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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태국 퓨처스 단식 우승 [연합뉴스]
이덕희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덕희(236위·마포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창 프로 서키트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 후원을 받는 이덕희는 2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미켈리스 리비에티스(859위·라트비아)를 2-0(6-1 6-4)으로 물리쳤다. 8월 중국 푸톈 퓨처스 이후 3개월 만에 우승한 이덕희는 개인 통산 일곱 번째 퓨처스급 대회 단식 타이틀을 따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29 15:26:39 | Hit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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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태국 퓨처스 우승!! 호주 오픈 성인 대회 출전 발판 마련 [S&B 컴퍼니]
D <이덕희가 28일 태국 F8 퓨처스 - 방콕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덕희가 우승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S&B 컴퍼니-> <이덕희(右)가 28일 태국 F8 퓨처스 - 방콕 대회에서 우승한 뒤 대회 관계자(左)와 포즈를 취했다. -사진제공 : S&B 컴퍼니->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 후원)가 올 시즌 5번째 퓨처스 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덕희는 28일 태국 방콕 라마가든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태국 F8 퓨처스 - 방콕 대회(총상금 15,000달러) 단식 결승에서 라트비아의 리비에티스 미켈리스(23세 ? ATP 859위)를 2-0(6-1 6-4)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의 후원으로 성인 무대에 도전하고 있는 이덕희는 이로써 올 시즌 5번째이자 통산 7번째 퓨처스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덕희는 지난 4월 인도네시아 F2 퓨처스 - 테갈 대회와 F3 퓨처스 - 자카르타 대회에서 우승하며 한국 역대 최연소 2주 연속 퓨처스 우승 기록(16세 10개월)을 세운 바 있으며 6월 일본 F6 퓨처스 - 가시와, 8월 중국 F13 퓨처스 - 푸톈 대회에서 우승한 데 이어 약 3개월만에 이번 대회에서 또 다시 우승을 차지했다. 이 날 이덕희는 첫 세트 장신 상대의 강력한 서브를 여유있게 받아치며 경기를 리드했다. 게임 스코어 6-1로 가볍게 첫세트를 따낸 이덕희는 두번째 세트에서도 여유있는 경기 운영으로 상대를 제압,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이덕희는 "상대의 높은 타점에서 나오는 서브에 준비를 많이 했다. 준비한대로 잘 먹혀들어간거 같다. 좀 더 다양한 공격 패턴으로 경기를 풀어갈려고 노력했다.”고 승리 소감을 밝히며 "오늘 한국에서 나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 가족들이 경기장에 왔다. 가족들의 응원에 힘을 많이 얻었다."고 말했다. 또 이덕희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에는 챌린저 무대에 완벽히 적응해서 투어 대회와 메이저 대회를 뛰는 선수가 되고 싶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소속사 S&B컴퍼니의 이동엽 부사장은 "덕희가 아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세계 테니스 톱스타들보다 더 빠른 추세이다. 올 시즌을 퓨처스 대회에 적응하는 것을 목표로 시작했는데 5차례나 우승했고, 이미 챌린저 무대 8강까지 오르는 선수로 성장했다. 항상 다음이 더 기대되는 선수이다."라고 말했다. 이덕희는 12월 7일 소멸 예정인 랭킹 포인트 18점(2014년 11월 캄보디아 프놈펜 퓨처스 우승으로 획득)을 커버하고 2016 호주 오픈 예선 자력 진출을 위해 최근 집중 출전하던 챌린저 대회보다 한 계단 아래인 퓨처스급 대회에 출전하는 전략적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ATP랭킹 포인트 27점을 추가 획득, 올 시즌 총 226점으로 사실상 내년 1월 개막하는 호주 오픈 성인 무대 예선전을 치를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오는 호주 오픈 성인 무대 예선전에 출전할 수 있는 총 점수대는 220점 안팎으로 이덕희는 오는 12월 7일 발표되는 ATP 랭킹에서 226점으로 220위권에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이덕희가 2016 호주 오픈 성인 예선전을 뛸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2010년 호주오픈 임규태, 2014년 US오픈 정현에 이어 세 번째다. 한편 이덕희는 30일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태국 F9 퓨처스 - 방콕 대회에 출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5-11-28 15:03:24 | Hit 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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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일본 카시오 월드 투어 컷오프 [S&B 컴퍼니]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JGTO(일본골프투어) 2015 카시오 월드 오픈(총상금 2억엔, 우승상금 4천만엔) 2라운드에서 공동 75위로 컷오프 탈락했다. 김형성은 27일 일본 고치현 고치 구로시오 컨트리클럽(파72 ? 7315야드)에서 열린 JGTO 2015 카시오 월드 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 이븐파, 1-2라운드 합계 4오버파로 공동 75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12월 3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2015 일본 시리즈 JT컵에 출전한다. JT컵은 올해 일본에서 열리는 마지막 일본 프로 골프 투어 대회다.
by 운영자 | Date 2015-11-27 20:36:53 | Hit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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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태국 방콕 퓨처스 결승 진출!! [S&B 컴퍼니]
<이덕희가 27일 태국 F8 퓨처스-방콕 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이덕희가 준결승 경기에서 백핸드 스트로크를 치고 있다. -사진제공 : S&B 컴퍼니> <이덕희가 27일 태국 F8 퓨처스-방콕 대회 준결승 경기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S&B 컴퍼니>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태국 방콕 퓨처스 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27일 태국 방콕 라마가든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태국 F8 퓨처스 - 방콕 대회(총상금 15,000달러) 단식 준결승에서 한국의 김영석(20세 ? ATP 586위)을 2-0(6-3 6-2)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첫번째 세트 2-2 동점 상황에서 연속으로 두 게임을 따내며 4-2로 앞서 나갔다. 이후 1게임을 내줘 4-3이 되었지만 결국 6-3으로 첫 세트를 가져갔다. 이어 2세트에서 이덕희는 첫 게임을 먼저 내줬지만 내리 5게임을 따내며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이덕희는 결국 세트스코어 2-0(6-3, 6-2)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같은 마포고 선후배인 이덕희(마포고 2학년)와 김영석(마포고 졸업)은 이번 대회를 포함 국제 대회에서 두 차례 맞붙었다. 지난 2013년 5월 한국 퓨처스 F2 대회 예선 2차전에서 이덕희가 김영석을 2-0으로 꺾고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이덕희는 "영석이 형은 왼손잡이라 까다로운 스타일이다. 되도록 빠른 움직임으로 맞서려고 노력했다" 고 말했다. 또한 이덕희는 "영석이형과는 평소에도 친하게 지내는 사이다. 결승에서 만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아쉬움이 좀 있다. 형을 꺾고 결승에 오른만큼 꼭 우승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덕희는 28일 라트비아의 리비아티스 미칼리스(23세 ? ATP 859위)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by 운영자 | Date 2015-11-27 14:38:00 | Hit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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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태국 퓨처스 테니스 대회 4강 진출 [스포츠 경향]
이덕희 | Gettyimages멀티비츠 이덕희(236위·마포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F8 퓨처스-방콕대회(총상금 1만5000달러) 남자단식 4강에 올랐다. 이덕희는 26일 태국 방콕 라마가든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F8 퓨처스-방콕대회 단식 3회전에서 블레이크 모트(693위·호주)를 2-0(6-4 6-2)으로 이겼다. 이덕희는 김영석(586위·한솔제지)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27 12:57:50 | Hit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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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태국 퓨처스대회 4강 진출 [연합뉴스]
이덕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덕희(236위·마포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창 프로 서키트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 남자단식 4강에 올랐다. 이덕희는 2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단식 3회전에서 블레이크 모트(693위·호주)를 2-0(6-4 6-2)으로 물리쳤다. 이덕희는 김영석(586위·한솔제지)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27 12:56:28 | Hit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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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일본 골프투어 카시오 월드 오픈 1라운드 공동 85위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JGTO(일본골프투어) 카시오 월드 오픈(총상금 2억엔 / 우승상금 4천만엔) 1라운드에서 공동 85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26일 일본 고치현 고치 구로시오 컨트리 클럽(파72ㆍ7315야드)에서 열린 2015 JGTO 카시오 월드 오픈(총상금 2억엔 / 우승상금 4천만엔)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 더블 보기 1개를 기록, 합계 4오버파 76타 공동 85위로 마쳤다. 이 날 인코스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형성은 12번홀 더블 보기와 13번홀 보기를 치며 다소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15, 18, 6번홀에서 버디를 잡았지만 후반 4개홀(1, 3, 7, 8번홀)에서 추가 보기를 범해 합계 4오버파로 1라운드 경기를 마쳤다. 한편 김형성은 27일 2라운드 경기에 출전하여(오전 9시 30분 티오프)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by 운영자 | Date 2015-11-26 18:46:10 | Hit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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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오른발 피로 골절 접합 수술 성공리에 마쳐.. [S&B 컴퍼니]
<김민우가 26일 소속팀인 사간 도스 지정 병원에서 오른발 피로골절 접합 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회복실에 올라온 김민우는 최대한 빨리 팀 훈련에 복귀할거라며 재활 의지를 밝혔다. -사진제공 : S&B 컴퍼니> 일본 J리그 디비전1 사간 도스에서 활약중인 김민우(MF, 25세)가 26일 소속팀 지정 병원인 햐쿠다케 정형외과(일본 사가현)에서 지난 18일 팀 훈련 중 부상을 입은 오른발 다섯번째 중족 골절 접합 수술을 받았다. 이 날 김민우는 골절부위에 핀을 고정하고 정강이 뼈 일부를 떼어내어 골절 부위에 이식을 함으로써 부상 부위를 강화시키는 수술을 받았다. 병원측의 설명에 따르면 김민우는 10일 후 퇴원하며 3주 뒤부터 본격 재활을 시작하여 6주 뒤에는 정상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빠르면 1월 말부터 팀 훈련에 복귀하여 내년 3월 2016 시즌 개막전 출전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민우는 수술 뒤 "이왕 다친 것 빨리 수술해서 홀가분하다. 재활 충실히 해서 내년 시즌 더욱 좋은 활약 펼치겠다"며 "다쳐서 일본 병원에 입원해 있으니 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지만 참고 빨리 이겨내겠다"고 빠른 재활의지를 밝혔다. 한편 올 시즌 리그 경기 및 컵대회 포함 총 36경기에 출장하여 2골 4도움을 기록한 김민우는 2015 시즌 마무리를 동료들과 함께하지 못해 아쉬워했지만 2016년 새 시즌을 맞이하기 위하여 수술과 재활훈련이라는 힘든 과정을 선택하여 다른 선수들보다 먼저 내년 시즌을 준비하기로 했다.
by 운영자 | Date 2015-11-26 17:48:45 | Hit 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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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태국 방콕 퓨처스 준결승 진출! [S&B 컴퍼니]
<이덕희가 2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 F8 퓨처스 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덕희가 8강 경기 중 상대 서브를 받기 위해 리시브 자세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S&B 컴퍼니> <이덕희가 26일 태국 F8 퓨처스 대회 8강에서 공격에 성공한 뒤 주먹을 쥐며 화이팅 하고 있다. -사진제공 : S&B 컴퍼니>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태국 방콕 퓨처스 단식 준결승에 올랐다. 이덕희는 26일 태국 방콕 라마가든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태국 F8 퓨처스 - 방콕 대회(총상금 15,000달러) 단식 본선 3회전(8강)에서 호주의 블레이크 모트(19세 ? ATP 693위)를 2-0(6-4 6-2)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첫번째 세트 4-4동점 상황에서 상대 서브 게임을 듀스 끝에 브레이크에 성공해 5-4를 만들었고 다음 서브게임을 잘 지켜내 6-4로 첫 세트를 따냈다. 두 번째 세트는 이덕희의 압도적인 경기였다. 상대의 첫 서브게임부터 브레이크에 성공한 이덕희는 두 게임차로 달아났고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보인 끝에 6-2로 이겨 준결승에 안착했다. 이덕희는 "상대가 까다로운 테니스를 구사해서 초반에 실수가 좀 있었다. 침착하게 평소대로 치려고 노력했고 잘 이겨낸 것 같다."며 "우승까지 이제 두 경기 남았다. 잘 준비해서 꼭 우승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덕희는 이번 대회 4강 진출로 ATP 랭킹포인트 8점을 확보했다. 한편 이덕희는 27일 같은 마포고 출신 선배인 한국의 김영석(20세 ? ATP 586위 ? 한솔제지)과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5-11-26 17:33:03 | Hit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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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태국 퓨처스 8강 진출 [대한테니스협회]
[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이덕희(마포고·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 후원·236)가 태국 방콕 퓨처스 단식 8강에 올랐다. 이덕희=자료사진 25일 태국 방콕 라마가든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태국 F8 퓨처스 - 방콕 대회(총상금 15,000달러) 단식 본선 2회전(16강)에서 이덕희가 태국의 손붓나크 워릿을 2-0(6-4, 7-6<16>)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첫 세트 게임 스코어 3-3 상황에서 본인의 서브 게임을 지켜 4-3을 만든 이덕희는 상대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하고 5-3으로 경기를 주도하기 시작해 6-4로 이겼다. 두번째 세트에서 팽팽한 시소게임 끝에 6-6 타이브레이크에 접어들었고 스코어가 16-16까지 이어진 피말리는 접전 끝에 이덕희가 상대 서브게임에서 크로스 스트로크를 성공시켜 마침내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26 15:41:24 | Hit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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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태국 방콕 퓨처스 8강 진출, 우승 목표에 한 걸음 더! [S&B 컴퍼니]
<이덕희가 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 F8 퓨처스 대회 16강 경기 중 사이드 라인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덕희가 25일 태국 F8 퓨처스 16강 경기 중 연신 땀을 닦고 있다. 이 날 경기가 열린 태국 방콕의 기온은 섭씨 37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이어졌다.>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태국 방콕 퓨처스 단식 8강에 올랐다. 이덕희는 25일 태국 방콕 라마가든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태국 F8 퓨처스 - 방콕 대회(총상금 15,000달러) 단식 본선 2회전(16강)에서 태국의 손붓나크 워릿(22세 ? ATP 1101위)을 2-0(6-4, 7-6<16>)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첫 세트 이덕희와 상대 모두 서브게임을 지켜내며 팽팽하게 진행됐다. 먼저 분위기를 바꾼건 이덕희였다. 게임 스코어 3-3 상황에서 본인의 서브 게임을 지켜 4-3을 만든 이덕희는 상대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해내며 5-3으로 달아났고 이후 한 게임을 내줬지만 끝내 6-4로 첫 세트를 따냈다. 두번째 세트는 1세트보다 더 치열했다. 팽팽한 시소 게임 끝에 6-6 타이브레이크에 접어들었고 스코어가 16-16까지 이어졌다. 피말리는 접전끝에 이덕희는 상대의 서브게임에서 코트 깊숙히 꽂히는 크로스 스트로크를 성공시켜 마침내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덕희는 "날씨가 너무 더워 힘든 경기였다. 좀 더 빨리 경기를 지배할 수 있었는데 초반 집중이 잘 안됐다"며 "최근 다양한 공격 패턴을 활용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남은 경기도 잘 준비해서 좋은 성적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덕희는 올해 퓨처스 대회에서 4회 정상에 올랐고 개인 통산 6회 우승했다. 최근 출전한 3개의 챌린저 대회에서도 모두 16강에 진출하며 챌린저 무대에 적응 중인 이덕희는 지난 23일 발표된 ATP랭킹 발표에서 236위에 올라 개인 최고 랭킹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한편 이덕희는 26일 호주의 블레이크 모트(19세 ? ATP 693위)와 단식 준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5-11-25 18:47:23 | Hit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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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태국 방콕 퓨처스 우승 향해 순항 [S&B 컴퍼니]
<24일 태국 방콕 퓨처스 대회에서 16강에 진출한 이덕희가 상대의 서브를 리턴하고 있다.>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태국 방콕 퓨처스 단식 16강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24일 태국 방콕 라마가든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태국 F8 퓨처스 - 방콕 대회(총상금 15,000달러) 단식 본선 1회전(32강)에서 독일의 드보락 니콜라스(22세 ? 랭킹없음)를 2-0(6-1, 6-2)으로 꺾고 16강에 안착했다. 이날 이덕희는 190cm 장신 상대의 각도 큰 서비스를 위협적인 리시브로 받아치며 상대선수를 압도했다. 또한 장기인 스트로크를 앞세워 첫 세트를 6-1로 따냈다. 승기를 잡은 이덕희는 깊은 코스의 서브와 재치있는 네트플레이를 선보이며 2세트도 6-2로 따내 결국 세트 스코어 2-0으로 가볍게 이겼다. 최근 출전한 3개의 챌린저 대회에서 모두 16강에 진출하며 챌린저 무대에 적응 중인 이덕희는 지난 23일 발표된 ATP랭킹 발표에서 236위에 올라 개인 최고 랭킹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이덕희는 "날씨가 더워 경기가 쉽지 않았지만 끝까지 집중하려고 노력했다. 서브가 강한 상대였기 때문에 게임 전 연습에서 리시브를 점검했다."며 "이번 대회의 목표는 우승이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덕희는 25일 태국의 손붓나크 워릿(22세 ? ATP 1101위)과 단식 8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5-11-24 19:09:35 | Hit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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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보약 마신 석현준 시즌 6호골 [축구저널]
▲ 대표팀에서 훈련 중인 석현준. /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석현준(24·비토리아 세투발 FW)이 대표팀 보약을 들이켰다. 지난 주말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리그 3호골을 넣었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도움을 기록하며 잔부상을 털어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G조 5·6차전을 마치고 유럽으로 돌아간 태극 전사들이 거푸 기쁜 소식을 전했다. 석현준도 대표팀 소집 이후 소속팀으로 돌아가자마자 득점포를 가동했다. ‘대표팀 보약’ 효과를 톡톡히 봤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24 13:47:19 | Hit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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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포르투갈 FA컵서 2개월 만에 골 폭죽 [스포츠 경향]
사진 | 게티이미지/멀티비츠 국가대표 골잡이 석현준(24·비토리아)이 오랜만에 골 폭죽을 쏘아올렸다.석현준은 23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15~2016 포르투갈 FA컵 4라운드 카사피아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5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1-0 승리를 이끌었다. 긴 침묵을 끊어내는 골 소식이었다. 석현준은 시즌 초반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행진을 벌이며 상승세를 탔다. 그러나 지난 9월 26일 나시오날 마데이라전에서 시즌 5호골을 터뜨린 뒤 득점이 중단됐다. 석현준은 지난 17일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G조 6차전 라오스 원정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효과를 봤다. 올해 모든 A매치를 마감해 체력적인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24 13:45:26 | Hit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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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시즌 6호골로 팀의 FA컵 16강 진출 이끌어 [스포츠 서울]
[스포츠서울 최승섭기자]석현준이 포르투갈 무대에서 5연속 공격포인트를 이어갔다.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석현준(비토리아)이 2개월여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팀의 포르투갈 FA컵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석현준은 2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15~2016시즌 포르투갈 FA컵 32강전 카사 피아와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25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비토리아는 석현준의 골을 끝까지 잘 지켜내면서 1-0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24 13:43:46 | Hit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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