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희, 일본 교토 챌린저 대회 아쉽게 마감

이덕희가 일본 교토 챌린저 단식 1라운드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이덕희(17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는 23일 일본 교토 시마즈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 교토 챌린저(총 상금 50,000달러+H)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호주의 벤자민 미첼(23세 ? ATP 261위)에게 0-2(6<3>-7, 1-6)로 패하며 16강 진출에 아쉽게 실패했다.    첫 세트 기세는 좋았다. 특유의 날카로운 스트로크와 패기 넘치는 플레이가 빛을 발하며 상대를 위협했다. 막상막하의 시소게임 끝에 타이 브레이크에 접어들었으나 아쉽게 6-7<3-7>로 패했다. 이어진 2세트에서 이덕희는 경기 흐름을 돌리기 위해 애썼으나 세트를 가져오는데는 실패했다.    지난 해부터 성인 대회에 집중 출전 중인 이덕희는 지난 2015년 12월 ATP 랭킹 226위로 시즌을 마감한 뒤 올 해 1월부터 챌린저 대회에 출전하며 본격적으로 성인 무대에 도전 중이다.    한편, 경기를 마친 이덕희는 오는 3월 4일부터 시작되는 2016 데이비스컵 출전 대비 24일 소집예정인 테니스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기 위해 귀국길에 올랐다. 테니스 월드컵이라고 불리는 데이비스컵은 세계 최고 권위의 남자 테니스 국가대항 토너먼트로 대한민국은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2그룹에 속하여 2016년 데이비스컵에 출전한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 간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 경기장에서 뉴질랜드를 상대로 지역 예선 1라운드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6-02-23 20:08:45 | Hit 897

부상 이긴 골맛, 석현준 주전 자격 [S&B 컴퍼니]

이적 후 리그 첫골...주전 도약 청신호경쟁자 아부바카 시즌 후 이적할듯 22일 프리메이라리가 23라운드 모레이렌세전에서 동점골을 넣고 경기 최우수 선수에 뽑힌 석현준(오른쪽). “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천천히 가겠습니다.”FC포르투 석현준(25·FW)이 이적 후 약 한 달 만에 포르투갈리그서 골을 터뜨렸다. 석현준은 22일(한국시간) 열린 2015~2016 프리메이라리가 23라운드 모레이렌세전에 선발 출전했다. 팀이 1-2로 지고 있던 후반 28분 동료 미겔 라윤이 올린 코너킥에 머리를 대 동점골을 넣었다. 석현준의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포르투는 한 골을 추가해 3-2 역전승을 거뒀다. 리그 우승을 노리는 포르투(3위·승점52)는 선두 벤피카와 2위 스포르팅 리스본에 승점 3점 차로 바짝 따라붙었다.석현준은 이날 골로 주전 경쟁에 청신호를 밝혔다. 그는 포르투 이적 후 열린 10경기에서 7경기(2골)에 나섰다. 4경기는 선발로 출전했고 3경기는 후반 교체로 투입됐다. 그사이 스트라이커 경쟁자 빈센트 아부바카(카메룬)는 6경기에 선발 출전해 3골을 넣었다.석현준은 지난 4일 타사 드 포르투갈(컵대회) 질 비센테전에서 포르투 데뷔골을 넣었다. 이후 3경기 중 2경기를 결장했다. 지난 19일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전에선 후반 41분 교체 투입됐다. 반짝 출전에 그쳤다.기대를 모으며 이적했지만 최근 출전 기회가 적어지자 국내에서는 불안한 시선을 보냈다. 하지만 석현준은 담담하게 상황을 받아들이며 기회를 기다렸다. 석현준은 “기존 선수들을 제치고 새 팀에서 주전 자리를 차지하는 건 쉽지 않다고 생각했다. 급하게 마음먹지 않았다”고 말했다.포르투는 포르투갈 3대 명문 구단 중 하나다. 큰 구단으로 이적해 곧바로 주전 자리를 꿰차기는 쉽지 않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뛴 박지성도 점차 출전 시간을 늘렸고 현재 토트넘에서 뛰는 손흥민도 마찬가지다.게다가 적응기인 석현준은 발목 부상을 안고 있다. 꾸준히 마사지를 받고 레이저 치료를 받았다. 테이핑을 임시방편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석현준은 이물감 때문에 테이핑을 하지 않는다. 약간의 통증을 감내하고 경기를 뛰고 있다. 석현준은 “아직 슈팅할 때는 아픈데 움직일 때는 괜찮다. 많이 나아졌다”고 전했다.생활도 편하지 않았다. 이적 초반에는 집을 구하지 못해 호텔에서 지냈다. ‘내 집’이 아니라서 알게 모르게 불편한 점도 있었고 특히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았다. 최근에는 집을 구해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어머니가 해주는 한국 음식을 먹는다. 마음 편히 쉴 보금자리가 생겼다. 석현준은 "조바심 내지 않고 천천히 달려가겠다"고 다짐했다. 포르투는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석현준을 영입했다. 석현준의 경쟁자인 아부바카는 석현준 이적 전까지 8골을 넣었다. 지난겨울 이적 시장에서 몇몇 팀의 제의를 받았다. 올시즌이 끝난 뒤 다른 구단으로의 이적이 유력하다. 포르투는 올시즌이 끝날 때까지 석현준을 팀에 적응시키고 다음 시즌부터 주전으로 활용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포르투 주제 페세이로 감독은 부상과 이적 등 문제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석현준을 다독였다. 석현준을 따로 불러 몸 상태를 점검했다. 도르트문트와의 유로파 경기를 앞두고 “몇 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후반 교체 투입할 예정이니 준비하라”며 마음의 준비를 시키기도 했다. 유로파에서 단 9분을 뛰었던 석현준은 최선을 다했고 다음 경기 90분 출전 기회를 얻어냈다. 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리그에서도 골을 넣으며 화답했고 경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석현준은 “얼마 전 다시 유로파 무대를 밟아 너무 행복했다. 도르트문트라는 빅클럽과 경기를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다음 경기에서 곧바로 골을 넣어 더 행복하다. 골을 넣은 것보다도 경기에 이겨서 정말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바심내지 않고 경기를 준비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이민성 기자 footballee@footballjournal.co.kr

by 운영자 | Date 2016-02-22 19:11:46 | Hit 785

석현준, 포르투 ‘No.1 공격수’로 급부상 [스포탈코리아]

                                                   <사진출처: FC포르투 홈페이지> FC 포르투(이하 포르투)의 석현준이 팀 No.1 스트라이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포르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에서 열린 2015/201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3라운드 모레이렌세전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경기 결과에 따라 포르투는 1위 벤피카를 승점 3점 차이로 추격하는 데 성공했다. 모레이렌세전에서 돋보였던 것은 단연 석현준이었다. 석현준은 시종일관 활발한 움직임을 선보이며 포르투의 공격을 이끌었다. 결국 득점에도 성공했다.  후반 27분, 석현준은 코너킥 상황에서 라윤의 킥을 절묘하게 포착하며 헤더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터트린 첫 번째 리그 득점이다. 석현준의 동점골에 탄력을 받은 포르투는 결국 경기를 뒤집는 데 성공했다. (중략)  포르투는 전통적으로 측면자원이 훌륭한 팀이다. ‘드리블의 귀재’ 야친 브라히미를 비롯해 헤수스 코로나, 실베스트르 바렐라 등 면면이 화려하다. 이들은 석현준의 경쟁자라고 보기 어렵다. 물론 석현준은 측면 공격수도 소화할 수 있다. 허나, 압도적인 제공권과 몸싸움, 볼을 소유하고 동료들에게 공간을 제공하는 그의 장점을 고려한다면 최전방이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다. 석현준은 현재 최전방 스트라이커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 알베르토 부에노와 안드레 실바가 이 위치에 경쟁하고 있지만 둘은 석현준의 경쟁력에 못 미친다. 현재 포르투의 주전 스트라이커는 빈센트 아부바카다. (중략)  허나, 단순히 득점력만 본다면 석현준이 아부바카에게 밀릴 것이 없다. 석현준은 현재 19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해 10득점을 기록 중이다. 컵대회 포함 23경기 출전, 11득점이다. 다만 아부바카는 석현준과 비교해 기동력과 순발력에 강점이 있다. 석현준은 아부바카와 다른 장점으로 자신의 영역의 구축하고 있다. (중략)  석현준은 ‘산전 수전’을 겪으며 지금 이 자리까지 왔다. 물론 ‘명문’ 포르투에 소속됐다는 사실이 모든 것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석현준 역시 이를 인지하고 있다. 그는 아부바카와는 다른 ‘석현준만의 방식’으로 서서히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그리고 어느새 팀의 No.1 스트라이커로 급부상 하고 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2-22 17:39:03 | Hit 714

석현준 헤딩포 10호골, 포르투 분위기 반전시킨 MVP [스포츠Q]

   석현준이 왜 FC 포르투가 바랐던 공격수였는지를 제대로 보여줬다. 석현준이 소속팀의 패배 위기를 구해내는 동점골을 터뜨림과 동시에 대역전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석현준은 22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지우 두 드라강에서 벌어진 모레이렌세와 2015~201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3라운드 홈경기에서 선발로 출전, 1-2로 뒤지던 후반 28분 멋진 헤딩으로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지난 4일 길 비센테와 2015~2016 타사 데 포르투갈 4강 1차전 원정경기에서 후반 13분 포르투 데뷔골을 터뜨렸던 석현준은 이로써 18일 만에 2호골을 터뜨림과 동시에 리그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사진출처: FC포르투 공식 페이스북>    이미 전 소속팀인 비토리아 세투발에서 리그 9골을 기록했던 석현준은 리그 10골을 채우는데 성공하며 리그 득점랭킹 공동 8위가 됐다. 석현준은 전 소속팀에서 기록한 11골을 포함해 올 시즌 공식경기에서 13골을 기록했다. 또 석현준은 홈구장인 에스타지우 두 드라강에서 첫 골까지 터뜨리며 홈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중략)  석현준의 동점골은 무엇보다도 팀 분위기가 가라앉은 포르투를 직접 끌어올렸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지난 19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원정경기에서 0-2로 완패한지 불과 사흘 만에 리그 경기를 치른 경기였다. 포르투로서는 체력 부담이 만만치 않은데다 패배로 팀 분위기도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다. 위기의 상황에서 원톱 선발로 나선 것은 바로 석현준이었다.   (중략)    계속된 석현준의 공격에 자극을 받은 포르투는 전반 중반부터 공격을 강화하며 경기를 지배했다. 전반 41분 막시 페레이라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미겔 라윤이 직접 차 넣으면서 1-2로 따라붙은 포르투는 후반 28분 라윤의 왼쪽 코너킥을 그대로 머리로 받아넣은 석현준의 동점골로 2-2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기세가 오른 포르투는 5분 뒤 에반드루 괴벨의 결승골로 2골을 먼저 내주고도 3골을 넣는 득점력으로 대역전승을 이끌어냈다.    경기가 끝난 뒤 이날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석현준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르투에서 리그 첫 골을 넣어 너무나 기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겼다는 점"이라며 "0-2로 끌려가는 상황에서도 언제나 이길 수 있다고 믿으며 하나로 똘똘 뭉쳤고 결국 이뤄냈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포르투 39번 석현준의 도전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2-22 12:44:15 | Hit 670

데뷔골 석현준, 질주본능 무한 발휘…FC포르투 역전승 견인 에이스 등극 [스포츠한국]

                                         <사진출처: FC포르투 인스타그램>     '질주본능'을 거침없이 발휘한 석현준(25)이 헤딩골로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석현준이 속한 FC포르투는 22일 오전(한국시각) 포르투갈 포르투 에스타디오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15-2016시즌 포르투갈 수페르리라 23라운드에서 모레이센세에 3-2 대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석현준은 포르투의 원톱으로 출전해 전반 4분 헤딩 슈팅으로 모레이렌세 골문을 위협했다. 이어 후반 27분 코너킥 상황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깔끔한 헤딩골로 연결지었다.   (중략)    이로써 석현준은 지난 4일 열린 타사 데 포르투갈 4강전에서 포르투 데뷔골을 기록한데 이어 4경기 만에 정규리그 첫 득점에 성공했다. 석현준은 이날 경기 최우수선수(MOM)로 선정됐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2-22 12:36:26 | Hit 594

석현준, 리그 첫 골보다 ‘묵직한 제공권’ 주목 [풋볼리스트]

                            <사진출처: 게티이미지코리아>    공격수 석현준(25, FC포르투)이 마침내 2015/2016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에서 리그 10호골을 터트렸다. 비토리아세투발에서 보낸 전반기에 9골을 넣었던 석현준은 포르투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리그 두 자릿수 득점에 도달했다.  석현준은 한국 시간으로 22일 새벽에 열린 모레이렌스와의 리그 23라운드 경기에서 팀이 1-2로 뒤진 후반 28분 헤딩으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전반 10분과 전반 28분 연속골을 내주며 끌려간 포르투는 석현준의 득점 이후 3분 만에 에반드루가 역전골을 터트려 홈 경기장 에스타지두 두 드라강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중략)    포르투는 이날 승리로 승점 52점을 획득했다. 두 팀과 승점 차는 3점. 아직 역전 우승을 기대할 수 있는 차이다. 만약 이기지 못했다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경쟁이 되었을 것이다. 석현준의 득점은 값졌다. 득점 상황만 좋았던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석현준은 이날 포르투 입단 이후 처음으로 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석현준은 입단 후 총 7경기에 출전했다. 리그컵 두 차례, 포르투갈컵 한 차례, 유로파리그 한 차례, 그리고 리그 경기 3차례다. 선발 출전 기회는 리그컵 두 경기와 포르투갈컵 한 경기 등 상대적으로 비중에 떨어지는 경기에만 주어졌다. 리그 2경기와 유로파리그 경기에서는 벤치에서 출발했다. 부여된 출전 시간 자체가 적었다. 벤피카와의 빅매치에는 아예 벤치만 지켰다. 포르투는 석현준 없이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했다.   (중략)    석현준은 포르투에서 넣은 두 골을 모두 머리로 결정했다. 모레이레슨전에도 대부분의 공중볼을 따냈고, 헤더 슈팅으로 골대도 한 차례 때렸다. 그 외에도 네 차례나 상대 문전을 헤더로 위협했다. 득점 상황뿐 아니라 경기 내내 전술적 역할이 확실했고, 지속적 위협이 됐다. 경기 MVP에도 선정됐다.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였다. 주전 경쟁에 청신호가 켜졌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2-22 12:33:51 | Hit 655

‘빛난 제공권’ 석현준, 데뷔골로 주전 경쟁에 ‘청신호’ [인터풋볼]

                                       <사진출처: FC포르투 홈페이지>      최근 주전 경쟁에 먹구름이 꼈던 석현준(24, FC 포르투)이 모레이렌세전서 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주전 경쟁에 청신호를 켰다. 특유의 제공권이 빛을 발한 경기였다.    포르투는 22일 새벽 3시 15분(한국시간)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에서 열린 모레이렌세와의 2015-1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3라운드 홈경기서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포르투는 승점 3점을 획득하면서 리그 2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중략)    난세에 영웅으로 등장한 건 바로 석현준이었다. 석현준은 후반 28분 코너킥 상황에서 날카로운 헤딩 슈팅으로 천금 같은 동점골을 터뜨렸고, 석현준의 동점골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포르투는 불과 4분 뒤 역전에 성공했다.    포르투에서 주전자리를 보장받을 것으로 기대됐던 석현준은 최근 아부바카에게 밀려 좀처럼 선발 기회를 잡지 못했다. 그로인해 주전 경쟁에서 뒤처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흘러나왔다. 그러나 포르투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격한 석현준의 활약은 조세 페세이로 감독의 눈도장을 찍기에 충분했다.   (중략)    첫 선발 경기를 인상적으로 마무리한 석현준, 골을 노리는 날렵한 몸놀림과 문전에서의 과감한 슈팅 시도는 최전방 공격수의 자질을 갖춘 석현준이 포르투의 주전 자리를 꿰찰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보란 듯이 증명해줬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2-22 12:31:06 | Hit 663

데뷔골 석현준, 극적인 동점골로 포르투 대역전극 견인 [MBN]

‘국가대표’ 공격수 석현준(25)의 FC포르투 데뷔골이 화제다. 석현준이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골대를 맞히며 아쉬움을 삼켰던 석현준은 집념의 동점 골로 승리를 선사했다. FC포르투 소속 석현준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에서 열린 2015-1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3라운드 모레이렌세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3-2 역전승을 견인했다. 데뷔골 석현준. 석현준(39번)이 질 비센트와의 ‘2015-16 타사 드포르투갈’ 준결승 원정 1차전 득점 후 뒤풀이를 하고 있다. 사진=FC 포르투 SNS 공식계정   (중략)   포르투는 후반 31분 에반드루의 역전 결승골로 3-2를 만든 뒤 추가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포르투는 1위 벤피카와의 승점 차를 3점으로 좁혔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2-22 11:57:06 | Hit 672

데뷔골 석현준, 짜릿한 헤딩골 "하나로 뭉쳐 역전승을 일궈냈다" [세계일보]

                                           <사진출처: FC 포르투 트위터> 데뷔골 석현준, 짜릿한 헤딩골 "하나로 뭉쳐 역전승을 일궈냈다"석현준이 데뷔골을 터뜨려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석현준은 22일(한국시각) 두드라강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레이렌세와의 2015~2016시즌 프리메라리가 23라운드에서 팀이 1대2로 뒤지던 후반 27분 동점 헤딩골을 터뜨렸다. 석현준의 득점에 힘입어 포르투는 한 골을 더 보태 3대2로 역전승 했다. 이날 경기 후 석현준은 경기 최우수선수(MOM)로 선정되며 활약을 인정 받았다. 석현준은 경기 후 포르투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포르투에서 리그 첫 골을 넣어 기쁘다"며 "골을 넣은 것도 기쁘지만 우리 팀이 승점 3점을 추가한 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그는 "팀이 0대2로 리드 당한 상황에서도 하나로 뭉쳐 역전승을 일궈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2-22 11:50:47 | Hit 569

석현준, MVP 선정 "골보다는 팀 승리가 더 중요하다" [스포탈코리아]

                                     <사진출처: FC포르투 홈페이지>      포르투는 22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에서 열린 2015/201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3라운드 모레이렌세전에서 3-2로 이겼다.   (중략)    동점골을 터트린 석현준은 이날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석현준은 최우수선정 이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르투서 리그 첫 골을 넣은 것이 기쁘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하지만 골을 넣었다는 것도 기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가 승점 3점을 추가했다는 것이다"며 "리드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팀이 하나로 뭉쳐 역전승을 거뒀다"며 팀의 승리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2-22 11:43:54 | Hit 595

석현준 포르투서 리그 데뷔골 터뜨려 [S&B컴퍼니]

22일 포르투 소속으로 리그 데뷔골을 넣은 뒤 기뻐하는 석현준. / 사진출처:ESPN 중계 화면 캡처 S&B컴퍼니 소속 선수 석현준(25)이 FC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다. 석현준은 22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3라운드 모레이렌세전 선발 출전해 팀이 1-2로 지고 있던 후반 28분 머리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석현준의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포르투는 3-2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리그 3위 포르투는 경기 초반부터 흔들렸다. 리그 14위 모레이렌세에게 전반 10분 선제골을 내줬고 전반 28분에 추가골까지 허용했다. 석현준이 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전반 35분 크로스바를 맞히는 슈팅으로 공격의 불씨를 지폈다. 6분 뒤 미겔 라윤이 페널티킥을 넣어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포르투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2명을 교체하는 강수를 뒀다. 후반 28분 포르투의 첫 번째 골을 넣었던 라윤이 올린 코너킥을 석현준이 머리로 득점했다. 포르투에서 프리메이라리가 첫 번째 골이자 리그 10호골. 지난 1월 3일 비토리아 세투발 소속으로 리그 9호골을 넣은 지 약 한 달 반만에 리그 골 맛을 봤다. 석현준의 동점골로 고삐를 당긴 포르투는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후반 31분 골대 앞 혼전 상황에서 에반드로가 머리로 역전골을 넣었다. 추가 득점 없이 경기는 끝났다. 석현준은 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지난 4일 컵대회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날 득점으로 팀 내 입지를 다졌다. 특히 주전 경쟁자인 빈센트 아부바카를 제치고 선발 출전해 골을 넣었고 승점까지 따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by 운영자 | Date 2016-02-22 05:25:44 | Hit 1463

예열 중 석현준, 다시 한 번 도약할 기회 [스포탈코리아]

                                          <사진출처: FC포르투 홈페이지>     석현준(24, FC 포르투)이 지난 경기에서의 활약으로 또 다른 기회를 노린다.    (중략)    지난 19일,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15/2016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32강전에서 후반 41분 아부바카 대신 그라운드를 밟은 게 신호탄이 됐다.  석현준은 추가 시간을 포함해 약 9분가량을 소화했다. 뛴 시간은 짧았지만, 최전방 공격수로서 다양한 움직임으로 존재감을 각인했다. 투입 2분 만에 첫 슈팅을 날린 석현준은 적극적인 몸짓으로 주제 페레이라 감독에게 어필했다.    상대 골문 앞에서 부지런히 싸워준 덕에 포르투는 2선 공격수가 살아나는 효과를 누렸다. 팀의 0-2 패배를 막지는 못했지만, 영국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평점 6.3점을 받았다. 경쟁자 아부바카의 5.9점보다 높은 수치였다.  주중 독일 원정을 다녀온 포르투는 앞으로도 숨 막히는 일정을 보내야 한다. 22일 모레이렌세전을 치른 뒤 오는 26일 도르트문트와의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을 소화한다. 이후 벨레넨세스전, 길 비센테전, 스포르팅 브라가전 등 3월 첫째 주까지 주말-주중-주말로 이어지는 3연전을 보내야 한다. 최근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석현준이 기회를 늘려가리란 전망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2-21 21:26:46 | Hit 616

9분 석현준, 오히려 약된 교체출전 [스포츠투데이]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낸 시간은 단 9분이었지만, 존재감은 강렬했다. 석현준(FC포르투)이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감독에게 자신을 어필하는데 성공했다.포르투는 19일 오전 3시(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에서 0-2로 패했다. 석현준은 후반 41분 교체 출전해 추가시간 포함 9분간 운동장을 누볐다.짧은 시간이었지만, 실력을 보여주기엔 충분했다. 후반 43분 경합 상황에서 위협적인 슈팅으로 만회골을 노렸다. 공간을 잘 활용해 움직였고, 2선 공격수들과의 호흡도 나쁘지 않았다. 선발 출장한 뱅상 아부바카보다 오히려 좋은 활약을 보였다.팀 동료들과의 호흡을 조금 더 맞춘다면, 석현준이 포르투 공격의 중심으로 활약할 가능성은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 석현준의 비상 준비가 마무리 단계다. . . . 기사원문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2-19 09:24:57 | Hit 587

석현준 막판 출전 포르투, 도르트문트에 0-2 완패 [연합뉴스]

석현준의 경기장면(AFP=연합뉴스) 박주호 결장…태극전사 맞대결 무산    석현준이 후반 막판 교체로 출전한 FC포르투가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에서 토르트문트(독일)에 기선을 제압당했다.    포르투는 19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베스트팔렌 슈타디온에서 열린 대회 32강 1차전에서 도르트문트에 0-2로 패했다.    석현준은 팀이 0-2로 끌려가던 후반 43분 그라운드를 밟았고, 추가시간을 포함해 7분 정도의 짧은 시간을 뛰었지만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6-02-19 09:23:05 | Hit 585

석현준 포르투서 유로파 리그 데뷔전 치러 [S&B컴퍼니]

석현준이 FC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유로파 리그에 데뷔했다. 석현준은 19일(한국시간)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도르트문트(독일)와의 경기에서 후반 41분 교체로 투입됐다. 포르투가 전반 6분 도르트문트의 루카스 피스첵과 후반 26분 마르코 로이스에게 잇따라 골을 내준 상황에서 마지막 교체 카드로 사용됐다. 짧은 시간을 뛰며 결정적인 득점 기회도 맞이했다. 하지만 골사냥엔 실패하며 판세를 뒤집지는 못했다. 포르투는 오는 26일 홈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적어도 2골 이상을 넣어야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 지난 4일 질 비센테와의 컵대회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고 발목을 다쳤던 석현준은 최근 2경기에서 결장했다. 이날 짧은 시간이나마 출전하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 한편 박주호(도르트문트)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면서 관심이 쏠렸던 한국인 선수의 대결은 무산됐다. 석현준은 오는 22일 열리는 프리메이라리가 모레이렌세전에서 리그 데뷔골을 노린다. 리그 정상을 노리는 포르투는 현재 3위(승점 49)로 선두 스포르팅 리스본에 승점이 6점 뒤처져 있다.

by 운영자 | Date 2016-02-19 05:14:04 | Hit 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