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희, 위기를 잘 넘기며 부산오픈 첫 경기 승리 [테니스 코리아]

<사진 출처 : 테니스 코리아> 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 후원, 246위)가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에도 집중력을 살려 부산오픈 첫 경기를 승리로 가져갔다. 5월 7일 부산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부산오픈 챌린저(총상금16만2천480달러+H) 본선 1회전에서 이덕희가 오치 마코토(일본, 349위)를 7-6(3) 6-4로 누르고 2회전에 진출했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5-08 10:10:18 | Hit 250

[남자골프국가대표]이태희 매경오픈 3차 연장 끝에 우승, 베스트 아마추어는 김동은 선수! [한국스포츠통신]

 <남자골프국가대표> 한편 대회에 참가한 아마추어 중 김동은 선수(한체대 4)가 291타(7 오버파)로 공동 46위를 기록하며 베스트 아마추어 상을 받았고 박준홍 선수가 동타를 이루며 공동 46위(7 오버파), 박형욱 선수가 292타(8오버파)로 공동 50위, 배용준 선수가 300타(16 오버파)로 71위를 기록하였다. 한국 남자 골프 국가대표팀 주장이기도 한 김동은 선수는 각 라운드별 언더파를 만들어 내진 못했지만 기량만큼은 프로 선수에 뒤지지 않은 실력과 안정감을 드러내었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5-07 16:07:50 | Hit 224

[남자골프국가대표]베스트 아마추어 김동은…태극마크의 힘[매일경제]

<남자골프국가대표>  한국 골프 국가대표팀주장 자존심 지켜냈죠  한국 남자골프 국가대표팀 주장 김동은(한체대 4)이 제38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아마추어 선수들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내며 `베스트 아마추어`에 뽑혔다. 김동은은 5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CC에서 열린 GS칼텍스 매경오픈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로 2타를 잃었다. 합계 7오버파 291타로 공동 47위에 머물렀지만 쟁쟁한 국내외 톱골퍼들 사이에서 주눅 들지 않고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며 한국 아마추어의 힘을 과시했다 ...(중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5-07 15:44:30 | Hit 228

[U-20 리액션] 첫 번째가 후회된 조영욱, "두 번째 월드컵은 즐겁게!" [인터풋볼]

 <사진: 인터풋볼> [인터풋볼=파주] 신명기 기자= "한 번 겪어보고 후회됐던 부분은 편하게 즐기지 못했던 것이죠."조영욱이 두 번째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출전한다. 이번에는 막내와 대학생이 아닌 동나이대 친구들과 함께 도전에 나서게 됐다. 조영욱은 첫 번째 U-20 월드컵을 회상하면서 이번에는 즐길 수 있는 월드컵을 만들어보겠다고 다짐했다.대한축구협회는 2일 2019 U-20 월드컵에 출전할 21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 명단에는 어엿한 프로 선수가 된 조영욱이 예상대로 포함돼 있었다.  (기사 후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9-05-03 11:01:10 | Hit 246

조영욱이 예감한 ‘제2의 슈팅몬스터’는 누구? [베스트일레븐]

<사진: 대한축구협회>    한국 U-20 대표팀이 2017 FIFA U-20 한국 월드컵을 준비할 당시, 조영욱은 ‘슈팅몬스터’라는 별명을 얻었다. 괴물 같은 돌파와 호쾌한 슛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기 때문이다. 조영욱은 이제 2019 FIFA U-20 폴란드 월드컵을 앞두고 있다. 2년 전엔 막내였지만, 이번엔 팀의 맏형으로서 책임감과 부담감을 짊어지고 폴란드로 떠난다.그런데 이번만큼은 조영욱 말고도 득점포를 기대할 선수들이 많다. 조영욱의 득점력은 재작년처럼 중요하겠지만, 정정용호 내엔 바이에른 뮌헨의 정우영도 있고, 수원 삼성의 전세진도 있으며, U-20 대표팀에서 꾸준하게 활약을 이어온 광주 FC의 엄원상도 있다. 기대할 공격수가 많다는 뜻이다. 지난 2일 U-20 대표팀의 미디어데이가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파주 NFC)에서 만난 조영욱도 골을 넣을 선수가 많다는 의견을 내비쳤다.조영욱은 그중에서도 동갑내기 친구 엄원상을 콕 짚었다. 이번 시즌부터 K리거가 되어 프로 데뷔에 성공한 건 물론 그간 U-20 대표팀의 크랙 역을 하던 엄원상은 조영욱이 점찍은 ‘제2의 슈팅몬스터’였다. (생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9-05-03 10:53:52 | Hit 239

‘2번째 도전’ 조영욱, 끝나지 않은 2년 전 포르투갈 악몽 [스포탈코리아]

<사진: 대한축구협회>    정정용호의 맏형 조영욱(FC서울)에게 2년 전 포르투갈전은 악몽 그 자체였다. 다시 포르투갈과 만나는 그는 아픔을 반복하지 않으려 했다.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폴란드에서 열리는 2019 FIFA U-20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있다. 정정용호는 오는 25일 포르투갈, 28일 남아공, 31일 아르헨티나와 조별리그를 통해 16강 진출을 노린다.조영욱은 두 대회 연속 U-20 월드컵에 참가한다. 팀 내에서는 유일하다. 후배들과 다르게 전 대회 경험이 있고, 프로 무대에서 꾸준히 실력을 쌓았다. 전 대회보다 더 성장했기에 기대가 크다.첫 상대인 포르투갈은 강호이자 우승후보 중 하나다. 홈에서 열린 지난 2017년 대회 이후 2년 만에 재회다. 조영욱에게 포르투갈은 좋은 기억으로 남지 않았다. 당시 대표팀은 포르투갈과 16강전에서 경기 내내 밀리며 3실점 했다. 후반 막판 이상헌의 골로 추격했지만, 경기를 뒤집는데 역부족이었다.  (생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9-05-03 10:49:02 | Hit 234

첫 번째가 후회된 조영욱, "두 번째 월드컵은 즐겁게!" [인터풋볼]

<사진: 인터풋볼>    "한 번 겪어보고 후회됐던 부분은 편하게 즐기지 못했던 것이죠."조영욱이 두 번째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출전한다. 이번에는 막내와 대학생이 아닌 동나이대 친구들과 함께 도전에 나서게 됐다. 조영욱은 첫 번째 U-20 월드컵을 회상하면서 이번에는 즐길 수 있는 월드컵을 만들어보겠다고 다짐했다.대한축구협회는 2일 2019 U-20 월드컵에 출전할 21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 명단에는 어엿한 프로 선수가 된 조영욱이 예상대로 포함돼 있었다.조영욱은 이미 2년 전 한국에서 개최됐던 U-20 월드컵에 출전한 바 있다. 당시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이었던 조영욱은 이승우, 백승호 등 한 살에서 두 살 위 형들과 함께 대회에 출전했다.막내 임에도 불구하고 신태용 감독은 조영욱을 최전방 공격수로 낙점했다. 저돌적이고 발 빠르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생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9-05-03 10:48:27 | Hit 235

[남자골프국가대표]매경오픈골프 '중3 국가대표' 피승현, 첫날 공동 6위 '돌풍' [SBS]

▲ 피승현의 드라이버샷 스윙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중학교 3학년생 국가대표인 피승현(15세. 광탄중)이 첫날 공동 6위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피승현은 경기도 성남 남서울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를 쳤습니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피승현은 이태희, 최고웅, 이성호, 이경준 등 공동 선두 4명(합계 4언더파)에 2타 뒤진 공동 6위에 자리했습니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5-03 10:20:54 | Hit 226

[남자골프국가대표]'무서운 10대 돌풍' 국가대표 배용준 피승현 매경오픈 깜짝 활약 [스포츠서울]

(남자골프국가대표) 국가대표 배용준이 2일 성남 남서울컨트리클럽에서 열린 GS칼텍스 매경오픈 1라운드를 좋은 성적으로 마친 뒤 퍼팅 훈련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극마크를 앞세운 영건들이 국가대표인 이유를 증명했다.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이 2일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7038)에서 개막했다. 지난달 27일 막을 내린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우승자 김비오(29·호반건설)를 포함한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상금왕 사냥을 위한 본격 열전에 돌입했다. 매경오픈은 현역 국가대표 선수에게도 출전권을 주는데 6명의 태극전사가 모두 참가했다. 이 중 배용준(19·한체대)과 피승현(15·광탄중)이 나란히 2언더파 69타로 공동 6위에 포진(오후 4시 현재)해 눈길을 끌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5-02 16:53:12 | Hit 228

2019 FIFA 폴란드 U-20 월드컵 최종 21인 확정.. 조영욱 승선 [대한축구협회]

<사진: 대한축구협회>    2019 FIFA 폴란드 U-20 월드컵에 참가하는 정정용 감독이 대회 본선에 나설 21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최종 명단에는 김정민(FC리퍼링), 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 이강인(발렌시아CF), 정우영(바이에른 뮌헨), 최민수(함부르크SV) 등 해외리그에서 활약중인 선수들을 비롯하여, 전세진(수원삼성), 조영욱(FC서울), 엄원상(광주FC) 등 올림픽 대표팀을 오가며 K리그에서 활약중인 선수들도 이름을 올렸다.   (중략)   ### 2019 FIFA 폴란드 U-20 월드컵 최종 선수 명단(21명) ###GK: 박지민(수원삼성), 이광연(강원FC), 최민수(함부르크SV)DF: 김주성(FC서울), 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 이상준(부산아이파크), 이재익(강원FC), 이지솔(대전시티즌), 최준(연세대), 황태현(안산그리너스FC)MF: 김세윤(대전시티즌), 김정민(FC리퍼링), 고재현(대구FC), 박태준(성남FC), 이강인(발렌시아CF), 정호진(고려대)FW: 엄원상(광주FC), 오세훈(아산무궁화FC), 전세진(수원삼성), 정우영(바이에른 뮌헨), 조영욱(FC서울)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9-05-02 14:21:30 | Hit 242

제주 권한진,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언제나 팀 위해 희생하겠다" [OSEN]

<사진: 제주유나이티드>  [OSEN=이인환 기자]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가 ‘언성 히어로’ 권한진의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축하했다.제주는 지난 27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9라운드 상주상무와의 홈 경기 하프타임에 권한진의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이 날 행사에는 안승희 대표이사를 비롯해 부인 우수형 씨와 딸 권서윤 양이 함께 했다. 안승희 대표이사는 권한진과 가족들에게 100경기를 의미하는 등번호 100이 써진 유니폼과 함께 기념패, 꽃다발을 전달했다. (기사후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9-04-30 15:07:09 | Hit 221

서울오픈 챌린저 출전 권순우·이덕희 '톱 100을 향하여'[연합뉴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한국 테니스의 '차세대 주자' 권순우(162위·당진시청)와 이덕희(246위·현대자동차 후원)가 국내에서 열리는 챌린저대회 출전을 앞두고 세계 랭킹 100위 벽 돌파를 향한 각오를 밝혔다.  권순우와 이덕희는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비트로 서울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10만 8천320 달러)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중략) 청각장애 3급의 어려움을 딛고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덕희는 "작년 이 대회 1회전에서 탈락했는데 올해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며 "외국에서 하는 대회는 식사나 잠자리가 아무래도 불편하지만 모처럼 국내 대회라 더 편하게 준비할 수 있다"고 의욕을 내보였다.  챌린저대회 최고 성적이 준우승인 이덕희는 2017년 130위까지 오른 경력이 있다. 최고 랭킹으로 따지면 올해 152위가 개인 기록인 권순우보다 더 높은 순위를 찍었던 선수다.  이덕희는 "이번 서울, 부산, 광주로 이어지는 3개 대회에서 두 번 정도 우승하고 싶다"며 다시 100위대 재진입에 대한 의욕을 숨기지 않았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4-29 20:22:19 | Hit 245

[서울오픈 챌린저]권순우와 이덕희의 다짐, "좋은 성적 낼 것" [테니스 코리아]

 <사진 출처 : 테니스 코리아>   권순우(당진시청, 162위)와 이덕희(현대자동차 후원, 246위)가 서울오픈 챌린저(총상금 10만8천20달러+H)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중략) 청각장애를 딛고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덕희는 “오랜만에 국내에서 열린 대회 출전이고 지난해 1회전에서 탈락해 이번에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면서 “(권)순우 형과 경기를 하게 되면 재미있을 것 같다. 이기고 지는 것보다 형도 잘하고 나도 잘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권순우는 11번시드를 받고 부전승으로 1회전을 통과했다. 2회전 상대는 정홍(한국체대)을 6-1 6-3으로 꺾은 해 이마이 신타로(일본)다. 이덕희는 예선통과자 남지성(세종시청, 364위)과 1회전에서 맞붙는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4-29 19:56:27 | Hit 240

2019 서울오픈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개막! [서울시체육회]

<사진 출처 : 서울시체육회> 4월 29일부터 7일 간20여 개국 100여 명 선수단 참가세계적 테니스 스타 정현의2015 서울오픈 테니스대회 준우승 이후2018 호주오픈테니스대회 4강 진출 성과로국내 선수들의 그랜드슬램 대회진출 발판 자리매김국내 테니스 선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해올해 서울 개최 제100회 전국체전수준 높은 테니스 경기 기대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박원순)가 서울시테니스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하고 서울시와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2019 서울오픈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가 오는 4월 29일(월)부터 5월 5일(일)까지 7일 간에 걸쳐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중략) 대회 첫 날인 4월 29일(월) 오후 2시에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 미디어실 2층에서 이덕희 선수를 비롯한 마르코스 바그다티스, 권순우, 정윤성 선수가 참석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돼 대회 소개 및 올해 대회의 포부를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시청 소속 이덕희 선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 단식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2019 서울오픈테니스대회 뿐 아니라 올해 서울에서 개최될 제100회 전국체전에도 참가해 서울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4-29 14:27:23 | Hit 243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29일 개막…권순우·이덕희 출전[연합뉴스]

남자프로테니스(ATP) 비트로 서울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10만 8천320 달러)가 29일부터 5월 5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이 대회를 시작으로 국내에서는 3주 연속 챌린저대회가 펼쳐진다. 챌린저대회는 투어 대회보다 한 단계 낮은 등급으로 주로 세계랭킹 100위에서 300위대 사이 선수들이 출전한다.  서울과 부산, 광주로 이어지는 국내 3주 연속 챌린저대회의 시작인 이번 서울오픈에는 권순우(152위·당진시청), 이덕희(236위·현대자동차 후원), 정윤성(267위·의정부시청) 등 정현(126위·한국체대)의 뒤를 잇는 국내 상위 랭커들이 총출동한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4-29 14:25:29 | Hit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