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UEL 뛴 브라질 FW 마우리데스 FA 영입 [OSEN]

<사진: FC안양>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브라질 공격수 마우리데스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마우리데스는 지난 2012년 브라질 리그 ‘인테르나시오날’에서 데뷔했다. 2016-17시즌에 포르투갈 리그의 ‘CF벨레넨스스’로 이적해 유럽 무대를 처음 밟은 그는 두 시즌 동안 45경기에 나서 14골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이후 불가리아 리그의 ‘CSKA소피아’로 이적한 마우리데스는 2018-19시즌 유로파리그서 4경기에 나와 4골을 넣는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불가리아에서의 리그 기록은 총 17경기 5골. 2019시즌 개막을 앞두고 중국 2부리그의 창춘 야타이로 팀을 옮겼던 그는 2020시즌 FC안양에 합류하게 됐다.(생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20-02-18 16:27:50 | Hit 224

FC안양, 브라질 공격수 마우리데스 영입 [스포츠동아]

<사진: FC안양>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브라질 공격수 마우리데스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마우리데스는 지난 2012년 브라질 리그 ‘인테르나시오날’에서 데뷔했다. 2016-17 시즌에 포르투갈 리그의 ‘CF벨레넨스스’로 이적해 유럽 무대를 처음 밟은 그는 두 시즌 동안 45경기에 나서 14골을 기록하는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이후 불가리아 리그의 ‘CSKA소피아’로 이적한 그는 2018-19 시즌 UEFA 유로파리그에서 4경기에 나와 4골을 넣는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불가리아에서의 리그 기록은 총 17경기 5골. 2019 시즌 개막을 앞두고 중국 2부 리그 ‘창춘 야타이’로 팀을 옮겼던 그는 2020 시즌 FC안양에 합류하게 됐다.  (생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20-02-18 16:26:43 | Hit 221

이덕희·남지성·정윤성 등 3월 데이비스컵 테니스 대표 선발 [연합뉴스]

2019년 데이비스컵에 출전했던 한국 대표팀.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덕희(218위·서울시청)와 남지성(245위·세종시청), 정윤성(328위·CJ 후원) 등이 3월 데이비스컵 테니스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대한테니스협회는 12일 "3월 이탈리아 원정에 나서는 국가대표 사령탑에 정희성(부천시청) 감독을 선임했고, 국가대표로는 이덕희, 남지성, 정윤성, 송민규(983위·KDB산업은행), 정홍(1천326위·현대해상) 등 5명을 선발했다"고 발표했다. 남자 테니스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은 4단 1복식으로 진행되며 한국-이탈리아 경기에서 이기는 나라는 11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에는 18개 나라가 출전한다. 우리나라는 1981년 이탈리아 원정에서 1-4, 1987년 서울에서 2-3으로 연달아 패했고 이번에 33년 만에 재대결한다. 이탈리아는 현재 데이비스컵 순위 11위, 한국은 29위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20-02-12 11:07:15 | Hit 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