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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중국F13-푸톈 단식 우승
이덕희가 16일 중국 푸톈에서 중국 F13 퓨처스 - 푸톈 대회 단식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사진=S&B컴퍼니>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 후원)가 올 시즌 네번째 퓨처스 대회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이덕희가 16일 중국 푸톈 스포츠 파크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중국 F13 퓨처스 - 푸톈 대회 단식 결승에서 우디(23세 ? 중국 ? ATP랭킹 254위)를 2-0(6-2, 6-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의 후원으로 본격 성인 무대에 도전하고 있는 이덕희는 이로써 시즌 4번째이자 통산 6번째 퓨처스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덕희는 지난 4월 인도네시아 F2 퓨처스 - 테갈 대회에 이어 F3 퓨처스 - 자카르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한국 테니스 선수 역대 최연소로 퓨처스 2주 연속 우승 기록(16세 10개월)을 세웠고 지난 6월 일본 F6 퓨처스 - 가시와 대회에 시즌 3번째 우승을 기록한데 이어 두 달만에 다시 퓨처스 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이날 이덕희는 첫 세트에서 예리한 스트로크를 앞세워 우디를 압박하며 첫세트를 6-2로 따냈다. 이어 두번째 세트에서 승기를 잡은 이덕희는 상대를 더욱 몰아 붙였고 힘과 패기에서 앞선 끝에 6-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덕희는 "우승해서 기쁘다. 힘든 경기 였지만 끝까지 집중해서 이길 수 있었다”며 승리 소감을 말했다. 또 이덕희는 "올해 최대한 성인랭킹을 끌어올려 하루 빨리 더 큰 무대에 진출하고 싶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현재 ATP랭킹 293위인 이덕희는 15,000$급 퓨처스인 이번 대회 우승으로 ATP랭킹 포인트 27점을 획득해 총 191점으로 오는 31일 발표되는 ATP랭킹에서 240위권에 진입하게 될 전망이다. 중국 F13 퓨처스 - 푸톈 대회 단식 결승에서 우디(왼쪽에서 두번째)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이덕희(가장 오른쪽). <사진=S&B컴퍼니> 이덕희가 이날 경기를 응원 온 한인팬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S&B컴퍼니> 이덕희가 팬들에게 기념볼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 <사진=S&B컴퍼니>
by 운영자 | Date 2015-08-16 12:06:46 | Hit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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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중국 F13-푸톈 대회 단식 결승 진출!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 후원)가 중국 F13 퓨처스 - 푸톈 대회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이덕희가 15일 중국 푸톈 스포츠 파크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중국 F13 퓨처스 - 푸톈 대회 단식 준결승에서 공 샤오(23세 ? 중국 ? ATP랭킹 1622위)에게 기권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이덕희는 이번 대회 결승에 오르면서 올시즌 4번째 퓨처스 우승과 함께 통산 6번째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이덕희는 지난 4월 인도네시아 F2 퓨처스 - 테갈 대회에 이어 F3 퓨처스 - 자카르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한국 테니스 선수 역대 최연소로 퓨처스 2주 연속 우승 기록(16세 10개월)을 세운 데 이어 6월 일본 F6 퓨처스 - 가시와 대회에서도 우승컵을 들어올린 바 있다. 이덕희는 "결승에 올라 기쁘다”며 "하루 더 휴식을 취한 만큼 내일 결승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꼭 우승컵을 들어올리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ATP랭킹 293위인 이덕희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시 ATP 포인트 27점 획득으로 100위권대 진입 초읽기에 들어갈 전망이다. 한편 이덕희는 16일 우디(23세 ? 중국 ? ATP랭킹 254위)와 대회 우승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5-08-15 13:57:11 | Hit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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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중국 F13-푸톈 대회 단식 준결승 진출!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 후원)가 중국 F13 퓨처스 - 푸톈 대회 단식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덕희(ATP랭킹 293위)가 14일 중국 푸톈 스포츠 파크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중국 F13 퓨처스 - 푸톈 대회 단식 3라운드(8강)에서 바이 얀(26세 ? 중국 ? ATP랭킹 422위)에게 기권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 날 경기에서 이덕희는 바이 얀을 상대해 첫 세트를 6-2로 가볍게 따냈다. 첫 세트에서 이덕희와 현격한 경기력 차이를 보인 바이 얀은 2세트 경기 직전 결국 게임을 포기했다. 이로써 이덕희는 지난 8일 중국 푸저우에서 열린 중국 F12 퓨처스 - 푸저우 대회에서 단식 준결승에 진출한 데 이어 2주 연속 퓨처스 대회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비록 푸저우 대회에서는 결승 진출에 실패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는 만큼 결승 진출이 기대된다. 한편 이덕희는 15일 공 샤오(23세 ? 중국 ? ATP랭킹 1622위)와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by 운영자 | Date 2015-08-14 14:58:08 | Hit 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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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중국F13-푸톈 대회 단식 8강 올라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 후원)가 중국 F13 퓨처스 - 푸톈 대회 단식 8강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13일 중국 푸톈 스포츠 파크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중국 F13 퓨처스 - 푸톈 대회 단식 2라운드(16강)에서 사토 붐페이(29세 ? 일본 ? ATP랭킹 1192위)를 2-0(6-3, 6-1)으로 꺾었다. ATP랭킹 293위인 이덕희는 사토 붐페이를 상대해 첫 세트를 6-3으로 따냈다. 2세트 게임스코어 3-1 상황에서 우천으로 잠시 경기가 중단되었지만 흐름을 잃지 않고 6-1로 마무리해 세트스코어 2-0으로 이겼다. 이로써 이덕희는 지난 11일 32강전에서 상대에게 단 한게임도 내주지 않고 2-0(6-0, 6-0)으로 이긴 상승세를 계속 이어갔다. 한편 이덕희는 14일 린 웨이 디(19세 ? 대만 ? ATP랭킹 1648위)와 바이 얀(26세 ? 중국 ? ATP랭킹 422위) 경기의 승자와 8강전을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5-08-13 13:26:22 | Hit 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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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챌린지 순위표 - 강원FC 24R 현재 8위
by 운영자 | Date 2015-08-12 22:15:24 | Hit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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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균 2경기 연속 풀타임, 강원은 부천과 1-1무
김원균(23 ? 강원FC)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2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했다. 김원균은 12일 속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5 K리그 챌린지 24라운드 부천FC와의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했다. 소속팀 강원FC는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원균은 지난 9일 상주 상무와의 원정 경기(3-0승)에서 첫 선발 풀타임 출전을 한 데 이어 3일만에 열린 이날 경기에도 풀타임 출전했다. 지난 달 29일 원소속팀인 FC서울에서 강원FC로 임대 이적한 김원균은 합류 열흘만에 리그 경기 선발 명단에 포함됐고 연속 출전 기록까지 이어가게 된 것이다. 이날 김원균은 중앙수비수로 출전해 적극적인 몸싸움과 압박으로 상대 공격진을 괴롭혔고 끈기있는 수비로 팀의 골문을 지키는 등 활약했지만 아쉽게도 경기 결과를 승리로 이끌지는 못했다. 김원균은 "이기지 못해 아쉽다"고 소감을 밝히며 "더 열심히 준비해서 다음 경기는 실점하지 않고 팀이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원FC는 오는 1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K리그 챌린지 25라운드를 치른다. 한편 김원균은 2015년 대학 졸업과 동시에 자유선발 신인 선수로 K리그 클래식 FC서울에 입단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FC서울에서 정규리그 1경기(교체), FA컵 1경기(풀타임) 출전에 그치며 프로 신인으로서 다소 경쟁에서 밀린 모습을 보였고 프로 무대에서의 많은 경험이 필요한 김원균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강원FC로 임대 이적했다.
by 운영자 | Date 2015-08-12 21:15:52 | Hit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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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중국F13-푸톈 단식16강 진출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 후원)가 중국 F13 퓨처스 - 푸톈 대회 단식 16강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11일 중국 푸톈 스포츠 파크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중국 F13 퓨처스 - 푸톈 대회 단식 1라운드(32강)에서 닝위칭(21세 ? 중국 ? ATP랭킹 868위)을 2-0(6-0, 6-0)으로 꺾었다. ATP랭킹 293위인 이덕희는 닝위칭을 상대해 단 한게임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보이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한편 이덕희는 13일 단식 16강을 치를 예정이다. 이덕희는 사토 붐페이(29세 ? 일본 ? ATP랭킹 1192위)와 예선 통과자(미정)간 대결의 승자와 16강을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5-08-11 18:53:26 | Hit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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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 동아시안컵 우승컵 안고 금의환향 [연합뉴스]
전날 동아시안컵 우승을 확정지은 뒤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대표팀.<<연합뉴스 자료사진>> (영종도=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축구선수권대회(이하 동아시안컵)에서 7년 만에 우승을 달성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일 귀국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이날 정오께 축구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 대표팀은 선수 이름이 적힌 현수막 등을 들고 입국장을 둘러싼 축구팬으로부터 열렬한 우승 축하를 받았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10 12:51:59 | Hit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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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층 두터워진 대표팀, 다음 단계는 이원화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우한(중국), 김형민 기자] 2015 동아시안컵이 마무리되며 축구대표팀이 얻은 가장 큰 소득은 새로운 재능들의 발굴이었다. 성인대표팀으로는 처음 나선 신예 선수들이 맹활약해줬고 충분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여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얇아보였던 대표팀의 선수층도 두터워졌다. K리그를 비롯한 아시아 무대를 누비는 선수들만으로도 어느 수준 이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텝들도 유럽에서 뛰는 주축들이 없을때 팀을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에 대한 감도 잡았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10 12:47:52 | Hit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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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슈틸리케 감독, “선수들이 너무 자랑스럽다” [스포탈코리아]
오늘하루 닫기 [스포탈코리아=우한(중국)] 김성진 기자= 지도자 생활 26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한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한국은 9일 중국 우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끝난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동아시안컵에서 1승 2무 승점 5점의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003년, 2008년에 이어 7년 만에 통산 3번째 동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10 12:44:58 | Hit 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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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북한과 0-0무 ? ? ? 7년만에 동아시안컵 우승(종합)
한국이 7년만에 동아시안컵 챔피언에 등극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감독 울리 슈틸리케)은 9일 중국 우한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동아시안컵 3차전에서 북한과 0-0으로 비겼지만 뒤이어 벌어진 경기에서 중국과 일본이 1-1 무승부를 거두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2008년 중국 충칭에서 우승한 뒤 7년만에 다시 누리는 우승이다. 1승 2무를 기록한 한국은 1승 1무 1패에 그친 중국과 북한을 제치고 역대 3번째(2003년, 2008년, 2015년)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날 김민우(25 ? 사간 도스)는 한국 대표팀 벤치에서 교체 대기했지만 아쉽게도 그라운드를 누비지는 못했다. 한국의 교체 카드로는 중앙미드필더 정우영과 오른쪽풀백 정동호, 최전방 공격수에 김신욱 카드가 사용됐다. 한국은 북한을 상대로 파상공세를 폈지만 골키퍼 리명국을 넘지 못해 0-0으로 끝냈다. 자력 우승이 멀어진 상황에서 한국이 정상에 서기 위해서는 중국이 비기거나 져야 가능한 일이었다. 먼저 골을 넣은 중국은 일본에게 전반 막판 동점골을 내주면서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우승을 놓쳤다. 이 결과로 우승컵은 한국의 차지가 됐다. 한편 이번 시즌 소속팀 사간 도스에서 J리그 전경기 출전(2골 3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김민우는 11일 소속팀에 합류해 다음 라운드를 준비한다. 김민우의 사간 도스는 16일 야마가타 ND 소프트 스타디움에서 몬테디오 야마가타와 J리그 디비전1 후반기 7라운드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5-08-09 23:58:58 | Hit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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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챌린지 순위표 - 강원FC 23R 현재 8위
by 운영자 | Date 2015-08-09 21:57:31 | Hit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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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균 데뷔 강원FC, 상주에 3-0승
임대 이적한 김원균이 9일 강원FC 데뷔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강원FC 제공> 김원균(23)이 강원FC 데뷔전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무실점, 완승을 이끌었다. 김원균은 9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15 K리그 챌린지 23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K리그 챌린지 1위를 달리고 있는 상주 상무 원정 경기에서의 무실점 승리라 김원균에게는 더 값지고 화려한 데뷔전이 됐다. 지난 7월 29일 원소속팀인 FC서울에서 강원FC로 임대 이적한 김원균은 합류 열흘만에 리그 경기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중앙수비수 김원균은 K리그 챌린지에서 승점 1위이자 팀득점 1위인 상주 상무 공격진을 상대로 안정적인 수비를 보이며 무실점의 맹활약을 펼쳤다. 김원균은 "오랜만에 그라운드에 나섰는데 좋은 경기를 펼치며 팀이 이겨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 "열심히해서 팀이 연승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원균은 2015년 대학 졸업과 동시에 자유선발 신인 선수로 K리그 클래식 FC서울에 입단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FC서울에서 정규리그 1경기(교체), FA컵 1경기(풀타임) 출전에 그치며 프로 신인으로서 다소 경쟁에서 밀린 모습을 보였고 프로 무대에서의 많은 경험이 필요한 김원균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강원FC로 임대 이적했다. 강원FC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김원균이 첫 경기부터 맹활약을 펼쳤기에 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 강원FC는 오는 12일 홈구장 속초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와 K리그 챌린지 24라운드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5-08-09 21:23:52 | Hit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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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결장 한국, 북한과 0-0무
김민우(25 ? 사간 도스)가 결장한 가운데 한국이 동아시안컵 최종전에서 북한과 득점없이 비기면서 자력 우승 기회를 놓쳤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감독 울리 슈틸리케)은 9일 중국 우한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한과의 2015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동아시안컵 3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1승 2무를 기록한 한국의 대회 우승 여부는 중국과 일본간의 경기 결과에 따라 정해지게 됐다. 이어지는 중국(1승1패)과 일본(1무1패)간의 경기서 중국이 일본을 꺾지만 않는다면 한국이 우승한다. 이날 김민우는 한국 대표팀 벤치에서 교체 대기했지만 아쉽게도 그라운드를 누비지는 못했다. 한국의 교체 카드로는 중앙미드필더 정우영과 오른쪽풀백 정동호, 최전방 공격수에 김신욱 카드가 사용됐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종료 휘슬이 울릴때까지 지속적인 공세를 취하는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지만 북한 골키퍼 리명국을 뚫지 못하며 득점없이 비기고 말았다. 한편 이번 시즌 소속팀 사간 도스에서 J리그 전경기 출전(2골 3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김민우는 11일 소속팀에 합류해 다음 라운드를 준비한다. 김민우의 사간 도스는 16일 야마가타 ND 소프트 스타디움에서 몬테디오 야마가타와 J리그 디비전1 후반기 7라운드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5-08-09 20:32:37 | Hit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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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챌린지 순위표 - 서울 이랜드 FC 22R 현재 2위
by 운영자 | Date 2015-08-08 22:35:38 | Hit 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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