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오픈에서 만난 김형성 “김형성배 선수권도 열립니다” [헤럴드경제]

<사진출처: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성남)=남화영 기자] ‘스마일킹’ 김형성(37 현대자동차)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주니어골프대회를 연다. 김형성은 4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컨트리클럽(파71 7051야드)에서 열린 원아시아투어 GS칼텍스매경오픈 첫째날 보기없이 버디 3개를 잡아 3언더파 69타로 마쳤다. 디펜딩 챔피언인 박상현(34) 등 5명이 동타를 기록하고 있다. 김형성은 주니어 시절부터 이 대회와 코스에 많이 출전했고 준우승도 세 번을 했다. 지난해는 마지막날 17번 홀에서 트리플을 하면서 8위로 마친 바 있다. “오늘은 그린이 예년같지 않게 느린 편이어서 감을 잡는 데 어려웠다. 하지만 더 적응해 나가겠다.”그는 그린 컨디션에 따라 남은 3일의 공략이 달라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린이 빠르면 무조건 짧게 쳐야 한다. 하지만 오늘 같다면 핀을 노려야 타수를 줄일 것이다.” 김형성은 지난해 12월부터 예전의 페이드 스윙으로 돌아와 이제는 안정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잠시 드로우를 시도하면서 비거리를 늘리려 했지만 그보다 자신있는 페이드가 승산있다는 계산 때문이다. 김형성은 가장 우승하고 싶은 대회로는 상반기에는 매경오픈, 하반기에는 제네시스챔피언십을 꼽았다. “공교롭게 지난해만 한국 일본 모두 우승이 없었는데 올해는 한일 모두 우승 하는 게 목표다.” 지난해 11월에는 부친상을 당했다. 부자간 돈독했던 사이를 회상하면서 그는 눈시울을 붉혔다. “임종을 지키지는 못했지만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에 얘길 나눈 것이 고맙고 하늘에서 저를 응원해주시리라 믿고 더 열심히 운동하게 된다.” 그는 오는 7월24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용인의 한화플라자CC에서 김형성배경기도골프선수권을 개최한다. 그 자신이 시간을 내고 성적이 좋은 선수에게는 장학금을 주고 용품도 준다. “어렵게 운동하는 선수들이 많다. 하지만 미력하나마 그들을 응원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싶다.” . . . 기사 원문 보기

Golf by 운영자 | Date 2017-05-05 11:22:28 | Hit 529

이덕희, 다음은 서울 챌린저! [S&B컴퍼니]

  이덕희가 지난 2일 열린 김천 챌린저 단식 1회전 경기에서 백핸드 스트로크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 대한테니스협회>   이덕희가 차기 시합인 서울 챌린저에서의 호성적을 기약하며 김천 챌린저는 단식 16강에서 종료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후원)는 4일 한국 김천 종합 스포츠 타운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H) 단식 16강에서 토마스 파비아노(27세 ? 이탈리아 ? 160위)에 최종 세트스코어 0-2(3-6, 2-6)로 아쉽게 패 했다.   경기 초반 상대에게 먼저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당해 리드를 빼앗긴 이덕희는 날렵한 스트로크로 대응 했지만 결국 경기를 뒤집지 못하고 패했다.    이덕희와 토마스 파비아노는 지난 1일 이번 대회 복식 1회전에 한 조를 이뤄 출전하기도 했다.(0-2패, 1회전 탈락)이 날은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어 일대일 대걸을 펼친 것이다.   이날 상대 토마스 파비아노는 키도 이덕희와 비슷한데다 일반적인 유럽 선수들과 플레이 스타일도 다르다. 여타 유럽권 선수들과는 다르게 빠른 발을 가지고 있어 수비 위주의 플레이를 자주 펼치는 등 상대하기 까다로운 상대다. 또한 아시아권 대회에서 강세를 보이는 선수이기도 하다. 지난 해 3월 중국 주하이 챌린저에서 우승을 거둔 바 있고, 올해 3월 같은 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뒀다. 이어 열린 중국 취안저우 챌린저에서는 우승까지 차지해 한창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강자다.   경기에서는 패하였지만, 이덕희는 이러한 강자를 상대로 주눅들지 않고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이덕희는 8일 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 챌린저(총 상금 10만 달러+H)에 출전할 예정이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4 18:23:11 | Hit 577

베테랑 김형성, 매경오픈 1R 공동 9위 쾌조의 스타트! [S&B컴퍼니]

3번홀에서 세컨샷 대기 중에 V를 그리는 김형성 <사진=이데일리> 김형성이 한국의 ‘마스터스 토너먼트' 매경오픈 1라운드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김형성(36세 ? 현대자동차)은 4일 남서울CC(파71ㆍ7,051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쳐 합계 3언더파를 기록하며 박상현(33세?동아제약)등과 함께 공동 9위를 기록했다.  2017 시즌 첫 출전한 국내 대회에서 1라운드부터 값진 성과를 얻어냈다.     인코스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형성은 13번홀에서 버디를 잡아내고 나머지 홀들을 모두 파세이브로 막아낸 후 1언더파로 전반홀을 마쳤다. 7번홀에서 티샷 후 이동 중인 김형성 <사진=S&B컴퍼니>  이어진 후반홀에서도 김형성은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타수를 줄였다. 4번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추가로 타수를 줄인 김형성은 한때 공동 5위를 기록하는 등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갔다.  8번홀에서 투온에 성공한 김형성은 그림 같은 장거리 퍼팅을 성공시키며 버디를 기록 세번째 벙커샷을 그림같이 홀 앞에 붙였고 끝내 버디를 잡아내며 합계 3언더파 공동 9위를 기록, 1라운드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매년 첫 한국 대회인 매경오픈은 좋은 기억과 아쉬움이 많이 남는 대회이다. 상위권 성적은 많이 기록했지만 우승을 차지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며 "올해는 꼭  좋은 결과를 내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라타논 완나스리찬(태국)이 합계 6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차지한 가운데, 어려운 그린 난이도로 모든 선수들이 고전하며 평균적인 점수대가 낮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1년, 2013년에 각각 공동 2위를 기록한 경험이 있는 김형성은 평소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타수를 잃지 않는 플레이를 펼치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호성적 또는 그 이상이 기대된다. 김형성은 5일 11시 20분 아웃코스에서 2라운드 티오프 예정이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7-05-04 16:48:28 | Hit 534

티샷하는 김형성, 멀리 가라~[이데일리]

  <사진 출처: 이데일리>   김형성이 14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4일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원아시아 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 원)1라운드가 열렸다. . . . 기사 원문 보기

Golf by 운영자 | Date 2017-05-04 16:21:40 | Hit 549

V그리는 김형성[이데일리]

  <사진 출처: 이데일리>     김형성이 경기 중에 V자를 그리고 있다.4일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원아시아 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 원)1라운드가 열렸다.    . . . 기사 원문 보기

Golf by 운영자 | Date 2017-05-04 16:16:31 | Hit 555

이덕희, 천상천하유아독존[테니스피플]

<사진 출처: 대한테니스협회> 이덕희만 김천챌린저 단식 1회전에서 승리하며 16강에 안착했다.   이덕희(현대자동차 후원, 135위)는 2일 김천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리고 있는 김천국제남자챌린저(ATP 챌린저투어/총상금 5만달러+H/4월 29일 ~ 5월 7일/하드코트) 본선 1회전에서 이토 타츠마(일본, 178위)에 4-6, 6-3, 6-4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 했다. 【김천챌린저 단식 1회전】 ○승 ●패 ○이덕희(현대자동차 후원, 135위) 4-6, 6-3, 6-4 ●이토 타츠마(일본, 178위)   역전승으로 2회전에 진출한 이덕희 선수 일문일답 인터뷰 내용이다.   -오늘 경기소감은 =언제나 그렇듯 첫 경기는 어려운 것 같다. 오늘 또한 쉽지않은 경기였고 중요한 순간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순간을 잘 이겨내서 이길 수 있었다. -첫 세트는 내줬지만 2, 3세트 가져오면서 역전승을 거두었다. 당시 첫 세트 초반부터 본인서브를 브레이크 당하고 난 뒤 각각 본인 서브권들을 가져오면서 4-5가 되었다. 4-5 이덕희 서브에서 40-30 브레이크 포인트를 잡았으나 놓치며 4-6으로 졌다. 당시 첫 세트 상황들이 어땠는지 =첫 세트 시작부터 잘 안 풀리는 기분이었다. 첫 게임을 브레이크 당하고 시작해 조급함이 있었던 것 같다. -다음 상대인 마스 파비아노(이탈리아, 160위)와 한다. 이 상대 선수와 같이 연습하고 했는데 2회전에서 붙게 된 기분은 어떤가 =파비아노와 한번 만났던 기억도 있고 연습도 같이하며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실력이 좋은 선수기에 나도 잘 준비해서 좋은 경기 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한국 선수로서 혼자만 살아남았다. 또한, 김천챌린저하고 인연이 없는데 이번 대회에는 목표가 어떻게 되는지 =김천에서 좋은 성적을 올린 기억이 없다. 어렵게 1회전 통과한 만큼 한국에서 좋은 성적 올리고 싶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3 17:45:19 | Hit 595

이덕희, 국내선수 유일 김천챌린저 16강 진출[대한테니스협회]

  <사진 출처: 대한테니스협회> 이덕희만 김천챌린저 단식 1회전에서 승리하며 16강에 안착했다.   이덕희(현대자동차 후원, 135위)는 2일 김천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리고 있는 김천국제남자챌린저(ATP 챌린저투어/총상금 5만달러+H/4월 29일 ~ 5월 7일/하드코트) 본선 1회전에서 이토 타츠마(일본, 178위)에 4-6, 6-3, 6-4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 했다.   【김천챌린저 단식 1회전】 ○승 ●패 ○이덕희(현대자동차 후원, 135위) 4-6, 6-3, 6-4 ●이토 타츠마(일본, 178위)   역전승으로 2회전에 진출한 이덕희 선수 일문일답 인터뷰 내용이다.   -오늘 경기소감은 =언제나 그렇듯 첫 경기는 어려운 것 같다. 오늘 또한 쉽지않은 경기였고 중요한 순간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순간을 잘 이겨내서 이길 수 있었다.   -첫 세트는 내줬지만 2, 3세트 가져오면서 역전승을 거두었다. 당시 첫 세트 초반부터 본인서브를 브레이크 당하고 난 뒤 각각 본인 서브권들을 가져오면서 4-5가 되었다. 4-5 이덕희 서브에서 40-30 브레이크 포인트를 잡았으나 놓치며 4-6으로 졌다. 당시 첫 세트 상황들이 어땠는지 =첫 세트 시작부터 잘 안 풀리는 기분이었다. 첫 게임을 브레이크 당하고 시작해 조급함이 있었던 것 같다.   -다음 상대인 마스 파비아노(이탈리아, 160위)와 한다. 이 상대 선수와 같이 연습하고 했는데 2회전에서 붙게 된 기분은 어떤가 =파비아노와 한번 만났던 기억도 있고 연습도 같이하며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실력이 좋은 선수기에 나도 잘 준비해서 좋은 경기 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한국 선수로서 혼자만 살아남았다. 또한, 김천챌린저하고 인연이 없는데 이번 대회에는 목표가 어떻게 되는지 =김천에서 좋은 성적을 올린 기억이 없다. 어렵게 1회전 통과한 만큼 한국에서 좋은 성적 올리고 싶다. (중략)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3 17:42:21 | Hit 612

이덕희, 김천 챌린저 단식 1회전 짜릿한 역전승![S&B컴퍼니]

  이덕희가 2일 경북 김천 총합 스포츠 타운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챌린저 단식 1회전에서 백핸드 스트로크를 하고있다.  <사진 출처 = S&B컴퍼니>     이덕희가 김천 챌린저 단식 1회전에서 역전승을 거두고 16강에 안착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후원)는 2일 한국 김천 종합 스포츠 타운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H) 단식 1회전에서 이토 타츠마(28세 ? 일본 ? 178위)를 최종 세트스코어 2-1(4-6, 6-3, 6-4)로 꺾고 16강에 진출 했다.   이덕희는 이 날 상대 이토 타츠마와 이번이 세 번째 맞대결이다. 두 선수는 이 날 경기까지 공교롭게도 모두 1회전에서 만났다. 2015년 9월 대만 가오슝 챌린저에서 처음 맞붙어 이덕희가 1-2로 아쉽게 패했다. 하지만 지난 3월 선전 챌린저에서는 이덕희가 2-1로 승리, 동률을 이뤘고 이 날 승리를 더해 상대 전적에서 한 발 앞서게 됐다.   이 날 이덕희는 첫번째 세트를 먼저 내주었지만 끝까지 자신감을 잃지 않았다.   심기일전한 이덕희는 두 번째 세트 2-1 상황에서 상대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한 뒤 본인의 서브게임을 지키며 4-1로 점수차를 크게 벌리며 앞서나갔다. 5-2상황에서 이덕희는 다시 한번 브레이크에 성공해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성공했다.   마지막 세트는 서로의 서브게임을 지키는 팽팽한 경기 양상을 보였다. 그 중심을 깬건 이덕희였다. 2-2 상황에서 상대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해내 3-2를 만든 이덕희는 본인의 서브게임에서 발리 앤드 스매시를 멋지게 성공 시키며 4-2로 앞서나갔다. 매치포인트를 서비스에이스로 마무리한 이덕희는 결국 최종 세트스코어 2-1로 역전승했다.   경기가 끝난 뒤 이덕희는"힘든 경기였지만 이겨서 기분이 좋다"며 "다음 시합도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각오를 밝혔다.   이 날 승리로 이덕희는 김천, 서울, 부산으로 이어지는 3주간의 한국 챌린저 시즌의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기분좋게 출발하게 됐다. 사실 이덕희의 김천 챌린저 성적은 썩 좋지 못했다. 2015년 첫 출전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2회 출전했이나 모두 1회전 탈락한 바 있다. 하지만 이 날은 달랐다. 첫 세트를 뺏긴 뒤에도 이덕희는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결국 본인의 김천 챌린저 첫 승을 따냈다. 지난 2년간 기량 향상을 이룬 이덕희이기에 이번 대회 16강을 넘어 보다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덕희는 4일 토마스 파비아노(27세 ? 이탈리아 ? 160위)와 8강 진출을 두고 다툰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2 17:24:04 | Hit 622

슈팅몬스터 조영욱, "팀 목표는 4강, 개인 목표는 최다 득점" [OSEN]

"팀워크를 발전시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도록 하겠다"   신태용호가 최종명단 확정 후 1일 오후 파주NFC에 처음으로 소집됐다.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에 참가하는 U-20 대표팀은 지난달 28일 21명의 최종엔트리를 발표했다.  (중략) 조영욱은 “기니와 아르헨티나 상대로 먼저 이겨나야 가장 힘든 상대인 잉글랜드를 상대로 편하게 경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죽음의 조에 빠졌다는 평가에 대해 조영욱은 “이겨내야 한다. 어차피 만날 상대니 모두 이기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조영욱은 “이번 U-20 월드컵에서 대표팀은 4강을 목표로 해야된다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월드컵에서 최전방 공격수다보니 팀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고 싶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조영욱은 U-20 대표팀에서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다른 선수들에 비해 이름값이 떨어질 수 있지만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다. U-20 대표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이 이어지자 한 온라인 게임에서는 '슈팅 몬스터'라는 별명을 지어주기도 했다.  조영욱은 이번 대표팀의 막내이다. 가장 어린 선수다 보니 부담감이 있을 수 있지만 조영욱은 “형들과 작년부터 정도 쌓이고 많이 친해졌다. 장난 많이 치는 형들도 친해서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다”고 웃음을 보였다.    조영욱은 “4개국 대회에서 보여줬듯이 같이 팀워크를 맞춰서 발전시키며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임이 잘 안풀리고 그럴 때 열심히 발을 맞춰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부분을 보완시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 .   기사 원문 보기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7-05-02 16:08:18 | Hit 505

슈팅 몬스터 조영욱, “많은 골을 넣고 싶다” [인터풋볼]

신태용호의 최전방 공격수 조영욱(18, 고려대)이 이번 대회에서 많은 골을 넣고 싶다며 각오를 전했다.  신태용호는 1일 오후 2시 파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닝 센터(NFC)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을 앞두고 미디어 데이를 개최했다. 신태용 감독과 최종선발된 21명의 선수들은 대회에 임하는 당찬 각오를 전했다.  먼저 조영욱은 이번 월드컵의 의미를 전했다. 그는 “17세 때 나갈 기회가 있었는데 아픔을 겪었다. 그래서 U-20 월드컵이 나가기 어렵고, 한국에서 하는 대회라서 소중하고 특별하다. 진지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팬들은 조영욱을 한국의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라고 부른다. 그만큼 최전방에서 움직임이 좋고 득점 능력 역시 날카롭다는 뜻이다. 이에 대해 조영욱은 “롤모델을 물어봐서 아구에로라고 답했는데...팬분들이 섞어서 말해줘 더 많이 따라하려고 노력한다”며 미소를 지었다.  최근 전북 현대전 패배에 대해서는 “프로 형들하고 하다 보니 기술, 체력 등에서 많이 약했다. 월드컵에서는 수준이 높은데 피지컬과 스피드를 최대한 끌어올려 상대 수비수와 경쟁해 2선 팀원들에게 기회가 많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평가했다.   대회 목표에 대해 묻자 “최전방 공격수다보니 골을 넣어야하는 자리다. 팀에서 많은 골 넣고 싶다. 골을 넣다보면 팀 승리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신태용 감독에 대해 “워낙 편하게 해준다. 이전에 경험한 분들보다 더 친근하게 대해주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by 운영자 | Date 2017-05-02 16:06:12 | Hit 504

[클래식 핫피플] 광주 ‘철인’ 송승민, 아찔했던 100경기 이야기 [스포탈코리아]

광주FC 철인이자 강팀 킬러 송승민(25)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그러나 100경기 출전은 예상대로 쉽지 않았었다.광주는 지난 4월 30일 전북 현대와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8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창단 후 첫 전북전 승리는 물론 최근 6경기 연속 무승(3무 3패) 부진도 탈출해 기쁨이 배가 됐다.송승민 개인적으로 마찬가지였다. 그는 전북전에서 전반 43분 조주영 대신 교체 출전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지난 2014년 3월 30일 부천FC1995전에서 데뷔한 이후 3년 1개월 만에 100경기까지 도달했다.   그러나 100경기 출전을 앞두고 무산될 위기(?)도 있었다. 남기일 감독은 전북전 선발 명단에 송승민을 제외했다. 대기 명단에 이름이 올라와 있으나, 1위 전북을 상대로 수비 전략을 세웠기에 상황에 따라 출전이 무산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남기일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전북전이 아닌 강원FC,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를 대비해 체력적으로 비축할 필요가 있다”라고 그를 선발에서 뺀 이유를 설명했다. 팀을 위한 선택이지만 송승민 개인적으로 불안했을 수 있다. 그러나 그는 “걱정보다 동료들이 잘해주기를 바랐다. 크게 개의치 않았다”라며 팀을 먼저 생각했다. 전북전 이전까지 무승은 물론 공격에서 침묵 중인 팀 상태를 봤을 때 도와주지 못한 책임감이 컸다. 우려와 달리 그는 교체 출전했고, 활발한 움직임으로 팀 승리를 도왔다. 송승민은 ‘강팀 킬러’로서 전북전 골을 기대했으나 이루지 못한 점은 아쉬울 수 있다. 그러나 그가 전북 수비수들을 끌고 다니면서 주현우, 김민혁, 여봉훈 등 동료들에게 공간을 만들어줬다. 전반 종료 직전 여봉훈의 결승골 역시 마찬가지였다.   송승민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전북전에서 100경기를 치른다는 건 부담이었다. 동료들이 잘해줘서 결과를 가져왔기에 득점만큼 기뻤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남기일 감독님께서 전방부터 볼 소유와 압박을 강조하셨다. 피지컬을 바탕으로 압박이 통한 만큼 어느 정도 만족하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경기력에 만족했다.광주는 이날 승리를 바탕으로 5월 6경기 중 홈 5경기 승률을 높이려 한다. 올 시즌 현재까지 FA컵을 포함해 3승 1무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어 긍정적이다. 송승민은 100경기 출전 기쁨을 뒤로하고 5월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는 “전북전 승리는 어제까지 즐겼다. 이제 연승할 타이밍이라 생각한다. 잘 준비해서 5월에 연승을 이어가도록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7-05-02 09:21:07 | Hit 558

김민우, “수원 입단 후 첫 2연승, 더 좋은 결과 낼 것” [베스트일레븐]

<사진출처: 베스트일레븐>    수원 삼성의 핵심 미드필더 김민우가 K리그에서 처음 맛보는 2연승에 대해 뿌듯하다는 심경을 드러냈다.수원은 지난 30일 제주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8라운드에서 제주 유나이티드에 2-1로 승리했다. 수원은 전반 19분에 터진 김민우의 시원한 중거리슛 골과 후반 36분 조나탄의 환상적 시저스킥 골에 힘입어 난적인 제주를 적지에서 제압하는 데 성공했다. 시즌 초반 승리를 올리지 못해 어려움을 겪던 수원은 이날 제주전 승리를 통해 2연승이라는 기쁨을 맛봤다.연승의 교두보를 놓은 김민우로서는 매우 기쁜 결과였다. 2017시즌을 앞두고 사간 도스에서 수원으로 이적해 다섯 경기에서 두 골을 성공시키는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민우는 1일 <베스트 일레븐>과 가진 인터뷰에서 “기분이 정말 좋다. 수원에서 경험하는 첫 2연승이라 특히 그렇다. 선수들이 정말 이기고 싶어했다. 이번 승리를 통해 앞으로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수원 이적 후 인상적 골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말에 김민우는 “팀 동료들이 많이 도와주는 덕분이다. 덕분에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었고, 내 플레이도 그만큼 좋아지는 것 같다. 좋은 골이 나오는 이유”라고 주변에 공을 돌렸다. 이어 “우리 팀은 더 좋아질 수 있다고 믿는다. 앞으로 더 좋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상승세를 통해 더욱 좋은 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또한, 팬들의 기대에 걸맞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할 터이니 수원 팬들이 보다 많이 경기장에 찾아주셨으면 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김민우는 “시즌 초반에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스러웠다”라고 운을 뗀 후, “이번 2연승을 계기로 앞으로는 좋은 결과를 팬들에게 선물하고 싶다”라고 말했다.한편 김민우가 속한 수원은 사흘 간격으로 굉장히 힘든 경기 일정을 앞두고 있다. 오는 3일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하는 홈 경기를 시작으로, 홈 울산 현대(6일), 광저우 헝다 원정(9일), 전남 드래곤즈 원정(14일), 상주 상무 원정(20일), 전북 현대 원정(27일)을 소화해야 한다. 3일 포항전을 마지막으로 5월 경기를 모두 적지에서 보내야 하는 상당히 부담스런 상황이다. 주축으로 거듭나고 있는 김민우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상황이라 할 수 있다. . . . 기사 원문 보기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7-05-02 09:10:53 | Hit 561

이덕희, 김천 챌린저 복식 1라운드 아쉬운패배 [S&B 컴퍼니]

  1일 이덕희가 경북 김천 총합 스포츠 타운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챌린저 복식 1라운드 경기 시작전  웜업을 하고 있다<사진 출처= S&B컴퍼니>    이덕희가 김천 챌린저 복식 1라운드에서 석패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후원)는 1일 한국 김천 종합 스포츠 타운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H) 복식 16강에서 토마스 파비아노(27세 ? 이탈리아 ? 160위)와 조를 이뤄 정홍(23세 ? 한국 ? 700위), 이재문(23위 ? 한국 ? 796위)조에게 최종 세트스코어 0-2(5-7, 2-6)로 아쉽게 패했다.   이날 이덕희, 파비아노 조는 경기초반 강한 서브와 스트로크로 앞서나갔으나 아쉽게 패했다.   5월 첫 째주 부터 3주간 김천, 서울, 부산으로 이어지는 '한국 챌린저 시즌'이 시작된다. 한국 챌린저 시즌은 김천 챌린저(5/1일~7일)를 시작으로 서울 챌린저(8일~14일/총상금 10만 달러 +H), 부산 챌린저(15일~21일/총상금 15만 달러 +H)까지 한국에서 3주 연속 열리는 대회를 뜻한다.   이 가운데 김천 챌린저는 그 포문을 여는 대회로 상금규모는 작지만 좋은 성적을 거둘 경우 나머지 대회를 여유있게 치를 수 있어 중요한 대회다.   한편, 이덕희는 2일 이토 타츠마(28세 ? 일본 ? 178위)와 단식 1회전 경기를 치른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5-01 18:28:43 | Hit 577

김형성, JGTO 더 크라운스 공동 24위로 마감[S&B컴퍼니]

김형성이 JGTO 더 크라운스 최종라운드를 공동 24위로 마쳤다. 김형성(37세 ? 현대자동차)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GC(파70ㆍ6,545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더 크라운스(총상금 1억 2000만엔)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기록하며 최종 합계 3언더파 공동 24위로 경기를 마쳤다. 아쉬운 최종 라운드였다. 이날 김형성은 경기 초반부터 매섭게 타수를 줄여나갔다. 전반 홀에서만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3타를 줄이며 상위권 그룹 추격에 나섰다. 이어진 후반홀에선 16번홀까지 모두 파세이브를 기록했고, 이후 버디 1개와 보기1개를 줄여 전날 보다 3타 줄인 3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컨디션도 좋고 경기감각도 살아나고 있다”며 “이번 시즌 열심히 준비했고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형성은 “다음주는 한국으로 돌아가 매경오픈에 참가한다. 2번이나 우승을 눈앞에 두고 놓쳤다. 이번에는 꼭 우승해 매경오픈 우승자 명단에 내 이름 석자를 남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회 우승은 일본의 미야자토 유사쿠(36세)가 합계 13언더파를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차주 코리안 투어 메이저 대회인 매경오픈에 출전하는 김형성은 매경오픈과 인연이 깊다. 지난 2011년과 2013년에 매경오픈에 출전해 모두 준우승을 거둔바 있다. 두 번 모두 아쉽게 눈 앞에서 우승컵을 놓쳤다. 김형성이 이번 매경오픈 우승에 강한 의욕을 보인 이유다.  ‘스마일 킹’ 김형성이 돌아오는 매경오픈에서 타이틀을 따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7-04-30 18:31:03 | Hit 534

석현준, 비데오톤전 후반 막판 교체 출전 [S&B컴퍼니]

S&B컴퍼니 축구선수 석현준(26)의 소속팀 데브레첸이 강등권으로 떨어졌다. 데브레첸은 30일(한국시간) 열린 헝가리 1부리그 비데오톤FC와의 원정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2-3으로 졌다. 전반 9분 만에 자책골을 내줬다. 34분 동점골을 터뜨렸지만 후반 13분과 36분 연달아 골을 허용했다. 후반 38분 추격골을 터뜨렸지만 결국 무릎을 꿇었다. 석현준은 후반 39분 교체로 투입 돼 약 6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날 패배로 데브레첸은 9위에서 11위로 떨어졌다. 9승 7무 13패를 기록 중인 데브레첸은 10위 디오스기요르와 승점이 34점으로 같지만 승자승 원칙에서 밀렸다. 12개 팀이 참가하는 헝가리 1부리그는 최종 순위 하위 2개 팀이 다음 시즌 2부리그로 강등된다.  강등을 막을 기회는 남아있다. 12위 기예르모트SE(승점 20)는 이미 강등이 확정됐다. 앞으로 팀당 4경기씩 남겨두고 있고 데브레첸은 9~10위와의 승점이 1점 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특히 리그 최종전을 현재 10위인 디오스기요르와 치른다. 이 경기에서 남은 강등 팀이 결정될 수도 있다.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7-04-30 05:54:33 | Hit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