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최성근, “팀 향한 헌신으로 최고의 해 만들겠다” [경기일보]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팀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일조할 수 있어 기쁩니다. 팀 우승을 이끌고 태극마크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미드필더 최성근(31)은 올 시즌 팀의 상승세와 헌신의 가치를 설명하며 후반기에도 맹활약을 펼칠것을 다짐했다. 최성근은 지난 2017년부터 수원에 입단해 풀백, 센터백, 수비형ㆍ중앙 미드필더를 오가는 팀의 ‘살림꾼’이다. 지난 2009년 서울 언남고 재학시절 2년이나 월반해 U-20(20세 이하) 월드컵 대표팀에 승선했으며, 이후에도 2011년 U-20 월드컵과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도 출전하며 각급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왔다. 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고려대 시절인 2012년 일본 프로축구 J리그 반포레 고후에 입단해 사간 도스와 FC 기후 등을 거쳐 수원에 둥지를 틀었다. 고등학교 선배인 ‘캡틴’ 김민우를 비롯해 조성진, 박형진 (이상 32), 이기제(31) 등과 함께 J리그 복귀파 출신들이 수원 입단 후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 데 함께했다.(중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21-07-10 13:27:13 | Hit 239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포토콜 진행[스포츠서울]

<사진 : KPGA>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장인 경남 창원에 위치한 아라미르 골프 앤 리조트(파71. 7206야드)에서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에는 본 대회 ‘디펜딩 챔피언’ 이지훈(35.셀러비), 2019년 ‘초대 챔피언’ 이재경(22.CJ온스타일), 제네시스 포인트 및 제네시스 상금순위 1위 김주형(19.CJ대한통운), 2021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우승자 문경준(39.NH농협은행)과 허인회(34.BONANZA)를 포함해 대회 주최사인 우성종합건설 소속 선수 최민철(33), 엄재웅(31), 강태영(23)까지 총 8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07 17:40:08 | Hit 268

'별들의 전쟁' KPGA 부산경남오픈 개막[노컷뉴스]

<사진 : 우성종합건설> 부산지역에서 유일하게 남자프로골프단을 운영하는 중견 건설업체 ㈜우성종합건설이 남자프로골프(KPGA) 투어 대회를 개최한다. 우성종합건설은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경남 진해의 아라미르 CC에서 '제3회 우성종합건설·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 원,우승상금 1억원)'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올 시즌 제네시스순위 10위권 내 선수들인 김주형(CJ대한통운),문경준(NH농협은행),함정우(하나금융그룹),허인회(BONANZA),박상현(동아제약),최민철(우성종합건설)선수등 남자골프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중략  2019년 첫 선을 보인 이 대회는 지난 시즌에는 코로나19 때문에 모든 대회가 연기 또는 중단되는 상황에서도 과감하게 대회를 개최하면서 KPGA 코리안투어의 개막전으로 열렸고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07 17:34:51 | Hit 262

[박노승 골프칼럼] (40) 마쓰야마와 양용은의 차이 [헤럴드경제]

  금년 마쓰야마 히데키의 마스터스 우승 소식은 전세계 골프계에 큰 뉴스였다. 아시아인 최초의 마스터스 우승이며 일본인 최초의 메이저 대회 우승이라는 역사적인 의미는 일본 골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쾌거임에 틀림없다. 한편 한국의 양용은은 이미 12년 전인 2009년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함으로써 한국을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 우승국으로 만들었고, 한국 남자골프가 일본보다는 한 수 위라는 자부심을 만들어 주었다.  중략 양용은의 우승이 한 수 위다. 우승 스토리로 비교하자면 양용은의 우승은 마쓰야마의 우승보다 훨씬 더 드라마틱하고 역사적인 상징성도 컸다. 중략 양용은은 타이거에게 3타 차로 역전승을 거두며 마지막 라운드에서 선두에 나설 경우 절대로 역전패가 없다는 타이거의 신화를 정지 시켰다. 당시 전 세계의 골프 미디어가 받았던 충격은 마쓰야마의 우승과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컸다. 22세에 프로가 되어 처음 언더파를 쳐봤다는 양용은이 21세에 이미 메이저 대회 챔피언이 되었던 타이거를 꺾은 역전 드라마는 지금도 골프 역사가들이 선정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3대 역전 승부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중략  양용은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우리나라 골프 역사상 가장 큰 사건이었고 한국 남자골프가 도약할 수 있는 모멘텀이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07 17:19:51 | Hit 262

2009년 양용은 이후 12년 만의 ‘메이저 쾌거’[동아일보]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에서 아시아 선수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아시아 선수가 PGA투어 메이저대회 우승과 첫 인연을 맺은 것은 12년 전이다. 2009년 양용은(49·사진)이 아시아 선수 최초로 PGA투어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중략 해외 언론 역시 양용은의 우승에 “그는 한국의 새로운 스포츠 영웅”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당시 양용은의 우승으로 한국 골프의 위상이 높아졌고 아시아 선수들도 세계 골프 무대에서 당당하게 한 축을 차지할 수 있었다. 양용은의 우승 뒤 12년 만인 올해 12일 끝난 메이저대회인 PGA투어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마쓰야마 히데키(29·일본)가 아시아 선수로는 두 번째로 우승을 차지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07 17:15:27 | Hit 257

[양용은의 보디 레슨] 백스윙에서 손목을 젖힐 것[골프다이제스트]

 <사진 : 골프다이제스트> 골프 스윙은 신체 모든 부위가 축을 기준으로 움직이는 회전 운동이다. 어느 한 곳 중요하지 않은 부위는 없다. 입문자부터 중상급자까지 스윙의 기본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신체 부위별 ‘보디 레슨’을 통해 올바른 스윙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 순서로 백스윙 톱의 손목 모양이다.  중략 이때 주의해야 할 잘못된 두 가지 자세가 있다. 왼 손목의 코킹이 덜 되면 오른 손목이 펴져 샤프트가 위를 향해 서 있게 된다. 다운스윙 때 힘이 모자라 비거리 손해를 본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07 17:12:47 | Hit 255

양용은,스크린골프 개발업체 '케이골프'와 메인 스폰서 후원 계약[스포츠경향]

 <사진 : 더 케이 골프> 양용은이 스크린골프 개발업체 ‘케이골프’와 메인 스폰서 후원 계약을 맺었다. 양용은은 지난 2009년 열린 PGA 챔피언십에서 당대 최고의 선수였던 타이거 우즈(미국)를 꺾고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PGA 투어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던 선수다. 17일 케이골프에 따르면 양용은은 “정확도와 우수한 그래픽 기술을 갖춘 케이골프가 K팝, K뷰티, K패션 등에 이어 글로벌 스크린골프 시장에 흥행을 일으킬 수 있도록 국내외 홍보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07 17:09:38 | Hit 253

김형성-양용은-권성렬 '즐기는 경기'[MHN스포츠]

 <사진 : MHN스포츠> 10일부터 제주 서귀포 핀크스GC(파 71. 7,316야드)에서 열린 'sk telecom OPEN 2021'이 총상금 12억(우승상금 2억 5천 만원)으로 13일 까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주관으로 열린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07 16:25:07 | Hit 251

지벤트(ZIVENT) 골프단, 김형성·강다나 프로 영입[아시아경제]

  <사진 : 지벤트>지벤트(ZIVENT)가 지벤트 골프단 선수 후원과 키움히어로즈 야구단 후원 등 전략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있다.지벤트 골프단은 13일 김형성 프로와 강다나 프로를 새로 영입해 선수단 소속 프로골퍼가 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중략이어 "올해 두명의 프로가 각자의 영역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란다"며 "골프단 소속 프로의 거침없는 질주를 위해 지벤트(ZIVENT)는 어떠한 노력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07 16:17:12 | Hit 246

김형성 “340야드 쳐서 놀랐다”…박찬호 “잘 안 맞은건데”[골프다이제스트]

 <사진 : 골프다이제스트> '코리안 특급' 박찬호(48)가 '투 머치 토커'다운 입담을 뽐냈다. 중략 김형성은 "방해되는 건 하나도 없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상황이었지만 전반 홀 플레이가 굉장히 좋았다. 첫 홀에서 드라이버 샷을 340야드 치는 걸 보고 놀랐다"고 말했다. 이내 김형성은 "이제 떨어졌다고 생각하셨는지 중간중간 샷 메이킹 연습을 하시더라"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 후략 박찬호는 본인과 김형성, 박재범의 이름으로 KPGA에 3000만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07 16:14:29 | Hit 248

프로골퍼 김형성 '강한 티샷'[마이데일리]

 <사진 : 마이데일리> 프로골퍼 김형성이 29일 오전 군산CC에서 진행된 2021 KPGA 코리안투어의 두 번째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07 16:12:55 | Hit 251

김형성 '신중한 퍼팅'[마이데일리]

 <사진 : 마이데일리> 프로골퍼 김형성이 29일 오전 군산CC에서 진행된 2021 KPGA 코리안투어의 두 번째 대회인‘KPGA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07 16:11:45 | Hit 245

임채리·유서연·문초은 충남골프협회장배 여고부 1~3위[MK 스포츠]

 <사진 : 문초은 SNS> 천안중앙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1학년 임채리(69-66) 문초은(73-69)이 21~22일 청주 그랜드CC에서 열린 충청남도골프협회장배 골프대회 여고부 1, 3위에 올랐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07 15:48:10 | Hit 251

이찬희·임채리 남녀고등부 정상[금강일보]

<사진 : 금강일보> 이찬희(홍성방통고1)와 임채리(천안방통고1)가 ‘2021 충청남도골프협회장배 골프대회’에서 남녀고등부 정상을 차지했다. 중략 여고부에서는 임채리가 합계 135타(69/66)를 기록, 합계139타(69/70)의 유서연(홍성방통고3)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7-07 15:46:24 | Hit 259

'한국 8년차' 닐손 주니어, K리그 통산 200경기 대기록 달성 [잡포스트]

<사진: K리그 브라질 인스타그램>   'FC안양 중원의 핵심' 닐손 주니어(32, 브라질)가 K리그 통산(1부,2부 포함) 200경기 출전 대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20일 부산아이파크와 경기서 K리그 통산 200번째 출전 기록을 세움과 동시에 멀티골을 넣으며 팀의 5대 4 승리를 이끌었다. 올해로 한국무대에서 8년차인 닐손 주니어는 잔뼈가 굵은 베테랑이다. 그는 185cm의 큰 키와 압도적인 피지컬로 K리그2 최고의 수비수로 불리고 있다.(중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21-06-28 13:23:01 | Hit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