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스포츠 유망주에 장학금…권준학 은행장 “내년부터 씨름 타이틀스폰서”[스포츠경향]

 사진 : 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이 어려운 환경에서 인정받는 스포츠 유망주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중략 NH농협은행은 운영·후원하는 종목인 테니스, 소프트테니스, 씨름, 골프, 당구 등 5종목 23명의 유망주에게 장학금 총 6000만원을 전달했다. 중략 골프(5명)에서 조우영(한국체대), 김백준(한국체대), 최예원(중앙대), 임채리(천안중앙고), 김율호(김제 만경고) 중략 권준학 농협은행장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스포츠 유망주들에게 미래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는 작은 희망을 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유망주 발굴과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략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NH농협은행은 1959년 정구를 시작으로 스포츠단을 운영하고 있다. 중략 H농협은행은 내년부터 민속씨름 타이틀스폰서도 맡는다. 권준학 농협은행장은 “농협의 지역 밀착, 지역 경제, 신토불이 등의 이미지가 씨름과 딱 맞는다. NH농협은행이 남북한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록된 민속씨름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21-11-29 23:37:14 | Hit 201

NH농협은행, 스포츠 유망주 23명에 6000만원 장학금...테니스 등 5개 종목[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김경무전문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29일 서울 중구 본사 신관 3층 중회의실에서 테니스와 소프트테니스(정구) 등 5개 종목 23명의 유망주에게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열었다. 중략 이들은 각각 200만~500만원씩의 장학금을 받았다. 중략 골프는 조우영(20·한국체대), 김백준(20·한국체대), 최예원(19·중앙대), 임채리(16·천안 중앙고), 김율호(16·김제 만경고)이다. 중략 골프 유망주 임채리는 “앞으로 NH농협은행의 마크를 달고 세계무대를 누벼보는 꿈을 키워보겠다”고 선수들을 대표해 답사를 했다. 중략 프로골퍼 문경준을 후원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씨름 발전을 위해 후원에 나설 예정이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11-29 23:33:55 | Hit 251

농협은행, 스포츠 유망주 23명에 장학금 6000만원 전달[중앙일보]

[사진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스포츠 유망주 23명에게 장학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 중략 골프 유망주 임채리(16·천안중앙고)는 "장학생으로 선발돼 영광이다. 동료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중략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유망주 발굴과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11-29 23:31:41 | Hit 227

양용은, 카시오월드 7위... 일본투어 ‘유종의 미’[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남화영 기자] ‘메이저 챔피언’ 양용은(48)이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카시오월드오픈(총상금 1억5천만 엔)에서 7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중략 내년 1월15일이면 50세가 되는 양용은은 내년에 미국프로골프(PGA)챔피언스투어에 도전하기 로 했다. 이에 따라 2002년부터 활동하면서 5승을 거둔 일본투어는 이번 대회가 마지막이었다. 중략 첫날부터 선두에 오른 호리카와 미쿠무(일본)가 마지막날도 5언더파 67타를 쳐서 최종합계 19언더파를 작성해 2타차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했다. 중략 재미교포 한승수는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17위, 지난주 우승으로 현재 상금 선두에 올라 있는 김찬(미국)은 공동 45위(5언더파)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11-29 23:27:58 | Hit 356

양용은, JGTO 2R 단독 3위... 내년엔 챔피언스투어 간다[JTBC golf]

사진 출처 : ⓒGettyImages '메이저 챔피언' 양용은(48)이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는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 카시오월드오픈에서 단독 3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중략 양용은은 사실상 JGTO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미국의 시니어 무대인 챔피언스리그로 가기 때문이다. 1972년 1월 15일생인 양용은은 내년 1월이면 만 50세가 된다. 만 50세가 되면 챔피언스투어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다. 중략  2009년 타이거 우즈를 꺾고 아시아인 최초로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둔 양용은은 JGTO 투어 통산 5승을 보유하고 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11-29 23:24:34 | Hit 237

YE Yang, Japan Tour와 작별하고 다음 시즌부터 US Champions Tour로 떠난다[JGTO]

 사진 : JGTO  PGA 챔피언십 우승자인 양예은이 카시오 월드 오픈 1R에서 보기 65타로 좋은 출발을 했다 중략  그의 말대로 1번 홀에서 10m를 만든 뒤 5~7m 퍼팅을 멈추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18일 7번째 버디를 기록하며 하루를 마감했다. 중략 "오늘 멋진 경기를 할 수 있었다." 49세 레전드가 훌륭하게 플레이하며 솔로 2위에 올랐다. 중략 내년 1월 15일 만 50세가 되면 US 챔피언스 투어에 진출한다. 2009년 PGA 챔피언십에서 타이거 우즈를 꺾고 우승하며 챔피언스 투어 출전 자격을 얻었다. 중략 그래서 이번 주에 이기고 6승을 달성한다면? 그의 대답은 명확했다."아니요, 아니요, 저는 US Champions Tour로 가기로 결정했으며 마음을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11-26 11:50:23 | Hit 213

양용은, 카시오월드오픈 첫날 2위[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남화영 기자] ‘메이저 챔피언’ 양용은(48)이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카시오월드오픈(총상금 1억5천만 엔) 첫날 7타를 줄여 선두 호리카와 미쿠무에 한 타차 2위로 마쳤다. 양용은은 25일 일본 코치현 쿠로시오컨트리클럽(파72 733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 65타를 쳤다.  중략 양용은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진출하기 전 일본에서 4승을 거뒀다. 2004년 2승에 2006년까지 1승씩을 올렸고 이후 미국 무대로 향했다.  중략 올해는 11개 대회에 출전해 4개 대회에서 컷 탈락하고 24위가 최고의 성적이다. 일본 무대에 서 활동하는 양용은은 50세 이후부터는 미국 챔피언스투어에서 활동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21-11-26 11:50:23 | Hit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