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준의 유럽 다이어리]“이번엔 스위스 원정…고지대 골프 적응 마쳤다”[이데일리]

 사진=문경준 프로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문경준의 유럽 다이어리-③오메가 유러피언 마스터스.’ 2021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B금융 리브 챔피언십 우승자 문경준(39)은 올해 한국과 유러피언투어를 병행한다. 2019년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문경준은 올 시즌 유러피언투어 16번 카테고리를 받았다.  중략 일요일에 숙소에서 컨디션을 조절한 뒤 월요일부터 연습 라운드를 돌았다. 첫 번째 연습 라운드를 돌면서 고지대의 위력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 케냐 대회가 열렸던 해발 1700m보다는 낮지만 해발 1400m여서 그런지 거리가 정말 많이 나갔다. 중략  드라이버 샷 캐리 거리는 가볍게 310야드를 넘어갔다. 아이언의 경우 기존보다 7~10% 정도 더 나갔다. 케냐 대회를 치르면서 내 거리를 믿고 쳐야 하는 중요성을 깨달은 만큼 클럽별 거리를 확인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중략  이번 대회는 톱10을 목표로 잡았다. 올 시즌 초반 한국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현재 샷과 퍼트 감이 나쁘지 않은 만큼 유럽에서도 내 실력이 통한다는 걸 성적으로 증명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 또 유러피언투어에서 다음 시즌까지 출전권을 유예시켜줬지만 올 시즌처럼 리랭킹 없이 모든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높은 카테고리 순번을 유지해야 하는 만큼 이번 대회에서 꼭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8-27 13:06:24 | Hit 262

한국인 3명, 오메가유러피언마스터스 출전[헤럴드경제]

 사진출처 = KP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남화영 기자] 이태희, 문경준, 장이근이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유러피언마스터스(총상금 200만 유로)에 출전한다. 중략 제네시스포인트 자격으로 유럽 투어 출전권이 있는 문경준(39)은 지난 3월 케냐사바나클래식 이후 네 번째 출전으로 두바이 포인트는 292위다. 중략 이태희는 현지시간 오후 2시20분 10번 홀에서 출발하고, 문경준은 오전9시20분 1번 홀에서, 장이근은 2시20분에 1번 홀에서 티오프한다. 1905년에 스위스오픈으로 시작해 100년이 넘은 역사를 자랑하는 이 대회는 1972년에 유러피언투어에 포함되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취소된 이래 2년만에 열린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8-26 10:55:23 | Hit 255

문경준·이태희의 유럽 원정…오메가 유러피언 마스터스 출전[Golfdigest]

사진출처 = 문경준 프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간판 문경준(39)과 이태희(37)가 유러피언투어 원정길에 나선다. 문경준, 이태희는 오는 26일(한국시간)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스위스 크랑 몽타나의 크랑쉬르시에르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오메가 유러피언 마스터스(총상금 200만 유로)에 출전한다. 2019시즌 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해 유러피언투어 시드를 확보한 문경준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지난해 2개 대회, 올해 3개 대회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KPGA 코리안투어에 전념한 그는 지난 5월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 6년 만에 통산 2승째를 따내기도 했다. 중략  약 3주간 코리안투어 일정이 비는 틈을 타 문경준은 이번주 오메가 유러피언투어 마스터스와 다음주 DS 오토모바일 이탈리안 오픈까지 2주 연속 유러피언투어에 출전할 계획이다. 문경준은 지난 3월 유러피언투어 케냐 서배너 클래식에서 파4홀 홀인원인 앨버트로스를 기록한 좋은 기억도 갖고 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8-26 10:42:13 | Hit 261

‘타이거 킬러’도 어느덧 50세···“내년 PGA 시니어 무대 올인”[서울경제]

양용은의 스윙 모습. /사진 제공=KPGA [서울경제] 양용은(49)에게 인생의 하이라이트는 지난 2009년이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꺾고 아시아 최초 메이저 챔피언이 됐다.  중략 천하의 타이거를 두 번이나 고개 숙이게 했던 양용은도 이제 6개월 후면 만 50세가 된다. 최경주(51)에 이어 한국 선수 가운데 두 번째로 PGA 챔피언스 투어에 데뷔하는 것이다. 중략 ‘골프 인생 2막’을 앞둔 양용은은 올 하반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를 뛰면서 챔피언스 투어를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22일 일본으로 떠난 그를 출국에 앞서 전화로 만났다. 양용은은 “내년 시니어 무대 준비를 겸해 오는 11월 말까지 13~14개 대회를 치른 뒤 12월에 미국으로 건너갈 예정”이라고 했다. 중략 챔피언스 투어 한국인 첫 우승자 타이틀에 대한 경쟁심도 있을까. 양용은은 “내년에는 어쨌든 내가 제일 젊은 선수가 된다. 그러니 우승 욕심도 난다. 하지만 나와 최경주 선배 둘 중 누가 먼저 우승을 할 것인지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누구라도 먼저 하면 축하할 일”이라고 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23 10:15:02 | Hit 431

스테디셀러 문경준 야마하·아너스K 오픈 우승 도전[S&B컴퍼니]

 사진출처 : KPGA ‘문경준 가자.’ ‘스테디셀러’ 문경준(39·NH농협은행)이 22일부터 시작되는 ‘YAMAHA·HONORS K’오픈 with 솔라고 cc(충남 태안군·총상금 5억원)에서 올 시즌 자신의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21시즌 KPGA 투어 9번째 대회로 지난해 KPGA 구자철 회장의 사재 출연을 통해 KPGA 오픈으로 탄생했다가 올해는 ㈜오리엔트골프와 KPGA 멤버십 커뮤니티인 ‘The Club Honors K’의 공동 후원으로 열린다. 이번 대회는 4라운드 72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알바트로스 8점, 이글은 5점, 버디는 2점을 얻는다. 파면 0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하는 모두 -3점으로 처리된다. 공격 성향의 화끈한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월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 6년만에 우승한 문경준. 이번  대회를 통해 시즌 첫 다승자가 될 수 있을까? 직전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에서 우승을 거머쥔 베테랑 박상현(38)과 SK텔레콤오픈 챔프이자 올 시즌 제네시스 대상과 상금 1위를 달리고 있는 무서운 신예 김주형(19) 그리고 지난 8일 일본투어 88회 PGA 챔피언십을 석권한 김성현(23)등과 멋진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문경준의 올 시즌 성적은 총 7개 투어에서 우승 1회, 톱 10에 우승 포함 총 3회 그리고 톱 20에 두 차례 오르는 등 꾸준함으로 뭉쳐 있다. 그 결과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3위 그리고 상금 순위 5위 기록 중이다. 지난 19년 문경준은 우승 없이도 제네시스 대상 1위에 올랐다. 그해 무려 15대회 컷 탈락이 없었고 톱 10에 총 7차례 자신의 이름을 올리는 등 꾸준함의 대명사 불린다. 그래서 책으로 치면 ‘스테디셀러’다.  올 시즌에도 문경준의 꾸준함과 끈질김은 이어질 전망이다. 그래서 더욱 기대된다. 특히 올 초 NH농협은행과 타이틀 후원 계약도 새롭게 체결했다. 든든한 지원속에 자신감까지 충만하다. “항상 자신은 있어요. 대신 자만은 하지 않아요. 이번 대회는 공격적으로 핀을 직접 바라보고 최대한 많은 버디를 잡을거에요” 라는 포부를 밝혔다.  제공: S&B컴퍼니  2021코리안투어 문경준 성적사진출처 : KPGA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22 10:36:49 | Hit 272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 관전 포인트[TWNEWS]

 사진=KPGA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주원 기자] 2020년 첫 개최 이후 올해 2회째 맞이 :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는 2021 시즌 KPGA 코리안투어의 아홉 번째 대회다. 2020년 ‘KPGA오픈 with 솔라고CC’라는 대회명으로 첫 선을 보인 본 대회는 당시 KPGA 구자철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마련했다. 중략 역대 최초 솔라고CC 솔코스에서 진행되는 대회 : 솔라고CC의 솔코스에서 KPGA 코리안투어가 진행되는 것은 역대 최초다. 솔라고CC의 라고코스에서는 2018년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2020년 ‘KPGA오픈 with 솔라고CC’가 진행된 바 있다. 중략 2021 시즌 우승자 전원 출격… 올해 첫 다승자 탄생할까? :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에는 문도엽(30.DB손해보험), 김동은(24.골프존), 허인회(34.보난자), 문경준, 이동민(36.포카리스웨트), 김주형, 이준석, 박상현 등 2021 시즌 우승자들이 총 출동해 시즌 첫 다승을 노린다. 중략 3라운드 54홀 경기로 축소된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는 대회 최종일 문경준이 역전승을 거뒀고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에서는 이준석(32)이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나흘간 선두 자리를 지켜내며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일궈냈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21 17:27:03 | Hit 277

국가대표 출신 정찬민, 2021 스릭슨투어 12회 대회 우승[뉴시스]

 [서울=뉴시스] 스릭슨투어 12회 대회 우승자 정찬민. (사진=KPGA 투어)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국가대표 출신 정찬민(22)이 '2021 스릭슨투어 12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우승상금 1600만원)'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중략 2017~2018년 태극마크를 달았던 정찬민은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2연패, 일송배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유망주다. 2019년 KPGA 프로(준회원),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한 뒤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 QT' 공동 70위에 올라 이번 시즌 시드 대기자 신분으로 현재 스릭슨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찬민은 아마추어 시절 187㎝, 107㎏의 우람한 체격을 바탕으로 평균 드라이브 샷 비거리가 320야드에 이르는 장타자다. 중략 정찬민은 이 대회 우승으로 스릭슨투어 통합 포인트와 상금순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1위는 배용준(21)이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17 08:23:42 | Hit 277

정찬민, 스릭슨투어 12회 대회 정상…이종수 준우승[이데일리]

 정찬민. (사진=KPGA)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국가대표 출신 정찬민(22)이 한국프로골프(KPGA) 스릭슨투어 12회 대회 정상에 올랐다. 정찬민은 16일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합계 15언더파 127타를 적어낸 정찬민은 단독 2위 이종수(27)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7년부터 2년간 국가대표를 지낸 정찬민은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2연패를 비롯해 굵직한 아마추어 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한 유망주다. 2019년 KPGA에 발을 디딘 정찬민은 올해 KPGA 코리안투어에서는 시드 순위가 낮아 주로 스릭슨투어에서 뛰고 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17 08:21:03 | Hit 266

국가대표 출신 정찬민, 스릭슨투어 12회 대회 우승[연합뉴스]

 우승 트로피를 든 정찬민.[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국가대표 출신 정찬민(22)이 한국프로골프(KPGA) 스릭슨투어 12회 대회에서 우승했다. 중략 2017∼2018년 국가대표를 지낸 정찬민은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2연패를 비롯해 굵직한 아마추어 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한 유망주다. 중략 키 187cm, 몸무게 107kg의 큰 체격을 지닌 정찬민은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가 320야드에 이르는 장타자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17 08:18:57 | Hit 268

국가대표 출신 정찬민, 2021 스릭슨투어 12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우승[마이데일리]

 [정찬민. 사진 = KPGA 제공]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정찬민(22)이 ‘2021 스릭슨투어 11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 우승상금 1600만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중략 정찬민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았다. 그는 2016년 ‘제2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2017년 ‘제24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2017년 ‘일송배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아마추어 시절 맹활약했다. 정찬민은 “약 320야드의 ‘평균 드라이브 거리’를 적어내는 장타자임에도 프로 무대에서 성적이 좋지 않다는 소리를 들어왔다. 오히려 나의 장점인 드라이버샷이 스트레스를 불러 왔다”라며 “그럴 때마다 박준성 감독님이 내 옆에서 강하게 말씀해주시며 멘탈을 잡아주셨다. 이번 대회를 통해 장점인 드라이버샷을 더욱 믿고 부족했던 쇼트게임을 개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회가 된다면 ‘스릭슨투어’에서 1승을 추가해 2승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스릭슨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스릭슨 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2022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17 08:16:22 | Hit 254

'국대 출신' 정찬민, 프로 데뷔 첫 우승…"장타가 스트레스였다?" KPGA [골프한국]

 '국대 출신' 정찬민, 프로 데뷔 첫 우승…"장타가 스트레스였다?" [KPGA] ▲정찬민 프로가 한국프로골프(KPGA) 2부인 스릭슨투어 2021시즌 12회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제공=K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정찬민(22)이 한국프로골프(KPGA) 2부인 스릭슨투어 2021시즌 12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5일과 16일 양일간 충남 태안의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1·7,234야드)에서 최종합계 8언더파 127타의 성적을 낸 정찬민은, 2위에 1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600만원이다. 중략 이후 2019년 KPGA 프로(준회원),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뒤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 QT에서 공동 70위를 기록해 이번 시즌 시드 대기자 신분으로 현재 스릭슨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찬민의 KPGA 코리안투어 역대 최고 성적은 국가대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2017년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 8위다. 중략 아마추어 시절 187cm, 107kg의 체격을 바탕으로 장타를 뽐냈던 정찬민은 "약 320야드의 평균 드라이브 거리를 적어내는 장타자임에도 프로 무대에서 성적이 좋지 않다는 소리를 들어왔다. 오히려 나의 장점인 드라이버샷이 스트레스를 불러 왔다"고 밝혔다. 중략 그는 이번 우승으로 스릭슨투어 통합 포인트와 상금순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17 08:13:59 | Hit 250

국가대표 출신 정찬민, 스릭슨투어 12회 대회 우승[JTBC골프]

정찬민. [사진 KPGA] 국가대표 출신 정찬민(22)이 한국 프로골프(KPGA) 2부 투어인 스릭슨투어 12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찬민은 16일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2라운드 합계 8언더파 127타로 정상에 올랐다. 중략 정찬민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았다. 그는 2016년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비롯해 여러 차례 정상에 오르며 아마추어 시절 맹활약했다. 이후 정찬민은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 QT에서 공동 70위에 올라 이번 시즌 시드 대기자 신분으로 현재 스릭슨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찬민의 KPGA 코리안투어 역대 최고 성적은 국가대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2017년 한국오픈 8위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17 08:09:52 | Hit 391

'국대 출신' 정찬민, 스릭슨투어 12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우승[스포츠투데이]

 정찬민 / 사진=KPGA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정찬민이 2021 스릭슨투어 12회 대회(총상금 8000만 원, 우승상금 1600만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5일과 16일 양일간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라고 코스(파71/7234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정찬민은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적어내며 단독 선두에 1타 뒤진 7언더파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중략 경기 후 정찬민은 "프로 데뷔 첫 우승이라 기분이 묘하다. 아마추어 당시 우승할 때보다 더욱 감격스럽다"며 "후반 막판 16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플레이할 수 있었던 것이 우승의 원동력이었다. 좋은 코스 컨디션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도와주신 솔라고CC 관계자 여러분께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중략 이어 "기회가 된다면 스릭슨투어에서 1승을 추가해 2승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스릭슨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스릭슨 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2022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17 08:08:07 | Hit 243

'320야드 장타자' 정찬민, 스릭슨투어 12회 대회서 프로 첫승[파이낸셜뉴스]

스릭슨투어 12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한 정찬민. /사진=KPGA [파이낸셜뉴스] 국가대표 출신 정찬민(22)이 프로 데뷔 첫승을 거뒀다. 정찬민은 16일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라고 코스(파71·7234야드)에서 열린 스릭슨투어 12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우승상금 1600만원) 마지막날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합계 15언더파 127타를 기록한 정찬민은 이종수(27)의 추격을 1타차 2위로 뿌리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중략 정찬민은 “프로 데뷔 첫 우승이라 기분이 묘하다. 아마추어 당시 우승할 때보다 더욱 감격스럽다”라며 “후반 막판 16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플레이할 수 있었던 것이 우승의 원동력이었다. 좋은 코스 컨디션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도와주신 솔라고CC 관계자 여러분께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정찬민은 187cm, 107kg의 우람한 체격에서 나오는 장타가 주무기다. 그는 “평균 320야드의 드라이브 비거리에도 프로 무대에서 성적이 좋지 않다는 소리를 들어왔다. 장점인 드라이버샷이 스트레스가 됐다”면서 “그럴 때마다 박준성 감독님이 내 옆에서 강하게 말씀해주시며 멘탈을 잡아주셨다. 이번 대회를 통해 장점인 드라이버샷을 더욱 믿고 부족했던 쇼트게임을 개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16 17:34:34 | Hit 249

정찬민, ‘2021 스릭슨투어 12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우승[MK스포츠]

 플레이하는 정찬민. 사진=KPGA 제공 정찬민(22)이 ‘2021 스릭슨투어 11회 대회(총상금 8000만 원, 우승상금 1600만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중략 대회 최종일 정찬민은 1번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했지만 4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다. 그는 5번홀(파4)를 적어내며 위기를 탈출했고 이후 8번홀(파3)과 9번홀(파4)에서 연달아 버디를 기록하며 전반에만 4타를 줄였다. 후반에 10번홀(파4)에서 버디로 시작한 정찬민은 16번홀(파3)에서 버디, 17번홀(파5)에서 이글, 18번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8언더파 127타로 2위에 1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정찬민은 “프로 데뷔 첫 우승이라 기분이 묘하다. 아마추어 당시 우승할 때보다 더욱 감격스럽다”라며 “후반 막판 16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플레이할 수 있었던 것이 우승의 원동력이었다. 좋은 코스 컨디션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도와주신 솔라고CC 관계자 여러분께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중략 이어 그는 “기회가 된다면 ‘스릭슨투어’에서 1승을 추가해 2승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스릭슨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스릭슨 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2022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정찬민은 우승으로 스릭슨투어 통합 포인트(2만7483.29P)와 상금순위(2726만6857원)에서 4위로 올라섰다. 현재 스릭슨투어 통합 포인트 1위는 4만3403.67 포인트를 쌓은 ‘2021 스릭슨투어 8회 대회’ 우승자 배용준(21.CJ온스타일)이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16 17:13:04 | Hit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