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조영욱 "U-20·U-23 대표팀·K리그, 모두 최선 다하겠다"[스포츠서울]

 <사진: 대한축구협회> [인천국제공항=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의 조영욱이 태국 전지훈련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이 12일 오전 태국 전지훈련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달 15일 출국한 김학범호는 약 1달간 진행된 훈련에서 인천대학교, 제주 유나이티드, 서울 이랜드, FC안양 등과 치른 총 8차례 연습경기에서 5승3패를 기록했다. 전지훈련에 참여한 조영욱은 “긴 전지훈련이었지만 부상자 없이 마무리해서 좋았다. 연습경기가 많아 힘들기도 했지만 그만큼 호흡을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발겼다. 개인적으로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한 물음에는 “스크린 플레이를 익히려 노력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공격수로서 또 하나의 무기를 가질 가능성을 열어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예선 최대 난적 호주에 관해서는 “이번 훈련에서 호주에 초점을 맞춰 철저히 준비했다. 결국 제가 골을 넣어야 이길 수 있다. 공격 포인트를 올려 팀에 승리를 안기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by 운영자 | Date 2019-02-12 13:27:12 | Hit 217

조영욱, "스크린 플레이, 또 하나의 무기를 준비하고 있다"[OSEN]

<사진: 대한축구협회>  "스크린 플레이, 또 하나의 무기를 준비하고 있다." 김학범호가 태국에서의 옥석 가리기를 마치고 귀국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한 달여간 담금질을 마치고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중략)... 이번 훈련을 통해 발전된 부분에 대해서는 “스크린 플레이를 잘 하려고 노력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계속 시도하려고 했다. 소속팀서도 발전시켜야 하는 부분이다. 또 하나의 무기를 가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미소를 지었다. K리그와 연령별 대표팀 대회가 겹치는 것에 대해서는 “두 대회 모두 중요하다. 감독님이 불러주시면 불러주시는대로 초점을 맞춰야 한다. 팀에 돌아가면 리그 일정에 맞춰서 항상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K리그와 연령별 대표팀 대회, U-20 월드컵 등 수많은 무대를 앞두고 있는 조영욱은 “항상 많은 연령별 대표팀 감독님들이 잘 불러주셔서 한 해 한 해 바쁘게 지냈다. 올해도 다르지 않게 지낼 것이다. 그렇게 지낼 수 있음에 감독님들에게 감사하다. 내가 더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by 운영자 | Date 2019-02-12 13:22:57 | Hit 215

'김학범호 골잡이' 조영욱 "스크린 플레이 능력 키웠어요"[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영종도=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제 입으로 말하기 좀 쑥스럽지만 무기를 하나 더 가질 수 있게 됐다는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2020년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목표로 나선 '김학범호' U-22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조영욱(20·서울)이 태국 전지훈련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무기'를 장착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바로 '스크린 플레이'다. U-22 대표팀의 태국 전지훈련을 마치고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조영욱은 취재진과 만나 "긴 훈련이었지만 부상자 없이 마무리돼 다행스럽다"라며 "연습경기 일정도 많아서 힘들었지만 선수들끼리 좋은 호흡을 맞추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중략)... 조영욱은 올해에도 바쁜 몸이다.  당장 3월에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예선을 비롯해 5월에는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본선 무대에도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 게다가 프로축구 K리그1 무대도 소화해야 한다. 조영욱은 "많은 연령대 감독님들이 불러주셔서 그동안 바쁘게 지냈다"라며 "올해도 상황이 비슷할 것 같다. 불러주시는 감독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3월에 예정된 U-23 챔피언십 예선에 대해서도 "이번 태국 전지훈련을 통해 철저히 준비했다"라며 "제가 공격포인트를 따내야 팀이 승리할 수 있다. 반드시 호주를 꺾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지난 5일 생일이었던 조영욱은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팬들이 준비한 생일케이크의 촛불을 끄며 '뒤늦은' 생일 파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by 운영자 | Date 2019-02-12 13:19:49 | Hit 215

당찬 조영욱 "형들과 호흡 문제없어…공격포인트로 도움 되고 싶다"[뉴스1]

<사진: 뉴스1> (인천공항=뉴스1) 임성일 기자 = "나이는 크게 상관없다. 경기를 뛸 능력만 있으면 언제든 기용할 생각이다." 궁극적으로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지향하는 김학범 감독의 말이다. '나이보다 중요한 것은 실력'이라는 그의 우선순위에 부합되는 인물 중 한 명이 FC서울 소속의 공격수 조영욱인데 스스로도 "형들과 함께 뛰는 것에 큰 문제 없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오는 3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예선을 앞두고 있는 U-22 대표팀이 태국 전지훈련을 마치고 12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달 15일 태국으로 출국해 선수 테스트와 실전연습을 병행했던 U-22 대표팀은 총 8차례 연습경기를 진행해 5승3패라는 나쁘지 않은 성과를 냈다. 최다득점 선수는 조영욱, 이동준, 이동경으로 나란히 4골씩 터트렸다. 형들 사이에서 빛난 조영욱이 눈에 띈다.  입국장에서 만난 조영욱은 "꽤 긴 전지훈련이었는데 부상 없이 마무리해서 만족스럽다. 연습경기가 많아서 힘든 점도 있었는데 덕분에 선수들끼리 호흡을 많이 맞춰볼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후략)

by 운영자 | Date 2019-02-12 13:16:57 | Hit 214

조영욱 "호주전, 공격포인트 올리겠다"[스포츠조선]

 <사진: 스포츠조선> "호주전, 공격포인트 올리겠다." '막내' 조영욱(서울)의 각오였다. 김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태국 전지훈련을 마치고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환승, 조기복귀 등 인원을 제외하고 17명이 함께 했다. U-22 대표팀은 지난달 15일부터 태국에서 훈련을 펼쳤다. 유럽파들을 제외한 국내파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제주, 서울 이랜드, 안양, 산프레체 히로시마 등과 8번의 연습경기를 치러 5승3패를 기록했다.  (중략)... -이번 전훈에서 나아진 점은. ▶스크린플레이를 잘하려고 노력했다. 아직 부족한 면은 많은데 계속 시도하려고 하고 있다. 소속팀 돌아가서도 발전시켜야 한다. 하나의 무기를 가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었다. -K리그 개막과 대회가 겹치는데. ▶K리그도 그렇고, 대회도 모두 중요하다. 김학범 감독님이 불러주시면 불러주시는데로 준비하고, 팀에 가면 리그 일정에 맞춰 준비하겠다. -20세 월드컵도 있는데. ▶항상 많은 연령별 대표팀 감독님이 불러주셔서 한해한해 바쁘게 지냈다. 올해도 그렇게 지낼거라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지낼 수 있음에 감사하고 있다. 열심히 준비하겠다.

by 운영자 | Date 2019-02-12 13:13:55 | Hit 216

김학범호 조영욱, 제2의 황의조가 될 수 있을까 [스포츠월드]

  <사진: OSEN> [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제2의 황의조’를 꿈꾼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2(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전지훈련 삼매경이다. 지난달 15일(한국시간) 태국으로 출국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멀리보면 2020 도쿄올림픽을 위한 담금질이다. 당장은 3월 열리는 AFC U-23 챔피언십 예선이 목표다. 이번 대표팀에서 조영욱(FC서울), 김대원 정승원(이상 대구FC), 전세진(수원삼성) 등 K리거와 함께 대학생들도 대거 소집됐다.눈에 띄는 선수는 ‘조구에로’ 조영욱(19·FC서울)이다. 178㎝ 73㎏의 조영욱은 빠른 스피드를 앞세운 공격력이 강점이다. 조영욱은 2017 FIFA U-20 월드컵 때 이승우, 백승호와 함께 이름을 알렸다. 이후 아시아 U-23 챔피언십에 참가했고 작년 12월에는 A대표팀에 처음 발탁돼 소집훈련을 했다. (중략) 조영욱 역시 황의조를 롤모델로 삼고 있다. 황의조가 김학범호에서 좋은 활약으로 성장한 것처럼 동일 포지션의 유망주 조영욱도 김학범호에서 제2의 황의조로 거듭날 수 있을까.  

by 운영자 | Date 2019-02-07 11:37:29 | Hit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