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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JGTO RIZAP KBC 오거스타 1R 공동 72위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RIZAP KBC 오거스타(총상금 1억1천만엔) 1라운드에서 공동 72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27일 일본 후쿠오카 케야 골프 클럽(파72 ? 7151야드)에서 열린 RIZAP KBC 오거스타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를 기록, 합계 1오버파 73타로 공동 72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28일 오후 1시 대회 2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5-08-27 13:39:27 | Hit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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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슈틸리케호 재승선 ? ? ? 부상 이정협 대체 선발
사간 도스의 '에이스' 김민우가 슈틸리케호에 재승선했다. <사진제공: 사간 도스 공식 페이스북> 김민우(25 ? 사간 도스)가 슈틸리케호에 재승선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9월 A매치(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2,3차전)를 치를 국가대표팀에 이정협 대신 김민우를 대체 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정협은 지난 26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리그 챌린지 경남FC와 원정경기에서 안면부 복합골절 부상을 당했다. 김민우를 포함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31일 화성 롤링힐스호텔로 소집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2연전을 준비한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다음달 3일 화성종합운동장에서 라오스와 홈경기를 치르고 8일에는 레바논 원정 경기를 치른다. 김민우는 올 시즌 일본 프로축구 1부리그 사간 도스에서 정규리그 25경기 전경기에 출장해 2골 3도움을 기록하며 '에이스'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민우는 지난 해 10월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공식 데뷔전을 치르는 파라과이전에서 A매치 데뷔골(A매치 7경기만의 데뷔골)을 기록하며 감독에게 첫 승리를 안긴 바 있으며, 올해 1월에는 호주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안컵에서 한국의 27년만의 아시안컵 결승 진출 기록(준우승)을, 이달 초(8월1~9일)에는 EAFF 동아시안컵 우승 기록을 함께 세웠다. 김민우는 "정협이가 크게 다쳤다고 들었다. 부상을 잘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좋은 모습 보여서 한국의 승리를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슈틸리케호 9월 A매치(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2,3차전) 23인 명단 GK: 김승규(울산 현대), 권순태(전북 현대), 김동준(연세대) DF: 임창우(울산 현대),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 곽태휘(알 힐랄), 김기희(전북 현대),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홍철(수원 삼성), 김진수(호펜하임), 장현수(광저우 R&F) MF: 김민우(사간 도스), 이재성(전북 현대), 기성용(스완지 시티),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 권창훈(수원 삼성), 박주호(마인츠), 황의조(성남FC), 정우영(빗셀 고베), 구자철(마인츠), 김승대(포항 스틸러스), 손흥민(레버쿠젠) FW: 석현준(비토리아 세투발)
by 운영자 | Date 2015-08-27 11:54:03 | Hit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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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잡지 “석현준은 암스테르담 컬트히어로였다” [MK스포츠]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전 국가대표’라는 딱지를 뗀 ‘국가대표 공격수’ 석현준(24· 비토리아 FC)의 최근 호조가 심상치 않다. 이에 석현준의 프로축구 데뷔무대였던 네덜란드에서는 흐뭇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네덜란드 축구주간지 ‘부트발 인터내셔널’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석현준은 AFC 아약스에서 성장한 선수다. 고갈될 줄 모르는 무궁무진한 열정으로 연고지 암스테르담에서 컬트적 인기의 영웅이었다”고 회상한 후 “1군에서 6경기밖에 뛰지 못하고 떠난 후에는 역시 네덜란드의 FC 흐로닝언으로 이적했다. 이제 바야흐로 비토리아에서 뛰어난 자질의 소유자임을 증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27 11:25:48 | Hit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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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챌린지 순위표 - 서울이랜드FC 3위, 강원FC 7위
by 운영자 | Date 2015-08-27 10:28:24 | Hit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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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욱의 이랜드,고양에 아쉬운 역전패
김창욱(22)의 서울이랜드FC가 고양 Hi FC에 역전패했다.김창욱은 26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6라운드 고양 Hi FC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소속팀 서울이랜드FC는 1-2로 패했다. 전반 2분만에 타라바이의 골로 앞서나간 서울이랜드FC는 후반에만 2골을 내주며 고양에 역전패하고 말았다. 김창욱은 이날 중앙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후반 14분까지 활약했다. 김창욱은 공수를 가리지 않는 왕성한 활동량을 보이며 중원을 지켰지만 아쉽게도 이날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서울이랜드FC는 29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안산 경찰청과 K리그 챌린지 27라운드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5-08-26 22:08:58 | Hit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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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균 풀타임 강원, 안산에 2-0승
김원균(23)이 소속팀 강원FC의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김원균은 26일 속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5 K리그 챌린지 27라운드 안산 경찰청과의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하며 소속팀 강원FC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최근 3경기동안 2무 1패를 기록중이던 강원FC는 4경기만에 승리를 거머줬다. 이날 김원균은 중앙수비수로 출전해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팀의 무실점 승리를 도왔다. 강원FC는 다음달 6일 속초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K리그 챌린지 28라운드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5-08-26 21:17:11 | Hit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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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석현준 2골 활약, 대표팀 공격수 경쟁 점화 [MBC 뉴스]
◀ 앵커 ▶ 다음 달 월드컵 예선 2연전을 앞둔 축구대표팀은 골 결정력이 고민인데요. 5년 만에 대표팀에 뽑힌 석현준 선수가 최근 물오른 골 감각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26 11:31:03 | Hit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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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폭발’ 석현준, 슈틸리케호 승선 자축쇼 [KBS 9시뉴스]
<앵커 멘트>약 5년 만에 대표팀에 발탁된 포르투갈 비토리아의 석현준이 2골을 폭발시키며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강력한 슈팅력과 개인기, 제공권까지 완벽했습니다. . . . 기사 원문 및 뉴스 동영상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26 11:18:08 | Hit 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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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태극마크 단 석현준, 보란듯 폭풍 2골 [SBS 8시뉴스]
<앵커>5년 만에 다시 축구대표팀에 뽑힌 석현준 선수가 태극마크를 자축하듯 포르투갈 리그에서 2골을 몰아쳤습니다. 2골 모두 예술이었습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26 11:13:17 | Hit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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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에게 부름 받은 날, 멀티골 쏘아올린 석현준 [JTBC TV]
[앵커]그제(24일) 발표된 러시아 월드컵 2차예선 대표팀 명단에 석현준이라는 공격수가 있습니다. 낯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석현준 선수, 대표팀에 뽑히자마자 소속팀에서 멀티골을 터뜨렸습니다. . . . 기사 원문 및 뉴스 동영상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26 11:10:28 | Hit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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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 앞둔 석현준 "매주 컨디션 좋아지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김형민 기자] 시기가 절묘했다. 예비명단에 들었다는 소식이 있었던 18일, 석현준(23, 비토리아 세투발)은 일주일 조금 안 남게 남은 대표팀 발표를 고대했다. 공교롭게도 대표팀 발탁 여부를 확인하고 나면 석현준은 불과 몇시간 후에 리그 2라운드에 나설 예정이었다. 5년 만의 대표팀 복귀가 성사된다면 곧바로 이어질 2라운드의 의미는 더욱 남달라질 것으로 보였던 상황이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26 11:06:01 | Hit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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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지금이 내 생애 최고의 시간" [스포츠서울]
석현준이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기기자 [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결국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간다면 꿈은 반드시 이뤄진다는 것을 증명했다. 지난 5년간 축구대표팀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공격수 석현준(24·비토리아 세투발)이 다음달 열리는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2연전을 앞두고 ‘슈틸리케호’의 새로운 킬러로 낙점됐다. 석현준은 대표팀 합류가 결정된 다음날인 25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그에서 시즌 1~2호골로 자축포를 쏘아올리며 연이틀 축구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스포츠서울은 한국 축구의 희망으로 떠오른 석현준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대표팀 복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26 11:02:26 | Hit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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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5년 만에 깜짝 스타로 돌아오다 [스포츠한국]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4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입에서 그의 이름이 나오자 모든 언론과 축구 팬들은 오랜 만에 그의 이름을 떠올렸다. 5년 동안 잊혔던 그 이름, 석현준(24·비토리아FC)이 돌아왔다. 그의 대표팀 발탁의 영향은 상당히 컸다. 발표 당일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점령한 것은 물론 다음날에도 어김없이 검색어 상위권을 장악했다. 마침 그가 25일(이하 한국시각) 리그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폭발시키며 5년 만에 대표팀 발탁을 자축한 영향도 컸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26 11:00:12 | Hit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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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의 새 킬러 석현준, 온몸이 무기 [중앙일보]
오른발, 왼발 그리고 머리까지. 5년 만에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된 석현준(24·비토리아·사진)이 한 경기에서 3개의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자신을 뽑은 슈틸리케(61·독일) 감독에게 보답이라도 하듯 화려한 공격력을 뽐냈다.석현준은 25일 포르투갈 코임브라에서 열린 프리메이라리가(포르투갈 1부리그) 2라운드 아카데미카 코임브라와의 원정경기에서 2골·1도움을 기록했다. 비토리아는 석현준의 활약 덕분에 4-0으로 크게 이겼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26 10:56:35 | Hit 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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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 승선 석현준, 포르투갈 리그 멀티골 자축 [YTN TV]
슈틸리케호에 승선한 석현준이 포르투갈 프로축구 정규리그에서 2골을 넣으며 스스로 축하했습니다. 석현준은 아카데미카 드 코임브라와의 경기에서 혼자 2골을 책임지며 비토리아FC의 4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 . . 기사 원문 및 뉴스 동영상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26 10:50:03 | Hit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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