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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라오스 5-0 ‘골잔치’… 기성용-손흥민 2골, 석현준 1골 터져 [해럴드 경제]
[헤럴드경제]한국 축구 대표팀이 라오스와의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18 13:48:40 | Hit 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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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 결산> 시작은 이정협, 끝은 석현준... 해답 찾은 원톱 [인터풋볼]
[인터풋볼] 이현민 기자= 20전 16승 3무 1패 44득점 4실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5년 거둔 성적표다. 유럽과 남미 등 세계적 강호와 맞대결한 적은 없으나 아시아 권역에서 웬만한 나라와 다붙어 이룬 성과다. 한국 축구사의 수많은 기록을 갈아치우며 아시아의 호랑이로 우뚝 선 한해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18 13:45:41 | Hit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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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원톱 경쟁의 선두 주자다
<석현준이 17일 라오스 비엔티안 라오스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6차전 대한민국과 라오스와의 경기에서 팀의 네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하늘을 바라보며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표팀 원톱 자리를 잡아라.' 석현준이 17일 라오스 비엔티엔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라오스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 여섯번째 경기에서 페널티킥 유도뿐 아니라 팀의 네 번째 골을 기록하며 5-0 대승을 도왔다. 석현준은 지난 9월 역시 라오스와의 홈경기(8-0 승)에서 자신의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한데 이어 2번째골. 지난 6월 미얀마전에서 3년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단 이후 석현준은 자신의 진가를 서서히 발휘하기 시작했다. 최근 대표팀 총 6경기(친선경기 1경기 포함)에서 석현준은 큰 키를 앞세운 상대 문전에서의 위협적인 몸놀림. 여기에서 체력을 앞세운 분주한 움직임. 그리고 막강 슈팅을 앞세운 일품 초대형 스트라이커 자원으로서 자신의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사실 2015년에는 비교적 약팀과의 경기가 많았기 때문에 공격수들 사이에 평가의 격차가 크지 않았다. ‘2015 호주 아시안컵’에서의 활약을 펼친 이정협(부산아이콘스)이 조금 앞서있었으나 큰 부상(안면부 복합골절)으로 대표팀에서 잠시 제외됐다. 이런 사이 석현준은 황의조(성남FC), 김신욱(울산현대) 등 다른 공격수들과의 선의의 경쟁에서 조금씩 앞서나가고 있다. 2016년부터는 더욱 강한 팀을 상대하기 때문에 공격수 사이의 격차가 벌어질 수 있다. 한국 대표팀은 내년 3월 레바논-쿠웨이트와의 2연전을 치뤄 최종예선 진출을 확정하게 된다. 최종예선은 2016년 9월부터 열린다. 당시 FIFA 랭킹에 따라 일본, 호주, 이란, 카타르 등 강팀과 한조가 될 수 있다. 2차 예선보다는 훨씬 강한 상대들이다. 게다가 예선전이 열리지 않는 봄부터 여름 사이에는 A매치 기간이 있다. 이 처럼 2016년에는 2015년보다 한 수 위의 팀과 만나게 되는 건 분명해 보인다. 그렇게 될 경우 공격수들의 가감 없는 실력이 드러나게 된다. 강팀과 만났을 때 석현준으로서는 보다 확실한 눈도장을 받기 위한 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 석현준은 올시즌 소속팀 포르투갈 비토리아 세투발에서도 5골 5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중. 사실상 계속되는 리그 경기 속에서 경기 감각을 최고치로 유지할 경우 대표팀 원톱 경쟁에서 훨씬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될 계획이다. 2015년 시작은 이정협이었다면, 마무리는 석현준이 했다. 전형적인 공격수로 슈틸리케 감독을 만나 원석에서 보석이 된 석현준. 전술적 활용 가치가 높은, 앞으로 한국의 최전방을 책임질 적임자로 그 책임과 의무를 계속 다할 지 관심이 집중된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15년 20전16승3무1패 44득점 4실점으로 1경기 평균 단 0.2실점으로 국제축구연맹(FIFA)에 가입한 209개국 중 올 한해 가장 적은 평균 실점률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한편 올시즌 A매치 최종전을 치른 석현준은 라오스 현지에서 곧바로 포로투갈로 이동 오는 23일 카사피아와의 컵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5-11-18 11:08:54 | Hit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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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국가대표, 석현준의 맹활약으로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확정
S&B컴퍼니 소속 축구선수 석현준(25-비토리아 세투발 FW)이 A매치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 석현준은 지난 17일(한국시간) 라오스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G조 6차전 라오스 원정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한국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전반 2분 만에 페널티박스 안에서 상대 수비수를 제치다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석현준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기성용이 키커로 나서 첫골을 득점했다. 전반 44분에는 이재성의 패스를 받아 침착한 오른발 슈팅으로 팀의 4번째 골을 넣었다. 지난 9월 3일 열린 라오스와의 지역 예선에서 A매치 데뷔골을 터뜨린 이후 약 2달 만에 대표팀에서 골 맛을 본 석현준은 이날 후반 17분 이청용과 교체로 물러나기 전까지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로서 석현준은 2차예선 6경기 중 5경기에 출전하며 대표팀의 공격수로 입지를 다졌다. 석현준의 활약으로 대표팀은 아시아지역 2차예선 6연승을 달리며 G조 1위를 지켰으며 승점 18점을 기록해 사실상 최종예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대표팀은 내년 3월 홈에서 레바논, 쿠웨이트를 상대로 2차예선 2경기를 더 치른다. 대표팀 소집을 마친 석현준은 포르투갈로 복귀한다. 올시즌 2015~201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에서 10경기에 나서 5골을 터뜨려 득점 순위 공동 4위에 올라있다. 대표팀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석현준은 오는 22일 타다 드 포르투갈(컵대회)에서 카사 피아 팀을 상대로 골사냥에 나선다. 리그로 돌아가서도 연이은 골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by 운영자 | Date 2015-11-18 10:44:57 | Hit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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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일본 요코하마 챌린저 16강 진출
<17일 일본 요코하마 챌린저대회1회전 경기전에 게이오대학 테니스코트에서 가볍게 조깅을 하며 몸을 풀고있다.> <이덕희 선수가 17일 1회전 경기를 앞두고 본인 라켓의 그립을 교환하고 있다.> <17일 요코하마 챌린저 1회전에서 강력한 서브로 상대선수의 기선을 제압하고 있는 이덕희 선수>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일본 요코하마 챌린저 단식 16강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17일 일본 요코하마 게이오 대학교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일본 게이오 챌린저(총상금 50,000달러) 단식 본선 1회전(32강)에서 일본의 우치야마 야수타카(23세 ? ATP 223위)를 2-0(6-2, 6-4)으로 꺾고 16강에 안착했다. 이 날 이덕희는 우치야마를 상대로 강력한 스트로크와 깊은 크로스 샷을 앞세워 첫 세트를 6-2로 따냈다. 이어 두번째 세트 게임 스코어 4-4 상황에서 이덕희는 우치야마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하며 5-4로 앞서 나갔고 마지막 자신 서비스 게임을 잘 지켜냈고 결국 세트스코어 2-0으로 마무리했다. 이로써 이덕희는 이번 대회를 포함하여 최근 출전한 3개의 챌린저 대회(10월 중국 수저우 챌린저, 11월 고베 챌린저)에서 모두 16강에 진출하며 상승 분위기를 이어갔다. 경기가 끝난 뒤 이덕희는 "준비한대로 경기가 잘 풀려 기쁘다. 스트로크 싸움에서 지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며 "중간에 위기도 있었는데 오히려 그때마다 더 공격적으로 쳤던게 잘 먹힌거 같다"고 말했다. 또 이덕희는 "다음 경기 상대는 지난 5월에 서울챌린저 8강 상대였던 '소에다 고' 다. 그때는 아쉽게 졌었다. 이번엔 꼭 이기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덕희는 지난 11월 16일 발표된 ATP랭킹에서 241위를 기록하며 개인 최고 랭킹을 경신했다. 이덕희가 이번 대회를 통해 또 다시 개인 최고 랭킹 신기록을 작성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덕희는 18일 대회 2번시드인 일본의 소에다 고(31세 ? ATP 120위)와 단식 8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5-11-17 15:36:28 | Hit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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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챌린지 순위표 - 강원FC 39R 현재 7위
by 운영자 | Date 2015-11-15 18:05:43 | Hit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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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균 풀타임 강원, 안양에 역전승
강원FC가 FC안양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강원FC는 1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39라운드 FC안양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강원FC는 전반 11분만에 FC안양의 김선민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데 이어 후반 12분에는 왼쪽 풀백 백종환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까지 당해 수적 열세에 놓이며 패색이 짙었다. 그러나 강원FC는 수비진의 끈끈한 수비로 추가실점을 막아냈고 빠른 역습으로 FC안양을 흔들며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김원균(23 ? 강원FC)은 중앙수비수로 풀타임 출전했다. 김원균은 최근 4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던 FC안양을 상대해 적극적인 몸싸움과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강원FC는 22일 원주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FC와 K리그 챌린지 40라운드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5-11-15 16:48:15 | Hit 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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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풀타임 아르마세넨세스, 이모르탈 DC에 3-0 완승 - 리그 5연승
CF아르마세넨세스가 연승 행진을 5경기째 이어갔다. CF아르마세넨세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알가르브 아르마상 데 페라에 위치한 홈구장 에스타디오 무니시팔에서 열린 2015/2016시즌 알가르브 디비전1(포르투갈 프로축구 4부리그) 7라운드 이모르탈 DC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지난 3라운드 몬카라파첸세전(3-1승), 4라운드 실베스FC전(2-1승), 5라운드 몬치쿠엔세전(2-1승), 6라운드 이스페란사스전(4-1승)에 이은 5연승이다. 이날 박준형(22 ? CF아르마세넨세스)은 중앙 수비수로 풀타임 출전했다. 박준형은 최후방에서 찔러주는 정확한 패스와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팀의 무실점 완승을 이끌었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 1월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1부리그)의 ‘비토리아 세투발’과 입단 계약을 체결한 뒤 유럽 무대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곧바로 포르투갈 3부리그에 속한 ‘CD 휘허노방스’로 임대 이적한 바 있다. 이어 박준형은 이번 시즌 다시 한번 4부리그 팀으로 임대 이적하며 포르투갈 무대에서의 적응기를 갖고 있다.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5-11-15 16:25:00 | Hit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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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미쓰이 스미토모 VISA 다이헤이요 마스터스 최종 공동 40위 - 기상 악화로 4R 취소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JGTO(일본골프투어) 미쓰이 스미토모 VISA 다이헤이요 마스터스(총상금 1억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 최종 공동 40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15일 일본 시즈오카현 다이헤이요 골프 클럽(파 72, 7246야드)에서 열린 JGTO 미쓰이 스미토모 VISA 다이헤이요 마스터스 F라운드 취소와 단축 경기 성립에 의해 최종(1-3라운드) 합계 3언더파로 공동 40위를 기록했다. 현지 기상 악화로 인한 경기 취소다. 대회측은 15일 오전 악천후에 의해 F라운드 시작 시간을 늦췄으나 계속된 짙은 안개로 선수들의 시야 확보 불가능에 따라 F라운드를 취소하고 대회를 종료했다. 한편 김형성은 19일 일본 미야자키현 피닉스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2015 던롭 피닉스(총상금 2억엔 / 우승상금 4천만엔)에 출전할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5-11-15 13:19:24 | Hit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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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일본 고베 챌린저 사진 종합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 일본 고베 노아 챌린저($50,000 + H) 사진 종합 <10일 일본 효고현 고베에서 열린 고베 챌린저에 출전한 이덕희가 복식 경기를 앞두고 경기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경기를 준비중인 이덕희(사진 왼쪽)와 파트너인 우충효(21세) 선수> <복식 경기를 앞두고 상대선수들과 워밍업중인 이덕희(사진왼쪽)와 우충효(21세) 선수> <일본 고베 챌린저 단식 16강에 나서는 이덕희(왼쪽 첫 번째)와 상대 선수인 호주의 존 밀만(26세 ? ATP 91위)이 경기 시작전 심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고베 챌린저 단식 2회전 F코트에서 이덕희가 서브 준비를 하고 있다.> <대회 주최측에서 준비한 웰컴파티에 참석해 저녁식사 중인 이덕희(사진 오른쪽)과 히팅 파트너인 우충효(21세)> <운동 후 호텔 헬스장에서 코어 및 밸런스 운동중인 이덕희의 모습> <이덕희가 경기 종료 후 고베지역의 관광명소인 고베 누노비키 로프웨이에 탑승해 경치를 즐기고 있다.> <>고베 누노비키 허브가든 정상직전 기념 사진촬영중인 이덕희(사진오른쪽)과 히팅 파트너인 우충효(21세) 선수>
by 운영자 | Date 2015-11-15 10:44:40 | Hit 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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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골 넣었던 라오스 석현준, "방심하면 안 된다" [OSEN]
[OSEN=파주, 허종호 기자] "축구는 어떻게 될 지 모른다. 방심을 하면 안 된다."석현준(24, 비토리아 세투발)이 라오스전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원정경기를 갖는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14 22:40:29 | Hit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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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의 자신감, “유럽팀과의 맞대결 충분히 승산 있어” [인터풋볼]
[인터풋볼=파주] 반진혁 기자 = 석현준(24, 비토리아 세투발)이 유럽팀과 경기를 해도 자신 있다며 당찬 각오를 내비쳤다.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7일 오후 9시(한국시간) 라오스와 2018 러시아 월드컵 2차 지역 예선 G조 6차전을 치른다. 출국을 앞두고 대표팀은 파주에 위치한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11-14 22:38:12 | Hit 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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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결승골 어시스트 사간 도스, 일왕배 8강 진출 ? ? ? 부상 복귀 최성근 교체 투입
사간 도스의 '에이스' 김민우 <사진: 사간 도스 공식 페이스북> 김민우(25 ? 사간 도스)가 후반 추가시간 극적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사간 도스의 일왕배 8강 진출을 이끌었다. 사간 도스는 14일 홈구장 베스트 어메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95회 일왕배 16강 몬테디오 야마가타와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 이날 양팀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치열한 경기를 치렀고 사간 도스는 후반 추가시간 2분, 김민우의 패스를 받은 미즈누마 코타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날 김민우는 왼쪽 사이드백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에는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자리를 옮기는 등 '멀티' 활약을 펼쳤다. 김민우는 왕성한 활동량과 날카로운 패스를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맹활약을 펼쳤고 경기 종료 직전에는 극적인 결승골을 도왔다. 후반 추가시간 2분, 김민우는 전방 우측에서 페널티 박스 중앙으로 침투해 들어가는 미즈누마 코타에게 스루패스를 찔러줬고 달려나오는 키퍼를 본 미즈누마 코타는 침착하게 볼을 찍어차며 골을 마무리지었다. 지난 7월 22일 치른 감바 오사카전(1-1무)에서 1도움을 기록한 뒤 약 4개월만에 터진 공격포인트이자 시즌 6호 공격포인트(리그 2골 3도움, 일왕배 1도움)이다. 최성근(24 ? 사간 도스)은 후반 20분 교체 투입됐다. 중앙 미드필더 하야사카 료타와 교체돼 들어간 최성근은 왼쪽 사이드백으로 자리를 잡았고 김민우가 중앙으로 자리를 옮겼다. 최성근은 정확한 패스 연결과 적극적인 몸싸움으로 왼쪽라인을 지키며 팀의 승리를 도왔다. 김민우는 "항상 팀 승리가 우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공격포인트에 크게 연연하지는 않지만 오늘 어시스트는 팀 승리로 연결됐고 8강 진출로 이어졌기에 너무 값지고 기쁜 것 같다"고 말했다. 최성근은 "부상을 회복하고 다시 경기를 뛰게 돼 기분 좋은데 승리까지 거둬 더 기쁘다"고 말하며 "한 동안 부상으로 경기를 못 뛴 만큼 더 열심히해서 다음 경기도 승리를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최성근은 지난 달 14일 콘사도레 삿포로와의 일왕배 32강(0-0 / 승부차기 2-1승)에서 왼쪽 종아리 근육 부상을 입으며 약 4주간 경기를 출전하지 못하다 지난 8일 완전히 회복하며 팀 훈련에 합류했다. 사간 도스는 오는 22일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FC도쿄와 J리그 디비전1 최종 라운드를 치른다. 일왕배 8강은 다음달 26일 치른다. 사간 도스는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감바 오사카 경기의 승자와 8강에서 만난다.
by 운영자 | Date 2015-11-14 20:51:19 | Hit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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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JGTO 미쓰이 스미토모 VISA 다이헤이요 마스터스 3R 공동 40위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JGTO(일본골프투어) 미쓰이 스미토모 VISA 다이헤이요 마스터스(총상금 1억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 3라운드에서 공동 40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14일 일본 시즈오카현 다이헤이요 골프 클럽(파 72, 7246야드)에서 열린 JGTO 미쓰이 스미토모 VISA 다이헤이요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5개, 이븐파를 기록, 1-3라운드 합계 3언더파로 공동 40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15일 오전 8시 45분 대회 최종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5-11-14 16:53:24 | Hit 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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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JGTO 미쓰이 스미토모 VISA 다이헤이요 마스터스 2R 공동 45위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JGTO(일본골프투어) 미쓰이 스미토모 VISA 다이헤이요 마스터스(총상금 1억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 2라운드에서 공동 45위를 기록하며 컷 통과했다. 김형성은 13일 일본 시즈오카현 다이헤이요 골프 클럽(파 72, 7246야드)에서 열린 JGTO 미쓰이 스미토모 VISA 다이헤이요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 4언더파를 기록, 1-2라운드 합계 3언더파로 공동 45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14일 오전 10시 15분 대회 3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5-11-13 17:12:32 | Hit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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