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경기’ 임창균, “평생 없을 경기였다” [베스트일레븐]

 <사진: 프로축구연맹> 아산 무궁화가 홈 최종전에서 드라마 같은 역전 승리를 연출했다. 드라마의 각본을 바꾼 주연은 임창균. 그는 시즌 내내 조연으로 살다가 마지막에 주연이 됐다. 아산의 후보 선수 임창균은 4일 오후 5시 충청남도 아산시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35라운드 FC 안양전에서 후반전에만 두 골을 터트리며 아산의 2-1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  (후략)  

by 운영자 | Date 2018-11-05 09:56:29 | Hit 435

‘조영욱 PK 만회골’ 정정용호, 사우디에 1-2로 석패...아쉬운 준우승 [인터풋볼]

<사진: 인터풋볼>    정정용호가 사우디 아라비아에 패하며 우승이 좌절됐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19세 이하(U-19) 대표팀은 4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스타디온 우타마 게롤라 붕 카르노서 열린 사우디 아라비아와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 결승전서 1-2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6년 만의 우승 도전에 실패했다. 우승을 놓친 한국은 내년 폴란드에서 열리는 U-20월드컵 진출권을 따내는데 만족하며 대회를 마감했다.한국은 4-2-3-1 전술로 조영욱, 전세진, 고재현, 엄원상, 박태준, 구본철, 이규혁, 이재익, 김현우, 황태현, 이광연을 선발로 내세웠다. (생략) 그리고 후반 18분 측면 공격에서 드디어 빛을 봤다. 측면 역습을 통해 공격을 시도했고, 전세진이 페널티 킥을 만들었다. 이를 조영욱이 마무리하면서 한국이 1점 따라잡았다. (생략)  

by 운영자 | Date 2018-11-05 09:44:56 | Hit 228

[김형성]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최종 합계 -6, 공동 16위

<4일 PGM 골프리조트(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린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8번 홀 티샷에 나선 김형성(사진)의 모습.사진=S&B컴퍼니> 김형성(38∙현대자동차)이 8일 일본 오키나현 PGM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6언더파로 공동 16위에 오르며 대회를 마쳤다. 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로 데일리 베스트 성적을 올린 김형성은 그러나 대회 3라운드가 악천후로 취소돼 좋은 기세를 이어갈 기회를 놓치며 아쉬움을 삼켰다. 션 노리스(36∙남아공)는 합계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랭킹 2위로 치고나섰다. 최종 공동 16위로 2,148,000엔의 상금을 추가한 김형성은 시즌 누적 상금 43,138,171엔으로 상금랭킹 14위에 올랐다. 11월 2째주부터 3주 연속 총상금 규모 2억엔의 대회가 예정돼 있어 시즌 막판 상금랭킹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김형성은 오는 8일부터 열리는 미쓰이 스미토모 비자 타이헤이요 마스터즈(총상금 2억엔∙우승상금 4천만엔)에 출전할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8-11-04 17:34:58 | Hit 235

[김형성]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2R 합계 -6, 공동 11위

<2일 PGM GR(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린 헤이와 PGM 챔피언십에서 홀아웃 하고 있는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김형성(38.현대자동차)이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무려 8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11위에 올랐습니다. 첫 날 2오버파 공동75위를 기록했던 김형성 프로는 오늘 8언더파(데일리 베스트)를 기록해 순위를 60계단 이상 끌어올렸습니다. 맹타를 보여준 김형성 프로는 3일(토) 대회 3라운드에서 오전 10시 7분에 티오프합니다.

by 운영자 | Date 2018-11-02 20:08:03 | Hit 235

'상금랭킹 상위권 도약 목표' 김형성,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1R 공동 75위

<1일 PGM GR(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린 헤이와 PGM 챔피언십 1라운드 3번 홀 티샷중인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 ‘스마일킹’ 김형성이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에 출전해 시즌 후반 본격적인 상금랭킹 끌어올리기에 나섰다. 김형성(38∙현대자동차)은 1일 일본 오키나와현 PGM 골프리조트(파72∙7,270야드)에서 열린 헤이와 PGM 챔피언십(총상금 2억엔∙우승상금 4천만엔)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쳤다.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선 무토 토시노리(40∙일본)에 9타 뒤진 공동 75위로 첫 날을 마무리했다. 10번 홀(파4)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시작부터 보기를 범하며 어렵게 출발했다. 12번 홀(파4)에서 티샷 미스로 보기를 추가한 김형성은 16번 홀(파3)에서 티샷을 홀컵 가까이 붙이며 이 날의 버디를 기록했다. 후반에 들어서 버디 1개와 보기 2개를 추가하며 2오버파로 대회 첫날을 마무리했다. 샷 감이 조금 흔들리며 아쉬운 스타트를 보였지만 대회가 이제 막 시작한 만큼 남은 3일 동안 언제든지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갈 수 있다. 김형성은 지난 28일 끝난 JGTO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에서 3언더파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친 뒤 곧바로 본 대회가 열리는 오키나와현으로 이동해 훈련을 시작했다. 올해 하반기 일본 투어 대회에 쉬지 않고 출전한 김형성은 JGTO 상금 랭킹 5위 안에 랭크 되는 것이 목표다.  1라운드를 마친 김형성은 “샷이 흔들리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면서 "아쉽지만 이제 1라운드가 끝났을 뿐이니 남은 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여보겠다"이라며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지난해 본 대회에서 김형성은 2오버파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감한 바 있다. 현재 JGTO 상금 랭킹 14위에 올라 있는 김형성은 남아 있는 JGTO 하반기 대회에 주력을 다 할 예정이다.  헤이와 PGM 챔피언십은 2014년 신설돼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회다. 골프장 매니지먼트 기업인 헤이와 PGM이 메인 스폰서로 후원하며 JGTO 최대 상금 규모인 2억엔의 총상금을 자랑한다. 시즌 막판에 연이어 열리는 2억엔 규모의 대회로 상금왕 경쟁을 펼치는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김형성은 2일 본 대회 2라운드에서 오전 10시 1분에 티오프해 순위권 반등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8-11-01 17:58:31 | Hit 238

‘소수정예’ 상주, 그래도 김민우-윤빛가람 있기에 [스포츠동아]

 <사진출처: 프로축구연맹> K리그1 상주 상무는 지난달부터 새로 판을 짜고 막판 레이스에 임하고 있다. 9월초 홍철과 윤주태, 신세계 등 병장 17명이 대거 전역하면서 29명 소수정예 라인업으로 전력을 달리 꾸몄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강등권에서 힘겨운 생존 싸움을 벌여나가는 상주. 그래도 군인 정신을 앞세운 팀답게 쉽사리 무너지지는 않는 모습이다. 어려운 살림 속에서도 상주가 9위(승점36)라는 순위를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은 김민우(28)와 윤빛가람(28)이라는 두 버팀목에서 나온다. (중략) 최근 신임주장이 된 김민우는 국가대표 수비수다운 실력과 리더십을 상주에서도 뽐내고 있다. 같은 포지션의 홍철이 제대했지만 그 빈자리가 크게 드러나지 않는 이유도 김민우의 존재감 덕분이다. (후략) 

by 운영자 | Date 2018-10-31 09:56:17 | Hit 262

이덕희, 중국 선전 2 챌린저 마감 [S&B 컴퍼니]

이덕희 자료 사진 <사진 = 대한테니스협회> 이덕희가 중국 선전 2 챌린저를 1라운드에서 아쉽게 마감했다.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29일, 중국 선전 미션 힐즈 국제 프로 테니스 인스티튜트에서 열린 선전 2 챌린저(총상금 7만 5천 달러+H) 1라운드에서 컨디션 난조 끝에 페데리코 가이오(26세·이탈리아·226위)에게 기권 패했다. 최종 스코어는 세트 스코어 0-2(1-6, 0-3 ret )다.    이 날 이덕희는 1세트 초반부터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 1세트를 1-6으로 내준 이덕희는 2세트에서도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끝내 기권을 선언했다.     한편, 30일 귀국 예정인 이덕희는 약 열흘간 국내에서 머물며 컨디션을 재 점검한 뒤 다음 달 12일부터 시작되는 일본 고베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H)에 출전할 예정이다.

by 운영자 | Date 2018-10-29 17:34:15 | Hit 252

'문상윤-김민혁 골' 성남, 대전 2대0 누르고 4경기 만의 승리 [스포츠조선]

 <사진: 프로축구연맹> 성남FC가 3경기 연속 무승에서 탈출했다. 성남은 27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2(2부리그) 34라운드 경기에서 2대0 완승을 거뒀다. 성남은 4경기 만에 승리를 따냈다. 2위 성남은 이날 승리하지 못할 경우 아산 무궁화의 우승을 지켜봐야 했다. 하지만 일단 승리하면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중략) 후반 12분에는 왼쪽 측면에서 서보민이 오른발로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다. 골문 오른쪽에서 김민혁이 높게 떠 헤더로 추가골을 만들었다. (후략)​​ 

by 운영자 | Date 2018-10-29 15:42:15 | Hit 264

‘스마일킹’ 김형성,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공동 26위로 마쳐[S&B컴퍼니]

<28일 ABC GC(일본 효고현)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3번 홀에서 티샷 후 공을 바라보고 있는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 ‘스마일킹’ 김형성이 JGTO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에서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김형성(38∙현대자동차)은 28일 일본 효고현 ABC 골프 클럽(파72∙7,217야드)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기록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3언더파를 기록한 김형성은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 김형성은 첫 날 연이은 파행진 끝에 짜릿한 버디를 기록해 1언더파로 출발했다. 2라운드는 버디 5개를 몰아쳤지만 보기 또한 5개를 기록해 이븐파로 타수를 지켜야 했다. 김형성은 3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기록해 2언더파, 공동 30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다.   1번 홀(파4)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2번 홀(파4)에서 보기로 시작했다. 그러나 곧바로 8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실수를 만회했고 후반 홀로 자리를 옮겼다. 김형성은 11번 홀(파4)에서 퍼트 실수를 범해 보기를 적어냈지만 이어 12번 홀(파3)과 16번 홀(파3)에서 홀 컵 옆에 붙인 공을 바로 넣어 버디를 솎아냈다.    순위를 4계단 끌어올린 김형성은 “큰 기복 없이 대회를 마무리했다. 타수를 줄이지 못한 것이 아쉽고 이 기세를 몰아 다음 대회에서 순위를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은 2003년부터 ABC 챔피언십이란 이름으로 15년째 ABC 골프 클럽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본 대회 이전에도 필립 모리스 챔피언십 등 ABC 골프 클럽에서 오랫동안 대회를 개최한 만큼 코스 설계가 탄탄하고 어려운 것으로 유명하다. 2015년, 김경태(31∙신한금융그룹)가 우승을 차지했고 2017년엔 임성재(20∙CJ대한통운)가 준우승을 기록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김형성은 곧바로 오키나와로 이동해 훈련을 시작한다. 올해 하반기 일본 투어 대회에 공백 없이 출전한 김형성은 JGTO 상금 랭킹 5위 안에 랭크 되는 것이 목표다. 현재 JGTO 상금 랭킹 14위에 올라 있는 김형성은 남아 있는 JGTO 하반기 대회 모두 상금 규모가 큰 빅매치로, 우승을 위해 주력을 다 할 예정이다.    한편 김형성은 다음달 1일 오키나와 PGM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리는 헤이와 PGM 챔피언십(총상금 2억엔∙우승상금 4천만엔)에 출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8-10-28 18:16:49 | Hit 228

'최종일 상위권 도약 노린다' 김형성,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3R 공동 30위[S&B컴퍼니]

 <27일 ABC GC(일본 효고현)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3라운드 11번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는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 '스마일킹' 김형성이 JGTO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3라운드를 공동 30위로 마치며 최종일을 맞이하게 됐다. 김형성(38∙현대자동차)은 27일 일본 효고현 ABC 골프 클럽(파72∙7,217야드)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1-3라운드 합계 2언더파로 공동 30위에 오른 김형성은 28일 열릴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1번 홀(파4)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첫 홀부터 보기를 범했다. 그러나 6번 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앞선 보기를 만회한 김형성은 이후 14번 홀까지 파 행진을 벌이며 버디 기회를 엿봤다. 15번 홀(파5)에서 버디, 17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타수를 줄이진 못했지만 잃지도 않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18번 홀(파5)을 기분좋게 버디로 3라운드를 마무리한 김형성은 한 타를 줄이는 데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고무적인 점은 이 날 잡은 3개의 버디가 모두 파5 홀에서 나왔다는 점이다. 4개의 파5 홀 중 3개에서 버디를 잡았다는 것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타수를 줄였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3라운드까지 12언더파를 기록한 일본의 키노시타 유타(32), 대한민국의 류현우(32∙한국석유)와 김형성은 10타차다. 대회가 최종일 하루밖에 남지 않은 만큼, 우승은 쉽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상금 랭킹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김형성의 각오다. 김형성은 지난 21일 끝난 JGTO 브릿지스톤 오픈(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에서 3언더파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친 뒤 곧바로 본 대회가 열리는 효고현으로 이동해 훈련을 시작했다. 올해 하반기 일본 투어 대회에 쉬지 않고 출전하고 있는 김형성은 JGTO 상금 랭킹 5위 안에 랭크 되는 것이 올시즌 목표다.  3라운드를 마친 김형성은 "최근 샷 감이 올라오고 있는 느낌이다"면서, "오늘도 샷은 좋았지만 마무리가 잘 되지 않아 많은 타수를 줄이지 못한 점이 아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김형성은 "아직 최종일이 남았다. 선두와 타수 차이가 크지만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최대한 많은 타수를 줄여 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17년 본 대회에서 김형성은 6언더파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감한 바 있다. 현재 JGTO 상금 랭킹 13위에 올라 있는 김형성은 상금 랭킹 상위권 도약을 위해 남아 있는 JGTO 하반기 대회에 주력할 예정이다.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은 2003년부터 ABC 챔피언십이란 이름으로 15년째 ABC 골프 클럽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본 대회 이전에도 필립 모리스 챔피언십 등 ABC 골프 클럽에서 오랫동안 대회를 개최한 만큼 코스 설계가 탄탄하고 어려운 것으로 유명하다. 2015년, 김경태(31∙신한금융그룹)가 우승을 차지했고 2017년엔 임성재(20∙CJ대한통운)가 준우승을 기록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형성은 28일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오전 9시 25분에 티오프해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8-10-27 17:06:51 | Hit 241

'베테랑의 품격' 김형성,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2R 공동 36위[S&B컴퍼니]

 <26일 ABC GC(일본 효고현)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2라운드 5번 홀, 버디 퍼트에 나선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 '스마일킹' 김형성이 JGTO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본선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김형성(38∙현대자동차)은 26일 일본 효고현 ABC 골프 클럽(파72∙7,217야드)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5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1-2라운드 합계 1언더파로 공동 36위에 오른 김형성은 본선 라운드에 진출하며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10번 홀(파4)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첫 홀부터 보기를 범하며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이어진 14번 홀(파4)와 16번 홀(파3)에서 역시 티샷 미스로 보기를 기록했다. 라운드 초중반에 벌써 3타를 잃었던 김형성이지만 이후 베테랑의 발휘하기 시작했다. 전반 마지막 홀이었던 18번 홀(파5)에서 이 날의 첫 버디를 기록한 후 후반 9개 홀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이븐파로 경기를 마무리한 것이다. 시작부터 좋지 않은 출발은 하루의 경기를 망칠 수 있었지만 김형성은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주며 경기를 마쳤다. 2라운드까지 11언더파를 기록한 일본의 키노시타 유타(32)와 김형성은 10타차다. 아직 이틀의 경기가 남은만큼 최선을 다하다보면 상위권 도약과 대역전 우승을 노릴 수 있을 것이다. 김형성은 지난 21일 끝난 JGTO 브릿지스톤 오픈(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에서 3언더파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친 뒤 곧바로 본 대회가 열리는 효고현으로 이동해 훈련을 시작했다. 올해 하반기 일본 투어 대회에 쉬지 않고 출전하고 있는 김형성은 JGTO 상금 랭킹 5위 안에 랭크 되는 것이 올시즌 목표다.  1라운드를 마친 김형성은 "경기 초반부터 감을 찾지 못해 어렵게 시작했다"면서, "정신적으로 무너지지 않기 위해 노력했고, 경기 후반에라도 만회해서 다행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김형성은 "상위권과 차이가 나지만 골프는 언제 누가 치고 올라가고, 떨어질지 모르는 경기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다보면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저 재밌게 열심히 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17년 본 대회에서 김형성은 6언더파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감한 바 있다. 현재 JGTO 상금 랭킹 13위에 올라 있는 김형성은 상금 랭킹 상위권 도약을 위해 남아 있는 JGTO 하반기 대회에 주력할 예정이다.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은 2003년부터 ABC 챔피언십이란 이름으로 15년째 ABC 골프 클럽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본 대회 이전에도 필립 모리스 챔피언십 등 ABC 골프 클럽에서 오랫동안 대회를 개최한 만큼 코스 설계가 탄탄하고 어려운 것으로 유명하다. 2015년, 김경태(31∙신한금융그룹)가 우승을 차지했고 2017년엔 임성재(20∙CJ대한통운)가 준우승을 기록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형성은 27일 대회 3라운드에서 오전 9시 15분에 티오프해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8-10-26 17:11:46 | Hit 233

‘스마일킹’ 김형성, JGTO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출격…본격 상금 랭킹 추격 시작 [S&B컴퍼니]

<25일 ABC GC(일본 효고현)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1라운드 티오프 전 샷을 점검하고 있는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 ‘스마일킹’ 김형성이 JGTO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에 출전해 상금 랭킹을 끌어올리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김형성(38∙현대자동차)은 25일 일본 효고현 ABC 골프 클럽(파72∙7,217야드)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 1라운드에서 버디 1개를 기록해 1언더파 71타를 쳤다. 단독 선두로 나선 오기소 타카시(일본∙7언더파 65타)에 6타 뒤진 공동 28위로 첫 날을 마무리했다. 1번 홀(파4)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전반 홀을 모두 파세이브로 채워나갔다. 이어진 후반 홀, 15번 홀(파5)에서 주특기인 어프로치 샷으로 그린에 공을 올려 놓았지만 버디 퍼트에 실패하며 아쉽게 버디를 놓쳤다. 김형성은 17번 홀(파4)까지 연달아 파세이브에 성공하며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8m 남짓의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끝내 버디를 추가했다. 김형성은 지난 21일 끝난 JGTO 브릿지스톤 오픈(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에서 3언더파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친 뒤 곧바로 본 대회가 열리는 효고현으로 이동해 훈련을 시작했다. 올해 하반기 일본 투어 대회에 쉬지 않고 출전한 김형성은 JGTO 상금 랭킹 5위 안에 랭크 되는 것이 목표다.  1라운드를 마친 김형성은 “무난한 출발이었던 것 같다. 지난 대회부터 조금씩 샷감이 회복되는 것을 느낀다. 오늘은 파로 이어가다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기록해 짜릿하기도 했다. 버디에 목말랐던 1라운드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본 대회에서 김형성은 6언더파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감한 바 있다. 현재 JGTO 상금 랭킹 13위에 올라 있는 김형성은 남아 있는 JGTO 하반기 대회에 주력을 다 할 예정이다.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은 2003년부터 ABC 챔피언십이란 이름으로 15년째 ABC 골프 클럽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본 대회 이전에도 필립 모리스 챔피언십 등 ABC 골프 클럽에서 오랫동안 대회를 개최한 만큼 코스 설계가 탄탄하고 어려운 것으로 유명하다. 2015년, 김경태(31∙신한금융그룹)가 우승을 차지했고 2017년엔 임성재(20∙CJ대한통운)가 준우승을 기록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형성은 26일 본 대회 2라운드에서 오전 9시 35분에 티오프해 순위권 반등을 노린다.  

by 운영자 | Date 2018-10-25 15:30:15 | Hit 232

이덕희, 중국 리저우 챌린저 16강으로 마감 [S&B 컴퍼니]

이덕희가 24일, 중국 리저우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 H) 16강 경기를 펼치고 있다.<사진 = S&B 컴퍼니> 이덕희가 중국 리저우 챌린저를 16강으로 마무리했다.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24일, 중국 리저우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리저우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 H) 16강에서 라두 알보트(28세·마케도니아·89위)에게 세트 스코어 0-2(2-6, 5-7)로 패 했다 에러가 많이 나온 게 아쉬웠다.이 날 상대의 위닝샷은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중요한 승부처마다 이덕희의 스트로크가 조금씩 라인을 벗어나며 포인트를 잃은 게 패인이 됐다. 1세트 초반 이덕희는 본인의 서브 게임을 지키지 못하고 상대에게 연속으로 브레이크를 당하며 첫 세트를 2-6으로 내줬다. 2세트에서는 집중력이 살려 5-5 동점을 만들었지만 결국 5-7로 세트를 내줘 패했다. 상대 위닝샷은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중요한 승부처마다 이덕희의 스트로크가 조금씩 라인을 벗어나며 포인트를 잃은 게 패인이 됐다. 이 날 이덕희의 상대는 이번 대회 톱시드이자 개인 통산 챌린저 우승컵을 여섯 번 들어올린 강자다. 랭킹은 24일 현재 89위다. 한편, 이덕희는 29일부터 시작되는 중국 선전2 챌린저(총상금 7만 5천 달러 + H)에 출전한다. 

by 운영자 | Date 2018-10-24 19:29:39 | Hit 251

‘프로’에서 뛰는 조영욱-전세진, 승리 합작하다 [인터풋볼]

<사진: 인터풋볼>   프로에서 뛰는 정정용호의 ‘에이스’ 조영욱과 전세진은 확실히 달랐다. 두 공격수가 두 골을 합작하며 한국의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정정용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 U-19 대표팀은 22일 밤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에 위치한 스타디온 페트리어트에서 열린 2018 인도네시아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요르단을 3-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2경기 무패(1승 1무)행진과 함께 승점 4점을 기록했고, 조 선두를 기록하며 8강 진출에 가까워졌다. 한국의 3차전 상대는 조 최약체인 베트남이다. (중략) 결국 한국이 이른 시간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해결사는 FC서울에서 뛰며 주전급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조영욱이었다. 전반 3분 전세진의 코너킥을 상대 골키퍼가 쳐낸 것이 흘렀고, 이것을 이재익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문전으로 재차 올렸다. 이후 조영욱이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조영욱의 선제골이 빠르게 나왔지만 전체적인 경기력은 만족할 수 없었다. 요르단의 공격 의지가 아주 강하지 않은 가운데 한국이 후반 28분 상대 수비수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까지 잡았지만 오히려 동점골을 내줬다. 후반 32분 이재익의 백패스를 상대 공격수 하니가 가로채 침투했고, 정교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생략)  

by 운영자 | Date 2018-10-23 15:45:58 | Hit 240

조영욱, AFC선정 U-19 선수권서 주목할 5인..日 구보 등 [OSEN]

<사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조영욱(19, FC 서울) - 구보 다케후사(17, 요코하마 마리노스) 등을 주목할 선수로 선정했다.AFC는 지난 16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인도네시아 아시아 U-19 챔피언십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5명의 유망주를 선정했다. 한국의 조영욱과 일본의 구보가 이름을 올렸다.  2018 AFC U-19챔피언십은 오는 18일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다. 지난 대회 우승팀 일본을 포함해 16개 팀이 출전하여 승패를 가린다. 이 대회 4위까지는 내년 폴란드에서 열리는 2019 FIFA U-20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방심할 수 없다.  (생략)​ 

by 운영자 | Date 2018-10-23 15:43:57 | Hit 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