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8년차' 닐손 주니어, K리그 통산 200경기 대기록 달성 [잡포스트]

<사진: K리그 브라질 인스타그램>   'FC안양 중원의 핵심' 닐손 주니어(32, 브라질)가 K리그 통산(1부,2부 포함) 200경기 출전 대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20일 부산아이파크와 경기서 K리그 통산 200번째 출전 기록을 세움과 동시에 멀티골을 넣으며 팀의 5대 4 승리를 이끌었다. 올해로 한국무대에서 8년차인 닐손 주니어는 잔뼈가 굵은 베테랑이다. 그는 185cm의 큰 키와 압도적인 피지컬로 K리그2 최고의 수비수로 불리고 있다.(중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21-06-28 13:23:01 | Hit 239

양용은·김주형·허인회 등…'우정힐스 기념관에 모인 남자 골프 간판들' [golfdigest]

 <사진=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 대회조직위 제공> [천안=주미희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23일 충남 천안시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 포토콜이 진행됐다. 2010년 10타 차를 뒤집고 대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오픈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새긴 양용은(49)을 비롯해 '10대 돌풍' 김주형(19), 한국 남자 골프 간판인 허인회(34), 문경준(39), 김승혁(35), 이태희(37), 최민철(33)이 포토콜 행사를 빛냈다. (중략)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열리지 않은 코오롱 한국오픈은 2년 만에 총상금 13억원, 우승 상금 4억원 규모로 열린다. (중략) 올해로 63회째를 맞는 코오롱 한국오픈 1라운드는 오는 24일 충남 천안시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7326야드)에서 열리며 오는 27일까지 총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펼쳐진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6-24 14:59:22 | Hit 267

‘우승 10주년’ 맞은 양용은 “한국오픈은 미국 진출의 발판이었다” [코오롱 한국오픈④] [golfdigest]

<사진 : Golfdigest> “코오롱 한국오픈 우승은 미국 투어를 가게 된 중요한 발판이었다.” 양용은(49)은 아시아 국적 최초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 우승자다.  (중략) “한국에서 가장 큰 메이저 대회에서 두 번 우승을 했기 때문에 굉장한 영광이고 자부심을 느낀다. 또 나에게는 의미도 크다. 2006년 처음으로 내셔널 타이틀을 얻으면서 2년 뒤 미국 투어를 가게 된 발판이 됐고, 내가 더 발전하는데 큰 도움이 됐기 때문에 뜻깊은 대회다.” (중략) 에게 후배 중에 가장 까다로운 우승 경쟁 상대를 꼽아달라고 하자, “나 빼고는 다 경쟁 상대”라며 웃은 뒤 “경쟁 상대가 100명이 넘기 때문에 준비를 잘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6-24 14:54:16 | Hit 275

[포토-SK텔레콤오픈] 홀인원 볼을 들고 환하게 웃는 정재훈[골프타임즈]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3일 핀크스GC(제주 서귀포, 파 71, 7,316야드)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제 24회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5천만원) 넷째 날 최종라운드 정재훈이 5번홀(파3, 202야드)에서 홀인원 볼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중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06-16 12:37:04 | Hit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