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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슈팅 제로’ 석현준 강렬했던 이유 [데일리안]
▲ [한국-레바논]아시아지역 2차 예선 2연전을 통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석현준.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유효슈팅 제로’ 석현준이 강렬했던 이유상대의 골문을 위협하는 위력적인 슈팅은 전혀 없었다. 그러나 이정협의 독주체제로 굳어지는 듯했던 대표팀 원톱 경쟁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충분히 입증했다. 석현준은 8일(한국시각) 레바논 사이다 무니시팔 스타디움서 열린 레바논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3차전 경기에 원톱으로 선발 출전해 페널티킥을 유도하는 등 인상적인 움직임을 보여줬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9-09 10:15:51 | Hit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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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티킥 유도 석현준 ? ? ? 한국, 레바논에 3-0 완승
석현준이 8일 열린 레바논전에서 페널티킥을 얻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석현준(24 ? 비토리아 세투발)이 한국의 선제골에 기여하며 22년만의 레바논 원정 승리를 이끌었다. 석현준은 8일(이하 한국 시간) 레바논 시돈 사이다 무니시팔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3차전 레바논 원정 경기에서 한국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페널티킥 유도로 선제골에 기여하며 한국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한국은 22년동안 2무 1패를 기록중이던 레바논 원정 징크스를 깨트렸다. 석현준은 지난 3일, 5년만에 나선 A매치 라오스와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한 데 이어 연속 선발 출전한 이날 경기에서도 선제골에 기여하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격 선봉 역할을 해냈다.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석현준은 전반 20분 기성용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안쪽으로 돌파하는 과정에서 상대 수비 두명에게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페널티킥은 장현수가 침착하게 차넣었다. 이후 석현준은 최전방에서 많은 움직임을 보였지만 상대 수비의 밀착 마크로 쉽게 슈팅 찬스를 만들지는 못했다. 하지만 석현준은 움직임을 통해 2선 공격진에게 기회를 만들어냈고 전방에서부터의 압박으로 상대의 공격 전개를 막는 등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또 후반 7분에는 레바논의 세트피스 공격을 골문 앞에서 몸을 날려 공을 걷어내면서 실점을 막기도 했다. 한국은 선제골 이후 2골을 추가하며 3-0 완승을 거뒀다. 전반 25분 아크정면에서 석현준과 반대로 침투하는 구자철에게 권창훈이 날카로운 패스를 연결했고 구자철과 경합하던 상대 수비가 걷어내기 위해 발을 뻗었지만 볼은 레바논 골문안으로 들어갔다. 후반 15분에는 기성용의 패스를 받은 권창훈이 오른발 슈팅으로 쐐기골을 추가했다. 석현준은 "힘든 원정 경기에서 한국의 선제골을 도와 기쁘고 무엇보다 한국이 좋은 경기 결과를 얻어 기쁘다"고 말하며 "이제 다시 소속팀으로 돌아가는데 계속해서 더 발전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민우(25 ? 사간 도스)는 아쉽게도 이날 경기에 결장했다. 이날 김민우는 교체 대기했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구자철을 대신해 이재성이 투입됐고 후반 31분에는 최전방 석현준을 대신해 황의조가 투입됐다. 마지막 남은 한장의 교체 카드는 오른쪽 풀백 교체로 사용됐다. 장현수가 후반 38분 부상을 입으며 임창우와 교체됐다. 김민우는 "경기를 뛰지 못해 아쉽지만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다"고 말하며 "소속팀으로 돌아가서 더 열심히 하고 꾸준히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민우와 석현준은 9일 각 소속팀으로 이동해 리그 경기를 준비한다. 김민우는 12일 사간 도스의 홈구장 베스트어메니티스타디움에서 시미즈 에스펄스와 J리그 디비전1 후반기 10라운드를 치르며, 석현준은 14일 포르투갈 푼샬 에스타디오 바레이로스에서 프리메이라리가 4라운드 마리티무 원정 경기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5-09-09 02:06:54 | Hit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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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상하이 챌린저 본선 1회전서 패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상하이 챌린저 본선 1회전에서 패했다. 이덕희는 8일 중국 상하이 치중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상하이 챌린저(총상금 5만달러) 단식 1회전(32강)에서 러시아의 다닐 메드베데프(19세 ? ATP 385위)에게 0-2(4-6, 0-6)로 패했다.이날 1세트를 접전 끝에 아쉽게 내준 이덕희는 2세트에서 자신의 기량을 보이지 못하며 0-6으로 패하고 말았다. 이덕희는 "열심히 준비해서 다음에는 좋은 경기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ATP랭킹 253위인 이덕희는 지난 달 16일 중국 푸톈 퓨처스 우승으로 시즌 4번째이자 통산 6번째 퓨처스 우승컵을 획득하며 24일 ATP에서 발표한 ATP 세계랭킹에서는 만 17세 3개월의 나이로 ATP랭킹 249위까지 오르는 등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by 운영자 | Date 2015-09-08 17:21:45 | Hit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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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왼쪽날개, 김민우도 있소이다” [스포츠동아]
축구국가대표팀 김민우(사간도스)는 ‘슈틸리케호’ 출범 직후 황태자로 떠올랐지만, 꾸준한 활약을 펼치지 못해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8일 열릴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G조 3차전 레바논과의 원정경기에서 손흥민(토트넘)의 빈 자리를 메울 멀티 플레이어로서 존재 가치를 입증해야 한다.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 손흥민 빠진 레바논전서 부활 꿈꾸는 ‘원조 황태자’ 오늘 오후 11시 러월드컵 亞2차예선 작년 슈틸리케호 출범 후 첫 골 주인공임팩트 부족…1차명단 제외됐다 ‘콜업’이재성·김승대·황의조와 본격경쟁 예고 ‘에이스’ 손흥민(23·토트넘)이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을 치르고 있는 축구국가대표팀에서 빠졌다.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 안착한 그가 소속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한 대표팀 울리 슈틸리케(61·독일) 감독의 배려였다. 이에 부동의 왼쪽 날개 손흥민의 공백을 채우는 것이 급선무가 됐다. 다행히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이 자리를 메울 대체자원은 적지 않다. 이재성(23·전북), 김승대(24·포항), 황의조(24·성남) 등이 있다. 그러나 특히 이 자리를 탐내는 이가 있다. 다용도 2선 공격수 김민우(25·사간도스)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9-08 15:49:56 | Hit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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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전 골맛 석현준, 레바논전도 선발 출격? [스포츠동아]
축구대표팀 석현준(비토리아)이 3일 라오스전에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스포츠동아DB 황의조와의 원톱 경쟁서 일단 우위 3일 홈에서 라오스를 상대로 8-0의 기분 좋은 대승을 거둔 축구대표팀은 8일 레바논과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G조 3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울리 슈틸리케(61·독일) 감독 부임 이후 여러 ‘원톱형 자원’이 테스트를 받은 가운데, 거의 유일한 ‘붙박이 멤버’였던 이정협(24·상주)은 부상으로 이번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다. 이정협이 자리를 비우면서 주요 관심사 중 하나로 떠오른 것이 누가 최전방 공격수 자리를 맡느냐였다. 슈틸리케 감독은 라오스전에서 석현준(24·비토리아)을 선발로 기용한 뒤 후반 17분 그를 빼고 황의조(23·성남)를 투입하며 원톱 자원 2명에 대한 1차 시험을 마쳤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9-08 15:47:03 | Hit 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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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도 도전장 내민 석현준 [축구저널]
▲ 지난 3일 라오스전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는 석현준(가운데). /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석현준(24ㆍ비토리아 세투발 FW)이 5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고 A매치 데뷔골을 쏘아 올렸다. 석현준의 A매치 두 번째 경기는 성공적이었다. 석현준은 지난 3일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라오스전에서 후반 13분 홍철이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골키퍼 앞에서 오른발로 툭 차 넣었다. 8-0 대승의 4번째 골을 넣고 4분 뒤 교체로 물러났다. 석현준은 "골을 넣어서 좋았고 팀이 이겨서 더 좋았다"고 5년 만의 A매치 소감을 밝혔다. 5년 전 19세 석현준은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2010년 9월 7일 이란과의 평가전에서 후반 33분 이청용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12분은 쏜살같이 지나갔다. A매치 데뷔전은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이 끝났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9-08 15:44:00 | Hit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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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챌린지 순위표 - 강원FC 28R 현재 7위
by 운영자 | Date 2015-09-06 18:27:12 | Hit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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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균 풀타임 강원, 안양에 4-1완승
김원균(23)의 강원FC가 FC안양에 4-1 완승을 거뒀다. 김원균은 6일 속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5 K리그 챌린지 28라운드 FC안양과의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하며 소속팀 강원FC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달 26일 치른 안산 경찰청전(2-0승)에 이은 2연승이다. 중앙수비수로 출전해 안정적인 수비를 펼친 김원균은 이날 경기까지 6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 기록을 이어갔다. 강원FC는 9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충주 험멜과 K리그 챌린지 29라운드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5-09-06 16:01:16 | Hit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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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근 풀타임 사간 도스, 벨스타 오이타꺾고 일왕배 3회전 진출
최성근(24)이 45일만에 그라운드를 누비며 사간 도스의 일왕배 3회전(32강) 진출을 도왔다. 최성근은 5일 홈구장 베스트 어메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95회 일왕배 2회전 벨스타 오이타와의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하며 소속팀 사간 도스의 4-0 승리를 도왔다. 이날 최성근은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7월 22일 감바 오사카전(1-1무) 이후 45일만의 공식 경기 출전이다. 최성근은 이날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적극적인 오버래핑과 날카로운 크로스로 상대 골문을 위협하는 등 비교적 약체를 상대해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2012년 반포레 고후에서 프로 데뷔 한 '멀티플레이어' 최성근은 2014년 1월 사간 도스로 이적하며 출전 기회를 늘려가고 있다. 특히 올시즌 최성근은 정규리그 14경기, 야마자키 나비스코 컵 4경기, 이날 출전한 일왕배 1경기까지 공식 경기 총 19경기 출전으로 프로 데뷔 후 가장 많은 출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으로 빠진 한국 축구 국가대표 김민우를 제외하고는 사간 도스의 주전 선수들이 모두 출전했다. 타니구치 히로유키가 2골, 미즈누마 코타가 1골을 기록했고 사간 도스 간판 스트라이커 토요다 요헤이도 1골을 기록했다. 최성근은 "상대가 비교적 약팀이다보니 공격적으로 플레이했다"고 말하며 "계속 잘 준비해서 다음 경기에서도 좋은 경기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간 도스는 오는 12일 베스트 어메니티 스타디움에서 시미즈 에스펄스와 J리그 디비전1 후반기 10라운드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5-09-05 22:09:54 | Hit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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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JGTO 후지 산케이 클래식 2R 공동 89위 컷오프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JGTO(일본골프투어) 후지 산케이 클래식(총상금 1억1천만엔) 2라운드에서 공동 89위를 기록하며 컷오프됐다. 김형성은 4일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자키라 컨트리 클럽(파71 ? 7471야드)에서 열린 JGTO 후지 산케이 클래식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5개를, 더블보기 1개를 기록, 합계 5오버파, 1-2라운드 총합계 7오버파로 공동 89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10일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 클럽(파71 ? 7215야드)에서 열리는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골프 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5-09-04 18:16:29 | Hit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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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과 44년 전 비토리아 세투발의 추억 [OSEN]
'석라탄' 석현준(24, 비토리아 FC)이 A매치 데뷔골을 신고하며 2018년 러시아월드컵을 향해 항해하고 있는 슈틸리케호의 원톱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모습을 보며 44년 전 서울서 열렸던 국가대표팀 평가전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석현준의 현 소속 팀 비토리아 FC와 한국대표팀 청룡의 3차례 평가전이었다. 당시는 주로 비토리아 세투발로 불렸던 이 팀은 현재는 FC 포르투, 스포르팅 리스본에 밀리지만 1970년 세계클럽대항전서 우승하는 등 그 무렵에는 에우제비우가 뛰었던 벤피카와 함께 포르투갈리그를 양분하던 클럽이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9-04 17:03:37 | Hit 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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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골, 소속팀 비토리아에서도 축하
석현준이 4일 비토리아 세투발 공식 홈페이지 메인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진=비토리아 세투발 홈페이지 메인페이지 캡처> 석현준(24)의 소속팀 비토리아 세투발이 석현준의 라오스전 골을 축하하며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르투갈 팬들에게 골 소식을 전했다. 비토리아 세투발은 4일(이하 한국시간) 석현준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라오스와의 경기에서 57분(후반 12분) 한국의 4번째 골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을 도왔다고 전했다. 또 석현준은 62분(후반 17분)에 황의조와 교체되어 나갈 때 한국 팬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끝으로 비토리아 세투발은 한국이 라오스를 경기 내내 압도했고 이날 승리로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에서 2승째를 거두며 승점 6점으로 조 선두를 달리게 됐다, 한국은 8일 레바논 원정 경기를 치른다고 알렸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9-04 10:44:34 | Hit 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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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라오스전서 A매치 데뷔골…기쁨의 세리머니 [SBS]
축구대표팀 석현준이 라오스를 상대로 네 번째 골을 넣었습니다.석현준은 오늘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라오스전에서 후반 12분 우리 대표팀의 네 번째 골을 넣었습니다. . . . 기사 원문 및 동영상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9-04 10:07:10 | Hit 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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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5년 기다림, A매치 데뷔골로 결실 [MK스포츠]
석현준(가운데)이 라오스와의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2차전 득점 후 주장 기성용(오른쪽)과 포옹하고 있다. 사진(화성종합경기타운)=옥영화 기자 [매경닷컴 MK스포츠(화성) 강대호 기자] 공격수 석현준(비토리아)이 A매치 데뷔 후 2번째 기회를 얻기까지는 5년여의 세월이 필요했다. 그리고 긴 기다림 끝에 마침내 득점에 성공했다. 석현준은 3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라오스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2차전에서 4-1-4-1 대형의 원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2010년 9월 7일 이란전(한국 0-1 패)에서 A매치 데뷔를 한 뒤 1828일 만이다. 당시에는 후반 33분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을 대신해 교체 투입, 12분을 소화했다. 베스트11에 포함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후반 12분 한국 4번째 골을 넣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9-04 09:58:46 | Hit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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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데뷔골 석현준, 5년 만의 태극마크는 응당했다 [OSEN]
[OSEN=화성, 이균재 기자] '석라탄' 석현준(24, 비토리아)이 5년 만의 A매치 복귀전서 하늘 높이 비상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FIFA 랭킹 57위)은 3일 오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라오스(174위)와 2018 러시아 월드컵 2차예선 2차전서 8-0 대승을 거뒀다. 슈틸리케호는 오는 8일 레바논(133위) 원정길에 올라 3차전을 벌인다. 2연승을 달린 한국은 승점 6점으로 G조 선두로 올라섰다. 한국은 전반 이청용, 손흥민, 권창훈의 릴레이 골과 후반 석현준, 손흥민, 권창훈, 손흥민, 이재성의 연속 골을 묶어 대승을 매조지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9-04 09:56:49 | Hit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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