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간도스 김민우, 새 감독 맞이 한다. [S&B컴퍼니]

    <1일 일본 J리그 사간도스가 펠릭스 마가트 감독과의 계약을 발표했다. 사진 출처 - 풀럼 홈페이지>       "할로우 미스터 마가트?"    사간 도스의 김민우(MF.26)가 2016년 시즌을 앞두고 새 감독을 맞이한다.    주인공은 독일 명장 펠릭스 마가트(62) 감독이다.    일본 J1(1부리그) 사간도스는 1일 마가트 감독과의 계약을 발표했다.   사간도스의 미노루 타케하라 사장은 "최근 독일로 가 마가트 감독과 사실상 계약 합의를 이뤄 냈고 현재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라며 "마가트 감독이 내주 일본에 도착해 정식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간도스는 내년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변화를 준비중이다.  그 첫번째로 해외 유명 스타 감독과 계약하는 빅 뉴스를 전하게 됐다. 이 모든 것은 올 신규 체결한 사이게임(CYGames) 후원 계약사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성사됐다.     마가트 감독은 2004~200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이끌고 우승을 차지해 명성을 쌓았다. 2008년도에는 볼프스부르크를 분데스리가 우승으로 이끌었다.  카리스마를 앞세운 지도력이 강점.  지난 2014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풀럼 감독직에서 해임되는 등 최근 들어 두드러지는 성적은 없었다. 다만 유럽 축구계에서의 지명도는 여전하다는 평가다.   이번 마가토 감독의 연봉은 3억엔(약 28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일본 대표팀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의 연봉인 2억6000만엔(약 24억원)을 뛰어넘는 금액이다.    J리그 경험이 전무한 마가트 감독이 J리그서 성공할 지는 미지수다. 마가트 감독은 재임 시절 '군대식'에 가까운 혹독한 훈련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과정에서 선수단과 마찰도 종종 있었던 게 사실이다. 사간도스는 윤 감독 시절 이미 이런 훈련을 한 차례 경험해 본 바 있어 적응에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마가트 감독이 어떤 식으로 팀을 만들어 가느냐에 따라 흐름은 바뀔 전망이다.    한편 S&B 컴퍼니 소속의 김민우는 현재 오른발 피로골절 수술 후 병원에서 회복중인 상태에서 새 감독 선임 소속을 전해 들었다. 김민우는 "내년 시즌 도스에 남게 된다면 일단 독일 감독을 새로 맞이하게 되는 데 우리 A대표팀 감독도 독일분이라 전혀 불편하지 않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S&B 컴퍼니 소속의 사간도스 선수인 최성근(24,DF)은 현재 논산에서 4주 기초군사훈련(예술체육요원 교육소집)중이다. 이 소식을 힘겨운 훈련중에 전해들은 최성근 역시 "사간도스와 내년 시즌 재계약을 협상을 앞둔 상태에서 새 감독을 맞이 하게 됐는데 사간도스에 남게 된다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by 운영자 | Date 2015-12-02 16:09:33 | Hit 1311

이덕희, 2주 연속 우승 노린다!! 태국 F9 퓨처스 16강 진출.. [S&B 컴퍼니]

    <이덕희가 1일 태국 F9 퓨처스 - 방콕 대회에서 16강에 진출했다. -사진제공 : S&B 컴퍼니->   <이덕희가 1일 태국 F8 퓨처스 - 방콕 대회 1라운드(32강)에서 상대 서브를 백핸드 리시브하고 있다. -사진제공 : S&B 컴퍼니->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태국 F9 퓨처스 - 방콕 단식 16강에 진출하여 지난 주 태국 F8 퓨처스 대회에 이은 2주 연속 우승을 향한 첫 발을 뗐다.   이덕희는 1일 태국 방콕 라마가든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태국 F9 퓨처스 - 방콕 대회(총상금 15,000달러) 단식 본선 1회전(32강)에서 네덜란드의 팀 펌 터헤이덴(25세 ? ATP 2066위)을 2-0(6-1, 6-1)으로 꺾고 16강에 안착했다.   이 날 이덕희는 날카로운 스트로크와 정확한 서브를 앞세워 첫 세트를 6-1로 손쉽게 따냈다. 이어진 두 번째 세트에서도 이덕희는 상대를 강하게 밀어붙인 끝에 게임스코어 6-1로 상대를 눌렀다.   이덕희는 "준비한대로 경기가 잘 풀렸다."며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최선 다해서 꼭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덕희는 지난 달 2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태국 F8 퓨처스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2015 시즌 퓨처스 대회 우승 기록을 5회(개인 통산 7회)로 경신했다. 랭킹 또한 220위대 진입이 유력해(12월 7일 발표 예정) 내년 1월 개막하는 호주 오픈 성인 무대 예선전에 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이덕희가 이번 대회에서 또 다시 우승할 경우 국내 최연소(종전 기록 정현 만 18세 4개월) ATP랭킹 100위권대 진입 신기록 작성이 가능함에 따라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덕희는 2일 태국의 푸리왓 챗팟차로엔(20세 ? ATP 783위)와 부라파릿타 파사윗(22세 ? ATP 975위)의 대결의 승자와 단식 8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5-12-01 15:07:25 | Hit 936

석현준 73분 비토리아, 마데이라와 2-2 무승부 [베스트 일레븐]

(베스트 일레븐)석현준이 뛰는 포르투갈의 비토리아 데 세투발이 리그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석현준은 리그 전 경기(11경기) 선발 출전 기록을 이으며 힘을 보탰으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2연승을 내달리던 비토리아는 최근 세 경기서 2무 1패를 거두며 다소 불안하게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석현준은 29일 새벽 2시(이하 한국 시각) 안방에서 열린 2015-201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11라운드 우니오 데 마데이라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28분까지 뛴 후 하산과 교체되어 나왔다. 직전 라운드서 포르투에 0-2로 패하며 상승 기류에 제동이 걸렸던 비토리아로선 리그서 15위(1승 3무 4패)로 부진에 빠져있는 마데이라를 상대로 승리가 절실했다. 시작은 좋았다. 전반 13분 만에 아놀드가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나갔다. 그러나 마데이라의 저력도 무서웠다. 마데이라는 후반 4분과 7분 다닐로 디아스와 아밀톤의 연속골로 순식간에 경기를 뒤집었다. 석현준을 비롯한 비토리아 공격진이 동점골을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리그서 6실점밖에 허용하지 않던 마데이라의 수비벽은 두터웠다. 결국 석현준은 후반 28분 이번 시즌 첫 출전을 기다리던 하산과 바통을 터치한 뒤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경기는 선제골의 주인공 아놀드가 후반 45분 극적 동점골을 넣어 2-2 무승부로 종료됐다. 23일 열렸던 포르투갈 리그컵 결승골의 주인공 석현준은 비록 공격 포인트를 이어가지는 못했지만, 이날도 변함없이 팀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하며 팀 최고의 공격수임을 증명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2-01 09:54:04 | Hit 699

박준형 풀타임 아르마세넨세스 콰테이렌세에 1-0 승리

S&B컴퍼니 소속 선수 박준형(22·DF)이 CF아르마세넨세스의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박준형은 지난 28일 2015/2016시즌 알가르브 디비전1(포르투갈 프로축구 4부리그) 9라운드 콰테이렌세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1-0 승리를 거뒀다. 전반 아르마세넨세스의 동료 한 명이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지만 상대의 공격을 잘 막아냈다. 후반 콰테이렌세의 선수도 퇴장 당했고 아르마세넨세스가 승리를 따냈다.   박준형은 "상대가 지역에서 가장 잘하는 팀이었다. 이겨서 기분은 좋지만 개인적으론 만족하지 못한 경기였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르마세넨세스는 올시즌 7승 1무 1패를 거두며 리그 2위에 올랐다.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5-11-30 00:06:04 | Hit 423

이덕희, 태국 F8 퓨처스 - 방콕 사진 종합 갤러리[S&B 컴퍼니]

이덕희 태국 F8 퓨처스 - 방콕 사진 종합 갤러리     <이덕희가 28일 태국 방콕 라마가든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태국 F8 퓨처스 - 방콕 대회 단식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결승 경기 중 코트 체인지를 위해 들어오는 이덕희의 모습>   <27일 라마가든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단식 준결승 경기에서 이덕희가 김영석 선수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준결승 경기 종료 후 마포고 선배이자 준결승 상대 선수 였던 김영석(사진 오른쪽) 선수와 함께 수영 후  수박 주스를 마시는 이덕희>   <더운 날씨 탓에 경기를 마친 후 수영장에서 마무리 운동을 하는 이덕희>   <23일 복식 1회전 시작 전 환하게 웃으며 파트너인 우충효(사진 오른쪽)과 이동중인 이덕희>   <이덕희가 태국 방콕 라마가든 테니스 코트에서 열리는 태국 F8 퓨처스 - 방콕대회를 앞두고 현지 적응 훈련을 하고 있다.>      

by 운영자 | Date 2015-11-29 23:23:51 | Hit 1209

K리그 클래식 순위표 - FC서울 38라운드 현재 4위

by 운영자 | Date 2015-11-29 21:56:26 | Hit 846

데뷔 첫해 두 자릿 수 출전 김민혁, 내년 시즌 밝은 전망[S&B 컴퍼니]

시즌 최종전에 출전한 FC서울의 김민혁(23·MF)이 프로 데뷔 첫해 두 자릿수 출전을 기록하며 내년 전망을 밝혔다.   서울은 2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후반 24분 교체 투입된 김민혁은 올시즌 K리그에서 6경기(선발 3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FA컵 1경기와 AFC 챔피언스리그(ACL) 3경기까지 더해 총 10경기로 프로에서의 첫 시즌을 마쳤다. 특히 지난 21일 제주 유나이티드전에 이은 잇단 출전으로 내년을 더욱 기대케 했다.   이번 경기는 리그 마지막 경기이자 팀을 떠나는 황선홍 포항 감독의 고별전. ACL 본선 직행권도 달려 있는 터라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포항의 의지가 돋보였다. 서울은 이런 포항을 맞아 전반 15분 만에 최재수에게 프리킥 골로 선제골을 내줬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실점 위기를 맞았다.   최용수 서울 감독은 후반 시작하자마자 몰리나, 후반 24분엔 김민혁을 투입하며 기회를 노렸다. 김민혁은 적극적으로 공격에 참여하는 등 투지있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끈질기게 버틴 서울이 기울어진 경기의 균형을 맞췄다. 후반 36분 역습 상황에서 아드리아노의 강슛이 골키퍼를 맞고 나오자 몰리나가 재차 달려들어 골문을 갈랐다.   하지만 서울은 후반 추가시간 강상우에게 결승골을 내줘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지 못했다. 

by 운영자 | Date 2015-11-29 21:18:33 | Hit 967

석현준 72분 출전, 팀은 2-2 무승부 [S&B 컴퍼니]

S&B컴퍼니 소속 축구선수 석현준(24)의 소속팀 비토리아 세투발이 2015/201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11라운드 우나잉 마데이라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석현준은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아쉽게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고 후반 27분 교체로 물러났다.   석현준은 올시즌 리그에서 11경기 5골 5도움, 컵 대회인 타사 드 포르투갈에서 2경기 1골을 기록 중이다.   비토리아 세투발은 두 골을 넣은 콩고 출신 공격수 이쏘코의 활약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비토리아 세투발의 현재 순위는 18개 구단 중 6위다. 비토리아 세투발은 다음 달 6일 벨레넨세스와 프리메이라리가 12라운드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5-11-29 15:54:58 | Hit 698

이덕희, 테니스 태국 퓨처스 단식 우승 [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DB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국 테니스의 기대주 이덕희(마포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창 프로 서키트대회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이 후원하는 세계랭킹 236위 이덕희는 2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미켈리스 리비에티스(859위·라트비아)를 2-0(6-1 6-4)으로 물리쳤다. 지난 8월 중국 푸톈 퓨처스 이후 3개월 만의 우승. 개인 통산으로는 일곱 번째 퓨처스급 대회 단식 타이틀을 따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29 15:49:40 | Hit 751

테니스 이덕희, 태국 퓨처스 단식 우승

국제테니스연맹 창 프로 서키트대회 단식에서 이덕희가 정상에 올랐습니다.이덕희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단식 결승에서 라트비아의 미켈리스 리비에티스를 2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지난 8월 중국 푸톈 퓨처스 이후 3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한 이덕희는 개인 통산 일곱 번째 퓨처스급 대회 단식 정상에 올랐습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29 15:44:37 | Hit 714

테니스 이덕희, 태국 퓨처스 단식 우승 [KBS뉴스]

이덕희가 국제테니스연맹 창 프로 서키트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덕희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결승에서 라트비아의 미켈리스 리비에티스를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이덕희는 개인통산 일곱번째 퓨처스 대회 단식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29 15:42:37 | Hit 734

이덕희, 태국 테니스 퓨처스 단식 우승 [아시아경제]

남자 테니스 이덕희 / 사진=S&B컴퍼니 제공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이덕희(236위·마포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창 프로 서키트대회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이 후원하는 이덕희는 2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미켈리스 리비에티스(859위·라트비아)를 2-0(6-1 6-4)으로 물리쳤다. 지난 8월 중국 푸톈 퓨처스 이후 3개월 만의 우승. 개인 통산으로는 일곱 번째 퓨처스급 대회 단식 타이틀을 따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29 15:39:57 | Hit 697

이덕희, ITF 창 프로 서키트 단식 우승 [스포츠투데이]

[스포츠투데이 최성근 기자]이덕희(236위·마포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창 프로 서키트대회(총상금 1만5000 달러)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이덕희는 2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미켈리스 리비에티스(859위·라트비아)를 2-0(6-1 6-4)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이덕희는 8월 중국 푸톈 퓨처스 이후 3개월 만에 정상에 오르며 개인 통산 일곱 번째 퓨처스급 대회 단식 타이틀을 따냈다. 남자 테니스 이덕희 / 사진=S&B컴퍼니 제공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29 15:37:04 | Hit 719

이덕희·권순우, 퓨처스 대회 정상에 올라 [대한테니스협회]

[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한국 테니스의 기대주 이덕희(마포고·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 236위)와 권순우(마포고)가 나란히 퓨처스대회 정상에 올랐다. 올 시즌 5번째 퓨처스 타이틀을 따낸 이덕희 28일 태국 방콕 라마가든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태국 F8 퓨처스 - 방콕 대회(총상금 15,000달러) 단식 결승에서 이덕희가 라트비아의 리비에티스 미켈리스(859위)를 2-0(6-1 6-4)으로 꺾고 우승하며 올 시즌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덕희는 첫 세트에서 장신 상대의 강력한 서브를 여유 있게 받아치며 경기를 리드해 게임 스코어 6-1로 가볍게 세트를 따내고 두 번째 세트에서 상대의 거친 추격을 안정된 디펜스와 과감한 공격으로 뿌리치고 6-4로 마무리했다. 이덕희는 지난 4월 인도네시아 F2 퓨처스 - 테갈 대회와 F3 퓨처스 - 자카르타 대회에서 우승하며 한국 역대 최연소 2주 연속 퓨처스 우승 기록(16세 10개월)을 세운 바 있으며 6월 일본 F6 퓨처스 - 가시와, 8월 중국 F13 퓨처스 - 푸톈 대회에서 우승한 데 이어 약 3개월 만에 이번 대회에서 또 다시 우승을 차지하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우승을 차지한 이덕희는 "상대의 높은 타점에서 나오는 서브에 준비를 많이 했다. 준비한대로 잘 먹혀들어간거 같다. 좀 더 다양한 공격 패턴으로 경기를 풀어갈려고 노력했다.”고 승리 소감을 밝히며 "오늘 한국에서 나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 가족들이 경기장에 왔다. 가족들의 응원에 힘을 많이 얻었다."고 말하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에는 챌린저 무대에 완벽히 적응해서 투어 대회와 메이저 대회를 뛰는 선수가 되고 싶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29 15:34:34 | Hit 709

한국 테니스의 미래 이덕희, 창 프로 서키트 단식 우승 [스포츠 조선]

'한국 테니스의 미래' 이덕희(마포고·236위)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창 프로 서키트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이덕희는 28일 태국 방콕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미켈리스 리비에티스(라트비아·859위)를 2대0(6-1, 6-4)으로 물리쳤다. 이번 우승은 8월 중국 푸톈 퓨처스 이후 3개월 만이다. 이덕희는 개인 통산 7번째 퓨처스급 대회 단식 우승컵에 입맞췄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29 15:31:31 | Hit 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