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 관전 포인트[TWNEWS]
by 운영자 | Date 2021-07-21 17:27:03 hit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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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PGA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주원 기자] 2020년 첫 개최 이후 올해 2회째 맞이 :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는 2021 시즌 KPGA 코리안투어의 아홉 번째 대회다. 2020년 ‘KPGA오픈 with 솔라고CC’라는 대회명으로 첫 선을 보인 본 대회는 당시 KPGA 구자철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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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솔라고CC 솔코스에서 진행되는 대회 : 솔라고CC의 솔코스에서 KPGA 코리안투어가 진행되는 것은 역대 최초다. 솔라고CC의 라고코스에서는 2018년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2020년 ‘KPGA오픈 with 솔라고CC’가 진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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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시즌 우승자 전원 출격… 올해 첫 다승자 탄생할까? :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에는 문도엽(30.DB손해보험), 김동은(24.골프존), 허인회(34.보난자), 문경준, 이동민(36.포카리스웨트), 김주형, 이준석, 박상현 등 2021 시즌 우승자들이 총 출동해 시즌 첫 다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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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 54홀 경기로 축소된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는 대회 최종일 문경준이 역전승을 거뒀고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에서는 이준석(32)이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나흘간 선두 자리를 지켜내며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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