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KPGA 코리안투어 QT Final Stage

<KPGA 코리안투어 QT Final Stage에 출전한 정재훈(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  [정재훈] 대회명 : KPGA 코리안투어 QT Final Stage기간 : 2018/11/13(화) ~ 2018/11/16(금), 총 4라운드(컷 탈락 없이 진행)장소 : 전북 군산, 군산CC특이사항 : 2019년 KPGA 코리안투어 시드순위 결정전선발 인원 : 총 120명 출전, QT 우승자 시드 1명 / 상위 입상자 카테고리 40명 / 이외 인원 본선 진출자 카테고리 시드 부여 <1라운드 결과> 1언더파(버디 3개, 보기 2개) 1위 석준형(23) 6언더파, 공동 21위 "샷감이 좋아지고 있다. 내일부터 선두권으로 치고 올라가겠다"  <2라운드 결과> 4오버파(버디 3개, 보기 3개, 트리플 보기 1개) 1~2라운드 합계 3오버파, 공동 60위 1위 전성현(25) 6언더파 "주춤했던 것 같다. 남은 이틀 최선을 다하겠다."  <3라운드 결과> 1언더파(버디 3개, 보기 2개)  1~3라운드 합계 2오버파, 공동 50위 1위 전성현(25) 8언더파  "타수를 좀 더 줄이지 못해 아쉽다. 파이널 라운드에서 최대한 순위를 끌어올리겠다.   <4라운드 결과> 1언더파(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 1~4라운드 합계 1오버파, 공동 53위 2019 KPGA 정규 투어 시드 획득 실패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1-13 17:43:02 | Hit 583

[정재훈] KPGA QT 파이널 스테이지 진출 [S&B컴퍼니]

<정재훈 자료 사진. 사진 = S&B컴퍼니> '루키' 정재훈(21ㆍ타이틀리스트)이 KPGA 퀄리파잉 테스트(이하 QT) 파이널 스테이지 진출에 성공했다. 정재훈은 9일 군산CC 부안-남원코스에서 열린 KPGA QT 2차 스테이지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를 묶어 1오버파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오버파로 공동 10위에 오른 정재훈은 53명의 출전자 중 상위 19위 안에 들어 QT 파이널 스테이지에 가뿐히 진출했다. KPGA QT는 3개의 스테이지를 거쳐 최종 스테이지의 상위 40인에게 2019년 KPGA 코리안투어 시드권을 부여한다. 정재훈은 지난달 16일에 끝난 KPGA QT 스테이지 1에서 쾌조의 컨디션으로 4위에 오르며 스테이지 2에 진출했다. QT 파이널 스테이지는 오는 13일부터 나흘간 군산CC 리드-레이크 코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파이널 스테이지에 직행한 선수들과 스테이지 2를 거쳐 올라간 선수들 총 120명이 2019년 상위 카테고리 시드권을 획득하기 위해 피터지는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120명의 출전자 중 우승자에게는 QT 우승자 시드권이 주어진다. 2위부터 41위까지 40명의 선수들에게는 QT 상위 입상자 카테고리 시드권이 주어진다. 이외의 선수들에게는 QT 본선 진출자 카테고리의 시드번호가 부여되며 순위가 높을수록 상위 시드번호를 받게 된다.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한 선수들은 최소한 60위 이내의 성적을 올려야 한다. 그래야 2019년 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정재훈은 훈련과 휴식을 병행해 컨디션 조절을 하며 KPGA 코리안투어 QT 파이널 스테이지를 대비한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1-09 16:55:46 | Hit 573

[정재훈] KPGA QT 스테이지2 1R 공동 11위 [S&B컴퍼니]

<정재훈 자료 사진. 사진 = S&B컴퍼니> '루키' 정재훈(21ㆍ타이틀리스트)이 8일 군산CC 부안-남원코스에서 열린 KPGA 퀄리파잉 테스트(이하 QT) 2차 스테이지 1라운드에서 선전하며 파이널 스테이지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정재훈은 이 날 버디와 보기를 각각 2개씩 기록하며 이븐파로 공동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KPGA QT는 3개의 스테이지를 거쳐 최종 스테이지의 상위 40인에게 2019년 KPGA 코리안투어 시드권을 부여한다. 정재훈은 지난달 16일에 끝난 KPGA QT 스테이지 1에서 쾌조의 컨디션으로 4위에 오르며 스테이지 2에 진출했다. 스테이지 2는 이틀에 걸쳐 진행되며 3개 조에서 각 조 상위 특정 수의 인원이 최종 스테이지로 진출한다. 정재훈이 속한 3조는 총 53명이 출전해 상위 19명이 최종 스테이지로 진출한다. 한편 정재훈은 9일 열리는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8시 정각에 티오프 할 예정이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1-08 16:13:29 | Hit 531

[김형성] JGTO 미츠이 스미토모 VISA 마스터즈 1R 공동 55위 기록

  <8일 타이헤이요CC(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열린 JGTO 미츠이 스미토모 VISA 마스터즈(총상금 2억엔, 우승상금 1억4천만엔) 1라운드에서 라인을 보고 있는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 김형성(38∙현대자동차)이 8일 일본 시즈오카현 타이헤이요CC에서 열린 JGTO 미츠이 스미토모 VISA 마스터즈 1라운드에서 3오버파를 기록했다. 버디 2개, 보기 5개를 기록하며 공동 55위에 오르며 대회 1라운드를 마쳤다.  현재 선두는 6언더파를 기록한 아키요시 쇼타(일본)가 1위에 올라있다.   한편 김형성은 9일 대회 2라운드에서 오전 9시 45분에 티오프해 순위권 반등을 노린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1-08 16:04:59 | Hit 521

'단독 3위' 임채리, 옥타미녹스배 전국 청소년 골프대회를 끝으로 2018 시즌 마감

<7일 현대더링스CC(충남 태안)에서 막을 내린 제 1회 옥타미녹스배 전국 청소년 골프대회 3위에 입상한 임채리(사진 왼쪽에서 세번째)의 모습. 사진=S&B컴퍼니> '골프 신동' 임채리(13∙상하중1)가 7일 충남 태안 현대더링스CC에서 열린 제 1회 옥타미녹스배 전국 청소년 골프대회 본선에서 2오버파를 기록했다. 최종 3위로 대회를 마치며 2018 시즌 모든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국청소년골프협회가 주관하고 옥타미녹스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18년에 처음 열리는 초대 대회다. 한편 2018 시즌을 마친 임채리는 동계 전지 훈련 준비에 들어간다. 골프신동이 동계 전지 훈련 이후 얼마나 업그레이드가 돼 2019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1-07 16:23:53 | Hit 564

'1위로 본선 진출' 임채리, 제 1회 옥타미녹스배 전국 청소년 골프대회 예선 1위

<임채리 자료 사진. 사진=S&B컴퍼니>  '골프 신동' 임채리(13∙상하중1)가 6일 충남 태안 현대더링스CC에서 열린 제 1회 옥타미녹스배 전국 청소년 골프대회 예선을 1위로 통과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전반과 후반 각각 1타씩을 줄이며 2언더파를 기록한 임채리는 1언더파로 2위에 오른 이숙영(14∙양동중2)에 1타차 선두에 올랐다. 한국청소년골프협회가 주관하고 옥타미녹스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18년에 처음 열리는 초대 대회로 6일 예선에 이어 오는 7일 본선으로 마무리되는 대회다. 대회 예선에서 여자 중등부에 42명이 출전해 20명이 본선 티켓을 얻었다. 한편 임채리는 7일 열리는 이번 대회 본선에서 오전 7시 48분 티오프해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1-06 17:18:13 | Hit 470

2번째 도전 앞둔 조영욱, "U-20 WC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 [OSEN]

<사진: OSEN>     "U-20 WC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정정용호가 U-20 월드컵 진출권을 안고 금의환향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19세 이하(U-19) 축구 대표팀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정정용호는 지난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 결승전서 1-2로 석패했다.한국은 전반에 2골을 내준 뒤 후반 조영욱(서울)의 페널티킥 만회골로 추격전을 벌였지만 상대의 침대축구와 결정력 부족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한국은 6년 만의 대회 우승은 놓쳤지만 정우영(바이에른 뮌헨), 이강인(발렌시아), 김정민(FC리퍼링) 등 해외파의 부재 속에서도 이듬해 5월 폴란드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티켓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조영욱은 이번 대회서 페널티킥 3골을 포함해 4골을 터트리며 준우승에 일조했다. 조영욱은 "우승을 하지 못해서 아쉽다. 월드컵 진출권을 획득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부족한 점을 많이 보완해서 월드컵서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생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8-11-06 17:18:04 | Hit 500

'부담 많았던' 조영욱 "준우승 아쉽지만, WC 진출권 긍정적" [스포츠조선]

<사진: 대한축구협회>    "준우승은 아쉽지만, 월드컵 진출권을 따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막내에서 맏형으로 거듭난 조영욱(19·FC서울)의 말이다.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19세 이하(U-19) 대표팀이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들의 손에는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진출권이 들려 있었다. 정 감독과 선수들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8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명예회복에는 성공했다. 한국은 1959년 이후 이 대회에서만 12차례 우승(공동우승 4회 포함)한 역대 최다 우승국이다. 하지만 지난 2014년과 2016년 대회에서는 연속으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아픔을 맛보았다. 이번에는 달랐다. 비록 결승에서 아쉽게 패하기는 했지만, 준우승을 차지하며 월드컵 티켓을 거머쥐었다.조영욱은 "우승을 하지 못해서 아쉽다. 월드컵 진출권을 획득했다는 것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부족한 점을 많이 채워서 월드컵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생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8-11-06 17:17:03 | Hit 497

‘553일 만의 골’ 임창균 눈물로 아산 웃었다 [축구저널]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안양과 홈 최종전 2골 폭발 역전승 팀 해체 위기지만 “좋은 소식 기대”[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자칫 한없이 슬프기만 할 뻔했던 우승 기념식. 임창균(28)이 있어 아산 무궁화의 밤은 아름다웠다.  박동혁 감독이 이끄는 아산이 마지막 홈경기를 짜릿한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4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을 2-1로 눌렀다. 후반 막판까지 0-1로 끌려가다 교체 멤버 임창균의 연속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어진 K리그2 우승 세리머니에서 아산 선수단은 트로피를 힘차게 들어 올리며 환호했다. 아산은 후반 30분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내줬다. 박 감독은 36분 공격형 미드필더 임창균을 투입했다. 그라운드를 밟은 지 5분 만에 동점골을 넣었다. 절묘한 오른발 감아차기 슛으로 골문을 열었다. 그리고 추가시간이 흐르던 50분 역전골까지 터뜨렸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때린 슛이 상대 수비수를 맞고 골망을 흔들었다. 임창균은 2013년 부천FC1995에서 데뷔해 경남FC, 수원FC를 거쳤다. 올시즌을 앞두고 입대했지만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황인범, 이명주, 주세종 등 국가대표급 중원 멤버를 넘지 못했다. 이날 전까지 교체로 2경기, 도합 30분 남짓을 뛴 게 전부였다. 안양전도 벤치에서 킥오프를 지켜봤다. 앞선 2경기와 달리 이번엔 기회를 살렸다. 훈련 때 슈팅 연습에 집중한 것이 효과를 봤다. 지난해 4월 30일 수원FC 소속으로 대전 시티즌전에서 넣은 골 이후 553일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어 프로 경력 6년 만에 처음으로 1경기 2골을 성공시켰다. 임창균은 유니폼 상의를 벗고 환호하다 이내 눈물을 훔쳤다. 거수경례 세리머니를 할 때도 눈시울이 붉었다. 임창균은 “입대 후 경기에 거의 나서지 못했다. 동료들 실력이 워낙 출중해서 스스로도 인정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장점을 살리려 노력했다”며 “2골을 넣고 그동안 마음고생이 떠올라 울컥했다. 스스로 자랑스러웠다. 기회를 준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아산은 지난달 27일 서울이랜드전(4-0)에서 우승을 확정했다. 그럼에도 내년 K리그1 승격 자격이 박탈될 위기다. 경찰청이 더 이상 선수 모집을 하지 않는다고 최근 공식 발표를 하면서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이대로라면 선수 부족으로 내년 K리그에 참가할 수 없다. 사실상 해체 수순이다. 이날 안양에 졌다면 우승 기념식이 더 우울할 뻔했다. 그래도 임창균의 멀티골에 힘입은 역전승으로 축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임창균은 “우리팀이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생각한다. 좋은 소식이 찾아와 아산이 내년에도 K리그에서 뛸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8-11-05 11:48:28 | Hit 484

‘최고의 경기’ 임창균, “평생 없을 경기였다” [베스트일레븐]

 <사진: 프로축구연맹> 아산 무궁화가 홈 최종전에서 드라마 같은 역전 승리를 연출했다. 드라마의 각본을 바꾼 주연은 임창균. 그는 시즌 내내 조연으로 살다가 마지막에 주연이 됐다. 아산의 후보 선수 임창균은 4일 오후 5시 충청남도 아산시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35라운드 FC 안양전에서 후반전에만 두 골을 터트리며 아산의 2-1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  (후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8-11-05 09:56:29 | Hit 448

‘조영욱 PK 만회골’ 정정용호, 사우디에 1-2로 석패...아쉬운 준우승 [인터풋볼]

<사진: 인터풋볼>    정정용호가 사우디 아라비아에 패하며 우승이 좌절됐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19세 이하(U-19) 대표팀은 4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스타디온 우타마 게롤라 붕 카르노서 열린 사우디 아라비아와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 결승전서 1-2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6년 만의 우승 도전에 실패했다. 우승을 놓친 한국은 내년 폴란드에서 열리는 U-20월드컵 진출권을 따내는데 만족하며 대회를 마감했다.한국은 4-2-3-1 전술로 조영욱, 전세진, 고재현, 엄원상, 박태준, 구본철, 이규혁, 이재익, 김현우, 황태현, 이광연을 선발로 내세웠다. (생략) 그리고 후반 18분 측면 공격에서 드디어 빛을 봤다. 측면 역습을 통해 공격을 시도했고, 전세진이 페널티 킥을 만들었다. 이를 조영욱이 마무리하면서 한국이 1점 따라잡았다. (생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8-11-05 09:44:56 | Hit 519

[김형성]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최종 합계 -6, 공동 16위

<4일 PGM 골프리조트(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린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8번 홀 티샷에 나선 김형성(사진)의 모습.사진=S&B컴퍼니> 김형성(38∙현대자동차)이 8일 일본 오키나현 PGM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6언더파로 공동 16위에 오르며 대회를 마쳤다. 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로 데일리 베스트 성적을 올린 김형성은 그러나 대회 3라운드가 악천후로 취소돼 좋은 기세를 이어갈 기회를 놓치며 아쉬움을 삼켰다. 션 노리스(36∙남아공)는 합계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랭킹 2위로 치고나섰다. 최종 공동 16위로 2,148,000엔의 상금을 추가한 김형성은 시즌 누적 상금 43,138,171엔으로 상금랭킹 14위에 올랐다. 11월 2째주부터 3주 연속 총상금 규모 2억엔의 대회가 예정돼 있어 시즌 막판 상금랭킹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김형성은 오는 8일부터 열리는 미쓰이 스미토모 비자 타이헤이요 마스터즈(총상금 2억엔∙우승상금 4천만엔)에 출전할 예정이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1-04 17:34:58 | Hit 525

[김형성]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2R 합계 -6, 공동 11위

<2일 PGM GR(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린 헤이와 PGM 챔피언십에서 홀아웃 하고 있는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김형성(38.현대자동차)이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무려 8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11위에 올랐습니다. 첫 날 2오버파 공동75위를 기록했던 김형성 프로는 오늘 8언더파(데일리 베스트)를 기록해 순위를 60계단 이상 끌어올렸습니다. 맹타를 보여준 김형성 프로는 3일(토) 대회 3라운드에서 오전 10시 7분에 티오프합니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1-02 20:08:03 | Hit 565

'상금랭킹 상위권 도약 목표' 김형성,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1R 공동 75위

<1일 PGM GR(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린 헤이와 PGM 챔피언십 1라운드 3번 홀 티샷중인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 ‘스마일킹’ 김형성이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에 출전해 시즌 후반 본격적인 상금랭킹 끌어올리기에 나섰다. 김형성(38∙현대자동차)은 1일 일본 오키나와현 PGM 골프리조트(파72∙7,270야드)에서 열린 헤이와 PGM 챔피언십(총상금 2억엔∙우승상금 4천만엔)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쳤다.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선 무토 토시노리(40∙일본)에 9타 뒤진 공동 75위로 첫 날을 마무리했다. 10번 홀(파4)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시작부터 보기를 범하며 어렵게 출발했다. 12번 홀(파4)에서 티샷 미스로 보기를 추가한 김형성은 16번 홀(파3)에서 티샷을 홀컵 가까이 붙이며 이 날의 버디를 기록했다. 후반에 들어서 버디 1개와 보기 2개를 추가하며 2오버파로 대회 첫날을 마무리했다. 샷 감이 조금 흔들리며 아쉬운 스타트를 보였지만 대회가 이제 막 시작한 만큼 남은 3일 동안 언제든지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갈 수 있다. 김형성은 지난 28일 끝난 JGTO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에서 3언더파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친 뒤 곧바로 본 대회가 열리는 오키나와현으로 이동해 훈련을 시작했다. 올해 하반기 일본 투어 대회에 쉬지 않고 출전한 김형성은 JGTO 상금 랭킹 5위 안에 랭크 되는 것이 목표다.  1라운드를 마친 김형성은 “샷이 흔들리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면서 "아쉽지만 이제 1라운드가 끝났을 뿐이니 남은 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여보겠다"이라며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지난해 본 대회에서 김형성은 2오버파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감한 바 있다. 현재 JGTO 상금 랭킹 14위에 올라 있는 김형성은 남아 있는 JGTO 하반기 대회에 주력을 다 할 예정이다.  헤이와 PGM 챔피언십은 2014년 신설돼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회다. 골프장 매니지먼트 기업인 헤이와 PGM이 메인 스폰서로 후원하며 JGTO 최대 상금 규모인 2억엔의 총상금을 자랑한다. 시즌 막판에 연이어 열리는 2억엔 규모의 대회로 상금왕 경쟁을 펼치는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김형성은 2일 본 대회 2라운드에서 오전 10시 1분에 티오프해 순위권 반등을 노린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1-01 17:58:31 | Hit 546

‘소수정예’ 상주, 그래도 김민우-윤빛가람 있기에 [스포츠동아]

 <사진출처: 프로축구연맹> K리그1 상주 상무는 지난달부터 새로 판을 짜고 막판 레이스에 임하고 있다. 9월초 홍철과 윤주태, 신세계 등 병장 17명이 대거 전역하면서 29명 소수정예 라인업으로 전력을 달리 꾸몄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강등권에서 힘겨운 생존 싸움을 벌여나가는 상주. 그래도 군인 정신을 앞세운 팀답게 쉽사리 무너지지는 않는 모습이다. 어려운 살림 속에서도 상주가 9위(승점36)라는 순위를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은 김민우(28)와 윤빛가람(28)이라는 두 버팀목에서 나온다. (중략) 최근 신임주장이 된 김민우는 국가대표 수비수다운 실력과 리더십을 상주에서도 뽐내고 있다. 같은 포지션의 홍철이 제대했지만 그 빈자리가 크게 드러나지 않는 이유도 김민우의 존재감 덕분이다. (후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8-10-31 09:56:17 | Hit 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