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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욱의 이랜드, 수원FC에 역전패
김창욱(22)의 서울이랜드FC가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로 수원FC에 역전패했다.김창욱은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2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소속팀 서울이랜드FC는 1-3으로 패했다. 김창욱은 이날 중앙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간 활약했다. 김창욱은 왕성한 활동량으로 중원을 지키며 팀의 전반 1-0 리드를 도왔다. 김창욱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아웃됐다. 전반 11분만에 터진 조원희의 골로 앞서 나간 서울이랜드FC는 후반 19분 윤성열의 퇴장을 시작으로 어려운 경기끝에 패하고 말았다. 윤성열이 골문앞 공중볼경합에서 파울하며 퇴장을 당했고 이어진 페널티킥에서 수원FC의 자파가 성공시키며 동점을 만들었다. 남은 시간을 수적 열세속에 치른 서울이랜드FC는 후반 29분 자파에게 역전골을 허용했고 45분 골키퍼 김영광까지 퇴장을 당한 가운데 수원FC의 김재웅에게 페널티킥 추가골을 내주며 1-3으로 패하고 말았다. 서울이랜드FC는 12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 상무와 K리그 챌린지 23라운드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5-08-08 21:24:00 | Hit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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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중국F12-푸저우 준결승서 패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 후원)가 중국 F12 퓨처스 - 푸저우 대회 단식 결승 진출에 아쉽게 실패했다. 이덕희는 8일 중국 푸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 실내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중국 F12 퓨처스 - 푸저우 대회 단식 준결승에서 오노자와 아라타(27세 ? 일본 ? ATP랭킹 703위)에게 1-2(2-6, 6-0, 4-6)로 패했다. 이날 대회는 중국 푸저우가 태풍 '사우델로르'의 영향권에 들며 강한 바람과 비로 인해 실내 코트장에서 경기를 진행했다. 이덕희는 첫 세트에서 몸이 덜 풀린듯 잦은 실수를 범하며 2-6으로 패했다. 두번째 세트에 들어선 이덕희는 좋은 경기력을 찾으며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고 6-0으로 완벽히 승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마지막 세트, 팽팽한 경기가 진행됐다. 엎치락뒤치락 치열하게 흐르던 마지막 세트 중반, 오노자와 아라타가 먼저 종아리 근육경련으로 메티컬타임을 요청했고 경기 막판에는 이덕희가 종아리 근육경련으로 힘든 경기를 펼치다 결국 4-6으로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이덕희는 "첫 세트에 실수를 많이 한 것이 특히 아쉽다"고 소감을 밝히며 "이곳 날씨가 많이 안좋은데 컨디션을 잘 유지해서 다음 대회 준비를 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TP랭킹 294위인 이덕희는 10일부터 중국 푸톈, 푸톈 스포츠 파크 테니스 코트에서 열리는 중국 F13 퓨처스 - 푸톈 대회 본선에 출전할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5-08-08 15:10:20 | Hit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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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중국 퓨처스 4강 진출 [대한테니스협회]
[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 이덕희(마포고·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 후원·294위)가 중국 F12 퓨처스 대회 단식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덕희 (자료사진) 7일 중국 푸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중국 F12 퓨처스 - 푸저우 대회 단식 8강에서 이덕희가 왕아오시옹(중국·1226위)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2-0(6-4, 6-1)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안착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08 14:42:59 | Hit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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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중국 퓨처스 4강 진출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덕희(294위·마포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중국 퓨처스 12차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 단식 4강에 올랐다. 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의 후원을 받는 이덕희는 7일 중국 푸젠성 푸저우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3회전에서 왕아오슝(1천226위·중국)을 2-0(6-4 6-1)으로 제압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08 14:41:06 | Hit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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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중국F12-푸저우 준결승행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 후원)가 중국 F12 퓨처스 - 푸저우 대회 단식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7일 중국 푸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중국 F12 퓨처스 - 푸저우 대회 단식 8강에서 왕아오시옹(20세 ? 중국 ? ATP랭킹 1226위)을 2-0(6-4, 6-1)으로 꺾었다. 1세트 초반, 이덕희는 3-0으로 앞서며 경기를 리드했다. 이덕희는 심판의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잠시 흔들리며 게임스코어 3-3까지 따라잡혔지만 이내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나가며 첫 세트를 6-4로 따냈다. 두번째 세트에서 이덕희는 한게임만 내주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6-1 완승을 거뒀다. 이덕희는 "이겨서 기쁘다"며 "1세트에 조금 흔들렸지만 다행히 잘 마무리한거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내일 치르는 준결승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 붙였다. 한편 ATP랭킹 294위인 이덕희는 8일 오노자와 아라타(27세 ? 일본 ? ATP랭킹 703위)와 단식 준결승을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5-08-07 18:06:43 | Hit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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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중국F12-푸저우 8강 진출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 후원)가 중국 F12 퓨처스 - 푸저우 대회 단식 8강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6일 중국 푸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중국 F12 퓨처스 - 푸저우 대회 단식 16강에서 루양(22세 ? 중국 ? ATP랭킹 1722위)을 2-0(6-0, 6-1)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 한편 ATP랭킹 294위인 이덕희는 7일 왕아오시옹(20세 ? 중국 ? ATP랭킹 1226위)과 준결승 진출을 놓고 승부를 펼친다.
by 운영자 | Date 2015-08-06 21:20:34 | Hit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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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김민우 "일본 문전에서 세밀함 떨어졌다"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우한(중국), 김형민 기자] 축구대표팀의 날개, 김민우가 아쉬운 한일전 결과의 원인에 대해 문전 앞에서의 세밀하지 못했던 마무리를 지목했다. 김민우는 5일 중국 우한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5 동아시안컵 2차전 경기에 선발로 나서 일본을 상대로 한국이 1-1 무승부를 거두는 데 힘을 보탰다. 왼쪽 날개로 나섰던 김민우는 좌우 가리지 않고 활발하게 뛰어다녔지만 공격포인트 없이 아쉬운 활약을 펼쳤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05 22:32:39 | Hit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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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日 선수들 잘 알고 있어 경기 내용은 압도적" [OSEN]
[OSEN=우한(중국), 이균재 기자] "일본 선수들은 잘 알고 있었다. 경기 내용은 압도적이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5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우한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동아시안컵 일본과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한국은 전반 27분 장현수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앞서갔지만, 전반 39분 야마구치 호타루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승전보를 전하지 못했다. 1승 1무를 기 록한 한국은 오는 9일 북한과 3차전에서 우승 여부를 결정짓는다. 일본 J리그 사간도스에서 뛰고 있는 김민우는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그는 경기 후 가진 인터뷰서 "일단 찬스도 많았고 좋은 경기를 했는데 비겨서 아쉬웠다"면서 "상대 문전 지역에서 세밀함이 떨어졌다. 크로스나 패스에서 좀 더 세밀했다면 추가골이나 쐐기골로 이어졌을텐데 그런 부분이 잘 안됐다"고 밝혔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05 22:30:30 | Hit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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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에서 슈팅을 노리는 김민우 [OSEN 포토뉴스]
5일 오후(한국시간) 우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서 열린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동아시안컵 한국과 일본의 경기,후반 김민우가 슈팅을 노리고 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05 22:27:49 | Hit 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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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날 막을 순 없어 [뉴스1 포토뉴스]
(우한(중국)=뉴스1) 이광호 기자 - 5일 오후 중국 후베이성 우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동아시안컵 남자 축구 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의 김민우가 상대문전 앞에서 볼다툼을 하고 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05 22:25:35 | Hit 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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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상대 압도하는 스피드 [마이데일리 포토뉴스]
[마이데일리 = 우한(중국) 한혁승 기자] 김민우(오른쪽)가 5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중국 후베이성 우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15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동 아시안컵 남자축구 2차전 한국-일본 경기에 빠른 드리블로 상대 수비를 뚫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05 22:23:28 | Hit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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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날 막을 순 없어 [뉴스1 포토뉴스]
우한(중국)=뉴스1) 이광호 기자 - 5일 오후 중국 후베이성 우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동아시안컵 남자 축구 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의 김민우 선수가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05 22:21:50 | Hit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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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헤딩, 일본 핸들링 반칙 [뉴시스 포토뉴스]
일본 핸들링 반칙::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일본 핸들링 반칙 【우한(중국)=뉴시스】최동준 기자 = 5일(한국시간) 중국 후베이성 우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EAFF 동아시안컵 남자 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김민우가 일본 모리시게 마사토와 공중볼 다툼 중 핸들링 반칙을 얻어내고 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05 22:12:44 | Hit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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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김민우 선제골 기여, 한일전 무승부
5일 중국 우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동아시안컵 2차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김민우가 날린 헤딩슛이 일본 모리시게 마사토의 팔에 맞으며 핸드볼 파울,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사진= 뉴시스> 김민우(25 ? 사간 도스)가 풀타임 출전하며 선제골을 기여한 가운데 한국은 일본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민우는 5일 중국 우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15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선발 풀타임 출전해 한국의 선제골을 도우며 활약했지만 아쉽게도 경기 결과는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민우는 이날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김민우는 전반 14분 왼쪽에서 중앙으로 치고들어가며 오른발 중거리 슛을 날리며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였다. 전반 25분 김민우가 이날 경기의 선제골에 기여했다. 김민우가 오른쪽에서 정동호가 크로스한 볼을 헤딩 슛을 날렸고 그 볼이 일본의 수비수 모리시게 마사토의 팔에 맞으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페널티킥은 장현수가 침착하게 성공시켰다. 이날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지만 김민우의 왼발 킥 능력 또한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민우는 한국의 오른쪽 코너킥을 전담해서 차며 날카로운 크로스를 선보였고, 후반 33분에는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기습적인 왼발 슈팅으로 일본의 골대의 옆그물을 흔들었다. 한편 김민우와 소속팀 동료간의 첫 맞대결도 이날 경기에 따라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날 김민우는 소속팀 동료인 후지타 나오유키와 국가대표팀에서 첫 맞대결을 펼쳤다. 사간 도스의 주장으로 팀의 중원을 책임지는 후지타 나오유키는 이날 김민우와 마찬가지로 풀타임을 출전했다. 김민우는 "찬스도 많았고 좋은 경기를 했는데 비겨서 아쉽다"면서 "상대 문전 지역에서 세밀함이 떨어졌다. 크로스나 패스에서 좀 더 세밀했다면 추가골이나 쐐기골로 이어졌을텐데 그런 부분이 잘 안됐다"고 말했다. 또 "상대가 내려서 플레이를 펼쳤기 때문에 원래 우리가 펼쳤던 것처럼 경기하기 위해 노력했다.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지만 내용면에서는 압도적으로 우세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우는 "북한이 오늘 중국을 이긴다고 해도 최종전에서 우리가 이기면 우승이기 때문에 마지막 경기 준비를 잘할 것이다. 상대 문전에서 조금 더 집중해서 세밀함을 살릴 수 있다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부임 후 첫 한일전에서 무승부에 그친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은 "일본이 겁을 먹어서 수비적으로 나온 것 같다"고 말하며 "우리가 더 공격적이었으며 전체적으로 볼 때 우리가 훨씬 경기를 잘 풀었다"며 자평했다. 한국은 9일 중국 우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북한과 대회 3차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 1승 1무를 기록중인 한국은 마지막 경기인 북한전에 따라 우승 여부를 가릴 수 있게 됐다. 김민우가 다음 경기에 연속 출전하며 한국의 우승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by 운영자 | Date 2015-08-05 21:58:39 | Hit 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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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김신욱 ‘한일전이 간절한 두 남자’ [스포츠동아]
축구대표팀 김신욱(왼쪽)과 김민우는 5일 중국 우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5동아시안컵 일본전을 벼르고 있다.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면 잊혀진 자신의 존재감을 되살리겠다는 굳은 다짐이다. 스포츠동아DB ■ 킬러와 황태자의 동아시안컵 각오김신욱, 2년 전 잠실벌 1-2 패배 설욕 의지김민우도 J리그 경험 바탕 출전 기회 손꼽아한 때 최고의 킬러로 각광받았다. 참담한 기억으로 남은 2014브라질월드컵에서 희망을 남긴 몇 안 되는 선수였다. 하지만 부상에 주춤했다. 그 사이 여러 경쟁자들이 빠르게 치고 올라왔다. 최근 A매치에도 번번이 결장했다. 그렇게 다시 원점에 섰다. 최전방 킬러 김신욱(27·울산)이 처한 상황이다. 또 다른 선수가 있다. 각급 연령별 대표팀을 오가며 짧은 시간이나마 ‘황태자’라는 수식을 달기도 했다. 그러나 행복은 길지 않았다. 뚜렷한 강점을 보여주지 못했고, 중요한 순간 번번이 낙마했다. 더욱이 그의 포지션은거의 포화상태다. 2선 공격수 김민우(25·사간도스)는 ‘불운의 아이콘’까지는 아니지만 ‘행운의 주인공’과도 거리가 멀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5-08-05 09:41:51 | Hit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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