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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2골-1도움 폭발, 벨레넨시즈전 원맨쇼 [스포츠조선]
슈틸리케호의 공격수 석현준(24·비토리아)이 다섯 경기 만에 골맛을 봤다.석현준은 6일(이하 한국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의 레스텔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벨레넨시즈와의 2015-2016 프리메이라리가 12라운드에서 2골-1도움을 기록, 팀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석현준은 전반 15분 헤딩 선제 결승골을 폭발시켰다. 상승세를 이어간 석현준은 3분 뒤 반박자 빠른 패스로 안드레 호타의 골을 도왔다.후반에도 석현준의 독무대였다. 후반 15분 문전에서 재치있는 움직임으로 멀티골을 터뜨렸다. 석현준은 90분을 소화하면서 팀 승리에 견인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2-07 00:44:31 | Hit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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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2골 1도움 맹활약…팀 3-0 승리+득점순위 2위 [스포츠서울]
석현준이 6일 벨레넨세즈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출처 | 비토리아 세투발 홈페이지 [스포츠서울 김현기기자]‘슈틸리케호’ 공격수 석현준(24)이 포르투갈 1부리그에서 2골 1도움 맹활약을 펼쳤다.포르투갈 비토리아 세투발에서 뛰는 석현준은 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15~2016 포르투갈 1부리그 12라운드 벨레넨세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추가골을 도운 뒤 쐐기골을 터트리는 ‘원맨쇼’를 선보이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전반 15분 페널티킥 지점 부근에서 헤딩골을 넣어 선제 결승포를 쏜 석현준은 3분 뒤인 전반 18분 페널티지역 정면으로 쇄도하는 안드레 호르타에게 침투패스를 연결, 도움을 올렸다. 후바 15분엔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올라온 땅볼 크로스를 오른발로 툭 갖다대며 팀의 3골 차 승리를 완성했다. 세투발은 4승6무2패(승점18)를 기록하며 1부리그 18개 구단 중 5위에 올랐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2-07 00:43:00 | Hit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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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2골 폭발...시즌 6·7호 골 [YTN]
포르투갈 축구 비토리아 세투발에서 뛰는 석현준이 시즌 6, 7호 골을 연달아 터뜨렸습니다.석현준은 리스본에서 열린 벨레넨세즈와의 경기에서 두 골, 도움 한 개를 기록하면서 팀의 3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2-07 00:42:04 | Hit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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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의 골맛 석현준 2골 1도움 폭발, 득점 2위 도약 [스포츠Q]
[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포르투갈리그에서 뛰고 있는 석현준(24·비토리아 세투발)이 멀티골에 도움까지 기록하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석현준은 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레스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포르투갈 수페르리가 12라운드 벨레넨세스와 경기서 2골 1도움을 작렬,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달 23일 카사 피아(3부리그)와 포르투갈컵 4라운드에서 한 골을 터뜨린 이후 13일 만에 골맛을 본 석현준은 리그 6, 7호골을 기록하며 득점 부문 2위로 올라섰다. 승점 3을 보탠 비토리아 세투발은 시즌 4승 6무 2패 승점 18을 기록, 리그 5위로 도약했다. ▲ 석현준(가운데)이 6일 벨레넨세스전에서 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비토리아 세투발 공식 홈페이지 캡처] 석현준의 날이었다. 전반 15분 헤딩슛으로 골망을 흔든 석현준은 3분 뒤엔 호르타의 추가골을 도우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15분에는 자신의 두 번째 골이자 팀의 세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왼쪽에서 날아온 크로스를 가볍게 마무리하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팀이 넣은 세 골에 모두 관여한 석현준이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2-07 00:40:26 | Hit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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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석현준, 포르투갈 리그서 두 골 폭발 [연합뉴스]
인쇄 확대 축소 석현준.(오른쪽.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석현준(24)이 포르투갈 리그 경기에서 두 골을 몰아쳤다. 포르투갈 프로축구 1부리그 비토리아 세투발에서 뛰는 석현준은 5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15-2016 포르투갈 프로축구 12라운드 벨레넨세즈와 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석현준은 또 남은 한 골에는 어시스트로 관여하며 이날 비토리아 세투발이 넣은 세 골에 모두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2-07 00:38:31 | Hit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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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2위 석현준, 2골 1도움 폭발…비토리아 완승 [더팩트]
'석현준 2골 1도움 폭발!' 석현준이 6일 열린 2015~2016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12라운드 벨레넨세스와 원정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3-0 완승을 이끌었다. / 세투발 홈페이지 캡처 석현준, 득점 2위 우뚝! [더팩트ㅣ이현용 기자] 석현준이 멀티골을 폭발하며 비토리아 세투발의 완승을 이끌었다. 비토리아는 6일 오전(한국 시각) 리스본의 레스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12라운드 벨레넨세스와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3경기 무승(2무 1패)에서 벗어난 비토리아는 4승 6무 2패(승점 18)로 5위에 자리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2-07 00:37:35 | Hit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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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호골 석현준, 비토리아 3-0 대승 이끌어 [베스트일레븐]
(베스트 일레븐)석현준이 멀티골과 1도움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팀 간판 공격수다운 맹활약이다.6일 새벽 1시(이하 한국 시각) 리스본 레스텔로 스타디움에서 2015-201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12라운드 벨레넨시즈와 비토리아 데 세투발의 경기가 열렸다. 한국 대표팀 스트라이커 석현준이 2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북 치고 장구 친’ 끝에 원정 팀 비토리아가 3-0 완승을 챙겼다.어김없이 원톱으로 선발 출격한 석현준은 전반 15분 일찌감치 헤딩 결승골을 뽑으며 승기를 잡았다. 3분 뒤에는 반박자 빠른 패스로 안드레 호타의 골을 도우며 순식간에 2-0까지 스코어를 벌렸다. 석현준의 맹활약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석현준은 후반 15분 문전 앞에서 센스 있는 움직임으로 기어이 멀티골을 기록하며 3-0 완승을 이끌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2-07 00:36:07 | Hit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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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JGTO 최종전 일본 시리즈 JT컵 공동 8위 마감 [S&B 컴퍼니]
<김형성이 JGTO 2015 시즌 최종전을 공동 8위로 마쳤다. 김형성이 일본 JGTO 2015 최종전인 골프 일본 시리즈 JT 컵에서 드라이버샷을 친 뒤 타구를 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일본 시리즈 JT 컵 공식웹사이트>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JGTO(일본골프투어)이 시즌 최종전 골프 일본시리즈 JT컵(총상금 1억 3천만엔 / 우승상금 4천만엔)을 최종 공동 8위로 마쳤다. 김형성은 6일 일본 도쿄 이나기시의 요미우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골프 일본시리즈 JT컵(파 70ㆍ7023야드)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2언더파를 기록해 최종 합계 3언더파로 공동 8위를 기록했다. 전날 3라운드까지 1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중이던 김형성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아낸 반면, 보기는 2개로 막아 2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로 최종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첫번째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상쾌한 출발을 보인 김형성은 6번홀에서 추가 버디를 기록했으나, 전반 마지막홀인 9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하고 후반 11번홀에서 보기를 추가하며 잠시 주춤했다. 하지만 후반 16번, 17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 최종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시즌 마지막 대회를 마쳤다. 김형성은 "바람이 많이 불어 샷 컨트롤이 어려웠지만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며 "어제 퍼터를 교체한 후 퍼팅감이 살아나 버디를 추가할 수 있었다. 다만 마지막 마의 파3홀에서 티샷으로 3미터 정도 붙였는데 퍼팅 후 볼이 홀컵을 살짝 비껴나가 너무 아쉬웠다. 그 버디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면 JGTO 상금랭킹 톱10을 기록했을텐데 조금 아쉽다."고 덧붙였다. 또 "이 퍼팅감을 동계기간 잘 유지해서 내년 시즌을 준비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김형성은 올해 10월 톱 컵 도카이 클래식 우승으로 JGTO 통산 우승을 4승으로 늘렸고 톱 10에는 총 4회 이름을 올렸다. 또한 JGTO 상금 랭킹 16위로 시즌을 마치게 됐다. 한편 김형성은 귀국 후 동계훈련에 돌입하여 내년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당장 내년 1월 하와이에서 열리는 PGA 투어 소니오픈에 초청자격으로 출전이 확정되어 PGA 도전을 다시 이어갈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5-12-07 00:34:00 | Hit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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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국가대표 공격수 석현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득점포 재가동!! [S&B 컴퍼니]
<석현준이 6일 벨레넨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득점포를 재가동했다. -사진출처 : 비토리아 세투발 웹사이트>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석현준이 6일(이하 한국시각) 폭발적인 골감각을 과시하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석현준(24세ㆍ비토리아 세투발)은 6일 포르투갈 리스본 레스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12라운드 벨레넨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석현준의 활약에 힘입어 비토리아는 3-0으로 승리했다. 비토리아 세투발은 4승 6무 2패(승점 18점)로 리그 5위로 올라섰다. 이 날 석현준은 전반 15분 오른쪽 사이드라인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넣어 선제 득점을 기록한 데 이어 3분 뒤에는 날카로운 패스로 팀 동료 호르타의 추가골을 도왔다. 2-0으로 앞선 후반 15분에는 본인의 두 번째 골이자 팀의 세 번째 골을 성공하며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석현준은 이 날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득점 순위도 수직 상승했다. 지난 경기까지 5골을 기록하고 있던 석현준은 리그 7호 골 고지에 올랐고 알제리 국가대표 이스람 슬리마니와 함께 득점 공동 2위에 올랐다. 석현준은 "우선 팀이 원정에서 이겨 기쁘다. 오늘은 우리팀의 팀플레이가 좋았고 특히 전방에 올라오는 동료들의 크로스가 좋아 골을 넣을 수 있었다" 며 팀의 승리에 기뻐했다. 이어 그는 "지난 주 경기에서 허벅지에 가벼운 타박을 입었다. 경기도 비겨 끝까지 뛰지 못한게 아쉬웠다. 남은 경기도 매경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석현준은 시즌 초반 연속골 행진을 펼치며 득점 상위권에 올랐다. 하지만 최근 경기에서는 상대팀의 집중수비와 골 운이 따르지 않아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 날 다시 멀티골을 터트리며 '대세 공격수'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한편 석현준은 13일 프리메이라리가 강호 벤피카와의 홈경기에 출격해 2경기 연속 골에 도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5-12-06 10:53:26 | Hit 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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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의 드라이버샷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3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제52회 골프 니폰 시리즈 JT컵 대회' 1라운드 3번 홀에서 김형성이 티샷을 하고 있다. 2015.12.3 << 사진제공 = 연합뉴스 >>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2-06 09:43:39 | Hit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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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JGTO 일본시리즈 JT컵 3라운드 5언더파, 공동 11위 [S&B 컴퍼니]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JGTO(일본골프투어) 시즌 최종전 골프 일본시리즈 JT컵(총상금 1억 3천만엔 / 우승상금 4천만엔) 3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몰아쳐 공동 11위에 올랐다. 김형성은 5일 일본 도쿄 이나기시의 요미우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골프 일본시리즈 JT컵(파 70ㆍ7023야드)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3개, 5언더파를 기록해 1~3라운드 합계 1언더파로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이 날 김형성은 3번홀과 10번홀 버디를 포함해 6, 7번홀, 12, 13번홀, 15, 16번홀에서 각각 연속 버디를 기록했다. 2, 5, 11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2라운드까지 4오버파였던 스코어를 언더파로 돌려세웠다. 특히 이 날 퍼터 교체를 통해 1~2라운드 부진의 원인이던 퍼팅감을 회복해 6일 열리는 최종라운드에서 타수를 더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성이 출전한 이번 일본시리즈 JT컵 대회는 2015년도 일본골프투어 최종전으로 올 시즌 JGTO 우승자 및 상금 순위 상위권자 30명만이 출전하는 대회다. 한편 3라운드까지 선두에는 이 날만 7언더파를 쳐 1~3라운드 합계 11언더파를 친 이시카와 료(24세ㆍ일본)가 단독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형성은 6일 오전 9시 30분 대회 최종라운드(아웃코스 출발)에 출전해 2015 시즌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by 운영자 | Date 2015-12-05 15:30:39 | Hit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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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샷하는 김형성[뉴시스]
【서울=뉴시스】4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52회 니폰 시리즈 JT컵 2라운드 8번홀에서 김형성이 벙커샷을 하고 있다. 2015.12.04. (사진=KPGA 제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2-04 17:29:27 | Hit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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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일본골프투어 최종전 일본시리즈 JT컵 둘째날, 공동 21위[S&B컴퍼니]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JGTO(일본골프투어) 시즌 최종전 골프 일본시리즈 JT컵(총상금 1억 3천만엔 / 우승상금 4천만엔) 2라운드에서 공동 21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4일 일본 도쿄 이나기시의 요미우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골프 일본시리즈 JT컵(파 70ㆍ7023야드) 2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4개를 기록하며 1,2라운드 합계 4오버파 공동 21위로 마쳤다. 김형성이 출전한 이번 일본시리즈 JT컵 대회는 2015년도 일본골프투어 최종전으로 올 시즌 JGTO 우승자 및 상금 순위 상위권자 30명만이 출전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김형성을 비롯해 김경태(29ㆍ신한금융그룹), 황중곤(23ㆍ혼마골프), 이경훈(24ㆍCJ오쇼핑), 장익제(42), 송영한(24ㆍ신한금융그룹), 류현우(33) 등 총 7명의 한국선수가 출전했다. 한편 김형성은 5일 대회 3라운드에 출전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by 운영자 | Date 2015-12-04 17:19:52 | Hit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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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일본골프투어 최종전 일본시리즈 JT컵 첫 날, 공동 18위[S&B컴퍼니]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JGTO(일본골프투어) 시즌 최종전 골프 일본시리즈 JT컵(총상금 1억 3천만엔 / 우승상금 4천만엔) 1라운드에서 공동 18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3일 일본 도쿄 이나기시의 요미우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골프 일본시리즈 JT컵(파 70ㆍ7023야드)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를 쳐 1오버파 71타 공동 18위로 마쳤다. 김형성이 출전한 이번 일본시리즈 JT컵 대회는 2015년도 일본골프투어 최종전으로 올 시즌 JGTO 우승자 및 상금 순위 상위권자 30명만이 출전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김형성을 비롯해 김경태(29ㆍ신한금융그룹), 황중곤(23ㆍ혼마골프), 이경훈(24ㆍCJ오쇼핑), 장익제(42), 송영한(24ㆍ신한금융그룹), 류현우(33) 등 총 7명의 한국선수가 출전했다. 이 날 아웃코스 1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형성은 7, 8번홀 연속 보기로 다소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이 후 14,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았지만 마지막 18번홀에서 보기를 범해 1오버파 공동 18위로 1라운드 경기를 마쳤다. 한편 김형성은 4일 2라운드 경기에 출전하여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by 운영자 | Date 2015-12-03 16:04:10 | Hit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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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태국 F9 퓨처스 마감 [S&B 컴퍼니]
<이덕희가 태국 F9 퓨처스 - 방콕 대회를 16강 진출을 끝으로 마감했다. 이덕희가 1일 태국 F9 퓨처스 1라운드에서 상대 서브를 리턴하고 있다. 사진 제공 : S&B 컴퍼니>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태국 F9 퓨처스 방콕 대회를 16강 진출을 끝으로 마쳤다. 이덕희는 2일 태국 방콕 라마가든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태국 F9 퓨처스 - 방콕 대회(총상금 15,000달러) 단식 본선 2회전(16강)에서 태국의 부라파릿타 파사윗(22세 ? ATP 975위)에게 기권패 했다. 이 날 이덕희는 첫 세트를 6-1로 가볍게 따내며 손쉽게 승리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우천으로 경기가 일시 중단되면서 경기 리듬이 흐트러졌고 2세트를 타이브레이크 끝에 6-7<5>로 내줬다. 세트올 상황에서 이덕희의 오른쪽 다리에 경련이 찾아왔다. 이덕희는 레프리 타임을 요청해 마사지를 하고 다시 경기를 재개했으나 정상 컨디션을 찾지 못하고 결국 기권을 선언했다. 이덕희는 "끝까지 경기를 마치지 못한 게 아쉽다. 다리에 쥐가 난 것도 내 책임이다. 더 노력할 것이다" 며 "2개 대회 모두 우승이 목표였는데 절반만 이뤘다. 더 완벽한 선수가 되도록 연습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덕희는 지난 달 2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태국 F8 퓨처스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2015 시즌 퓨처스 대회 우승 기록을 5회(개인 통산 7회)로 늘렸다. F8 대회 획득 포인트(27점)가 반영되는 12월 7일 예정인 ATP 랭킹 발표에서 220위대(랭킹 포인트 226점)에 진입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 1월 개막하는 호주 오픈 성인 무대 예선전에 한국 역대 최연소(17세 7개월)로 자력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덕희는 3일 귀국하여 내년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by 운영자 | Date 2015-12-02 19:10:44 | Hit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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