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스포츠 유망주 23명에 6000만원 장학금...테니스 등 5개 종목[스포츠서울]
by 운영자 | Date 2021-11-29 23:33:55 hit 291

acb2305b3a81c2cea4a7f25b289eecd3_1638196509_5024.jpg

[스포츠서울|김경무전문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29일 서울 중구 본사 신관 3층 중회의실에서 테니스와 소프트테니스(정구) 등 5개 종목 23명의 유망주에게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열었다.

 

중략

 

이들은 각각 200만~500만원씩의 장학금을 받았다.

 

중략

 

골프는 조우영(20·한국체대), 김백준(20·한국체대), 최예원(19·중앙대), 임채리(16·천안 중앙고), 김율호(16·김제 만경고)이다.

 

중략

 

골프 유망주 임채리는 “앞으로 NH농협은행의 마크를 달고 세계무대를 누벼보는 꿈을 키워보겠다”고 선수들을 대표해 답사를 했다.

 

중략

 

프로골퍼 문경준을 후원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씨름 발전을 위해 후원에 나설 예정이다.

 

후략

.
.
.

기사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