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성] JGTO 미츠이 스미토모 VISA 마스터즈 1R 공동 55위 기록

  <8일 타이헤이요CC(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열린 JGTO 미츠이 스미토모 VISA 마스터즈(총상금 2억엔, 우승상금 1억4천만엔) 1라운드에서 라인을 보고 있는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 김형성(38∙현대자동차)이 8일 일본 시즈오카현 타이헤이요CC에서 열린 JGTO 미츠이 스미토모 VISA 마스터즈 1라운드에서 3오버파를 기록했다. 버디 2개, 보기 5개를 기록하며 공동 55위에 오르며 대회 1라운드를 마쳤다.  현재 선두는 6언더파를 기록한 아키요시 쇼타(일본)가 1위에 올라있다.   한편 김형성은 9일 대회 2라운드에서 오전 9시 45분에 티오프해 순위권 반등을 노린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1-08 16:04:59 | Hit 243

'단독 3위' 임채리, 옥타미녹스배 전국 청소년 골프대회를 끝으로 2018 시즌 마감

<7일 현대더링스CC(충남 태안)에서 막을 내린 제 1회 옥타미녹스배 전국 청소년 골프대회 3위에 입상한 임채리(사진 왼쪽에서 세번째)의 모습. 사진=S&B컴퍼니> '골프 신동' 임채리(13∙상하중1)가 7일 충남 태안 현대더링스CC에서 열린 제 1회 옥타미녹스배 전국 청소년 골프대회 본선에서 2오버파를 기록했다. 최종 3위로 대회를 마치며 2018 시즌 모든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국청소년골프협회가 주관하고 옥타미녹스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18년에 처음 열리는 초대 대회다. 한편 2018 시즌을 마친 임채리는 동계 전지 훈련 준비에 들어간다. 골프신동이 동계 전지 훈련 이후 얼마나 업그레이드가 돼 2019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1-07 16:23:53 | Hit 254

'1위로 본선 진출' 임채리, 제 1회 옥타미녹스배 전국 청소년 골프대회 예선 1위

<임채리 자료 사진. 사진=S&B컴퍼니>  '골프 신동' 임채리(13∙상하중1)가 6일 충남 태안 현대더링스CC에서 열린 제 1회 옥타미녹스배 전국 청소년 골프대회 예선을 1위로 통과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전반과 후반 각각 1타씩을 줄이며 2언더파를 기록한 임채리는 1언더파로 2위에 오른 이숙영(14∙양동중2)에 1타차 선두에 올랐다. 한국청소년골프협회가 주관하고 옥타미녹스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18년에 처음 열리는 초대 대회로 6일 예선에 이어 오는 7일 본선으로 마무리되는 대회다. 대회 예선에서 여자 중등부에 42명이 출전해 20명이 본선 티켓을 얻었다. 한편 임채리는 7일 열리는 이번 대회 본선에서 오전 7시 48분 티오프해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1-06 17:18:13 | Hit 252

2번째 도전 앞둔 조영욱, "U-20 WC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 [OSEN]

<사진: OSEN>     "U-20 WC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정정용호가 U-20 월드컵 진출권을 안고 금의환향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19세 이하(U-19) 축구 대표팀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정정용호는 지난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 결승전서 1-2로 석패했다.한국은 전반에 2골을 내준 뒤 후반 조영욱(서울)의 페널티킥 만회골로 추격전을 벌였지만 상대의 침대축구와 결정력 부족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한국은 6년 만의 대회 우승은 놓쳤지만 정우영(바이에른 뮌헨), 이강인(발렌시아), 김정민(FC리퍼링) 등 해외파의 부재 속에서도 이듬해 5월 폴란드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티켓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조영욱은 이번 대회서 페널티킥 3골을 포함해 4골을 터트리며 준우승에 일조했다. 조영욱은 "우승을 하지 못해서 아쉽다. 월드컵 진출권을 획득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부족한 점을 많이 보완해서 월드컵서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생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8-11-06 17:18:04 | Hit 233

'부담 많았던' 조영욱 "준우승 아쉽지만, WC 진출권 긍정적" [스포츠조선]

<사진: 대한축구협회>    "준우승은 아쉽지만, 월드컵 진출권을 따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막내에서 맏형으로 거듭난 조영욱(19·FC서울)의 말이다.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19세 이하(U-19) 대표팀이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들의 손에는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진출권이 들려 있었다. 정 감독과 선수들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8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명예회복에는 성공했다. 한국은 1959년 이후 이 대회에서만 12차례 우승(공동우승 4회 포함)한 역대 최다 우승국이다. 하지만 지난 2014년과 2016년 대회에서는 연속으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아픔을 맛보았다. 이번에는 달랐다. 비록 결승에서 아쉽게 패하기는 했지만, 준우승을 차지하며 월드컵 티켓을 거머쥐었다.조영욱은 "우승을 하지 못해서 아쉽다. 월드컵 진출권을 획득했다는 것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부족한 점을 많이 채워서 월드컵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생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8-11-06 17:17:03 | Hit 232

‘553일 만의 골’ 임창균 눈물로 아산 웃었다 [축구저널]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안양과 홈 최종전 2골 폭발 역전승 팀 해체 위기지만 “좋은 소식 기대”[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자칫 한없이 슬프기만 할 뻔했던 우승 기념식. 임창균(28)이 있어 아산 무궁화의 밤은 아름다웠다.  박동혁 감독이 이끄는 아산이 마지막 홈경기를 짜릿한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4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을 2-1로 눌렀다. 후반 막판까지 0-1로 끌려가다 교체 멤버 임창균의 연속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어진 K리그2 우승 세리머니에서 아산 선수단은 트로피를 힘차게 들어 올리며 환호했다. 아산은 후반 30분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내줬다. 박 감독은 36분 공격형 미드필더 임창균을 투입했다. 그라운드를 밟은 지 5분 만에 동점골을 넣었다. 절묘한 오른발 감아차기 슛으로 골문을 열었다. 그리고 추가시간이 흐르던 50분 역전골까지 터뜨렸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때린 슛이 상대 수비수를 맞고 골망을 흔들었다. 임창균은 2013년 부천FC1995에서 데뷔해 경남FC, 수원FC를 거쳤다. 올시즌을 앞두고 입대했지만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황인범, 이명주, 주세종 등 국가대표급 중원 멤버를 넘지 못했다. 이날 전까지 교체로 2경기, 도합 30분 남짓을 뛴 게 전부였다. 안양전도 벤치에서 킥오프를 지켜봤다. 앞선 2경기와 달리 이번엔 기회를 살렸다. 훈련 때 슈팅 연습에 집중한 것이 효과를 봤다. 지난해 4월 30일 수원FC 소속으로 대전 시티즌전에서 넣은 골 이후 553일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어 프로 경력 6년 만에 처음으로 1경기 2골을 성공시켰다. 임창균은 유니폼 상의를 벗고 환호하다 이내 눈물을 훔쳤다. 거수경례 세리머니를 할 때도 눈시울이 붉었다. 임창균은 “입대 후 경기에 거의 나서지 못했다. 동료들 실력이 워낙 출중해서 스스로도 인정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장점을 살리려 노력했다”며 “2골을 넣고 그동안 마음고생이 떠올라 울컥했다. 스스로 자랑스러웠다. 기회를 준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아산은 지난달 27일 서울이랜드전(4-0)에서 우승을 확정했다. 그럼에도 내년 K리그1 승격 자격이 박탈될 위기다. 경찰청이 더 이상 선수 모집을 하지 않는다고 최근 공식 발표를 하면서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이대로라면 선수 부족으로 내년 K리그에 참가할 수 없다. 사실상 해체 수순이다. 이날 안양에 졌다면 우승 기념식이 더 우울할 뻔했다. 그래도 임창균의 멀티골에 힘입은 역전승으로 축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임창균은 “우리팀이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생각한다. 좋은 소식이 찾아와 아산이 내년에도 K리그에서 뛸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8-11-05 11:48:28 | Hit 247

‘최고의 경기’ 임창균, “평생 없을 경기였다” [베스트일레븐]

 <사진: 프로축구연맹> 아산 무궁화가 홈 최종전에서 드라마 같은 역전 승리를 연출했다. 드라마의 각본을 바꾼 주연은 임창균. 그는 시즌 내내 조연으로 살다가 마지막에 주연이 됐다. 아산의 후보 선수 임창균은 4일 오후 5시 충청남도 아산시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35라운드 FC 안양전에서 후반전에만 두 골을 터트리며 아산의 2-1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  (후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8-11-05 09:56:29 | Hit 446

‘조영욱 PK 만회골’ 정정용호, 사우디에 1-2로 석패...아쉬운 준우승 [인터풋볼]

<사진: 인터풋볼>    정정용호가 사우디 아라비아에 패하며 우승이 좌절됐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19세 이하(U-19) 대표팀은 4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스타디온 우타마 게롤라 붕 카르노서 열린 사우디 아라비아와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 결승전서 1-2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6년 만의 우승 도전에 실패했다. 우승을 놓친 한국은 내년 폴란드에서 열리는 U-20월드컵 진출권을 따내는데 만족하며 대회를 마감했다.한국은 4-2-3-1 전술로 조영욱, 전세진, 고재현, 엄원상, 박태준, 구본철, 이규혁, 이재익, 김현우, 황태현, 이광연을 선발로 내세웠다. (생략) 그리고 후반 18분 측면 공격에서 드디어 빛을 봤다. 측면 역습을 통해 공격을 시도했고, 전세진이 페널티 킥을 만들었다. 이를 조영욱이 마무리하면서 한국이 1점 따라잡았다. (생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8-11-05 09:44:56 | Hit 234

[김형성]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최종 합계 -6, 공동 16위

<4일 PGM 골프리조트(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린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8번 홀 티샷에 나선 김형성(사진)의 모습.사진=S&B컴퍼니> 김형성(38∙현대자동차)이 8일 일본 오키나현 PGM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6언더파로 공동 16위에 오르며 대회를 마쳤다. 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로 데일리 베스트 성적을 올린 김형성은 그러나 대회 3라운드가 악천후로 취소돼 좋은 기세를 이어갈 기회를 놓치며 아쉬움을 삼켰다. 션 노리스(36∙남아공)는 합계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랭킹 2위로 치고나섰다. 최종 공동 16위로 2,148,000엔의 상금을 추가한 김형성은 시즌 누적 상금 43,138,171엔으로 상금랭킹 14위에 올랐다. 11월 2째주부터 3주 연속 총상금 규모 2억엔의 대회가 예정돼 있어 시즌 막판 상금랭킹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김형성은 오는 8일부터 열리는 미쓰이 스미토모 비자 타이헤이요 마스터즈(총상금 2억엔∙우승상금 4천만엔)에 출전할 예정이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1-04 17:34:58 | Hit 244

[김형성]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2R 합계 -6, 공동 11위

<2일 PGM GR(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린 헤이와 PGM 챔피언십에서 홀아웃 하고 있는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김형성(38.현대자동차)이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무려 8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11위에 올랐습니다. 첫 날 2오버파 공동75위를 기록했던 김형성 프로는 오늘 8언더파(데일리 베스트)를 기록해 순위를 60계단 이상 끌어올렸습니다. 맹타를 보여준 김형성 프로는 3일(토) 대회 3라운드에서 오전 10시 7분에 티오프합니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1-02 20:08:03 | Hit 243

'상금랭킹 상위권 도약 목표' 김형성,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 1R 공동 75위

<1일 PGM GR(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린 헤이와 PGM 챔피언십 1라운드 3번 홀 티샷중인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 ‘스마일킹’ 김형성이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에 출전해 시즌 후반 본격적인 상금랭킹 끌어올리기에 나섰다. 김형성(38∙현대자동차)은 1일 일본 오키나와현 PGM 골프리조트(파72∙7,270야드)에서 열린 헤이와 PGM 챔피언십(총상금 2억엔∙우승상금 4천만엔)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쳤다.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선 무토 토시노리(40∙일본)에 9타 뒤진 공동 75위로 첫 날을 마무리했다. 10번 홀(파4)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시작부터 보기를 범하며 어렵게 출발했다. 12번 홀(파4)에서 티샷 미스로 보기를 추가한 김형성은 16번 홀(파3)에서 티샷을 홀컵 가까이 붙이며 이 날의 버디를 기록했다. 후반에 들어서 버디 1개와 보기 2개를 추가하며 2오버파로 대회 첫날을 마무리했다. 샷 감이 조금 흔들리며 아쉬운 스타트를 보였지만 대회가 이제 막 시작한 만큼 남은 3일 동안 언제든지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갈 수 있다. 김형성은 지난 28일 끝난 JGTO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에서 3언더파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친 뒤 곧바로 본 대회가 열리는 오키나와현으로 이동해 훈련을 시작했다. 올해 하반기 일본 투어 대회에 쉬지 않고 출전한 김형성은 JGTO 상금 랭킹 5위 안에 랭크 되는 것이 목표다.  1라운드를 마친 김형성은 “샷이 흔들리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면서 "아쉽지만 이제 1라운드가 끝났을 뿐이니 남은 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여보겠다"이라며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지난해 본 대회에서 김형성은 2오버파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감한 바 있다. 현재 JGTO 상금 랭킹 14위에 올라 있는 김형성은 남아 있는 JGTO 하반기 대회에 주력을 다 할 예정이다.  헤이와 PGM 챔피언십은 2014년 신설돼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회다. 골프장 매니지먼트 기업인 헤이와 PGM이 메인 스폰서로 후원하며 JGTO 최대 상금 규모인 2억엔의 총상금을 자랑한다. 시즌 막판에 연이어 열리는 2억엔 규모의 대회로 상금왕 경쟁을 펼치는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김형성은 2일 본 대회 2라운드에서 오전 10시 1분에 티오프해 순위권 반등을 노린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1-01 17:58:31 | Hit 248

‘소수정예’ 상주, 그래도 김민우-윤빛가람 있기에 [스포츠동아]

 <사진출처: 프로축구연맹> K리그1 상주 상무는 지난달부터 새로 판을 짜고 막판 레이스에 임하고 있다. 9월초 홍철과 윤주태, 신세계 등 병장 17명이 대거 전역하면서 29명 소수정예 라인업으로 전력을 달리 꾸몄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강등권에서 힘겨운 생존 싸움을 벌여나가는 상주. 그래도 군인 정신을 앞세운 팀답게 쉽사리 무너지지는 않는 모습이다. 어려운 살림 속에서도 상주가 9위(승점36)라는 순위를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은 김민우(28)와 윤빛가람(28)이라는 두 버팀목에서 나온다. (중략) 최근 신임주장이 된 김민우는 국가대표 수비수다운 실력과 리더십을 상주에서도 뽐내고 있다. 같은 포지션의 홍철이 제대했지만 그 빈자리가 크게 드러나지 않는 이유도 김민우의 존재감 덕분이다. (후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8-10-31 09:56:17 | Hit 279

이덕희, 중국 선전 2 챌린저 마감 [S&B 컴퍼니]

이덕희 자료 사진 <사진 = 대한테니스협회> 이덕희가 중국 선전 2 챌린저를 1라운드에서 아쉽게 마감했다.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29일, 중국 선전 미션 힐즈 국제 프로 테니스 인스티튜트에서 열린 선전 2 챌린저(총상금 7만 5천 달러+H) 1라운드에서 컨디션 난조 끝에 페데리코 가이오(26세·이탈리아·226위)에게 기권 패했다. 최종 스코어는 세트 스코어 0-2(1-6, 0-3 ret )다.    이 날 이덕희는 1세트 초반부터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 1세트를 1-6으로 내준 이덕희는 2세트에서도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끝내 기권을 선언했다.     한편, 30일 귀국 예정인 이덕희는 약 열흘간 국내에서 머물며 컨디션을 재 점검한 뒤 다음 달 12일부터 시작되는 일본 고베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H)에 출전할 예정이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10-29 17:34:15 | Hit 279

'문상윤-김민혁 골' 성남, 대전 2대0 누르고 4경기 만의 승리 [스포츠조선]

 <사진: 프로축구연맹> 성남FC가 3경기 연속 무승에서 탈출했다. 성남은 27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2(2부리그) 34라운드 경기에서 2대0 완승을 거뒀다. 성남은 4경기 만에 승리를 따냈다. 2위 성남은 이날 승리하지 못할 경우 아산 무궁화의 우승을 지켜봐야 했다. 하지만 일단 승리하면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중략) 후반 12분에는 왼쪽 측면에서 서보민이 오른발로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다. 골문 오른쪽에서 김민혁이 높게 떠 헤더로 추가골을 만들었다. (후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8-10-29 15:42:15 | Hit 272

‘스마일킹’ 김형성,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공동 26위로 마쳐[S&B컴퍼니]

<28일 ABC GC(일본 효고현)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3번 홀에서 티샷 후 공을 바라보고 있는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 ‘스마일킹’ 김형성이 JGTO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에서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김형성(38∙현대자동차)은 28일 일본 효고현 ABC 골프 클럽(파72∙7,217야드)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총상금 1억5천만엔∙우승상금 3천만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기록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3언더파를 기록한 김형성은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 김형성은 첫 날 연이은 파행진 끝에 짜릿한 버디를 기록해 1언더파로 출발했다. 2라운드는 버디 5개를 몰아쳤지만 보기 또한 5개를 기록해 이븐파로 타수를 지켜야 했다. 김형성은 3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기록해 2언더파, 공동 30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다.   1번 홀(파4)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2번 홀(파4)에서 보기로 시작했다. 그러나 곧바로 8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실수를 만회했고 후반 홀로 자리를 옮겼다. 김형성은 11번 홀(파4)에서 퍼트 실수를 범해 보기를 적어냈지만 이어 12번 홀(파3)과 16번 홀(파3)에서 홀 컵 옆에 붙인 공을 바로 넣어 버디를 솎아냈다.    순위를 4계단 끌어올린 김형성은 “큰 기복 없이 대회를 마무리했다. 타수를 줄이지 못한 것이 아쉽고 이 기세를 몰아 다음 대회에서 순위를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은 2003년부터 ABC 챔피언십이란 이름으로 15년째 ABC 골프 클럽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본 대회 이전에도 필립 모리스 챔피언십 등 ABC 골프 클럽에서 오랫동안 대회를 개최한 만큼 코스 설계가 탄탄하고 어려운 것으로 유명하다. 2015년, 김경태(31∙신한금융그룹)가 우승을 차지했고 2017년엔 임성재(20∙CJ대한통운)가 준우승을 기록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김형성은 곧바로 오키나와로 이동해 훈련을 시작한다. 올해 하반기 일본 투어 대회에 공백 없이 출전한 김형성은 JGTO 상금 랭킹 5위 안에 랭크 되는 것이 목표다. 현재 JGTO 상금 랭킹 14위에 올라 있는 김형성은 남아 있는 JGTO 하반기 대회 모두 상금 규모가 큰 빅매치로, 우승을 위해 주력을 다 할 예정이다.    한편 김형성은 다음달 1일 오키나와 PGM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리는 헤이와 PGM 챔피언십(총상금 2억엔∙우승상금 4천만엔)에 출전한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0-28 18:16:49 | Hit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