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할 때 나타난 조영욱, 베테랑의 품격 보였다 [뉴스1]

<사진: 뉴스1>    2회 연속 U-20 월드컵에 나선 '베테랑' 조영욱(20·서울)이 결국 필요할 때 자신의 진가를 보여줬다.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이 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폴란드의 비엘스코 비아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19 FIFA U-20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전까지 3-3으로 비긴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3-2 짜릿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1골 2도움을 기록한 에이스이자 '막내형' 이강인과 승부차기에서 눈부신 선방쇼를 선보인 골키퍼 이광연이었다. 하지만 조영욱은 뒤에서 빛났다.  (생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9-06-11 10:22:36 | Hit 245

상승세 이덕희, 첫 챌린저 우승 도전 [테니스 피플]

< 사진 출처 : 테니스 피플 > 이덕희(21•현대자동차•서울시청)가 다시 한번  챌린저 정상에 도전한다.  (중략) 리틀록 챌린저 결승전 후 이덕희는  “다시 도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체력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이덕희는 11일 또는 12일 콜럼버스 챌린저 첫 경기를 갖는다. 상대는 올란도 루즈(21세, 브라질, 300위)와 존 맥낼리(20세, 미국, 549위) 경기의 승자와 16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6-10 17:25:40 | Hit 235

이덕희, 리틀록오픈 챌린저 테니스대회 준우승[연합뉴스]

<사진 출처: 연합뉴스> 이덕희(243위·서울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뱁티스트 헬스 리틀록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8만1천240달러) 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덕희는 9일(현지시간) 미국 아칸소주 리틀록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두디 셀라(209위·이스라엘)에게 2세트 도중 기권패 했다. 1세트를 1-6으로 내준 이덕희는 경기 내내 몸이 불편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2세트 게임스코어 2-1로 앞선 상황에서 한 차례 메디컬 타임아웃을 부르기도 한 이덕희는 자신의 서브 게임을 내주면서 3-4가 되자 기권을 선언했다.현대자동차의 후원을 받는 이덕희는 이로써 챌린저대회 단식에서 2016년 9월 대만 가오슝 대회 이후 두 번째 준우승을 기록했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6-10 10:14:29 | Hit 230

이덕희, 챌린저 대회 우승 도전…리틀록오픈서 결승행[스포츠경향]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코리아>   이덕희(243위·서울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뱁티스트 헬스 리틀록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8만1240달러) 단식 결승에 올랐다. ​ 이덕희는 8일(현지시간) 미국 아칸소주 리틀록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준결승에서 다리안 킹(200위·바베이도스)을 2-0(6-0 6-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이덕희는 9일 열리는 결승에서 두디 셀라(209위·이스라엘)를 상대로 생애 첫 챌린저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이덕희와 셀라의 결승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오전 3시를 조금 지나 시작한다. (중략) 이덕희는 전날 내린 비로 인해 이덕희는 이날 하루에 8강과 4강을 모두 소화했다. 오전 8강전에서 미첼 크루거(188위·미국)에게 2-1(4-6 6-3 6-1) 역전승을 거둔 이덕희는 상승세를 몰아 킹에게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승리를 따냈다. 이덕희는 경기를 마친 뒤 매니지먼트 회사인 S&B 컴퍼니를 통해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한 발 더 뛴다는 생각으로 코트에 들어갔다”며 “상대도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더 집중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우승까지 한 경기 남았는데 최선을 다해 꼭 이기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6-09 22:16:02 | Hit 232

천당 지옥 오간 조영욱, 트라우마 대신 ‘값진 경험’ [축구저널]

U-20 월드컵 대표 조영욱. /사진 제공 : 대한축구협회 8강 세네갈전 역전골 후 승부차기 실축팀 승리로 부담 덜어… 12일 에콰도르전 [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하마터면 평생 안고 갈 트라우마가 될 뻔했다. 가슴을 쓸어내린 조영욱(20·FC서울)이 축구인생에 귀한 자양분을 얻었다. 한국과 세네갈의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전이 열린 9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전반전과 후반전, 연장전, 그리고 승부차기까지 약 130분 간 이어진 이날 경기는 한 편의 영화였다. 3골씩 주고받은 난타전 뒤 최후의 ‘러시안룰렛’에서 정정용 감독의 한국이 3-2로 승리했다.  태극전사들이 1983년 이후 36년 만에 U-20 월드컵 4강 고지에 오른 날, 대표팀 맏형이자 간판 공격수 조영욱은 천당과 지옥을 오고갔다. 0-1로 뒤진 후반 8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은 조영욱은 저돌적인 드리블 돌파 등으로 활기를 불어넣었다. 한국은 후반 17분 이강인, 추가시간 이지솔이 차례로 동점골을 넣었다.  그리고 연장 전반 6분. 역습 상황에서 공간을 잘 찾아들어간 조영욱이 이강인의 스루패스를 받아 통렬한 오른발 강슛을 때렸다. 빨랫줄처럼 날아간 공이 골망을 시원하게 흔들었다. 지난 1일 아르헨티나와 F조리그 최종전(2-1) 결승골에 이어 이번 대회 2호골도 매우 중요한 순간에 나왔다.   기사후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9-06-09 18:31:41 | Hit 246

"역적 될 뻔했네요" 조영욱은 결승행을 믿는다 [스포티비뉴스]

조영욱(오른쪽)이 포효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비엘스코비아와(폴란드), 이종현 기자 / 임창만 영상 기자] "영웅이 될 뻔하다가 역적이 될 뻔했다. 경기장 안은 물론이고 밖에서 포기하지 않아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한국은 9일 오전 3시 30분(한국 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에서 킥오프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폴란드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전에서 120분 동안 세네갈과 3-3으로 비겼다. 연장 혈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3-2로 극적인 승리를 완성했다.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었지만 승부차기에서 실축한 조영욱은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팀의 극적인 승리로 밝게 웃을 수 있었다. 조영욱은 "영웅이 될 뻔하다가 역적이 될 뻔했다. 경기장 안은 물론이고 밖에서 포기하지 않아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늦은 시간까지 지켜봐 주신 분들이 많으셔서 힘내서 뛸 수 있었다. 감사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맏형으로 팀을 이끈다. 이제 4강으로 가는 상황. 조영욱은 "제 생각엔 탈락한 프랑스, 아르헨티나랑 붙었어도 다 할 만하다. 전력도 강해지고 자신감도 좋다"면서 "결승에도 갈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기사후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9-06-09 11:32:32 | Hit 253

이덕희, 리틀록오픈 챌린저 테니스대회 결승 진출[연합뉴스]

<사진=S&B컴퍼니> 이덕희(243위·서울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뱁티스트 헬스 리틀록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8만1천240달러) 단식 결승에 올랐다.  이덕희는 8일(현지시간) 미국 아칸소주 리틀록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준결승에서 다리안 킹(200위·바베이도스)을 2-0(6-0 6-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이덕희는 9일 열리는 결승에서 두디 셀라(209위·이스라엘)를 상대로 생애 첫 챌린저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중략) 이덕희는 경기를 마친 뒤 매니지먼트 회사인 S&B 컴퍼니를 통해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한 발 더 뛴다는 생각으로 코트에 들어갔다"며 "상대도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더 집중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우승까지 한 경기 남았는데 최선을 다해 꼭 이기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덕희는 결승 상대인 셀라와 2017년 5월 서울오픈 챌린저 8강에서 한 번 만나 3세트 도중 기권승을 거뒀다.  이번 결승 진출로 이덕희는 10일 발표되는 세계 랭킹에서 217위 정도까지 오를 수 있고, 우승하면 200위 안팎으로 상승한다.  이덕희의 개인 최고 랭킹은 2017년 130위다. 한편 청각장애 3급인 이덕희에 대해 현지 지역 언론이 큰 관심을 보였다.  미국 폭스, ABC 등과 제휴 관계인 아칸소 지역 방송 KATV는 이덕희의 현지 훈련 모습과 인터뷰를 담아 방송하며 장애를 이겨내고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미국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이덕희와 셀라의 결승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오전 3시를 조금 지나 시작한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6-09 09:36:09 | Hit 246

미국 방송도 주목하는 이덕희 [KATV, FOX16]

  <사진 출처 : KATV 공식 홈페이지 캡쳐> 지난 6일 美ABC제휴 KATV(아칸소지역방송사)에서 이덕희를 조명했다. KATV는 이덕희가 미국 아칸소주 리틀록 90 챌린저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대회 주최측 미디어팀을 통해 인터뷰 요청을 해왔다.  KATV는 '한국의 21살 테니스 선수 이덕희는 언어장벽을 극복하려는 게 아니라 아예 그 자체를 깨 부셨다.'라는 문구와 함께 방송을 시작했다.  이어,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각종 주니어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기반으로 2013년도 프로선수 전향한 내용, 이덕희가 프로테니스선수로써 가지고 있는 마음가짐 등의 내용으로 인터뷰를 이어나갔다.  복식 파트너인 아르준 카데(인도, 이하 카데) 선수의 인터뷰도 함께 실렸다.  카데는 '첫 시작은 어색했지만 덕희와 잘통했다. 덕희는 보디, 사인랭귀지(몸짓 언어)에 있어 매우 영리한 선수다. 복식 경기 중 말보다 몸짓언어로 소통하는 것이 많아 잘 맞았다.' 라고 복식 파트너로써의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카데는 '상대방 리턴볼 소리를 듣지 못한 채 즉각반응을 보이기 쉽지 않다. 덕희가 오랜 세월 끝에 터득한 본인의 기술이며 함께하는 코칭스테프와 함께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 멋지다'라고 말했다.  카데 인터뷰에 이어 KATV는 '이덕희는 전세계 듣지 못하는 이들에게 큰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이 끝마쳤다.   < 사진 출처 : KLRT FOX 16 공식 홈페이지 캡처 > 지난 7일 美 FOX 제휴 KLRT FOX 16(아칸소지역방송사)에서 이덕희를 조명했다. KLRT는 이덕희가 청각 장애를 가지고 있음에도 미국 아칸소주 리틀록 90 챌린저에 출전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덕희의 스토리를 듣고 싶다며 인터뷰를 요청해왔다.  인터뷰는 이덕희가 코트에서 어떻게 장애를 극복해 나아가고 있는가를 중심으로 이어갔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6-08 14:27:49 | Hit 266

조영욱 "한국 축구 역사에 출장 기록 남기고 싶다" [풋볼리스트]

[풋볼리스트=비엘스코비아와(폴란드)] 김정용 기자= 조영욱은 한국의 U20 월드컵 도전사에 영원히 남는 이름이 될 수 있다. 한 경기만 더 승리하면 된다. 한국은 9일(한국시간) 폴란드의 비엘스코비아와에 위치한 스타디온 미예스키에서 세네갈과 '2019 폴란드 U20 월드컵' 8강전을 갖는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1983년 대회 이후 두 번째로 4강에 진출하는 역사를 쓸 수 있다. 경기를 하루 앞둔 8일 조영욱이 최종 훈련 전 인터뷰를 가졌다. 연령별 대표 경기의 베테랑인 조영욱은 U20대표 경기만 43경기 20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U20 월드컵은 경험이 많다. 2년 전 한국 대회에서 4경기 모두 선발 출장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지난 4경기를 모두 소화했다. 이로써 8경기 출장을 기록하며 한국 선수 중 최다 출장 기록이 됐다. 8강전에서 승리하고 4강에 진출할 경우, 결승전 또는 3위 결정전이 따라오기 때문에 무조건 3경기를 더 소화할 수 있다. 조영욱의 U20 월드컵 출장 기록은 11경기로 늘어나게 된다. 다시는 깨지기 힘든 기록이다. "어제 코치님도 그러시더라. 그렇게 되면, 월드컵 세 번 나오지 않는 이상 네 기록은 못 깰 거라고. 나도 꼭 이기고 싶다. 기록에 남는다는 건 정말 영광이고 잊을 수 없는 월드컵이 될 수 있다. 내일 꼭 이기고 싶다."  기사후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9-06-08 10:29:20 | Hit 254

U-20 베테랑 조영욱, 데뷔골 상대가 일본이었다 [축구저널]

 2016년 수원 JS컵 일본전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는 조영욱(왼쪽). /사진 제공 : 대한축구협회4일 밤 12시 반 월드컵 16강 한일전3년 전 경험 살려 2경기 연속골 도전[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한일전으로 이름을 알린 조영욱(20·FC서울)이 또 한 번 일본을 울릴 수 있을까.정정용호의 20세 이하(U-20) 월드컵 항해는 계속된다. ‘죽음의 조’를 당당히 통과한 한국이 4일 밤 12시 30분(5일 0시 30분, 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에서 일본과 16강전에서 격돌한다. U-20 월드컵에서 한일전이 열린 건 2003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대회 이후 16년 만으로, 그때도 16강전이었다. 당시 한국은 1-2로 역전패했다.U-20 간판 공격수 조영욱은 2016년 초반만 해도 무명이었다. 고교축구계에선 ‘언남고 신동’으로 유명했지만 대표팀 경력이 거의 없어 축구팬에게는 알려지지 않았다. 2015년 U-17 월드컵도 나가지 못했다. 최종 엔트리 발표 직전까지 훈련을 함께했지만 끝내 이승우, 오세훈, 유주안 등에게 밀려 낙마했다.이듬해 5월 반전이 시작됐다. 수원JS컵 U-19 국제대회 대표팀에 만 17세 나이로 합류했다. 18일 브라질전(1-1)과 20일 프랑스전(1-1)에 나선 조영욱은 22일 일본전(1-0)에서 결승골을 터트렸다. 한국은 이 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한일전에서 데뷔골을 터트린 조영욱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졌다. 기사후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9-06-04 10:23:41 | Hit 254

조영욱 "강인이가 깰 수 있지만… U20 최다출전 기록 세울 거다" [풋볼리스트]

<사진: 풋볼리스트>    조영욱은 한국 국가대표 사상 U20 월드컵 최다출전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조영욱이 지목한 차기 도전자는 이강인이다.3일(한국시간) 폴란드의 루블린에 위치한 아레나 루블린에서 정정용 U20 대표팀 감독과 조영욱이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국은 이틀 뒤인 5일 같은 장소에서 일본과 '2019 폴란드 U20 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조영욱은 2년 전 18세 나이로 한국 대회에 참가해 4경기에 모두 참가했다. 이번 16강전을 뛰면 통산 8경기 출장으로 한국 최고 기록을 세우게 된다. 현재는 7경기에 출장해 고 조진호, 김진규와 공동 최다 기록을 갖고 있다. "이 대회를 시작하기 전엔 몰랐는데 도중에 이런 기록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팀이 높이 올라가야 내 기록도 계속 늘어난다. 팀 성적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9-06-03 03:00:34 | Hit 263

'UCL 결승 본' 조영욱 "손흥민 최고의 선수. 동기부여 얻는다" [스포티비뉴스]

<사진: 스포티비뉴스>    조영욱이 U-20 월드컵 최다 출전 기록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강인이 깨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조영욱은 2일 오후 6시(한국 시간) 폴란드 루블린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2019 폴란드 U-20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아르헨티나전에서 드디어 U-20 월드컵 득점을 기록한 조영욱은 기쁜 마음을 표현하면서, 어떤 포메이션에서 뛰든 득점하겠다고 했다. 또한 일본전에 뛰면 U-20 월드컵 출전 신기록을 달성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선 "강인이가 제 기록을 못 깨도록 하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생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9-06-03 02:57:29 | Hit 254

'공에 퍽!' 최성근 천만다행, 큰 부상 피해... "순간 별 보였다" [스타뉴스]

수원 삼성의 최성근(오른쪽). / 사진=OSEN 제공  수원 삼성의 미드필더 최성근(28)이 천만다행으로 큰 부상을 피했다. 최성근은 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 FC와 홈경기에서 후반 19분 상대 수비수 발렌티노스가 걷어낸 공에 얼굴을 직접 맞아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의료진이 황급하게 달려올 만큼 분위기가 급하게 흘러갔지만, 시간이 지나자 최성근은 괜찮다는 사인을 보냈고 경기가 지속됐다. 경기 뒤 최성근은 다행히 별 이상이 없었다. 수원 구단 관계자는 "최성근의 얼굴에 멍이 들긴 했지만 크게 다친 것은 아니다. 공에 맞았을 때는 순간 별이 보였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최성근은 이날 허슬플레이를 피하지 않고 활발하게 움직였다. 덕분에 수원은 1-1 무승부를 거뒀다. 수원월드컵경기장=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9-06-02 23:38:43 | Hit 229

강렬한 신고식 장백규 “부천팬 성원, 승리로 보답” [축구저널]

 부천 장백규가 대전전에서 코너킥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부천FC1995 ‘안방 첫 출격’ 대전전 동점골 어시스트“꾸준한 활약으로 공격 포인트 쌓겠다” [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홈팬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꼈다.” 장백규(28·부천FC1995)가 안방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14라운드 대전 시티즌전(1-1)에서 동점골을 어시스트 했다. 3년 만에 프로 무대로 돌아와 952일 만의 공격 포인트를 올린 그는 “팀이 이기지 못한 게 아쉽다. 다음엔 승리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했다. 이날 부천 홈경기에 2185명 관중이 모였다.  장백규는 2014년부터 3시즌 간 대구FC, 충주 험멜을 거치며 측면 공격수로 활약했다. K리그2 75경기 9골 11도움을 남기고 2017년 3부리그 격 내셔널리그로 갔다. 경주한국수력원자력의 2년 연속 통합 우승(정규리그+챔피언 결정전)과 지난해 최우수선수상(MVP) 수상으로 내셔널리그를 평정한 그가 올시즌 프로 무대로 복귀했다.  기사후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9-06-02 07:05:44 | Hit 231

조영욱, 눈물 쏟은 전세진에게 "고개 숙이지 말았으면" [연합뉴스]

울음 참지 못하는 전세진(티히[폴란드]=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3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티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가 한국의 2-1 승리로 끝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경기 종료 뒤 한국 U-20 대표팀 전세진(오른쪽)이 기쁨의 울음을 터뜨리자 이지솔이 다가가 말을 건네고 있다. 2019.6.1 hihong@yna.co.kr  (티히[폴란드]=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U-20)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이 끝난 1일 오전(한국시간) 폴란드 티히의 티히 경기장. 우리나라 대표팀이 강호 아르헨티나를 2-1로 꺾고 2승 1패, 조 2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한 뒤 공격수 전세진(20·수원 삼성)은 그라운드에서 눈물을 터트렸다.  전세진은 이날 벤치를 지키다가 후반 38분 이강인(발렌시아)과 교체돼 추가시간까지 10여분을 뛰었다. 눈물을 흘리는 전세진에게 정정용 대표팀 감독과 동료 선수들이 다가가 어깨를 감싸고 다독였다. 그중에서도 전세진이 흘린 눈물의 의미를 누구보다 잘 아는 선수가 있다. 이날 1-0으로 앞선 후반 12분, 결승 골을 터트린 조영욱(FC서울)이다.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9-06-01 23:18:30 | Hit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