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희, 윔블던 주니어 단식 첫 승 신고 [대한테니스협회]

[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이덕희(마포고·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 후원)가 윔블던 주니어 단식에서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 윔블던 주니어 단식 1회전을 통과한 이덕희 (자료사진) 이덕희는 6일(현지시간)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 잉글랜드 론 테니스 클럽에서 열린 2015 윔블던 대회 주니어(Grade A) 남자 단식 1회전(64강)에서 슬로바키아의 알렉스 몰칸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2-0(6-1 7-6<8-6>)으로 승리를 거두고 2회전에 진출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ports_general&ctg=news&mod=read&office_id=432&article_id=0000001303

by 운영자 | Date 2015-07-07 09:12:37 | Hit 1111

이덕희, 주니어 챔피언십 윔블던 생애 첫 승!

    <이덕희가 6일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 잉글랜드 론 테니스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주니어 대회 단식 1회전에서 슬로바키아의 알렉스 몰칸의 서브를 리턴하고 있다. 사진 제공 = S&B 컴퍼니>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 후원)가 주니어 챔피언십 윔블던에서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   이덕희는 6일(이하 현지시간)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 잉글랜드 론 테니스 클럽에서 열린 2015 윔블던 대회 주니어(Grade A) 남자 단식 1회전(64강)에서 슬로바키아의 알렉스 몰칸(17세 ? ITF주니어랭킹 30위)을 상대해 세트스코어 2-0(6-1 7-6<8-6>)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이덕희는 윔블던 출전 3번째만에 본선 1라운드 승리라는 짜릿함을 맛봤다.   이덕희는 지난 2013년, 2014년에도 이 대회에 출전하였으나 본선 1라운드에서 연거푸 탈락하는 아픔을 겪은 바 있다. 하지만 2전 3기의 도전 끝에 첫 승을 일궈냈다.   이번 대회 2번 시드를 배정받은 이덕희는 현재 ATP 랭킹 278위로 이번 주니어 윔블던 참가 선수 중 가장 ATP랭킹이 높다.   이날 이덕희는 알렉스 몰칸을 상대로 6-1로 손 쉽게 첫 세트를 따냈다. 이어진 두번째 세트에서는 알렉스 몰칸과의 타이브레이크 접전끝에 두번째 세트도 따내며 주니어 윔블던 대회에서의 첫 승을 맛봤다.   이덕희는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윔블던에서 처음 맛본 승리라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이덕희는 "이번 대회 목표는 우승이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현재 프로 무대에 주력하고 있는 이덕희는 올해에만 퓨처스 대회에서 우승 3회, 챌린저 대회 8강 진출 2회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이번 여름에도 이덕희의 메인후원사 현대자동차의 지원 아래 유럽 투어 프로젝트 전담 코치로 호세 루이스 코치(34세 ? 스페인)가 합류했다. BTT 아카데미(Barcelona Total Tennis Academy)소속인 호세 루이스 코치는 테니스 선진국의 훈련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이덕희의 기술적, 체력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고, 지난 달 30일 이탈리아 파도바 챌린저 대회에서 유럽 챌린저 무대 첫 승을 신고하는 등 그 영향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어 이번 윔블던 대회에서의 결과를 더 기대해 볼만하다.   한편 이덕희는 7일 호주의 마크 폴만스(18세 ? ITF주니어랭킹 67위)와 단식 2라운드(32강)를 치를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5-07-07 02:38:04 | Hit 1741

‘출국’ 석현준 “리우올림픽 와일드카드, 간절하다” [스포츠한국]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한국 축구 사상 ‘축구의 본고장’ 유럽에서 활약하며 한 시즌 동안 두자릿수 득점을 해낸 선수는 차범근(프랑크푸르트, 레버쿠젠), 설기현(안더레흐트), 박지성(PSV), 박주영(AS모나코), 손흥민(함부르크, 레버투젠)이 전부였다. 하지만 지난 시즌 또 한명의 주인공이 탄생했었다. 바로 포르투갈 비토리아 FC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출신’ 석현준(24). 지난 시즌 포르투갈 리그에서 6골, 리그컵 1골, FA컵 3골을 작렬시키며 한국 축구 역사상 단 5명밖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유럽 10골’에 석현준의 이름은 추가됐다. 다시금 부활의 기지개를 편 것.지난 시즌 맹활약으로 2010년 이후 더 이상 소집되지 못했던 A대표팀 발탁설까지 제기됐지만 아쉽게 지난 아시안컵과 3, 6월 A매치에서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입에서 그의 이름은 나오지 않았다.그러나 석현준은 지난 6월 스포츠한국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작년 12월 제주도 전지훈련을 앞두고 대표팀 관계자로부터 '테스트를 받을 수 있으니 준비하고 있으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털어놔 슈틸리케의 머릿속에 분명 석현준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석현준 역시 대표팀의 꿈을 접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갈 것임을 다짐했다.석현준은 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2015~2016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다시 포르투갈로 떠났다.   . . .   기사 원문 보기: http://sports.hankooki.com/lpage/soccer/201507/sp2015070515264598040.htm

by 운영자 | Date 2015-07-06 15:10:30 | Hit 1273

김형성, 인비테이셔널 세가 세미 컵 최종 공동 3위로 마감.

    <김형성이 5일 일본 훗카이도 더 노스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인비테이셔널 세가 세미컵 최종 라운드 경기를 마치고 한국의 박재범 프로와 악수를 하고 있다.>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일본골프투어(JGTO)이 일본 프로골프투어 인비테이셔널 세가 새미 컵에서 마지막 라운드에서 최종 공동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김형성은 5일 일본 홋카이도의 더 노스 컨트리 골프 클럽(파 72, 7167야드)에서 열린 시게오 나가시마 인비테이셔널 세가 새미컵(총상금 1억 5천만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만 1개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13언더파 공동 3위로 경기를 마쳤다.   김형성은 지난 달 25일부터 28일까지 치러진 일본골프투어 ISPS 한다 글로벌컵에서는 1위(무토 토시노리)에 한타 뒤진 공동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3위 기록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3라운드까지는 공동 선두에 머물렀지만 아쉽게 최종 공동 3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로써 김형성은 최근 2개 대회 연속 탑 3안에 드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김형성은 이번 대회 성적으로 일본골프투어 상금랭킹 13위에서 6계단 상승한 7위에 올랐다.   김형성은 "아쉽지만 최근 컨디션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며 "컨디션 조절에 힘써 이번 시즌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우승은 최종라운드에서 6타를 줄인 일본의 이와타 히로시(34세)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편 김형성은 9일부터 일본 효고현의 일본 메모리얼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뮤제 플래티넘 오픈(총상금 1억엔)에 출전할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5-07-05 17:44:30 | Hit 1513

공동선두 김형성, 박재범 세가 새미컵 우승경쟁 [JTBC골프]

김형성이 4일 세가 새미컵 3라운드에서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12언더파 공동선두로 올라섰다. [KPGA] 친한 선후배인 김형성과 박재범이 챔피언 조에서 우승컵을 다투게 됐다. 김형성은 4일 일본 홋카이도의 더 노스컨트리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시게오 나가시마 인비테이셔널 세가 새미컵 3라운드에서 박재범과 함께 공동선두로 올라섰다. 시즌 첫 승을 노리는 김형성은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낚으며 중간합계 12언더파가 됐다. . . . 기사 원문 보기: http://jtbcgolf.joins.com/news/news_view.asp?ns1=26736

by 운영자 | Date 2015-07-05 09:33:57 | Hit 1633

K리그 챌린지 순위표 - 서울이랜드FC 18R 현재 3위

               

by 운영자 | Date 2015-07-04 23:44:31 | Hit 1065

김창욱의 이랜드, 2연패에 빠져

김창욱(22)의 서울이랜드FC가 2연패에 빠졌다.김창욱은 4일 속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8라운드 강원FC와의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했지만 소속팀 서울이랜드FC는 강원FC에 1-3으로 패했다. 지난 1일 대구FC전(0-1패)에 이은 2연패다.   김창욱은 이날 중앙미드필더로 선발 풀타임 출전했다. 김창욱은 간결하고 정확한 패스와 왕성한 활동량으로 중원을 지켰지만 아쉽게도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한편 이날 패배로 김창욱의 풀타임 출전은 팀의 승리로 이어지던 공식도 깨지고 말았다. 이날 경기전까지 김창욱이 풀타임 출전한 리그 4경기와 FA컵 1경기는 모두 팀의 승리로 이어진 바 있었지만 이날 패하며 기록을 이어가지 못해 아쉬움을 더했다.   서울이랜드FC는 오는 8일 홈구장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고양Hi FC와 K리그 챌린지 19라운드를 치른다.

by 운영자 | Date 2015-07-04 21:05:43 | Hit 1057

스마일킹 김형성, JGTO 시즌 첫 승 노린다.

      <김형성이 4일 열린 JGTO 인비테이셔널 세가 새미컵 3라운드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고 전담 캐디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시게오 나가시마 인비테이셔널 세가 새미컵(총상금 1억 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 3라운드에서 공동 1위에 올랐다.  김형성은 4일 일본 홋카이도의 더 노스 컨트리 골프 클럽(파 72, 7167야드)에서 열린 시게오 나가시마 인비테이셔널 세가 새미컵 3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몰아치며 합계 12언더파로 한국의 박재범(33세)과 함께3라운드 공동 선두로 뛰어 올랐다. 전반홀에서 버디만 2개를 기록하며 2타를 줄인 김형성의 본격적인 선두그룹 추격은 후반전에 시작됐다.후반홀 15번홀(파4)과 16번홀(파3)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기록 후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다시 한번 버디를 추가하며 3라운드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1위로 4일 최종 라운드를 시작하는 김형성은 올 시즌 첫 번째 우승의 기쁨을 맛볼 준비를 하고 있다. 김형성은 지난해 5월 더 크라운스에서 시즌 첫 승을 챙기면서 상금 랭킹 선두에 올라 골프팬들의 기대를 모왔다. 지난 주 일본 JGTO 대회인 ISPS 한다 글로벌 컵에서 1타차로 아쉽게 우승을 놓친 김형성은 기세를 이어 이번 인비테이셔널 세가 세미컵에서도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다. 3라운드를 마친 김형성은 "오늘은 몸도 가볍고 컨디션이 좋았다" 며 "내일 하루 남았다. 좋은 포지션에서 화이팅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형성은 5일 최종 라운드에서 박재범, 미야자토 유사쿠(일본)와 한조로 09시 50분 티오프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5-07-04 17:27:56 | Hit 1737

석현준, 잊혀진 유망주서 주목 원톱으로 [SBS]

      <앵커>혹시 석현준 선수 기억하십니까? 유럽축구에서 활약하면서 한때 유망주로 촉망받았다가 팬들의 기억에서 멀어졌었는데요, 최근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이면서 대표팀의 새로운 원톱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 .   기사 원문 보기: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57619

by 운영자 | Date 2015-07-04 13:44:51 | Hit 1148

이덕희, 이탈리아 파도바 챌린저 사진 종합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 이탈리아 파도바 챌린저 사진 모음.     <이덕희(사진 가운데)가 이탈리아 파도바에 도착해서 연습 첫날 호세 코치(사진 오른쪽)와 연습 파트너와 사진을 찍고 있다 > <즐거운 점심시간! 이덕희(사진 오른쪽)와 전담 코치인 호세코치>     <윔블던을 앞둔 호세 코치는 벌써 윔블던 모드>   <저녁은 피자 파티! 운동 후 저녁을 먹고 있는 왼쪽부터 이덕희와 히팅파트너 우충효 선수, 호세 루이스 코치>   <치즈 매니아 호세 루이스 코치>   <연습할땐 집중! 훈련에 몰두하는 이덕희와 호세 코치>   <오늘은 내가 코트장 알바다! 코트장 정비를 도와주고 있는 S&B 컴퍼니의 이동엽 부사장>   <시합장에 들어서는 이덕희 선수>   <16강전 경기를 치르고 있는 이덕희 선수>  

by 운영자 | Date 2015-07-03 19:18:52 | Hit 1426

김형성, JGTO 세가 세미 컵 2R 공동 4위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시게오 나가시마 인비테이셔널 세가 새미컵(총상금 1억 5천만엔 / 우승상금 3천만엔) 2라운드에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3일 일본 홋카이도 더 노스 컨트리 골프 클럽(파 72, 7167야드)에서 열린 시게오 나가시마 인비테이셔널 세가 새미컵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를 기록하여 전날 보다 한타 더 줄인 합계 7언더파 공동 4위에 올랐다.    한편 이날 선두로는 한국의 박재범(33세)이 4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by 운영자 | Date 2015-07-03 17:52:39 | Hit 1166

이덕희, 윔블던 주니어 무대 출격 ??? 참가 선수 중 ATP랭킹 가장 높아

    이덕희(오른쪽)가 호세 루이스 코치(왼쪽)와 함께 윔블던 주니어 챔피언십에 출격한다. 사진은 지난 달 14일 일본 F6 퓨처스-가시와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모습. <사진: S&B컴퍼니>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 후원)가 2015 윔블던 주니어 챔피언십에 출격한다.   윔블던 대회는 영국 런던 윔블던에 위치한 올 잉글랜드 론 테니스 클럽에서 열리는 대회로 세계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한다. 호주오픈, 프랑스 오픈, US오픈과 함께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이며 이덕희를 비롯한 많은 테니스 선수들이 가장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싶어하는 대회이다.   이덕희는 2013 윔블던 대회에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세리나 윌리엄스(미국) 등 남녀 프로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선수들을 비롯해 세계 톱 랭커들의 윔블던 활약을 담은 다큐멘터리 '2주간의 화려한 나날들' 에 출연한 바 있다. 주니어 선수로는 유일하게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다큐멘터리에 출연해 영국 BBC를 비롯한 전 세계 50여개의 방송사와 브리티시에어를 비롯한 전 세계 주요 항공사 기내 방송 프로그램으로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전달했다.   일찍부터 세계의 주목을 받은 이덕희는 이제 갓 17세가 됐다. 이덕희는 꾸준한 기량 향상으로 프로 입문 무대인 퓨처스 대회에서 한국 테니스 선수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2014년 7월 홍콩 퓨처스 - 16세 1개월)을 포함해 통산 우승 5회, 한단계 더 높은 무대인 챌린저 대회에서도 한국 테니스 선수 역대 최연소 8강 진출 기록(2015년 5월 안닝챌린저 - 16세 11개월)을 세우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왔고 현재 ATP 세계 랭킹(국제남자프로테니스랭킹) 278위에 올라있다. 윔블던 주니어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세계 유망주들 가운데 ATP랭킹이 가장 높다.   하지만 이덕희는 유독 윔블던에서 성적이 좋지 못했다. 2013년과 2014년에 열린 윔블던 주니어 챔피언십에서 모두 1라운드에서 탈락한 것.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 이덕희는 더욱 성장했고 특히, 최근 상승세가 무섭다. 프로 무대에 주력하고 있는 이덕희는 올해에만 퓨처스 대회에서 우승 3회, 챌린저 대회 8강 진출 2회를 기록했다. 게다가 지난해에 이어 이번 여름에도 이덕희의 메인후원사 현대자동차의 지원 아래 유럽 투어 프로젝트 전담 코치로 호세 루이스 코치(34세 ? 스페인)가 합류했다. BTT 아카데미(Barcelona Total Tennis Academy)소속인 호세 루이스 코치는 테니스 선진국의 훈련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이덕희의 기술적, 체력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고, 지난 달 30일 이탈리아 파도바 챌린저 대회에서 유럽 챌린저 무대 첫 승을 신고하는 등 그 영향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어 더 기대해 볼만하다.   이덕희는 "그 동안 가장 우승하고 싶은 대회는 윔블던이라고 항상 말했었다"며 "이번 대회는 주니어 대회이긴 하지만 꼭 푸른 잔디 위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싶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덕희의 메이저 대회 주니어 대회 최고 성적은 지난해 9월 US오픈과 올해 1월 호주오픈의 8강이다. US오픈에서의 8강 기록은 한국테니스 선수 역대 최연소 메이저 대회 8강 진출 기록(16세 3개월)이다.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가 이번 윔블던에서 또 다시 신기록을 세우며 한국 테니스의 역사를 새로 쓸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by 운영자 | Date 2015-07-03 13:53:25 | Hit 1751

<윔블던> 이덕희, 주니어 단식 2번 시드 배정 [연합뉴스]

이덕희. <<연합뉴스 DB>>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테니스 유망주 이덕희(17·마포고)가 윔블던 테니스대회 주니어 남자단식 2번 시드를 배정받았다.   주니어 세계 랭킹 26위 이덕희는 3일 발표된 윔블던 테니스대회 주니어 남자단식 대진표에서 전체 2번 시드를 받아 1회전에서 알렉스 몰칸(주니어 30위·슬로바키아)과 맞붙게 됐다.   청각장애 3급인 이덕희는 주니어 세계 랭킹은 높지 않지만 남자프로테니스(ATP) 순위가 278위로 높아 전체 2번 시드에 배정됐다.   . .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03/0200000000AKR20150703063600007.HTML?input=1195m

by 운영자 | Date 2015-07-03 13:15:53 | Hit 1330

이덕희, 유럽 챌린저 무대 아쉬운 패

  <이탈리아 파도바 챌린저에 출전한 이덕희 선수>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이탈리아 파도바 챌린저 단식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덕희는 2일 이탈리아 파도바 센트로 스포르티보 2000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ATP 챌린저 투어 이탈리아 - 파도바 대회 단식 2회전(16강)에서 대회 3번 시드인 마르코 세치나토(22세 ? 이탈리아 ? ATP랭킹 117위)에게 0-2(2-6,2-6)로 패했다. 이덕희는 첫 출전한 유럽 무대 챌린저 대회 1회전에서 승리하며 선전했지만 아쉽게 8강 진출엔 실패했다.  이덕희는 "비록 졌지만, 많이 배웠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하며 또 이덕희는 "이번 주니어 윔블던 기간에 최선을 다해서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덕희는 4일 영국 올잉글랜드 파크에서 열리는 주니어 챔피언십 윔블던 대회 2번 시드를 받아 출전할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5-07-03 06:34:48 | Hit 1456

독일 테니스 미디어도 이덕희 조명

  독일의 테니스 전문 미디어인 '테니스 투어 토크'에서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활약중인 이덕희(17세 ? 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 후원  ? ATP랭킹 278위)를 조명했다.         테니스 투어 토크는 '루블레프를 아프게 한 지안네시, 파도바에서 이덕희의 진군(Giannessi upsets Rublev, Duck Hee Lee advances in Padova)'이라는 제목으로 세계 테니스 소식을 전달하며 이덕희의 활약을 주목했다.   테니스 투어 토크는 단지 17세에 불과한 이덕희가 현재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열리고 있는 챌린저 대회 1라운드에서 니콜라스 키커(22세 ? 아르헨티나 ? ATP랭킹 204위)를 63분만에 6-1, 6-2 완승을 거뒀다고 전했다. 또한 테니스 투어 토크는 이덕희의 플레이를 담은 동영상을 함께 게시했다.         동영상 및 기사 원문 보기: http://www.tennis-tourtalk.com/?p=3113    

by 운영자 | Date 2015-07-02 22:33:55 | Hit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