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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휠라서울오픈 첫 승리 장식[대한테니스협회]
<사진 출처: 대한테니스협회> 서울시청에 입단한 이덕희가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세키구치 슈이치를 맞아 단 1시간만에 승리했다. 이덕희(현대자동차 후원, 서울시청, 142위)는 9일 서울 올림픽공원테니스코트에서 열리는 FILA 서울국제남자챌린저(ATP 챌린저투어/총상금 10만달러+H/5월 6일 ~ 14일/하드코드)에서 세키구치 슈이치(일본, 322위)를 1시간 6분만에 6-0, 6-3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16강에 안착했다. 【FILA서울챌린저 단식 1회전】 ○승 ●패 ○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 후원, 142위) 6-0, 6-3 ●세키구치 슈이치(일본, 322위) [Q] 이덕희는 세키구치 슈이치와 지난 2015년 ITF F2 인도네시아 퓨처스 결승에서 6-1, 3-0 Ret. 상대기권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작년 일본 ITF 퓨처스(F3) 준결승에서도 7-5, 6-3으로 이겼다. 상대전적 2승으로 이덕희가 우위다. 2번째 센터코트 경기에 나선 둘은 1세트부터 에러 없는 스트로크를 구사하며 시작했다. 이덕희는 첫 스타트부터 많은 회전을 이용한 스핀서브로 세키구치의 포핸드를 버겁게 베이스라인 뒤로 보냈다. 40-30 이덕희는 베이스라인에서 세키구치 슈이치에 포핸드를 사이드코스로 몰리게 한 후 3구에서 다운더라인 강타를 치며 가볍게 1-0을 만들었다. 첫 게임부터 이덕희는 첫 서브 확률을 100%로 올렸으나, 더블폴트 1개를 기록했다. 예선부터 올라온 세키구치 슈이치는 몸이 다소 무거워보였다. 그는 두 번째 본인 서브게임 30-30 상황. 이덕희의 날렵한 포핸드를 맞받아치며 경기운영을 지속적인 디펜스로 했으나, 이덕희 단단한 백핸드에 밀리며 0-2 브레이크를 내줬다. 이덕희는 브레이크 득점률 30%(1/3)을 기록했다. 브레이크 기회를 득점으로 살린 이덕희는 본인 두 번째 서브게임에서 포핸드 스트레이트 샷을 패싱하여, 단 한 포인트만 내주고 3-0 격차를 벌렸다. 이덕희는 첫 서브 득점률 100%(4/4)을 유지시켰다. 네 번째 게임 세키구치 슈이치 서브 듀스상황. 이덕희는 에러없는 세키구치 스트로크를 베이스라인 한발 다가가 백핸드 크로스 랠리 후, 5구째 돌아서서 역 크로스 포핸드로 결정지었다. 관중들앞에서 4-0을 만든 이덕희는 포핸드로만 연속 패싱샷을 두 번 성공시켰다. 네 번째 게임 브레이크 득점률은 40%(2/5)로 10% 더 끌어올렸다. 이어 이덕희는 본인서브 게임을 지키고 다음 5-0, 세키구치 서브를 브레이크하며 첫 세트 여섯 게임을 연달아 가져와 29분만에 6-0으로 선취했다. 1세트 이덕희는 총 포인트 득점률 63%(31/49) 31개를 득점했으며, 반면 세이구치는 37%(18/49) 18개만 득점했다. 2세트 화장실을 다녀온 세이쿠치는 빠른 발을 이용한 수비력으로 이덕희의 공격을 차단했다. 그는 첫 트리플 브레이크 포인트로 1-0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덕희는 다시 과감한 선제공격 시동을 걸며 40-15 더블 브레이크 포인트를 가져와 1-1을 만들었다. 세 번째 게임부터 본인서브게임에 집중력을 발휘하며 각각 2-2가 되었다. 이덕희는 다섯 번째 서브게임부터 베이스라인 플레이어답게 언포스드 에러를 유도해 40-15, 마무리 포핸드 스트레이트 위닝 샷으로 3-2를 만들었다. 세키구치 슈이치 첫 서브 리턴 득점률은 60%(3/5)와 세컨드 득점률은 25%(2/8)를 기록했다. 이날 이덕희는 포핸드 다운더라인 패싱샷만 무려 여덟 번을 패싱시켰다. 2세트. 격차를 벌린 승부처는 여덟 번째 세키구치 서브게임에서 이덕희는 자신감 넘치는 포핸드 강속구로 단박에 40-15 더블 브레이크 포인트를 만들었다. 이후 이덕희는 스트로크 연타 및 발리로 매듭을 지으며 5-3 격차를 벌렸다. 이때 이덕희 세컨드 서브 리턴 득점률은 88%(7/8)를 이어간 반면, 세키구치는 세컨드 서브 득점률 13%(1/8)를 기록했다. 이덕희는 아홉 번째 본인 서브게임을 앞뒤 네트대시까지 하는 여유를 보이며 2세트를 36분만에 6-3으로 마무리 지었다. 세키구치의 첫 서브는 다소 낮은 득점률과 확률을 기록했다. 이덕희는 세컨드 서브 득점률 77%(10/13)와 세컨드 서브 리시브는 88%(7/8)로 꾸준한 컨디션임을 증명했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10 10:38:49 | Hit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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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출발 이덕희, 서울오픈 챌린저 2회전 진출[테니스코리아]
<사진 출처 : 테니스코리아> 서울시청 입단 후 첫 경기를 가진 이덕희(현대자동차 후원, 서울시청, 142위)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5월 9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서울오픈 챌린저(총상금 10만달러+H) 1회전에서 이덕희가 슈이치 세키구치(일본, 322위)를 1시간 6분만에 6-0 6-3으로 꺾고 대회 2회전에 올랐다. 이날 경기에서 이덕희는 다소 저조한 49%의 첫 서브 성공률을 기록했지만 강한 스트로크를 앞세워 두 번째 서브 득점률을 71%까지 끌어올렸다. 반면 세키구치는 65%의 첫 서브 성공률을 기록했지만 두 번째 서브 득점률은 25%에 그쳤다. 첫 세트 이덕희는 가벼운 몸놀림으로 상대의 첫 번째 서비스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후 기세가 오른 이덕희는 6-0 베이글 스코어로 첫 세트를 끝냈다. 두 번째 세트 세키구치가 이덕희의 첫 서비스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반격에 나섰다. 그러나 이덕희는 곧바로 두 번째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동률을 만들었다. 게임 스코어 4-3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 이덕희는 8번째 게임에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상대의 서비스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5-3의 리드를 잡았다. 이어서 자신의 서비스 게임을 가져오며 이덕희는 6-3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덕희는 “서울시청 입단 후 첫 경기를 이겨서 기분이 좋다. 초반 다소 긴장했지만 강점인 스트로크를 잘 살렸던 점이 주효했던 것 같다. 그리고 상대가 공격보다 수비에 강점이 있는 선수라는 것을 알고 준비해 좋은 결과 있었던 것 같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무라토글루 아카데미에서 체계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을 받았다. 체력과 힘에서 향상됨을 느낀다. 홈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2회전에서도 이기는 경기를 하고싶다”며 다음 경기에 대한 각오를 내비쳤다. 이덕희는 2회전에서 사디오 둠비아(프랑스, 268위)를 6-3 6-2로 꺾고 올라온 5번시드 바섹 포스피실(캐나다, 107위)과 맞붙는다. 포스피실과는 지난해 라쿠텐재팬오픈 예선 1회전에서 만나 7-6(1) 6-7(2) 3-6으로 패한 바 있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10 10:35:13 | Hit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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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서울 챌린저 1회전 승리! [S&B컴퍼니]
9일 이덕희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 센터코트에서 백핸드스트로크를 하고있다. <사진=S&B컴퍼니> 이덕희가 서울 챌린저 단식 1라운드에서 승리하며 16강에 안착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서울시청)는 9일 한국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챌린저(총상금 10만 달러 +H) 단식 1회전에서 세키구치 슈이치(25세 ? 일본 ? 322위)를 최종 세트스코어 2-0(6-0, 6-3)으로 꺾고 16강에 진출 했다. 이 날 경기는 실력차가 확연히 드러난 경기였다. 이덕희는 첫 세트에서 단 한게임도 내주지않고 6-0으로 가볍게 이겼다. 상대의 추격에 2세트 중반까지는 3-3까지 팽팽하게 진행됐지만 이후 내리 3게임을 따내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이 날 상대 세키구치 슈이치와 이덕희는 이번이 네 번째 맞대결이다. 지난 세차례의 대결은 모두 퓨처스 대회에서 있었다. 지난 2013년 8월 중국 텐진 퓨처스에서의 첫 대결은 이덕희가 0-2로 패했다. 하지만 2015년 4월 인도네시아 테갈 퓨처스와 2016년 3월 일본 고후 퓨처스에서는 두 대회 모두 2-0으로 승리하며 상대전적 2-1로 앞서 있었다. 이 날 맞대결은 챌린저 대회에서는 처음 맞붙는 대결이었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일 끝난 김천 챌린저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으로 이어지는 3주 연속 한국에서 열리는 챌린저 대회 중 두 번째 대회다. 지난 김천 챌린저에서 아쉽게 16강에 그친 이덕희는 이 날 승리로 생애 첫 챌린저 우승에 드라이브를 걸게 됐다. 경기가 끝난 뒤 이덕희는"서울시청 입단 후 첫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며 "김천 챌린저에서의 결과는 다소 아쉬웠지만 남은 경기도 최선을 다해 서울 챌린저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 는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덕희는 11일 바섹 포스피실(26세 ? 캐나다 ? 107위)과 8강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그보다 하루 앞선 10일에는 일본의 소에다 고(32세 ? 144위)와 한조를 이루어 마르코 치우딘리(35세 ? 스위스 ? 188위), 이토 타츠마(28세 ? 일본 ? 179위)조와 8강 진출을 놓고 복식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9 15:02:17 | Hit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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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유망주 이덕희, 서울시청 입단[SBS뉴스]
19살의 테니스 유망주 이덕희가 청각 장애를 딛고 서울시청에 입단해 '억대 연봉'을 받게 됐습니다. 이덕희는 오늘(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서울시청 입단식에 참가했습니다. (중략) 청각 장애 3급인 이덕희는 중학교 1학년 때인 2011년 국제테니스연맹(ITF) 주니어 랭킹에 한국 선수 역대 최연소로 진입했고 2014년에는 역시 국내 최연소로 ITF 퓨처스 대회에서 우승한 유망주입니다. 지난해 7월에는 만 18세 2개월의 나이로 세계 랭킹 200위권 안으로 진입해 정현이 갖고 있던 국내 최연소 200위권 진입 기록(18세 4개월)을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보다 한 단계 아래 등급인 챌린저 대회에서 주로 뛰고 있으며 챌린저 대회 개인 최고 성적은 지난해 9월 대만 대회의 준우승입니다. 현재 세계 랭킹 142위인 이덕희는 입단식에서 "서울시청에 입단해 기쁘고 많이 도와주신 만큼 더 열심히 해서 훌륭한 선수가 되겠다"며 "앞으로 투어 무대로 진출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지난주 ATP 투어 BMW오픈 4강까지 오른 정현과 함께 기자회견에 나선 이덕희는 "정현이 형은 따라가고 싶고 배울 점이 많다"며 "나도 그런 무대에서 함께 뛰려는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창수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은 "한국 테니스의 큰 별이 될 이덕희 선수의 입단을 축하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운동에 집중해 좋은 성적을 내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덕희는 오늘 같은 장소에서 개막한 ATP 휠라 서울오픈 국제남자 챌린저대회(총상금 10만 달러)에 출전합니다.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8 16:09:11 | Hit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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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유망주 이덕희, 서울시청 입단[연합뉴스]
<사진 출처: 연합뉴스> 테니스 유망주 이덕희(19·현대자동차 후원)가 청각 장애의 어려움을 딛고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다. 이덕희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서울시청 입단식에 참가했다. (중략) 청각 장애 3급인 이덕희는 중학교 1학년 때인 2011년 국제테니스연맹(ITF) 주니어 랭킹에 한국 선수 역대 최연소로 진입했고 2014년에는 역시 국내 최연소로 ITF 퓨처스 대회에서 우승한 유망주다. 지난해 7월에는 만 18세 2개월의 나이로 세계 랭킹 200위권 안으로 진입, 정현이 갖고 있던 국내 최연소 200위권 진입 기록(18세 4개월)을 세우기도 했다. 현재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보다 한 단계 아래 등급인 챌린저 대회에서 주로 뛰고 있으며 챌린저 대회 개인 최고 성적은 지난해 9월 대만 대회의 준우승이다. 현재 세계 랭킹 142위인 이덕희는 이날 입단식에서 "서울시청에 입단해 기쁘고 많이 도와주신 만큼 더 열심히 해서 훌륭한 선수가 되겠다"며 "앞으로 투어 무대로 진출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주 ATP 투어 BMW오픈 4강까지 오른 정현과 함께 기자회견에 나선 이덕희는 "(정)현이 형은 따라가고 싶고 배울 점이 많다"며 "나도 그런 무대에서 함께 뛰려는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창수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은 "한국 테니스의 큰 별이 될 이덕희 선수의 입단을 축하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운동에 집중해 좋은 성적을 내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덕희는 이날 같은 장소에서 개막한 ATP 휠라 서울오픈 국제남자 챌린저대회(총상금 10만 달러)에 출전한다. 9일 1회전을 치르는 이덕희는 "지난주 김천 대회에서도 그렇고 꼭 나를 이기고 올라간 선수가 우승하거나 좋은 성적을 냈다"며 "이번에는 그런 징크스를 깨고 내가 우승에 도전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8 16:02:32 | Hit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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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서울시청 스포츠단 입단[테니스코리아]
<사진 출처: 테니스코리아> 이덕희(현대자동차 후원, 142위)가 서울시청 스포츠단에 입단했다. 5월 8일 서울오픈 챌린저(총상금 10만달러+H)가 열리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이덕희의 서울시청 스포츠단 입단식이 열렸다. (중략) 이덕희는 "서울시청 스포츠단에 입단해 기쁘다. 많이 도와주신만큼 열심히 해서 훌륭한 선수가 되고 싶다"면서 "투어무대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서울시 대표로 전국체전에 출전한다면 금메달을 따고 싶다"고 전했다. 청각장애를 겪고 있는 이덕희는 뛰어난 테니스 실력으로 퓨처스에서 10차례 우승을 차지하는 등 세계 테니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고랭킹은 지난 4월에 수립한 130위다. 서울오픈 챌린저에 출전하는 이덕희는 예선통과자와 1회전을 치른다.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8 15:59:49 | Hit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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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국가대표 이덕희…서울시청에 새 둥지[KBS뉴스]
<사진 출처: KBS뉴스> 청각장애를 딛고 세계적인 주니어 테니스 선수로 성장한 이덕희(19)가 서울시청 소속 선수로 입단한다. 이덕희의 소식에 정통한 테니스계의 한 관계자는 "이덕희가 다음 달 초 서울시청과 정식 입단 계약을 맺는다. 계약 조건은 서울시청 소속 선수 가운데 최고 대우를 받기로 했고 가을에 열리는 전국체전에 서울 대표로 출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덕희의 서울시청 입단은 테니스계에서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된다. 이전까지 엘리트 테니스 선수들의 진로는 크게 '고교 졸업-대학 입학-실업팀 입단'으로 이어졌다. 이런 과정에서 선수들은 주니어 때까지 승승장구하다 실업팀 입단을 하면서 이른바 '국내용'으로 머물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왜냐면 지자체나 실업팀으로 입단하면 국내 대회 출전에 집중하게 되면서 해외 투어 도전 자체를 포기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덕희의 경우는 다르다. 서울시청이 국내 대회 출전을 요구한 건 1년에 딱 한 차례 열리는 전국체전이 전부다. 오히려 이덕희는 서울시청에서 제공하는 연봉과 각종 인센티브 등을 투어 출전 비용에 보탤 수 있기 때문에 해외 무대 도전에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그동안 이덕희는 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이라는 국내 대기업의 후원을 받으며 다른 선수들과 달리 투어 비용을 걱정하지 않고 뛰었다. 하지만 산업은행이 최근 기업 내 사정으로 후원을 중단하게 되면서 어려움에 부딪혔다. 그런 가운데 때마침 서울시청 입단이 결정되면서 투어 비용 마련에 한숨 돌렸다는 반응이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8 15:00:50 | Hit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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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 테니스선수 이덕희, 서울시청 입단한다[뉴시스]
<사진 출처: 뉴시스> 청각장애를 극복하고 국제무대에서 주목받는 선수로 성장 중인 테니스 유망주 이덕희군이 서울시청에 둥지를 튼다. 서울시는 오는 8일 오후 2시 '2017 서울오픈 국제챌린저테니스대회'가 열리는 올림픽공원 메인코트에서 이군의 서울시청 입단식과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군은 남자프로테니스투어(ATP) 세계랭킹 135위에 올라있는 유망주다. 캐리어 인공지능 18단 에어컨 1998년생으로 올해 서울 마포고를 졸업한 이군은 그간 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으로부터 후원을 받으며 투어에 참가해왔지만, 산업은행이 최근 내부사정으로 후원을 중단하면서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군은 이번 서울시청 입단으로 연봉과 각종 인센티브를 받으며 외국무대에 도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군은 서울시가 후원하고 서울시체육회, 서울시테니스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7 서울오픈 국제챌린저테니스대회'에도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국내 개최 대회 중 가장 높은 '챌린저 최고등급'으로 30여개국에서 100여명이 참가한다. 이군 외에 4일 세계 16위 가엘 몽피스(프랑스)를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세계랭킹 78위까지 오른 정현, 권순우(세계랭킹 262위) 등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가한다. 총 상금 10만달러(약 1억1300만원) 규모인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랭킹 포인트 110포인트가 주어진다.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8 14:56:47 | Hit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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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 딛은 테니스 유망주 이덕희, 8日 서울시청 입단식[일간스포츠]
<사진 출처 : 뉴시스> 청각장애를 극복하고 테니스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이덕희군이 서울시청에 입단했다. 서울시는 오는 8일 '2017 서울오픈 국제챌린저테니스대회'가 열리는 올림픽공원 메인코트에서 이군의 서울시청 입단식과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덕희는 남자프로테니스투어(ATP) 세계랭킹 135위에 올라있는 유망주다. 올해 서울 마포고를 졸업한 이덕희는 그간 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으로부터 후원을 받으며 투어에 참가해왔다. 그러나 산업은행이 최근 내부사정으로 후원을 중단하면서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덕희는 이번 서울시청 입단으로 연봉과 각종 인센티브를 받으며 외국무대에 도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서울시가 후원하고 서울시체육회, 서울시테니스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7 서울오픈 국제챌린저테니스대회'는 이번 대회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국내 개최 대회 중 가장 높은 '챌린저 최고등급'으로 30여개국에서 100여명이 참가한다. 총 상금 10만달러(약 1억1300만원) 규모인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랭킹 포인트 110포인트가 걸려있다.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8 14:55:40 | Hit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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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서울시청 입단 “서울시 위상 떨치겠다”[MK스포츠]
남자테니스 세계랭킹 142위의 이덕희(19)가 서울시청에 입단했다. 이덕희는 8일 올림픽공원 테니스 경기장 센터 코트에서 서울시청 테니스팀 입단식을 가졌다.이덕희는 "서울시청 소속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 만큼 서울시의 위상을 세계에 떨칠 수 있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해 보답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사진 출처 : 서울시 체육회> 이덕희는 지난 2월 마포고를 졸업한 이후 해외 투어 출전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새로운 소속팀을 물색해왔다. 유망 선수를 적극 후원하고자 하는 서울시와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다. 서울특별시체육회의 정창수 사무처장은 "서울시는 앞으로 이덕희 선수가 운동에 집중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덕희는 앞으로 전국체전 등 국내대회에 서울시청 소속으로 출전할 예정이다.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8 14:52:19 | Hit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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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서울시와 입단 계약 체결[S&B컴퍼니]
이덕희가 8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 센터코트에서 서울시청 테니스팀 입단 조인식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S&B컴퍼니 이동엽 부사장, 이덕희 선수, 서울시 체육회 정창수 사무처장, 서울시청 관광체육국 권영문 전문체육팀장 <사진 = S&B컴퍼니> 이덕희가 서울시청 소속 팀의 일원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한국 테니스 유망주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후원 ? 서울시청 소속)는 8일 ATP 국제 테니스 대회인 서울 챌린저 대회가 열리는 올림픽공원 테니스 경기장 센터 코트에서 서울시체육회 정창수 사무처장, 서울시체육회 직원, 서울 시청 직원, 대한테니스협회 직원 등 다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청 테니스팀 입단 조인식을 가졌다. 이덕희는 지난 2월 마포고 졸업 후 해외 투어 출전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새로운 소속팀을 물색하던 중 유망 선수를 적극 후원하고자 하는 '서울시'와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입단식은 서울시체육회 정창수 사무처장이 이덕희 서울시체육회 입단을 선언한 후 기념사진 촬영하는 방식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입단계약 조인식 체결 후 서울시청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중인 이덕희 선수 <사진 = S&B컴퍼니> 이덕희와 서울시의 인연은 지난 201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충청북도 제천 출신인 이덕희는 2014년 3월 테니스 명문 서울 마포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이후 이덕희는 3년의 재학기간 동안 매년 전국체전 남자 고등부 테니스 단체전에 서울시(마포고) 대표로 단식과 복식에 모두 출전해 팀을 해당 부문 3년 연속 우승으로 이끌었다. 서울시는 이런 이덕희의 공로를 인정해 지난 해 12월 2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6 서울특별시 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서울특별시체육회장 경기 부문 최우수 남자 선수로 이덕희를 선정해 수상하기도 했다. 이 날 후원 조인식에 참석한 서울시체육회 정창수 사무처장은 "대한민국 테니스의 큰 별이 될 이덕희 선수의 서울시청 입단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서울시는 앞으로 이덕희 선수가 운동에 집중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오늘부터 시작되는 ATP서울오픈챌린저대회를 더 큰 규모의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등 대한민국 테니스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덕희는 "우선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서울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서울시청 소속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 만큼 서울시의 위상을 세계에 떨칠 수 있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덕희는 향후 전국체전 등 국내 시합에 서울시청 테니스부 소속으로 출전할 예정이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8 14:44:31 | Hit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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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김천챌린저 파비아노에게 2회전 탈락 [대한테니스협회]
<사진출처: 대한테니스협회> 이덕희가 다음 대회인 서울 챌린저에서의 선전을 기약하며 김천 챌린저는 단식 16강에서 마쳤다. 이덕희(현대자동차 후원, 135위)는 4일 김천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리고 있는 김천국제남자챌린저(ATP 챌린저투어/총상금 5만달러+H/4월 29일 ~ 5월 7일/하드코트) 16강에서 이탈리아의 토마스 파비아노(160위)에게 1시간 19분만에 3-6, 2-6으로 졌다. (중략) 경기에서는 패하였지만, 이덕희는 이러한 강자를 상대로 주눅들지 않고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덕희는 8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 챌린저(총상금 10만 달러+H)에 출전할 예정이다.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5 11:27:32 | Hit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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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다음은 서울 챌린저! [S&B컴퍼니]
이덕희가 지난 2일 열린 김천 챌린저 단식 1회전 경기에서 백핸드 스트로크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 대한테니스협회> 이덕희가 차기 시합인 서울 챌린저에서의 호성적을 기약하며 김천 챌린저는 단식 16강에서 종료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후원)는 4일 한국 김천 종합 스포츠 타운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H) 단식 16강에서 토마스 파비아노(27세 ? 이탈리아 ? 160위)에 최종 세트스코어 0-2(3-6, 2-6)로 아쉽게 패 했다. 경기 초반 상대에게 먼저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당해 리드를 빼앗긴 이덕희는 날렵한 스트로크로 대응 했지만 결국 경기를 뒤집지 못하고 패했다. 이덕희와 토마스 파비아노는 지난 1일 이번 대회 복식 1회전에 한 조를 이뤄 출전하기도 했다.(0-2패, 1회전 탈락)이 날은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어 일대일 대걸을 펼친 것이다. 이날 상대 토마스 파비아노는 키도 이덕희와 비슷한데다 일반적인 유럽 선수들과 플레이 스타일도 다르다. 여타 유럽권 선수들과는 다르게 빠른 발을 가지고 있어 수비 위주의 플레이를 자주 펼치는 등 상대하기 까다로운 상대다. 또한 아시아권 대회에서 강세를 보이는 선수이기도 하다. 지난 해 3월 중국 주하이 챌린저에서 우승을 거둔 바 있고, 올해 3월 같은 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뒀다. 이어 열린 중국 취안저우 챌린저에서는 우승까지 차지해 한창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강자다. 경기에서는 패하였지만, 이덕희는 이러한 강자를 상대로 주눅들지 않고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이덕희는 8일 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 챌린저(총 상금 10만 달러+H)에 출전할 예정이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4 18:23:11 | Hit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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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천상천하유아독존[테니스피플]
<사진 출처: 대한테니스협회> 이덕희만 김천챌린저 단식 1회전에서 승리하며 16강에 안착했다. 이덕희(현대자동차 후원, 135위)는 2일 김천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리고 있는 김천국제남자챌린저(ATP 챌린저투어/총상금 5만달러+H/4월 29일 ~ 5월 7일/하드코트) 본선 1회전에서 이토 타츠마(일본, 178위)에 4-6, 6-3, 6-4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 했다. 【김천챌린저 단식 1회전】 ○승 ●패 ○이덕희(현대자동차 후원, 135위) 4-6, 6-3, 6-4 ●이토 타츠마(일본, 178위) 역전승으로 2회전에 진출한 이덕희 선수 일문일답 인터뷰 내용이다. -오늘 경기소감은 =언제나 그렇듯 첫 경기는 어려운 것 같다. 오늘 또한 쉽지않은 경기였고 중요한 순간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순간을 잘 이겨내서 이길 수 있었다. -첫 세트는 내줬지만 2, 3세트 가져오면서 역전승을 거두었다. 당시 첫 세트 초반부터 본인서브를 브레이크 당하고 난 뒤 각각 본인 서브권들을 가져오면서 4-5가 되었다. 4-5 이덕희 서브에서 40-30 브레이크 포인트를 잡았으나 놓치며 4-6으로 졌다. 당시 첫 세트 상황들이 어땠는지 =첫 세트 시작부터 잘 안 풀리는 기분이었다. 첫 게임을 브레이크 당하고 시작해 조급함이 있었던 것 같다. -다음 상대인 마스 파비아노(이탈리아, 160위)와 한다. 이 상대 선수와 같이 연습하고 했는데 2회전에서 붙게 된 기분은 어떤가 =파비아노와 한번 만났던 기억도 있고 연습도 같이하며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실력이 좋은 선수기에 나도 잘 준비해서 좋은 경기 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한국 선수로서 혼자만 살아남았다. 또한, 김천챌린저하고 인연이 없는데 이번 대회에는 목표가 어떻게 되는지 =김천에서 좋은 성적을 올린 기억이 없다. 어렵게 1회전 통과한 만큼 한국에서 좋은 성적 올리고 싶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3 17:45:19 | Hit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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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국내선수 유일 김천챌린저 16강 진출[대한테니스협회]
<사진 출처: 대한테니스협회> 이덕희만 김천챌린저 단식 1회전에서 승리하며 16강에 안착했다. 이덕희(현대자동차 후원, 135위)는 2일 김천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리고 있는 김천국제남자챌린저(ATP 챌린저투어/총상금 5만달러+H/4월 29일 ~ 5월 7일/하드코트) 본선 1회전에서 이토 타츠마(일본, 178위)에 4-6, 6-3, 6-4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 했다. 【김천챌린저 단식 1회전】 ○승 ●패 ○이덕희(현대자동차 후원, 135위) 4-6, 6-3, 6-4 ●이토 타츠마(일본, 178위) 역전승으로 2회전에 진출한 이덕희 선수 일문일답 인터뷰 내용이다. -오늘 경기소감은 =언제나 그렇듯 첫 경기는 어려운 것 같다. 오늘 또한 쉽지않은 경기였고 중요한 순간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순간을 잘 이겨내서 이길 수 있었다. -첫 세트는 내줬지만 2, 3세트 가져오면서 역전승을 거두었다. 당시 첫 세트 초반부터 본인서브를 브레이크 당하고 난 뒤 각각 본인 서브권들을 가져오면서 4-5가 되었다. 4-5 이덕희 서브에서 40-30 브레이크 포인트를 잡았으나 놓치며 4-6으로 졌다. 당시 첫 세트 상황들이 어땠는지 =첫 세트 시작부터 잘 안 풀리는 기분이었다. 첫 게임을 브레이크 당하고 시작해 조급함이 있었던 것 같다. -다음 상대인 마스 파비아노(이탈리아, 160위)와 한다. 이 상대 선수와 같이 연습하고 했는데 2회전에서 붙게 된 기분은 어떤가 =파비아노와 한번 만났던 기억도 있고 연습도 같이하며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실력이 좋은 선수기에 나도 잘 준비해서 좋은 경기 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한국 선수로서 혼자만 살아남았다. 또한, 김천챌린저하고 인연이 없는데 이번 대회에는 목표가 어떻게 되는지 =김천에서 좋은 성적을 올린 기억이 없다. 어렵게 1회전 통과한 만큼 한국에서 좋은 성적 올리고 싶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3 17:42:21 | Hit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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