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희, 2018 전국체전출전 DAY-3 [S&B컴퍼니]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가 14일, 전라북도 완주군 완주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제 99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남자테니스 일반부 단체전 충청남도와의 2회전 단식 1경기에 출전해 임용규(27세·당진시청)를 꺾는 등 활약했지만 서울시 선발 팀은 뒤이어 벌어진 단체전 단식 2경기 및 복식 경기에서 충청남도에 패하며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덕희가 14일, 전국체전 단체전 단식 1경기에서 승리한 뒤 포즈를 취했다. <사진 = S&B 컴퍼니>이덕희는 13일과 14일 펼쳐진 전국체전 단체전 1, 2회전에서 각각 단식 1경기에 출전해 모두 이겼다. 서울시 선발팀의 에이스로 활약한 이덕희는 현장을 찾은 많은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사진은 팬들의 기념 촬영에 기꺼이 응해주고 있는 이덕희다. <사진 = S&B 컴퍼니> 이번 전국체전 테니스 남녀 일반부와 대학부 경기는 전라북도 완주군청 뒷편에 올해 새롭게 조성된 완주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은 완주 테니스 경기장 전경 <사진 = S&B 컴퍼니>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10-15 06:08:56 | Hit 752

이덕희, 2018 전국체전 단체전 2회전 단식 경기 승리, 서울시는 2회전에서 전국체전 마감

이덕희가 14일, 제 99회 전국체육대회 남자테니스 일반부 단체전 충청남도와의 2회전 단식 1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사진 = S&B컴퍼니> 이덕희가 전국체전 단체전을 2회전에서 마감했다.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14일, 전라북도 완주군 완주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제 99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남자테니스 일반부 단체전 충청남도와의 2회전 단식 1경기에 출전해 임용규(27세·당진시청)를 꺾으며 분전했지만 서울시 선발 팀은 뒤이어 벌어진 단체전 단식 2경기 및 복식 경기에서 충청남도에 패하며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 날 단식 1경기에서 이덕희는 어제의 동료인 임용규(27세·당진시청)를 오늘의 맞상대가 되어 만났다.  이덕희와 임용규는 지난 9월 김천에서 열린 2018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예선 2회전 플레이오프 뉴질랜드와의 국가대항전에 국가대표로 함께 선발되어 한국을 1그룹 잔류로 이끈 주역들이다. 당시 이덕희는 홀로 2승을 올리며 한국을 위기에서 구해냈고 임용규도 마지막 단식에서 승리하며 종합스코어 3-2로 1그룹 잔류를 결정지었다. 하지만 이번 전국체전에서는 이덕희는 서울시 선발팀에 선발됐고 임용규는 소속팀 당진시청이 충남대표로 각각 출전하며 맞대결이 성사됐다. 더불어 이 날 경기는 두 선수의 첫 맞대결이기도 했다. 이 날 첫 세트는 게임스코어 3-5로 뒤져 세트를 내줄 위기에 몰린 이덕희가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한 끝에 7-5로 뒤집었다. 승기를 잡은 이덕희는 이어진 2세트를 6-1로 쉽게 따내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이어서 열린 2단식에서는 서울시의 임형찬(32세·도봉구청)이 충청남도의 권순우(20세·당진시청)에게 기권패해 종합스코어 1-1 동점을 허용했다. 3전 2선승제 방식의 단체전에서 승부를 결정짓는 마지막 복식에서 서울시는 임형찬과 김유섭(27세·도봉구청) 조를 출전시켰고 충청남도는 임용규(27세·당진시청), 권순우(20세·당진시청) 조를 각각 출전시켰다. 결과는 서울시가 세트스코어 0-2(6-7<3>, 2-6)로 패했다. 경기 후 이덕희는 "단식 경기에서 승리했지만 서울시 선발팀이 패해서 아쉽다"고 말하며 "이번 경험을 발판삼아 다가 올 중국챌린저에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 "고 대회를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덕희는 22일부터 중국 리저우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 H)에 출전한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10-15 05:41:52 | Hit 755

이덕희, 2018 전국체전출전 DAY-2 [S&B컴퍼니]

이덕희가 전라북도 완주군에서 펼쳐지고 있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테니스 종목 남자 일반부 단체전 단식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대회 이튿날인 13일, 경기가 없는 날에도 서울시에 승리를 안겨주기 위해 어김없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이덕희가 속한 서울시 선발팀은 14일, 충청남도(당진시청) 대표팀과 2회전(준준결승전)을 치른다.   이덕희가 13일, 전국체전 충청남도와의 단체전 2회전을 하루 앞두고 연습을 하고 있다. <사진 = S&B컴퍼니>전국체전 테니스 종목은 전라북도 완주군 테니스 경기장에서 진행되고 있다.<사진 = S&B컴퍼니>사진은 전국체전 토너먼트 결과 및 일정이 담겨져 있는 보드판<사진 = S&B컴퍼니>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10-15 00:40:10 | Hit 746

이덕희, 2018 전국체전 DAY-1 [ S&B컴퍼니]

올해로 99회째를 맞이한 전국체전은 전라북도 일원(전주시 등 14개 시군)에서 열리고 있다. 대회기간은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이다. 서울시를 포함 광역시와 각 도 대표팀과 해외동포 대표팀까지 총 34개팀 약 2만 5천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종목은 시범종목 1개 포함 총 47개 종목이다.  이덕희는 이번 대회에 서울시 테니스 일반부 선발팀에 선발되어 출전, 단체전 부문에 출전하고 있다. 일반부는 이번이 첫 출전이다. 이덕희의 전국체전 출전은 지난 2016년 고등부 대회에 출전한 이후 2년만이다. 당시 마포고 재학중이던 이덕희는 서울시 대표로 출전해 단체전 우승을 이끈 바 있다. 그 뿐만 아니다. 마포고 재학 기간 3년간 이덕희는 매년 단체전에 출전해 모두 우승을 거둬 마포고의 전국체전 4연패(2013~2016년)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테니스 남자 일반부 단체전은 3전 2선승제(2단식, 1복식)로 진행된다. 총 11개팀이 토너먼트를 펼쳐 17일 결승전까지 8일간 열린다.  12일, 전라북도 완주군 테니스 경기장에서 제 99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 S&B컴퍼니>  이덕희가 12일, 자신의 단체전 단식 1경기가 종료된 뒤, 서울시 동료인 임형찬(32세·도봉구청)의 단체전 단식 2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 = S&B컴퍼니>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10-12 19:32:46 | Hit 489

‘스마일 킹’ 김형성, JGTO 일본 오픈 선수권대회 아쉽게 마감

<12일 요코하마CC(일본 카나가와현)에서 열린 일본오픈 2라운드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는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 = S&B컴퍼니>  ‘스마일 킹’ 김형성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메이저 대회 일본 오픈 선수권대회를 아쉽게 마감했다.  김형성(38∙현대자동차)은 12일 일본 카나가와현에 위치한 요코하마CC(파71∙7,257야드)에서 열린 일본 오픈 선수권대회(총상금 2억엔∙우승상금 4천만엔)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 트리플 보기 1개를 묶어 1, 2라운드 합계 6오버파로 공동 97위에 올랐다.  10번 홀(파4)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전반 홀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11번 홀(파4)과 13번 홀(파4)에서 보기와 더블 보기를 기록한 김형성은 14번 홀(파5)에서 특기인 어프로치 샷을 선보이며 버디를 추가했다. 17번 홀(파4)에서 보기를 추가하며 전반 홀을 마친 김형성은 이어진 후반 홀, 버디를 잡아냈다. 5번 홀(파4)과 8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낸 김형성은 9번 홀(파4)에서 티샷한 공이 카트 도로로 굴러가 OB를 내고 말았다. 결국 트리플 보기를 기록하며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2라운드를 마쳐야 했다. 대회를 마친 김형성은 “샷감이 아직 완전히 돌아오지 않은 것 같다. 너무 아쉽지만 다음주 대회까지 준비를 철저하게 해서 이번의 부진을 만회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일본 오픈 선수권대회는 1973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 46회째를 맞는 일본 내셔널 타이틀 대회이자 일본골프협회(JGA)가 주최하는 4대 메이저 대회다. 본 대회의 상금 규모(총상금 2억엔∙우승상금 4천만엔)는 일본 투어 대회 중 최대 규모다. 또한 우승자에게 2019년도 PGA ‘디오픈’ 출전권을 부여해 출전 선수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김형성은 오는 18일부터 JGTO 브릿지스톤 오픈에 출전해 상금 랭킹 추격에 나선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0-12 14:54:38 | Hit 242

이덕희, 2018 전국체전 서울시 첫 승 이끌다! [S&B컴퍼니]

이덕희가 12일, 전라북도 완주군 테나수 경기장에서 열린 제 99회 전국체육대회 남자테니스 일반부 단체전 단식 1경기에 출전하여 완승을 거뒀다. <사진 = S&B컴퍼니>  이덕희가 전국체전에서 첫 승리를 거둬 서울시의 2회전 진출을 이끌었다.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12일, 전라북도 완주군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제 99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남자테니스 일반부 단체전 단식 1경기에서 충청북도 대표 전웅선(32세·괴산군청)을 세트스코어 2-0(6-2, 6-2)으로 꺾었다. 이덕희의 활약으로 기선을 제압한 서울시는 단식 2경기마저 따내 단체전 첫 승을 거뒀다. 단식 2경기는 서울시의 임형찬(32세·도봉구청)이 충청북도의 김선용(31세·괴산군청)을 2-0(6-2, 6-2)으로 꺾었다. 올해 전국체전은 99번째 대회로 전라북도 일원(전주시 등 14개 시군)에서 열리고 있다. 대회기간은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이다. 서울시를 포함 광역시와 각 도 대표팀과 해외동포 대표팀까지 총 34개팀 약 2만 5천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종목은 시범종목 1개 포함 총 47개 종목이다.  이덕희는 이번 대회에 서울시 테니스 일반부 선발팀에 선발되어 출전, 단체전 부문에 출전하고 있다. 일반부는 이번이 첫 출전이다. 이덕희의 전국체전 출전은 지난 2016년 고등부 대회에 출전한 이후 2년만이다. 당시 마포고 재학중이던 이덕희는 서울시 대표로 출전해 단체전 우승을 이끈 바 있다. 그 뿐만 아니다. 마포고 재학 기간 3년간 이덕희는 매년 단체전에 출전해 모두 우승을 거둬 마포고의 전국체전 4연패(2013~2016년)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테니스 남자 일반부 단체전은 3전 2선승제(2단식, 1복식)로 진행된다. 총 11개팀이 토너먼트를 펼쳐 17일 결승전까지 8일간 열린다. 경기 후 이덕희는 "전국체전 성인대회는 처음이다. 단체전인만큼 팀이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덕희가 속한 서울시 선발팀은 14일,  충청남도(당진시청) 대표팀과 2회전(준준결승전)을 치른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10-12 13:50:37 | Hit 245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김형성, 일본오픈 1R 어려운 출발 [S&B컴퍼니]

<11일 요코하마CC(일본 카나가와현)에서 열린 일본오픈 1라운드 3번 홀을 마치고 이동중인 김형성(사진)의 모습. 사진 = S&B컴퍼니>  '스마일 킹' 김형성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메이저 대회 일본오픈 선수권대회를 어렵게 시작했다. 김형성(38ㆍ현대자동차)은 11일 일본 카나가와현에 위치한 요코하마CC(파71ㆍ7,257야드)에서 열린 일본오픈 선수권대회(총상금 2억엔ㆍ우승상금 4천만엔) 1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오버파로 공동 89위에 올랐다. 대회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른 브랜든 존스(43ㆍ호주ㆍ캘러웨이), 송영한(27ㆍ신한은행), 후지타 히로유키(49ㆍ일본ㆍ야마하GC)와는 9타차다. 그러나 3번의 라운드가 남은만큼, 언제든지 상위권 도약의 기회는 남아있다. 아웃코스(1번홀)에서 출발한 김형성은 흔들리는 샷감으로 어려운 경기를 치렀다. 3번홀(파3)에서 첫 버디를 잡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8번홀(파4), 9번홀(파4)에서 연속 보기를 기록하며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김형성은 이어진 후반에서 안정적인 경기운영으로 파 세이브 행진을 벌였다. 그러나 17번홀(파4)에서 티샷 미스로 보기를 범하며 합계 2오버파로 대회 첫날을 마쳤다. 1라운드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샷감이 저하되면서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면서, “타수를 더 잃을 수 있었는데 막은 부분은 고무적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형성은 이어서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고 생각한다. 이제부터 즐겁게 치는 것에 중점을 두겠다”면서, “즐겁게 플레이하다 보면 좋은 결과는 뒤따라올 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형성은 2018년 일본무대에서 두차례 준우승과 한차례 3위를 기록했다. 또한 국내무대에서 출전한 5개 대회 중 3개 대회에서 톱10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출전한 JGTO 후지 산케이 클래식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하며 최근 기세 역시 좋다. 김형성의 최근 상승세와 안정감은 통산 7승의 경험과 어우러져 김형성을 이번대회 강력한 우승후보로 올려놓고 있다. 일본오픈은 1973년에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 46회째를 맞는 일본 내셔널 타이틀 대회다. 또한 이 대회는 일본골프협회(JGA)가 주최하는 4대 메이저 대회이자, 일본프로골프투어기구(JGTO) 4대 메이저 대회이다. 명실상부한 일본 최고 대회라고 할 수 있다. 이 대회의 총상금 2억엔(약 20억원)과 우승상금 4천만엔(약 4억원)은 일본 골프대회 중 최대 규모이다. 또한 우승자에게는 차기년도 미국 PGA의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디 오픈’ 출전권을 부여한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세계랭킹 포인트 32점이 부여된다. 일반적인 JGTO 대회의 두배에 달하는 포인트가 부여되는 것이다. 현재 세계랭킹 253위인 김형성이 만약 우승하게 된다면 세계랭킹 포인트 32포인트가 가산되어 평균 1.298점으로 경우에 따라서 125위까지 순위를 128계단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현재 JGTO 상금랭킹 11위(38,470,171엔)인 김형성이 만약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우승상금 4천만엔을 획득하여 누적상금 78,470,171엔이 된다. 경우에 따라서 JGTO 상금랭킹 선두까지 오를 수 있다. PGA 진출을 노리는 김형성에게 있어서 이번 대회는 세계랭킹 상승과 JGTO 상금랭킹 상승까지 노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셈이다. 한편 김형성은 오는 12일 오전 7시 40분, 대회 2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0-11 18:56:05 | Hit 248

이덕희,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챌린저 마감 [S&B컴퍼니]

이덕희가 8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챌린저(총상금 7만5천달러) 1라운드에서 아쉽게 마감했다. <자료 사진=이덕희가 8일, 시합에 앞서 워밍업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 S&B 컴퍼니>  이덕희가 접전 끝에 1라운드에서 아쉽게 마무리했다.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9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올림픽 테니스 스쿨에서 열린 타슈켄트 챌린저(총상금 7만5천 달러) 1라운드에서 예브게니 칼로프스키(24세·러시아·231위)에게 세트 스코어 0-2(6-7<3>, 4-6)로 패하며 1라운드에서 마감했다.  너무나도 아쉬운 패배였다. 1세트 강력한 서브를 구사하는 상대를 맞이하여 자신의 서브포인트를 지켜내며 경기를 타이브레이크까지 끌고 갔지만 아쉽게 1세트를 내준 이덕희는 2세트 초반 서브에이스를 기록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고 상대의 서브게임마저 브레이크 하며 2-0으로 앞서갔다.하지만 뒤이어 자신의 서브게임에서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상대에게 브레이크 포인트를 헌납하며 좋은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고 결국 4-6으로 2세트를 상대에게 내줬다. 경기 후 이덕희는 "1라운드에서 패해 아쉽지만 다시 준비를 잘해서 꼭 좋은 성적을 내겠다"며 대회를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덕희는 12일, 전라북도에서 열리는 제99회 전국 체육대회에 서울시테니스 협회 소속으로 참가한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10-09 08:15:59 | Hit 263

AG 골프 설욕전 꿈꾸는 오승택 "메이저 출전권으로 한 풀래요" [연합뉴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간발의 차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골프 국가대표 오승택(20)이 아시아 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으로 설욕전을 꿈꾸고 있다.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만난 오승택은 "내년 프로 전향을 계획 중이라 아마추어 국가대표로 이번이 마지막 국제대회"라면서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딴 이후 나오는 대회인 만큼 특히 그때 한을 풀고 싶다"고 말했다....(중략)이 대회 이후 그는 본격적으로 프로 전향을 준비할 계획이다.오승택은 "우선 아시안투어 퀄리파잉 스쿨에 도전할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미국 무대 진출이 목표라 상금랭킹 5위까지 웹닷컴 투어 시드를 주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차이나 대회에도 나서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0-08 10:38:42 | Hit 244

당찬 포부 밝힌 이덕희, "우승하겠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챌린저 DAY-2 [S&B컴퍼니]

"타슈켄트 생애 첫 출전에서 챌린저 첫 우승을 하겠다"  지난 9월 대만 가오슝 챌린저에서 4강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둔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가 오는 8일부터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올림픽 테니스 스쿨에서 열리는 타슈켄트 챌린저(총상금 7만5천 달러) 생애 첫 출전을 하루 앞두고 필승을 다짐했다. 금일 연습을 마치고 나서 이덕희는 "타슈켄트 챌린저는 처음 출전하는 것이지만 코트에 적응이 되었고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하며 "몸 컨디션도 좋아서 우승을 목표로 임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덕희의 토너먼트 1라운드 상대는 예브게니 칼로프스키(24세·러시아·231위)이며, 우즈베키스탄 현지시간으로 10시에 시작하는 3번째 경기로 한국 시간 18시경 시작 될 예정이다. 7일, 우천 관계로 예선전 및 연습은 모두 실내코트에서 펼쳐졌다.이덕희는 현지 코트에 적응하기 위하여 비시누 바르한(31세·인도·복식114위)선수와 훈련에 매진했다.(사진 왼쪽부터 비시누 바르한, 이덕희) <사진=S&B컴퍼니>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챌린저(총상금 7만5천 달러+H) 본선 1라운드 대진표가 나왔다. 이덕희의 토너먼트 1라운드 상대는 예브게니 칼로프스키(24세·러시아·231위)이며, 우즈베키스탄 현지시간으로 10시에 시작하는 3번째 경기로 한국 시간 18시경 시작 될 예정이다.<사진=S&B컴퍼니>7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올림픽 테니스 스쿨에서 타슈켄트 챌린저 예선전이 펼쳐지고 있다.<사진=S&B컴퍼니>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10-08 06:43:07 | Hit 842

이덕희,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챌린저 DAY-1 [S&B컴퍼니]

이덕희가 국내에서 갖은 짧은 휴식과 트레이닝을 마치고 다시금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다.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오는 8일부터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올림픽 테니스 스쿨에서 열리는 타슈켄트 챌린저(총상금 7만5천 달러)에 참가하기 위하여 5일, 결전지인 타슈켄트에 입성했다.이덕희의 토너먼트 첫 상대는 올 7월, 미국 위네트카 챌린저에서 우승을 경험한 예브게니 칼로프스키(24세·러시아·231위)로서 이덕희와는 첫 맞대결이다. 이덕희는 타슈켄트에 입성한 다음 날인 6일부터 훈련에 매진하며 본 대회 필승을 다짐했다. 이덕희가 6일, 대회가 열리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올림픽 테니스 코트에 입성하기 전, 정문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필승을 다짐했다. 이덕희는 8일, 토너먼트 첫 경기를 갖는다.<사진=S&B컴퍼니>이덕희가 6일, 타슈켄트에 입성 후, 첫 연습을 가졌다.<사진=S&B컴퍼니>6일, 예선전이 한창인 가운데, 코트장 밖은 삼엄한 경계로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다.<사진=S&B컴퍼니>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10-07 05:30:13 | Hit 252

무서운 뒷심! 임채리, 중고골프연맹 경남도지사배 상위권 도약하며 마무리[S&B 컴퍼니]

<임채리 자료 사진. 사진=S&B컴퍼니> '골프신동’ 임채리가 중고골프연맹 경남도지사배에서 무서운 막판 뒷심을 보여주며 상위권으로 마쳤다.  임채리(13ㆍ상하중1)는 5일 경남 창원 아라미르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를 기록했다. 최종 5오버파로 공동 13위에 오른 임채리는 태풍으로 인한 비바람의 악조건 속에서도 좋은 경기 내용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10번홀(인코스)에서 티오프한 임채리는 첫 홀부터 보기를 범하며 어렵게 출발했다. 이어서 14번홀 버디, 17번홀 보기를 기록하며 전반을 1오버파로 마쳤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후반이었다. 2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한 이후 남은 7개의 홀 중 4개 홀에서 버디를 기록했다. 경기 막판 무서운 집중력으로 버디 행진을 벌이며 순위를 끌어올린 임채리는 상위권으로 대회를 마쳤다. 대회를 마친 임채리는 “경기를 치를수록 샷감이 좋아져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었다”면서 "본선 1라운드의 아쉬움을 만회한 것 같아 다행이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만 13세 임채리는 중학교 입학 후 첫 출전한 여자아마골프시장에서 벌써부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망주다. 초등학교 시절 각종 주니어 대회를 섭렵했고, 지난 6월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이 걸려있는 에비앙 아시아 챌린지에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8월에는 KGA 아마 메이저 대회인 일송배에서 5위를 기록하며, 일찌깜치 2019년 KGA 주관 아마대회 출전 풀시드권을 따냈다.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임채리가 기대되는 이유이다. 한편 임채리는 당분간 개인훈련과 컨디션 조절에 매진할 예정이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0-05 18:51:18 | Hit 260

상위권 도약 노린다! 임채리, 중고골프연맹 경남도지사배 본선 1라운드 공동 28위[S&B 컴퍼니]

 <3일 아라미르CC(경남 창원)에서 열린 경남도지사배 예선 경기 후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임채리(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  '골프신동’ 임채리가 중고골프연맹 경남도지사배 본선 2라운드에서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임채리(13ㆍ상하중1)는 4일 경남 창원 아라미르CC(파72)에서 열린 대회 본선 1라운드에서 보기 7개를 기록하며 7오버파 공동 29위에 올랐다. 본선 진출자 58명 중 1명만이 언더파를 기록할 정도로 강풍이 심해 어려운 경기를 펼칠 수 밖에 없었다. 이날 1번홀(아웃코스)에서 티오프한 임채리는 첫 두홀부터 보기를 범하며 어렵게 출발했다. 이어서 4번홀과 9번홀에서 보기를 범했다. 전반을 4오버파로 마친 임채리는 후반에서도 3개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7오버파로 대회 1라운드를 마쳤다. 강풍으로 인해 샷이 흔들리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숏게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5일에 열릴 대회 최종일에서 상위권 도약을 기대케 했다. 경기를 마친 임채리는 “바람이 심해 밸런스가 흔들렸다. 그래도 경기를 치를수록 밸런스가 잡히는 느낌이었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임채리는 “대회 마지막날 유종의 미를 거두며 상위권으로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만 13세 임채리는 중학교 입학 후 첫 출전한 여자아마골프시장에서 벌써부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망주다. 초등학교 시절 각종 주니어 대회를 섭렵했고, 지난 6월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이 걸려있는 에비앙 아시아 챌린지에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8월에는 KGA 아마 메이저 대회인 일송배에서 5위를 기록하며, 일찌깜치 2019년 KGA 주관 아마대회 출전 풀시드권을 따냈다.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임채리가 기대되는 이유이다. 총 3일간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총 120명이 출전해 대회 첫날 예선을 펼친다. 본선에 진출한 58명의 선수들은 이틀동안 치러지는 본선에서의 결과(36홀)만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한편 임채리는 5일 열리는 대회 본선 최종 라운드에서 오전 7시 38분 티오프 예정이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0-04 19:31:30 | Hit 276

중등부 데뷔 첫 우승 노린다! 임채리, 중고골프연맹 경남도지사배 예선 공동 5위[S&B 컴퍼니]

<3일 아라미르CC(경남 창원)에서 열린 경남도지사배 1라운드 경기 후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임채리(사진)의 모습. 사진=S&B컴퍼니>  '골프신동’ 임채리가 중고골프연맹 경남도지사배 1라운드에서 5위에 오르며 중등부 데뷔 첫 우승에 한 발 더 다가갔다. 임채리(13ㆍ상하중1)는 3일 경남 창원 아라미르CC(파72)에서 열린 대회 예선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해 합계 2언더파 공동 5위로 첫 걸음을 뗐다. 2018년 중등부 데뷔 이후 줄곧 상위권을 유지한 임채리가 상쾌한 출발을 보인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기록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총 3일간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총 120명이 출전해 대회 첫날 예선을 펼친다. 본선에 진출한 58명의 선수들은 이틀동안 치러지는 본선에서의 결과(36홀)만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본선 결과만으로 성적이 결정되기 때문에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날 10번홀(인코스)에서 티오프한 임채리는 16번홀까지 버디만 3개를 잡으며 기세 좋게 출발했다. 18번홀에서 OB를 범하며 더블보기를 기록한 임채리는 그러나 이에 아랑곳하지 않았다. 기세가 한풀 꺾일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임채리는 침착했다. 후반 9개 홀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추가한 임채리는 2언더파 공동 5위로 예선을 마쳤다. 경기를 마친 임채리는 “전반 마지막 홀에서 OB가 나서 아쉬웠지만 버디를 5개나 잡아서 다행이고 샷감이 좋아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임채리는 “평소에 하던대로 즐겁게 최선을 다해서 남은 본선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만 13세 임채리는 중학교 입학 후 첫 출전한 여자아마골프시장에서 벌써부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망주다. 초등학교 시절 각종 주니어 대회를 섭렵했고, 지난 6월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이 걸려있는 에비앙 아시아 챌린지에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8월에는 KGA 아마 메이저 대회인 일송배에서 5위를 기록하며, 일찌깜치 2019년 KGA 주관 아마대회 출전 풀시드권을 따냈다.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임채리가 기대되는 이유이다. 한편 임채리는 4일 열리는 대회 본선 1라운드에서 오전 7시 38분 티오프 예정이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0-03 17:43:26 | Hit 273

메이저 출전권을 잡아라…오승택 등 아마 골프 기대주 도전장 [연합뉴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오승택(20) 등 아마추어 골프 기대주들이 '꿈의 무대' 마스터스와 디오픈 출전권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오승택 등 6명의 한국 대표 선수는 오는 4~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0·6천847야드)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 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김동민(20), 이원준(20), 하진보(20), 이장현(16), 정찬민(19)이 함께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중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8-10-02 10:11:25 | Hit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