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의 사나이' 韓 테니스 첫 데플림픽 출전 이덕희 "나는 그냥 평범한 선수…경쟁하면서 즐겁게 하고 싶다" [스포츠조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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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운영자 | Date 2025-08-19 15:27:43 | hit 215 |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나는 그냥 평범한 선수다. 경쟁하면서 즐겁게 하고 싶다."
대한민국 테니스 '기록의 사나이' 이덕희(27·세종시청)가 또 한 번 새 역사에 도전한다. 이덕희는 오는 11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5년 도쿄 데플림픽(Tokyo 2025 Deaflympics)에 출전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 12개 종목에 173명이 참가한다. 이덕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새 역사를 작성했다. 그는 2023년 그리스 헤르소니소스에서 열린 세계농아인선수권대회 남자 단식에서 1위를 차지하며 데플림픽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이덕희는 한국 테니스 선수로는 처음으로 데플림픽 무대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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