보고 쳐라’ ‘부담 갖지 말고 편안하게 해라’ 등을 쓴 메모지와 볼펜을 가지고 코트에 들어가는 세심한 배려를 보였다. 이러한 노갑택 감독의 격려에 힘입어 이덕희는 복식 전문 선수를 상대로 전혀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라켓을 휘두르며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이덕희의 활약으로 노갑택 감독으로서는 이덕희-임용규라는 새로운 복식조의 가능성을 발견해 향후 데이비스컵에서 효율적으로 대표팀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덕희는 자신의 데이비스컵 데뷔전에서 비록 패했지만 더 값진 것을 얻은 무대가 됐을 것이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3-07 15:49:13 | Hit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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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아틀레티코 CP 2군 데뷔전 데뷔골 [S&B컴퍼니]
S&B컴퍼니 소속 축구선수 박준형(23·DF)이 포르투갈 2부리그 아틀레티코 CP 2군 데뷔전을 치렀다. 박준형은 7일 열린 팔멘세와의 2군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전반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었고 후반엔 중앙수비수로 활약했다. 데뷔전에서 데뷔골까지 뽑아냈다. 후반 20분 코너킥 상황에서 헤딩골로 선제골을 뽑아내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박준형은 지난달 초 아틀레티코CP 유니폼을 입었다. 선수 등록이 늦어졌다. 최근에야 선수 등록을 마쳤고 곧바로 경기에 나섰다. 그는 “오랜만에 경기를 뛰어서 많이 힘들었다. 1군 감독과 코치가 보고 있어서 긴장도 됐다”며 “그래도 실수를 하지 않아서 만족한다. 몸 상태를 끌어올리면서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군 무대 데뷔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박준형은 “팀에 중앙수비수만 6명이다. 베네수엘라 국가대표 선수도 있다. 기회가 오면 확실히 눈도장을 찍어 1군 출전 기회를 잡겠다”고 다짐했다.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6-03-07 08:53:30 | Hit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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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리그 3연속 선발, 팀은 1-3 패 [S&B컴퍼니]
S&B컴퍼니 소속 공격수 석현준(25, FC포르투)이 리그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석현준은 7일(한국시간) 열린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5라운드 브라가전에서 선발로 나서 후반 16분 빈센트 아부바카와 교체 아웃될 때까지 최전방 공격수로 뛰었다. 포르투는 석현준이 나간 뒤 선제골을 내줬다. 후반 40분 막시 페레이라가 동점골을 뽑아냈지만 후반 44분과 45분에 연달아 골을 내주며 1-3으로 패했다. 석현준의 팀 내 주전 경쟁에 청신호가 켜졌다. 석현준은 지난달 21일 컵대회에서 포르투 데뷔전을 치렀다. 리그 경기와 컵 대회를 포함해 이날 경기까지 총 10경기를 뛰며 2골을 뽑아냈다. 이적 초반 리그에서는 벤치를 지키거나 후반 교체 투입 됐다. 경쟁자인 아부바카가 리그와 유로파리그 등 중요 경기에선 선발로 나섰다. 지난달 22일 석현준이 모레이렌세와의 리그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은 뒤 상황이 변했다. 석현준은 주제 페세이라 감독의 신임을 얻으면서 리그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리그 우승을 노리는 포르투는 현재 선두 벤피카와 승점 6점 차로 3위에 올라 있다. 리그 승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아부바카는 지난달 13일 벤피카와의 경기 이후 득점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석현준은 브라가전에서 아부바카와 교체될 때까지 활발하게 움직였다. 하지만 득점을 올리지 못한 점은 아쉬웠다. 석현준은 오는 13일 열리는 우나잉 마데이라전에서 다시 골 사냥에 나선다.
by 운영자 | Date 2016-03-07 08:01:19 | Hit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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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최성근 풀타임’ 도스, 가시마전 0-1 패 [S&B 컴퍼니]
민우 부상 복귀 후 첫 풀타임 & 성근 개막 후 2경기 연속 풀타임 활약 사간 도스가 개막전 승리의 기세를 잇지 못했다. 도스는 5일 가시마사커스타디움에서 열린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2016 J리그 디비전1 퍼스트스테이지 2라운드에서 0-1로 졌다. 도스는 한국인 선수 김민우와 최성근, 김민혁은 선발 출장해 풀타임 활약했지만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이날 주장 김민우는 부상 복귀 후 첫 풀타임을 소화하며 완벽한 몸상태를 자랑했다. 최성근도 특유의 투지 있는 플레이로 공수에서 힘을 보태며 개막 후 2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했다. 하지만 도스는 전반 31분 가시마 카나자키 무에게 결승골을 허용했다. 개막전 2-1 승리의 기세를 잇지 못한 도스는 오는 12일 홈에서 반포레 고후를 상대한다. 반포레 고후는 최성근의 친정팀이기도 하다. / 박재림 기자 jamie@footballjournal.co.kr
by 운영자 | Date 2016-03-06 18:35:13 | Hit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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